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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 다니는 표현 사전

: 모든 영어 숙어에는 이야기가 있다

리뷰 총점9.8 리뷰 19건 | 판매지수 10,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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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9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456쪽 | 636g | 145*220*28mm
ISBN13 9791155814048
ISBN10 1155814045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영화나 드라마에서 갸웃하고 넘어갔던 영어 숙어,
그 기원과 사연이 이 책에 다 있다!
다채로운 역사가 녹아 있는 400가지 영어 표현으로 가득한 특별한 사전
국제 통역사 안현모 강력 추천!


『걸어 다니는 표현 사전』은 ‘이 말이 대체 왜 이런 의미야?’ 궁금했던 온갖 영어 숙어의 탄생 비화를 알려주는 책이다. 쓸데없이 돈만 잡아먹는 물건을 왜 ‘흰 코끼리(white elephant)’라고 부를까? ‘음악을 대면한다(face the music)’는 말이 왜 죗값을 치른다는 뜻일까? BTS의 노래 제목으로 더 유명해진 피, 땀, 눈물(blood, sweat, and tears)은 언제 처음 쓰인 말일까?

임기 만료를 앞둔 정치인을 어쩌다 절름발이 오리, 즉 ‘레임덕(lame duck)’이라고 부르게 되었을까? 도플갱어처럼 똑같이 닮은 사람을 왜 ‘종 치는 망자(dead-ringer)’라고 할까? 의미심장하게, 때로는 톡 쏘듯 재치 있게 쓰이는 어구의 맥락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걸어 다니는 표현 사전』이 왔다.

영어 관용 어구에 얽힌 다채로운 이야기를 빼곡히 담은 이 책에서는 표현 하나하나에 얽혀 있는 역사적 사건의 영향, 미신과 관습의 흔적, 수백 년 전 유행의 자취 등을 찾을 수 있다. 다양한 400여 가지 영어 표현의 기원을 익히다 보면 어느새 그 언어가 흡수한 시간과 문화에 닿게 된다.

의아하지만 영문도 모른 채 지나갔던 특이한 표현, 꾸역꾸역 외워야 했던 단어와 숙어들. 모르고 지나가면 영어 공부를 어렵게 만드는 걸림돌에 지나지 않지만 그 관용 표현에 깃든 이야기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예상 못 했던 재미나고 심오한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애써 ‘숙어를 암기’할 필요가 없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
1. 바다 세계
2. 스포츠와 게임
3. 일과 교역과 돈
4. 군대
5. 정치
6. 오락과 여흥
7. 먼 옛날
8. 인물과 명성
9. 문학
10. 음식의 즐거움
11. 성서시대
12. 법률과 치안
13. 동물과 자연
14.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15. 다양한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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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영어권 나라에서 매일 사용되는 400가지 표현의 매혹적인 유래를 설명합니다. 표현들을 다양한 범주로 분류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갖가지 세상사를 탐험하는 여행을 떠날 것입니다. 앞으로 읽게 될 내용은 기묘하면서도 경이롭고 별나고도 흥미롭습니다. 때로는 말 그대로 믿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p.11

당시 미국의 많은 주에서는 도박이 불법이라 경찰의 급습으로 도박이 중단되면 사람들은 갖은 짓을 다 해서라도 주사위를 숨겼습니다. 주사위를 증거로 제시하지 못하면 법원이 불법 도박 관련 소송을 기각했거든요. 주사위가 없으면(no dice) 유죄판결도 없었습니다. 그 탓에 일부 도박사는 체포를 피하려고 주사위를 삼키기까지 했답니다.
--- p.98

이 표현이 기록된 최초의 사례는 1761년 영국의 문필가 호레이스 월폴(Horace Walpole)이 미국의 교육사상가 호레이스 만(Horace Mann)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편지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남아 있지요. “Do you know what a Bull and a Bear and a Lame Duck are(황소, 곰, 절름발이 오리가 무슨 뜻인지 아세요)?”
--- p.128

아킬레스의 어머니인 테티스는 아들의 피부를 갑옷처럼 강하게 만들어 누구에게도 다치지 않게 만들 심산으로 아들을 스틱스강 담갔습니다. 그러나 아들의 발뒤꿈치를 손으로 잡는 바람에 물이 닿지 않은 발뒤꿈치만 약한 부위로 남은 것이지요.
--- p.227

중요한 날들이 붉은 글자로 표시한 날(red-letter days)이 되었고, 오늘날의 많은 달력 역시 여전히 이러한 관행을 따르지요.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한국을 비롯한 많은 국가에서는 공휴일을 이런 이유로 ‘빨간 날(red day)’이라고 부릅니다.
--- p.240

실제로 pidgin English라는 말은 ‘비즈니스 영어(business English)’라는 뜻으로, 중국인들이 business를 ‘비진’으로 잘못 발음해 ‘피진(pidgin)’이라는 단어로 정착하게 된 것이지요.
--- p.416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영화를 보다가, 노래를 듣다가 갸웃하고 넘어갔던 영어 표현들
그 기원과 사연을 이 책에서 찾아보자!


제2차 세계대전 초창기에 영국 윈스턴 처칠 수상의 명연설에 등장한 표현 “피, 땀, 눈물(blood, sweat and tears)”. 2016년 현재, 이 말은 성숙과 성장의 이야기를 담은 글로벌 슈퍼스타 BTS의 노래 제목으로도 유명한 어구다. 그런데 1940년 윈스턴 처칠은 애초에 무슨 뜻으로 이 표현을 썼던 걸까?

섬세한 연출과 촬영으로 수많은 매니아를 양산한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에는 주제 의식과도 밀접하게 이어지는 대사가 나온다. “마침내 어느 날 그는 공주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Until one day he asks the princess point-blank).” 아니 그런데, 왜 단도직입적으로 묻는 게 ‘point-blank’일까?
기록적인 흥행을 기록한 대만 청춘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영제는 “You are the apple of my eye”다. 왜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만큼 소중한 사람을 영어에서는 사과로 비유하게 되었을까?

이처럼 우리가 접하는 일상적으로 접하는 매체 속에는 특이한 표현들이 많이 등장한다. 영화와 드라마, 음악 속에서 때로는 의미심장하게, 때로는 재치 있게 스쳐 가는 말의 맥락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풍부하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걸어 다니는 표현 사전』은 꼭 필요한 책이다.

400가지 영어 표현이 가득한 특별한 사전
국제 통역사 안현모 강력 추천!


언어 표현들에는 형형색색의 뿌리가 존재한다. 그래서 관용어의 기원을 익히다 보면 어느새 그 언어가 흡수한 시간과 문화에 닿게 된다. 그 기원이란 때로는 첫 기록조차 찾지 못할 정도로 오래된 것인가 하면, 의외로 현대적인 사건인 경우도 있다. 사소해 보이는 표현 속에서 때로는 한 국가를 뒤흔든 역사적 사건의 영향, 한때 진지하게 여긴 미신과 관습의 흔적, 수백 년 전에 인기를 끈 유행의 자취를 찾을 수 있다. 『걸어 다니는 표현 사전』에는 영어 표현에 얽힌 이 다채로운 이야기를 빼곡히 담았다.

그중에는 언뜻 봐서는 진기한 역사가 숨어 있을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한 표현도 담겨 있다. ‘비밀을 발설한다’는 의미의 ‘let the cat out of the bag’는 고양이를 자루에서 꺼내주는 장면을 연상시키지만 실은 식용 돼지고기를 고양이를 바꿔서 판매했던 사기행각에서 비롯되었다. ‘꿀 먹은 벙어리라도 되었니?’라고 할 때 “cat got your tongue?”는 고양이가 혀를 먹어버렸느냐는 말 같지만 17세기 영국 선상에서 벌을 줄 때 사용했던 채찍의 별명 ‘아홉 꼬리를 가진 고양이’에서 비롯되었다. ‘마지막으로 헤어지면서 쏘아붙이는 말’이라는 뜻의 ‘parting shot’은 마치 작별(parting)에서 나온 말처럼 여겨지지만 사실은 고대 페르시아의 파르티아 민족(Partian)에서 유래한 표현이다. 이처럼 일상적으로 너무나 자연스럽게 쓰이는 나머지 현재의 형태만으로 봐서는 유추하기 어려운 표현들의 특별한 기원을 『걸어 다니는 표현 사전』은 하나하나 짚어주고 펼쳐낸다. 읽어나가다 보면 단지 영어 표현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역사적 교양도 얻을 수 있다.

문학, 스포츠, 전쟁, 음식, 신화…
모든 분야에 걸쳐 있는 영어 표현의 다채로운 기원과 역사


이 책은 영어 숙어를 단조로운 알파벳 순서가 아니라 각 표현의 소재나 기원에 따라 ‘바다 세계’, ‘오락과 여흥’, ‘정치’, ‘음식의 즐거움’, ‘문학’, ‘동물과 자연’처럼 주제별로 엮어, 관심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흥미롭게 읽어내려갈 수 있다. 모두 합치면 하루에 하나씩 외워도 1년을 채우고도 남을 400여 개의 다양한 영어 표현들이 등장한다. 그날 필요한 부분, 혹은 궁금한 부분을 펼쳐서 읽다 보면 어느새 영어 속에 숨겨진 진기한 역사에 빠져들 것이다. 뛰어난 통역사로도 잘 알려진 방송인 안현모는 이 책이 주는 즐거움을 “어느 순간 눈가에 총탄이 어른거리기도 하고, 콧가에 바닷바람이 불어오기도 하고, 귓가엔 코끼리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는 듯”하다고 표현한다.

의아하지만 영문도 모른 채 지나갔던 특이한 표현, 꾸역꾸역 외워야 했던 단어와 숙어들. 그냥 지나가면 영어 공부를 지루하게 만드는 걸림돌에 지나지 않지만, 그 관용 표현에 깃들어 있는 이야기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예상 못했던 재미나고 심오한 사연을 만날 수 있다. 독자들에게 상상력의 날개를 달아주는 재미있는 탄생 비화에 닿는 순간 우리는 ‘숙어를 애써 암기’할 필요가 없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공식을 통해 정답을 도출하는 수학과 달리 언어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언어를 공부하려는 분들께 정해진 공식을 외우고 답을 구하려 애쓰기보다는 마음속으로 그림을 그리고 상상력을 펼치라고 이야기하곤 하죠. 어떻게 하는 건지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어느 순간 눈가에 총탄이 어른거리기도 하고 콧가에 바닷바람이 불어오기도 하고 귓가엔 코끼리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는 듯합니다.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단어나 숙어가 얼마나 오랜 세월 동안 군대의 함성을 머금고 새의 날갯짓에 실려 갑판 위 짠내에 절여졌는지 비로소 실감하게 된답니다. 애써 암기할 필요 없어요.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며 그 유구한 언어의 여정에 풍덩 빠져보세요.
- 안현모 (방송인, 국제회의통역사)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걸어다니는 표현사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1 | 2022.01.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좋아하는 아나운서 이혜성님과 안현모님 추천하신 책이라 읽어봤는데 내용구성도 좋고 알차게 잘 짜여있습니다두꺼운 만큼 섹션별로 나누어서 스토리와 예문까지 잘 들어가 있어요~영어공부를 스토리와 함께 하고싶으신분들은 추천이여!미드랑 영화 드라마를 보다가도 저런 표현은 뭐지 했던것들이 자세히 설명되면서 너무 좋아습니다!! 아직 완독 못했는데 올해 이 책 다 읽고 영어를 더;
리뷰제목
좋아하는 아나운서 이혜성님과 안현모님 추천하신 책이라 읽어봤는데 내용구성도 좋고 알차게 잘 짜여있습니다
두꺼운 만큼 섹션별로 나누어서 스토리와 예문까지 잘 들어가 있어요~
영어공부를 스토리와 함께 하고싶으신분들은 추천이여!
미드랑 영화 드라마를 보다가도 저런 표현은 뭐지 했던것들이 자세히 설명되면서 너무 좋아습니다!! 아직 완독 못했는데 올해 이 책 다 읽고 영어를 더 잘 하고싶어요~ 영어에 어느정도 관심이 있고 잘한다고 생각하시는 영어덕후님들께도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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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걸어 다니는 표현 사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비**니 | 2022.01.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알아두면 쓸모있는 400가지 영어 관용표현.   원어민은 쉽게 알 수 있지만   기원과 역사를 모르면 뜻을 모르는 관용어가 많다.   난 특히 이런 관용어 표현에 약하기 때문에   일할 때 매우 도움되는 책이다.   영어 표현 속 역사적 배경과 기원, 비하인드 스토리를 읽으며 습득할 수 있는 책   챕터별로 기원과 유래, 배경을 설명하고 의;
리뷰제목

알아두면 쓸모있는 400가지 영어 관용표현.

 

원어민은 쉽게 알 수 있지만

 

기원과 역사를 모르면 뜻을 모르는 관용어가 많다.

 

난 특히 이런 관용어 표현에 약하기 때문에

 

일할 때 매우 도움되는 책이다.

 

영어 표현 속 역사적 배경과 기원,

비하인드 스토리를 읽으며 습득할 수 있는 책

 

챕터별로 기원과 유래, 배경을 설명하고

의미와 예문을 하단에 표기했다.

 

#영어공부#영어관용표현#영어관용구#영어표현의기원#걸어다니는표현사전#영어숙어#윌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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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REVIEW -걸어다니는 표현사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날***보 | 2021.10.12 | 추천2 | 댓글2 리뷰제목
  나는 우선 영어관련 책에 정말 관심이 많다. 직장이 미군부대이기도 하고, 영문학과를 졸업했지만, 늘 영어에 목말라있는 상태라고나 할까.. 단어가 아니라 우리가 흔히 숙어라고 표현하는 영어표현은 공부를 열심히해도, 막상 스피킹을 하려고하면 머릿속에서 뱅뱅 돌기만하고 딱 생각이 한번에 잘 나지않는다. 아마 이런 나의 생각에 다른분들도 공감을 할듯하다.  ;
리뷰제목


 

나는 우선 영어관련 책에 정말 관심이 많다.

직장이 미군부대이기도 하고, 영문학과를 졸업했지만, 늘 영어에 목말라있는 상태라고나 할까..

단어가 아니라 우리가 흔히 숙어라고 표현하는 영어표현은 공부를 열심히해도, 막상 스피킹을 하려고하면 머릿속에서 뱅뱅 돌기만하고 딱 생각이 한번에 잘 나지않는다.

아마 이런 나의 생각에 다른분들도 공감을 할듯하다.

 

이책이 정말 좋은게, 한페이지에 표현하나. 그 표현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가 적혀있고,

맨 마지막줄에 이 표현의 뜻(우리가 흔히 사전을 찾아서 나오는 뜻)이 적혀있다.

일단 이 표현의 이야기를 쭉 읽고나서 마지막에 정리해주는 뜻이 쫙! 나온다.

군더더기없이 딱 좋다!!

그래서 그냥 책읽듯이 읽었을뿐인데, 머릿속에 남는 표현들이 제법있다.

아... 읽으면서 이런책을 중고등학교 시절에 읽었더라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숙어는 정말 맨땅에 머리박기처럼(?) 열심히 무작정 외운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중,고등학생. 나처럼 영어관련일을 하는 직장인들. 영어표현의 어원에 대해서 관심이많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2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재미있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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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l******4 | 2021.11.01
구매 평점5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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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A**a | 2021.10.30
구매 평점5점
생각했던 것처럼 어원을 설명해 주니 쉽게 이해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a*****0 |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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