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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자녀교육

: 유대인 엄마가 들려주는 아이를 가슴으로 키우는

리뷰 총점9.1 리뷰 7건 | 판매지수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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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52*225*20mm
ISBN13 9788956393445
ISBN10 895639344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행복에 기준을 두는 교육은 즐겁다

사람들은 유대인 어머니들을 ‘이디시 마마’라고 부른다. 아이들을 ‘즐겁게 보살핀다’는 뜻에서 그렇게 부르는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자녀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디시 마마’의 교육방식은 사실 특별한 것이 아니다. 자녀들의 인격 형성에 중점을 둔 교육, 그중에서도 특히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덕성교육이 유대식 가정교육의 근본을 이룬다.

주목할 만한 것은 그러한 교육이 부모의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철저하게 자녀들의 개성을 존중하는 가운데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도덕적으로 올바르고 지혜로운 인간으로 살아가도록 자녀들을 교육시킨 결과 오늘날 각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인재들을 탄생시킨 것이다.
이 책은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세계 최고라고 알려진 우리 어머니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의 전형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라
당신은 누구에게 화를 내고 있는가│분노의 방아쇠는 ‘참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라│상황을 긍정적으로 판단하라│자녀의 인격과 행위를 구분하라│스트레스는 스스로 예방하라

2장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다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다│후회는 짧을수록 좋다│모든 부모가 다 똑같을 수는 없다│부모도 잘못했을 때는 아이에게 사과하라│아이에게 관심이 부족하다고 자책하지 마라

3장 다른 사람의 눈을 두려워하지 말라
아이의 행복에 집착하지 마라│때로는 자녀의 소망을 무시하라│부모가 약해지면 아이는 더 억지를 부린다│부모에게 무례하게 굴 때는 단호하게 야단쳐라│다른 사람의 눈을 두려워하지 마라│심부름은 당당하게 시켜라│자녀한테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아이에게 일일이 변명하지 마라

4장 칭찬과 격려의 한마디가 아이를 변화시킨다
칭찬에도 요령이 필요하다│상황에 맞게 격려하라│아이들의 자만심과 소심함을 경계하라│다양한 방법으로 상을 주어라

5장 애정표현에도 양면성을 발휘하라
때로는 과감하게 꾸짖어라│야단을 칠 때도 원칙을 지켜라│꾸짖을 때는 먼저 ‘어떻게 말할까’를 생각하라│야단을 쳐도 반응이 없다면 기다려라│가벼운 체벌도 효과적일 때가 있다│벌을 줄 때는 요령껏 하라│때로는 자녀를 곤경에 처하게 하라

6장 자녀에게 바라는 것을 내가 먼저 실천하라
존경심을 강요하지 마라│자녀가 납득할 수 있는 것만 요구하라│부모의 뜻을 너무 강요하지 마라│일단 자녀의 불평에 수긍하라│자녀가 원하지 않는 충고는 자제하라│자녀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이 있다

7장 남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으로 키워라
자선은 인간의 도리임을 가르쳐라│방해가 되더라도 부모를 돕게 하라│도움을 청하지 말고 요구하라│아이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라│핑계 대는 아이를 비난하지 마라│당연한 일에는 대가를 약속하지 마라│잔소리를 줄이고 좀 더 기다려라│배려하는 마음을 가르치는 몇 가지 방법│예의범절을 가르치는 것은 중요하다

8장 스스로 좋은 습관을 갖게 하라
즐겁게 정리하는 법을 가르쳐라│먼저 부모가 신경질을 버려라│아이 스스로 부주의를 깨닫게 하라│지각은 부모 탓이 아님을 알게 하라

9장 아이들은 싸우면서 자란다
질투는 애정을 확인하려는 심리다│아이의 자존심을 존중하라│아이들의 주장에도 일리가 있다│아이들이 싸울 때 섣불리 간섭하지 마라│싸움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라│분쟁을 해결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맡겨라│싸움에 끼어들어야 할 시점을 파악하라│싸움의 원칙을 가르쳐라│아이에게 관대함을 가르쳐라│싸움을 막는 방법에 대해 아이와 토론하라

10장 부모의 자존심보다 아이를 먼저 생각하라
선생님에 대한 부정적인 말은 피하라│아이를 부모의 자존심 경쟁에 끌어들이지 마라│아이들의 개성을 존중하라│학업부진아와 지적 장애아를 구분하라│즐겁게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 주어라│아이가 원하는 만큼만 먹게 하라│편식하는 아이를 자꾸 다그치지 마라│다이어트 문제로 아이를 괴롭히지 마라│거짓말하는 아이는 신중하게 타일러라│아이에게 죄책감을 심어주지 마라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초등학교 때 습관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어머니는 아이들이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경험하는 우주와도 같은 존재이다. 아이들은 어머니라는 창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익힌다. 사소한 말버릇에서부터 행동 습관, 인격 형성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에게 미치는 어머니의 영향은 평생을 좌우한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오늘날 많은 어머니들이 자녀교육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만, 유대의 어머니들은 이미 2000여 년 전부터 자녀들의 교사 역할을 수행해왔다. 물론 아이들에게는 랍비라고 하는 선생님이 있었고, 교육기관이 존재했다.

그러나 유대의 어머니들은 학교와 선생님들에게만 맡기지 않고 그 역할을 분담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굳은 신앙심과 올곧은 도덕관으로 스스로를 무장하고 자녀교육에 최선을 다한 결과, 모세의 기적에 버금갈 만한 세계사적인 교육의 신화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유대인 가정교육의 핵심은 자녀의 개성을 존중하고 삶의 지혜를 깨닫게 해주는 데 있다. 오랜 세월 동안 자녀교육의 모범답안으로 자리매김해온 ‘유대식 자녀교육법’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 이 책은, 「즐겁게 정리하는 법을 가르쳐라」, 「다양한 방법으로 상을 주어라」, 「심부름은 당당하게 시켜라」, 「야단을 칠 때도 원칙을 지켜라」 등 69가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능력을 계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평범하면서도 신박한 유대식 교육법 69가지

“아이의 습관을 바꾸는 것은 고통스러운 가시밭길을 걷는 것과 같다.” 도덕운동의 창시자 이스라엘 살란터의 말처럼 아이는 처음부터 제대로 된 습관을 길러줘야 한다. 어머니가 가장 좋은 선생님이 되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올바른 자녀교육이란 부모가 아이에게 무한한 사랑과 신뢰를 전해주는 것임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아이에게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말 것’, ‘자극을 많이 제공할 것’, ‘아이와 공감하는 부모가 될 것’ 등의 원칙을 제시한다.

진정으로 부모 자신이 깨달아야 할 점들, 아이에 대한 무지와 편견을 깨고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방법, 아이의 능력을 키우는 69가지 키워드를 우리 현실에 맞게 구성한 이 책은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아이의 인성과 적성에 주목한 자녀교육 교과서

교육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부딪치게 되는 크고 작은 일들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그러나 그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지나친 과잉보호와 잘못된 조기교육은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는 점검해봐야 한다. 무엇이 문제일까?

이 책은 부모들에게 자녀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볼 것을 권한다. 일상생활에서 부모들이 실제 지침으로 삼을 수 있는 이야기, 아이와 대화할 때 바로 응용할 수 있는 예화들을 통해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될 자녀교육의 큰 원칙을, 자녀에 대한 이해와 교감을 바탕으로 설득력 있게 그려내고 있다.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9.1

혜택 및 유의사항?
평범하면서도 신박한 [특별한 자녀교육]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s*******a | 2021.10.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들이 커감에 따라 다툼도 잦아진다.  그런 아이들을 보면서 시어머님은 '아이들이 이 맘때 한창 싸우면서 크는거지'라고 말씀하셨었는데 맞는 말씀이라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잘못한 말과 행동은 없었을까?를 생각하게 된다.   그런 나에게 <특별한 자녀 교육>에서 말한다. "아이들이 싸우는 것은 부모 잘못이 아니다. 아이들의;
리뷰제목

 

 

아이들이 커감에 따라 다툼도 잦아진다. 

그런 아이들을 보면서 시어머님은

'아이들이 이 맘때 한창 싸우면서 크는거지'라고

말씀하셨었는데 맞는 말씀이라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잘못한 말과 행동은 없었을까?를

생각하게 된다.

 

그런 나에게 <특별한 자녀 교육>에서 말한다.

"아이들이 싸우는 것은 부모 잘못이 아니다.

아이들의 성장과정에 자연스러운 것이다.

자신을 탓하지마라. "

 

 

나또한 성장하면서

단 하나뿐인 언니랑 다투면서 자라왔다.

그 과정이 꼭 나쁘지만은 않았다.

언니와의 크고 작은 다툼 속에서

어떻게 상대방을 배려해야 되는지

상대방과 화해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되는지

고민하고 적용해보는 시간들이었다.

그런 시간들이 안전한 집 밖을 넘어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도움이 되었다.

 

 

내가 자라온 지난 시간들을 잊고

애들이 사이좋게 지내기만을 바랬는데

이제는 마음을 내려놓고

아이들이 다투며 커가는 과정도 성장 과정의 일부로

편안하고 기쁘게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

 

지금의 다툼이

아이들에겐 또 하나의 배움이 될 수도 있으니 말이다.

 

아이들을 키움에 있어 부모로서 때때로 어떻게 해야 될지 방황될때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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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다시 보는유대인 교육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d*******2 | 2021.10.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현대 엄마들이 겪고 고생하는 69가지 주제를  간결하고 일화를 넣어서 엮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에 대한 교육을 잠깐이라도 맛보고 싶은 청년이나 부모, 예비 부부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입니다.     실제로 유대인 엄마들과 생활하면서 겪은 것을 더 많이 넣거나 실제로 생활한 것들을 나누었다면 더 설득력이 있지 않았;
리뷰제목

현대 엄마들이 겪고 고생하는 69가지 주제를 

간결하고 일화를 넣어서 엮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에 대한 교육을 잠깐이라도 맛보고 싶은 청년이나 부모, 예비 부부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입니다. 

 

 실제로 유대인 엄마들과 생활하면서 겪은 것을 더 많이 넣거나

실제로 생활한 것들을 나누었다면 더 설득력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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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유대인 엄마가 들려주는 아이를 가슴으로 키우는 특별한 자녀교육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4 | 2021.10.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를 키우면서 다양한 이론들과 다양한 정보들을 접하게 된다. 그 중 옳은 정보와 내 아이와 맞는 정보를 얻는 일은 생각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헤엄쳐서 내 아이에게 적용시키는 일은 조개에서 진주를 캐는 일 같다고나 할까. 그래서 유명한 이론이나 책에 의존해서 먼저 지름길을 찾게 되는게 그 중 하나가 바로 유대인의 교육방법이다. 쉬운듯 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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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다양한 이론들과 다양한 정보들을 접하게 된다. 그 중 옳은 정보와 내 아이와 맞는 정보를 얻는 일은 생각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헤엄쳐서 내 아이에게 적용시키는 일은 조개에서 진주를 캐는 일 같다고나 할까. 그래서 유명한 이론이나 책에 의존해서 먼저 지름길을 찾게 되는게 그 중 하나가 바로 유대인의 교육방법이다. 쉬운듯 하면서도 어려워서 옮겨적은 번역본 말고 한국인이 쓴 책을 찾고 싶어서 이 책을 펼쳐들었다.

평범하면서도 신박한 유대식 교육법을 69가지를 소개해놨다. 기본적인 것부터 생각을 해보게 하는 문제까지 간단한 에피소드와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시간나는 대로 짬짬이 읽기도 좋았다. 특히 부모의 역할이 학교의 조화 속에서 학교에만 맡기지 않고 인격과 성장을 위해 가정에서 해야할 역할을 세세하게 알려준 점이 마음에 들었다.

어린 자녀를 두고 있는 부모보다는 초등기를 앞두거나 지나고 있는 부모에게 좋은 적기 육아서가 될 것 같지만 미리 읽어 둔다고 해서 나쁠 것도 없는 인성 교육들의 내용이 알차서 좋았다. 질책보다는 칭찬을 하여 자존감을 높게하라는 내용이 주를 이뤄 늘 아이의 단점을 쫓는 부모의 눈을 혼내는 내용이 있어 너무 찔리고 잘 하는 방법을 메모하면서 읽게 되었다.

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한 저자인만큼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어 책을 읽는 동안 불편하지 않게 정보를 얻어 갈 수 있었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지만 그 방법이 찾기 어려운 부모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수 있는 육아서가 될 것 같다. 오늘부터라도 아이에게 유대인 교육으로 무장한 인성 교육 빵빵하게 지원해주는 부모가 되어보자! 바로 이 책을 참고해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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