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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지도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을 찾아 떠난 여행

[ EPUB ]
리뷰 총점8.5 리뷰 2건 | 판매지수 1,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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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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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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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7.6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9.1만자, 약 9.3만 단어, A4 약 182쪽?
ISBN13 979116774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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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그곳에 살면 내 인생이 지금보다 행복해질까?”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에릭 와이너 대표작!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을 찾아 떠난 여행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워싱턴포스트 올해의 책, 아마존 논픽션 1위



“행복에 대한 거의 모든 정의가 유쾌하게 그려진다”

베스트셀러 작가 에릭 와이너의 행복 찾기 여행




“행복의 지도를 만든다. 부자 나라와 가난한 나라, 열대와 한대, 민주주의와 독재, 이런 것은 중요하지 않다. 나는 행복의 냄새를 따라 어디든 찾아갈 것이다.”



[뉴욕타임스] 기자와 NPR 해외통신원으로 활동하며 뉴델리, 예루살렘, 도쿄 등 30개국의 다양한 도시에서 뉴스를 전하던 작가 에릭 와이너. 그는 어느 날 자신이 불행한 나라들의 전쟁, 질병 같은 소식만 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래서 이제까지와는 반대로 아무도 소식을 전한 적이 없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의 정체를 밝혀보기로 결심한다.



어떤 나라가 행복한 나라일까? 세금이 없는 나라에서 산다면? 실패가 오히려 장려되는 나라에서 산다면? 지나치게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 나라에서 산다면? 그렇다면 우리는 행복할까?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정말로 행복을 느낄까? 그곳의 행복은 우리의 행복과 어떻게 같고 어떻게 다를까?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한국의 독자들에게- 행복은 생각보다 튼튼하다
프롤로그- 행복하지 않아서 불행하다고?

1. 네덜란드- 행복은 끝없는 관용에서 온다
2. 스위스- 행복은 조용한 만족감이다
3. 부탄- 행복은 국가의 최대 목표다
4. 카타르- 행복은 복권 당첨이다
5. 아이슬란드- 행복은 실패할 수 있는 기회다
6. 몰도바- 행복은 여기 아닌 다른 곳에 있는 것이다
7. 태국- 행복은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8. 영국- 행복은 좋은 인생의 부산물이다
9. 인도- 행복은 모순이다
10. 미국- 행복은 마음 둘 안식처다

에필로그- 아직 멀었어요?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그곳에 살면 내 인생이 지금보다 행복해질까?”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에릭 와이너 대표작!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을 찾아 떠난 여행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워싱턴포스트 올해의 책, 아마존 논픽션 1위

“행복에 대한 거의 모든 정의가 유쾌하게 그려진다”
베스트셀러 작가 에릭 와이너의 행복 찾기 여행


“행복의 지도를 만든다. 부자 나라와 가난한 나라, 열대와 한대, 민주주의와 독재, 이런 것은 중요하지 않다. 나는 행복의 냄새를 따라 어디든 찾아갈 것이다.”

[뉴욕타임스] 기자와 NPR 해외통신원으로 활동하며 뉴델리, 예루살렘, 도쿄 등 30개국의 다양한 도시에서 뉴스를 전하던 작가 에릭 와이너. 그는 어느 날 자신이 불행한 나라들의 전쟁, 질병 같은 소식만 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래서 이제까지와는 반대로 아무도 소식을 전한 적이 없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의 정체를 밝혀보기로 결심한다.

어떤 나라가 행복한 나라일까? 세금이 없는 나라에서 산다면? 실패가 오히려 장려되는 나라에서 산다면? 지나치게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 나라에서 산다면? 그렇다면 우리는 행복할까?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정말로 행복을 느낄까? 그곳의 행복은 우리의 행복과 어떻게 같고 어떻게 다를까?

에릭 와이너는 이런 질문을 품고 우리가 행복의 필수 조건이라고 생각하는 돈, 즐거움, 영적 깊이, 가족 등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는 나라들을 다녀보기로 결심한다. 그는 스위스, 아이슬란드, 부탄, 인도 등 4대륙 10개국을 여행하며 행복학 연구자에서 정치가까지, 처세술에서 최면술까지 행복의 정체를 밝히는 모험을 펼친다. 온몸을 내던진 작가의 모험 속에서 인류가 이제껏 말해왔던 행복에 대한 거의 모든 정의가 유쾌하게 그려진다.

“나는 짐을 꾸려서 집을 나섰다. 아장아장 걸어 다니던 다섯 살 시절에 시도했던 여행만큼이나 바보스럽기 짝이 없고, 결국 헛수고가 될 것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던 여행을 하기 위해서. 에릭 호퍼는 이런 말을 했다. ‘행복 탐색이야말로 불행의 중요 원인 중 하나다.’ 그건 괜찮다. 난 이미 불행하니까. 밑져야 본전이다.”

“그는 행복의 파랑새를 잡았을까? 아니면 실컷 헛수고만 했을까?”
삐딱하고 불평 많은 여행자가 만난 행복에 관한 작지만 큰 진실들

에릭 와이너의 첫 번째 목적지는 네덜란드다. 그는 행복 연구의 대부이며 ‘세계 행복 데이터베이스’를 연구하는 루트 벤호벤 교수를 만난다. 벤호벤 교수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에 관해,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에 관해 인류가 아는 모든 지식을 총망라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말한다.

“외향적인 사람이 내향적인 사람보다 행복하다. 낙천적인 사람이 비관적인 사람보다 행복하다. 기혼자가 독신자보다 행복하지만, 자녀가 있는 사람이 자녀가 없는 부부보다 더 행복한 것은 아니다. (...) 종교가 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행복하다. (...) 사람들은 직장으로 출근할 때 가장 불행하다. 바쁜 사람은 할 일이 너무 없는 사람보다 행복하다. 부자는 가난한 사람보다 행복하지만 그 차이가 아주 근소하다.”

하지만 에릭 와이너는 데이터가 제시하는 행복의 기준이나 연구 결과를 기준 삼아 결혼은 하되 아이를 낳지 않고, 교회를 열심히 나가고, 박사 학위를 그만두는 식으로 해답을 내는 게 무의미하다는 걸 깨닫는다. 그리고 그는 길을 떠난다.

경제 수준과 더불어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인 스위스. 국가가 직접 나서 ‘국민행복지수’라는 지표를 만들어 국민 행복 총량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펴는 부탄. 돈이 엄청나게 많아서 국민의 세금 없이도 잘 돌아가는 카타르. 실패가 권장되는 나라 아이슬란드. 불행의 시작은 시기심과 비교에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는 몰도바. 모순덩어리 인도. 불행한 마을을 대상으로 행복 증진 프로그램을 시행한 영국. 그리고 에릭 와이너 자신의 집인 미국까지.

이 책의 특별하고 재밌는 포인트는 에릭 와이너가 발견한 작은 진실에 있다. ‘그곳에 살면 행복이 저절로 찾아올까’ 궁금해하며 여행한 그가 발견한 것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나 외형적인 ‘행복의 조건’이 아니라 각 나라, 문화, 사람들이 보여준 ‘행복의 다양한 얼굴들’이었다는 점이다.

2021 베스트셀러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에릭 와이너의 대표작
“팬데믹 한가운데, 더욱 소중하게 와닿는 진짜 행복 이야기”


《행복의 지도》는 2021년 출간된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의 저자 에릭 와이너의 대표작으로, 2008년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워싱턴포스트]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이후 세계 20여 개국에 번역·출간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고, 2008년 한국에서도 출간돼 저자에게 큰 명성을 안겨줬다. 그는 이 책 출간과 함께 “빌 브라이슨의 유머와 알랭 드 보통의 통찰력이 만났다”는 평을 들으며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논픽션 작가의 반열에 올라섰다. 2008년 출간한 책을 번역 수정과 교정 후 2021년 한국어판 저자 서문을 추가하여 재출간했다. 아래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보내는 저자 서문 중 한 대목이다.

“지난 2년 동안 전 세계는 견딜 수 없는 일을 견뎌왔다.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 연결되어 있는데, 저 비열한 코로나바이러스는 이런 상호연결을 잔인할 만큼 효율적으로 이용해서 비행기와 크루즈선, 사랑하는 사람의 입술에 몰래 숨어 돌아다녔다. 지구촌이 죽음의 함정이 되었다. 그래도 우리는 버텼다. 무엇을, 무엇을 위해서? 행복을 찾기 위해서. 공허한 미소를 띤 스마일 상징 같은 행복이 아니라, 그보다 심오한 행복, 진짜 행복을 찾기 위해서.

내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을 찾아 돈키호테 같은 여행길에 나선 뒤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하지만 또한 전혀 바뀌지 않았다. 설명을 하자면 이렇다. 아이슬란드는 엄청난 경제적 붕괴를 겪었는데도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곳 중 하나다. 태국은 쿠데타를 비롯한 여러 정치적 격변을 겪었는데도 국민들은 항상 ‘사눅’, 즉 재미를 위한 시간과 미소를 지을 시간을 찾아낸다(그들은 미소의 마에스트로다). 히말라야의 나라 부탄은 국민행복지수 정책을 계속 세련되게 다듬고 있다. 이미 말했듯이, 행복은 튼튼하다.” (‘한국의 독자들에게’ 중에서)

eBook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8.5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g**********7 | 2022.04.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목만 보고 행복에 대한 철학적 인문학적 고찰을 하는 책인가 싶어 한번 사 봤습니다. 읽다보니 제가 기대한 철학적인 물음, 근본적인 행복의 의미를 탐구하는 책이라기 보단, 정말 실질적이고 현실적으로 이런 저런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직접 겪어보는 , 사실상 수필에 가까운 책이었습니다. 학문적 고찰은 아니지만 실제로 경험하여 얻는 실용적인 지식, 개인적인 경험이 학문;
리뷰제목

제목만 보고 행복에 대한 철학적 인문학적 고찰을 하는 책인가 싶어 한번 사 봤습니다. 읽다보니 제가 기대한 철학적인 물음, 근본적인 행복의 의미를 탐구하는 책이라기 보단, 정말 실질적이고 현실적으로 이런 저런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직접 겪어보는 , 사실상 수필에 가까운 책이었습니다. 학문적 고찰은 아니지만 실제로 경험하여 얻는 실용적인 지식, 개인적인 경험이 학문적이고 철학적인 고민보다 못할 건 없지요. 다만, 몇 년 사이에 코로나바이러스로 작가가 여행하던 시점과 지금의 각 지역의 생활 군상이 많이 달라져 있어 조금 씁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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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행복이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R*****^ | 2022.04.0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로 유명해지신 에릭 와이너의 첫 번째 책이다.수많은 사람들이 던졌던 질문인 '행복은 무엇인가'에 답을 찾아 '철학적 여행가' 답게 전세계를 여행하며 행복을 추적하는 내용이다. 관용의 네덜란드, 권태같은 만족감의 스위스, 행복이 국가 목표인 부탄, 돈에 좌우되는 카타르, 실패가 낙인이 되지 않으며 흠뻑 술을 마시는 데서 기쁨을 찾는 아이슬란드, 불행만;
리뷰제목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로 유명해지신 에릭 와이너의 첫 번째 책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던졌던 질문인 '행복은 무엇인가'에 답을 찾아 '철학적 여행가' 답게 전세계를 여행하며 행복을 추적하는 내용이다.

관용의 네덜란드, 권태같은 만족감의 스위스, 행복이 국가 목표인 부탄, 돈에 좌우되는 카타르, 실패가 낙인이 되지 않으며 흠뻑 술을 마시는 데서 기쁨을 찾는 아이슬란드, 불행만 보는 몰도바, 느긋한 태국, 행복 추구도 자멸이라는 인도 등
열 개 나라의 사람들을 만나고 삶을 대하는 그들의 태도와 가치관, 행복에 대한 의견들을 솔직하게 써내려 간다.

돈이 많아서 또는 돈이 너무 없어서 행복을 돈에 두는 나라도 있지만, 부자든 부자가 아니든 돈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나라들도 있다.

행복한데 자살률이 높은 나라인 스위스는 자살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한다. 언제든 자살할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전생에 달라이 라마의 형제였다고 말하고 그게 인정되는 부탄은 이번 생, 전생, 후생이 모두 흐릿하게 한데 섞여 있기도 하고 돼지에게 마리화나를 먹여 살을 찌우는 독특한 나라다.

행복은 실패할 수 있는 기회라로 여기는 아이슬란드는 아는 사람들과 인사하느라 30분 지각을 해도 문제가 되지 않고 적자생존이 아닌 행복한 사람들이 생존을 이어온 나라다.
엄유정 작가의 '나의 드로잉 아이슬란드' 책에서 '어부와 의사의 월급이 비슷하다'고 했는데 역시 아이슬란드는 행복이 무엇인지 아는 나라인가 싶다.

돈은 많아도 여성에게 운전이 허용된 게 1997년이었다는 카타르, 절망 속에서 불평하며 행복은 다른 곳에 있다고 여기는 몰도바 같은 나라도 있다.

연구에 따르면, 돈으로 행복을 사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어느정도까지는. 1년에 만 5천달러면 된다. 우리 돈으로 약 천8백만 원 정도의 돈이다. 그럼 웬만하면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는거네.

또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평생을 사는 동안 행복 점수가 U자형 곡선을 그린다한다. 어렸을 때와 노인이 되었을 때 가장 행복하단다. 그러니까 지금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다면 어쩌면 당연한 거라는 것이다.

작가는 여러 여행을 마치고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리나' 첫 구절을 거꾸로 적용하며 행복에 대해 마무리를 한다.

''불행한 나라들은 모두 똑같지만, 행복한 나라들은 각각 자기만의 방식으로 행복하다.''

*나는 어떻게 행복한가...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6.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3점
재밌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g**********7 | 2022.04.08
구매 평점3점
행복 내용보다 웃기려는 말장난이 많은 느낌 ㅜ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h*****4 |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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