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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돈이 되는 발명·특허

리뷰 총점9.7 리뷰 17건 | 판매지수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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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82쪽 | 428g | 140*210*17mm
ISBN13 9791158772673
ISBN10 115877267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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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 발명은 어떻게 하는 걸까?
- 이해하고 나면 너무나 쉬워지는 발명! 그 비밀을 파헤쳐 보자!
나는 이렇게 발명해서 특허 냈다 | 발명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걸까? | 발명은 천재들만 하는 것 아니었어? |수학, 과학을 못 해도 발명을 할 수 있을까? | 내가 가진 아이디어 발명일까? 아닐까? | 발명에도 종류가 있다고? 알고 보면 쉬워지는 발명 | 발명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찾는 걸까? | 발명을 쉽게 할 수 있는 8가지 비법이 있다고? | 발명을 만나면 쉬워지는 의료계의 난제 | 돈이 되는 발명은 어떤 발명일까?
[기획코너』 발명왕! 정디슨의 발명비법 어떻게 하면 발명을 잘할 수 있을까?
[우연한 실수로 발명해 대박 난 발명 이야기』 소한 실수에서 탄생한 세계적 음료 코카콜라

2. 이렇게만 하면 진짜 발명이 된다고?
- 생활 속 아이디어로 대박 난 발명품들.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배워볼까?
분리수거 오늘은 니가 해! - 이동식 분리수거함 | 우리 아이 배변 홀로서기의 시작 - 두리 유아변기 커버 | 나의 흔적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 꼬꼬핀 | 일회용 빨대 이제 안녕~ 지구를 지키자! - 스테인리스 조립식 빨대 | 남은 음식 재료는 내게 맡겨줘 - 알알이 쏙 | 욕실 청소의 끝판왕 실리콘 곰팡이, 넌 내가 잡는다! - 매직시트 | 우리 아기 엉덩이는 내가 지킨다 - 아기 비데 클리어잭 | 비 오는 날 이제 두렵지 않아 - 거꾸로 우산 |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걱정이라면 - 음식물 쓰레기 밀폐 홀더 | 대형 반려 식물의 영원한 동반자! - 이동식 화분 받침대
[기획코너』 역경을 딛고 평범한 주부에서 CEO가 된 ‘제이엠그린’ 이정미 대표
[우연한 실수로 발명해 대박 난 발명 이야기』 다이너마이트 발명으로 유럽 최고의 부호가 된 노벨

3. 어렵게만 느껴지는 특허 지금부터 친해져 볼까?
- 특허는 처음이지? 지금부터 한번 친해져 볼까?
지식재산권 누구니 넌? | 특허는 뭐고 왜 받아야 하는 걸까? | 특허를 받으면 어떻게 돈을 벌게 되는 걸까? | 특허출원과 특허등록 똑같은 거 아니었어? | 발명자, 특허출원인, 특허권자 대체 무슨 차이지? | 특허에게 동생이 있었다고? 실용신안을 소개한다 | 무료로 특허를 내는 방법도 있다고? | 특허 내려면 시제품이 꼭 있어야 하는 걸까? | 저작권도 등록을 받아야 하는 걸까? | 일반인도 상표권으로 로열티 수입을 올릴 수 있다고? | 상표권 직접출원을 생각한다면 이것만은 알고 준비하자
[기획코너』 욕실 청소 중 떠오른 아이디어로 창업에 성공한 ‘리빙스텝’ 정은경 대표
[우연한 실수로 발명해 대박 난 발명 이야기』 타이어의 어머니 합성고무를 발명한 찰스 굿이어

4. 특허출원을 생각한다면 이것만 알고 갈까?
- 당장은 몰라도 되지만 특허낼 때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
발명은 어떤 과정을 거쳐 특허가 되는 걸까? | 발명이 특허를 받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3가지 | 특허를 내려면 비용은 얼마나 필요할까? | 원천특허? 마케팅 특허? 특허에도 종류가 있다 | 발명설명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 거지? | 선행기술조사는 어떻게 하는 걸까? | 심사에서 거절되는 특허는 80%가 이것 때문이라고? | 특허의 모든 정보 ‘특허 공보’ 살펴보기 | 발명의 설계도 특허명세서는 어떻게 구성돼 있을까? | 특허의 핵심 ‘청구범위’ 이게 왜 중요한 건데? | 한 번쯤은 만나게 되는 특허의 골키퍼 ‘의견제출통지서’
[기획코너』 생활발명코리아 대통령상이 빛나는 ‘오니해’ 나예선 대표
[우연한 실수로 발명해 대박 난 발명 이야기』 우연히 녹은 초코릿으로 전자레인지를 발명한
퍼시 스펜서

5. 재미 쏙! 상식 쑥! 발명과 특허 에피소드
-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발명과 특허의 세계로 떠나볼까?
전 세계에 다 통하는 국제특허는 없다고? | 특허 받은 맛집들 과연 진짜 맛집들일까? | 특허 받은 제품인데 유사제품이 나오는 이유는 뭘까? | 현대그룹의 신화는 발상의 전환에서 시작됐다고? | 대기업들 잘 나갈 때 발목 잡는 특허 괴물이 대체 뭐지? | 상표권 하나의 가격이 685억이라고? | 삼성전자, POSCO, 현대자동차도 발명의 원리를 배운다고? | 소리나 냄새로도 상표권을 받을 수 있다고? | 세기의 소송 삼성전자 갤럭시 vs 애플 아이폰 | ‘대체 불가능한 토큰’ NFT가 대체 뭘까?
[기획코너』 어떤 발명을 해야 돈이 되는 걸까? 변리사가 말하는 돈이 되는 강한 특허란? 특허법인 ‘대한’ 이동기 대표변리사
[우연한 실수로 발명해 대박 난 발명 이야기』 동료의 실수에서 나일론을 발명한 월리스 흄 캐러더스

부록
상표권 직접출원 따라하기 | 상표권 직접출원 전 준비사항 | 인증서 등록하기 | 통합서식작성기 다운로드 | 상표등록출원서 작성하기 | 온라인 문서 제출하기 | 수수료 납부하기 | 특허 준비 필승 노트 | 특허청 특허출원료 및 연차 비용 | 특허료 감면대상 및 증명서류 | 공익 변리 지원 자격 및 준비서류 | 발명설명서 작성 예제 | 니스(NICE)국제상품분류표 | 알기 쉬운 지식재산권 관련 용어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여러분은 커피숍에 가면 어떤 것에 관심을 갖게 되는가? 만약 여러분의 직업이 바리스타라면 커피를 마시며 주로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지금 마시는 커피 원두의 생산지는 어디일까? 로스팅은 알맞게 됐고 커피 추출은 잘된 걸까? 만약 같은 장소에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있다면 똑같은 커피를 마시면서도 그는 커피숍 내부 인테리어에 주로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살펴볼 것이다.

그렇다면 발명가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커피를 마실까? 모두 똑같지는 않겠지만 나는 주로 이런 생각을 하며 커피를 마시게 된다. 난 아메리카노를 시켰는데 카페라떼도 같이 먹고 싶다. 그렇다면 이 둘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만약 중간이 나누어져 있는 컵이 있다면 반반 메뉴로 시켜서 동시에 두 가지 맛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컵을 발명해보면 어떨까? 또는 뜨거운 커피와 적당한 온도의 커피를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온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빨대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등 끊임없이 발명할 소재를 찾게 된다.
무언가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향후 이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게 된다. 이렇듯 발명가와 일반인의 가장 큰 차이점은 생활 속의 작은 관심과 거기에서 느낀 불편함을 대하는 방식의 차이라 말할 수 있다. 발명 아이디어의 소재는 늘 우리들 주변에 있다. 발명을 해보고 싶다면 우선 관심을 가지고 주변을 살피는 습관을 먼저 가져보기 바란다. 언젠가 당신도 좋은 발명 소재를 찾고 이를 해결할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오를 날이 올 것이다.
--- p.29-30

아이를 낳게 되면서 육아를 위해 사회생활을 그만두게 되는 여성을 일컬어 흔히 ‘경단녀’라 부른다. 이런 경우 다시 사회에 복귀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이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10년간의 직장생활 후 경력단절을 뒤로한 채 발명을 통해 창업에 성공한 리빙스텝 정은경 대표가 바로 그런 경우다. 그녀는 어떤 과정을 거쳐 창업에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노하우를 살펴보도록 하자.
정 대표가 발명과 인연을 맺기 시작한 계기는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가 주관하는 2015년 생활발명코리아 발명대회였다. 당시 ‘어린이 샴푸 의자 겸 발판’이라는 발명품으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창업을 구상하게 된다. 하지만 처음 만들어 본 시제품에서 찾아낸 단점을 개선하고 완제품을 개발하기까지 꼬박 1년이 넘는 시간이 지체되면서 결국 경쟁이 치열한 유아용품 시장에서 설자리를 잃게 되었고 아쉽지만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만 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늘 발명을 할 소재가 없는지 꾸준히 생활 속 불편함을 찾던 어느 날 화장실과 베란다의 곰팡이를 청소하던 중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꼭 이렇게 세제를 적신 휴지를 뭉쳐서 청소 부위에 올려놓거나 팔이 아플 정도로 빡빡 문질러야만 할까? 좀 더 쉽게 청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문제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청소 과정을 유심히 살펴본 결과 실리콘 위에 올려둔 휴지는 얼마 지나지 않아 마르면서 곰팡이에 깊이 침투하지 못해 효과가 약하다는 점과 또 액체인 세제가 증발하는 과정에서 인체에 유해한 화학물질이 공기 중에 떠다닌다는 문제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곧바로 개선할 방법을 찾아 연구를 시작했고 그 결과 액상 세제를 적셔서 부착하는 것만으로 쉽게 곰팡이를 제거할 수 있는 청소용 매직시트라는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다. 패치형 구조를 가진 매직시트는 방수포의 원리를 이용하여 수분이 증발하지 않고 장시간 머물게 함으로써 곰팡이와 같은 유해균 제거에 효율성을 높인 발명품이다. 정 대표는 이렇게 발명한 매직시트를 특허출원하고 동시에 ‘리빙스텝’이라는 사명으로 창업에 성공하게 된다.
--- p.150-151

먼저 발명의 명칭은 해당 발명의 내용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들로 작성하면 된다.
몇 가지 주의할 점을 알아보자.
첫 번째, “최첨단의”, “편리한”, “좋은” 이런 형용사적 단어의 사용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그것이 왜 최첨단인지, 왜 편리한지를 뒷받침할 수 없기 때문에 사실적인 내용만으로 작성하도록 한다.
두 번째, 발명의 목적이나 동기는 어떠한 상황에서 불편함을 느꼈고 이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지금의 발명품을 구상하게 되었다는 형식으로 작성하면 된다.
세 번째, 발명의 내용 및 특징은 발명품의 형태나 구동 방법을 기술하면 되는데 일반적으로 발명품의 외형, 각 부분의 기능, 연결 방법, 연결된 부분의 작동과정 등을 그림 그리듯 설명하면 된다. 이를 좀 더 효과적으로 설명하기 위해서는 도면에 설명이 필요한 부분마다 임의로 번호를 표시해 놓고 이를 바탕으로 설명해 나가면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작성할 수 있다.
네 번째, 발명의 효과는 무엇을 함에 있어 어떠한 점이 불편했는데 본 발명으로 인해 기존의 불편한 점을 개선함으로써 어떠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형식으로 작성하면 된다.
--- p.178-179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설마 이게 진짜 특허를 받겠어?

“내가 발명과 인연을 맺기 시작한 건 10년 전 우연히 떠오른 아이디어를 흘려보내지 않고 발명을 해 특허를 출원한 것이 그 시작이었다. 그때만 해도 순전히 호기심으로 시작한 것이었기에 ‘설마 이게 진짜 특허를 받겠어?’라는 회의적인 생각이 더 컸던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반신반의했던 첫 번째 발명이 특허등록을 받으면서 순간의 호기심은 자신감과 성취감으로 바뀌었고 그때부터 발명가로서의 또 하나의 삶이 시작되었다.”
현재 의료직에 종사하고 있는 저자 김상준이 발명가이자 발명교육가로서 활동하면서 깨달았던 노하우와 발명의 원리들 및 특허를 받는 과정에서 도움이 되고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정리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돈이 되는 발명·특허』를 세상에 내놓는다.

10년 전 우연히 떠오른 아이디어를 흘려보내지 않고 발명을 해 특허를 출원한 것으로 시작한 발명 덕분에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 특허등록을 받으면서 순간의 호기심은 자신감과 성취감으로 바뀌었는데, 그 경험을 나누고 싶어 누구나 어렵지 않게 발명을 배우고 지식재산권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 노력의 결과가 이 책이다.

이렇게만 하면 진짜 발명이 된다고?

“발명은 생활 속 불편함에 대한 선택이다. 자꾸만 생기는 욕실 실리콘 곰팡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

1. 포기형: 이건 원래 잘 안 없어지는 거야. 그냥 살지 뭐!
2. 전통형: 다른 방법이 있나? 곰팡이는 무조건 빡빡 문지르는 게 최고지.
3. 창의형: 좀 더 쉽게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불편함을 바라보는 습관 그것이 바로 발명가와 일반인의 차이점이다.”
이 책은 생활 속 아이디어로 대박 난 발명품들을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소개한다. 이동식 분리수거함, 두리 유아변기 커버, 꼬꼬핀, 스테인리스 조립식 빨대, 알알이 쏙, 매직시트, 아기 비데 클리어잭, 거꾸로 우산, 음식물 쓰레기 밀폐 홀더, 이동식 화분 받침대 등 실제 사례를 통해 발명가가 일상의 불편함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알 수 있다.

또한 각각의 장마다 ‘기획코너’를 통해 성공한 발명가의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고, ‘우연한 실수에서 대박난 발명 이야기’로 세계적인 발명품의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알 수 있다. 이런 사례들을 통해 나도 발명가가 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허는 뭐고 왜 받아야 하는 걸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특허란 내 발명을 국가가 법적으로 보호해주는 장치라고만 알고 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지만 사실 그것이 특허의 본질은 아니다. 특허의 원래 목적은 산업발전을 위한 기술의 공유에 있다.”
특허를 받기 위해서는 특허청에 특허출원서와 명세서를 제출하게 되는데 제출한 날을 기준으로 1년 6개월 후에는 등록 여부와는 상관없이 명세서의 모든 내용을 일반에 공개하게 된다. 그 이유는 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특허의 목적에 있다. 때문에 특허권자에게 주어지는 특허의 권리는 결국 기술의 공개를 대가로 발명자에게 일정 기간의 독점권을 부여해주는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이렇듯 특허는 공개를 전제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디어의 성격에 따라 특허출원 여부를 신중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특허 말고도 내 아이디어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쉽게 따라 하기 힘든 경우에는 그냥 영업비밀로 보호하면 된다. 반대로 관련 기술자가 쉽게 원리를 파악해 모조품을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 제품이라면 이는 반드시 특허출원 후 진행해야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다.

대기업도 발명의 원리를 배운다고?

“우리나라의 대표적 기업인 삼성전자나 LG전자, POSCO, 현대자동차그룹 등도 발명의 원리를 배운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어떻게 이런 굴지의 대기업들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발명의 원리를 교육하게 되었을까?”
어떠한 문제에 부딪혔을 때 이를 쪼개고 나누어 생각해보거나, 필요한 부분만 뽑아내 보거나 반대로 생각해보는 등의 다양한 기법에 적용해봄으로써 직면한 과제에 가장 효율적인 문제해결 방법을 찾아낼 수 있다. 이것을 ‘트리즈’라고 하는데 이러한 발명원리 교육체계를 도입하기 시작한 대기업이 적지 않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돈이 되는 발명·특허』는 발명의 원리에서부터 실제로 특허를 등록하는 방법까지 일반인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저자는 ‘대체 발명을 왜 배워야 하냐?’는 질문에 앞으로의 세상이 창의적인 인재들을 절실히 원하고 있고 발명이야말로 이런 창의성을 성장시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이 책을 통해 창의성을 성장시키고 잠재된 능력을 일깨우는 계기를 만들 수 있길 기대한다.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서평] 누구나 따라 할수 있는 돈이 되는 발명특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홍*홍 | 2021.10.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을 읽으면서 좋은 점은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인데, 발명이란 분야는 내가 모르는 분야이고, 이 책은 호기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읽으면서 어렸을 때 초등학교 과제로 발명을 해 오라던 선생님이 생각이 났는데 그때는 정말 엉터리지만 재밌는 상상들을 많이 했었던 것 같다. 물론 지금 생각해 보면, 현실 불가능한 것들을 무턱대고 발명이라고 숙제로 가져갔고, 그 후;
리뷰제목

책을 읽으면서 좋은 점은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인데, 발명이란 분야는 내가 모르는 분야이고, 이 책은 호기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읽으면서 어렸을 때 초등학교 과제로 발명을 해 오라던 선생님이 생각이 났는데 그때는 정말 엉터리지만 재밌는 상상들을 많이 했었던 것 같다. 물론 지금 생각해 보면, 현실 불가능한 것들을 무턱대고 발명이라고 숙제로 가져갔고, 그 후로는 발명은 나와는 관계없는 것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우리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고 나 역시 누리고 있기에 나도 발명을 배우고 해보고 싶단 생각을 책을 읽으면서 많이 했다.

 

책의 제목처럼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돈이 되는 발명을 해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책은 전반적으로 호시심을 유발하며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데, 처음 앞부분은 작가의 이야기로 이뤄져 있으며, 발명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법, 그리고 발명가의 관점을 얘기해 주면서 발명을 할 수 있는 관심사를 갖게 해준다. 또 다양한 예시들로 발명의 재미를 더욱 깊이 알려 주는데, 예시로 소개된 이동식 분리수거함, 꼬꼬핀, 아기비데 클리어잭은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들이 아닌가. 책 내용 중에서 발명할 때 드는 처음의 생각, 만드는 과정을 설명하는 부분을 읽을 때는 나도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했다.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발명들에 대해 설명해 줌으로써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발명을 쉽게 할수 있는 8가지 방법은 너무나 새로운 정보였다. 이런 생각을 통해 발명을 하게 된다니. 생각하는 관점을 배울수 있는 부분이 많이 와 닿았다.

 

책의 뒷부분은 특허에 관련된 것들을 다루고 있는데, 개념정리부터 특허를 낼 때 주의해야 할 점, 특허의 과정 등 정말 궁금했지만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다루고 있어 많이 배웠다. 개념을 정리하게끔 도와주고, 기간이나 비용적인 부분을 알려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조금은 어렵기도 한 부분이었다.

 

발명을 배운다란 개념을 이 책을 통해 나는 처음 접했다. 생각하는 방법부터, 특허를 내는 것까지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어, 발명에 대해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이 된다. 책에서 알려주는 개념은 어렵지만 재미있는 분야라 생각이 들게끔 책은 발명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고 있다. 작가의 말 중에서, 세상은 창의적인 인재들을 원하며 발명을 하고, 특허를 받는 것이 창의성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며, 그렇기에 발명을 배워야 한다는 부분이 있다. 작가의 말은 새로웠으며 또한 나에게 와 닿았다. 창의성의 중요성은 많은 사람들이 강조하는 부분인데, 지금의 생활을 만족하지 않고 또 다른 생각과 아이디어를 통해 발명을 한다는 것은 참 멋진 일인 것 같다. 발명은 그냥 생각만 하면 되나보다 했던 막연한 생각들을 이제는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관심을 갖게 해 주는 책이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나 역시 이 책에서 배운 것들을 토대로 멋진 발명을 해서 성공자들처럼 돈도 벌고, 다른 사람에게 편리함을 주고 싶단 생각을 해본다.

 

(서평단으로 지원하여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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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파의책빵 "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돈이 되는 발명·특허 "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아*파 | 2021.10.2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발명과 특허 관련한 책은 사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내 블로그를 조회해보니 특허 관련된 책 리뷰가 이미 5권이나 나온다.   2015년에 강민석 저자의 "특허 아이디어 사용설명서" 부터 2019년의 김태수 저자의 "아이디어가 이렇게 재산이 될 줄이야"까지 총5권의 책을 읽었고 그에 대한 리뷰를 써왔다. [ 특허 무료 이용법 "특허 아이디어 사용설명서" 강민석 지;
리뷰제목

발명과 특허 관련한 책은 사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내 블로그를 조회해보니 특허 관련된 책 리뷰가 이미 5권이나 나온다.

 

2015년에 강민석 저자의 "특허 아이디어 사용설명서" 부터 2019년의 김태수 저자의 "아이디어가 이렇게 재산이 될 줄이야"까지 총5권의 책을 읽었고 그에 대한 리뷰를 써왔다.

[ 특허 무료 이용법 "특허 아이디어 사용설명서" 강민석 지음 ]

https://blog.naver.com/arirangkk/220389837632

[ " 아이디어가 이렇게 재산이 될 줄이야" 김태수 지음]

https://blog.naver.com/arirangkk/221574027359

 

어떻게 생각하면 발명이나 특허에 상당히 관심이 많았던 나인데도 아직은 내가 가진 특허는 전혀 없다.

 

그렇지만, 내가 가진 특허출원 기록은 있다.

특허를 등록하려는 의도보다는 특허출원 절차에 대한 공부를 해보고자 대학원때 수강했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의 특허내용을 참조하여 특허출원절차를 밟아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특허를 공부하는 목적이었기 때문에 타인이 냈던 내용을 "특허정보검색서비스"에서 찾아 비슷하게 전자출원을 해보았고, 그걸로 만족했는데,,,,,

어느날, 특허청에서 우편엽서가 왔다.

 

특허출원신청에 보정을 하라고...

 

헉..이건 뭐지?? 진짜 심사를 하나보다..에고..

깜짝 놀랐서 여러 내용을 알아보니 그냥 놔두면 자연스럽게 없어진다고 해서 그냥 놔둔 적이 있다.

 

그런데, 이것이 이 책에도 나오듯이 특허를 출원하고 등록하는 절차라고 한다.

 

참신한 아이디어만 있다면 특허는 누구나 낼 수 있고, 전차출원을 통해서 변리사를 통하지 않고도 절차를 밟을 수도 있다. 물론, 진짜 특허를 받고자 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맞아보이지만..

 

이 책에는 이처럼 특허와 실용신안, 상표권, 저작권과 같은 권리에 대한 설명은 물론이고, 특허를 내는 절차와 방법뿐 아니라 특허라는 제도를 이용하여 사업화에 성공한 가정주부의 사례까지 일반인들이 어렵게만 생각하는 특허에 대하여 조금은 쉽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이미 특허에 대하여 여러권의 책을 읽었고, 대학원때 수강했던 과정의 하나로 특허출원절차까지 해 보았던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이 책의 저자가 변리사나 변호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들처럼 직장인이자 발명과 특허에 관심이 많은 보통인이기에 특허라는 내용에 대하여 좀 더 쉽게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고자 하였을 것으로 보여 이 책을 선택했었는데 예상대로 이 책은 특허와 전혀 무관한(?) 사람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설명되어 있다.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가능한 것이 특허라는 제도이고, 이를 잘 활용한다면 자신의 사업을 만들 수도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꼭 읽어볼 가치가 있어 보인다.

 

특히 특허의 기반이 되는 발명을 쉽게 하는 8가지 비법은 꼭 새겨보자.

더하기 기법 : 물건과 물건, 방법과 방법을 더해서 새로운 발명품을 만드는 방법

예) 연필과 지우개를 합해 만든 연필지우개

- 빼기 기법 : 어느 한 부분을 빼거나 없애버리는 방법

예) 날개를 없애버린 다이슨 선풍기

크기 바꾸기 기법 : 큰 물건을 작게 하거나 작은 물건을 크게 하는 방법

예) 우산을 크게 한 파라솔

- 아이디어 빌리기 기법 : 동식물에서 영감을 얻거나 다른 사람의 발명품을 보고 새로운 발명품을 만드는 기법

예) 오리의 발에서 착안한 다이버용 오리발

모양 바꾸기 기법 : 기존 발명품에서 모양, 형태, 색깔 등을 바꾸어 새로운 형태를 만드는 기법

예) 고무장갑의 미끄럼을 개선한 돌기가 달린 고무장갑

- 용도 바꾸기 기법 : 현재 사용중인 물건의 용도를 다른 용도로 바꾸어 발명하는 기법

예) 주전자의 용도를 변경해 만든 물뿌리개

- 반대로 생각하는 기법 : 모양, 수, 크기, 방향, 성질 등 무엇이든 반대로 생각하여 발명하는 기법

예) 발에 신는 양말을 반대로 손에 사용한 벙어리장갑

- 재료 바꾸기 기법 : 기존의 물건에서 재료를 바꾸어 새로운 발명품을 만드는 기법

예) 유리잔의 단점을 개선한 일회용 종이컵

 

이것만 명심하고 우리 주변을 보아도 발명할 것은 넘치고 넘칠 듯..

그러면 발명가가 되고, 특허도 출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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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넘치는 당신, 특허 부자에 도전하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열**장 | 2021.10.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렸을 때 에디슨 전기를 읽으면서 발명가가 되는 것을 꿈꿔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드물 것이다. 나도 그랬다. 옆집에 살던 나보다 한 살 많은 형이 재미있는 장난감을 많이 만들었는데 그런 걸 보면서 나도 따라하곤 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그건 발명이었던 것 같다. 우유팩을 가지고 고무줄을 연결해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딱 소리가 나도록 만든 장난감. 내게는 너무나도 신기하게 보;
리뷰제목

어렸을 때 에디슨 전기를 읽으면서 발명가가 되는 것을 꿈꿔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드물 것이다. 나도 그랬다. 옆집에 살던 나보다 한 살 많은 형이 재미있는 장난감을 많이 만들었는데 그런 걸 보면서 나도 따라하곤 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그건 발명이었던 것 같다. 우유팩을 가지고 고무줄을 연결해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딱 소리가 나도록 만든 장난감. 내게는 너무나도 신기하게 보여서 형에게 졸라서 만드는 방법까지 배웠다. 만약 그 형이 특허 등록하는 방법을 그 당시 알고 있었더라면 엄청난 발명품을 많이 만들어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 책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돈이 되는 발명 특허>는 모두 다섯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발명은 어떻게 하는 걸까?
이해하고 나면 너무나 쉬워지는 발명! 그 비밀을 파헤쳐보자!
2장_이렇게만 하면 진짜 발명이 된다고?
생활 속 아이디어로 대박 난 발명품들.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배워볼까?
3장_어렵게만 느껴지는 특허 지금부터 친해져 볼까?
특허는 처음이지? 지금부터 한번 친해져 볼까?
4장_특허출원을 생각한다면 이것만 알고 갈까?
당장은 몰라도 되지만 특허낼 때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
5장_재미 쏙! 상식 쑥! 발명과 특허 에피소드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발명과 특허의 세계로 떠나볼까?

 

발명을 잘하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다음과 같은 발명의 원리를 잘 이해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불편한 것을 찾아서 편리하게 만들면 발명이다."라는 점이다. '에이, 그게 무슨 발명이야?'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실 이 간단한 문구가 발명의 본질을 가장 잘 나타내는 말이다. 저자의 설명을 보니 발명이란 게 별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언가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향후 이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게 된다. 이렇듯 발명가와 일반인의 가장 큰 차이점은 생활 속의 작은 관심과 거기에서 느낀 불편함을 대하는 방식의 차이라 말할 수 있다. 발명 아이디어의 소재는 늘 우리들 주변에 있다. 저자는 발명을 해보고 싶다면 우선 관심을 가지고 주변을 살피는 습관을 먼저 가져보길 바란다고 조언하고 있다. 나도 한때는 주변 사물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저건 이렇게 고치고 이건 저렇게 고치고...'하는 생각을 많이 했지만 도면을 그리거나 실행에 옮겨본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이제부터라도 주변 사물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것에서부터 사소한 발명을 시작해볼 생각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대박 난 발명품들도 알고 보면 사소한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한 것들이다. IMF외환위기로 남편의 사업이 어려워지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평범한 주부였던 분이 취업해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발명을 곁들여 하다가 대박 발명품을 만들어 낸 사례라든가, 알코올 대신 물을 섞으려다 실수로 탄산수를 섞었다가 세상에 나오게 된 코카콜라 이야기 등 이 책에는 흥미진진한 다양한 발명 관련 이야기들이 들어있어서 아주 재미있게 나는 책을 읽었다.

 

발명에도 종류가 이렇게 많은 지는 이 책을 읽고 처음 알게 되었다. 발명은 우선 물건발명과 방법발명으로 나눌 수 있다. 물건발명이란 대상을 특정할 수 있는 물건을 통틀어 말하는 것이고, 방법발명이란 일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시계열적 요소에 의해 구체화된 방법으로서 물건의 제조방법이나 사용방법, 통신방법, 측정방법, 수리방법, 운전방법, 생산방법 등을 말한다. 그리고 원천발명과 개량발명이라는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원천발명이란 해당 기술 분야에서 최초로 개발된 기술을 말하며 개척발명이라고도 부른다. 개량발명은 원천발명에 새로운 구성이나 기능을 추가하거나 한정한 것으로서 이용발명이라고도 부른다. 

 

소위 대박이 나는 발명은 어떤 요건을 갖춘 아이디어일까? 첫째, 해당 발명품이 그 시대가 요구하는 시장성과 일치해야 한다. 둘째, 해당 발명품의 수요층이 두터워야 한다. 셋째, 발명품이 실제 상품화되었을 때 소비자가 흔쾌히 지갑을 열 수 있는 가격대가 형성될 수 있어야 한다. 넷째, 내 특허의 소비 주체가 어디인지를 살펴봐야 한다. 

 

지식재산권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몰랐다. 지식재산권에는 산업재산권, 저작권, 신지식재산권 등이 있으며 산업재산권에는 특허권, 실용신안권, 디자인권, 상표권이 있다. 저작권에는 저작재산권, 저작인격권, 저작인접권이 있으며 신지식재산권에는 산업저작권, 첨단산업재산권, 정보재산권, 기타 등이 있다. 이 중에서 내가 갖고 싶은 지식재산권은 실용신안권과 특허권이다. 앞으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발명기법을 잘 숙지해서 발명이 될만한 것들을 잘 선별해서 실용신안권과 특허권을 획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 책에서는 상표출원이나 특허출원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잘 알려주고 부록을 통해서 상표권 직접출원 따라하기도 제공하고 있어서 발명 특허를 얻고 싶은 독자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정보가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발명을 하거나 특허를 얻는 것이 특별한 사람들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관심을 갖고 열정만 있다면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 대박 발명품을 만들어 기업의 CEO가 되었다는 성공 사례 등을 통해서 내겐 많은 동기부여도 되었다. 내 속에 잠들어 있던 아이디어를 제대로 발굴해서 나도 특허권을 가진 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누구나따라할수있는돈이되는발명특허 #지식재산권 #김상준 #바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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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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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발명과 특허는 어렵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제목처럼 누구나 따라하게 쉽게 쓰였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k*****7 | 2022.02.20
평점1점
실제 자신이 특허 출원한게 2건? 3건? 실제 특허로 돈 벌어본 적 없는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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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i****n | 2021.12.31
평점4점
필요와 불편함은 발명의 어머니, 과학 수학을 잘 몰라도 발명하고 특허낼 수 있다.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b******n |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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