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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에너지 레볼루션

: 당신의 미래를 지배할 탈(脫)탄소 경제 전환과 ESG

리뷰 총점9.6 리뷰 34건 | 판매지수 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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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량 투자서 35선 “최고의 주식 책을 소개합니다!”
[단독]『부를 만드는 경험의 힘』저자 사인본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1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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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0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03쪽 | 504g | 148*210*30mm
ISBN13 9791191283860
ISBN10 1191283860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혁신하는 자만이 살아남는 시대
새로운 에너지 패러다임에 맞게 변화하라!


최근 들어 날씨의 변화가 심상치 않다. 갑자기 비가 내렸다 멈췄다 하고 더웠다가 추웠다 한다.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지구 온도와 해수면의 상승하고, 폭염, 산불 등의 기상재해가 과거보다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지구의 환경과 기후의 변화는 우리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2019년 UN ‘기후행동정상회의’에서 65개국 정상들이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하여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선언했다. 그리고 이 변화의 중심에는 에너지 전환이 있다. 에너지 전환은 우리의 삶이 변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일상생활은 물론 소비와 서비스, 비즈니스 등 전반적인 활동의 모든 흐름을 바꿀 것이며, 변화되어가는 사업 구조 속에서 일자리의 변화와 창출 또한 새롭게 이뤄질 것이다.

코로나19로 4차 산업혁명으로 가는 시계가 더욱 빨라졌다. 그에 따라 기업들의 경영과 기술의 혁신도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제는 환경에 적응하는 것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됐다. 다가올 에너지 전환기에 맞춰 새롭게 변해가는 사업 구조와 일자리 시장에서 혁신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새로운 역량과 시각으로 흔들리는 세계 시장의 판도에 대비하라!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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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에너지 레볼루션에 기회가 있다

1장 변화하는 세상,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바라볼 때

지구온난화 위기,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과학혁명과 패러다임의 전환
화석연료의 위기, 청정에너지가 부상한다
거대한 변화의 흐름,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전환

2장 기후위기를 알면 시장이 보인다

다가온 기후위기, 지구온난화
탄소시장을 둘러싼 저탄소/탈탄소 움직임
기후변화가 촉발하는 식량위기
경제학의 백조들 - 화이트 스완, 블랙 스완, 그린 스완

3장 탄소제로 경제로 나아가기

에너지원의 변화가 이끈 산업혁명
흔들리는 화석에너지 시장
화석연료의 미래
저탄소 경제는 가능할까

4장 탄소중립 전략과 신재생에너지

각국의 탄소중립 선언과 기업의 대응
저탄소 에너지원 신재생에너지의 부상 ·
CCUS와 청정에너지 수소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전력 생산
전력산업의 변화와 미래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이 이끄는 에너지 전환

5장 2050 에너지 레볼루션 - 미래의 기회와 준비

디지털뉴딜과 그린뉴딜 시대의 전망과 기회
에너지 레볼루션 시대 유망 사업과 일자리
미래 경영과 투자의 중심, ESG
모든 것이 재활용된다, 순환경제로의 전환
더 늦기 전에, 지구를 위한 행동

참고 용어
참고 문헌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인류는 혹독한 기후변화 속에서도 위기를 극복하고 현재의 문명을 이루어왔다. 그러나 지금은 역사상 가장 번성한 문명을 만든 원동력인 화석에너지의 과다사용과 식량확보를 위한 산림파괴 등으로 지구의 온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고, 인류문명은 절박한 생존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이 현실이다. “가장 강한 종 또는 가장 똑똑한 종들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들이 살아남는다”라는 말이 있다. 우리는 변화에 적응하고,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지구온난화의 위기는 과거 250년 전에 시작되어 지금까지 누적되어왔지만, 그 파괴력에 대해 과학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전 지구적인 해결방안이 만들어진 것은 최근이다.
--- p.21

현재 지구 곳곳에서는 극단적인 기후변화의 빈도가 증가하고, 그에 따른 해수면 상승, 생물 다양성의 변화 등으로 점점 더 피해가 커져가고 있다. 유엔은 인류에게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환경을 되살리기 위해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 별칭 ‘리우 정상회의’)를 시작으로 전 세계 100여 개국, 2천여 명의 환경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매년 ‘환경위기시계(Environmental Doomsday Clock)’를 발표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환경위기 시계는 몇 시 몇 분일까? 환경파괴에 대한 위기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환경위기시계는 0~3시까지는 ‘좋음’, 3~6시는 ‘보통’, 6~9시는 ‘나쁨’, 9~12시는 ‘위험’을 나타내고, 12시는 환경파괴로 인한 지구 종말을 의미한다.
--- p.51

1, 2차 산업혁명의 중요한 특징은 새로운 기술과 에너지원이 결합하면서 사회·경제적인 변혁을 가져왔다는 것이다. 1차 산업혁명에서는 석탄이 증기기관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었고, 2차 산업 혁명기에는 석유와 가스로 주요 에너지원이 대체되며 전기 사용이 시작되었다. 3차 산업혁명에서는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가 더해지면서 전기의 대중화와 인터넷의 발달로 정보통신사회가 시작되었다. 지금의 4차 산업혁명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등을 이용한 초연결, 초지능, 초융합이 그 특징이다. 산업혁명은 단순히 기술의 혁신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또 단 하나의 기술만으로 일어나는 변화도 아니다. 혁명이란 기술을 포함한 사회 시스템 전체의 커다란 변화에 사용할 수 있는 용어이다.
--- p.99

코로나19를 겪으면서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도 재생에너지 기업으로 빠르게 탈바꿈하기 시작했다. 급격한 수요 감소로 인한 유가하락 등 환경의 변화 속에서 각 정부의 탄소중립 전략에 부응하며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을 주력산업으로 키우겠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미국계 오일 메이저보다 유럽계 메이저들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3년 전만 해도 석유기업이 생산·공급하는 에너지원의 탄소강도 감축을 위해 목표를 설정한 기업은 없었다. 그러나 2020년 5월을 기준으로 영국의 BP는 물론 네덜란드의 쉘, 프랑스의 토탈 등
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잇따라 2050년까지 탄소 배출 제로 기업으로 변신하겠다고 선언했다.
--- p.156

21세기에 우리의 일자리는 충분할까? 물론 일자리는 있겠지만 그 일자리는 지금과는 다른 영역과 기술로부터 생길 것이다. 이제는 넥스트 노멀(Next-normal)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빈번한 기후 이상으로 인한 재난재해, 청정에너지 전환이 가져오는 화석에너지 산업의 좌초자산 발생, 4차 산업혁명 기술과 디지털 전환으로 인한 경제 구조의 변화, 기술과 산업의 융합이 불러온 경쟁의 가속화, 코로나19 이후의 탈세계화, 일상화된 비대면 생활 등으로 사회 전반에 파괴적 변화가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2050년까지의 에너지 전환기에는 이러한 위기와 함께 기회가 공존한다.
--- p.23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당신은 기후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2020년 12월 정부는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왜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가 함께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지구온난화에 대비하려고 하는 걸까? 지구가 없으면 인류도 없다. 따라서 지구를 지키는 일은 우리의 숙명이다. 이제는 저탄소, 탈탄소, 새로운 미래 에너지 개발에 동참해야 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후 위기에 따른 지구 보호, 에너지 전환은 단순히 정부만 신경 쓴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전 인류가 정해진 기한 내에 모두 동참해야 해결할 수 있는 세계의 크나큰 과제다.

이 과제의 핵심인 에너지 전환의 기본적인 목적은 우리 생활에 필수인 전력, 난방, 운송 등 모든 곳에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을 공급하는 것이다. 기후위기, 생태계 파괴, 물 부족, 식량 위기, 전기차, 순환 경제, 친환경, 인공지능, 빅데이터, 5G 이 모든 것은 에너지 전환과 연결되어 있다.

이에 세계 각국의 정부와 글로벌 기업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마땅히 해야 할 법규와 제도 관련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다. 우리 또한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 우리의 미래에 가져올 위험성과 새로운 기회에 눈떠야 한다. 세계적인 흐름에 발을 담구고 나만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기회를 주도적으로 잡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우리의 삶을 지켜나가야 하는 것, 그 속에서 주도적으로 나의 기회를 찾는 것. 그것이 우리가 에너지 전환기를 주목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다.

1장에서는 세상의 거대한 변화의 흐름을 파악하고, 에너지와 디지털 변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바라봐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앞으로 국제사회의 목표는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청정에너지와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바탕으로 한 디지털화된 에너지 사회로 전환한다. 그에 따라 우리에게 필요한 인식의 변화에 대해 알려준다. 2장에서는 눈앞에 다가온 기후위기와 지구온난화의 심각성, 탄소 시장 변화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관해 담고 있다. 3장에서는 탄소제로 경제로 나아가야 하는 현 상황에 관해 설명한다. 산업혁명과 에너지의 연관성, 화석에너지를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 등 앞으로 다가올 에너지 전환기에 큰 그림을 이야기한다. 4장에서는 탄소중립 전략과 신재생에너지의 미래에 관해 설명한다. 태양광과 풍력 등 변해가는 산업구조와 에너지 전환의 계획 즉, 에너지가 국가 경제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 천연가스와 석탄의 현재와 미래, 저탄소 경제의 가능성 등 각국 정부의 전략과 대응에 대해 설명한다.
5장에서는 에너지 레볼루션이라는 흐름 속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시선과 새로운 기회를 도모하고 준비해나가는 방법이 담겨 있다.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맞이하게 될 에너지 관련 신규사업과 일자리의 기회, 우리가 참여해야 할 지구 보호 활동에 관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최근 세계적으로 기후환경 변화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다가온 기후위기와 에너지 대전환의 시기에는 분명 새로운 기회가 있을 것이며, 저자들이 제시한 것과 같이 에너지 변화를 알고 준비하는 사람은 성장하는 신사업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그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그 시작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 임종세 (한국해양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학과장)

현재 세계 각국은 다투어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으며, 탄소중립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라는 점은 아무도 부정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앞으로 다가올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쉽게 이해시켜준다. 에너지 분야의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중고등학생이나 일반인들도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특히 전 세계 리딩 에너지기업들의 변신 및 탄소중립 이행전략을 잘 다루고 있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이 적지 않다.
-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융합과학대학원 에너지정책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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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2050 에너지 레볼루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밝**소 | 2021.12.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온실가스는 지구온난화의 원인이기도 하지만, 온실가스가 없다면 지구는 평균기온이 영하 19℃"가 되어 인간이 살기 어려운 환경이 되어버린다.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온실가스 농도는 인류 생존에 적합한 온실효과를 넘어선 것으로, 과도한 수준의 이산화탄소, 메탄 등과 같이 인간의 활동으로 발생한 온실가스를 말한다. 온실가스의, 농도가 필요 이상으로 높으면 지구에 너무 많은;
리뷰제목

"온실가스는 지구온난화의 원인이기도 하지만, 온실가스가 없다면 지구는 평균기온이 영하 19℃"가 되어 인간이 살기 어려운 환경이 되어버린다.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온실가스 농도는 인류 생존에 적합한 온실효과를 넘어선 것으로, 과도한 수준의 이산화탄소, 메탄 등과 같이 인간의 활동으로 발생한 온실가스를 말한다. 온실가스의, 농도가 필요 이상으로 높으면 지구에 너무 많은 열을 가두게 되고, 자연적인 변화의 폭을 초과하여 온도가 상승하게 된다. 온실가스의 또 다른 문제는 대기 중에 오래 머무른다는 점이다. ..장기간 대기 중에 머물며 농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기후변화에 대한 인류의 싸움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 <2050 에너지 레볼루션>은 탈脫 탄소 경제 전환 사회 흐름 속에서 어느 틈에 있을 것인가 생각해 볼 시간이 되었습니다.

4장 '탄소중립 전략과 신재생에너지'의 마지막 단원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이 이끄는 에너지 전환'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5장 '2050 에너지 레볼루션 - 미래의 기회와 준비'의 두 번째 단원 '에너지 레볼루션 시대의 유망 사업과 일자리'도 투자, 연구과제, 일자리 면에서 두루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탈탄소화 #탈중앙화 #디지털화 #전기화 #효율화 라는 전력산업의 3D+2E 형태로의 진행(204)과 #초지능 #초연결 #초융합 의 4차산업 혁명(220) 간 기술 연결을 살펴봅니다.

태양광발전이나 풍력발전에서는 기상예측에 #인공지능 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능형 튜닝 메커니즘을 발전기에 통합하여, 기상변화에 따른 수익의 최적화를 추구합니다. 이러한 발전량 뿐만 아니라 예방정비 분야에서도 자연재해에 취약한 전력설비와 오지 및 험지에 위치한 전력설비의 시간 절약 및 근로자의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드론이나 각종 센서 등을 활용해서 점검을 진행합니다. 딥러닝 알고리즘으로 드론은 자동적으로 문제를 파악하고, 전력망 운영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고장 예측이 가능한 수준에 도달해 있습니다.

에너지분야 #빅데이터 는 기본적인 계절별, 날씨별, 발전원별 발전량, 송배전 데이터 및 산업용, 빌딩용, 운송용, 주택용 에너지 및 전력 소비 데이터, 위치 데이터 등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재생에너지에 적합한 지리적 여건을 추천받거나 물색할 수 있게 되고, 적합한 지리를 찾아 설비를 구축한 덕에 활용률을 높이고, 에너지 생산량 예측을 통한 공급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겠습니다.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스마트홈, 스마트리테일, 스마트팩토리 등과 무인 발전소 운영, 전력 플랫폼 운영 등에 #사물인터넷 도 다양하게 이용됩니다.

기존 4G 네트워크인 LTE 보다 20배 빠른 초고속(20Gbps), 10배 짧은 초지연(1ms) 및 10배 많은 사물이 동시에 연결 가능(초연결)하게 해주는 #5G네트워크 는 재생에너지 발전의 변수인 날씨와 자연환경 변화자료를 이용한 발전량 예측, 전력 수요 데이터 분석을 통한 발전량 조절, 분산전원 운영, 발전소 간 정보 교류, 송배전 운영 관련 빅데이터의 수집 및 처리 등 전력 네트워크 관리에 기본이 되는 기술입니다.

에너지 #블록체인 은 전력을 비롯한 에너지원의 공급자와 수요자 간의 거래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하여 거래 비용을 줄이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 정보를 공유하는 새로운 전력 P2P 비즈니스 모델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 합니다. 중앙집중형 전력거래방식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형 거래방식으로의 전환을 예고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전력과 전력거래소의 역할 축소 및 에너지 프로슈머의 역할 증가를 전망(225)합니다.

메타버스 관련 #디지털트윈 은 수명주기 전체에 걸쳐 대상 요소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묘사하는 가상의 모델로,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예측하고, 최적화 조건을 사전에 파악하여 운영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하게 됩니다.

이와 더불어 #사이버보안 기술을 국산화하여 2030년까지 95% 이상의 사이버 공격 탐지 및 대응 정확도를 올릴 계획이 있습니다.

#자율주행전기차 보급도 가속화됨에 따라 운전자의 주행 조작 최소화와 차량 안전 자동 운행에 필요한 데이터 수집 및 처리를 담당하는 반도체와 데이터 센터에 엄청난 양의 전기를 제공해줄 고성능 베터리의 개발과 탑재도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4차산업 과학기술과 친환경 에너지 개발산업과의 융합은 에너지 산업의 고도화를 이루는 #스마트혁명 이며, 세계적인 흐름입니다.

#디지털뉴딜 과 #그린뉴딜 시대, 일자리는 500만 명의 녹색 일자리 분야 재교육과 기술향상에 자금을 지원하고, 순환경제를 통하여 10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241)받고 있는 유럽과 발맞추어 한국판 뉴딜 또한 2025년까지 총160조 원을 투자해 일자리 190만 개를 만들겠다(뉴딜 정책), 58조2천억 원을 투자하여 90만 3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디지털뉴딜)는 계획이 있습니다.

'제4차 에너지 기술개발계획(2019-2028)'에서는 '빅데이터 구축', '에너지 전주기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ICT 기반 탐사, 개발 기술', '에너지인프라 사이버공격 대응기술 확보' 등 4대 과제 16개 중점기술분야 및 50개 추진과제를 선정하여 10년간의 에너지 기술개발의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았으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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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가 가야 할 방향이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h******h | 2021.11.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에너지 전환과 저탄소 경제로의 진입이 이상적인 수준까지 이루어질 수 있을지는 물음표가 붙지요. 아마 목표보다는 못 미치는 진도율을 보일 듯해요. 개도국에서는 먹고 사는 문제도 중요하니까요. 그럼에도 방향은 꾸준히 저탄소쪽으로 갈 듯해요.업무상 관련이 있어서 읽게 되었어요. 에너지 전환에 대해 종합적으로 기술하고 있어서 공부용으로 좋네요. 4장부터는 세부적인 내용이니;
리뷰제목
에너지 전환과 저탄소 경제로의 진입이 이상적인 수준까지 이루어질 수 있을지는 물음표가 붙지요. 아마 목표보다는 못 미치는 진도율을 보일 듯해요. 개도국에서는 먹고 사는 문제도 중요하니까요. 그럼에도 방향은 꾸준히 저탄소쪽으로 갈 듯해요.

업무상 관련이 있어서 읽게 되었어요. 에너지 전환에 대해 종합적으로 기술하고 있어서 공부용으로 좋네요. 4장부터는 세부적인 내용이니 관심 있으신 분은 읽어보세요.

http://m.blog.naver.com/happyojh/222554363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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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에너지 레볼루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o | 2021.11.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엄마! 우리 오늘 자전거 타고 가자. 지구가 뜨거워지면 안되잖아~"   7살짜리 우리 딸래미가 요즘 어린이집에서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배운다고 하더니 집에서 '기분 좋은' 잔소리가 많이 늘었다. 커피를 담는 1회용 컵을 보거나 휴지를 많이 쓰거나 크린랩 (비닐봉지)를 쓰거나 물을 많이 쓰면 어김없이 '기분 좋은 잔소리'를 하신다 ^^   환경오염에 대해서 배우고,;
리뷰제목

"엄마! 우리 오늘 자전거 타고 가자. 지구가 뜨거워지면 안되잖아~"

 

7살짜리 우리 딸래미가 요즘 어린이집에서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배운다고 하더니

집에서 '기분 좋은' 잔소리가 많이 늘었다.

커피를 담는 1회용 컵을 보거나 휴지를 많이 쓰거나

크린랩 (비닐봉지)를 쓰거나 물을 많이 쓰면 어김없이 '기분 좋은 잔소리'를 하신다 ^^

 

환경오염에 대해서 배우고, 실천하는 모습이 기특하고 칭찬해주고 싶다가도

어쩌다 이렇게까지 됐을까..라는 생각에 씁쓸하기도 하다.

 

이젠 친환경, 재생에너지와는 떨어질 수 없고,

떨어져서도 안 된다는 생각에

오래간만에 환경과 관련된 서적을 읽어보기로 했다.

 

환경과 관련된 내용들이 총집합 되어있는 백과사전 같은 책인데,

인상깊은 몇 부분만 추려서 적어본다.

 

[거대한 흐름의 변화]

'메가트렌드란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을 의미한다'

메가트렌드 중의 첫 번째는 기후변화로 인한 저탄소/탈탄소의 '에너지 전환'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4차 산업혁명의 기술혁신에 의한 '디지털 전환'이다.

 

인류는 인력, 축력, 수차, 풍차등을 이용한 자연 에너지에서부터

석탄, 석유, 천연가스와 같은 화석에너지,

'제 3의 불'로 불렸던 원자력까지

다양한 에너지를 사용해왔다.

그리고 현재는 태양광, 풍력 같은 재생에너지를 위주로 사용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과거의 에너지원에서 재생에너지로 변환시키고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확보하는 과정을 '에너지 전환'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서서히 바꾸면 되는것 아닌가? 쉽게 생각하기엔

이 에너지 시스템의 변화는 수십 년의 장기간 동안 이루어지는 장기적인 변화라고 한다.

 

1 단계 :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필수적인 기술을 개발하는 단계

2단계 : 신재생에너지를 60%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

3단계 : 신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력이 충분해지므로 잉여전력을 보관하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모색.

4단계 : 재래식 에너지원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신재생에너지로만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

 

지금 우리는 어느 단계에 있을까?

신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있는 2단계라고 믿고 싶지만

아직 1단계를 밟지도 못한 국가와 단체, 개인이 너무나도 많은 것 같다.

 

 

[탄소 시장을 둘러싼 저탄소/탈탄소 움직임]

화석 연료에 대한 종량세 부과 탄소 가격 메커니즘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쉽게 말하면

이산화탄소 배출을 적게하는 기업과 저탄소 제품과 공정을 개발하는 혁신가들에게

이익이 돌아가도록 시장 메커니즘을 이용한 제도이다.

이미 유럽에서는 탄소세를 도입했고,

배출권 거래제가 시행되어 본격적인 탄소가격제도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탄소 가격제, 탄소세, 배출권 거래제, 탄소국경조정제와 관련되어

자세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에너지 레볼루션 시대의 유망사업과 일자리에 대해서 나오는데

'정부의 에너지 전환 R&D'를 설명하면서

정부의 16개 에너지 중점 기술 분야 및 50개 추진 과제 R&D를 보여준다.

 

그리고 그린에너지, 스마트 그린 산단, 그린 리모델링과 같은

정부의 에너지 전환 실행사업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고,

 

태양광, 풍력, 수소, 분산전원 등과 관련된 주요 기업과 사업 현황까지 정리되어 있다.

 

딱딱하고 교과서같은 내용들만 되풀이하는 그런 책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환경 관련 기업에 투자를 하고 싶었는데, 어느 분야에 어느 기업들 있는지도 몰랐던 나에게

환경과 관련된 전반적인 배경지식과 앞으로 어떻게 흘러가야할지에 대해 말해주고

어느 기업에서 어떤 일들을 하고,

정부에서는 어떤 프로젝트들을 고려하고 있는지까지 정리되어 있는

친절한 실용서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아이에게 미래에는 이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고,

이런 분야에 대해서 관심있게 봐도 좋겠다..

혹은...이런 직업들도 있을 수 있겠다..라고 추천하고 설명해줄 수 있는

미래를 내다보는 멋진 부모를 위한 든든한 지침서라고도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보면서

정말 많은 정보들을 한 권의 책에 담았는데

이 많은 자료들을 도대체 어떻게 수집했을까...

편안하게 앉아서 한 권의 책으로 읽는게 죄송할 정도로

많은 정보들이 있다.

환경에 관심이 있는데,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단편적인 지식들로는

궁금증이 채워지지 않는 분들에게

아주 달콤한 백과사전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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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8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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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우리가 왜 친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기후변화에 주목해야 되는지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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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 2021.10.25
평점5점
미래의 에너지와 기회를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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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 2021.10.25
평점5점
지구온난화와 탄소중립을 위한 미래에너지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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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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