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SET
공유하기
eBook

[세트] 호랑이 신을 길들여 버렸다 (총6권/완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36
정가
13,200
판매가
13,200
YES포인트
추가혜택
쿠폰받기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매월 1~7일 디지털머니 충전 시 보너스머니 2배 적립
[READ NOW] 2021년 12월호
eBook 전종 10%할인+5%적립 무한발급 슈퍼쿠폰
[eBook] 로맨스 & BL 장르 사용 설명서
[매월 1일 업데이트] 로맨스 90일 대여
[로맨스] 취.향.저.격 키워드로 검색하세요!
[eBook] 2020 #포토카드
전사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0월 01일
이용안내 ?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
파일/용량 EPUB(DRM) | 0.00MB ?
ISBN13 9791137602007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천 년 전 신이 된 호랑이, 호열.
노예, 창귀가 도망간 것도 모자라 인간 여자에게 새로운 노예 낙인을 찍어 버렸다!

노예를 통해 신력을 충전할 수 있는 호랑 신은 어쩔 수 없이 그녀를 꾀어내기 위해 평범한 인간인 척 접근하고.

“별로 어려운 것도 아닌 것 같으니 까짓거 내가 해 주지, 그 친구라는 거.”
“아니요. 어려운 거 맞아요. 고맙지만 거절합니다.”

단번에 거부당했다.
유시온이라는 이 여자, 토끼같이 조그마한 게 또박또박 반박할 때마다 미치고 팔짝 뛸 노릇!
그때, 시온의 동네에 연쇄 살인이 일어나고, 시체에선 짐승에게 물어뜯긴 상처가 발견된다.

“지금 저랑 서에 같이 가 주셔야겠습니다. 현재 정황 증거로선 사장님이 바로 첫 번째 용의자입니다.”

연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시온.
늘 당당하던 그녀의 눈물을 보자, 호열은 제 본래의 목적도 잊고 처음으로 마음이 아프다는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당신 지금 억울한 거 알아. 내가 도울 거야. 그러니까 울지 마.”
"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호랑이 신을 길들여 버렸다 1권
호랑이 신을 길들여 버렸다 2권
호랑이 신을 길들여 버렸다 3권
호랑이 신을 길들여 버렸다 4권
호랑이 신을 길들여 버렸다 5권
호랑이 신을 길들여 버렸다 6권 (완결)

저자 소개 (1명)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