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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나만의 시간입니다

: 인생을 리셋하는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리뷰 총점9.5 리뷰 29건 | 판매지수 66,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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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380g | 138*200*20mm
ISBN13 9791158512255
ISBN10 115851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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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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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베스트셀러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로 새벽 기상의 열풍을 일으켰던 김유진 변호사의 신간이다. 고요한 새벽녘뿐만 아니라, 나만의 시간을 언제라도 안배하여 오롯이 나 자신에게 몰입함으로써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나만의 속도에 맞게 성장”하기를 권한다. - 자기계발 MD 강민지

“나는 혼자일 때 최고의 나를 만난다!”
20만 독자들의 격찬!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로
대한민국에 새벽 기상 열풍을 일으킨 김유진 미국변호사의 신간!

진정으로 혼자가 되어본 적 있는가?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혼자 있기를 두려워한다. 새로운 취미를 시작할 때도 친구와 함께하고 홀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무섭다며 꿈도 꾸지 않는다. 어쩌다 혼자 있게 된 주말, 나를 만나줄 사람이 없을지 SNS를 샅샅이 훑는다. 반면 미국 2개 주의 변호사 자격증을 가진 변호사이자 베스트셀러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김유진 미국변호사는 ‘혼자가 되어야만 최고의 나를 만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시끄러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지는 자기만의 시간이 인생에 얼마나 큰 원동력이 되고 잠재력을 일깨워주는지 알려준다. 저자는 단순히 어떤 공간에 혼자 있는다고 해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아무리 홀로 있어도 그 시간에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면서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관심을 갖거나 내일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는 것은 완전히 자기 자신에게 몰입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책은 자기 안의 가능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나만의 시간을 어떻게 확보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이 시간을 자기계발에 활용하는 구체적인 노하우를 단계별로 전수한다. 혼자가 되는 것을 망설였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혼자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나는 혼자일 때 최고의 나를 만난다

PART 1. 누구에게나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CHAPTER 1 혼자만의 시간, 나를 관리하다
CHAPTER 2 나만의 시간이 필요한 첫 번째 이유, 회복
CHAPTER 3 나만의 시간이 필요한 두 번째 이유, 관찰
CHAPTER 4 나만의 시간이 필요한 세 번째 이유, 거리 두기
CHAPTER 5 나만의 시간을 확보하는 방법

부록 1 지금까지 이 책을 읽은 당신이 답해야 할 24가지 질문

PART 2. 나만의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는 첫 번째 방법, 리셋
CHAPTER 6 인생도 리셋이 가능하다
CHAPTER 7 리셋의 첫 번째 필요조건, 언런
CHAPTER 8 리셋의 두 번째 필요조건, 절제

PART 3 나만의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는 두 번째 방법, 발전
CHAPTER 9 발전의 진정한 의미
CHAPTER 10 나의 가능성을 찾아보는 방법
CHAPTER 11 시작은 할 수 있는 것부터
CHAPTER 12 하고 싶은 일은 그냥 해보자
CHAPTER 13 부족한 점을 채우는 것도 발전이다

부록 2 지금까지 이 책을 읽은 당신이 답해야 할 21가지 질문

PART 4 마침내 홀로서기
CHAPTER 14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려면
CHAPTER 15 꾸준함의 네 가지 비결
CHAPTER 16 인간관계가 나에게 가르쳐주는 것
CHAPTER 17 내가 특별하면 평범한 하루가 좋다

부록 3 지금까지 이 책을 읽은 당신이 답해야 할 21가지 질문

에필로그 나 자신을 아껴주는 시간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예전처럼 맘 편히 새벽을 보낼 수도 없었다. 책 제목 덕분에 4시 30분이 되면 약속이라도 한듯 연락이 왔기 때문이다. 핸드폰으로 음악을 듣는데 중간중간 메시지 알람이 울려 집중력이 흐트러졌다.
“유진아, 지금 일어나 있지? 나도 네 책 보고 새벽에 일어났는데 정말 좋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일어날 때 너에게 확인 문자 보내줄게!”
“언니는 지금 일어났겠네? 나는 이제 자려고!”
처음에는 이러다 말겠지 싶었다. 하지만 하루, 이틀, 사흘이 지나도 새벽마다 문자 메시지가 왔다.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좋은 의도로 연락하는 사람들에게 대놓고 싫은 내색을 하는 것이 어려웠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는 마음을 상대방이 눈치챌 수 있도록 단답으로 회신하거나 답장을 아예 보내지 않기도 해봤다. 그래도 마음 한구석이 불편한 것은 어쩔 수 없었다.
하지만 나는 곧 해결책을 찾았다. 매우 간단했다. 눈을 딱 감고 핸드폰을 무음으로 돌려버린 것이다. 그리고 핸드폰을 보이지 않는 곳으로 치워버렸다.
--- p.21

나만의 시간이란 무엇일까? 나만의 시간은 ‘나에게 몰입하는 시간’, 즉 ‘혼자만의 시간’을 의미한다. 일상을 바쁘게 보내다 보면 길을 헤매고 여기저기 부딪히게 된다. 나만의 시간은 그런 혼돈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이다. 나 자신을 우선순위에 둘 수 있는 시간으로,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잠시 휴식을 선물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든 이때만큼은 무조건 앞으로 내달리기보다는 나 자신을 들여다봐야 한다.
중요한 점은 이 시간을 적극적으로 계획해야 한다는 것이다. 짬이 나면 혼자 있겠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이때만큼은 나만의 시간을 갖는다’고 다짐해야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고립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현대인들에게 혼자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쉽게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 p.28

우리는 상처받거나 우울해하는 자신을 탐탁지 않아 한다. 이런 상황에 놓이면 자신이 나약해서, 내가 무언가 잘못해서 그런 거라 자책한다. 약해진 자신을 회복시키려고 하기보다 스스로를 채찍질하기에 바쁘다.
하지만 인간은 강해질 수 있는 만큼 약해질 수도 있는 존재다. 지금 내가 몸과 마음으로 느끼는 모든 통증과 감정은 나의 현재 상태를 알리는 신호다. 자신만 알아챌 수 있는 경고를 무시하고 나를 소중하게 대하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점점 더 지칠 수밖에 없다.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려면 나도 약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자신을 관찰하며 나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
나만의 시간을 가지며 나는 곧 내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던 문제들이 사실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 무언가 달라져서 그런 게 아니었다. 회복했을 뿐이었다.
--- p.36

집에서도 마찬가지다. 아이가 부모의 말을 어기거나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는 “You are grounded!”(너는 외출 금지야!)라고 하며 벌을 내린다. 나 역시 중, 고등학생 시절 친구들이 외출 금지를 당해 약속을 취소하는 것을 자주 봤다. 이것도 근신과 마찬가지로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혹은 자기 방에서 혼자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는 것이 주목적이다. 요즘은 집에서 핸드폰이나 게임을 못 하게 한다고 하던데 내가 어렸을 때는 외출 금지가 제일 견디기 힘든 벌이었다.
나는 근신 처벌을 받거나 외출 금지령을 받은 적이 많지 않지만 이런 문화에서 자라서인지 실수를 저지르거나 문제를 일으켰을 경우 자연스럽게 혼자 반성하는 시간을 가진다. 누군가에게 혼나서 기분이 가라앉거나 친구들과 말다툼을 하면 나만의 시간을 통해 문제의 요인과 나의 행동을 돌아본다. 그러면 격해진 감정이 잠잠해지면서 ‘아, 오늘 내가 잘못한 게 맞구나. 혼날 만했다’ 혹은 ‘내가 생각이 짧았네, 친구
가 기분 나빠할 만하다’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진심으로 반성한다. 내가 고쳐야 할 점이 무엇인지 차분히 알아보는 시간을 보냈기에 가능한 일이다.
--- p.55

지금까지 나만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 이유와 그 시간을 어떻게 확보해야 하는지를 살펴봤다면 이제부터는 나만의 시간을 잘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나는 이것을 두 단계로 구분하는데 첫 번째는 리셋이고 두 번째는 발전이다.
--- p.94

언런은 쉽게 말해 오래전 나의 도화지에 그려놓은 지저분한 낙서를 지우는 일이다. 지금의 삶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도화지에 그려진 규칙을 전부 지워버리자. 가능하다면 아예 새로운 종이로 교체하는 것도 좋다.
이때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을 지워버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나의 모습도 반드시 없애버려야 한다. 또한 반대로 내가 생각하는 다른 사람들의 모습도 머릿속에서 완전히 내보내야 한다. 즉, ‘나는 이런 사람이야! 그러니 이렇게 행동해야 해’라는 생각을 휘발시키고 누군가에게 “내가 볼 땐 말이야. 너는 이런 사람이야”라는 말을 들었던 기억을 삭제해야 한다. ‘저 사람은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나에게도 그렇게 행동하겠지?’라는 고정관념도 마찬가지다. 나에 대한 것이든 타인에 대한 것이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인데 모든 답을 이미 알고 있다는 듯 예측하려 드는 버릇을 전부 없애버리는 것이다.
--- p.98

“저도 꿈이 작가였는데 지금은 회사 다니느라 도전할 기회가 없네요.”
“저도 변호사가 꿈이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결혼하고 아이 낳고 보니까 시간이 다 흘렀어요.”
“저도 보디 프로필 한번 찍어보고 싶어요. 그런데 도대체 운동을 언제 하죠?”
“저는 가수가 꿈이었어요. 요즘 오디션 프로가 대세던데 한번 나가볼까요? 그런데 사실 노래 안 한 지 오래 돼서….”
모두 내가 실제로 들어본 이야기다.
사실 우리는 알고 있다. 회사를 다니면서 작가로 활동하는 사람,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았지만 늦게라도 로스쿨에 진학해서 변호사가 된 사람, 바빠도 열심히 운동해서 보디 프로필 사진을 찍은 사람, 용기 내서 오디션에 참가한 사람은 분명 존재한다는 것을. 그런 일을 해낸 사람들과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바로 도전을 했느냐 하지 않았느냐다. 물론 실천에 옮기지 못했던 개인적인 이유가 다
들 있겠지만 말이다.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은 재능이 아니다. 가진 게 없어도 도전하는 사람과 많은 걸 가졌어도 도전하지 않는 사람 사이에는 격차가 벌어질 수밖에 없다. 문제는 우리가 이 사실을 알면서도 쉽게 도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현실을 박차고 나가 새로운 길을 선택하게 될 극적인 계기, 과거를 참회하고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될 만한 감동적인 사건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언젠가는 그 일을 실제로 해내기 위한 영감이 떠오를 거라 기대하며 늘 제자리를 지킨다.
--- p.16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유 퀴즈 온 더 블록] 출연 화제의 인물
1500만 누적 조회수, 20만 독자들의 격찬!
베스트셀러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로
수많은 젊은 독자들에게 아침 루틴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김유진 미국변호사의 새 책

“내 삶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나뿐이다!”
인생을 리셋하는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최근 떠오르는 신조어로 ‘갓생’이 있다. 영어 갓(God)과 한자 생(生)을 합친 단어로 부지런하게, 훌륭하게 인생을 산다는 것을 뜻하는 말이다. 매일매일 사소하지만 좋은 습관으로 성취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으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미라클 모닝 챌린지가 유행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이 새벽 기상 열풍에는 2020년 베스트셀러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를 출간한 김유진 미국변호사가 중심에 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김유진 변호사가 신간을 출간했다. 새 책에서는 ‘혼자 있는 시간’이 인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면서 우리는 지난 어느 때보다 긴 시간을 홀로 보내게 되었다. 이전부터 ‘혼밥’(혼자 밥 먹기), ‘혼영’(혼자 영화 보기) 같은 말이 대중화되었다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의가 아닌 타의로 갖게 된 혼자만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혼란을 겪었다. ‘코로나 블루’, ‘코로나 레드’ 등 외로움, 우울감, 짜증, 분노 등을 느끼는 사람들도 증가했다.

평소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내향적인 사람이라도 대부분은 완전히 혼자가 되기를 원하지는 않는다. 사회생활에 치여 고단한 하루를 보내고 돌아와서도 텔레비전을 틀어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궁금해하고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들여다본다. 왜 우리는 혼자 있는 것을 어려워하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그 이유로 자기 자신과 친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혼자 있는 것이 두렵고 외로움을 강하게 느낄수록 혼자가 되어야 한다. 자기 자신은 모든 사람이 등을 돌릴 때도 나를 영원히 이끌어주고 지지해줄 친구이자 선생님이다. 위로가 필요할 때 내 곁을 영원히 지켜주고 내가 듣고 싶은 적절한 위로를 무한히 건넬 수 있는 존재는 나 자신뿐이다. 내가 인생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모르면 다른 사람이 정한 성공의 기준에 자신을 끼워 맞추며 살게 된다. 나의 장점을 스스로 깨닫지 못하면 만족스럽게 성장할 수 없다. 그리고 스스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나를 깊이 이해하면 혼자 있는 시간을 인생의 무기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저자 역시 처음에는 자기 자신과 친하게 지낼 줄 몰랐다고 고백한다.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서 홀로 유학을 한 탓에 외로움과 늘 싸워야 했다. 혼자 있기를 너무나 싫어해서 매일 친구를 만나고 각종 동호회와 모임을 찾아다녔지만 혼자 집에 돌아오는 길은 더더욱 공허할 뿐이었다. 다른 사람과 나를 끊임없이 비교하며 다이어트와 자신을 치장하는 일에 관심을 쏟았다.
하지만 아무리 체중을 감량하고 원하던 목표를 달성하고 사람들과 어울려도 여전히 외로움은 나아지지 않았다. 저자는 자신의 삶이 왜 이렇게 불만족스러운지 고민하다 어느 날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지금 본인에게 필요한 것은 인간관계를 넓히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관계를 돈독히 다지는 것이라는 점을 말이다. 그리고 이를 자각하자 인생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과거의 습관은 모두 지워버리고 자신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하라!”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주는 고요의 시간


그렇다면 어떻게 혼자가 되어야 할까? 우선 이 책이 말하는 나만의 시간은 단순히 어떤 공간에 홀로 있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나에게 몰입하는 시간, 즉 나를 알아가고 관리하는 시간을 뜻한다. 우연히 생긴 여유 시간에 그동안 못한 일을 처리하거나 퇴근하고 집에서 혼자 하루를 되돌아보는 것, 내일 할 일을 고민하는 것은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나만의 시간은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하루 중 30분이라도 자신에게 시간을 내어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계획해야 하며 이때만큼은 외부가 아닌 나의 내면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이 책은 다양한 이유로 자기만의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사람 또는 혼자 있는 시간이 길지만 진정으로 혼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에게 나만의 시간을 확보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한다.

나만의 시간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 뒤에는 나만의 시간을 효과적으로 보내는 방법을 두 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첫 번째 방법은 리셋이고 두 번째 방법은 발전이다. 먼저 리셋은 내가 현재 스스로 불만족스럽다고 생각하는 면을 제거하고 그러한 모습이 되기 전의 나로 돌아가는 것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낡은 고정관념, 그릇된 가치관, 더 이상 사실이 아닌 정보, 나쁜 습관 등을 전부 ‘언런’(Unlearn, 배운 것을 전부 지워버리기)해버리고 목표를 이루는 데 방해가 되는 요소를 절제하는 저자만의 노하우를 다양한 예시를 들어 친절하게 알려준다.

리셋을 통해 나를 초기화했다면 본격적으로 자신을 발전시킬 차례다. 이 파트에서는 흥미를 가지고 있는 일이나 목표가 전혀 없는 사람들에게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그것을 이루기 위한 과정을 시작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방법까지 세세히 알려준다. 많은 사람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두려워하던 저자가 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 매일 수백 명이 관람하는 뮤지컬 무대에 섰던 이야기, 우연히 길에서 교통 사고를 목격하고 CPR 자격증을 취득한 일화, 4년제 대학교를 3년 만에 졸업한 비결 등 매 순간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즐기는 저자의 인생 경험을 소개하며 이해를 돕는다. 또한 가정 폭력 지원 센터에서 자원봉사를 했던 일, 미국에서 열리는 가장 큰 법조인 네트워킹 세미나에 학생 신분으로 참가했던 경험, 희귀 암을 진단받은 어머니와의 일화 등 다른 곳에 공개된 적 없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인생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한다. 나아가 중간중간 이 책을 읽으며 독자들이 직접 답해보면 좋은 66가지 질문을 배치해 그동안 소홀했던 나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저자는 홀로 좌절, 불안,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자신을 구원해준 것이 바로 나만의 시간이었다고 이야기한다. 이 시간을 통해 자신을 우선순위에 두는 방법을 깨달았고 아무리 힘든 하루를 보내도 흔들리지 않고 다시 중심을 잡는 방법을 배웠다.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갑자기 길어진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면 나에게서 하루를 시작해보자. 그리고 그 하루를 마무리하고 다시 나에게로 돌아가보자. 작지만 놀라운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

회원리뷰 (29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주간우수작 절대 변화의 시대에 만나는 나 자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달**미 | 2021.11.14 | 추천21 | 댓글17 리뷰제목
2021, 2021. 코로나19 속에서도 시간은 흐른다. 서민 경제는 바닥이지만, 국제 경제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K-Cluture는 초호황이다. 완전히 상반되는 두 개의 얼굴은 1년, 5년, 10년, 시간과 동행하는 우리의 삶이 변화의 연속 과정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가만히만 있어도 변화는 일어난다. 시간은 우리의 모든 것을 내버려 두지 않는다. 다만 아쉽게도 그렇게 끌려다니;
리뷰제목

2021, 2021. 코로나19 속에서도 시간은 흐른다. 서민 경제는 바닥이지만, 국제 경제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K-Cluture는 초호황이다. 완전히 상반되는 두 개의 얼굴은 1, 5, 10, 시간과 동행하는 우리의 삶이 변화의 연속 과정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가만히만 있어도 변화는 일어난다. 시간은 우리의 모든 것을 내버려 두지 않는다. 다만 아쉽게도 그렇게 끌려다니는 변화는 지루한 퇴보만이 있다는 것이 나이를 먹으면서 알게 된다. 특히 코로나를 업고 달리는 4차 산업혁명의 공간에 일상은 최첨단의 변화를 마주하는 과정에서 더욱 절실하게 느낀다. 변화의 과정 속에서 적극적인 대응으로 만드는 변화만이 자신의 삶에 활력소가 되는 것이다. 최고 수준의 변화 공간에 잘 살기위해서는 역시나 잘 변화해야 한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는 꾸준히 뭔가의 꼼지락꼼지락을 해야 하는 것 같다.

 

변화가 필요한 순간에 한 권의 책을 만나다. 흔히 국제변호사라고 일컬어지는 미국 변호사이지만 유투버로 더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가 쓴 한 줄 한 줄을 읽으면서 내 삶에 변화의 진원지를 만들기 위한 물수제비를 만들기 위한 질문을 한다. 그저 한 권의 책을 읽은 자기 위란의 수준을 넘어서, 아직은 답할 수 없는 질문들이지만, 진정으로 간절함을 담는다. 많은 질문을 머금은 간절함의 미세한 출발은 나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출발 원점이 되는 것 같다. 나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실마리가 되는 것이다. 

두껍고 어려운 책은 아님에도 더 지루한 시간과 더불어 생존하는 인생 멘토를 만난다. 를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방법, 나를 지키는 방법, 어떤 힘든 하루를 보내도 다시 중심을 잡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는 그렇게 스멀스멀 넘어간다. 변화와 발전을 위한 여정은 세상이 잠든 고요한 새벽에 홀로서기를 연습해서 시간을 즐기는 방법으로 인도한다. 나의 미래를 그리는 공간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이다. 로스쿨 시절의 공부 경험부터 현재의 변호사와 유튜버, 작가로서의 일상이 있을 수밖에 없다. 일상에서 보여 준 경험들은 언뜻 작고 시시하게 보일지는 몰라도 놀라운 변화를 시작하게 할 수 있는 길을 보여 준다. 한 번에 일사천리로 읽지 않고, 중간중간에 지금까지 이 책을 읽은 당신이 답해야 할 24가지 질문에 답을 생각해보며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 수도 있다. 그 어려운 시대에 적응하는 변화의 방법의 길을 찾는다.

 

인생은 하나의 프로젝트라고 말할 수 있다. 프로젝트는 한 번의 행위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연속적으로 변화하는 동적인 과정에 있는 것이다. 한 번의 순간이 아니라 장시간에 걸쳐서 과정과 과정 사이에서 도전과 시행착오와 성공들이 어우러져 덧붙여지면서 쌓아지는 결과물 같다. 한 번의 순간이 아니라 장시간에 걸쳐서 도전과 시행착오와 성공의 변수들이 어우러져 덧붙여지면서 쌓아지는 결과물 같다. 여기에는 지속적인 꾸준함이 변수가 된다. ‘반복, 휴식, 즐겁게 하기, 목표와 상황을 분리하기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변화를 상수로 만들어 간다. 그런데 이 모든 것들의 시작은 자신에게서 출발한다. 모두가 잠든 새벽에 오로지 나 자신에게만 초집중하면서 말이다.

 

<새로운 나를 만드는 상상의 힘>

 

나만의 시간을 갖는다는 것은 모든 인간관계를 차단하여 공간에 홀로 있는다는 뜻이 아니다. 나에게 몰입하는 시간을 통해서, 단절과 수동적 인간관계가 아니라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얽힘으로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관계를 스스로 만든다는 것이다. 즉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서 나의 기준으로 자신을 차근차근 돌아보고 위로하며 객관적으로 돌아본다. 타인의 평가로부터 자유를 얻는다. 불편하게 만드는 고민, 생각, 감정에도 관심을 보이고 나의 존재를 스스로 인식한다. 이렇게 자유로움과 솔직함으로 자신의 특별함을 인식하고 인생의 중심을 잡는다.

 

 

 

외로움을 극복하기, 나만의 시간 계획하기, 주변 정리하기. 나만의 시간을 위한 의도적인 몸부림이다. 우선은 다른 사람과 잘 지내는 것보다 나와 잘 지내는 것이다. 다른 사람과는 관계의 시작은 자신에게서부터 시작되고, 나 자신이 없는 인간관계는 오래 지속되기 어려운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은 본질적으로 자신과는 분리될 수 없다는 것에서도 그렇다. 그렇게 시작된 나 자신에게 집중하기에도 로드맵은 있었다. 자신을 주변의 일상에서 분리하여 만들어진 나만의 시간으로 외로움의 감정에 친숙해지고, 자신만의 빛을 발하는 방법을 배운다.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나만의 속도에 맞게 성장하는 것.

완전히 다르게 변신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업그레이드다.--------------------------------(p134)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은 재능이 아니다(p169). 역사가 토인비의 말처럼 도전과 응전이 중심에 있다. 기존의 방식대로 살면 과거와 똑같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대에는 아무거나 달리하는 것이다. 시간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가장 잘 적응하는 것은 오로지 내가 달라지는 것뿐이다. 달라짐의 간절함은 적극적으로 뭔가를 함으로써 시작된다. 새 술은 새 부대에. 새로움을 채우기 위해서는 먼저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 편견, 고정 관념 등을 지운다[언런, unlearn], 그리고 지금 자신의 안 좋은 습관, 행동, 버릇을 제거함으로써 스스로 세운 자아의 벽을 깨운다[절제].

 

21세기의 문맹은

읽고 쓰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고

배운 것을 잊고

댜시 배울 줄 모르는 사람이다.

------------------<p111>

 

공부를 수단으로 자신의 속을 비워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며, 기회를 만들어서 강해지는 과정을 반복한다. 애초에 하고 싶은 것, 해야 할 일이 선뜻 떠오르지 않더라도, 문외한, 레드오션의 영역이더라도, 준비보다는 실천에 힘을 실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점을 찍는다. 특별한 이유 없이 그냥 도전에 올라타서 저지른다. ‘어쩌다 보니 어른이라는 말처럼 어쩌다 보니의 순간은 변화를 향해 다가간다. 설령 만족스럽지 못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점을 채울 수도 있을지도 모른다. 홀로라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고독을 건설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창조적 업그레이드의 길로 들어가는 것에는 아주 거창한 것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아니다. 꼭 지금까지 가 본 적이 없는 길이 아닐지라도 부족한 부분을 채워 변화를 이루기도 한다. 변화라는 성장에서 배움은 제일 큰 무기가 되는 것 같다.

 

나 잘 살았지?”

실수하고 실패해도 멈추지 않고,

힘들고 지쳐도 포기하지 않고,

무서워도 주저하지 않고,

앞이 보이지 않아도 거침없이 달려 온 것이다.

----------<p242>

 

내 인생에서 딱 하루만 주어지고, 마지막 한 마디만을 남길 수 있다면 어떤 말일까  길지 않지만 짧지도 않은 인생길에 누구나 생각하였고, 대답까지도 준비하고 있을 질문이다. 대답은 개인의 삶의 방식에 따라서 아주 다양하게 있을 수 있다.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어떤 철학자의 말보다 더 절절하게 감동과 슬픔을 줄 수 있는 말들도 있을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나 잘 살았다!‘는 말보다 더 가슴 저미게 인생 마침표를 찍을 수 있게 하는 말은 없을 것 같다. 태어나서 성장하고, 늙으며 죽음으로 가는 과정에서 평범함의 행복을 추구한다. 수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고, 다양한 사건을 경험하는 과정에서 만나게 된 우연한 기회를 허무하게 날려버리기를 부지기수로 하면서 특별함이 아닌 평범한 시간들이 모여서 잘 살았다는 말에 굵은 명조체의 느낌표를 찍게 해 줄지 모른다는 생각에 홀로 됨을 더이상 이상한 짓이라고 생각하지 않게 된다.

 

억지로라도 홀로 있는 시간을 만든다. 차디찬 새벽 기운을 기꺼이 즐긴다. 사회적 동물인 우리에게 혼자 있는다는 것은 결코 유쾌한 것이 아니다. 혼자 있는 것이 친숙하지 않은 우리가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은 어려운 일이 될 수밖에 없다. 생존과 번영을 위해서 변하라는 것을 원한다면 뭔가를 해야 하고, 그 가운데에 자신을 대면하는 것이 있다. 변화의 출발선상에 서서 나 자신을 적나라하게 마주하면서 끊임없이 배움의 순간을 맞이한다. 한평생 학생(學生)의 자세로 살아가는 것이 인간의 숙명일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코로나19가 반강제로 만든 거리두기는 자기 변화의 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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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또한번 나아가게해주시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지* | 2021.11.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첫? 책을 나름 몰입도 있게 읽었고, 작가님의 블로그도 열심히 봐 왔고, 유퀴즈온더블럭에 출연하신 것도 봐서인지, 책이 낯설지 않았다. 이미 알고 있는 작가님의 유년시절 이야기도 다시금 읽으니 마치 아는 언니랑 다시 또 다른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기분이어서조금 멜랑꼴리해졌었다. 책은 짜임새 있게 구성이 되어 있었다. part 1 에서는, 누구에게나 나만이 시간이 필요한 이;
리뷰제목
첫? 책을 나름 몰입도 있게 읽었고,

작가님의 블로그도 열심히 봐 왔고,

유퀴즈온더블럭에 출연하신 것도 봐서인지,

책이 낯설지 않았다.

이미 알고 있는 작가님의 유년시절 이야기도

다시금 읽으니

마치 아는 언니랑 다시 또 다른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기분이어서

조금 멜랑꼴리해졌었다.

책은 짜임새 있게 구성이 되어 있었다.

part 1 에서는,

누구에게나 나만이 시간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적혀 있었고,

part 2 와 3 에서는,

나만의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이 적혀 있었으며,

마지막 part 4에서는,

마무리하는 글들이 적혀 있었다.

첫 part 는 방법적인 것보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어서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고,

part 2,3 은 방법적인 것이 적혀있기에

조금은 집중하고 필기해 가며 읽었다.

내내 고개를 끄덕이면서,

공감하느라, 반성하느라, 의지를 다지느라 바빴다.

"아무리 친하다고 해도 주변 사람들에게 나의 모든 불만과

어려움을 털어놓는 행동은 그들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만들어버리는 일밖에 되지 않는다.

이런 고민은 바로 나자신과 이야기해야 한다."

너?무나도 반성하는 부분이다...

나는 말이 참 많다.

특히나 누구에게 열받을 때,

무언가 때문에 상심했을 때,

어떤 큰 잘못을 했을 때...

나는 주위에 잘 들어주는 리스너분들을 잡고,

줄구장창 나의 이야기를 쏟아 낸다.

그 과정에서 타인에 대한 잘못을 지적하는 부분도 많았을 것이고,

나자신을 질타하고 꾸짖는 것도 많았을 것이며,

허탈, 막막 등등 부정적인 말들을 수없이 많이 삽입하여

전달을 하였을 것이다.

최근 들어서야 깨닫는 중이었다.

난 잘 들어 준다는 그들의 장점을 이용해,

내 속의 나쁜 것들을 스스럼없이 뱉어 내며

그것들에 동의해 줄 것을 은연중에 강요하고 있었구나...

그러면서도 내 문제 역시 해결되는 것은 아니었다.

뭔가 시원하다가도,

다시 혼자의 시간이 되면

나는 또 오만가지 생각을 해가며 자신을 괴롭혔다.

하지만 결국 대부분의 해답은

내가 열심히 내뱉은 그 말들 가운데에서 찾게 된다.

그걸 알면서도 나는 습관처럼 또 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나만의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이다.

간단하게,

리셋! 과 발전! 이다.

"리셋을 가장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두 가지 필요조건은

"언런" 과 "절제" 이다.

?언런은 경험, 편견, 고정관념, 지식 등

나를 이루고 있지만 더 이상 나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

요소들을 지우는 과정을 의미한다.

?절제는 현재 가지고 있는 자신의 안 좋은 습관, 행동, 버릇 등을

제거함으로써 스스로 세운 자아의 벽을 깨는 것을 의미한다.

이 두 가지 필요조건은 발전으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보면 된다."

언?뜻 보면 복잡할 것 같지만,

책에서는 정말 쉽게 하나하나 예시를 들어

잘 설명해 놓으셔서 읽으면 점점 빠져들게 된다.

?말 그대로,

내 안의 나쁜 심(생각들)과 신(습관들)을 마이너스! 빼버리고,

플러스 (발전) 를 하기 위해 준비한다는 말이다.

나에게서 나쁜 것들을 빼내는 단계인 것이다.

발전 단계는 이렇게 비워낸 나를 채우는 일이다.

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

배우는 일 등등 으로

나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과정인 것이다.

역시 내가 기대한 대로 지금의 내게 너무나도 필요한 내용들이었다.

자세한 리뷰는 네이버블로그에있습니다

?

http://m.blog.naver.com/b612ysj/222582797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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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인간이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능****탱 | 2021.11.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인간이란 ~"인간이란 다정하게 대해주거나 아니면 짓밟아야 한다. 왜냐하면 인간이란 사소한 피해에 대해서는 보복하려 들지만, 엄청한 피해를 받으면 감히 복수할 엄두를 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려면 그들의 복수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아예 크게 주어야 한다."살면서 이런 걸 깨달아야 할지도 모른다. 정작 나한테는 슬프지만,,,,;
리뷰제목
인간이란 ~
"인간이란 다정하게 대해주거나 아니면 짓밟아야 한다. 왜냐하면 인간이란 사소한 피해에 대해서는 보복하려 들지만, 엄청한 피해를 받으면 감히 복수할 엄두를 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려면 그들의 복수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아예 크게 주어야 한다."
살면서 이런 걸 깨달아야 할지도 모른다. 정작 나한테는 슬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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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작가님이시라 믿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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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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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시간을 10분씩이라도 가져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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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빵 |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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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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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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