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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안경점

[ 양장 ] 신나는 새싹-165이동
조시온 글 / 이소영 그림 | 씨드북 | 2021년 10월 04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9 리뷰 18건 | 판매지수 11,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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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0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64쪽 | 460g | 270*200*11mm
ISBN13 9791160514223
ISBN10 116051422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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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진정한 나만의 아름다움을 찾게 도와주는
‘마음안경점’으로 초대합니다.


자신의 결점을 돋보기로 들여다보고 있다면 마음안경점으로 오세요
거울을 볼 때마다 얼굴의 미운 부분만 크게 보이나요? 아무도 모르는 단점에 신경 쓰느라 장점을 볼 새가 없다고요? 그렇다면 여기, 마음안경점에 방문해 보세요. 스스로를 향한 왜곡된 프레임을 벗어던지고 있는 그대로 자신을 받아들이게 도와줍니다.

『마음안경점』은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초등교사 조시온 작가의 글과,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선정 일러스트레이터 이소영 작가의 경쾌하고 세심한 그림이 만난 그림책입니다. 외모 콤플렉스로 자존감 낮은 아이가 마음안경점에서 새 안경을 맞추며 자신을 향한 시선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저자 소개 (2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거울을 볼 때마다 짝짝이 입술이 신경 쓰이는 미나. 안경을 벗으면 거울 속 모습이 흐릿하게 보이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 눈에도 자신이 희미하게 보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마침 체육 시간에 안경이 부러져 어딘가 신비한 분위기의 낯선 안경점으로 새 안경을 맞추러 갑니다. 그곳에서 미나는 남다른 안경사를 만나 이전과는 다른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하는 마음의 안경을 찾아서

자기 외모에 만족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아마 극히 드물 것입니다. 대중 매체에서 보여 주는 정형화된 아름다움에 익숙해져 자신을, 그리고 다른 사람을 평가하곤 합니다. 각자의 개성은 다 다른데도요.

『마음안경점』의 주인공 미나는 짝짝이 입술이 마음에 들지 않아 주변 눈치를 보며 움츠러들곤 합니다. 거울을 보면 입술만 보이고, 친구들이 “입술 왜 그래?”라며 수군거리는 것 같습니다. 안경을 벗으면 거울 속 자신이 희미하게 보이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 눈에도 그렇게 보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날 체육 시간에 안경테가 부러진 뒤 새 안경을 맞추러 ‘마음안경점’에 가게 되는데, 범상치 않은 안경사에게 “안경알이 부옇네. 지금까지 구름 낀 세상에서 살았겠는걸?”이라는 이상한 말을 듣습니다.

누구나 미나처럼 자기만의 짝짝이 입술을 하나쯤은 지녔을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면을 유난히 돋보기로 들여다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당장 바꿀 수도 없는 극히 작은 결핍을 끊임없이 들여다보며, 그것만이 자신을 정의하는 전부인 양 치부하고 맙니다. 거슬리는 면에 집중하느라 긍정적인 면은 예사로 흘려보냅니다. 이 책은 자신을 스스로 제한적이고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보던 미나가 ‘그대로 안경’을 경험한 뒤, 언제나 자신에게 있었던 고유한 아름다움을 재인식하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어떤 프레임을 지니고 바라보느냐에 따라 같은 대상도 달리 보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거야. 태양은 구름 속에서도 빛나고 있어.”
당신은 당신 그대로 빛나는 존재입니다


미나가 방문한 마음안경점은 그야말로 환상적인 공간입니다. 벽면을 가득 채운 안경 쓴 얼굴 액자들이 보는 사람을 압도하고, 면지부터 시작해 안경점에 전시된 안경들은 하나도 같은 모양이 없어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마법 같은 공간에서 미나는 시력 검사를 통해 그동안 자신이 특정 부분만 또렷하게 보고, 그 주변은 흐릿하게 바라봤다는 걸 깨닫습니다.

책 속 마음안경점에서는 표준화된 시력 검사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크고 작은 다양한 눈 코 입, 자유로운 얼굴형과 체형 들이 시력 검사표에 그려져 있습니다. 이는 저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존재라는 점을 강조하고, 규격화된 기준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소외시키고 싶지 않다는 작가의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미처 의식하지 못했던, 안경사가 가진 신체의 비밀이 밝혀집니다. 이제 미나의 마음에도 따뜻한 햇볕이 비치기 시작합니다. 거울 속 자신을 향해 찡긋 웃어 보이는 여유가 생깁니다.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거야. 태양은 구름 속에서도 빛나고 있어.”
미나 귓가에 울리는 가사처럼, 자신을 좀 더 따뜻한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세요. 우리는 각자 고유의 빛으로 반짝이는 존재이니까요.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마음안경점 / 마음으로 보는거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2 | 2021.12.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출근할 때 눈썹 그리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고치고 고치다가 이상해져서 그냥 나가본 적 있으세요? 종일 눈썹 생각만나고 다른사람들이 내 짝짝이 눈썹만 쳐다보는 것 같은 그런 느낌. 나만 신경쓰지 아무도 내 눈썹을 유심히 보지도 않는데 말이죠.   마음 안경점을 보면서 나의 컴플렉스에 대해 생각해보았어요. 남들은 별로 신경쓰지 않지만 나만 유난히 신;
리뷰제목

 



출근할 때 눈썹 그리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고치고 고치다가 이상해져서 그냥 나가본 적 있으세요?
종일 눈썹 생각만나고 다른사람들이 내 짝짝이 눈썹만 쳐다보는 것 같은 그런 느낌.
나만 신경쓰지 아무도 내 눈썹을 유심히 보지도 않는데 말이죠.
 

마음 안경점을 보면서 나의 컴플렉스에 대해 생각해보았어요.
남들은 별로 신경쓰지 않지만 나만 유난히 신경쓰이는 컴플렉스 
내가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해지면 어느 정도는 극복할 수 있는데 그런 맘을 먹기가 쉽지 않죠?
 
 

 
마음 안경점은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거야 라며 마음을 강조합니다.
 
 
표지는 다양한 얼굴과 안경들이 가득해요.
전 안경만 보였고, 다양한 안경들이 너무 예뻐서 아이들과 자기가 끼고 싶은 안경을 골라봤어요.
그런데 책을 다 읽고 나서 다시 표지를 보니 안경 너머로 보이는 얼굴이 뭔가 조금 이상한 부분이 있는 것 같기도 해요.
 
 
어머~ 이건 꼭 사야해로 시작되는 마음안경점
소영이는 체육시간에 공에 맞아서 안경테가 부러집니다.
얼마나 당황스럽고 속상했을까요? 하지만 친구들 앞에선 괜찮은 척해요.
 
 
집에 와보니 지난번에 주문한 택배가 와 있습니다.
설레임을 가득안고 뜯었는데..
날개가 짝짝이인 천사가 왔어요.
반품을 할까 했지만 그냥 갖기로 해요.
 
 
소영이에겐 컴플렉스가 있어요.
입술이 약간 삐뚤어진거예요. 새학기만 되면 그게 늘 신경쓰여 안경을 잘 닦지도 않고 뿌옇게 하고 지냅니다.
 
안경이 부러졌으니 안경을 새로 사야하는데 하교길에 봐준 마음 안경점으로 가 봅니다.
 
 
안경사는 소영이가 끼던 안경을 보더니 시력검사부터 합니다.
그런데 소영이가 하는 시력검사는 뭔가 달라요.
 

 
소영이의 마음을 딱 알아주는 시력검사~
 
 
뭔가 특별한 마음 안경점에서 소영이는 맘에 드는 안경도 고르고 소영이의 컴플렉스도 극복하게 되었어요.
 
 
아이들과 이 책을 보았는데 아이들은 소영이의 컴플렉스도 안경사의 손도 알아채지 못했어요.
 
다 읽고 나서 얘기해주니 그런사람도 있구나 하고 알아차렸답니다.
우리가 가진 컴플렉스는 다른 사람에게는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어쩌면 우린 우리의 결점을 잘 볼 수 있는 돋보기를 끼고 나를 보는 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나 스스로  나를 멋지게 여기고 있다면 마음의 여유도 생기도 다른 사람들도 관대한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시선이 생기겠죠?

5살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보는게 뭘까? 하고 물어봤어요.
아이들은 눈을 찡긋하고 감고 실눈을 뜨더니 그렇게 보는게 맘으로 보는거래요.
 
눈을 감으면 다르게 보인다는 걸 정말 아는 걸까요?
 
마음의 눈으로 진심을 보는 안목이 있는 어른이길 바래봅니다.
 
 

*제이포럼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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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그대로 안경을 쓴다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a****y | 2021.11.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마음안경점 #씨드북마음안경점출판사 : 씨드북글 : 조시온 ㆍ그림 : 이소영"아름다움은 고정된 나의 특정 부분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몸짓으로 빚어내는 것임을. -조시온" 주인공 미나는 비뚤어진 입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전부 자신의 입에 대해 쑥덕거리거나 힐끔거리는 것 같습니다. 안경이 부러진 미나는 우연히 마음안경점에 찾아갑니다. "이건 그대로;
리뷰제목
#마음안경점 #씨드북

마음안경점
출판사 : 씨드북
글 : 조시온 ㆍ그림 : 이소영

"아름다움은 고정된 나의 특정 부분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몸짓으로
빚어내는 것임을. -조시온"

주인공 미나는 비뚤어진 입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전부 자신의 입에 대해 쑥덕거리거나 힐끔거리는 것 같습니다.
안경이 부러진 미나는 우연히 마음안경점에 찾아갑니다.

"이건 그대로 안경이야. 특정 부분만 보이는 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 보이는 안경이지."

그대로 안경을 끼자 시야가 확 달리 보입니다.
주의할 점은 날마다 안경을 닦아 주어야 하는 것.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거야.
태양은 구름 속에서도 빛나고 있어."

그대로 안경을 쓴 미나는 자신의 입술은
여전히 왼쪽과 오른쪽이 달랐지만,
움직일 때마다 은빛으로 반짝이는 파도처럼
춤의 물결로 피어남을 알게 되었습니다.


※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것.
우리는 모두 다른 모습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각자의 고유한 성격과 기질, 특성과 개성이 있지요.

이 책은 세상의 다양한 기준과 잣대에서 비롯된
정상과 비정상, 열등과 우월의 관점, 평가와 판단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바라보고
인정하며 살아가기를 격려해주고 있습니다.

외부에 드러나는 모습으로 자신과 타인을 판단하기 전에
너와 나, 우리의 고유하고도 소중한 내면을 존중하고
바라보며 살아가야 함에 대하여 일깨워주고 있는 듯 합니다.

다양성과 개성, 아름다움에 관한 의미,
그 외에도 다양한 관점으로 두고두고 생각해볼만한
그림책이예요.

제가 좋아하는 장르의 그림책은 은유를 사용하여
직설적이지 않게 삶에 대한 태도와 견해를 보여주고,
다양한 관점으로 해석해 볼 수 있도록 여지를 주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그림책이 가지고 있는 매력일까요..?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이 함께 읽기에 좋네요.

도서제공을 받고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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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마음 안경점 /전정한 나의 아름다움을 찾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t*******4 | 2021.11.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도서협찬   조시온 . 글 / 이소영 . 그림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내 소원은 디자인이 다른 안경을 갖는 거예요. 옷과 기분에 따라 쓰고 싶은 여러 종류의 안경이 있다면 평범한 일상이 조금은 특별하게 느껴질 것 같다. <마음 안경점>의 그려진 많은 안경을 보고 느끼는 일부이니 괜찮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나의 생각은 바뀔 수 있으니... "눈이 아니;
리뷰제목

#도서협찬

 

조시온 . 글 / 이소영 . 그림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내 소원은 디자인이 다른 안경을 갖는 거예요. 옷과 기분에 따라 쓰고 싶은

여러 종류의 안경이 있다면 평범한 일상이 조금은 특별하게 느껴질 것 같다.

<마음 안경점>의 그려진 많은 안경을 보고 느끼는 일부이니 괜찮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나의 생각은 바뀔 수 있으니...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거야."

줄거리..

깜찍 천사 도기 인형을 사고 있는 여자아이의 뒷모습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주인공 소영이는 체육시간에 그만 안경테가 부러졌다. 괜찮다며 친구들에게

말하고는 부옇게 보인 채 하교를 하게 된다. 집에 도착하자 반가운 택배가 와

있었다. 그런데 날개가.. 불량품이었지만 반품하는 건 왠지 꺼림칙했다.

거울에 희미하게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다가 자신의 짝짝이 입술이 희마하게

보였으면 한다. 사실 소영이는 새 학기만 되면 친구들이 자신의 입술에 대해 물어

볼까 봐 겁이 나고 의기소침해지기 때문이다. 엄마의 카드를 들고 하교할 때

보았던 마음 안경점을 들어간다. 그곳에 걸려진 안경 쓴 사진은 하나도 똑같은 게

없었다.

안경사는 소영이에게 이런 말은 한다."지금까지 구름 낀 세상에서 살았게

는걸?" 소영이는 잘 보였다고 대답을 한다. 이 내 간단한 시력검사를 하고

검안기에 눈을 대어 보는데... 짝짝이 입술만 보였다가 안경사는 어떤 나사를

돌리더니 소영이의 눈에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보였다. '있는 그대로의 안경'

.

.

.

소영이에 눈에도 짝짝이 입술만 도드라지게 보이는 얼굴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얼굴만이 보였다. 소영이는 그렇게 환한 웃음을 다시 찾을 수 있었다.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거야. 태양은 구름 속에서도 빛나고 있어."

본문 중에서

자존감에 대한 책을 관심 갖게 되는 저인데 이번 <마음 안경점>을 통해 깊은 울림으로

받았습니다. 누구에게나 보여주고 싶지 않은 결점으로 의기소침해지고 모든 게 부정적

으로 변해버리는 마음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를 보는 시선

으로 피하기보다는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볼 줄 아는 마음이 먼저라는 것을요.

신체적으로 결점이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책이네요. 다시 한번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른인 저도 이 책을 오랫동안 함께 할 것 같네요.^^

#씨드북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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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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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내 안에 숨겨진 빛을 찾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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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4 | 2022.04.19
구매 평점5점
글도 너무 따뜻하고 좋습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르칠수 있는 좋은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t | 2022.04.06
구매 평점5점
조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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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하* |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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