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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지 말라

: 당신의 모든 것이 메시지다

[ EPUB ]
리뷰 총점9.9 리뷰 7건 | 판매지수 2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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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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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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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4.5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9만자, 약 3.3만 단어, A4 약 69쪽?
ISBN13 979119121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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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대한민국 최고의 데이터 분석가 송길영이 바라본
10년의 변화상, 10년의 미래상


우리는 흔히 ‘미래를 알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과거와 지금을 보고,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욕망을 이해할 수 있으면 미래의 변화를 상당 부분 알 수 있다.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데이터 분석가 송길영은 20여 년간 분석해온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일상이 어떻게 달라졌고, 생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추적한다. 그럼으로써 앞으로 일어날 변화의 주요 축, 우리 사회의 가치관, 그에 맞는 개인과 조직의 성장문법을 제시한다. 미래에도 나만의 전문성이 있는 삶, 주도권을 잃지 않는 삶을 꿈꾼다면, 저자의 안내를 받으며 우리 마음이 그려내는 미래를 미리 탐험해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 우리는 미래를 보았었다

1부 기시감 : 당겨진 미래

개에 대한 서로 다른 이야기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게 되다
파김치, 알고 보면 오래된 문제들
이미 본 미래
변화의 상수 1 : 분화하는 사회
변화의 상수 2 : 장수하는 인간
변화의 상수 3 : 비대면의 확산
Don't Just Do It

2부 변화 : 가치관의 액상화

“출근을 꼭 해야 하나요?”
의심받는 관행
생각의 지반이 흔들린다
처음부터 다시 생각할 때
공통의 경험, 더 큰 상상의 가능성
자신의 가치관을 의심하라

3부 적응 : 생각의 현행화

떠밀린 적응
선명한 데이터, 명확한 합의
위기에서 얻은 게 있다면 : 혁신의 수용성
위기에서 얻은 게 있다면 : 이성적 사고
과정이 모두 드러난다
이젠 누구도 속이기 어렵다
투명한 사회, 당신은 얼마나 적응했는가?
또 한 번의 문샷
투명하게, 투명하게

4부 성장 : 삶의 주도권을 꿈꾸다

성과보다 마음을 가꾸다
그러나 현실자각타임
숟가락 얹는 사람이 최악
성장을 원하는데 상자에 갇힌
평범한 게 판교 신혼부부라면
자아의 각성 : 삶의 주도권을 가지려면
당신의 모든 것이 메시지다
근본, 당신은 진짜인가?
진짜가 되는 법
알리는 게 아니라 발견되는 것
고민의 총량을 팔다
지금부터 10년 전략 : 이성적 사고, 업의 진정성, 성숙한 공존

에필로그 | 10년 후, 다시 부끄럽기를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변화는 빨라졌고, 미래는 당겨졌다!
이 혼돈의 시기에 어떻게 적응하고 성장할 것인가?


‘붉은여왕’의 말은 하나의 계시다. ‘거울나라’ 속 앨리스가 아무리 달려도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자 붉은여왕이 말했다. “여기서는 힘껏 달려야 제자리야. 앞서가려면 두 배는 빨리 달려야 해.”

오늘날 이 세상이야말로 거울나라 아닐까? 노력을 안 하는 게 아닌데도 뒤처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우리보다 세상이 더 빨리 변화하기 때문이다. 대개 혁신이라 하면 대단히 앞서나가는 실천인 것 같지만, 실상은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현재를 유지하는 것이다. 당신은 변화에 발맞춰 현재에 잘 적응하고 있는가?

안 그래도 버거운 변화가 최근 더 빨라졌다. 일하는 방식, 관계 맺는 방식, 삶의 방식이 코로나19를 기점으로 급격히 달라지고 있다. 재택근무만 해도 그렇다. 2019년까지만 해도 재택근무는 실리콘밸리의 최첨단 기업에서나 쓸 법한, 그러나 현실에는 ‘무자본 창업, 고수익 아이템’ 등의 멘트로 사람을 꾀는 광고에나 등장하던 업무방식이었다. 그런데 코로나 국면에서 건실한 기업이 먼저 도입하며 순식간에 한국사회에 정착했다.

학생은 당연히 학교에 가야 한다는 통념도 무너졌고, 급진적 주장으로 여겨졌던 기본소득도 ‘재난지원금’이라는 이름으로 실험되고 있다. 한참의 사회적 논쟁을 거쳐야 실현될 것 같던 의제들이 단번에 시도되는 중이다. 저만치 있던 미래가 코로나19로 확 당겨진 것이다.

당연했던 것이 더 이상 당연하지 않게 된 세상에는 과거의 방식이 통용될 수 없다. 이렇게 빨라지는 변화에 어떻게 적응해야 할까? 사람들은 무엇을 원하고 어디에 돈을 쓰게 될까? 기업은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혁신해야 할까? 개인은 어떻게 해야 변화에 휩쓸리지 않고 자존감을 지키며 삶의 주도권을 키워갈 수 있을까?
이 책은 그러한 내용을 담고 있다.

믿지 말고, 질문하고, 생각하라!
새로운 시대, 전문가의 기준


송길영은 데이터 분석을 ‘사람들의 마음을 캐는 작업’이라 소개한다. 사람들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수많은 글과 사진, 영상은 각자의 관심과 생각, 욕망을 투영한다. 각자의 욕망이 모이는 지점을 보면 트렌드를 알 수 있고, 사회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서로의 욕망이 부딪쳐 어떤 합의를 이뤄가는지를 살핌으로써 변화의 방향, 즉 미래를 미리 볼 수 있다.

이 책에는 데이터를 분석하며 그가 목도했던 지난 변화상과 현재의 변화, 이를 통해 그려지는 미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당대 최고의 데이터 통찰력에 탁월한 설명력이 더해져 우리 삶의 변화상이 손에 잡히듯 생생하게 그려진다.

혼자 살고, 오래 살고, 자동화되고… 이미 진행중인 변화는 더욱 급격해질 것이다. 코로나 확진자 추이를 지켜보며 전 국민이 갈고닦은 데이터 분석력은 일상에도 힘을 발휘할 것이다. 과학기술의 발달은 누구나 과거만이 아니라 현재 생성되는 실시간 데이터를 보며 의사결정하게 도와줄 것이다.

그에 따라 삶의 방식과 성장의 방향도 달라질 것이다. 새로운 시대는 스펙 대신 해당 요건에 맞는 전문가를 선호하게 될 것이다. 학력이나 경력을 내세우는 전문가가 아니라 자기 업을 좋아하고, 그래서 잘하게 된 전문가 말이다. 진정성이라는 진부한 말이 진정한 힘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자동화되고 무한복제되는 세상일수록 사람들은 ‘진짜’를 찾기 때문이다. 진짜가 아닌 사람, 일은 안 하고 숟가락만 얹는 무임승차자들은 입지를 잃을 것이다. 코로나 확진자 동선추적에서 보았듯이, 모든 프로세스가 기록돼 속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시스템화로 사회는 점점 투명해지고, 큰 조직만이 가능했던 일을 개인이 해낼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세상에서 ‘중간만 가자’는 자세로는 인공지능을 이길 수 없다. ‘근면’이라는 과거의 미덕으로는 기계로부터 내 업을 지킬 수 없다. 이제 인간의 일을 하려면 ‘생각’이 필요하다. 어떻게 변화할지 방향을 먼저 생각하고, 그다음에 충실해야 한다. 일단 해보고 나서 생각하지 말고, 생각을 먼저 해야 한다. ‘그냥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다.

이 책이 그 생각의 충실한 밑재료가 되어줄 것이다. 과거의 기준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변화에 맞춰 혁신하는 방식을 알려줄 것이다. 그럼으로써 당신을 과거가 아닌 현재에, 나아가 미래에 있게 할 것이다.

eBook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그냥 하지 말라] 고(Go!)하기 전에 생각 먼저하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호*씨 | 2022.01.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대학생들은 다 한 번씩 거치는 인류애 상실의 대표과제가 있다. 바로 조.별.과.제! 세상에 얼마나 많은 유형의 사람이 존재하는지 알 수 있는 과제에서 조장을 맡은 적이 있다. 그 때 한 분만 카카오톡을 쓰지 않으셨는데(스마트폰이 아니었던 걸로 기억한다.) 조과제 변경시간을 카톡으로 공지해놓고 그 분께 문자 보내는 걸 까먹었다. 모임 당일에 아차! 싶어서 후다닥 문자를 보내면;
리뷰제목

대학생들은 다 한 번씩 거치는 인류애 상실의 대표과제가 있다.

바로 조.별.과.제!

세상에 얼마나 많은 유형의 사람이 존재하는지 알 수 있는 과제에서 조장을 맡은 적이 있다. 그 때 한 분만 카카오톡을 쓰지 않으셨는데(스마트폰이 아니었던 걸로 기억한다.) 조과제 변경시간을 카톡으로 공지해놓고 그 분께 문자 보내는 걸 까먹었다. 모임 당일에 아차! 싶어서 후다닥 문자를 보내면서 깨달았다. 앞으로 일정 잡거나 사진 올리는 등의 모든 일은 다 카톡으로 이루어지게 될 거고, 스마트폰의 세상이 오겠구나.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그것이 신의 뜻이듯, 우연이든, 책에서 말하는 인간의 욕망이 합의되는 지점이어서든. 그 변화의 한복판에 살고 있음에도 체감하지 못하고 흘려보낸 적이 많다. 페이스북이 처음 등장했을 때도, 외국에서 온 친구와 소통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사고 카카오톡을 깔았을 때도, 많은 자료를 찾기 위해 구글에 들어갔을 때도 분명 나는 있었다. 유심히 살펴보고 생각하지 않았을 뿐.


일어날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운명론이거나 정해진 결과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것을 선호하고, 그것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모둠살이가 숙명인 인간종의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원하는 지점, 각자의 욕망이 합의되는 지점, 바로 그곳에서 일어날 일은 일어납니다. 각자의 욕망이 부딪히고 서로 만나 추동하며 생성되는 더 큰 욕망의 용광로가 곧 우리의 미래입니다.


우리가 겪고 있고, 겪어 나가게 될 미래를 이 책은 다 엿봤다는 듯 알려주고 있다.

AI는 중간을 학습한다

온갖 국룰이 생겨난 이유는 타인으로부터 내 평판과 효율을 극대화하고 싶어서입니다. 평범하게 살고 싶으니까. 그러나 이 기준이 너무 높습니다.(...) 무엇보다 평균, 중간을 추구한다는 국룰 자체에 문제가 있습니다. 서글프게도 중간의 인간은 대체됩니다. AI는 중간을 학습해요. 그런데 우리 인간이 지금 중간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책은 말하고 있다. AI가 중간을 학습한다면 우리는 인간으로서의 오리지널리티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오래전부터 상담사를 꿈꿔왔고, 대학원에서 공부하며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스무살에 심리학을 공부한 첫날부터 지금까지 10년이 지났다. 상담은 상담실에서 나이 지긋하고 인자해보이는 사람에게 받는 거라는 정의는 일찍 깨졌다. 카페처럼 음료를 마시며,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상담 카페가 생겼고, 온라인/전화 상담이 생겼고, 내 전공인 미술치료를 화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생겼다. 몇 년 뒤에는 AI가 사람을 상담하는 일도 생길 것이다.

그 때 나의 차별화된 지점은 무엇인가? AI가 따라할 수 없는 오리지널리티에 대해 생각해봤다.

사람들이 편안함을 느끼는 공간과 분위기는 AI가 더 잘 구현할 수 있다. 차별화 지점은 나만이 가진 마음이다. 타인을 위한 마음. 내담자는 상담실이 크고 예쁘다고 찾아오는 게 아니라, 그 안에 앉아있는 상담사가 나와 맞는가/ 아닌가에 따라 비싼 비용을 기꺼이 지불하고 1주에 한번씩 자신의 마음을 풀어놓는다.

사람과 사람의 대화에서 생기는 눈빛, 목소리의 톤, 손짓. AI가 따라할 수 있어도 인간 대 인간이 아니고서는 느낄 수 없는 비언어적 수단은 그 사람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AI가 중간값을 학습해서 인간의 비언어적 정보를 수집하고 이에 맞는 대답을 내놓는다고 해도 사람은 그 짧은 찰나에 공허감을 느낄 거라고 생각한다. 기계에게는 사람만이 갖는 타인을 위한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당신을 믿으며 당신의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어있다는 믿음. 그 믿음을 느낄 수 있어야 내담자는 상담시간에 미완성된 자신을 완성해 나간다. 스스로의 문제를 풀 수 있는 건 당사자 뿐이고 상담은 AI처럼 문제의 대답을 들려주거나 대신 해결해주는 일이 아니므로.

상담사는 안전한 환경 안에서 내담자가 자신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지하며 들어줄 뿐이다. 내가 할 일은 들어줌에 있어서 나의 편견과 생각이 방해물이 되지 않도록 스스로를 돌아보고 공부와 수련이라는 현행화를 지속하는 일이다. 다른 인간은 있어도 틀린 인간은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내담자의 평온을 위하는 마음을 잊지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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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그냥 하지 마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l*****g | 2022.01.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유튭에서 강의 자주 보게 되어, 미래를 보는 인사이트가 대단하신거 같아서 책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영상강의에 나오던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상당히 많긴 하지만 다시한번 정리하며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직 모두 완독하진 않았지만, 편하게 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남기는.. 제가 지금 남기는 이 후기마저도. 모두 의미있는 흔적들.. 그냥 하지 말라!!;
리뷰제목

유튭에서 강의 자주 보게 되어, 미래를 보는 인사이트가 대단하신거 같아서

책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영상강의에 나오던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상당히 많긴 하지만

다시한번 정리하며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직 모두 완독하진 않았지만, 편하게 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남기는.. 제가 지금 남기는 이 후기마저도. 모두 의미있는 흔적들..

그냥 하지 말라!! 조금더 의미를 가지고 행동하고 기록하라..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미래 대비를 위해 어떤것들을 해야할지 조금.. 미세하게나마 알게 된 거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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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세상의 변화에 나는 올라탔는지 생각하게 되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1 | 2021.12.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삼프로티비에서 강연을 처음듣고, 신사임당, 새바시 등등에서 강연을 더 찾아봤고, 결국 책까지 구입했습니다. 이 책은 세상이 지금 어떤 방향으로 변하고 있는지, 거스를 수 없는 방향인 메가트랜드를 짚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메가트랜드라는 로켓 위에 우리가 올라타있는지, 아니면 도태되고 있는지 생각하게 만듭니다.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이 지금 어떤 방향으로 변하고;
리뷰제목

삼프로티비에서 강연을 처음듣고, 신사임당, 새바시 등등에서 강연을 더 찾아봤고, 결국 책까지 구입했습니다.

이 책은 세상이 지금 어떤 방향으로 변하고 있는지, 거스를 수 없는 방향인 메가트랜드를 짚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메가트랜드라는 로켓 위에 우리가 올라타있는지, 아니면 도태되고 있는지 생각하게 만듭니다.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이 지금 어떤 방향으로 변하고 있는지, 어떤 새로운 기술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고 있는지, 그리고 나는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중 어떤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지, 만약 세차게 변하는 분야에 있다면 나는 지금 시대에 적응하고 변화하고 있는지 아니면 변화를 무의식 중에 거부하고 가만히 도태되고 있는지 고민하게 되네요. 

 책 자체 내용 보단, 책을 통해 가지를 뻗어가며 생각할 거리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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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4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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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송길영 박사님 책은 믿고 봅니다. 미래 대비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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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 2022.01.13
구매 평점4점
많은 인사이트를 얻게 해준 소중한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추*맨 | 2022.01.10
구매 평점5점
우리 시대를 살아있는 시선으로 통찰 관조함. 단숨에 읽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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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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