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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기획과 마인드 편

: 출판 27년 차 베테랑이 알려주는 팔리는 책쓰기의 모든 것

리뷰 총점9.7 리뷰 52건 | 판매지수 2,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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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0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724g | 170*230*30mm
ISBN13 9791168220003
ISBN10 1168220009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팔리는 책에는 비밀이 있다!”
기획에서 집필, 계약, 홍보마케팅까지
팔리는 책을 쓰는, 가장 빠른 방법을 알려주는 책쓰기 가이드북
#수백 명이 검증한 최고의 책쓰기 수업
#집필 저서 베스트셀러 승률 100%
#마법의 히트 공식 9가지 최초 공개

책을 쓰고 싶어 하는 분이 많습니다. 구체적으로 나열하면 아래와 같은 분들입니다. 하지만 이 분들의 가장 큰 문제는 콘셉트력 부족, 기획력 부족, 구성력 부족, 출판 문법에 대한 이해 부족 등입니다. 이 점을 해결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꿈꾸는 작가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줄 레오 짱(이 책의 저자)과 [[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기획과 마인드 편, 실전 테크닉 편)가 있으니까요. 마치 초보 작가분을 눈앞에 두고 말을 걸듯이 정말 쉽고 재밌게 썼습니다.

책을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예비 저자
퍼스널 브랜딩 목적으로 책을 내려는 강사와 프리랜서
장차 커리어 독립을 준비하는 직장인
프리랜서로서의 삶을 준비하는 경단녀
취업 준비생과 이직을 준비 중인 사람
책을 준비 중이지만 절대 탈고가 되지 않는 사람
책을 내본 적은 있으나 히트한 적 없는 사람

기획에서 집필, 계약, 홍보마케팅까지 2권으로 나눠야 할 정도로 끝장 디테일로 설명한 책쓰기 바이블 같은 책! 지금 당장 펼쳐보세요!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에 해당하는 1부와 2부는 [기획과 마인드 편]입니다. 3부에 해당하는 2권은 [실전 테크닉 편]입니다. 이 2권의 책에 걸쳐 알려드리는 노하우를 터득하시면 다른 데서 최소 1년 이상씩 걸리는 책쓰기를 단 2개월 만에 끝낼 수 있습니다. 10개월 앞당겨드리는 셈이죠. 또한 저자의 노하우를 공부하시면 ‘확실히 팔리는 책’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부 WHY
1장. 책을 쓰면 뭐가 좋아요?
책쓰기는 나를 저절로 공부를 하게 한다
책은 내가 살다 간 가장 효과적인 흔적이다
[소곤소곤 개인톡]영생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브랜딩의 중심축이 된다
책은 가장 두꺼운 명함이다
책 쓰는 시간 자체가 가장 농밀한 자기계발 시간이다
책에는 스노우볼 효과가 있다
왜 책을 쓰려고 하세요?
코로나 시국에도 꼭 책을 써야만 하는 이유?
나만의 콘텐츠로 포장해 세상에 발표하라
[소곤소곤 개인톡]글쓰기에 아무런 지식이 없어도 책을 쓸 수 있나요?

2장. 책으로 역전승한 13명의 사람들
역전자 1: 레오짱 자신
역전자 2: 이현숙 저자
역전자 3: 유수연 저자
역전자 4: 우지은 저자
역전자 5: 전지현 저자
역전자 6: 시리즈 책으로 빌딩주가 된 사람
역전자 7: 백세희 저자
역전자 8: 복고판으로 대박이 난 친구
역전자 9: 김용진 저자
역전자 10: 책 한 권으로 학장이 된 평교수
역전자 11: 책 하나로 삼성사장단 강연을 하게 된 교수님
역전자 12: 책 하나로 국회의원이 된 A 저자

3장. 망하는 책쓰기의 7가지 원인
하나, 엔트로피에 굴복하는 게으름
둘, 디지털 딴짓병
셋, 느린 진행병
넷, 자료 의존증
다섯, 되새김질병
여섯, 완벽주의병
일곱, 눈치병과 격식병

2부 WHAT
1장. 흥하는 책쓰기의 7가지 대원칙
마인드1. 행복한 글감옥을 설정한다
마인드2. 한호흡에 훅 쓴다
마인드3. 일단 내 안에서만 쓴다
마인드4. 단초만 꺼내 후진 없이 전진한다
마인드5. 완벽주의를 버린다
마인드6. 입문자 레벨을 노린다
마인드7. 일상어로 최대한 쉽게 쓴다

2장. 무엇을 쓸 것인가, 분야별 책쓰기 비법
콘셉트에 목숨을 걸어라
콘셉트가 흩어지지 않게 챕터를 구성하라
코로나 이후 변한 출판 트렌드
출판의 종류 5가지
퍼스널 브랜딩 서를 쓴다면
개인 자서전 형태로 내고 싶다면
동화책이나 우화책 형태로도 생각해보자
감성 글쓰기에 도전한다면
시나 소설에 도전한다면
좋은 스토리텔링의 본질
블로그 글을 모아 책을 내고 싶다면
내 목소리에 대한 자신감부터 갖자

3장. 일기를 넘어서는 책쓰기
일반 글쓰기와 책쓰기는 뭐가 달라요?
꼭지당 4개를 혼융하는 비빔밥 구성으로 가져가라
책을 쓰려면 어느 정도 어휘력이 필요할까요?
저자의 자격이 따로 있지 않나요?
좀 더 욕심을 내 새롭게 구성하라
글 솜씨 이전에 좋은 테마를 선점하는 것이 진짜 능력이다
공저로 쓸까요? 단독으로 쓸까요?
[소곤소곤 개인톡]목적적 급박성과 정서적 급박성, 둘 중 하나는 충족시켜라
[소곤소곤 개인톡]투고 출판사는 어떻게 고르나요?

4장. 절대 지지 않는 책 기획의 시크릿 9가지
절대 지지 않는 책 기획법 개요
1. 차별성: 최초이거나 전혀 다르거나 압도하거나 카피 불가하거나
2. 신뢰성: 나는 이 주제에서 신뢰할 만한 사람인가?
3. 필요성: 잠재 독자들에게 급박하게 필요한가?
4. 단순성: 송곳처럼 만든 하이 콘셉트 하나가 있는가?
5. 대표성: 인상 깊은 대표짤 한두 장이 있는가?
6. 시류성: 현 시류보다 1.5보 정도 앞서가고 있는가?
7. 용이성: 초5도 바로 이해할 만큼 쉽고 재밌게 쓰여졌는가?
8. 활동성: 나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이상인가?
9. 확장성: 규모를 키울 수 있겠는가?
총정리 및 특히 중요한 4가지

5장. 새벽 글감옥 실천 비법
새벽 집중의 위력
새벽 기상이 좋은 점
새벽 루틴을 정착시키는 방법
새벽 글감옥 직전 루틴은 계획명상
새벽 글감옥 실제 집필 요령
휴일에도 같은 패턴을 유지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소곤소곤 개인톡]새벽형이 도저히 안 되는 야행성 집필자들을 위한 조언
처음부터 전력 달리기를 하면 더 많은 에너지를 얻게 된다

6장. 책 쓸 때 슬럼프 극복하기
내 글이 과연 판매될 깜냥인가 하는 걱정
1시간은 견뎌봐야 책쓰기 근육이 탄탄해진다
‘그분’이 오실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집필 시 쉬이 지치는 현상에 대한 현실적인 대처법
함께 행군하기의 힘 1: 글감옥 클래스라는 강제성
함께 행군하기의 힘 2: 글감옥 메이트라는 강제성
아직도 쓰기가 루틴이 안 되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소곤소곤 개인톡]원고는 매일 클라우드에 백업해두세요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퍼스널 브랜딩의 가장 가운데 서서 주춧대 역할을 해주는 수단이 바로 책이에요. 책을 출간하는 것의 진정한 의미는 사실 그거죠. 책이라는 물건 자체보다는 사실은 이걸 주춧대 삼아 할 수 있는 활동의 파급력이 더 크다는 의미에요. --- p.28

책으로 쓰다 보면 내 생각이 뭔지 또렷이 알게 돼요. 글로 옮겨 보기 전엔 생각이 구체화되지 않고 머릿속에 뱅뱅 돌아요. 글로 옮겨보면 내 생각이 구체화돼서 매만질 수 있게 돼요. 내가 주로 근거로 대는 자료나 논리, 배경 이야기들이 뭐였는지도 또렷이 알게 되죠. 자기 지식의 어느 대목이 비어 있는지도 발견하게 돼요. --- p.38

‘책’이라는 눈에 보이는 지혜와 노하우의 결과물(결정체)을 통해서 상대의 실력을 추정하고 신뢰할 수 있게 돼요. ‘저런 분량으로 책까지 썼을 정도면 최소한 실력이 없지는 않겠네!’라는 인상을 주죠. 내가 책 쓸 자격이나 실력이 되는지를 고민하지 마세요. 그렇게 망설이고 머뭇거릴 시간에 글을 한 꼭지라도 더 써서 책으로 출간하세요. 고민하고 있을 시간에 한 번이라도 더 투고를 시도하세요. 그렇게 만든 최초의 눈덩이가 당신에게 두고두고 커다란 후광효과를 가져다줄 테니까요. --- p.44

선점할 때 가장 효과적인 깃발 꽂기가 뭐다? 네, 바로 그 주제의 1호 저자가 되는 겁니다. 그 테마로 처음 나온 책이 되면 최고인 거예요. 이제 막 뜨려는 테마에서 1호 저자로서 깃발을 먼저 꽂는 것은 엄청난 위력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타이밍 너무 재지 마시고 요즘 뜨려는 분야가 있다면 무조건 빨리 출간하세요. 깃발을 가장 먼저 꽂고 첫 책을 내면 전국에서 강연 요청이 들어와요. 특히 그 주제가 트렌드라면 파급 효과는 엄청납니다. --- p.64

책으로 벌어들일 당장의 인세 수입보다 책 덕분에 활동력이 훨씬 넓어지더라는 교훈이죠. 책은 돈 이전에 영향력을 많이 넓혀줍니다. 책이 단순히 책 하나로만 그치지 않고 많은 귀인과 좋은 기회를 불러오는 역할을 하죠. 그 증거들은 차고 넘칩니다. --- p.102

글쓰기 할 때는 인터넷 검색을 하지 마세요. 나중에 자료를 집중 보완할 때 하세요. 자료를 검색한다는 명분과 핑계로 인터넷 검색을 시작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어느새 또 이상한 기사를 클릭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그런 패턴이 점점 주화입마에 빠지는 원인이 됩니다. --- p.108

모든 두루뭉술함 사이에서 뾰쪽하게 당신을 돋보이게 해주는 단 하나의 것! 그것을 ‘콘셉트’라고 부르죠. 베스트셀러 저자인 세스 고딘은 그것을 ‘보랏빛 소’라고 불렀고요. 다양하고도 복잡한 경쟁 세상에서 헷갈리는 다른 것들의 사이를 뚫고 나오려면? 송곳과도 같은 뾰족한 것이 필요합니다. 바꿔 말하면 뾰족하지 않은 것은 더 이상 콘셉트가 되지 못해요. --- p.160

자신감에는 ‘자기 컨트롤감’이 굉장히 중요한 키워드인데요. 살면서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인드 중에 ‘본인의 인생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어떤 느낌’, 이게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을 스스로 컨트롤하는 경험이 쌓이면 자신감이 높아져요. 새벽 글감옥을 위한 기상은 이 감각을 높이기에 아주 좋죠.
--- p.31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단 하나의 콘셉트로 단순하고 강력하게 써라!

필자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
필자는 27년간 수많은 저자분들의 책을 기획, 편집, 홍보 마케팅 해드렸습니다. 그중 11권의 책은 필자가 직접 기획하고 집필하여 출간했고요. 직접 기획한 번역서도 2권이나 있습니다. 필자가 직접 쓰고 기획한 책 13권은 모두 하나도 예외 없이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승률 100%).
첫 번째 책, 두 번째 책이었던 [[나비효과 영문법]] [[나비효과 KEY20]]은 모두 영어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세 번째 책이었던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은 영어 분야 1위는 물론 종합 베스트셀러 10위권에도 진입했습니다. 이어 낸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 (상, 하)도 베스트셀러가 됐고요. [[스티브 잡스 세상을 바꾼 명연설]]도 종합 베스트셀러가 됐습니다. [[스티브 잡스 마법의 명언]] [[오프라 윈프리 마법의 명언]] 책들 역시 분야 베스트셀러 1~2위를 다투게 만들었습니다. [[한토막 논어]] [[한토막 명심보감]] [[한토막 손자병법]]은 모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3권이 동시에 차지하는 기염까지 토했습니다. [[88연승의 비밀]] [[스토리텔링 연습]]은 필자가 직접 기획해 번역한 책들인데 역시나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지금도 꾸준하게 팔리는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습니다. 필자가 직접 집필한 11권과 기획 번역한 2권을 합쳐 총 13권 모두 베스트셀러를 만든 셈입니다.
그것을 알고 여러 초보 저자분들께서 필자에게 부탁해 오셨어요. “어떻게 하면 팔리는 책을 쓸 수 있나요?” 하고요. 그분들이 필자에게 요청한 건 ‘단순히 원고를 쓰는’ 수준이나 단순히 ‘나도 책을 출간했다’는 차원을 넘어선 것이었습니다. ‘팔리는 책을 효율적으로 쓰고 잘 파는 방법’까지 물어오셨죠. 그분들의 간곡한 부탁을 받고 방법을 알려드리려 2019년 하반기에 오프라인 수업을 열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다른 분들이 책쓰기 교육을 하고 있는 현장 이야기를 많은 수강생들을 통해 자세히 전해 듣게 됐죠. 아뿔싸! 그 얘길 듣고 필자가 완전히 뒤집어졌답니다. 이 판이 완전히 복마전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단순합니다. “27년간 출판계에서 필자가 경험하고 배운 바른 노하우를 제대로 알려드리자!” “혹세무민 하는 사기질이 아니라 책을 쓰고 홍보하는 바른 방법을 똑바로 알려드리자”는 것이었습니다. 필자는 단지 ‘평범한 책을 쓰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이 책을 쓴 건 아닙니다. ‘이왕 쓰시는 원고가 널리 사랑받는 책이 되도록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과 바뀐 이 시대에 홍보마케팅하는 방법까지도요.
필자가 이 2권의 책에 걸쳐 알려드리는 노하우를 터득하시면 다른 데서 최소 1년 이상씩 걸리는 책쓰기를 단 2개월 만에 끝낼 수 있습니다. 10개월 앞당겨 드리는 셈이죠. 또한 제 노하우를 공부하시면 ‘확실히 팔리는 책’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핵심 콘셉트
이 책에서 필자가 계속 힘주어 주장하는 사항은? “단 하나의 콘셉트로 단순하고 강력하게 써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자체도 한 줄로 요약해보면, ‘출판 27년 차 베테랑이 알려주는 팔리는 책쓰기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더 짧게 요약하면? ‘팔리는 책을 가장 빠르게 쓰게 해주는 가이드북’이죠.
추가적인 홍보 문구를 뽑아본다면 ‘기획에서 집필, 계약, 홍보마케팅까지 2권으로 나눠야 할 정도로 끝장 디테일로 설명한 책쓰기 바이블 같은 책!’ 정도로 묘사할 수 있습니다. 책쓰기 노하우 도서 중에 2권으로 낸 것은 이 책이 최초일 겁니다. 그만큼 자세하게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어떤 분들을 위해서 쓴 책인가요?
이 책의 첫 번째 핵심 독자는 ‘책을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예비 저자들’입니다. 어떤 분들의 니즈가 가장 높을까요? 필자가 직접 겪어본 바로는 ‘퍼스널 브랜딩 목적으로 책을 내려는 강사분들과 프리랜서들’입니다. 두 번째 핵심 독자는? ‘장차 커리어 독립을 준비하고 있는 직장인들’입니다. 여기에는 프리랜서로서의 삶을 준비하는 경단녀들, 취업 준비자들과 이직 준비자들도 포함됩니다.
확산 독자들로는 누굴 잡았을까요? 첫 번째 확산 독자는 현재나 과거에 ‘책을 준비 중이지만 절대 탈고가 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방향성을 못 찾고 있어서 그럴 수도 있고, 자신감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죠.
두 번째 확산 독자는 ‘책을 내본 적은 있으나 히트한 적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의 문제는 콘셉트력 부족, 기획력 부족, 구성력 부족, 출판 문법에 대한 이해 부족 등입니다. 이렇게 네 그룹의 분들을 염두에 두며 눈앞에서 말 걸듯이 이 책을 썼습니다.

어떻게 구성했나요?
최대한 쉽게 풀어 썼습니다. 필자가 비밀로 간직했던 기밀사항들까지 하나도 남김없이 보따리를 다 풀어드렸습니다.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쉬운 비유에 빗대어 쓰고자 했고요. 옆집 친구에게 얘기해주듯이 친근하고 다정하게 썼습니다.
최대한 많은 사례를 들어 생생하게 설명해드리고자 했습니다. “아이들은 예시를 통해 배운다”는 아인슈타인의 원칙에 충실하고자 한 거죠. 단순히 테크닉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예비 저자들을 위로하는 코너를 군데군데 넣었습니다. 책을 쓰는 예비 저자가 장차 부딪힐 심리적 어려움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마인드적인 지침까지 많이 드리려 했습니다. 책은 크게 3부로 구성했습니다. 1부와 2부에 해당하는 1권은 [마인드와 기본기 편]입니다. 3부에 해당하는 2권은 [실전 테크닉 편]입니다. 1권의 내용을 자세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권 1부. WHY
‘1장 책을 쓰면 뭐가 좋아요?’ 편에서는 여러분이 미처 모르고 있던 책의 놀라운 효용과 활용법을 일깨워 드립니다. ‘2장 책으로 역전승한 사람들’ 편에서는 책을 써서 인생역전 급 성취를 일군 제 주변인들의 이야기와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3장 망하는 책쓰기의 7가지 원인’ 편에서는 여러분의 책쓰기가 왜 망하게 되는지를 7대 병증 진단을 통해 짚어 드립니다.

1권 2부. WHAT
‘1장 팔리는 책쓰기의 7가지 대원칙’ 편에서는 어떻게 하면 팔리는 책쓰기를 할 수 있는지 그 기본을 알려드립니다. ‘2장 분야별 책쓰기 비법’ 편에서는 책 콘셉팅의 기본과 코로나 이후의 출판 트렌드, 분야별 책쓰기 방법들을 가이드해드립니다. 단순한 일기 수준을 넘어서는 상업적으로 흥하는 책쓰기 방법을 알려드리는 코너도 마련했습니다. 특히 ‘4장 절대 지지 않는 책 기획 시크릿 9가지’ 편에서는 그동안 필자만의 일급 비밀이었던 기획 비법 보따리를 정말 큰마음 먹고 다 공개해드립니다. 아울러 필자의 트레이드 마크 중 하나인 ‘새벽 글감옥’ 기법의 상세 노하우를 전수해 드리는 시간을 기대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책쓰기에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슬럼프를 극복하는 마인드 강화법’도 많은 위로가 되실 겁니다.


메타버스 글감옥에도 들어가 보자!
필자(레오짱 코치)는 코로나 이전에 수강생들을 실제로 하루 종일 카페 내에 설정해 놓은 글감옥 안에 가둬놓고 글을 쓰게 하는 ‘행복한 글감옥’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어요. 무려 20기가 넘게 성공적으로 운영했어요. 그곳에 하루 동안 갇혔던 사람들은 만 8시간 만에 빽빽하게 A4 원고 40~50페이지를 완성해냈어요. 참가자들은 “코치님, 오늘 하루 동안 제가 쓴 원고 분량이 지난 1년 동안 책 쓴다고 깨작깨작 했던 분량보다 더 많아요!”라며 감탄했어요.
레오짱은 이후 2번째 형태로 실제 ‘오프라인 글감옥’ 환경 안에 사람들을 2박 3일 정도 더 길게 가둬 놓는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었어요. 사람들에게 죄수복을 입히고 죄수 명찰을 달게 하고 핸드폰을 빼앗아 집중적으로 글을 쓰게 하는 거죠. 레오짱이 간수로서 사람들을 강제하면 ‘강제성의 힘’ ‘상황 제약의 힘’ 덕분에 글이 순식간에 팍팍 써지거든요.
그런데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현재는 메타버스로 글감옥 대리 체험을 준비중입니다. 네이버 자회사인 스노우(Snow)에서 개발한 제페토(Zepeto)나 SK텔레콤에서 개발한 이프랜드(Ifland) 등에서 만들고 있어요. 현재까지는 메타버스 기술이 아주 섬세하진 않아서 그냥 ‘재밌는 놀이’ 정도의 수준이지만, 앞으로 VR 기술까지 잘 연결된다면 더욱 실감나게 글감옥 죄수가 되어 가상세계에서도 함께 글감옥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레오짱은 전망하고 있답니다.

책은 가장 두꺼운 명함이다!
책은 당신의 가치를 가장 정확하고 확실하게 빛나게 한다.
우리가 처음 만난 사람들과 인사할 때 명함 하나만 쓱 내밀죠. “전 이런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하면
사실 상대방이 무슨 일 하는지 머릿속에 하나도 안 남아요. 그렇지만 책에 자기 스토리를 담고 자기 철학과 사상을 담고 자기 사진까지 보여주고, 풍부한 메시지 전달이 있으면? 그것만큼 엄청난 명함이 없죠.
책을 주면 자기 일에 대한 소개와 소신과 철학, 생각에 대한 설득까지 한번에 자연스럽게 돼요. 조금 더 나아가면? 그 책을 읽는 사람들을 내 팬으로 만들 수도 있어요. 책이라는 긴 주제의 글을 계속 읽다 보면 독자들은 저자의 이야기에 점점 동화돼서 감명 받게 되거든요. 독자가 한 저자의 글들을 계속 긴 하나의 주제를 통해(즉, 책이란 형태를 통해) 접하다 보면 어떤 작용이 생길까요? 묘한 앵커링 현상, 뇌리의 고착 현상이 발생해요. 그래서 책을 쓰면 팬을 확보하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책을 명함처럼 뿌려 보세요. 세상에 이렇게 두꺼운 명함이 어딨어요? 그래서 나의 스토리를 제대로 담은 책은 매우 강력한 명함이 됩니다.

회원리뷰 (52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책쓰기 두려운분에게 강추합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c*****0 | 2022.06.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저자가 직강한 강의를 듣고 구매해서 전체적인 흐름은 알고 있지만 세부내용이 쉽게 읽어지게 구성되어 있고  2권이라는 부담이 없을 정도로 읽기 편합니다.  글쓰기를 실천해보고 싶네요.    이제 세부내용으로 기획에서부터 출간까지  실행이 답인 것 같습니다.   단 하나의 콘센트로 강력하게 써라는 멘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nb;
리뷰제목


 

저자가 직강한 강의를 듣고 구매해서 전체적인 흐름은 알고 있지만 세부내용이 쉽게 읽어지게 구성되어 있고  2권이라는 부담이 없을 정도로 읽기 편합니다.  글쓰기를 실천해보고 싶네요.    이제 세부내용으로 기획에서부터 출간까지  실행이 답인 것 같습니다.   단 하나의 콘센트로 강력하게 써라는 멘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전 5단계까지 세부적인 내용으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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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2권이라 겁먹지 마세요! 쑥쑥 읽힙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꿈*야 | 2022.02.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글쓰기 책이 무슨 2권으로 되어있을까? 참 의아했습니다. 1권도 읽기 힘든데 2권으로 되어 있다니 읽기 힘들지 않을까 걱정도 했습니다. 저자가 요즘 출판시장을 잘못 알고 있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게다가 소설책도 아니고 책쓰기 책이라 딱딱할 것 같은 생각에 쉽게 읽히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기우였습니다.  읽기 전의 모든 염려와 걱정은 책을 읽는 순간부터 사라졌습니;
리뷰제목

글쓰기 책이 무슨 2권으로 되어있을까? 참 의아했습니다.
1권도 읽기 힘든데 2권으로 되어 있다니 읽기 힘들지 않을까 걱정도 했습니다.
저자가 요즘 출판시장을 잘못 알고 있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게다가 소설책도 아니고 책쓰기 책이라 딱딱할 것 같은 생각에 쉽게 읽히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기우였습니다. 
읽기 전의 모든 염려와 걱정은 책을 읽는 순간부터 사라졌습니다.
책쓰기 책이 이렇게 잘 읽히고 재밌을 수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출판 27년 차 베테랑이라는 타이틀은 그냥 붙는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1권을 그 자리에서 다 읽었고 2권 마저 쭉쭉 읽어갔습니다.  
단지 책쓰기만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책도 책이지만 글이란 이렇게 쓰는거야 라고 숙달된 조교가 멋진 시범을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책을 쓰고 싶다면, 글을 잘 쓰고 싶다면 이 책을 늘 옆에 놓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권이라 지레 겁먹지 마시고 모두 구입해서 읽어보시기를 강추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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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쓰면, 교정 교열 안 해도 책이 나옵니다. 하하하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z******y | 2022.01.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여러분 저는 이렇게 많이 교정, 교열이 틀려도 책을 내줍니다.  27년 편집자거든요. 한 권으로 내놓아도 충분한 내용을 길게 '늘여쓰기'(분량이 늘어나는 것이면 늘려쓰기인데, 자꾸 늘여쓰기라네요.  ^6^)해서 800 페이지가 넘도록 2 권 분량으로 만들어버렸네요. 집에 책쓰기 책이 한 권이라도 있으신 분은 안 사셔도 돼요.  기본편은 다들 아시고 계신 내용이;
리뷰제목

여러분 저는 이렇게 많이 교정, 교열이 틀려도 책을 내줍니다. 

27년 편집자거든요.

한 권으로 내놓아도 충분한 내용을 길게 '늘여쓰기'(분량이 늘어나는 것이면 늘려쓰기인데, 자꾸 늘여쓰기라네요.  ^6^)해서 800 페이지가 넘도록 2 권 분량으로 만들어버렸네요.

집에 책쓰기 책이 한 권이라도 있으신 분은 안 사셔도 돼요. 

기본편은 다들 아시고 계신 내용이잖아요. 새로운 것은 거의 들어있지 않아요.

정말 이렇게 많이 틀리는데 책이 OK 된 것을 보면, 여러분 희망을 가지셔도 됩니다. 

완전 손을 놓은 수준이잖아요....

 

 

 

18페이지. 위에서 4번째 줄. 내 자신-> 나 자신

 

20. 밑에서 5번째 줄. 경우에요-> 경우예요. 이후에 나오는 모든 ~에요는 고친 걸 적지 않아요.

 

22. 밑5. 미디어에요

 

24. 밑1. 규모에요

 

28. 밑8. 의미에요

 

29. 밑2. 얘기에요

밑9. 마찬가지에요

 

37. 밑7. 늘일 수 -> 분량이면 늘릴 수

밑10. 매체에요

 

42. 밑12. 원리에요

 

43. 위6. 출판사들에게서-> 출판사에서(사람이나 동물에게 쓸 때 '게' )

 

46. 밑2. 곰곰히-> 곰곰이

 

47. 위6. 여부에요, 투자에요

 

52. 위8. 시대에요

 

53. 밑2. 시대에요

 

54. 위2. 거에요

밑1. 거에요

위1.메시지에요

 

71. 밑12. 베스트셀러에요

 

79. 밑6. 대문짝만하게-> 대문짝만 하게

 

82. 밑2. 친구에요

 

86. 위3. 저자에요

 

91. 위1 사이에요

 

95. 밑3. 그리고 나서-> 그러고 나서

 

97. 밑2. 바에요

 

98. 위3. 이야기해드릴게요-> 이야기해 딀게요

 

99. 밑8. 한 번 읽어봐-> 한번 과 한 번을 구분하실 수 있으시죠? 한 번, 두 번 일 때만 띄어쓰구요. 여기서 한 번만 읽어보라는 뜻으로 쓰신 건지, 아니면 한번(한 차례) 시도해보라고 하신 건지 살펴보세요.

 

106. 밑5. 심리에요

 

110. 위7. 한번-> 한 번

위9. 될 뿐더러-> 될뿐더러(~ㄹ뿐더러 는 붙여씁니다)

 

114. 위8. 한번 더 만나서-> 한 번

 

115. 밑3. 될 뿐더러

 

133. 밑1. 하룻만에-> 하루 만에(사이 시옷을 쓸 수 없는 경우). 이 줄 바로 뒤에 하루 만에 라고 쓰셨어요. 세 줄 아래에 하룻만에, 다섯 줄 아래에 하루 만에) 안 읽어보셨어요?

위10. 기옹은 이렇게 말했다 에요

 

135. 위11. 얘기에요

 

136. 밑5. 마찬가지에요

 

137. 위9. 마찬가지에요

밑1. 이유에요

 

139. 밑1. 원리에요

 

140. 위4. 돼죠-> 되죠

위6. 리뷰에요

밑3. 마찬가지에요

 

141. 위2. 짜집기-> 짜깁기

 

143. 위2. 당부에요

 

148. 밑3. 할까봐-> 할까 봐

 

156. 밑11. 전문가에요

 

161,.위9. 곰곰히

 

163. 밑ㅋ2. 의미에요

 

164. 위5. 자리일뿐-> 자리일 뿐

위7. 결정하는데-> 결정하는 데

 

165. 밑8. 제목에서에요

 

169. 밑3. 사람들이 다 우울해요-> 우울해 해요

 

171. 위4. 정기구독자에요

 

177. 위12. 다음부터에요

 

182.. 위8. 이야기에요

 

183. 밑3. 이야기에요

 

185. 밑2. 사실 대로-> 사실대로

 

189. 위2. 마찬가지에요

 

190. 밑5. 포인트에요

밑3. 공지영 씨에요

밑1. 제 스스로-> 저 스스로

 

191. 밑8. 써버릇해서-> 써 버릇해서

 

193. 위4. 포인트에요

 

197. 위8. 때에요

 

207. 위2. 형태에요

 

209. 위3. 꼭지에요

 

210. 위3. 지루할 수 있어요.-> 지루해 할 수 있어요

 

222. 위6. 부류에요

 

226. 위1. 총대 매고-> 메고

위13. 일쑤에요

 

230. 위7. 도전해볼만 해요-> 도전해볼 만해요

 

234. 밑1. 마찬가지에요

 

235. 위5. 전부에요

 

236. 위4. 다시 한 번-> 다시 한번(이때 다시 한번은 항상 붙여쓰자고 약속했어요. 우리말 바루기 보세요)

 

237.밑1. 체크리스트에요

 

241. 위12. 경우에요

 

243. 위9. 경우에요

 

252. 위4. 요소에요

 

253. 위2. 오너에요

 

258. 위6. 테라피에요

 

263. 밑5. 얘기에요

 

265. 위1. 만들 도의-> 만들 정도의

위7. 경우에요

 

267.위5. 얘기에요

 

270. 밑6. 이야기에요

 

275. 위1. 얘기에요

 

276. 위3. 메시지에요

 

 

280. 위3. 대문짝만하게_> 대문짝만 하게

 

281. 밑4. 표지에요.

 

284. 위3. 얘기에요

위6. 알파고와 이창호의 대전-> 이세돌 하고 붙은 거 아닌가요?

위5. 소리에요

 

288. 위2. 기존에는 다 습관을 큰 대상으로_ > 다 가 다들 을 말씀하시는 거죠?

위6. 하나에요

 

289. 위. 번째에요

 

292. 위3.. 얘기에요

위8. 입문자가 읽기 좋은지 그 말은 최대한 풀어줘라-> 입문자가 읽기 좋은지,란 말은

 

294. 위6. 사이에요

 

295. 밑2. 우물물 기를 때_ > 기르다 가 아니고 긷다 잖아요. 길으러 할 때, 긷고자 할 때

밑1. 안 기르고-> 안 긷고

 

299. 위2. 한번 베스트셀러가 되면-> 한 번

 

300. 위3. 콕 집어서-> 짚어서

밑8. 콕 짚는 게 더 좋아요. 언니의 독설도 콕 찝어서 -> 독설도 콕 짚어서

밑2. 콕 집어서-> 짚어서

 

301. 밑5. 콕 집어-> 짚어

 

302. 밑2. 마찬가지에요

 

307. 위1. 얘기에요

 

309. 위7. 눈에 당장 띨 정도-> 띌 (바로 위 문장에 눈에 띄는 이 있어요. 역시 안 읽으신 거죠>?)

 

313. 밑7. 최고에요

 

318. 위3. 그리곤-> 그러곤

밑10. 부여에요

 

325. 위3. 그리고 나서-> 그러고 나서

 

328. 위3. 항상성 constancy-> Homeostasis 아닌가요?

 

329. 위10. 있느냐에요

 

330. 밑8. 제 자신-> 저 자신

 

332. 위7. 쳐질 때-> 처질 때

밑9. 격차를 벌일-> 벌릴

밑8. 격차를 벌일->벌릴

밑3. 뒷사람과 별여놓은-> 벌려

 

335. 밑8. 내 자신-> 나 자신

 

336. 위1. 금새-> 금세

 

337 위10 써버릇-> 써 버릇

밑4. 근육이 키워집니다.-> 근육이 커집니다.

 

338. 밑6. 키워집니다.-> 커집니다

위9. 마찬가지에요

 

341. 밑10. 이유에요

 

342. 위4. 한번 어떤 사고로 ~ 맥이 끊기면-> 한 번

 

밑1. 다신 한 번

밑7. 강제에요

 

343. 위9. 그리고는-> 그러고는

 

349. 위6. 뒤쳐져서-> 뒤처져서

 

355. 밑1. 못할 뿐더러

 

357. 밑3. 뭐에요-> 뭐예요

밑10. 안되는 데-> 안 되는데

 

358. 위2. 명령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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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8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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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관한 것들이 꿀팁들이 가득해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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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행***생 | 2022.06.21
구매 평점5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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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4 | 2022.01.17
구매 평점5점
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2권 구매했어요~특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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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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