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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공부한 다음~ 첫 읽기 연습책 : 받침 없는 읽기 편 1

: 아기 새가 포르르

[ 구성: 본책 + 학습 애니메이션(QR제공) + 글자 딱지(플래시카드) + 복습 문장 카드(QR제공) ]
김아정 글 / 남경현 그림 | 키출판사 | 2021년 10월 12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9 리뷰 22건 | 판매지수 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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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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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0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90쪽 | 304g | 277*210*5mm
ISBN13 9791165261054
ISBN10 116526105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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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배운 다음 바로 책 읽기가 가능할까요? 책 읽기도 연습이 필요해요!
첫 읽기 연습책으로 우리 아이 읽기 자신감을 키워주세요.
받침 없는 읽기 편으로 소리나는 대로 술술~ 읽기 연습을 해 보아요.

그림책, 학습 애니메이션, 글자 딱지 활동으로 이루어진 독서 놀이 활동!
하루에 이야기 한 편씩, 6일 동안 읽을 수 있는 풍부한 구성!
7 일차에 배운 낱말을 확인하는 복습 놀이 활동까지!

1권 『아기 새가 포르르』는 주인공 아기 새가 동물 친구들을 만나면서 겪는 이야기 여섯 편으로 묶여 있어요. 이야기에는 장마다 학습 음소가 포함된 단어가 들어 있어요. 예를 들어 『부츠가 뭐야?』는 부츠, 차, 채소, 기차, 추워 등 ‘ㅊ’ 낱말로 창작된 동화예요. 이야기를 따라 읽다 보면 저절로 공부가 된답니다. 아이들의 언어 발달 순서에 맞게 단계적으로 읽기 활동을 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일: 아기 새가 태어나요 (ㅏ학습)
2일: 무지개로 가요 (ㅁ학습)
3일: 모두 모여 파티 해요 (ㅍ학습)
4일: 허수아비가 허허허 (ㅎ학습)
5일: 부츠가 뭐야? (ㅊ학습)
6일: 여우 아빠 (ㅕ학습)
7일: 글자 딱지 복습 놀이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아이가 가장 먼저 하는 말, 엄마, 아빠. 아이가 유독 어려워하는 말, 떤땡님!
왜일까요? 이유는 유아의 자음 발달 단계에 있습니다.
ㅇ이 발음하기 쉬운 자음인 반면, ㅅ은 발음하기 가장 어려운 자음이기 때문입니다.

『첫 읽기 연습책: 받침 없는 읽기 편』은 가나다순이 아닌, 유아의 자음 발달 단계에 맞추어 구성되었습니다. 쉬운 발음부터 어려운 발음까지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익힐 수 있습니다.

책마다 6개의 자모음 커리큘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4권 시리즈를 통해 한글의 자모음 24개를 고루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많은 분량을 학습하기 보다, 주간학습표를 따라 하루에 이야기 한 편씩, 규칙적으로 읽는 과정을 통해 책상 앞에서 집중할 수 있는 공부 습관을 길러주세요.

실제 유아 학습자를 대상으로 실험하여 고안해낸 효과적인 학습 방법! 이야기 하나로 세 번 읽기.

첫 번째 눈으로 따라 읽기. 이야기 제목에 있는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하여 학습 애니메이션을 시청합니다. 성우가 읽어주는 소리를 들으며 영상 속 문장을 눈으로 따라 읽어요.
두 번째, 입으로 소리 내어 읽기. 이번에는 직접 책을 읽어요. 글자를 하나하나 손으로 짚어가며 또박또박 읽어요. 유아의 일상 언어를 기반으로, 짧고 간결하게 쓰여졌어요. 아이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도록 한 쪽당 한 문장씩 집필하였어요.

세 번째 손으로 활동하며 읽기. 이제 연필을 들어 볼까요? 무작정 반복해서 따라 그리는 쓰기 노동은 이제 그만! 이야기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공부해요. 따라 쓰고 선 긋기, 글자 딱지 맞추기, 알맞은 낱말 고르기 등 놀이형 학습 활동으로 공부에 재미를 붙여요.

회원리뷰 (22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매일 한장씩 읽는 연습중이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g | 2021.12.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받침 없는 읽기 편으로 소리가 나는 대로 술술 읽기 연습을 할 수 있는 책인데요 한글을 배운 다음에 읽어야 하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서 읽으면서 단어도 함께 학습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생각보다 피아노, 따라라 등 이렇게 단어까지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재밌어 하더라고요 이후에 따라서 써보기 까지도 했는데 곧 잘 따라서 글을 쓰는 모습;
리뷰제목

받침 없는 읽기 편으로 소리가 나는 대로

술술 읽기 연습을 할 수 있는 책인데요

한글을 배운 다음에 읽어야 하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서 읽으면서 단어도 함께 학습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생각보다 피아노, 따라라 등 이렇게 단어까지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재밌어 하더라고요

이후에 따라서 써보기 까지도 했는데

곧 잘 따라서 글을 쓰는 모습에 아이에게

이 책을 선물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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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리뷰] 한글 공부한 다음~ 첫 읽기 연습책 : 받침 없는 읽기 편 1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노**산 | 2021.11.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벌써 5살인 울아기 12월생이라 신체적으로는 4세지만 어린이집에서 숫자 공부도 하고 영어 특활공부도 해요. 초딩들어가기 전에는 한글을 뗐으면 하는게 엄마의 마음이네요.       아이랑 한글공부를 하다보면 참 쉽지 않아요.  책을 읽는게 확실히 한글 학습에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어려운 책이 아니라 이렇게 첫 읽기 연습책으로 하다보;
리뷰제목

 

 

벌써 5살인 울아기

12월생이라 신체적으로는 4세지만 어린이집에서 숫자 공부도 하고 영어 특활공부도 해요.

초딩들어가기 전에는 한글을 뗐으면 하는게 엄마의 마음이네요.

 

 

 

아이랑 한글공부를 하다보면 참 쉽지 않아요.

 책을 읽는게 확실히 한글 학습에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어려운 책이 아니라 이렇게 첫 읽기 연습책으로 하다보면 글밥도 많지 않아서

흥미를 느끼면서 재미있게 할수 있어요.

 

 


 

제가 갖고 있는건 1권 아기새가 포르르인데

2권 토끼가 우르르

3권 루루라라 기러기네

4권 코코 코끼리 두두 두더지

 

 

 

우리말 자음의 발달 단계에 고려해서 책읽기 활동이 가능해요.

습득이 빠른 순으로 나열한 커리큘럽이라서 1권 다 읽으면 2권으로 넘어가려구요.

만2세부터 한글 읽기할수 있는 책이예요.

 

 

한글 공부한 다음에 연습책으로 좋다고 하는데

저는 첫째랑 흥미 유도로 같이 읽어보는걸로 시작했어요.


 

 

학습 음소 ㅏ,ㅁ,ㅍ,ㅎ,ㅊ,ㅕ 를  6일동안 배우고

7일차에는 글자 딱지 복습놀이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나다순이 아니라

유아의 자음 발달 단계라서 아이가 부담없이 쉽다고 느낄수 있어요.



 

유아가 잘 이해할수 있는 한문장에

하나의 그림으로 나와있어요.

5세인 울아들도 글자와 그림을 다 이해할수 있어요.



책읽기라고 따분한게 아니라

해당하는거에 선도 긋고 

퀴즈식으로 맞출수 있게 깨알같이 있어요.

 

QR코드로 찍어서 영상으로도 활용가능해요.

 



 

89쪽 페이지에 글자 딱지들이 있는데 손으로 잘 뜯어져요.

아이가 좋아할만한 활동이라서 학습이 아니라 놀이처럼 즐기면서 배울수  있어요.

 




 

'공부'의 틀로 갇히면서 하는게 아니라 한글놀이로 접근하니

아이가 신나하며 더 보려고 하네요.

 

 

 

받침없는 읽기책으로 자신감을 심어주고 계속 연습을 하려구요.

한장씩 보는데 참 알차고 잘 만들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차근차근 한글공부하기 좋은 교재이고 

앞으로도 쭉 아기랑 공부할게요~

 

 

 

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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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읽기 연습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t | 2021.11.10 | 추천1 | 댓글1 리뷰제목
고이 잠든 아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글을 쓴다.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왔던, 그 바람대로 자라온 아이의 지난 시간들이 떠오른다. 지금도 그 마음에는 변함이 없지만 맘 한 켠에 막연한 불안감이 있다는 사실도 자각하면서 말이다. 밤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있다. 지금은 두 돌된 동생이 있어서 겨우 두 세 권 밖에 못 읽지만 아기 때부터 동생이 생기기 전까지는 읽고;
리뷰제목
고이 잠든 아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글을 쓴다.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왔던, 그 바람대로 자라온 아이의 지난 시간들이 떠오른다. 지금도 그 마음에는 변함이 없지만 맘 한 켠에 막연한 불안감이 있다는 사실도 자각하면서 말이다.

밤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있다. 지금은 두 돌된 동생이 있어서 겨우 두 세 권 밖에 못 읽지만 아기 때부터 동생이 생기기 전까지는 읽고 읽고 또 읽었다. 읽다가 고요해진 느낌이 들어서 아이를 바라보면 잠이 들어 있었고 그제서야 그날밤의 책읽기는 끝이 나곤 했다. 이렇게 읽은 책 덕분에 아이는 또래에 비해 고급지고 다양한 어휘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었다. 밖에서 칭찬이라도 한마디 듣고 오면 괜히 내 어깨가 으쓱했다.
그랬다. 그랬기에 한글도 시간이 가면 자연히 깨칠 수 있을 줄 알았다. 첫 아이였고 초보엄마였으므로 무한한 긍정과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책 읽기 외의 자극은 주지 않았었다.
스스로 한글을 깨치는 아이가 얼마나 될까싶은데 하여간 내 아이는 배워서 익히는 시간이 필요한 아이였다.
자기 이름 정도 그려서 쓸 줄 알게 된 7세에 들어서서 본격적으로 한글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자연히 깨치는거라 생각했던 초보엄마답게 엄마표로.
EBS 한글이야호 를 활용해서 자음 모음을 익혔다. ㄱ과 ㄴ을 구분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사람마다 타고난 능력이 다른데 기다려주지 못하고 채근했던 시간들이 미안하고 아쉽다.
이렇게 한글을 익히며 뜨거운 여름도 지나가고 찬바람이 불자 마음에서 슬며시 불안감이 싹트기 시작했다. 앞에서 말한 맘 한 켠의 막연한 불안감말이다. 한글만 떼고 초등학교 가면 더 바랄 게 없다 생각했는데 한글도 못 떼면 어쩌지. 신도시라 아이들이 많아서 학교에선 은근히 한글 떼고 오길 바란다는 얘기를 들어선지 마음이 살짝 심난한 차에 이 책을 만났다.
서평단 모집 신청글에서 얘기했듯 이 책이 아이의 한글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주고 엄마의 괜한 불안감을 불식시켜주길 바라며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다.

우선 나도 아이도 한글읽기를 위해 따로 만들어진 시중의 책을 접해본 적이 없다는 것을 미리 밝힌다. 타 교재나 동화랑은 비교해볼 수는 없다는 얘기다.

책을 본 첫인상은 뭐지? 였다. 대충 훑었는데 한 페이지에 큼지막한 글씨로 쓰인 간단한 하나의 문장과 또 간단한 하나의 그림이 전부였다. 쉬워보였다. 아이의 수준에 안 맞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도 처음엔 같은 마음이었던 것 같다.
일단 놔두었는데 책을 좋아하는 아이인만큼 먼저 읽자고 들고와서 본격적인 책읽기가 시작되었다.

7일동안 하루에 하나의 음소를 학습하게 되어 있었고 다 읽었다고 표시를 하는 부분도 있었다. 스티커를 붙이든 도장을 찍어주든 하면 성취감도 올라갈 것 같았다.
각 일차마다 제목과 본문이 있었는데 각각 하나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었다. 한 페이지당 한 문장이니 무슨 스토리가 나올까 싶었는데 귀여운 아기새를 주인공으로 여러 이야기가 전개되었다.

한 페이지에 글자가 얼마 없어서 뭐든 큼지막했다. 그 큰 글자를 한 자 한 자 또박또박 읽어보았다. 짧긴해도 문장을 스스로 읽으니 워크지로 공부할 때는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는 단어나 서술어를 읽을 때 글자를 하나의 그림처럼 대충 보고 좀 더 익숙한 단어로 얘기하는 경우가 있었다. 무서워 를 무거워로 읽길래 다시 한 번 잘 보자고 했더니 바르게 고쳐 읽었다. 또 하나는 ㄲ과 ㅉ을 보고 ㄱ과 ㅈ으로 발음하는 것이었다. 발음 자체는 잘 되지만 글자를 보고 쌍자음을 구분해서 발음하는 것을 더 연습해야 할 것 같다.
아이의 현재 한글 학습을 진단해볼 수 있다는 것, 부족한 것을 메울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 이건 엄마인 내가 이 책을 통해 얻은 점인데 그럼 아이는 어떨까?
한 페이지에 한 문장이라는 이 간단한 구성은 아이에게 자신감을 높여주기에 충분한 것 같았다. 읽으며 간간히 틀리는 부분도 있었지만 아이는 전혀 개의치 않았고 금방 읽고 금방 다음 장으로 넘어가니 한 장 한 장 클리어하는 개운함도 있는 것 같았다. 엄마 이거 재밌다 내일 또 하자~ 엄마 2권 3권 4권도 있네 나 또 사줘~ 책 읽기를 끝낸 아이의 말이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며 한글을 익힐 수 있는 책이면 최고의 책이 아닌가.

그 외에 좋은 점은 하나의 문장이 큼지막하게 써있으니 문장부호도 엄청 잘 보인다는 것이다. 마침표, 물음표, 느낌표. 요즘 아이들 책은 마침표를 따로 적지 않는 경우가 많고,? 있어도 물음표나 느낌표보다 작아서 아이가 크게 신경쓰지 않곤 했다.? 그런데 문장 끝에 떡하니 그려진 점 하나를 보고 궁금해해서 문장부호에 대해서도 얘기해주는 기회가 되었다.
또 하나, 그림체가 귀엽고 색이 톤다운되어있어서 차분한 느낌으로 편안히 읽을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다.

마지막으로, 책 표지 설명에서도 언급하고 있는 유아의 자음발달단계에 따른 내용 구성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이미 발음이 완성된 7세의 이 아이에게는 크게 와닿지 않지만 더 어린 아이들이라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다.

책 한 권으로 한글을 아직 떼지 못한, 초등입학을 바라보고 있는 초보엄마의 막연한 불안감이 사라질 순 없겠지만 아이를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지에 대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또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며 즐거워한 시간은 분명 아이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여주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매일 아침 두 돌된 아이의 유모차를 밀고 옆에서 쉴 새없이 조잘거리는 7세 남아를 도보로 유치원에 데려다준다. 뽀뽀로 인사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 길을 그 아침시간에 걸을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이번엔 마음 한 켠이 먹먹해진다. 누구나 다 습득하는 한글을 그저 즐겁고 재미있게 배우며 초등 들어가기 전의 황금같은 시간을 함께 누려야겠다.
댓글 1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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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ㅇㅣ 너무 별로 없어요 가격대비 매우 아까워요 내돈이 ㅠ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d***l |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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