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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세 가지 사랑을 한다

리뷰 총점9.0 리뷰 17건 | 판매지수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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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사랑 에세이 top2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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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02g | 135*205*18mm
ISBN13 9788965964681
ISBN10 8965964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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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사랑의 기초를 단단히 다지는 5가지 요소는
당신을 영원한 사랑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세종대학교 ‘성과 문화’ 배정원 교수 추천!


“우리 모두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 『누구나 세 가지 사랑을 한다』는 700만 명이 팔로우하고 1100만 명이 공유한 칼럼리스트이자 여성 관계, 상담 전문가인 케이트 로즈가 내놓은 사랑에 대한 가장 확실하고 현명한 방법론이다.

누구나 인생에서 세 가지 사랑을 경험한다. ‘소울메이트, 카르마, 트윈플레임’이 바로 그것이다. 소울메이트는 가장 편안한 관계의 사랑을 의미한다. 그래서 안락한 역할에 머무른 나머지 더 이상 성장해나갈 길을 열지 못하는 관계이다. 카르마는 초반에는 정말 정열적인 사랑으로 느껴지지만 끊지 못하는 관계와 가스라이팅의 패턴이 반복되면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관계다. 트윈플레임은 앞서 두 가지 사랑의 유형보다 너무 수월하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사랑이라고 깨닫지 못하지만 자신을 받아들이고 서로 성장시키는 관계이다.

우리가 사랑을 해야 하는 진정한 이유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성장하기 위함이다. 동화 같은 사랑은 없지만 온전히 자신을 알게 해주는 사랑은 있다. 서로가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한 현명한 사랑법을 일러주는 이 책은 자아와 사랑 속에서 헤매는 여성들에게 훌륭한 지침서이자 안내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독자에게 당차고 사랑스러운 우리 여성들에게
프롤로그 사랑의 목적은 무엇일까?
이 책의 주요 키워드

첫 번째; 소울메이트, 편안한 사랑

1장. 꿈
우리는 영원히 행복할 거야

그냥 엄청 편하니까ㆍ모두가 영화 같은 사랑을 꿈꾼다ㆍ익숙함에 젖어든다ㆍ동화 같은 사랑은 없다ㆍ소울메이트, 세월을 건너뛰는 편안함ㆍ‘그리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 이후

2장. 현실
아무리 애를 써도 안 되는 게 있다

당신의 희생으로 완성된 사랑은 결코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ㆍ핵심 욕구는 모든 사랑의 동기이자 바로미터ㆍ사랑은 결혼반지, 웨딩드레스, 영원한 약속이 아니다ㆍ옳아 보이는 선택이 아니라 마음이 가는 선택을 하라ㆍ소울메이트 사랑은 시작점에 불과하다

3장. 교훈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려면 우선 나부터 행복해야 한다

사랑이 끝났다고 실패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ㆍ영혼과 심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ㆍ의심이 든다는 건 ‘다시 한 번’ 노력해보라는 신호가 아니다ㆍ진짜로 멋진 인생 살기ㆍ소울메이트 사이의 가벼운 섹스란 존재하지 않는다 ?“너를 사랑해, 하지만 내가 꿈꾸는 미래의 나를 더 사랑해”?사랑은 자기 성장을 위한 수단이다ㆍ소울메이트와의 양육, 적정선이 중요하다ㆍ괜찮지 않아도 괜찮다


두 번째; 카르마, 중독된 사랑

1장. 꿈
이번에는 제대로 할 거야

꿈꾸던 이미지와 사랑에 빠지다ㆍ카르마, 사랑의 빚 청산하기ㆍ상대방이 원하는 ‘나’가 되기 위해 발버둥치지 마라ㆍ강렬하고 압도적이며 중독적이고 상처뿐인 사랑ㆍ사랑하지 않는다고 온전하지 않은 존재는 아니다ㆍ강해져라, 두 발로 설 수 있을 만큼ㆍ완벽한 연인을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구원하라

2장. 현실
우리는 서로에게 최악의 모습을 보인다

우리는 절대 우리 자신을 벗어날 수 없다ㆍ중독적인 사랑에 빠지는 데는 양쪽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ㆍ탄탄한 연애의 기초를 다지는 5가지 기본 요소ㆍ커뮤니케이션, 관계를 진전시키는 원동력ㆍ정직, 기만과 부정 없이 오직 진실만ㆍ책임감, 자신의 꿈과 욕구에 충실하라ㆍ존중, 상대를 연인 이전에 독립된 인격체로 보라ㆍ용서는 어느 순간에도 가능하며, 반드시 필요하다ㆍ바닥을 치기 전엔 그 무엇도 시작되지 않는다ㆍ카르마 사랑은 상처와 고통을 자극한다ㆍ나를 바로잡기 전에는 그 무엇도 바꿀 수 없다

3장. 교훈
영원하지 않은 사랑도 있다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자기 사랑을 실천하라ㆍ사랑을 멈추고 나를 탐구하라ㆍ카르마 사랑과의 양육, 결국 문제는 선ㆍ카르마 사랑, 거짓 트윈플레임 그리고 촉매 사랑ㆍ모든 사랑이 영원히 지속될 운명은 아니다ㆍ완전히 끊어내기, 받아들이면 자유로워진다ㆍ다른 누구보다 나를 선택하라


세 번째; 트윈플레임, 성장하는 사랑

1장. 꿈
사랑은 언제나 노력할 만한 가치가 있다

트윈플레임, 조건 없는 사랑이라는 미션ㆍ그 무엇과도 다른 유일한 사랑ㆍ진정한 사랑은 우리 인생을 180도 바꿔놓는다ㆍ우리 영혼은 한번 집을 찾으면 결코 잊지 않는다ㆍ서서히 타올라 모든 것을 물들인다ㆍ당신은 사랑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2장. 현실
지금까지 우리는 진정한 사랑을 전혀 몰랐다

사랑이 당신을 찾아오게 하라ㆍ마음을 열고 이 사랑을 받아들여라ㆍ언제나 목적은 성장이다ㆍ트윈플레임 사랑의 시험, 의심과 두려움을 극복하라ㆍ모든 걸 넘겨주고 신뢰하다

3장. 교훈
진짜라면 끝나지 않는다

우리만의 ‘영원’을 정의하기ㆍ우리 모두는 누군가가 필요하다ㆍ어느 한 사랑보다 더 나은 사랑은 없다ㆍ영원한 사랑의 결말이라고 늘 동화 같지는 않다ㆍ영원한 사랑도 때로는 먼 길을 돌아간다 ?우리는 온전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사랑은 우리가 가장 기대하지 않을 때 가랑비에 옷 젖듯 우리를 찾아온다. 사랑은 우리 삶을 더 편하게 만들어주거나 우리 욕망을 달래어주지 않는다. 그러나 사랑은 우리가 ‘우리 자신’이라는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p.15

다른 여정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정말로 중요한 건 목적지나 종착지가 아니라 우리 자신을 발견하는 순간이다. 소울메이트에게서 벗어나 우리 자신이 진정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기 시작하는 과정에서 어쩌면 우리는 새로운 인격을 형성하려는 노력 또는 새로운 자질을 갖추려는 노력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 p.95

양쪽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건강한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고객과 상담할 때 나는 관계 형성을 집 짓기에 비유해서 설명하곤 한다. 다 지어놓은 집에 페인트 칠을 하거나 실내를 꾸미는 일은 모두가 하고 싶어 하지만, 집을 짓는데 가장 중요한 그 집의 기초 공사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다.
--- p.162

완벽한 사람은 없다. 우리 모두에게는 진정한 자기를 찾기 이전의 시기가 있었다. 자신에게 상처를 주었든 고통을 회피하려고 했든 간에 모두 한 번쯤은 최악의 시기를 겪어봤을 것이다. 당신이 겪은 최악의 순간이 언제였는지 떠올려보라. 단짝 친구 말고는 모르는, 아니면 아무도 모르는 비밀, 그러니까 무덤까지 가져갈 비밀 같은 것 말이다. 평생 아무도 모르길 바라는 그런 순간, 최악의 순간을 떠올렸다면 이제 그때를 기준으로 당신이 남들에게 판단받는다고 생각해보라.
--- p.174

자신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어야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 할 수 있다. 여전히 자신을 받아들이거나 존중하지 못한다면 타인을 진심으로 수용하거나 존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사랑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 p.179

우리가 우리 자신을 선택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우리를 선택하지 않는다. 우리는 치유하고 성장해 나가면서 우리의 본모습을 찾아갈 뿐만 아니라 그동안 진정한 친밀감을 누리지 못하도록 우리를 방해하고 있던 우리의 모든 상처를 치유해 나간다.
--- p.208

사랑을 찾는 건 과학이 아니다. 사랑을 찾는 일의 목적은 사랑의 양을 측정하려는 게 아니라 사랑으로부터 배움을 얻으려는 것이다. 사랑을 찾는 일의 목적은 사랑에 믿음을 갖는 것이다. 우리 자신과 이 여정에 믿음을 갖는 것이다. 사랑하면서 스스로를 잃지 않겠다고,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것이다.
--- p.306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사랑의 세 가지 유형과 목적!
“다른 누구보다 나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세종대학교 성과 문화 배정원 교수 강력 추천!


영원한 사랑은 있을까? 과연 내 옆에 있는 사랑이 결혼으로 골인할 끝사랑이 맞는가? 우리는 사랑을 해나가며 지금의 관계에 대해 무수한 의심을 한다. 또 사랑에 대한 확신이 없어 그 속에서 절망하고 다신 사랑을 하지 않을 거야 하고 다짐한다. 하지만 어느새 다시 사랑에 빠진다. 가스라이팅이나 데이트 폭력으로 인한 이슈들은 심심치 않게 회자되고 사랑이라는 관계와 추상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를 만든다. 사랑은 달콤하지만 동화 속 결말처럼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를 경험하는 일은 흔치 않다.

여성, 연애, 관계 전문가이자 700만 명이 팔로우하는 칼럼리스트인 케이트 로즈는 누구나 인생에서 세 가지 사랑을 경험한다고 말한다. 소울메이트, 카르마, 트윈플레임 이 세 가지 유형의 사랑을 알고 자신이 지금 어떤 모습의 사랑을 하고 있는지 깨닫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게 중요하다. 「누구나 세가지 사랑을 한다」에서는 각 유형의 사랑을 설명하고 ‘꿈, 현실, 교훈’으로 나눈다. 우리가 사랑에 대해 꿈꾸고 현실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그리고 종국에는 우리가 사랑을 통해 얻어야 할 교훈을 일러준다.

소울메이트는 가장 편안한 관계의 사랑을 의미한다. 그래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라는 환상을 주지만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해서 결실을 맺지 못한다. 이 사랑이 주는 교훈은 나 자신이 먼저 행복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도 행복을 줄 수 없다는 것이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게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소울메이트 사랑이다.
카르마는 처음에는 정열적이지만 바뀌지 않는 패턴을 반복하며 빠져나오지 못하는 관계를 말한다. 강렬하고 압도적이지만 중독적이고 상처뿐인 이 사랑은 동반 의존, 통제, 학대 같은 문제를 일으킨다. 카르마 사랑의 교훈은 영원하지 않은 사랑도 있다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다음에 다가올 사랑을 위해 중독적인 관계를 멈추고 나 자신을 탐구할 기회로 삼는 게 이 사랑의 목적이다.
트윈플레임은 너무나 수월한 관계인 나머지 처음에는 사랑인지 모른다. 하지만 조건 없이 서로를 사랑하고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으며 서서히 타오르는 사랑이다. 이 사랑의 목적은 성장이다. 서로를 깊이 일깨워주는 관계이다.

저자는 결국 우리가 현명한 사랑이라는 종착지에 다다르기 위해서는 사랑에 대한 목적부터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랑은 결코 우리가 생각했던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한 달 만에 끝나는 사랑이든, 이 땅에서 마지막 숨을 내쉴 때까지 지속되는 사랑이든, 사랑의 온전한 목적은 관계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기 때문이다.”_149쪽

세종대학교 ‘성과 문화’ 교수 배정원은「누구나 세 가지 사랑을 한다」를 사랑 앞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줄 자신이 없어서 자신을 포장하고 그런 자신의 모습이 스스로 불편했던 사람, 계속되는 실연의 상처 때문에 다시 사랑에 빠진 어리석음을 자책하고 괴로워하는 사람, 슬픔에 젖어 다시 일어날 힘이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하며 이 책을 건강한 사랑에 대한 지침서이자 응원서라고 표현했다.

사랑이야말로 관계의 최전선에 있다. 이 책은 자아와 사랑의 미로 속에서 헤매고 있는 독자들에게 훌륭한 안내서이자 관계의 열쇠가 될 것이다!


끝사랑을 찾을 수 있는 확실한 열쇠!
1100만 명이 공유한 건강한 사랑의 비법


사랑은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받고 싶은 욕구, 이해받고 싶은 욕구, 보살핌 받고 싶은 욕구 등 우리의 모든 욕구를 충분히 채워준다. 사랑에서 중요한 건 그 안에 들어 있는 알맹이다.

“동화 같은 러브스토리를 실현하지는 못하더라도 동화의 어두운 면을 이겨내는 일 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다.”_41쪽

배정원 교수는 이 대목을 읽고 “사랑의 기초를 단단히 다지는 5가지 요소는 당신을 ‘영원한 사람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5가지 요소는 1100만 명의 열렬한 호응을 불러온 케이트 로즈의 칼럼 주제로 ‘커뮤니케이션, 정직, 책임감, 존중, 용서’이다.

커뮤니케이션은 관계를 진전시키는 원동력으로 모든 인간관계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준다. 연애에서는 선제적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 선제적 커뮤니케이션이란 되돌릴 수 없는 갈등이 생기기 전에 미리 터놓고 얘기하는 것을 의미한다.
정직은 단지 거짓말하지 않는 걸 의미하는 게 아니다. 자신에게 먼저 정직해야 속에 있는 진실을 꺼내놓을 수 있다. 자신의 속마음을 알지 못하면 타인에게 표현할 수 없다.
책임감은 상대뿐 아니라 스스로를 먼저 책임지는 게 중요하다. 스스로를 책임진다는 것은 상대를 위해서 자신의 진실을 무조건적으로 희생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존중은 상대방을 애인으로 바라보기 이전에 우리가 존경하는 사람으로 바라보면서 그들과 인생을 함께한다는 데 감사와 자신감을 느끼는 것이다.
용서는 실행으로 옮길 마음이 있어야 다른 모든 것도 실행할 수 있게 되는 것으로 어느 순간에도 반드시 필요하며 진정한 자신을 찾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

“두 사람이 각자 자신의 사랑을 키우고 상대방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마음을 연다면, 우리 자신이 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새로운 여정이 열린다. 관계의 굴곡, 장애물, 갖은 시험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세 번째 사랑과 항상 연결시켜주는 것은 조건 없는 사랑이라는 근본적인 감정이다.”
_295쪽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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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세 가지 사랑을 한다 - 케이트 로즈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7 | 2021.11.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떤 작가는 "사랑하지 않는 자, 유죄" 라고 말했다. 사는 동안 누구나 사랑을 한다. 하지만 막상 사랑이 뭐라 생각하냐 물으면 쉽게 대단하는 사람이 없다. 처음 <누구나 세 가지 사랑을 한다> 제목을 봤을 땐 남녀의 사랑, 부모의 사랑 등 사랑의 종류를 말하는줄 알았는데, 남녀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였다.   이 책의 저자 케이트 로즈는 여성, 결혼, 관계 전문가로 페이스;
리뷰제목

어떤 작가는 "사랑하지 않는 자, 유죄" 라고 말했다. 사는 동안 누구나 사랑을 한다. 하지만 막상 사랑이 뭐라 생각하냐 물으면 쉽게 대단하는 사람이 없다. 처음 <누구나 세 가지 사랑을 한다> 제목을 봤을 땐 남녀의 사랑, 부모의 사랑 등 사랑의 종류를 말하는줄 알았는데, 남녀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였다.

 

이 책의 저자 케이트 로즈는 여성, 결혼, 관계 전문가로 페이스북에 연재한 '세상의 모든 연애'는 지금까지 700만 명이 읽고, 1100만명이 공유할 정도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주고 건강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사랑의 목적에 대해 얘기한다. 사랑은 우리 자신, 타인, 세상과 관계 맺는 법을 가르쳐주는 수단이다. 온갖 시행착오 끝에 우리는 마침내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고, 가장 진실한 사랑을 실천할 때 어떤 느낌이 드는지 알게 된다. (p.14)

 

사랑은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받고 싶은 욕구, 이해받고 싶은 욕구, 보살핌 받고 싶은 욕구 등 우리의 모든 욕구를 충분히 채워준다. 사랑은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성장하게 하며, 우리를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든다. (p.15)

 

저자의 말처럼 우리가 하는 사랑이 저렇게 완벽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저자는 또 우리가 사랑의 세 단계를 거친 이후에야 진정한 자기 자신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랑의 세 단계는 첫 번째인 소울메이트, 편안한 사랑 두 번째는 카르마, 중독된 사랑 마지막 세 번째는 트윈플레임, 성장하는 사랑이다. 소제목들만 봤을 때는 혼란스러웠다. 우리는 보통 소울메이트를 찾아 헤매이니까 말이다. 사실 저자의 책을 다 읽은 후에도 내 머릿속이 정리되진 않았다. 서로를 성장시키는 관계인 트윈플레임이 좋은 것은 알겠지만 그렇다고 사랑의 최종목적지, 성공적인 진짜 사랑이 트윈플레임뿐일까 조금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 편안한 사랑도 사랑이고, 중독된 사랑도 누군가에게는 목숨과 바꿀만큼 소중한 사랑이다. 성장보다 편안함이 좋은 사람도 있고, 편안함보다 열정적인 사랑을 오래도록 지속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그럼에도 저자가 말한 사랑이란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이며, 우리가 자신에 관해 알아야 할 것들, 그리고 우리를 진정으로 행복하게 만드는 것에 관한 가르침을 준다는 말에는 전적으로 공감한다.

 

소울메이트든 카르마든 트윈플레임이든 우리는 우리 각자가 진정 행복하고 원하는 사랑을 하면 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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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세 가지 사랑을 한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0 | 2021.11.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원래 연애 관련된 책은 뻔한 말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잘 읽지 않는데, 책 소개를 보고 공감 되는 내용이 꽤 보여서 선택하게 되었다. 연애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케이트 로즈는 꽤 인기가 있는 작가였다. 그녀는 책의 메인 주제로 인생에서 하는 사랑이 세 가지 타입이 있다고 말한다. 첫 번째는 소울메이트, 편안한 사랑이다. 하이틴 시절에 마음이 맞아서 하는 사랑은 자신이;
리뷰제목

원래 연애 관련된 책은 뻔한 말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잘 읽지 않는데, 책 소개를 보고 공감 되는 내용이 꽤 보여서 선택하게 되었다. 연애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케이트 로즈는 꽤 인기가 있는 작가였다. 그녀는 책의 메인 주제로 인생에서 하는 사랑이 세 가지 타입이 있다고 말한다. 첫 번째는 소울메이트, 편안한 사랑이다. 하이틴 시절에 마음이 맞아서 하는 사랑은 자신이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느낌을 갖게 한다. 평생 이 소울메이트와 연락을 하면서 지내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뒤에 나올 중독된 사랑에 큰 상처를 받고 다시 몇 번을 소울메이트로 돌아가는 경우도 많다고.. 이해가 조금 안되기도 했지만, 나도 그리 나쁜 관계로 끝났던 것은 아니어서 뭐 그런 사람들도 있겠거니 싶었다. 그리고 소울메이트의 경우 나와 잘 맞지 않는 것을 느껴도 본인이 주인공인 동화를 깨고 싶지 않아서, 혹은 이 사람보다 좋고 편한 사람을 못만날 것 같다는 불안감에 나의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면서도 관계를 절대 깨트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나도 소울메이트와 헤어지기까지 정말 많이 고민을 했었고, 비슷한 내용의 고민을 했어서 이런 경험을 떠올리며 공감했다. 이후 단계는 카르마, 중독된 사랑이다. 보통 자신에게 만족하지 않거나 자신이 갖고 싶어하는 것을 가진 사람, 스스로에게 바라는 모습의 사람, 같이 있으면 내가 나아져보이는 사람에 쉽게 마음을 뺏긴다고 한다. 그 와중에, 아직 소울메이트의 배경은 그대로 가지고 있어서, 과거의 욕망이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라고 한다. 읽으면서 너무너무 공감했던 부분!! 저자가 카르마 사랑에 대해 조언을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다. 상대가 원하는 사람이 되려고 너무 노력하지 마라, 연인 이기 이전에 상대방을 독립된 인격체로 보라, 나 혼자서도 일어설 수 있어야한다 등 몇 년 전의 나에게 너무 도움이되는 말들을 많이 해서 신기했다. ^^ 결국 우리는 성장하는 사랑인 트윈플레임을 향해 나아간다. 결국 연애라는 것도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 내가 어떻게 행동하게 관계를 만들어나가느냐에 따라 정말 달라진다. 두 사람이 하는 것이고, 그 중 반이 나이기 때문에 자의식과 내 생각들이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책을 통해 세 가지 타입의 사랑을 알아보면서 좀 더 성숙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또 사랑에 조금 더 쿨해지고 인내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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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누구나세가지사랑을한다 #케이트로즈 #김보람 #흐름출판 #책콩 #책콩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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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누구나 세 가지 사랑을 한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o | 2021.11.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누구나 세 가지 사랑을 한다> 케이트 로즈, 흐름출판 저자는 여성과 결혼관계 전문가로 페이스북 연재로 700만의 독자를 거느린 유명한 칼럼리스트이다. 이 책에서는 사랑을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한다. 저자가 구분하는 사랑은 첫번째는 소울메이트로 편안한 사랑이라 부른다. 말그대로 친구같은 사랑을 말하는데 보통 어려서 하는 첫사랑과 같은 존재라고 부르며 열정적이기보다는;
리뷰제목

<누구나 세 가지 사랑을 한다> 케이트 로즈, 흐름출판

저자는 여성과 결혼관계 전문가로 페이스북 연재로 700만의 독자를 거느린 유명한 칼럼리스트이다.

이 책에서는 사랑을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한다. 저자가 구분하는 사랑은 첫번째는 소울메이트로 편안한 사랑이라 부른다. 말그대로 친구같은 사랑을 말하는데 보통 어려서 하는 첫사랑과 같은 존재라고 부르며 열정적이기보다는 사회적인 관계에서 맺어지는 편안함을 추구하는 관계를 뜻한다. 두번째 유형은 카르마 사랑으로 중독된 사랑 또는 열정적 사랑을 말한다. 이 관계는 욕망에 의해 만들어지며 욕망이 소진될 때까지 치열하게 그리고 반복적으로 빠져드는 사랑이다. 보통 첫사랑에서 벗어나 자신의 욕망을 인지했을 때 만나는 사랑으로 카르마 사랑이후에 다시 소울메이트 사랑으로 돌아가기도 한다. 세번째 유형은 트윈플레임 사랑으로 성장하는 사랑으로 명명하였다. 이 사랑은 모든 열정이 소진되었음에도 서서히 타오르며 서로가 서로를 성장시키며 지극히 깊은 열정으로 만나면서도 안정적인 관계를 만들어가는 사랑으로 이 저자가 추구하며 종착지(?)로 말하는 사랑이 바로 트윈플레임 사랑이다.

하지만 우리는 처음부터 트윈플레임 사랑을 만나긴 어렵다. 보통 작은 마을이라면 소울메이트 사랑으로 결혼하고 평생을 친구처럼 부부관계를 유지하기도 하고 카르마 사랑의 열정에 빠져 결혼을 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카르마가 다 소진되었을 때 결국 이별하고 다시 소울메이트 사람으로 회귀하기도 한다. 자신에게 꼭 맞는 사랑이 트윈플레임 사랑이고 오래 걸리더라도 반드시 찾아온다고 말하지만 매번 그런 종착지를 찾기는 쉬워보이진 않는다.

그래도 서로를 성장시키며 안정감을 느끼는 사랑이 존재한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라고 느껴진다.

이 책이 명확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지만 내가 하는 사랑이 어떤 유형인지 한번 점검해보고 지금하고 있는 사랑의 문제점이나 해법을 찾아보기에 괜찮다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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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9건) 한줄평 총점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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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무 | 2021.12.21
평점5점
가슴이 아프고 후회와 미련을 떠올린 동시에, 또 새로운 희망을 품게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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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레* | 2021.11.01
평점5점
누구나 세 가지 사랑을 한다를 통해 사랑의 형태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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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롱 |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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