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공유하기
중고도서

언젠가는 너도 할 수 있어

타냐 콕스 글 / 앤 제임스 그림 / 박무영 역 | 풀빛 | 2002년 07월 2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정가
9,000
중고판매가
3,500 (61% 할인)
상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중고샵] 매장ON! 매장 배송 온라인 중고 서비스
[중고샵] 판매자 배송 중고 추천 인기샵 특별전
[중고샵] 매장ON! 대구물류편: 버뮤다대구지대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7월 25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36g | 253*286*8mm
ISBN13 9788974749392
ISBN10 8974749394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타냐 콕스
1968년 호주 동북부의 퀸즈랜드에서 태어난 타냐 콕스는 사탕수수 농장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호주의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인 앤 제임스와 함께 공동 작업을 진행한 후, 수많은 그림책들을 썼다. 작품으로는 '리틀 벳' '언젠가는 너도 할 수 있어' 등이 있다.
역자 : 박무영
1974년에 태어나 이화여대 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탁월한 언어감각을 가졌다는 평을 들으며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그 동안 옮긴 책으로는 '행복이 남긴 짧은 메모들' '누드세일'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 '바다 밑엔 신기한 게 너무 많아' '꽁지머리 소동' '이상한 크레파스'등이 있다.
그림 : 앤 제임스
일러스트레이터 앤 제임스는 1952년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났다. 중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친 후, 교육 서적과 잡지 분야에서 프리랜서로서의 명성을 쌓으며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였다. 그녀의 작품은 번뜩이는 재치와 세밀함, 그리고 유머스런 터치로 유명하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언젠가는 너도 키가 커져 다른 아기 코끼리에게 무화과 열매를 따 줄 수 있을 거야."
엄마 코끼리가 말했어요.

아기 코끼리는 심술을 부리다 그만 진흙 속에 빠졌어요.
"언젠가는 너도 힘이 세져 다른 아기 코끼리가 진흙 속에 빠지면 꺼내 줄 수 있을 거야."
오빠 코끼리가 말했어요.
--- 본문 중에서
"언젠가는 너도 키가 커져 다른 아기 코끼리에게 무화과 열매를 따 줄 수 있을 거야."
엄마 코끼리가 말했어요.

아기 코끼리는 심술을 부리다 그만 진흙 속에 빠졌어요.
"언젠가는 너도 힘이 세져 다른 아기 코끼리가 진흙 속에 빠지면 꺼내 줄 수 있을 거야."
오빠 코끼리가 말했어요.
--- 본문 중에서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3,5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