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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 베르메유 숲의 보일락 말락 추격전

[ 양장 ]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바둑이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11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5건 | 판매지수 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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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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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숨바꼭질 노트+스티커 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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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0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56g | 240*158*7mm
ISBN13 9791190557153
ISBN10 119055715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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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MD 한마디

[페이지를 거듭하며 펼쳐지는 숨바꼭질 놀이] 2021 볼로냐 라가치상 코믹부문 수상작입니다. 프랑스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롤리타 세샹 작가가 탄생시킨 고슴도치 `바르톡`과 까미유 주르디의 개구쟁이 페르소나 `누크`가 만드는 한낮의 숨바꼭질 이야기입니다. 익살맞은 캐릭터들이 만들어가는 우당탕탕 한바탕 놀이로 초대합니다. - 어린이MD 김현기

2021 볼로냐 라가치상 COMIC부문 수상작
‘까미유 주르디’, 2020-2021 2년 연속 라가치상 수상!

지금부터 게임이 시작될 거야!
꼭꼭 숨어라...머리카락 보일라...
숨었니? 이제 찾으러 간다!

2021 볼로냐 라가치상 코믹 부문 수상작! 프랑스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롤리타 세샹 작가가 탄생시킨 두더지 '바르톡'과 '베르메유의 숲' 저자 까미유 주르디의 개구쟁이 페르소나 '누크'가 만드는 한낮의 숨바꼭질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두 친구가 숲과 호수를 오가며 보일락 말락 쫓고 쫓는 오후의 풍경에 성질 고약한 베르메유를 비롯해 뽀뽀를 좋아하는 물렁이 할머니, 아기라기엔 너무 덩치가 큰 아기 늑대 등 기이하고 익살맞은 캐릭터들이 등장해 은근한 스릴을 만들어 냅니다.

저자 소개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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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를 거듭하며 펼쳐지는 야단법석 숨바꼭질 놀이!
- 일간지 리베라시옹

오늘날 가장 위대한 두 명의 아동 일러스트레이터가 네 손으로 그린 책 : 얼마나 멋진 아이디어인지! 대담한 아이디어의 결과물은 훌륭하고 재미있고 유쾌하다.
- 주간지 텔레라마

두 명의 스타 만화작가가 부드러움과 익살스러움이 넘치는 작품 속에 출연한다 ... 이야기의 배경은 세세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가득 차있다. 부드럽고 풍부한 이야기 속에 게스트로 초대 된 늑대를 위한 특별한 장면이 있다.
- 어린이 도서 매거진 그라우(GRAOU)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인 두 작가가 동화와 그림책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자신들의 고유한 영역을 과감히 들여놓은 시도만큼 ‘숨바꼭질-베르메유 숲의 보일락 말락 추격전’은 매우 독특한 색채와 성격을 띱니다. 형식은 두 저자에게 익숙한 만화지만, 전개되는 내용과 주제는 어린이들이 무한히 그려내고 확장시키는 동심 그 자체를 그대로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부터 일곱까지 눈을 가리고 수를 세는 바르톡의 ‘술래’역할과 숲과 호수를 지나 다시 깊은 숲으로 숨어드는 누크의 ‘도망자’역할은 어린 아이들이 모든 놀이를 이해하는 기초이며, 중간에 등장하는 친구들은 아이가 속한 세상이 매일 재미있을 수 있는 중요한 협력자들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어린이의 세상 속에 존재하는 이들이 모두 순진무구한 것만은 물론 아닙니다. 다혈질에 막말을 하는 조랑말 베르메유와 그를 가시로 공격하며 거칠게 반격하는 고슴도치 무리들...게다가 노는 건지 잡아먹으려드는 건지 속내를 알 수 없는 커다란 아기 늑대는 어른들이 매일 만나는 세상 속의 그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까미유 주르디와 롤리타 세샹이 만들어낸 익살과 위트 가득한 캐릭터들이 전작들에서도 사랑받는 이유는 아마도 이러한 ‘모호함의 매력’ 때문일 것입니다. 어른과 어린이 어느 쪽도 속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느슨한 경계 속에서 우리가 그토록 잃지 않기를 원하는 동심이 살아 숨쉬고, 매일 조금씩은 웃게 해주는 소중한 존재들-가족, 친구, 동료 등-이 함께 먹고 마시고, 다투고, 금세 또 뛰노는 어딘가의 따스하고 낙천적인 ‘숲’을 완성해 내는 것이 그 매력이겠지요.

어제도, 오늘도, 또 내일도 바르톡과 누크는 서로 술래를 바꿔가며 숨바꼭질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어른과 어린이의 마음 한 곳에 진하게 자리 잡은 각자의 ‘베르메유의 숲’ 속에서 또 이렇게 속삭입니다.
숨었니? 숨었다!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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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숨바꼭질! - 베르메유 숲의 보일락 말락 추격전 / 롤리타 세샹 & 까미유 주르디 / 바둑이하우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투**지 | 2021.11.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숨바꼭질! - 베르메유 숲의 보일락 말락 추격전 / 롤리타 세샹 & 까미유 주르디 글 · 그림 / 윤민정 역 / 바둑이하우스 / 2021.10.22 / 2021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 바둑이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 13 / 원제 Cachee ou pas, j'arrive: Une aventure sans aventure de Bartok Biloba         책을 읽기 전     와~ 그림;
리뷰제목


 

숨바꼭질! - 베르메유 숲의 보일락 말락 추격전 / 롤리타 세샹 & 까미유 주르디 글 · 그림 / 윤민정 역 / 바둑이하우스 / 2021.10.22 / 2021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 바둑이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 13 / 원제 Cachee ou pas, j'arrive: Une aventure sans aventure de Bartok Biloba

 

 

화면 캡처 2021-11-12 173019.jpg

 

 

책을 읽기 전

 

 

와~ 그림책 바탕의 색감과 그림이 감성 뿜뿜이네요.

숨바꼭질이라는 단어만으로도 동심의 즐거움, 스릴 가득한 압박감도 있지요.

그림책 바탕의 색감과 그림만으로도 동심이 먼저 떠오르네요.

어떤 이야기일지 기대를 가득 안고 책으로 들어가 보아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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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까지 센 다음에 널 찾으러 갈 거야...

자 센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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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셋, 넷, 다섯, 여섯,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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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절대 나를 찾지 못할 거야.

으웩....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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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다 됐다!

숨었든 안 숨었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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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어디 어디 숨었니?

우와와 굉장한걸! 누크? 걸렸다!

 

 


 

 

책을 읽고

<숨바꼭질>을 처음 읽고는 출판사 바둑이하우스에서 출간 한 <베르메유의 숲>, <물 난리>의

까미유 주르디 작가님의 그림 작업만 생각했었지요.

협업 작품인 줄 모르고, 왜 주인공의 색이 흑백의 단색일지 궁금했었지요.

두더지 바르톡은 롤리타 세샹의 작품 <Une echappee de Bartok Biloba>의 주인공이네요.

그리고, 누크는 <베르메유의 숲>에서 등장했던 개구쟁이 꼬마이지요.

두 그림작가 각자의 주인공을 하나의 그림책에서 만나게 된 거네요.

주인공들이 만나서 펼치는 공간이 바로 베르메유의 숲이고요.

 

 

 

 

두더지 바르톡이 누크에서 수요일에 집으로 초대하는 편지를 보내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었어요.

누크와 바르톡은 연둣빛 초록 물결이 가득한 베르메유의 숲에서 숨바꼭질을 하지요.

숨바꼭질이 진행되면서 뽀뽀를 좋아하는 물렁이 할머니, 성질 고약한 베르메유,

아기라기에 덩치가 너무 크지만 여전히 손가락을 빨고 있는 늑대, 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지요.

그 외에도 숨을 곳을 찾는 누크가 지나온 곳과 술래인 바르톡이 누크가 지나 온 길을 따라오면서

변화하는 작은 디테일의 변화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바르톡 집 안 테이블 위의 램프 안에 있는 애벌레의 위치는 처음과 아주 다르지요.

또, 바로 옆 누군가 한 입 베어 물었던 사과는 심지만 남아 있지요.

두 작가가 상상한 작은 세계의 많은 것들을 발견하느라 책에서 시선을 뗄 수가 없어요.

 

 

 

 

"다 됐다! 숨었든 안 숨었든... 간다!"

숨을 시간의 숫자가 줄어들수록 조여오는 긴장감과 조바심이 느껴지지요.

장면마다 바르톡이 세는 숫자가 적어진 말풍선을 숫자가 커질수록 압박감이 느껴지지만

그와 달리 배경이 되는 바르톡의 집안이나 베르메유의 숲은 아주 평온하고, 아름답지요.

또, 두 주인공의 숨고, 쫓아가는 행동과 표정에서 순수함과 천진난만함이 느껴져서 사랑스러움과 귀여움은 폭발하네요.

 

 

 

 

숨바꼭질은 어느 장소에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하고도 익숙한 게임이지요.

아주 많은 숨바꼭질에 관한 그림책들이 있지만 만날 때마다 다른 이야기를 만나게 되지요.

이 둘만의 캐릭터가 만들어내는 또 다른 이야기도 상상해 보고 있어요.

결론이 결론이 아닌 것 같아요. 더 많은 이야기로 빠져들 수 있어서 더 놀라워요.

내일은 누크가 술래가 되어 고슴도치 바르톡을 찾아 나서겠지요.

바르톡은 어디로 숨을지, 바르톡의 이야기도 기대가 되네요.

하지만.... 일단 거대 아기 늑대로부터 잘 숨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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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뒤쪽을 보시면 이야기의 시작을 알 수 있지요.

바르톡이 누크에게 수요일에 놀러 오길 바라며 초대장을 쓰고 있지요.

초대장은 우편함에 넣어지고, 누군가의 손을 거쳐 전달되지요.

 

 


 

 

- <숨바꼭질!>에서 작가님의 그림책을 찾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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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베르메유의 숲'이라는 단어를 듣고 숲의 한 부분이 보일 거라는 착각이었네요.

베르메유 숲의 곳곳을 찾아다니며 숨바꼭질 중이네요.

또, 작가님의 다른 책 <물 난리>도 숨바꼭질을 하는 장면의 배경이 되었어요.

다른 두 권의 책을 이렇게 다시 만나니 더 반갑네요.

 

 

<베르메유의 숲>의 핑크, <물 난리>의 블루, <숨바꼭질!>의 그린까지

세 가지 컬러 판타지가 이어지네요.

 

 


 

 

- <숨바꼭질!>의 출간 기념 굿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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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이런 걸 다~"

노트만 있으면 꾸밀 게 없고, 스티커만 있으면 붙일 데가 없어서...

노트와 스티커가 세트로 보내드려요. 오호!!!!

- 출판사 바둑이하우스 SNS 내용

 

노트의 속지가 숨바꼭질의 배경이 되어 준 베르메유 숲의 연두빛이네요.

부드럽고 편안함이 느껴지는 속지에 반하다니... 모든 것이 매력적인 숨바꼭질이네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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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귀여운 추격전! 유머러스한 글귀들 가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m*****2 | 2021.11.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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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제목

책 크기부터 아담해서 넘 귀여운 책!
내용마저도 귀엽당
‘일곱까지 센 다음에 널 찾으러 갈 거야…’
하니깐 다른 친구는 쇼파를 구르고 방문을 뛰어나가며 숨을 곳을 찾는다.
세탁기 속에 숨으려는데 그 안에 있던 까칠한 곰인형이 목욕하는 날이라며 저리가라고 한다. 그래서 마당에 널어진 이불 빨래 사이에 숨으려는데 거기에 있던 두더지 할머니가
‘까꿍! 이리 와서 물렁이 할미한테 뽀뽀하렴. 어서와서 콕콕콕 뽀뽀해야지.. 으으으으음쪽쪽쪽’
하는데 걸음아 날 살려라! 도망간다.
그때 친구는 벌써 셋을 세고 있다.
과연 꼭꼭 잘 숨을 수 있을까?
주인공 친구가 숨기 위해 가는 곳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다음장을 넘기며 보았다.
웃음이 나오는 부분이 많아 재미있는
‘숨바꼭질’책!
마지막에 주인공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아이들과 이야기하며 보았는데 마지막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내용이었다.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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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톡과 누크와 그리고 모두가 함께하는 숨바꼭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e******g | 2021.11.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토록 신나는 숨바꼭질 이라니~~~색으로 대비되는 면지는 숨은 그림을 찾듯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바르톡이 일곱까지 세는 동안 누크는 얼마나 꼭꼭 숨을 수 있을지~~ 누크를 따라가는 프레임들은 바르톡이 누크를 찾으러 가는 프레임들과 맞물리면서 그림책만의 묘미가 한껏 느껴진다.같은 프레임 안의 그림의 변화를 찾아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덕분에 자꾸 앞장을 들춰 보;
리뷰제목
이토록 신나는 숨바꼭질 이라니~~~
색으로 대비되는 면지는 숨은 그림을 찾듯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바르톡이 일곱까지 세는 동안 누크는 얼마나 꼭꼭 숨을 수 있을지~~

누크를 따라가는 프레임들은 바르톡이 누크를 찾으러 가는 프레임들과 맞물리면서 그림책만의 묘미가 한껏 느껴진다.

같은 프레임 안의 그림의 변화를 찾아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덕분에 자꾸 앞장을 들춰 보는 즐거운 수고를 하게 된다.
자꾸 작아지는 사과와 부지런한 개미,운명을 알 수 없는 생쥐,시크한 곰,한가롭던 거북이,배부른 여우,뜨개질하는 나비,알콩달콩 아기 오리,귀여운 곤충들,개구리와 요정의 사랑도..또 포니와 고슴도치등등등... 꽤나 점잖아 보이는 응큼한 늑대까지 작고 짧지만 임팩트있는 등장인물들은 정말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다.
보이는 그대로 잡념없이 넘기다 보면 숨죽이고 바르톡과 누크가 잘 숨길?? 늑대에게서 무사하길 바라며 마지막 책장과 마주한다.
살짝쿵 보이는 그들의 귀를 사악 가려주고 싶다.


#꽃송이네책장이벤트 #도서제공 #서평이벤트 #바둑이하우스
#지극히개인적인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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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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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이 그림동화를 읽고 숨바꼭질을 하고 싶어졌어요..아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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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뭉* | 2022.02.23
구매 평점5점
잘읽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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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x*****1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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