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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홍콩

드니 이요 | 시공사 | 1998년 06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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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1998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70쪽 | 128*188*20mm
ISBN13 9788972597476
ISBN10 8972597473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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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영국과 중국의 사생아로 태어난 척박한 돌섬 홍콩. 식민자본주에서 도약한 홍콩은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이자 자본주의의 천국으로 급부상했다. 홍콩의 역사를 현재와 미래를 그림과 함께 살펴 볼 수 있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김주경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학과 석사과정을 마치고, 프랑스 리용2대학에서 불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이화여대, 경기대 강사를 역임한 후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는「신과 인간들」,「드뷔시」,「나의 오빠 피에르 조르지오」,「동양종교와 죽음」,「경제적 공포」,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64번「교황의 역사」 등이 있다.
저자 : 드니 이요
프랑스 프레스사의 편집부장인 이요는 차드, 남아프리카, 이란에 수년간 체류했으며, 1989년 베이징이 봄 사태가 일어났을 당시 중국에서 AFP 총신사에 근무했다. 그때부터 수차례에 걸쳐 중국에 체류하면서 르포르타주를 작성했다. 1997년의 홍콩 주권이양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던 그는 1984년의 중영 반환협정을 취재할 수 있었다. 현재 AFP 통신사에서 영국과 아일랜드 문제를 담당하고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정부의 부패로 기반부터 흔들리고, 탐관오리의 호이포로 황폐해지는데다, 민중들이 반란에 대처할 수 없어 속수무책인 청왕조는 점점 힘을 잃었다. 북부 지방에서 백편파가 봉기한 1774년부터 신장 지방에 평화가 이룩된 1877년까지 1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중국은 나라 안팎에서 전쟁에 휘말리게 된다. 내부에서는 소수민족의 평등을 부르짖으며 일으킨 폭동, 반란, 봉기가 줄을 이으며 천자의 나라를 침식해 갔다.
--- p. 17
영국은 홍콩과 주룽(九龍)반도, 신계로 이루어진 식민지 영토를 전혀 주저하지 않고 넘겨받았다. 사실 이 땅은 영국이 새로이 정복한 인도에 비하면 하잘것없는 땅이었다. 그러니 중국인 난민들에 이어 악마 같은 외국인들이 홍콩을 찾은 지 180년이 지나면서, 척박했던 이 돌섬은 어느덧 아시아의 4마리 용 가운데 하나로 성장했다. 이제 사회주의 국가 중국의 관문 홍콩은 자본주의 천국이 되었다.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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