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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오피스 레볼루션

: 판이 바뀌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오피스로 새판을 선점하라!

김한 | 라온북 | 2021년 11월 04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3 리뷰 23건 | 판매지수 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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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1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75쪽 | 444g | 148*210*20mm
ISBN13 9791192072012
ISBN10 1192072014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10년 후에도 우리 회사가 살아남으려면?
스마트한 인재가 모이는 스마트한 기업,
스마트오피스가 답이다!

세상의 변화 속도가 가파르다. 코로나19가 가속화한 변화의 시계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계속될 것이다. 아니, 어쩌면 곱절로 더 빨라질지도 모른다. 기업과 사람들이 이를 감지하고 변화의 속도에 발 빠르게 적응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측하기 힘든 4차 산업의 혁명기 속에서 기업이 생존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바로 스마트한 인재(스마트 워커)다. 그들을 어디에서 찾냐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우리가 찾는 대신 그들이 우리 기업으로 오게끔 하면 된다.스마트 워커는 자신이 일할 수 있고, 일하기 원하는 기업을 주도적으로 선택한다. 마음 놓고 업무를 수행하고 기량을 마음껏 펼치도록 업무 환경이 조성된 기업, 조직 문화와 시스템이 자유롭고 혁신적인 기업이 그들이 원하는 일터다.

《스마트오피스 레볼루션》은 이에 발맞춰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큰 물결 앞에서 경쟁력 확보를 원하는 기업에게 공간의 힘을 기반으로 한 기업문화 혁신 모델을 제시한다. 재택근무와 화상회의, 자율좌석제 도입을 넘어서 10배 생산성을 가진 스마트피플이 마음껏 일하고 AI, 로봇과 함께 일하도록 기업 업무 환경에 혁신을 일으키는 방식을 제안한다. 급변하는 시대적 트렌드에 어떻게 하면 업무 효율화를 이룰지 고민하고 있다면, 기업에 변화를 가져오고 뉴노멀을 리드할 인재를 구하고 싶다면 이 책을 정독하길 바란다. 분명 스마트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_10년 후에도 우리 회사가 존재할까?

1부 포스트 코로나와 스마트오피스

1장 판이 바뀌는 기하급수의 시대가 열렸다
포스트 코로나, 어제의 세계는 잊어버려라
연결과 지능, 일터 혁명의 시대
1조 비즈니스를 꿈꾸는 스마트피플이 모여드는 기업인가?
로봇(AI)과 함께 일할 준비를 하고 있는가?
집단몰입을 일으키는 스마트오피스를 구축하라

2장 10배 기업을 만드는 스마트오피스 레볼루션
컨택트와 언택트의 일하는 문화와 시스템을 재설계하라
스마트오피스는 ‘공간’이 아니다
10배 생산성 있는 스마트피플이 모여드는 스마트오피스를 구축하라
기하급수 시대를 돌파할 스마트워킹 문화를 스마트오피스로 만들어라
일하는 직원과 일하는 척하는 직원이 드러나는 스마트오피스

3장 하드워커를 스마트워커로 바꾸는 스마트오피스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해내고야 마는 스마트워커와 스마트오피스
왜 카카오는 본사를 제주로 이전했을까?
로봇(AI)과 함께 일하는 조직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공기처럼 직원들 간의 소통과 협업이 이루어지는 스마트오피스


2부 어떻게 스마트오피스를 실현할 것인가?

1장 스마트피플이 모여들게 하라
스마트피플이 일하고 싶은 기업문화의 4가지 키워드
톱 인재들이 유목민처럼 일하는 이유
반절 시간으로 10배의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비밀
일 잘하는 애 옆에 일 잘하는 애, 또 그 옆에 일 잘하는 애
무섭게 몰입하고 멋지게 노는 스마트피플

2장 스마트피플의 일문화를 구축하라
집에 보낸다고 리모트워크가 실행되는 건 아니다
눈에서 멀어져도 마음으로 가깝게 일하는 방법
영화 레디플레이어원이 현실이 되다
스마트피플은 주52시간 일하지 않고, 100억을 벌기 위해 일한다
누가 일하고, 누가 일하는 척하는 걸까?
한명의 꼰대가 열명의 일잘러를 내친다
직급과 경력에서 나오는 리더십은 가짜다
세르파리더십이 시작된다

3장 스마트공간을 구축하라
누가 그래? 공유 오피스가 스마트오피스라고
“이건 10억을 버리자는 얘기지”
스마트오피스를 구축하고 230억 원을 벌어들인 기업
스몰토크가 100억 원 가치의 비즈니스가 되는 과정
아무도 자유롭지 않은 자율좌석제
당신이 아마추어라도 프로가 있는 곳에서 일하라
서울 우리 집에서 매일 뉴욕으로 출근합니다
생산성을 10배 높이는 공간의 9가지 키워드

4장 로봇(AI)과 함께 일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라
새로운 종의 기업이 출현하고 있다, 당신 기업은 어느 종인가?
내가 놀 때나 잠잘 때도 누군가 일해준다면
로봇(AI) 장례식 서비스 사업은 어떨까요?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스마트워커들의 네트워크 컬래버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의 경영 방식은 구식이다
5차 산업혁명을 상상하라

에필로그_시대의 거대한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그 파도 위를 타자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스마트오피스는 기하급수 시대에 10배, 100배 성장하는 기업으로 가는 기본 환경이다. 새판이 시작되었는데 여전히 20세기 패러다임으로 대응할 것인가? 기존의 조직문화에 공유 오피스를 그대로 복제한다고 기하급수 시대의 기업문화로 혁신되지 않는다. 풍선에 수박 그림을 그려 넣었다고 마술처럼 풍선이 수박이 되지 않는다. 수박을 먹기 위해 칼을 대는 순간 풍선은 터지고 말 것이다. --- p.54

모든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 1만 시간, 2만 시간을 들이는 사람은 더 이상 이 시대의 인재가 아니다. 그러한 하드워커의 굴레에서 벗어나 높은 관점으로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진 ‘스마트워커’로 거듭나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조직 전체가 로봇(AI)이라는 존재를 이해하고 자신의 업무에 어떻게 접목할지 진지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 더불어 업무적인 차원을 넘어 과연 우리 기업이 로봇(AI)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가지고 있는지 고찰해야 한다. 이에 대한 대답이 긍정적이지 않다면 조직문화, 일하는 문화, 그리고 일하는 공간에 대한 혁신이 시급하다. 우리는 로봇(AI)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고, 그들의 역할과 중요성을 이해하고, 새로운 존재를 받아들일 수 있는 문화를 형성하여 하드워커의 조직에서 스마트워커의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 --- p.89~90

우리 기업이 하루빨리 리모트워크를 실행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리모트워크가 ‘스마트워커’가 일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스마트워커는 기존에 짜여진 판이 아닌 새로운 판을 설계하고 그 판을 ‘기준’으로 만드는 룰브레이커들이다.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업무 역량은 놀라운 생산성을 낼 수 있는 몰입과 새로운 판을 상상할 수 있는 창의성이다. 그들은 항상 자신이 가장 몰입할 수 있으며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환경을 찾는다. 그 환경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그날의 컨디션, 기분, 날씨 등에 의해 변할 수 있다. 어떤 날은 기분이 가라앉고 날씨도 좋지 않아 본사로 출근하여 동료들과 에너지를 나누며 일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또 다른 날은 기분이 들뜨고 날씨가 좋아서 테라스가 있는 카페에서 일하는 것이 가장 좋을 수도 있다. --- p.143~144

공간을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스마트한 공간의 한 축이다. 넓은 공간을 좁게 쓰고 있지 않은지, 버리는 공간이 많지 않은지, 규모에 비해 공간이 비대해 탄력성이 떨어지지 않은지 등 여러 방면으로 공간의 활용성과 경제성을 진단한 후 최대한의 효율을 끌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개선해야 한다. 활용성이 극대화된 공간은 기업에게 경제적 이득을 주는 것은 물론 조직원들 또한 공간을 알맞게 사용할 수 있다. --- p.208

로봇(AI)과 함께 일하는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서는 업무 공간과 일하는 문화, 조직문화 등 기업의 본질적인 성격부터 물리적 공간까지 전방위적인 혁신이 필요하다. 먼저 로봇(AI)과 원활하게 일하기 위해 탄탄하고 효율적인 업무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로봇(AI)은 실행의 기반이 되는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다. 이 알고리즘은 매우 논리적이며 효율성을 추구한다. 조직의 일하는 방식이 주먹구구식이고 체계가 잡혀 있지 않다면 로봇(AI)을 업무 일선에 투입하기 어렵다. 그들이 가진 정확성, 신속성, 논리성의 가치를 제대로 활용할 수 없는 것이다.
--- p.255~256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스마트오피스가 무엇인가?’에 대한
가장 구체적이고 완벽한 해답!

세상이 급변하고 있다. 3년 후, 5년 후, 10년 후 우리 기업들의 오피스 환경과 일 문화는 완전히 달라져 있을 것이다.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열리면 세계 곳곳에서 혁신적인 비즈니스가 더 빠르게 탄생하고, 반대로 20세기형의 낡은 비즈니스는 무너지고 부서질 것이다. 현재의 비즈니스를 고수할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시대의 개척자가 될 것인가? 지금 우리는 그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스마트오피스 레볼루션》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를 맞아 기업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스마트오피스를 선택하고 도입해야 함을 함께 통찰해나가고 있다. 스마트오피스는 눈에 보이는 지식으로 공간을 바꾸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스마트 공간과 스마트피플, 그리고 팀 문화’의 힘으로 10배 생산성을 낼 수 있다.
이 책은 총 2부로 나뉘어 있다. 먼저 1부에서는 스마트오피스가 무엇인지에 대해 전체적으로 설명한다. 1부 1장에서는 현재의 비즈니스 판과 새롭게 시작되는 판을 비교하며, 살아남기 위해 어떤 판으로 옮겨가야 하는지를 함께 생각하게 한다. 2장은 새로운 판에서 살아남는 방법으로 스마트오피스를 이야기하며 그 정의와 가치에 대해 본격적으로 소개한다. 3장은 스마트오피스가 어떻게 업무의 효율성으로 최대로 높여서, 직원들이 그저 열심히만 일하는 것이 아닌 효과적으로 일하도록 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2부에서는 스마트오피스를 구축할 때 필요한 것들에 대해 다룬다. 2부 1장에서는 직원들이 일에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이나 문화, 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스마트피플을 모여들게 하는 스마트오피스를 어떻게 구축할 수 있을지 다룬다. 2장은 본격적으로 일의 문화에 대해 짚어본다.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일 문화에서 벗어나, 리모트워크나 메타버스 등 새로운 시간과 공간의 관점에서 일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3장은 공간에 대해 다룬다. 막대한 자본과 유행하는 공유 오피스, 자율좌석제가 전부가 아닌 진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오피스 공간에 대한 상상력을 발휘해야 하는 이유도 담았다. 마지막 4장은 우리 생활과 밀접해 있지만, 여전히 낯선 로봇과 AI에 대해 이야기한다. 왜 이들과 협업해야 하며 어떻게 함께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지 다양한 관점으로 접근한다.
현재 기업의 규모는 중요하지 않다. 이 책을 통해 공간과 사람의 관계를 이해하고 스마트오피스를 적용한다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준비해 새로운 역사를 새로 쓰게 될 것이다.

회원리뷰 (23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스마트워커가 제대로 일할 수 있게 만드는 스마트오피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r***n | 2021.11.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마트오피스 레볼루션>은 너무 많이 들어 이미 지나버린 것 같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10배의 생산성을 가진 스마트 피플을 모여들게 하려면 공간을 어떻게 혁신화하여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해내며 상위 5%의 인재를 확보하여 AI,로봇과 함께 일할 수 있도록 전환할 수 있는지  얘기하는 책이다.       세상은 천천히 그러나 어;
리뷰제목

 

 

<스마트오피스 레볼루션>은 너무 많이 들어 이미 지나버린 것 같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10배의 생산성을 가진 스마트 피플을 모여들게 하려면

공간을 어떻게 혁신화하여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해내며

상위 5%의 인재를 확보하여 AI,로봇과 함께 일할 수 있도록 전환할 수 있는지 

얘기하는 책이다.

 

 

 

세상은 천천히 그러나 어느 순간은 페이지를 넘겨 버리듯 완전히 바뀌는데

지금까지의 관성을 버리고 변화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타고 넘으려면

당장 눈 앞의 현실만 관찰하는 편협한 시선을 버리고

멀리서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고 물결의 변화를 몸으로 체득하며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에 방향을 정하고 과감히 전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IT와 기술, 물류의 발달로 전세계에서 닿지 못할 곳은 거의 없다.

(정치적으로 분쟁에 빠진 곳을 제외하고 말이다. 그리고 그것도 역동적으로 변한다.)

팬데믹 이전에는 대기업과는 다른 시스템과 패러다임의 스타트업이 선전하며

공유 오피스, 직급을 넘어서는 평등한 호칭,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유행이었다가

팬데믹 이후에는 프리랜서가 아닌 직종에도 재택근무가 낯설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근면성을 인사고과의 판단 요소에서 버리지 못하는 예전의 관습과 

창의성, 다양성, 상상력과 몰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새로운 산업의 등장,

근면하고 정확하게 해내는 일들은 AI나 로봇이 점차 가져가는 기술의 변화가

충돌을 일으키고 있어 혼란한 시기이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 스마트한 오피스는 실제적인 '공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신뢰를 바탕으로 컨택트되어진 상태'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거점 오피스(스팟 거점)과 메타버스(가상현실)을 받아들이고 진화하는

기업 문화를 구축하는 것이 진정한 혁명(레볼루션)을 가지고 오는 스마트 오피스다.

 

 

 

이 스마트 오피스를 지탱하고 번창하게 만드는 것은 다름아닌 사람이다.

비전과 가치에 대한 공유는 첫번째 단계이며

이것이 훌륭하게 기능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의사 결정과 보고 방법을 도입해야 한다.

일방적으로 지시하고 전달받은 사항을 오차없이 수행해내기를 바라는 기업은

기껏 창의적이며 도전적이고 열정을 가진 최고의 인재를 뽑아놓고도

말 잘 듣는 부속품으로 퇴화시켜버리는 빌런과 다름이 없다.

 

조직원의 자부심과 자존감, 몰입을 유발하는 것은 보상이다.

물질적인 보상도 좋지만 더 많은 연봉을 제시하는 회사는 얼마든지 존재한다.

결국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에 대한 충분한 인정은 기본이고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할 때, 혹은 발휘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때

그를 믿고 격려하며 함께 고민할 인재를 이어주는 회사라면 

누구든지 -지금 이 글을 적고 있는 나도- 마음을 다해 일하고 싶을 것이다.

 

성과 중심의 평가, 자율책임 문화를 주축으로 하는 시스템

그리고 그것을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한다면

일하는 직원과 일하는 척 하는 직원이 자연스럽게 구별될 것이고

스마트 워커가 인정받고 환영받는 조직이라는 것이 업계에 소문이 나면

자연스럽게 기업을 성장시킬 인재들이 너도나도 몰리게 될 것이다.

 

보상과 대우가 좋아서도 회사를 지원하지만

결국 회사의 비전과 나의 성장이 함께 가는 곳,

그리고 그곳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마음이 맞는 곳,

거기에서 그들과 함께 만들어내는 새로운 변화에 마음이 뿌듯한 곳.

10년 후에도 살아남는 스마트 오피스가 바로 그런 곳이 아닐까 한다.

  

편안하고 순탄하게 넘어가는 날들이 그리 흔치 않지만

팬데믹으로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지고, 날씨는 추워지는 올해 겨울에다가

업무가 몰아치며 여기저기 삐걱거리는 11월에 이 책을 만나 많은 생각을 했다.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스마트오피스레볼루션 #라온북 #김한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서평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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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스마트오피스 레볼루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리* | 2021.11.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코로나19로 온라인 세상이 더욱 발전하고 일상이 되었다. 비대면이 생활화되어 4차 산업시대와 포스트 코로나 대응 전략이 필요해졌다. 코로나19로 언택트에 엄청난 속도가 붙었다. 앞으로도 더 빠른 속도로 변화할 것이다. 이런 스마트 시대엔 스마트피플이 필요하고 새로운 판을 이끌어갈 인재들과 그 인재들과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 인재들을 확보해야 한다. 스마트피플을 확보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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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온라인 세상이 더욱 발전하고 일상이 되었다. 비대면이 생활화되어 4차 산업시대와 포스트 코로나 대응 전략이 필요해졌다. 코로나19로 언택트에 엄청난 속도가 붙었다. 앞으로도 더 빠른 속도로 변화할 것이다. 이런 스마트 시대엔 스마트피플이 필요하고 새로운 판을 이끌어갈 인재들과 그 인재들과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 인재들을 확보해야 한다. 스마트피플을 확보하기 위한 투쟁의 시기로 스마트피플의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다. 스마트피플의 스마트오피스는 공간이 아니다. 공간을 넘어서는 전략이고 일, 생산성, 기술, 협업, 참여, 조직, 리더십, 문화, 디자인 등 모든 것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스마트오피스는 새로운 시대의 일하는 방식과 인재를 품을 수 있는 요람이 되어야 한다. 스마트피플을 모여들게 하고 서로 긴밀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하여 파괴적 혁신을 촉발하는 것이 바로 스마트오피스의 역할이다. 

 

스마트오피스는 기하급수 시대에 10배, 100배 성장하는 기업으로 가는 기본 환경이라고 할 수 있다. 기존의 조직문화에 공유 오피스를 그대로 복제한다고 기업문화가 혁신되지 않는다. 4차 산업혁명의 시술로는 시간과 공간을 벗어나 일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메타버스가 익숙한 시대로 가상현실 공간은 스마트오피스의 한 축으로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스마트오피스 구축 시 함께 만들어가야 하는 핵심 가치의 바탕에 거점 오피스, 메타버스 오피스로 진화해야 한다. 급할수록 근본과 본질을 잊지 않아야 한다. 



 

스마트피플도 일하고 싶은 기업이 있을 것이다. 스마트피플이 일하고 싶은 기업문화의 4가지 키워드가 있다. 스마트피플은 자신만의 생각과 철학을 바탕으로 한 뚜렷한 꿈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 앞에 놓인 여러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나가면서 그 꿈에 가까워진다. 둘째 스마트피플은 관계 지향적이며 재미있게 일하고 싶어한다. 스마트피플은 사람 간의 소통과 시너지가 이 시대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으며 여러 사람들과 다양한 관점을 나누며 열린 마음으로 일하는 것에 즐거움을 느낀다. 또 스마트피플은 비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단순히 연봉이나 업계에서 해당 기업이 얼마나 입지가 좋은지 등 자신이 일할 기업을 선택하지 않는다. 기업의 철학이나 가치, 미션, 비전 등 본질적인 부분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피플은 자신의 행복을 지키는 사람들이다. 워라밸이라고 불리는 일과 삶의 기장 큰 두 축의 균형을 자율적으로 조절하며 행복한 방향으로 자신의 삶을 설계한다. 스마트피플이 추구하는 4가지 키워드인 꿈, 재미, 비전, 행복을 바탕으로 기업문화를 점차적으로 바꿔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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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스마트오피스 레볼루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e | 2021.11.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서 메타버스같은 개념이나 혁신적인 새로운 직무들이 탄생하고 있는데 스마트오피스라는 주제로도 책이 나왔길래 꼭 보고 싶었다. 이미 국내 S기업부터 시작하여 스마트오피스를 도입한 사례들이 많았다. 스마트오피스란 단순히 공간의 의미만을 갖지는 않고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고 있었다.     예전에는 눈에 보기 좋게 환경을 꾸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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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서 메타버스같은 개념이나 혁신적인 새로운 직무들이 탄생하고 있는데 스마트오피스라는 주제로도 책이 나왔길래 꼭 보고 싶었다. 이미 국내 S기업부터 시작하여 스마트오피스를 도입한 사례들이 많았다. 스마트오피스란 단순히 공간의 의미만을 갖지는 않고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고 있었다.

 


 

예전에는 눈에 보기 좋게 환경을 꾸미면 업무효율이 늘어난다고 하여 기업들이 예산을 투자한 적도 있었지만 그것은 인테리어에 그치기만 할 뿐 기업문화 혁신에는 크게 도움을 주지 못했다는 평가들도 많았다. 그러던 중 스마트오피스 도입이라는 또다른 개념은 상당히 혁신적이었을 것 같다.

 


 

사람들이 스마트해지는 것처럼 사람들이 모여드는 공간도 스마트해져야한다는 것인데 창의성을 높이고 여러 효과가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과거의 생활에 익숙해진 나로써는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의무적으로 앉아서 근무하는 공간이 아닌 업무의 특성에 맞는 공간을 만들어 효율성을 끌어올리겠다는 것이다.

 


 

스마트오피스는 성과중심, 업무중심을 바탕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니 앞으로는 자기 몫의 일을 제대로 해내야만 할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해외처럼 변해가는 것 같다. 앞으로는 일하는 직원과 일하는 척하는 직원이 구분되며 더이상의 월급루팡은 조금씩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더불어서 자신의 일을 누군가에게 떠넘기거나, 업무 진행을 의도적으로 늦추는 직원들 역시 티가 날 것이라고 한다. 조직에 대한 철두철미한 감시를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일을 만들지 않겠다는 것 같아 종국엔 열심히 하는 이들만 남을 것 같다. 실제로도 흐름을 따르지 못하면 자연스레 도태할 것이라고 보고있다.

 


 

스마트오피스와 관련해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상당히 많았는데, 많은 부분 경계가 사라질 것이라고 하는 것도 그 중 하나이다. 스마트오피스 공간은 그냥 한 순간에 뚝딱 만들 수 있을 것도 같은데 공간 기획을 위한 컨설팅과 설계, 구현까지 무수히 많은 전문 인력이 투입된다고 한다. 가상공간임에도 결과가 좋지 않을 때 기업에게 돌아오는 손해가 치명적이라고 하니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점점 더 모호해지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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