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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노믹스

: 언택트는 계속된다! 플랫폼 승자들의 성공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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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1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68g | 143*215*20mm
ISBN13 9791191393439
ISBN10 1191393437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손끝으로 사고파는 플랫폼,
한번 경험하면 끊을 수 없는 플랫폼의 위력!

‘플랫폼과 미래 경제 패권의 작동 원리!’를 읽는 안내서

그야말로 플랫폼 전성시대다. 유튜브로 영상을 보고,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으로 친구들과 소통하고 정보를 수집하한다. 카카오톡으로 메시지를 주고받는 것뿐만이 아니다. 이제 플랫폼은 쇼핑, 금융, 배달, 숙박, 운송, 여행, 교육 등 우리에게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기능하며 일상에 깊숙이 스며들었다. 이처럼 소비자와 접점을 넓힌 플랫폼은 세상 모든 것을 손안에 담아내며, 현대 사회의 경제체계를 대표하는 한 형태로 떠올랐다. 이 책은 소셜 비즈니스 전문 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의 대표이자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를 운영하는 윤상진 저자가 들려주는 플랫폼 경제에 관한 안내서이자 플랫폼 비즈니스 전략서다. 저자는 ‘플랫폼노믹스(Platformnomics, 플랫폼Platform과 경제를 뜻하는 이코노믹스Economics의 합성어)’, 즉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된 ‘플랫폼 경제’의 특징과 작동 원리를 알기 쉽게 풀어냈다. 또한 최신 IT 기술 동향과 미래를 이끄는 성장 엔진인 플랫폼 경제의 파급력을 분석해, 기업뿐 아니라 개인이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데 유용한 인사이트를 전해준다.

저자는 이미 모든 산업 분야가 플랫폼화되고, 수많은 경제 활동이 플랫폼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음을 강조하고 애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과 같은 플랫폼 기업이 세상을 지배하는 이유를 주의 깊게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전한다. 세상에는 흐름이 있고, 미래로 나아가고 싶다면 플랫폼에 주목해야 한다. 기업도 개인도 자기만의 채널을 갖게 된 플랫폼 세상에서 이 책은 특히 플랫폼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사업자나 개인을 위한 친절한 플랫폼 비즈니스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손안의 플랫폼 경제, 세상 모든 것을 연결하다

Section 1 플랫폼노믹스, 어디에나 플랫폼이 있다
1. 비즈니스의 판을 바꾸는 플랫폼: 플랫폼 경제란 무엇인가?
플랫폼이 담고 있는 생각 | 우리 삶에 훅 들어온 플랫폼 경제 | 혁신 기술도 플랫폼으로 꿰어야 보배 | 모든 영역으로 나아가는 플랫폼 | 손끝으로 여는 플랫폼의 미래

2. 성공한 플랫폼의 스토리텔링: 플랫폼 경쟁의 다음 승자는 누구?
구글 vs 애플, 플랫폼 공룡 기업의 전쟁 | 누가 플랫폼 주도권을 가져갈까? | 플랫폼 기업이 할인쿠폰을 주는 이유 | 모든 것을 연결하는 ‘카톡’의 힘

3. 플랫폼의 진화는 계속된다: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어디까지 확장될까?
기술을 흡수하며 진화 중인 플랫폼 | 세상에 공짜는 없다 | 공짜(free)와 프리미엄(premium)을 결합한 ‘Freemium’ | 플랫폼은 거래 중개 역할만 할까? | 구독 서비스 어디까지 해봤니? | 암호화폐로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세상 | 플랫폼이기에 가능한 일

Section 2 코로나가 끝나도 온택트는 계속된다
4. 접촉 없는 연결, 온택트가 대세다: 코로나 시대 오프라인 산업의 생존 전략은?
언택트를 넘어 연결을 더한 온(溫)택트로 | 오프라인 산업에 온택트 바람이 불다 | 우리 사회는 디지털로 진화 중

5. 한번 맛보면 끊을 수 없는 플랫폼의 위력: 온택트 혁명에 더 뜨는 플랫폼 기업은?
새벽 배송의 원조 마켓컬리의 혁신성 | 속도에 승부를 건 로켓배송의 선두 주자 쿠팡 | TV를 넘어선 리얼한 소통의 플랫폼 유튜브 | 끊을 수 없는 동영상 구독 서비스의 최강자 넷플릭스

6. 기술은 플랫폼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테크노믹스 시대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
왜 기업들은 메타버스에 꽂혔나? | 온택트 시대의 셀링 기술, 라이브 커머스 | 오프라인만의 가치를 찾아야 할 때 | 혁신 기술보다 필요한 것은 합의의 기술

Section 3 플랫폼 비즈니스, 공간 저 너머로
7. e커머스 플랫폼, 쩐의 전쟁: e커머스 플랫폼은 어떻게 성장했을까?
편리함을 무기로 종합 쇼핑몰에서 모바일 앱으로 |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라이브 쇼핑 | 뉴노멀의 수혜를 타고 해외 직구 시장을 향해

8.낚여도 미디어 플랫폼은 즐겁다: 왜 기업들은 미디어 플랫폼에 목맬까?
그때 그 시절의 미디어 플랫폼 | 나를 어디론가 이끄는 미디어 플랫폼 | 경이로운 미디어 플랫폼의 파급 효과

9. 내 손안에서 누리는 O2O와 공유경제 플랫폼: O2O·공유경제 플랫폼은 어떻게 대세가 되었나?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안착한 O2O 플랫폼 | O2O 사업은 무한 확장 중 | 소유 말고 공유하세요

10. 긱 이코노미 플랫폼, 일하는 방식을 재구성하다: 긱 이코노미, 긱 워커, N잡러란?
긱 이코노미 시대 'N잡러'의 탄생 | 단기 주문 일자리, 플랫폼 노동자의 명과 암 | 재능 플랫폼에서 긱 워커로 살아간다는 것

11. 블록체인 플랫폼이 세상을 바꾸는 방법: 사람들은 왜 블록체인에 열광하는 걸까?
가상화폐가 블록체인의 다는 아니야 | 보안성과 투명성을 높여줄 블록체인 플랫폼 | 나만 몰랐던 사이 스며든 블록체인

12. 사물인터넷 플랫폼이 여는 랜선 라이프: 사물인터넷 서비스 어디까지 왔을까?
사물인터넷의 놀라운 스마트함 | 상상 그 이상의 세계를 만드는 사물인터넷

13. 거의 모든 것을 위한 인공지능 플랫폼: 인공지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배울수록 강해지는 인공지능 | 인공지능의 무한한 시장 잠재력

Special Report 세상 모든 것의 플랫폼
14. 플랫폼을 왜 알아야 할까?
지하철 승강장에 숨은 플랫폼 경제 원리 | 플랫폼의 존재 이유

15. 무엇이든 잘 파는 플랫폼의 비밀
플랫폼 위에 또 플랫폼 | 단면·양면·다면, 당신의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은? | 플랫폼은 어떻게 돈을 벌까?

16. 플랫폼 생태계라는 너와 나의 연결고리
너의 이익이 나의 이익이 되는 에코시스템 | ‘해시태그(#)’와 ‘좋아요’가 만드는 플랫폼 생태계

17. 성공을 부르는 플랫폼 전략
성공한 플랫폼의 조건 | 최고의 플랫폼에서 찾은 플랫폼 구축 전략

18. 어떤 플랫폼으로 시작해야 할까?
어떤 플랫폼이 나에게 맞을까? | 플랫폼에서 똑 부러지게 살아남는 법

19. 성공과 실패에서 찾은 놀라운 결단
애플 최고의 킬러 콘텐츠는 아이튠즈 | 스마트홈 생태계를 이끄는 구글 홈 | 역사 속으로 사라진 노키아의 심비안 | 게임 업계의 최악의 사건, 아타리 쇼크 | 성공과 실패에서 배우는 플랫폼의 6가지 규칙

참고문헌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온택트 시대로 불리는 현재 모든 산업이 온라인으로 넘어오고 있고, 이러한 현상은 갈수록 가속도가 붙을 수밖에 없기에 플랫폼 기반의 경제 활동을 해야만 성공할 수 있는 시대로 재편되고 있다. 더 이상 오프라인에서 발휘되는 경쟁력만으로는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 되었으며, 어떤 방식으로든 온라인과의 접점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이렇듯 온라인과의 접점을 늘려가다 보면 결국에는 플랫폼과 만날 수밖에 없다. 플랫폼을 직접 구축하여 운영하든지, 아니면 플랫폼에 참여하거나 이용하든지 해야 한다.
--- p.21~22

플랫폼은 기본적으로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가 증식하며 성장해 나간다. 플랫폼 사용자 수가 증가하면 매출이 초선형적superlinear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인다. 반면에 비용은 저선형적sublinear으로 증가한다. 매출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지만 제반 비용은 큰 폭으로 늘지 않는다는 의미다. 이 같은 매출과 비용의 간극은 시간이 흐를수록 커지며, 이는 플랫폼의 수익 확대로 이어진다. 공급자와 사용자 또는 사용자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면 생태계가 구축되고 수익성이 향상되는 것이다. 플랫폼 기업이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을 촉진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이유다.
--- p.53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의 성공을 결정짓는 것은 플랫폼 참여자에 대해 차별적으로 가격을 할당함으로써 ‘교차 네트워크 효과’를 확보하는 것이다. 교차 네트워크 효과란 이용자 그룹 사이의 상호작용이나 거래량이 늘어나면, 공급자 그룹의 참여가 더욱 증가함으로써 발생하는 효과를 의미한다. 플랫폼 내부에서 교차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하면 선순환 구조의 생태계가 조성되면서 눈덩이가 커지듯 플랫폼이 성장하게 된다. 선순환 구조의 생태계를 만드는 것은 시간이 걸리고 무척 어렵지만, 이렇게 구축된 생태계가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다. 특히 유료화나 수수료 모델 등 민감한 돈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내몰리기도 한다. 플랫폼에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하려면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뜻이다.
--- p.65, 플랫폼의 진화는 계속된다

디지털 전환으로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사업 영역이 전통 산업 분야를 빠른 속도로 잠식해 나가는 현상이 산업계의 흐름이 되고 있다. 첨단 기술이 경제를 이끌면서 새로운 표준(뉴노멀)이 형성되고, 이에 발맞춰 혁신적인 플랫폼 기업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다. 기술의 발전은 결국 플랫폼을 통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플랫폼 기업은 새로운 세상에 적합한 또 다른 기술을 적용하여 끝없이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 p.114, 기술은 플랫폼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공유경제는 시대의 큰 흐름이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공유경제 플랫폼이 등장하게 될 것이다. 공유경제 플랫폼은 현재 사용하지 않는 보유 자산에 경제적 가치를 창출한다. 이용자에게 새로운 수익원을 제공해줌으로써 실질적으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수익 활동을 돕는다. 또한 일반 개인에게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는 보증금이나 임대료, 장비 구입 등의 투자금 없이 경제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준다. 공유경제 플랫폼은 개인들이 이 같은 경제 활동에 참여하여 사회적 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처럼 우리 사회는 소유 중심에서 협력적 공유를 중심으로 하는 사회로 한 걸음 나아가고 있다.
--- p.170

이와 같이 인공지능은 우리 삶에서 알게 모르게 다양한 역할을 하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앞에서 예로 들었던 유튜브의 동영상 추천 시스템도 인간이 설계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이 딥러닝을 통해 추천해주는 방식이다. 결국, 인공지능을 서비스로 구현하고 성능을 결정짓는 플랫폼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게 부각되는 대목이다. 인공지능 자체도 플랫폼이지만, 인공지능을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서비스 플랫폼이 개발되어야 비로소 세상의 빛을 볼 수 있다는 의미다. 인공지능 플랫폼은 인공지능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매개체다. 플랫폼이 인공지능과 사람을 연결해줌으로써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는 혁신적인 부가가치가 만들어지고 있다.
--- p.206~207

플랫폼은 선순환 구조의 생태계를 이루어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하면 자가 증식을 통해 성장한다. 그렇게 성공하는 플랫폼에 더욱 많은 사용자가 몰리고, 많은 사용자들은 많은 공급자를 몰리게 하는 촉매제가 된다. 집단의 규모가 클수록 서로에게 이익이 되고, 네트워크의 가치가 높아진다는 것이다. 이를 전문적인 용어로 ‘교차 네트워크의 외부성’이라고 하는데, 서로 다른 영역의 이용자들이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현상을 말한다. 이러한 교차 네트워크의 외부성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플랫폼 주도권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수밖에 없다.
--- p.225~226

무엇보다 성공한 플랫폼은 ‘선순환 구조 혹은 상생의 생태계’가 구축되어 있다. 여러 번 강조했듯이 생태계는 플랫폼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이다. 그룹과 그룹이 만나고 거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준 것만으로 막대한 수익이 발생하는 플랫폼이라면 성공한 플랫폼으로 불리기에 충분하다. 만약 상생의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실패했다면 더 이상 플랫폼이라 부르기는 어렵다고 봐야 한다. 플랫폼은 중간자적 입장에 놓여 있다. 그룹과 그룹 간에 일방적으로 착취하거나 또는 착취당하는 구조라면 이 또한 플랫폼이라 부를 수 없다. 이렇게 부적절한 구조라면 성공할 수도 없거니와 성공하더라도 오래갈 수 없다. 플랫폼은 참여 그룹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듦으로써 성공에 다다를 수 있다.
--- p.256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편리함이 곧 프리미엄인 ‘편리미엄’ 시대,
카카오의 영원한 승리일까?

오프라인 산업에 온택트 열풍이 분다!

이 책은 ‘어떤 가치를 누구에게 제공할 것인가?’, ‘어떤 불만을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부터 플랫폼 비즈니스가 시작된다고 설명한다. 플랫폼 이용자와 공급자 간의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하면서 자연스럽게 부가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생겨나는데, 그것이 바로 플랫폼의 특징이자 가치라고 말한다. 이런 요구가 명확하게 나타난 것이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온택트(Ontact, 비대면을 일컫는 ‘언택트Untact’에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On’을 더한 개념의 신조어)’ 경제의 확산이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거의 모든 산업이 온택트로 전환되면서, 경제 주체들은 플랫폼이라는 도구를 통해 불편함을 해소하고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코로나19는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절박함을 불러일으키며 전통적인 개념의 오프라인 산업에 변화의 바람을 가져왔고, 실제 온택트 흐름을 잘 탄 플랫폼 기업들은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기존 오프라인 산업에 온택트 기술이 접목되면서 우리 사회는 발 빠르게 디지털로 전환되고 있다. 또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따뜻한 ‘온(溫)택트’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딘가에 항상 연결되어 있다. 스마트폰 너머, 랜선 너머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누군가와의 상호작용이 중요하다. 직접적으로 대면하지는 않더라도 온택트를 통해 소통하고 인간적인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는 의미다. 온택트 시대에 ‘플랫폼 경제’가 주목받는 것은 공급자와 수요자 등 각기 다른 이용자를 연결해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주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는 이제 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를 넘어 인간적으로 연결되기 위한 따뜻한 온(溫)택트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이 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기업은 이처럼 편리하면서도 따뜻함을 지향하는 온택트 트렌드에 따른 새로운 기회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온택트 관련 플랫폼 비즈니스가 코로나19 이후에 더욱 진화된 방식으로 계속될 것이라는 뜻이다. 온택트 기술이 우리 생활에 안착하여 잘 돌아가고 있고, 플랫폼이 안겨주는 ‘편리’한 방식을 경험한 많은 사람이 굳이 예전의 오프라인 방식으로 돌아갈 이유가 없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새롭게 비즈니스의 판을 짜야 하는 경제 흐름에서 플랫폼의 가능성과 비전에 주목한다. 모든 산업이 온라인 영역으로 넘어오고 있고, 이런 기술적 현상은 가속도가 붙을 수밖에 없기에 플랫폼 기반의 경제 활동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한다. 더이상 오프라인에서 발휘되는 경쟁력만으로는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 되었으며, 어떤 방식으로든 온라인과의 접점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온라인과의 접점을 찾는다는 것은 결국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는 의미이고, 이는 달리 말해 미래에는 플랫폼을 설계하는 자가 시장을 지배한다는 뜻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전한다.


거대한 변화 속에서 기회를 찾아낸
플랫폼 승자들의 성공 법칙

플랫폼 기업의 생각법으로 세상을 내다보라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은 플랫폼 제국을 이루며 최고의 위치에 오른 글로벌 플랫폼 기업이다. ‘검색’ 하면 구글이 떠오르고, ‘커머스’는 아마존, ‘스마트폰’은 애플, ‘소셜 미디어’ 하면 페이스북이 떠오를 만큼 전 세계인에게 절대적인 강자로 각인되어 있다. 이 책은 플랫폼 기업이 어떻게 기존 경제체계를 혁신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시장 장악력을 갖게 되었는지 이들 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예로 들어 상세히 분석했다. 마찬가지로 온택트 시대를 맞아 경제 구조를 재구축하며 최고의 성장세를 보이는 카카오, 쿠팡, 배달의민족, 네이버, 마켓컬리 등 대표적인 국내 플랫폼 기업의 경영 전략과 수익 창출 방법을 분석해 경제 주체들이 미래에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하는지 참고할 수 있도록 플랫폼의 성공 법칙을 정리했다. 이외에도 각자의 영역과 틈새시장에서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는 국내외 특별한 플랫폼 기업들의 사례를 소개하며, 이들이 미래 시장에서 어떤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여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지 소개했다.
저자는 플랫폼 기업을 단순히 상품을 거래하는 플랫폼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플랫폼별로 어떤 특성이 있는지 분석해 보면 미래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전한다. 플랫폼이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어떻게 생태계를 구축하는지, 어떤 비즈니스 모델로 부를 창출하는지에 대한 분석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플랫폼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데 기반이 되는 네트워크 효과부터 프리미엄(freemium) 효과, 플라이휠(flywheel) 효과, 구독 서비스, 할인쿠폰 전략, 데이터 수집 방법, 광고 전략 등 다양한 플랫폼 전략은 특히 소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개인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필수 팁이다. 세상에는 다양한 형태의 플랫폼이 존재하고, 그렇기에 비즈니스 모델도 각양각색이다. 플랫폼은 전형적인 비즈니스 모델 말고도 다양한 방법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뜻이다. 오늘날 플랫폼의 성공과 실패는 한 나라의 경제를 좌우할 만큼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 책은 플랫폼의 힘을 인식하고 이 같은 세상의 변화를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존 전통적인 오프라인 기업들이 차지했던 영역이 디지털에 특화된 기업으로 이동한 측면을 눈여겨봐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영원한 플랫폼은 없으며, 모든 플랫폼은 시대 상황과 맞물려 흥망성쇠를 반복한다고도 전한다. 플랫폼의 성공과 실패에는 이유가 있게 마련이고, 과거를 비춰 현재와 미래를 살아갈 우리가 그 성공과 실패로부터 지혜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회원리뷰 (22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한 번 경험하면 끊을 수 없는 플랫폼의 위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띵* | 2021.12.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코로나19로 인한 강제 '언택트 시대' 사람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모든 일을 플랫폼에서 해결하고 있다. 그리고 전 세계의 모든 산업이 온라인으로 넘어오면서 플랫폼 기반의 경제 활동을 하지 않고서는 성공할 수 없는 시대가 되고 말았다. 이제는 플랫폼을 빼고는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플랫폼 경제'가 우리 사회의 주요한 경제 체계가 되었다.   창고나 기숙사;
리뷰제목

코로나19로 인한 강제 '언택트 시대'
사람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모든 일을 플랫폼에서 해결하고 있다. 그리고 전 세계의 모든 산업이 온라인으로 넘어오면서 플랫폼 기반의 경제 활동을 하지 않고서는 성공할 수 없는 시대가 되고 말았다. 이제는 플랫폼을 빼고는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플랫폼 경제'가 우리 사회의 주요한 경제 체계가 되었다.

 

창고나 기숙사에서 친구 몇 명이 모여 시작한 작은 스타트 기업은 지금의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알리바바 등 글로벌 기업 시가 총액 상위 10개 기업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끊임없는 자기 혁신과 비즈니스 전략으로 전 세계를 집어삼키고 있다.

 

우리나라도 카카오, 네이버, 배달의민족, 쿠팡 등의 플랫폼 기업이 국내 시장을 점령하면서 글로벌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플랫폼은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국가 간 경계가 무의미해져 해외 직구, 배송대행 서비스 등 국내 이용자도 날로 급증하고 있어 국내 기업은 전 세계 플랫폼 기업과 경쟁할 수밖에 없게 됐다.

 

플랫폼 경제의 핵심 키워드는 '빅데이터'라고 할 만큼 데이터의 경제적 가치는 상당하다. 특히 개인화된 추천 서비스는 높은 광고효과를 보이며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광고가 플랫폼의 가장 큰 수익구조이긴 하지만 수많은 경쟁업체들 사이에서 도태하지 않기 위해서 반드시 다른 비즈니스모델이 필요하다. 일례로 유튜브나 쿠팡처럼 무료회원과 차별화된 유료화 정책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무료로 이용하는 사용자를 유료 회원 결제로 유도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유료회원 비즈니스모델들은 구독 경제, e 커머스, 거래 중계 등의 새로운 모델들로 확장되고 있다.

 

책은 플랫폼이 어떻게 생태계를 구축하고 부를 창출하는지를 파헤치며 성공한 플랫폼의 가치, 플랫폼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발전 방향, 그에 따른 경제효과와 꼭 알아야 할 플랫폼 전략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낸다.

 

다시 확산되는 변이 코로나바이러스 인해 전 세계는 또 한 번 국가 간 빗장을 걸고, 우리나라도 다시 방역지침을 강화했다. 전문가들은 최소 5년간의 언택트 시대를 예견했고 사람들은 이제 이 재난을 받아들인 듯 다시 온라인 세계로 들어가고 있다.

 

그리고 기업들은 증강현실, 메타버스, Ai 등의 첨단 기술로 온라인 세상 속으로 사람들을 더 끌어들이기 위해 더욱 발 빠르게 움직인다. 플랫폼 세상에서는 누구에게나 역전의 기회가 열려 있고, 언제나 판도가 변할 수 있다. 영원한 승자도 영원한 패자도 없는 온라인 세상. 이미 우리는 싸이월드, 프리챌, 아이러브스쿨의 몰락을 봐왔다. 그렇기에 플랫폼 기업들이 새로운 변화에 더욱 빠르게 반응하며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어낼 수밖에 없는 이유다.

 

다만 우려되는 건 알고리즘에 따른 추천 시스템이 편향적인 정보만 노출하다 보니 '확증 편향'이 강화되고 사용자를 이용해 악의적인 여론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아 플랫폼의 발전 속도와 기업 간의 경쟁이 그리 반가운 것 만은 아니다.

 

책의 저자가 책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건 '따뜻한 온(溫)택트' 이다.
온라인에서 순기능만을 바라는 건 욕심일지 모르겠지만 플랫폼의 정체성을 잘 이해하고 제대로 된 규제를 통한 문제 예방과 독과점 방지가 '언택트 경제' 시대를 성공으로 이끌지 않을까?!

 

*해당 도서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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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노믹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책*물 | 2021.12.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의 저자 윤상진님은 플랫폼 경제 연구소 소장으로 인테리어 플랫폼 기업 와이드플래닛 주식회사의 대표이사로 소셜마케팅 및 컨설팅 전문 기업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기도 합니다. 1세대 ICT 전문 블로그인 깜냥이의 웹2.0이야기 운영자이기도 합니다. '스마트 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2014년) '그루폰 소토리'(2011년) '소셜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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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윤상진님은 플랫폼 경제 연구소 소장으로 인테리어 플랫폼 기업

와이드플래닛 주식회사의 대표이사로

소셜마케팅 및 컨설팅 전문 기업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기도 합니다.

1세대 ICT 전문 블로그인 깜냥이의 웹2.0이야기 운영자이기도 합니다.

'스마트 소셜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2014년)

'그루폰 소토리'(2011년)

'소셜 웹 사용설명서' (2010년)

이라는 책을 쓰기도 했습니다.

 

미래에는 플랫폼을 설계하는 자가 시장을 지배하고

플랫폼 사용자들이 많은 플랫폼이 살아남을 것입니다.

뉴노멀시대 플랫폼 비즈니스를 알려주는 이 책은

플랫폼 경제의 기초부터 플랫폼 비즈니스의 분석까지

거대한 변화 속에서 또다른 기회를 찾아낸 플랫폼 승자들의 성공법칙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언제 끝날까 싶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지금 이미 시작된 거대한 물결이자 흐름인

온택트 비즈니스는 더욱 활성화될 것입니다.

새로운 성공의 법칙은

플랫폼 기업이 생각하는 방법으로

그들이 경영을 해내는 방식으로

세상을 내다보고 그 흐름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편리함이 곧 프리미엄인 시대

'편리미엄'시대를 맞아 플랫폼과 경제 패권의 작동원리가

선택할 플랫폼은 과연 무엇일까 궁금해집니다.

 

온택트 시대로 불리는 현재 모든 산업이 온라인으로 넘어오고 있고

이런 현상은 갈수록 가속도가 붙어

플랫폼 기반의 경제활동을 해야만 성공할 수 있는 시대로 재편되고 있다고 보는 저자는

플랫폼을 직접 구축하여 운영하든지

아니면 플랫폼에 참여하거나 이용해하든지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디지털 전환으로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사업 영역이

전통 산업 분야를 빠른 속도로 잠식해 나가는 현상이 산업계의 흐름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술의 발전은 결국 플랫폼을 통해 세상에 모습을 보이고

플랫폼 기업은 그런 세상에 적합한 또 다른 기술을 적용하여

끝없이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음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어떤 가치를 누구에게 제공할 것인가?’, ‘어떤 불만을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부터 플랫폼 비즈니스가 시작된다고 설명합니다.

 

플랫폼 이용자와 공급자 간의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하면서 자연스럽게 부가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생겨나는데, 그것이 바로 플랫폼의 특징이자 가치라고 말합니다.

 

기존 오프라인 산업에 온택트 기술이 접목되면서 우리 사회는 발 빠르게 디지털로 전환되고 있는데

점차 가속화되고 있는듯합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따뜻한 ‘온(溫)택트’인데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딘가에 항상 연결되어 있으니. 스마트폰 너머

랜선 너머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음이 유효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누군가와의 상호작용이 중요하니

직접적으로 대면하지는 않더라도 온택트를 통해 소통하고 인간적인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는

온택트 시대에 ‘플랫폼 경제’가 주목받는 것은 공급자와 수요자 등 각

기 다른 이용자를 연결해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주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기업은 이처럼 편리하면서도 따뜻함을 지향하는

온택트 트렌드에 따른 새로운 기회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하는데

온택트 관련 플랫폼 비즈니스가 코로나19 이후에 더욱 진화된 방식으로 계속될 것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플랫폼은 기본적으로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가 증식하며 성장해 나간다. 플랫폼 사용자 수가 증가하면 매출이 초선형적superlinear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인다. 반면에 비용은 저선형적sublinear으로 증가한다. 매출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지만 제반 비용은 큰 폭으로 늘지 않는다는 의미다. 이 같은 매출과 비용의 간극은 시간이 흐를수록 커지며, 이는 플랫폼의 수익 확대로 이어진다. 공급자와 사용자 또는 사용자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면 생태계가 구축되고 수익성이 향상되는 것이다. 플랫폼 기업이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을 촉진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이유다.

--- p.53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의 성공을 결정짓는 것은 플랫폼 참여자에 대해 차별적으로 가격을 할당함으로써 ‘교차 네트워크 효과’를 확보하는 것이다. 교차 네트워크 효과란 이용자 그룹 사이의 상호작용이나 거래량이 늘어나면, 공급자 그룹의 참여가 더욱 증가함으로써 발생하는 효과를 의미한다. 플랫폼 내부에서 교차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하면 선순환 구조의 생태계가 조성되면서 눈덩이가 커지듯 플랫폼이 성장하게 된다. 선순환 구조의 생태계를 만드는 것은 시간이 걸리고 무척 어렵지만, 이렇게 구축된 생태계가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다. 특히 유료화나 수수료 모델 등 민감한 돈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내몰리기도 한다. 플랫폼에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하려면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뜻이다.

--- p.65, 플랫폼의 진화는 계속된다

 

 

이와 같이 인공지능은 우리 삶에서 알게 모르게 다양한 역할을 하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앞에서 예로 들었던 유튜브의 동영상 추천 시스템도 인간이 설계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이 딥러닝을 통해 추천해주는 방식이다. 결국, 인공지능을 서비스로 구현하고 성능을 결정짓는 플랫폼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게 부각되는 대목이다. 인공지능 자체도 플랫폼이지만, 인공지능을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서비스 플랫폼이 개발되어야 비로소 세상의 빛을 볼 수 있다는 의미다. 인공지능 플랫폼은 인공지능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매개체다. 플랫폼이 인공지능과 사람을 연결해줌으로써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는 혁신적인 부가가치가 만들어지고 있다.

--- p.206~207

 

 

 

 

 

 

 

목차

프롤로그 손안의 플랫폼 경제, 세상 모든 것을 연결하다

 

Section 1 플랫폼노믹스, 어디에나 플랫폼이 있다

1. 비즈니스의 판을 바꾸는 플랫폼: 플랫폼 경제란 무엇인가?

플랫폼이 담고 있는 생각 | 우리 삶에 훅 들어온 플랫폼 경제 | 혁신 기술도 플랫폼으로 꿰어야 보배 | 모든 영역으로 나아가는 플랫폼 | 손끝으로 여는 플랫폼의 미래

 

2. 성공한 플랫폼의 스토리텔링: 플랫폼 경쟁의 다음 승자는 누구?

구글 vs 애플, 플랫폼 공룡 기업의 전쟁 | 누가 플랫폼 주도권을 가져갈까? | 플랫폼 기업이 할인쿠폰을 주는 이유 | 모든 것을 연결하는 ‘카톡’의 힘

 

3. 플랫폼의 진화는 계속된다: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어디까지 확장될까?

기술을 흡수하며 진화 중인 플랫폼 | 세상에 공짜는 없다 | 공짜(free)와 프리미엄(premium)을 결합한 ‘Freemium’ | 플랫폼은 거래 중개 역할만 할까? | 구독 서비스 어디까지 해봤니? | 암호화폐로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세상 | 플랫폼이기에 가능한 일

 

Section 2 코로나가 끝나도 온택트는 계속된다

4. 접촉 없는 연결, 온택트가 대세다: 코로나 시대 오프라인 산업의 생존 전략은?

언택트를 넘어 연결을 더한 온(溫)택트로 | 오프라인 산업에 온택트 바람이 불다 | 우리 사회는 디지털로 진화 중

 

5. 한번 맛보면 끊을 수 없는 플랫폼의 위력: 온택트 혁명에 더 뜨는 플랫폼 기업은?

새벽 배송의 원조 마켓컬리의 혁신성 | 속도에 승부를 건 로켓배송의 선두 주자 쿠팡 | TV를 넘어선 리얼한 소통의 플랫폼 유튜브 | 끊을 수 없는 동영상 구독 서비스의 최강자 넷플릭스

 

6. 기술은 플랫폼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테크노믹스 시대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

왜 기업들은 메타버스에 꽂혔나? | 온택트 시대의 셀링 기술, 라이브 커머스 | 오프라인만의 가치를 찾아야 할 때 | 혁신 기술보다 필요한 것은 합의의 기술

 

Section 3 플랫폼 비즈니스, 공간 저 너머로

7. e커머스 플랫폼, 쩐의 전쟁: e커머스 플랫폼은 어떻게 성장했을까?

편리함을 무기로 종합 쇼핑몰에서 모바일 앱으로 |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라이브 쇼핑 | 뉴노멀의 수혜를 타고 해외 직구 시장을 향해

 

8.낚여도 미디어 플랫폼은 즐겁다: 왜 기업들은 미디어 플랫폼에 목맬까?

그때 그 시절의 미디어 플랫폼 | 나를 어디론가 이끄는 미디어 플랫폼 | 경이로운 미디어 플랫폼의 파급 효과

 

9. 내 손안에서 누리는 O2O와 공유경제 플랫폼: O2O·공유경제 플랫폼은 어떻게 대세가 되었나?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안착한 O2O 플랫폼 | O2O 사업은 무한 확장 중 | 소유 말고 공유하세요

 

10. 긱 이코노미 플랫폼, 일하는 방식을 재구성하다: 긱 이코노미, 긱 워커, N잡러란?

긱 이코노미 시대 'N잡러'의 탄생 | 단기 주문 일자리, 플랫폼 노동자의 명과 암 | 재능 플랫폼에서 긱 워커로 살아간다는 것

 

11. 블록체인 플랫폼이 세상을 바꾸는 방법: 사람들은 왜 블록체인에 열광하는 걸까?

가상화폐가 블록체인의 다는 아니야 | 보안성과 투명성을 높여줄 블록체인 플랫폼 | 나만 몰랐던 사이 스며든 블록체인

 

12. 사물인터넷 플랫폼이 여는 랜선 라이프: 사물인터넷 서비스 어디까지 왔을까?

사물인터넷의 놀라운 스마트함 | 상상 그 이상의 세계를 만드는 사물인터넷

 

13. 거의 모든 것을 위한 인공지능 플랫폼: 인공지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배울수록 강해지는 인공지능 | 인공지능의 무한한 시장 잠재력

 

Special Report 세상 모든 것의 플랫폼

14. 플랫폼을 왜 알아야 할까?

지하철 승강장에 숨은 플랫폼 경제 원리 | 플랫폼의 존재 이유

 

15. 무엇이든 잘 파는 플랫폼의 비밀

플랫폼 위에 또 플랫폼 | 단면·양면·다면, 당신의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은? | 플랫폼은 어떻게 돈을 벌까?

 

16. 플랫폼 생태계라는 너와 나의 연결고리

너의 이익이 나의 이익이 되는 에코시스템 | ‘해시태그(#)’와 ‘좋아요’가 만드는 플랫폼 생태계

 

17. 성공을 부르는 플랫폼 전략

성공한 플랫폼의 조건 | 최고의 플랫폼에서 찾은 플랫폼 구축 전략

 

18. 어떤 플랫폼으로 시작해야 할까?

어떤 플랫폼이 나에게 맞을까? | 플랫폼에서 똑 부러지게 살아남는 법

 

19. 성공과 실패에서 찾은 놀라운 결단

애플 최고의 킬러 콘텐츠는 아이튠즈 | 스마트홈 생태계를 이끄는 구글 홈 | 역사 속으로 사라진 노키아의 심비안 | 게임 업계의 최악의 사건, 아타리 쇼크 | 성공과 실패에서 배우는 플랫폼의 6가지 규칙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플랫폼노믹스  #윤상진  #포르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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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노믹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g*******s | 2021.12.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플랫폼노믹스 코로나19로 인해서 우리의 생활은 알게 모르게 빠르게 변화했는데요. 너무나 익숙한 듯이 생활속에 젖어들었다고 볼 수 있지요. 변화될 세상이 더 빠르게 우리 곁으로 왔다고 볼 수 있는데요. 저자는 플랫폼에 대한 2012년 <플랫폼이란 무엇인가?>로 먼저 독자들을 만나면서 플랫폼에 대한 개념과 전략을 살펴보게 해주었고, 이제는 플랫폼노믹스를 통해서 경제적인;
리뷰제목

플랫폼노믹스

코로나19로 인해서 우리의 생활은 알게 모르게 빠르게 변화했는데요.

너무나 익숙한 듯이 생활속에 젖어들었다고 볼 수 있지요.

변화될 세상이 더 빠르게 우리 곁으로 왔다고 볼 수 있는데요.

저자는 플랫폼에 대한 2012년 <플랫폼이란 무엇인가?>로 먼저 독자들을

만나면서 플랫폼에 대한 개념과 전략을 살펴보게 해주었고,

이제는 플랫폼노믹스를 통해서 경제적인 관점으로 섦여해주고 있다는 것을

미리 알 수 있는데요. 그만큼 우리의 일상에서 누구나 누리고 있는

플랫폼의 세상. 플랫폼의 의미는 이제

공급자, 수요자 등 복수 그룹이 참여하여 공정한 거래를 통해

각 그룹이 얻고자 하는 가치를 교환할 수 있도록 구축된 환경이라고

설명할 수 있는데요.

플랫폼을 왜 배워야 하는지를 이제는 알아야하기 때문에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서 우리는 온라인에 빠르게 익숙해져만 갔지요.

온라인 플랫폼이 우리의 생활 속에 빠르게 침투해 있긴 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결정적으로 더 급속도로 발전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온라인 시장은 점점 커져만 가고 미래 기술들이 현실에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플랫폼과 이코노믹스의 합성어이면서 플랫폼 경제를 일컫는

플랫폼노믹스라는 용어까지 알아야 하고 이제 우리 사회의 대표적인

경제체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손 안의  플랫폼 경제를 이해하면서 세상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

             이제 제대로 알아봐야 할 것 같단 느낌을 차례만 봐도 느낀답니다.                                        

이제는 솔직히 플랫폼 서비스에서 빠져나오기 힘든 구조잖아요.

이제 이름만 들어서 누구나 알 정도의 플랫폼 기업들이 세계 기업들이잖아요.

하루 종일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걸 어쩌겠는가.

온라인에서 주문한 상품은 편리하게 집앞에 도착해있고,

온라인으로 수업하고, 줌으로 화상회의까지 하고

카카오톡으로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SNS를 수시로 이용하는 등

유튜브를 시청하는 일등은 물론 이제는 빅데이터가 분석해주는

서비스들이 우리에게 프로그램까지 제안해주고 있는 실정이잖아요.

이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또 어떤 변화가 생길지 또 내다볼 수 있어야

되는 게 아닌가 할 정도잖아요.

그래서 저자는 플랫폼 경제를 분야별로 분석하면서

ㅃ르게 성장하는 비즈니스 모델도 소개해 주더라구요.

이제는 온라인에서 대금을 결제한 후 오프라인에서 서비스를

받는 소비형태를 알 수 있는데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게 바로

배달앱이라고 할 수 있지요. 

바로 이런 게 O2O로 온라인이 오프라인으로 옮겨온다는 뜻으로

오락이나 스포츠, 교육, 건물 임대등 영역이 더 넓어질 것이라

볼 수 있겠지요.

공유경제에 대한 개념도 생각해보면서 앞으로의 환경까지도 내다볼 수 있고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성이 생겨날 수 있다는 것을 이미 앞서간

사람들은 실행하고 있잖아요. 바로 차량공유서비스인 우버와

숙박 공유서비스인 에어비앤비만 봐도 알 수 있는 부분이에요.

이렇듯 수많은 소비자와 연결하면 좋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내고

산업으로 성장시키는 사례들이 늘고 있잖아요.

하지만 그 이면에는 무형의 가치인 노동과 재능이나 시간 등이

거래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 다른 일이 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은 필요에 따라 사람을 고용하기를 원하게 되니

근로 환경의 변화도 있게 마련인 것이죠.

플랫폼의 수익 기반이 네트워크 효과죠. 네트워크 효과로 인해

사람을 끌어들이는 것도 너무 쉽게 일어나고 있는 일인거죠.

이제는 플랫폼의 의미를 누구나 다 알고 있기는 하지만

더 많은 것을 알고 싶고, 체계적인 변화를 읽어내는 혜안을

기르고 싶다면 당연히 책을 보고 체계적으로 정보를 습득해야 하는

이유를 느끼게 되네요. 인터넷에서 정보 찾는 것이야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전문가가 한 권의 책으로 정보를 모아놓은 건 너무나 쉽게

공부를 할 수 있게 돕는 거잖아요.

오프라인에서 발휘되는 경쟁력만으로는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 펼쳐진 이상

어떤 방식으로든 온라인과의 접점이 필요한 세상인만큼

아는만큼 보이고 배운만큼 활용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의 성공을 위해서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읽어봐야 할 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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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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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플랫폼의 대해 공부를 하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자******미 | 2021.11.27
구매 평점5점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플랫폼노믹스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책**상 | 2021.11.18
구매 평점5점
코로나로 인해 플랫폼의 영향력이 커진 요즘 시대에 꼭 봐야 하는 책이네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로얄 i***o |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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