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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관계는 아빠의 말투에서 시작됩니다

: 서툴지 않게 진심을 전하는 대화법

리뷰 총점10.0 리뷰 44건 | 판매지수 38,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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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살림 76위 | 국내도서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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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 24] 『아이와의 관계는 아빠의 말투에서 시작됩니다』 김범준 저자 북토크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연말 특집 다산 브랜드전 : 스프레이, 물주머니 증정
1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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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1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22g | 145*190*18mm
ISBN13 9791130677880
ISBN10 1130677885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이와의 관계를 망친 건 저의 말투였음을 고백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김범준의 아빠 반성문!

15만 부 베스트셀러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김범준의 본격 아빠 반성 에세이. 세 아이의 아빠이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는 삼성그룹, 현대기아차그룹, SK그룹 등 국내 최고의 기업에서 직장인의 소통과 리더의 언어에 관한 특강을 진행하며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명성을 얻었다. 하지만 어느 날 가정을 돌아보니, 정작 사랑하는 아이들과 아내와의 ‘패밀리 커뮤니케이션’에서는 낙제점을 받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자신처럼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인지도 모른 채 함부로 말하다가 영영 아이와 멀어지는 아빠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이 책 『아이와의 관계는 아빠의 말투에서 시작됩니다』를 쓰게 되었다.

바쁜 업무와 잦은 야근으로 아이와 자주 볼 시간이 없는 현실 아빠들에게는 좀 더 현실적인 대화 솔루션이 필요하다. 같은 말실수를 해도 엄마보다 아빠의 한마디가 아이에게 더 임팩트있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책에는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뼈저리게 후회한 실수 경험담과 함께 아이에게 절대 해서는 안 될 말 40가지를 소개한다. 단순히 말하기 방법을 소개하는 게 아니라, 구체적인 상황과 상황에 맞는 올바른 태도 그리고 그동안 많은 이가 잘못 알고 있던 자녀교육 방법도 함께 알려준다. 저자의 진정성 있는 고백은 대한민국 아빠라면 한 번쯤 경험할 만한 것들이다. 여기에 본문 속 내용을 재미있게 그려낸 일러스트까지 있어 책 읽는 맛을 더했다. 아이가 방문을 닫은 후에야 뭔가 잘못됐다는 걸 깨닫고 후회하면 늦는다. 지금부터라도 우리 가족 행복을 위해 아빠의 말하기 연습을 시작해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는 말 우리 가족 행복을 위해 제출하는 아빠의 반성문

1장 아빠랑 더 무슨 말을 해?
아빠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아빠는 돈 벌어 오는 기계가 아니다
쿨함과 권위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법
자녀의 말투는 아빠의 말투를 닮는다
싫다는데 열 번 찍으면 그건 범죄다
‘미안하다’는 따뜻한 말 한마디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할 것
하얀 거짓말은 없다

2장 아이를 주눅 들게 하는 말 습관
아빠의 지성을 앞세우기 전에 아이의 감성을 관찰할 것
자녀는 포기의 대상이 아니다
무기력한 순둥이로 키우고 싶은가?
자녀의 선물에는 일단 고마움부터 표현할 것
어느 날 아이가 입을 닫았다면
미안한 마음을 가졌을 아이를 따뜻하게 품는 방법
아이의 한계가 아닌 성장에 초점 맞추기
밥상머리 교육 대신 밥상머리 관찰

3장 비교하고 차별해서 미안해
아빠의 자격지심은 아이의 자존감을 무너뜨린다
아빠의 섣부른 판단이 가족 내 차별을 만든다
아빠의 경험은 그때 그 시절에만 옳았을 뿐이다
비교에는 끝이 없다
못한 일보다 잘한 일에 집중할 것
말 한마디가 평생을 간다
자녀의 실수를 탓하기 전에

4장 아이들은 부모의 말을 먹고 자란다
아이의 말이 소음으로 들린다면
부모는 아이의 첫 번째 선생님이다
아빠의 문제 해결 욕구가 아이의 문제 해결 의지를 없앤다
‘1+1=3’이라고 말하는 아이를 인정할 수 있을 때까지
세상과 맞짱 뜰 줄 아는 아이가 되길 원한다면
사랑의 매라는 폭력
세상은 맘대로 되지 않는다는 진리를 알려주는 법
아빠의 욕망을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 것
스스로 길을 찾는 아이가 되길 원한다면

5장 좋은 관계는 스몰토크부터
자녀와 친밀해지는 출발점, 스몰토크
자녀의 솔직한 피드백에 감사할 것
자녀는 오늘도 아빠를 ‘복붙’하는 중이다
자녀와의 약속만큼은 반드시 지킬 것
자녀의 인사를 대하는 아빠의 태도
하고 싶은 것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아이들은 오늘도 너그러워지는 중이다
잘 지켜보면 너무나 예쁜 아이들

나오는 말 나는 정말 아빠다운 아빠가 되었을까?
참고한 자료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그동안 아이들을 소유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것이기에, 내가 말하면 아이들이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착각했습니다.
건강한 마음으로 건강하게 키우는 양육이 아닌
제 욕망을 채우기 위한 사육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걸 또 부모의 사랑이라고 믿었습니다.
아이들은 ‘취급 주의’가 적힌 상자 속 유리그릇처럼
깨지기 쉬운 존재입니다.
조심스레 다뤄야 할 존재를
저는 흔들고 내팽개쳤습니다.
돌이킬 수 없는 실수였습니다.
--- pp. 8~9 「들어가는 말 우리가족 행복을 위해 제출하는 아빠의 반성문」 중에서

나는 착각했다.
평소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과 행동을 해둔다면
가끔은 실수를 해도 괜찮다고 여겼다.
아무리 백번 사랑을 표현해도 단 한 번의 말실수로
아이들의 자존감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걸 몰랐다.
모르는 게 어디 그뿐이었을까.
아이들이 싫어하고 괴로워하는 일을 하지 않는 게
관계 유지에 중요하다는 것도,
완벽한 부모가 되고 싶다는 욕망보다는
괜찮은 부모로 살겠다는 겸손과 성실이
아이와의 관계에 훨씬 더 좋은 덕목이라는 것도 몰랐다.
모르는 게 너무 많았다.
--- p. 24 「1장 아빠랑 더 무슨 말을 해?」 중에서

나는 아이를 무기력한 순둥이로 키우려 했었다.
순응하는 것만이 착함이라는 왜곡된 인식을 강요했다.
자기주장을 내세울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는 것을 방해했다.
둘째 아이가 자신의 감성에 의지하며
격렬하게 자기주장을 할 때
“그렇구나. 네 말도 충분히 옳을 수가 있겠다”라고 말해야 했다.
--- p. 85 「2장 아이를 주눅 들게 하는 말 습관」 중에서

“국어는 98점!”
당신이 아빠였다면 뭐라고 대답했을 것인가?
지금의 나라면 아이에게 한 단어로 말했을 테다.
“대박!”
하지만 그때의 나는 어리석었다.
“98점? 100점은 몇 명이니?”
사랑하는 아들의 자랑 하나도 받아줄 여유가 없었던 걸까?
아이의 경쟁자를 염두에 두고 100점 타령을 하면서
아이를 오직 직선 위에서만 키우려 했던 나는
좋은 아빠의 모습이 아니었다.
--- pp. 135~137 「3장 비교하고 차별해서 미안해」 중에서

아이의 첫 번째 선생님은 바로 부모다.
아이들의 말과 행동은 결국 가정교사인 아빠와 엄마가
일상의 모든 순간에 직간접적으로 가르친 결과다.
아버지의 죄는 결국 아들의 고통으로 돌아온다는 말을 기억하면서
이제 나는 아이들의 말과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조금은 여유를 두고 바라보려고 노력한다.
--- p. 171 「4장 아이들은 부모의 말을 먹고 자란다」 중에서

약속은 하는 것보다 지키는 것에 묘미가 있다고 한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도 중요하다.
빈약하기 이를 데 없는
아빠 논리를 핑계 삼아 설득하려는 대신
진심으로 사과하는 게 맞다.
그래야 아이들도 약속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훗날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다.
--- p. 232 「5장 좋은 관계는 스몰토크부터」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김범준의 아빠 반성문
“아이와의 관계를 망친 건 저의 말투였음을 고백합니다”


15만 부 베스트셀러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김범준의 본격 아빠 반성 에세이. 세 아이의 아빠이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는 삼성그룹, 현대기아차그룹, SK그룹 등 국내 최고의 기업에서 직장인의 소통과 리더의 언어에 관한 특강을 진행하며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명성을 얻었다. 하지만 어느 날 가정을 돌아보니, 정작 사랑하는 아이들과 아내와의 ‘패밀리 커뮤니케이션’에서는 낙제점을 받고 있었다.

국어 시험에서 98점 맞았다고 자랑하는 아이에게 무심코 “98점? 100점은 몇 명이니?” 하고 물어봤다가 아이가 모든 과목에 만점을 맞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때문에 아이와의 관계를 망치고 있다는 걸 깨닫고 큰 충격을 받았다. 프로크루스테스가 자신의 침대에 나그네를 눕혀 놓고 키가 침대보다 길면 잘라내고, 짧으면 늘여 죽인 것처럼. 이렇게 자신처럼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인지도 모른 채 함부로 말하다가 영영 아이와 멀어지는 아빠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아이와의 관계는 아빠의 말투에서 시작됩니다』를 쓰게 되었다.

저자는 ‘취급주의’가 적힌 상자 속 유리그릇처럼 깨지기 쉬운 존재인 아이들을 조심스레 다뤄야함에도, 오히려 흔들고 내팽개쳤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이제라도 아빠로서 중간 평가를 받기 위해 아이들에게 제출하는 보고서이자 반성문이다. 사랑하는 자녀와 좋은 관계를 맺고 싶은 아빠들에게 이 책은 불편하면서도 냉혹한 채찍이 될 것이다.

아이와 가까워지는
아빠의 말투는 따로 있다


“아빠 또 놀러와” 피로회복제 CF에서 아이가 출근하는 아빠에게 하는 말이다. 바쁜 업무와 잦은 야근으로 아이와 자주 볼 시간이 없는 현실 아빠를 고스란히 반영했다. 아이와 아빠가 이런 관계를 지속하다가는 서먹서먹한 사이가 될 게 뻔하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다정한 아빠, 가정에 충실한 아빠가 되고 싶었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친구 같은 아빠가 될 수 있을까?

이에 저자는 엄마보다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은 아빠들에게는 좀 더 현실적인 대화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같은 말실수를 해도 엄마보다 아빠의 한마디가 아이에게 더 임팩트있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상처주지 않는 대화를 하는 것이 가장 최우선이다. 책에는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뼈저리게 후회한 실수 경험담과 함께 “아빠 회산데, 바쁘니까 끊어라.”, “아빠 피곤하거든?”, “아니라고 하면 아닌 줄 알아야지!”처럼 익숙하게 사용했지만 아이와의 관계를 멀어지게 하는 말, 아이에게 절대 해서는 안 될 말 40가지를 소개한다. 단순히 말하기 방법을 소개하는 게 아니라, 구체적인 상황과 상황에 맞는 올바른 태도 그리고 그동안 많은 이가 잘못 알고 있던 자녀교육 방법도 함께 알려준다.

“아이의 성장을 돕는 좋은 아빠가 되기란 의외로 어렵지 않습니다.” 『6~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소장의 말처럼 이 책을 통해 많은 아빠가 돈만 벌어다 주는 사람, 말만 하면 상처주는 사람이 아닌, 대화가 통하는 아빠, 친구 같은 아빠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해지는
아빠의 말하기 연습


저자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솔직함이다. 자신의 실수담을 가감없이 공개하고, 이를 극복한 솔루션을 위트 있게 풀어낸다. 이 책에서도 저자의 매력은 한껏 돋보인다. 아이의 성의 없는 문자 답장에 화가 나다가, 자신이 아내에게 보낸 무신경한 문자 메시지를 보며 반성하기도 하고, 딸에게는 귀찮아할 정도로 애정 표현을 하면서도 두 아들에게는 엄격하기만 한 지난 날의 과오를 후회한다. 저자의 진정성 있는 고백은 대한민국 아빠라면 한 번쯤 경험할 만한 것들이다. 여기에 본문 속 내용을 재미있게 그려낸 일러스트까지 있어 책 읽는 맛을 더했다.

저자는 아이가 방문을 닫은 후에야 뭔가 잘못됐다는 걸 직감하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라도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말하기 연습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무엇이든 억지로 하면 탈이 나는 법이니, 자연스럽게 아이의 관심사로 대화를 이끄는 것이다. 아이뿐만 아니라 아내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 아내가 대화를 할라치면 늘 짧은 말로 끝내고, “뭐가 그리 불만이야.”, “다른 집들도 다 이렇게 살아.”라고 대꾸한다면 아이와의 대화도 잘 될 리가 없다. 아내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대화법을 알아야 할 이유다. 저자는 아직도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완벽한 아빠는 없다, 계속 노력하는 아빠만 있을 뿐이다. 이 책이 그 노력을 위한 길잡이 역할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어느 날, 마냥 아빠를 좋아하던 아이의 태도가 달라지고 아빠의 역할에도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아빠는 까칠해진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런 모든 아빠의 마음을 담아, 저자는 아프지만 진솔한 언어로 고백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아빠가 정작 아이들 앞에서는 불통 유발자였음을, 아이가 문제가 아니라 아빠가 문제였음을 말이죠.
저자의 진정성 있는 고백은 치유와 성찰의 힘을 주고, 진심을 전하는 글은 마음을 움직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아이와의 서먹한 관계로 답답하고 걱정으로 가득 찼던 많은 아빠가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아이의 성장을 돕는 좋은 아빠가 되기란 의외로 어렵지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떤 표정과 말로 아이와 만나야 하는지 배우고, 아빠와 아이의 만남이 편안하고 즐거운 대화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 이임숙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 저자)

회원리뷰 (44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행복한 2022년이길... 바라며 구매해봤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도**미 | 2021.12.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빠에게 건네주고 싶었던 육아서 하루종일 업무에 시달리다 퇴근하면 피곤하니 뭐든 다 귀찮을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최선을 다해야죠?   '애들에게 예쁘게 말좀해' 라는 잔소리 대신 조용히 책을 건네줬어요... 제가 먼저 읽어봤는데... 왜 남편이 하는 말들이 하면 안되는 말들 리스트에 빠짐없이 다 들어가 있는지;
리뷰제목

아빠에게 건네주고 싶었던 육아서

하루종일 업무에 시달리다 퇴근하면

피곤하니 뭐든 다 귀찮을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최선을 다해야죠?

 

'애들에게 예쁘게 말좀해'

라는 잔소리 대신

조용히 책을 건네줬어요...

제가 먼저 읽어봤는데...

왜 남편이 하는 말들이

하면 안되는 말들 리스트에

빠짐없이 다 들어가 있는지?

2022년에는 지금보다 더

다정한 아빠로 커밍순 하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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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아이들은 부모의 말을 먹고 자란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a | 2021.12.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서툴지 않게 진심을 전하는 대화법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해지는 아빠의 말하기 연습"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우리 집 식탁 분위기가 달라지기 시작했다"<아이와의 관계는 아빠의 말투에서 시작됩니다><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의 저자 김범준작가님의 책은 언제나 솔진담백한 말들이 가득하다.아빠들의 말투와 태도도 아주 중요하다고 얘기하시네요.아이들에게도 낮은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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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지 않게 진심을 전하는 대화법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해지는 아빠의 말하기 연습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우리 집 식탁 분위기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아이와의 관계는 아빠의 말투에서 시작됩니다>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의 저자 김범준작가님의 책은 언제나 솔진담백한 말들이 가득하다.

아빠들의 말투와 태도도 아주 중요하다고 얘기하시네요.
아이들에게도 낮은자세로 다가가며 우리아이들의 인격을 한층더 높여주며 자존감을 높여줄 우리 아빠들의 말투
아이를 주눅 들게 하는 말 습관이 어떤것인지 비교하고 아빠의 자격지심이 아이의 자존감을 무너뜨리며 비교하고 차별하면 안된다고 자녀들의 실수를 탓하기전에 먼저 미안하다고 말해줄수있는 아빠.
아이를 주눅 들게하는 말 습관들도 고쳐야하겠고
아이들은 부모의 말을 먹고 자라기에 부모는 아이의 첫 번째 선생님입니다.
부모의 욕망을 아이에게 강요하지말고 스스로 길을 찾을 수있게
안내자가 되어주어야겠습니다.
좋은 관계는 스몰토크에서 출발하고 자녀와의 약속도 반드시지켜야하겠으며 말한마디가 우리아이들에게 상처가 될수있듯이 부모는 우리자녀들의 거울이 되야겠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반성을 하게 되었네요.
아이들은 부모를 닮는다.닮는다는 건 어른을 보고 배운다는 말과 같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앞에서 어떤 말을 쓰고 어떤 말을 해야하는지 배울수있는 좋은책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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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아이와의 관계는 아빠의 말투에서 시작됩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곰*이 | 2021.12.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와의 관계는 아빠의 말투에서 시작됩니다자녀에게 절대 하지 말아야 하 말 40가지 수록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김범준의 아빠 반성문!제목부터 쏙 맘에들어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역시나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전문가도 다른집도 다 똑같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 가족간의 대화 정말 중요하다를 한 번 더 느끼네요 틀에 박힌 생각보다 넓게 보고 지금 아이들은 다르구나를 인정하;
리뷰제목
아이와의 관계는 아빠의 말투에서 시작됩니다

자녀에게 절대 하지 말아야 하 말 40가지 수록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김범준의 아빠 반성문!

제목부터 쏙 맘에들어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역시나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전문가도 다른집도 다 똑같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 가족간의 대화 정말 중요하다를 한 번 더 느끼네요

틀에 박힌 생각보다 넓게 보고 지금 아이들은 다르구나를 인정하며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가족이 되어 보아야 겠어요

아이가 책 제목을 보더니 왈~ 아빠가 아니라 엄마가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고 하네요ㅜㅜ

왜? 물었더니 엄마는 잔소리가 너무 심하다네요

아빠는 그렇지 않다고 ㅎㅎ

제 성격이 무뚝뚝하면서 강압적인 면이 있어 더욱 그렇게 느끼는 것 같네요

아이 말대로 제가 먼저 읽어 보았어요

다 제 얘기 같네요 공감되는 이야기들이 많아요

제가 읽어 봐야 할 책이더라구요 ㅎ

아빠,엄마가 읽어보면 좋은 책이네요

엄마,아빠니까 이렇게 말해주는 거야

자주 말 했는데 진짜 가르치기보다 믿어주는 말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싶네요

자녀의 말투는 엄마, 아빠의 말투를 닮는다

완젼 공감~ 똑같이 하더라구요

말을 할때는 좀 더 신중히 해야겠다 생각이 드네요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할 것

시간은 되돌아 오지 않죠

아빠에게 늘 하는 얘기네요

자녀는 포기의 대상이 아니다

아이의 실수 다그치기 바쁜 나 ㅜㅜ

기다려줘야 했는데 씁쓸하네요

행동의 지적 보다는 아이를 좀 더 이해하고 격려외6 지지의 말로 기다려줘야 겠어요

애들이 뭘 안다고?

부모의 한계에 아이를 가두면 그 이상 성장하지 못한다

실제로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우 무궁무진하다

아빠의 금칙어는 꼭 기억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아빠도 엄마도... ...

아이에게 나름 잘해주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아니였구나

노력해야겠구나

좀 더 다정하게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줄 걸 그랬다는 생각이드네요

지금부터 더 잘하면 되겠죠

스몰토그 저희집에 꼭 필요한 얘기 같아요

대화는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좋은 대화는 쌍방 대화로 해야하는데 일방적인 대화나

티비보기,게임하기 등 각자의 할 일을 할때가 많은데

서로 같이 할 수 있는 시간을 좀 더 가져보며 쌍방대화가 될 수 있는 노력을 많이 해야겠어요

예,아니요 닫힌 질문을 많이 하는데 무엇이 하고 싶은지? 아이의 생각을 많이 물어보며 말 할 수 있도록 열린 질문들을 많이 하며 아이랑 대화를 많이 해보아야겠어요

김범준님의 아빠 반성문을 읽고 저도 반성문을 쓰게 되네요

아빠,엄마를 다시 되돌아보게해주네요

아이의 편이 되어

처음인 서로의 관계에서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좀 더 나은 모습으로 우리 가족이 성장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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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일상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딸아이와의 대화. 세 딸 아빠가 처음이라서 서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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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 2021.12.05
구매 평점5점
^^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e****i |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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