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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

리뷰 총점9.8 리뷰 31건 | 판매지수 9,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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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1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270g | 140*195*11mm
ISBN13 9791190299251
ISBN10 1190299259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혼자 있어도 외롭고, 같이 있어도 외롭다.”
세상에 내 편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 외로운 당신에게
내 마음과 사이좋게 지내는 29가지 방법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은 많은 것이 변했다. 출근 대신 재택근무를 하고, 외출을 삼가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났다. 누구도 만나지 못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극심한 외로움을 느낀다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코로나19처럼 특별한 상황이 아니어도 우리는 자주 외로움을 느낀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연락이 오지 않을 때, 연락처를 뒤적여도 연락할 사람이 없을 때, 나만 빼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잘 살고 있는 것 같을 때, 우리는 외로워진다.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는 외로움이 찾아왔을 때 잘 대처하는 29가지 방법을 담았다.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외로움이 불쑥 찾아왔을 때 모른 체하거나 부정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긍정적인 방법으로 일상을 보내면 된다. 규칙적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나만의 루틴을 만들거나, 나에게 주기적으로 선물을 주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먹거나, 행복하다고 말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이런 방법만으로도 외로움 때문에 동요하는 내 마음과 잘 지낼 수 있다.

이 책은 외로움이 찾아왔을 때 긍정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담았지만, 그 방법은 결국 ‘진짜 나’를 알고 나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리고 외로워도 괜찮다는 위로의 메시지다. 나 자신에 대해서 잘 몰랐던 사람, 외로움을 통해 소소한 행복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외로움’을 아는 것만으로도 삶을 활기차고 주체적으로 꾸려갈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_ 누구나 외로움을 느끼지 않나요?

1장. 혼자라는 생각에 마음이 허전할 때
_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혼자’가 아니야


외로움은 나쁘지 않다
혼자 있어도 ‘혼자’가 아니다
나만의 건강한 루틴 만들기
밤에 찾아온 외로움은 아침이면 사라진다
내가 외로운 건 비가 오기 때문이다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건강한 마음은 건강한 몸으로부터
나의 고민은 특별하지 않다

2장. 마음이 자꾸만 가라앉을 때
_ ‘우울’에서 벗어나는 데 필요한 것


지치고 힘든 날에는 높은 데서 멀리 보기
오늘은 나에게 선물 주는 날
소울 푸드로 스스로 위로하기
“뭐 어때!”를 습관처럼
불필요한 정보와 거리 두기
평범한 날에도 좋은 일은 있다
내 인생은 이제 막 페이지를 넘겼다

3장. 나만 동떨어진 느낌에 괴로울 때
_ ‘관계’의 불안을 슬기롭게 전환하기


연락의 빈도가 관계의 깊이는 아니다
마음이 편한 ‘나만의 장소’ 만들기
나는 나의 팬클럽
‘인생’이라는 영화의 주인공은 바로 나
받는 것만큼 주는 기쁨의 크기
한계에 이르기 전에 조금씩

4장. 모든 일이 꽉 막혀 답답할 때
_ 나를 ‘소중한 사람’으로 여길 때 ‘나는 나’로 살아간다


나 자신에게 안부 묻기
내 삶의 역사는 길다
비가 와도 산책을 즐길 줄 아는 사람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삶
이별이 있기에 사람은 강해진다
행복하다고 말하면 행복해진다
외로움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
더 행복해져도 괜찮아요

에필로그 _ 어떤 상황에서도 당신은 변할 수 있다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외로움이 찾아왔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깥’으로 향한 시선을 거두는 일입니다. 우리는 습관적으로 혹은 무의식중에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합니다. 지인들의 SNS를 보면서 누가 어디로 여행을 갔는지, 누가 어떤 회사에 다니는지 등을 살피고 신경 씁니다. 하지만 그러고 나면 종국에는 항상 더 외로워지고 나만 세상에서 동떨어진 것 같다고 느낍니다.
이런 방식으로는 결코 외로움과 사이좋게 지낼 수 없습니다. 시선의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방향을 바꿔서 ‘바깥(타인)’이 아니라 ‘안(자신)’을 바라봐야 합니다. 그러면 외로움의 원인과 똑바로 마주할 수 있습니다. 이는 외로움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사고방식입니다. ‘안’을 바라보는 일은 “왜 나는 외롭다고 느낄까?”라고 스스로에게 묻고 답해보는 것입니다.
--- 「외로움은 나쁘지 않다」 중에서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음이 지쳐서 체력이 떨어지기도 하고, 체력이 떨어져서 마음이 지치기도 합니다. 멘탈이 약해졌다고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저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기 전에 가벼운 운동을 권합니다. 이런 제안을 들으면 다들 처음에는 의아해하지만, 실제로 몸을 움직여서 에너지를 채우면 마음이 충전됩니다.
--- 「건강한 마음은 건강한 몸으로부터」 중에서

가슴이 답답할 때는 높은 곳에서 주변을 쭉 둘러보세요. 높은 곳에서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근사한 경치뿐만 아니라 새로운 것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평소와는 다른 방향에서 고민을 바라보면 보이지 않던 돌파구가 보입니다. 돌파구의 힌트는 의외의 장소에 숨어 있습니다. 호텔이나 성곽, 공항, 빌딩… 어디라도 좋습니다. 평소보다 조금이라도 높은 곳에 있어보겠다고 의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히 실천해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 「지치고 힘든 날에는 높은 데서 멀리 보기」 중에서

연락을 얼마나 자주 하는지는 그 사람의 ‘마음’과는 관계가 없어요. 연락이 자주 오지 않는다고 마음이 식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관계를 유지하는 건 연락보다 진심이고, 관계를 망치는 건 착각과 억측입니다.
--- 「연락의 빈도가 관계의 깊이는 아니다」 중에서

주변 환경이나 상황을 신경 쓰며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보통이나 상식에 얽매이느라 자신을 잃어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세상의 지표대로 자신의 신념을 끼워 맞추고, 남의 평가에 자신의 가치관을 흔들지요. ‘나는 나’임을 명심하고 자신의 신념과 가치를 중시하면서 자신만의 규칙을 설정해보세요.
--- 「비가 와도 산책을 즐길 줄 아는 사람」 중에서

정답은 없습니다. 행복은 자기 마음속에 있습니다. 어떤 이는 여행할 때 행복하고, 어떤 이는 집에서 편히 쉬며 행복을 느낍니다. 행복의 형태는 모두 달라요. 만약 당신의 행복이 쉽게 성취하기 어려운 것이라 해도 괜찮습니다. 행복을 실현하는 데 정해진 확률은 없으니까요.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갈 권리는 당신에게 있고, 그 과정도 반드시 행복할 거예요. 그러니 행복해져도 된다고 자신에게 허락을 내려주세요.
--- 「더 행복해져도 괜찮아요」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SNS를 보면 나만 빼고 다 잘 사는 것 같아.”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가 있다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은 많은 것이 변했다. 출근 대신 재택근무를 하고, 외출을 삼가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났다. 누구도 만나지 못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극심한 외로움을 느낀다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코로나19처럼 특별한 상황이 아니어도 우리는 자주 외로움을 느낀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연락이 오지 않을 때, 연락처를 뒤적여도 연락할 사람이 없을 때, 나만 빼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잘 살고 있는 것 같을 때, 우리는 외로워진다.

사실 외로움이란 물리적으로 혼자 있다고 해서 찾아오는 건 아니다. 친구들과 함께 있어도 외롭고,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다가 집에 돌아가는 길에 외로움을 강하게 느끼기도 한다. 누군가는 가끔 외롭고, 누군가는 외로운 줄도 모르고 살아가고, 누군가는 매일 지독한 외로움에 시달린다. 이처럼 외로움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지만, 각각의 모양과 크기, 깊이가 달라서 타인에게 이해받기 어려운 영역이기도 하다.

“외로워도 괜찮아!”
외로움은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찾아온다


그렇다면 도대체 ‘외롭다’는 게 무엇일까? 외로움, 고독이라고 하면 대개 불안감, 허무함, 우울감, 무력감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외로움은 나쁜 것도 아니고 부정적인 감정도 아니다. 기쁨, 슬픔, 분노, 행복처럼 우리가 느끼는 수많은 감정 중에 하나일 뿐, 누구나 느끼고 언제든지 느낄 수 있다.

멘탈 트레이너인 저자는 외로움을 마음속에 있는 ‘진짜 마음’이라고 말하며, 그것을 인정하고 마주하라고 조언한다. 나의 진짜 마음을 인지하지 못하면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 수 없고, 내가 어느 때에 행복하고 즐거워하는지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주체적으로 나의 삶을 긍정적으로 만들고 싶다면, 진짜 마음인 외로움과 마주해야 하는 것이다.

“좋아하는 사람이나 친구에게 연락이 오지 않아서 외롭다.”, “친구의 SNS를 보면 너무 잘 살고 있는데, 나만 뒤처진 기분이 든다.”, “온종일 누구와도 대화하지 않으면 이런 날이 계속 될까 불안하다.” 살면서 때때로 이런 마음이 드는 건 너무나 당연하지만, 이런 마음이 들 때 외면하면 진짜 나와 만나지 못한다. 나의 진짜 마음과 마주해야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

“혼자 있어도 ‘혼자’가 아니야!”
내 마음과 사이좋게 지내는 29가지 방법


이 책은 외로움이 찾아왔을 때 잘 대처하는 29가지 방법을 담았다.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외로움이 불쑥 찾아왔을 때 모른 체하거나 부정하는 대신 긍정적인 방법으로 일상을 보내면 된다. 매일 규칙적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루틴을 만들거나, 욕조에 몸을 담그고 따뜻한 우유를 마시거나, 나에게 주기적으로 선물을 주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외로움과 사이좋게 지내는 29가지 방법을 하나씩 따라해 보면 매일 살아내느라 괴롭기만 하던 일상이 바뀔 것이다. 힘든 일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고, 사소한 것에 휘청거리지 않을 정도로 마음도 단단해지며, 이제껏 알지 못했던 진짜 ‘나’도 발견할 수 있다. 내 마음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을 아직 찾지 못해서 헤매는 이들에게 이 책은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회원리뷰 (31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외로움을 마주하고 즐길 수 있게 만드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임* | 2021.12.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시시때때로 느껴지는 외로움과 고독   우리 모두는 자신을 외롭게 만드는 무수히 많은 시간들을 각자만의 방식으로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책을 읽음으로써 누군가는 끊어지지 않을 듯한 통화로 또 누군가는 영화를 감상하거나 음악을 듣는 방식으로요. 하지만 외로움과 고독은 서둘러 우리 곁을 떠날 생각은 없나 봅니다.   늘 공허함이 가득한 시간들을 이기지;
리뷰제목

시시때때로 느껴지는 외로움과 고독

 

우리 모두는 자신을 외롭게 만드는 무수히 많은 시간들을 각자만의 방식으로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책을 읽음으로써 누군가는 끊어지지 않을 듯한 통화로 또 누군가는 영화를 감상하거나 음악을 듣는 방식으로요. 하지만 외로움과 고독은 서둘러 우리 곁을 떠날 생각은 없나 봅니다.

 

늘 공허함이 가득한 시간들을 이기지 못하고 외로움과 사투를 벌이고 나면 나 자신이 외로움 그 자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문득 이 책의 제목을 본 순간 나의 외로움과 고독을 달래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내가 사무치게 몸부림치던 그 시간들 안에서도 이것들과 친숙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진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요.

 

고야마 아키노리. 저자는 멘탈 트레이너로 대학원 수료 후 상속 전문 세무 법인에서 근무하다 번아웃 증후군과 원형탈모를 겪은 것을 계기로 고독과 마주했다고 합니다. 저자의 책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에서는 고독, 외로움을 이기지 못하는 나 즉 내 마음과 사이좋게 지내는 29가지 방법을 수록했습니다.

 

내 마음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방법.

듣기만 해도 신선하지 않나요?

 

특별한 일에만 주목하면

일상의 소소한 것들의

고마움을 놓쳐버린다.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 페이지 108

 

우리는 보통 매일매일 기적이 일어나기를 매일매일 특별한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하곤 합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음으로써 실망을 하기도 하고 또다시 내일을 기대하기도 하죠.

 

그렇지만 작가의 말처럼 특별한 일이 아니라 일상에서 오는 잔잔하고도 소소한 일들에 감사함으로써 매일매일을 특별한 날로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오늘이 흐린 날이 될 수도, 혹은 가슴 벅차도록 아름다운 날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저자는 오늘도 좋은 일이 있을 거라는 생각만으로도 일상의 행복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에서 제가 가장 먼저 해봐야겠다고 느꼈던 것은 나만의 편한 장소, 그리고 규칙 정하기 였어요.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포장되지 않은 민낯을 드러내기란 힘든 일이란 걸 생각보다 많이 느끼고 살죠. 저 역시 정말 친한 친구를 제외하고선 조금이라도 포장된 얼굴을 보여주기 마련인 것 같아요. 그런 제가 숨 쉴 수 있는 작은 공간 오롯이 나의 민낯을 드러낼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외로움 역시 그 공간에서 잘 다스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규칙을 정하는 일이었는데 마냥 계획을 세우고 지키지 못한 숱한 날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버리더라고요. 그렇지만 나를 좀먹는 외로움과 고독을 마주했을 때 비가 오지 않은 날은 나가지 않는 거라는 생각보다는 비가 오는 날이어도 산책을 나가 사색을 즐긴다든지 하는 편견을 깬 나만의 규칙이 필요하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외로움과 고독에 익숙지 않아 그 시간을 나를 괴롭게 만드는 사람들이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를 읽고 조금은 편하게 외로움과 마주하고 고독을 흘려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서평은 예스24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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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b********6 | 2021.12.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다른 사람들 눈치도 많이 보고 신경도 많이 쓰지만 정작 나 자신을 돌보지 못해 마음의 허전한을 느끼는 날이 있어요. 나만 혼자라는 생각이 들때 읽어보면 좋은 책을 알려드려요. 외로움과 고독은 나쁜 단어가 아닌데 사람들은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되요. 모든 이들이 느끼는 것이지만 그 속에서 헤어나오는 일은 각자의 상황에 따라 생각에 따라 다르게 풀어나가;
리뷰제목

다른 사람들 눈치도 많이 보고

신경도 많이 쓰지만

정작 나 자신을 돌보지 못해

마음의 허전한을 느끼는 날이 있어요.

나만 혼자라는 생각이 들때

읽어보면 좋은 책을 알려드려요.

외로움과 고독은 나쁜 단어가 아닌데

사람들은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되요.

모든 이들이 느끼는 것이지만

그 속에서 헤어나오는 일은

각자의 상황에 따라 생각에 따라

다르게 풀어나가져요.

 

책을 읽기 시작하는 프로로그부터

다 읽어가는 끝장까지

한장한장이 전달해주는

내 마음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들은

알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일들,

새롭게 알게되는 이야기들로

마음의 따뜻함을 주고 있어요.

 


 

사람들이 가득한 회사에서도,

가족들이 있는 집에서도,

갑자기 느껴지는 혼자라는 생각에

힘이 쭈욱 빠진다면

나를 위한 10분,

단 10분만 나를 위해 집중하기,

나만의 루틴 만들기,

외로운 이유 찾기 등등 을 통해

나 자신에게 돌아오던 탓들을

떨쳐 낼수 있는 방법들은

외로워지는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걸

서른 후반이 넘은 이제야 알게 되네요.

 

나를 있는 그대로의 나로써

받아들일수 있는 방법,

나의 소중함을 느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일이지 알게되며

외로움이 점점 사라지네요.

외로움도 나라는 걸,

부정적이지 않고 그저 한 부분이라는걸

깨닫고 지나가는 시간이였어요.

 

*위 도서는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개인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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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12월, 심심한 위로가 되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순*부 | 2021.12.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12월이 되니 마음이 헛헛하다.  괜스레 외로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가 무기력 하기도 했다가 남은 한 해가 아깝기도 하고. 어떤 날은 아이를 등원시키자마자 따뜻한 이불 속으로 숨어 오후까지 시간만 끌기도 하고 어떤 날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외로움만 잔뜩 친구삼아 놀기도 한다.   요즘의 나에게 참 많은 위로가 되었던 책. 외로워도 괜찮다, 불안해하지 않;
리뷰제목

 

12월이 되니 마음이 헛헛하다. 
괜스레 외로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가 무기력 하기도 했다가 남은 한 해가 아깝기도 하고.
어떤 날은 아이를 등원시키자마자 따뜻한 이불 속으로 숨어 오후까지 시간만 끌기도 하고
어떤 날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외로움만 잔뜩 친구삼아 놀기도 한다.

 

요즘의 나에게 참 많은 위로가 되었던 책.
외로워도 괜찮다,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토닥여준 책.
외로운 순간마다 그럴 수 있다고 하기보다 그 안에서 나와의 대화를 할 수 있게 해 준 책.
세상에 외딴 섬에 갇힌듯한 기분이 든다면 언제든 주저없이 선택했으면 좋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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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4건) 한줄평 총점 9.8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해 주는 책이다.쉽게 읽어지지만 생각을 많이되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m****o | 2021.12.08
구매 평점4점
세상에서 혼자라고 느껴질 때를 고독이라 한다면 고독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즐기게 하는 책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나*이 | 2021.12.06
평점5점
외로움을 더이상 미워하지 말고 친하게 지내자.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카*라 |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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