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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 흔들리는 나를 일으켜 줄 마음 처방전

[ 사인 인쇄본, 양장 ]
리뷰 총점9.6 리뷰 32건 | 판매지수 8,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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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42g | 135*195*18mm
ISBN13 9791167820426
ISBN10 11678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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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놀면 뭐하니?] [엄지의 제왕] [강호동의 밥심] 화제의 인물!
수많은 인생을 바꾼 20년 차 법사 오왕근이 전하는 응원 메시지


삶의 위기 속에 있는 당신에게, 오왕근 법사가 운명을 바꾸는 마음 처방전을 선물한다. 누구나 행복하게 잘 살기를 꿈꾸지만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계획했던 일이 수포가 되기도 하고 일과 사람에 치여 상처받기도 한다. 위기가 닥치면 ‘내 팔자가 그렇지 뭐’ 하고 넘기기 십상이다. 그러나 운이 없다고 해서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이 과연 해결책이 될까? 20년 동안 수많은 사람의 운명을 감정해 온 저자 오왕근은 그럴 때일수록 사주팔자에 갇히지 말고 운명을 바꾸라고 말한다. 완벽한 사주와 시련 없는 운명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노력만 한다면 충분히 바꿀 수 있는 것이 ‘운명’이라고 확언한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겪은 경험과 성패를 넘나든 사연을 가진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전개된다. 저자와 상담자들의 경험을 통해 운명을 바꾸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또한 저자가 직접 실천하고 효과 본 ‘대운을 불러들이는 방법’까지 숙지한다면 이 책을 통해 남은 생을 잘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는 말
운명에 한계가 있다고 말하는 당신에게

1 운명은 바꿀 수 있다
세상의 편견 앞에서 좌절하다
사주팔자에 인생을 맞추지 마라
돈보다는 운을 벌어야 한다
정해지지 않은 운명
사람은 누구나 힘든 시기가 있다
간절함의 차이
무속인이 주식을 하면 대박이 날까?
의지와 믿음만 있다면
채움과 비움
꿈이 사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왜 그렇게 힘들게 살았을까?
행복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다
나는 매미 울음소리가 싫다
이대로 주저앉을 수 없다
도움받을 용기는 반드시 필요하다
흔한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린다
내 마음속의 정원
잠깐 쉬어가세요

2 모두에게 그런 시절이 있다
귀중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젊은 무속인의 항변
사람의 본성
당신의 염증은 무엇인가
쿨한 척하면 나만 손해다
가식으로 위로하려는 사람들
인생에 지름길은 없다
신과 나눈 이야기
바꿀 수 없는 이승에서의 하루
때만 알아도 큰 실패는 없다
작은 것을 좇다 기회를 놓친다
설마 하는 마음 버리기
커피를 좋아하는 영혼
떠나보낼 수 있는 용기
말년에 행복해지는 법
운명이 변하는 계절

3 당신의 꽃은 반드시 핀다
잘 지내시죠?
불어오는 바람에도 기운은 있다
내가 지금 괴로운 건 욕심 때문이다
손해만 보는 관계는 없다
타인의 시선 때문에 힘든 당신에게
행복해지는 연습
무속인은 자기 미래를 볼 수 있을까?
평생 갚지 못할 은혜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
슬럼프가 찾아왔을 때는 떠나야 한다
무법천지가 되어버린 세상
삶의 위기 속에 있는 당신에게
지나고 나니 보이는 것들
당신의 꽃은 반드시 핀다
운에도 사계절이 있다

4 운명을 바꾸는 최고의 방법
당신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짙은 안경은 진심을 가린다
목소리에 운의 비밀이 있다
인상은 당신의 운명을 결정한다
인상을 바꾸는 방법
3분 명상 기도로 바라는 것을 상상해라
당신은 현재 일을 즐기고 있는가?
인생의 스승을 만나면 운명이 바뀐다
내 것을 나누면 운이 들어온다
대운이 들어오는 징조 다섯 가지

마치는 말
올 한 해를 살아낸 당신에게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내 직업만큼 사회의 편견과 잣대가 많은 일도 없을 것이다. 사람들의 수군거림과 무시를 받아본 적이 있는가?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 일에 관심이 많다. 남의 집 가정사까지 알아야 하고 자신들만의 기준으로 상대를 평가해야 속이 풀린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졸지에 우리 부모님은 자식 농사에 실패한 사람이 되어버렸다. 그 당시 학업을 포기하고 법사의 길을 선택했을 때 주변 사람들은 내 선택이 틀렸다고 말하며 나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면서 수군거렸다. 내가 괜찮다는데 그들의 말도 안 되는 평가 때문에 나와 부모님까지 인생의 낙오자가 되었다. 하지만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었다. 학교에서도 인정받지 못해 꿈도 포기했고, 가족에게 상처도 줬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의 편견을 깨고 싶다는 오기와 분노가 생겼다. 내세울 것도, 구체적인 계획도 없었지만 언젠가 사람들의 편견을 지우고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이
악물며 다짐했다. “내가 선택한 일이 이렇다면, 내가 바꿔야겠다! ” 그렇게 소년의 도전은 시작되었다.
--- 「세상의 편견 앞에서 좌절하다」 중에서

당신에게 사주팔자의 한계에 갇히면 안 된다고 말해주고 싶다. 운이 안 좋으면 더 많은 노력을 하되 매사에 더 신중하고 조심해서 일을 처리하면 된다. 사주가 안 좋아서 평생 고생한다는 말을 들으면 큰 욕심을 부리지 말고 가진 것에 만족하고 살면 먹고사는 문제는 걱정 없을 것이다. 모든 일은 내 안의 욕심과 화로 인해 문제가 생긴다. 쏟아지는 비를 맞으면서까지 목적지에 갈 필요는 없지만 마냥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리다가는 원하는 목표와 꿈을 다른 사람이 먼저 가져갈 수도 있다. 또 사주에만 의지하면 때를 기다린다는 핑계로 게으름을 부리거나, 무조건 안 된다는 비관주의로 변할 수 있기에 운이 안 좋아도 반드시 도전하고 지금보다 나은 상황으로 만들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
--- 「사주팔자에 인생을 맞추지 마라」 중에서

모든 일에는 때가 있고 순서가 있다. 지금 당장이 아니어도 괜찮다. 인생에 있어서 1, 2년 늦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비가 내리는 날에 비를 다 맞으면서까지 무리하게 일을 진행할 필요는 없다. 노력이 최선이라는 말보다는, 노력과 그 시기가 잘 맞을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
--- 「의지와 믿음만 있다면」 중에서

이번 한 해는 코로나19로 한겨울의 얼음처럼 우리 마음도 경제도 모든 것이 굳어버렸다. 하지만 움츠러들고만 있을 수는 없다. 이제 내가 갈고닦은 실력을 세상에 보여줄 때가 왔다. 설령 올해 날개를 펼치지
못했다고 자책할 필요 없다. 몇 년을 갈고닦은 실력은 한 철을 준비한 자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 지금 상황이 힘들다고 누구를 원망하지 말고,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일어서자.
--- 「운명이 변하는 계절」 중에서

지금 내가 괴로운 이유는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놓치기 두려워서 항상 불안하고 초조한 것이다. 내가 어떻게 이룬 것인데 이것을 포기할까 싶고, 내 자리를 뺏겨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슬럼프에 빠지게 된다. 나도 여러 가지를 포기하고 내려놓기까지 두려움과 싸워야 했다. 당장에는 원하는 만큼의 부와 명예는 얻지 못하지만, 내려놓는 순간 앞으로 더 큰 기회가 찾아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슬럼프가 찾아왔을 때는 떠나야 한다」 중에서

화무십일홍 권불십년花無十日紅 權不十年. 열흘 동안 붉은꽃은 없으며 10년 가는 권세는 없다는 뜻이다. 지금 내 인생의 꽃이 폈다면 겸손한 자세로 향기를 뿜어내기 위해 더 노력해야 하고, 현재 모진 겨울을 만나 꽃이 못 폈다면 불굴의 의지로, 결국 피워낸다는 마음으로 견디고 이겨내야 할 것이다. 그러면 당신의 봄은 오기 마련이다.
--- 「당신의 꽃은 반드시 핀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놀면 뭐하니?〉 〈엄지의 제왕〉 〈강호동의 밥심〉 화제의 인물!
수많은 인생을 바꾼 20년 차 법사 오왕근이 전하는 응원 메시지
유튜브와 블로그를 통해 약 22만 명과 소통하는
인생의 조언자 오왕근의 운명 에세이!

22만 명이 열광한 일상에서 운을 불러들이는 방법!
간단한 변화만으로 운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열심히 하는데도 일이 잘 안 풀리고 인간관계도 엉망이라면, 노력만의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 노력한 만큼 결실을 거두기 위해서는 결정적으로 ‘운’이 따라야 한다. 저자는 ‘운’과 ‘노력’이 함께해야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꿈을 이루기 위해 현실적인 일과 노력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만,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운’에는 단 5분도 투자하지 않는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운이 따라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실패를 경험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무한 경쟁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는 노력에 힘을 더해주는 초월적인 힘이 필요하다. 아무도 나에게 그런 힘을 주지 않기에 위기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내재적인 힘은 반드시 필요하다.” _본문 중에서

1~3장은 저자가 겪은 경험과 여러 유형의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건강한 마음가짐을 갖는 방법을 알려준다. 갑작스럽게 신의 뜻을 받아 배우의 꿈을 포기해야 했던 어린 시절과 주변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시작했던 첫 상담, 남부러울 것 없는 기업가의 몰락과 평범한 사람의 눈물 나는 성공기, 만남과 재회 그리고 이별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4장에서는 일상에서 바꿀 수 있는 작은 변화로부터 대운을 불러들이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사람의 운명은 사주팔자뿐만 아니라 관상과 그 사람의 표정, 행동, 성격, 목소리, 말투를 종합적으로 보고 점하는 것이다. 그만큼 인상은 타고난 사주만큼 중요하다. 얼굴은 영혼이 표출된 모습이기 때문에 마음가짐과 마찬가지로 인상에 따라 운의 흐름이 바뀔 수 있다. 생김새에 따라 눈빛을 보완하는 법, 인상을 바꾸는 네 가지 실천법뿐만 아니라 믿음을 줄 수 있는 목소리 훈련법도 담았다. 그 밖에 스승과의 만남, 적선과 나눔, 명상 등 대운을 불러들이는 효과적인 방법도 알려준다. 끝으로 마지막에 소개된 대운이 들어오는 다섯 가지 징조를 정확히 알아두고, 운이 들어오는 때에 평소보다 더 노력한다면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내년에도 잘 살아내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이 작은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회원리뷰 (32건) 리뷰 총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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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운명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g****y | 2022.01.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운명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는 사주팔자를 믿지 않지만 색다른 시각으로 운명을 바꾸는 마음 처방전을 읽어볼 수 있어 신선했던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오왕근 법사는 무속이나 하늘의 뜻이 아닌 직접 겪은 경험과 상담사례를 근거로 운명을 바꾸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며 설득력을 높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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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는 사주팔자를 믿지 않지만 색다른 시각으로 운명을 바꾸는 마음 처방전을 읽어볼 수 있어 신선했던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오왕근 법사는 무속이나 하늘의 뜻이 아닌 직접 겪은 경험과 상담사례를 근거로 운명을 바꾸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며 설득력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도 저자가 직접 실천하고 효과 본 대운을 불러들이는 방법이 인상적이었고 저자가 제안하는 일상에서 바꿀 수 있는 작은 변화는 당장에 실천 가능한 것들이었다. 생김새에 따라 눈빛을 보완하는 법, 인상을 바꾸는 네 가지 실천법뿐만 아니라 믿음을 줄 수 있는 목소리 훈련법도 읽어볼 수 있었고 스승과의 만남, 적선과 나눔, 명상 등 대운을 불러들이는 효과적인 방법도 알려준다. 

 

그 외에도 사주팔자에 인생을 맞추지 마라, 돈보다는 운을 벌어야 한다, 도움받을 용기는 반드시 필요하다, 작은 것을 좇다 기회를 놓친다, 내가 지금 괴로운 건 욕심 때문이다, 슬럼프가 찾아왔을 때는 떠나야 한다 같은 뼈때리는 인생조언도 있었고 무속인이 주식을 하면 대박이 날까?, 신과 나눈 이야기, 무속인은 자기 미래를 볼 수 있을까? 같은 흥미로운 얘기도 있다. 

 

특히 사주팔자에 인생을 맞추지 마라는 내용은 주변에 사주팔자에 집착하는 지인들에게 전해주고 싶었는데 저자는 운이 안 좋으면 더 많은 노력을 하되 매사에 더 신중하고 조심해서 일을 처리하면 된다. 사주가 안 좋아서 평생 고생한다는 말을 들으면 큰 욕심을 부리지 말고 가진 것에 만족하고 살면 먹고사는 문제는 걱정 없을 것이다. 모든 일은 내 안의 욕심과 화로 인해 문제가 생긴다. 쏟아지는 비를 맞으면서까지 목적지에 갈 필요는 없지만 마냥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리다가는 원하는 목표와 꿈을 다른 사람이 먼저 가져갈 수도 있다. 또 사주에만 의지하면 때를 기다린다는 핑계로 게으름을 부리거나, 무조건 안 된다는 비관주의로 변할 수 있기에 운이 안 좋아도 반드시 도전하고 지금보다 나은 상황으로 만들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

 

또한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지금 내가 괴로운 이유는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놓치기 두려워서 항상 불안하고 초조한 것이며 내가 어떻게 이룬 것인데 이것을 포기할까 싶고, 내 자리를 뺏겨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슬럼프에 빠지게 된다는 분석이 인상적이었는데 당장에는 원하는 만큼의 부와 명예는 얻지 못하지만, 내려놓는 순간 앞으로 더 큰 기회가 찾아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함을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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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엔****리 | 2022.01.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많은 이들이 운명과 사주팔자는 바꿀 수 없다고 착각하고 있다. 그러나 ‘운’은 고정되어 있지 않다. 막다른 벽에 다다라도 의지와 집념만 있으면 결국 그 벽을 깨고 내가 원하는 것을 이를 수 있다. (5p, 운명에 한계가 있다고 말하는 당신에게)       작가님도 나랑 생각이 같은 것 같다. 사주팔자는 내가 태어난 시, 분에 따라 이미 결정되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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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운명과 사주팔자는 바꿀 수 없다고 착각하고 있다. 그러나 ‘운’은 고정되어 있지 않다.

막다른 벽에 다다라도 의지와 집념만 있으면 결국 그 벽을 깨고 내가 원하는 것을 이를 수 있다.

(5p, 운명에 한계가 있다고 말하는 당신에게)

 

 


 

작가님도 나랑 생각이 같은 것 같다.

사주팔자는 내가 태어난 시, 분에 따라 이미 결정되었을지도 모른다.

근데 우리는 그때의 운이 언제 나에게 오는지 명확히 알 수가 없다. 나의 운명에 맞게 운이 왔다면 그 운을 쟁취하기 위한 나의 노력이 기반되어야 한다도 생각한다.

나에게 관운이 들어올 시기라고 하자.

관운이 들어올 시기인데 취준생이라면 취업 준비를 하지 않고 내가 합격 통보를 받기를 원하고, 시험 준비를 하지 않고 운으로 시험에 합격하기를 바란다면 그건 사주팔자의 운이 아니라 요행을 바라는 게 아닐까.

 

사주팔자를 이길 생각으로 산다면 결코 이뤄내지 못할 일은 없다고 한다.

 

운명을 거스르는 나의 노력이 덧대어진다면 나도 평온한 삶을 살 수 있을 거라는 기대랄까.

 


 

 

 

회사 생활에서 원만한 관계를 가진 사람도 좋지만 결국 성과로 모든 게 판단되는 생활에서는 무조건 Yes 맨일 필요는 없다.

첫 번째 회사에서 힘들어도 웃는 게 일류라는 마음으로 윗 사람 앞에서 늘 웃으며 지냈더니 내 이미지는 마냥 밝은 사람이라는 인식이 있었다.

퇴사를 하겠다고 했을 때 아무도 내가 힘든지 모르고 있었다. 나는 늘 웃고 있었으니까.

이후로 웃고, 짜증 나는 기분을 티 내기 시작했다. 뭐 물론 감정을 숨기는 게 좋을 수도 있지만 나는 이 방법을 선택했다,

내가 원하지 않는데 억지로 쿨한 척하면 스스로가 불쌍하고 괴로운 삶이 될 수밖에 없다.

 

성격이 거지 같아도 결국 일 잘하는 사람이 승진하는 경우를 많이 봤다. (물론 윗사람에게 잘 보이는 사람이 승진하기도 한다.)

쿨한 사람이 되지 않아도 좋으니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대로 남들 의식하지 말고 자신만의 생각과 날개를 펼쳐보며 살길 권유하고 있다.

쿨하지 않아도 된다.

 

내가 더 소중하다.

 

 


 

 

처음에 법사님이 신을 모실 때 사람들이 손가락질이 시작되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사회적 시선이 아직도 존재한다.

“그 집 아들한테 신이 왔대.”

얼마나 가십거리로 좋은 이야기 거리인가. 누가 어느 학교를 갔는지, 누가 어느 직장을 갔는지, 누가 누구랑 결혼을 했는지 모든 인생의 요소가 늘 타인에게 오픈되어 있고 타인의 시선으로 날 판단할 때 그것이 나의 위치라고 생각할 때도 있다.

하지만 힘들고 지쳐도 나 자신을 엄청나게 사랑하고 아껴준 마음만 있다면 그 역경도 버틸 수 있다.

이런 마음들이 모여 우리는 성숙한 인간이 되는 게 아닐까.

나 자신을 바라보고 나 자신에 대한 판단을 하라는 말이 공통적으로 나오는 것 같다.

내가 누군지, 뭘 좋아하는지 파악하고 내가 중심이 되어 자신을 더 사랑하고 아껴줄 때 우리는 더 멋진 삶을 살고 있을 것이다.

 

(물론 나는 그런 사람은 아니지만ㅋㅋ말은 할 수 있으니까^^)

 

 


 

함부로 인연을 맺어 상처를 받을 수도 있지만 의외의 사람이 귀인일 수도 있다.

첫 회사를 다닐 때 날선 말로 나에게 상처를 주던 상사가 있었다. (8개월이지만) 그 상사가 너무 싫었고 날 무시하듯 대하는 그 상사에게 보여주고 싶어 이직을 준비했다.

업무가 바빠 12시간씩 일할 때 잠을 줄여가며 이력서를 썼다. 그리고 나는 지금 직장으로 이직했다.

결국 날 괴롭히던 그 상사가 있었기에 외국계 기업에서 서울에 있는 대기업으로 이직을 했다.

그 상사가 엄청 미웠지만 결론적으로 부모님도 나에게 귀인이었다고 말한다.

나에게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찾아가길 개척해 준 사람이니까.

 

무한 경쟁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노력에 힘을 더해주는 초월적인 힘이 필요하다.

그래서 법사님은 3분 명상을 추천한다.

하루에 3분도 쓰지 못하는 건 간절하지 않다고 하는데 맞는 것 같다. 내 인생을 살면서 하루 24시간, 1,440분 중에 3분이다.

그 목표만 생각하고 끊임없이 말하다 보면 말하는 대로 이뤄질 날이 오지 않을까.

음악을 3분 동안 듣고, 연예 뉴스 3분 보고, 휴대폰 게임 3분 하는 건 쉬운데.. 왜 이런 건 안 해봤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오늘부터 자기 전 3분 동안 내 목표에 대해 생각하며 명상을 시작해 봐야겠다.

 


 

 

코로나로 갑갑한 2021년을 보냈다.

2020년 코로나를 겪고 익숙해진 듯 익숙하지 않는 한 해를 보냈다.

 

하지만 나는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일상에 익숙해졌고, 화이자 백신을 맞으며 더 좋은 날이 오길 바라며 살아가고 있다.

 

2021년 나는 결혼을 했고, 이사를 했고, 팀 이동을 했다.

코로나가 없었어도 지금과 같은 변화는 똑같이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

나에게 더 좋은 선택이었길, 더 나은 판단이었길.

2022년은 더 행복한 임인년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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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여유 있는 내가 되도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l | 2022.01.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올해 사주에 8월이면 용이 승천하듯 대운이 들어 온다더니;; 염병, 스트레스로 승천할 뻔했다 ㅋㅋㅋ 신이시여. 올해는, 아니 내 인생은 왜케 안풀리는 것일까요? 라는 물음에 답을 찾고자 믿지도 않았던 온갖 신들을 찾아 헤매다 급기야 무당 유튜버를 구독하기에 이르렀다. 그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어 오왕근 법사님까지 알게됨. - 꿈을 이뤄야만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지;
리뷰제목

올해 사주에 8월이면 용이 승천하듯 대운이 들어 온다더니;; 염병, 스트레스로 승천할 뻔했다 ㅋㅋㅋ

신이시여. 올해는, 아니 내 인생은 왜케 안풀리는 것일까요? 라는 물음에 답을 찾고자 믿지도 않았던 온갖 신들을 찾아 헤매다 급기야 무당 유튜버를 구독하기에 이르렀다.

그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어 오왕근 법사님까지 알게됨.

-
꿈을 이뤄야만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 책 한 권 사서 읽을 수 있는 능력과 신체에 감사하며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느껴보자.(p.169)
-

그리고 그의 말대로 마음의 그릇을 예쁘고 크게 키우기 위해 생각을 바꾸기로 했다. 부정적인 감정을 배설하던 SNS 앱은 잠시 지웠고, 재물운을 모으기 위해 가죽으로 된 네모난 새가방을 하나 샀다.

그래서 일까? 기분 탓인지 요새 얼굴 화색이 좋아진 것 같다. 더는 밤을 샜냐는 따위의 피곤해 보인다는 소리는 좀 덜 듣는 것 같다.

미물이라 여전히 투덜 대지만, 그리고 계속해서 대겠지만ㅋㅋㅋ 내년엔 좀 더 여유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해 볼게.

해피 뉴 이어!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 되세요!


앞으로 치고 오는 화살은 미리 준비하고 대비한다면 충분히 피해갈 수 있지만 뒤에서 쏘는 화살은 피할 수 없다.(p.5)

내 인생을 당신이 살아줄 거 아니잖아.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질 거니까 신경쓰지 말고 당신 일이나 잘해(p.105)

꿈이 없다는 것은 희망이 없는 인생을 사는 것과 같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어린 시절에 가장 좋아했던 것도 좋으니 조금씩 다시 시작해라.(p.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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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9.2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3점
우연히 이 분 방송 나온 기사 보다 유투브 보고, 책 쓰신 거 알고 바로 구매 했어요 ㅎㅎ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c**********2 | 2021.12.28
구매 평점5점
책이 잘읽혔고 내용도 좋았네요. 추천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하*수 | 2021.12.19
구매 평점5점
운명에 대한 이야기 기대되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원*드 | 2021.12.01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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