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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는 보좌관이다

: 철저하게 조연으로 사는 얼굴 없는 사람들

[ 단독 선출간, EPUB ]
리뷰 총점5.0 리뷰 1건 | 판매지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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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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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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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 PC(Mac)
파일/용량 EPUB(DRM) | 24.4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4만자, 약 4.6만 단어, A4 약 90쪽?
ISBN13 9791191447835
KC인증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철저하게 조연으로 사는 사람들,
보좌관의 삶을 한 권에 담아내다!”


‘국회의원 보좌관’이라는 직업은 무엇을 하는가? 곰곰이 생각해보면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 것인지 알 수 없다. 보좌관은 작가도 아니고 기자도 아닌데 수십 건의 글을 쓰고, 난생 처음 접하는 종류의 자료 조사에도 뛰어들어야 한다. 국회의원이나 정치계와 묶여 함께 욕을 먹기도 하고, 한편 국민들에게 공감이나 동정을 받기도 하는 직업이다. 집에 들어가기 어려울 만큼 바쁘면서도 ‘편하게 일하는 사람들’이라는 오해를 받기도 한다.

보좌관의 역할은 상상 이상으로 다양하며, 일상적으로 해야 할 일들도 수행부터 회계, 정책, 모금 등 셀 수 없이 많다. 저자는 이 ‘알 수 없는 직업’, 보좌관으로 17년을 살았다. 그동안 대통령이 3번 바뀌었고, 수십 수백 번의 국정감사, 위원회, 회의를 비롯한 ‘일’들이 있었다.

이 책은 저자가 보좌관으로서 살아온 시간 동안의 치열함을 담아낸 기록이다. 어떻게 보좌관이 되었고 보좌관으로서 어떤 일을 했는지는 물론 현장에 몸담으며 겪은 정치권의 말초신경, 그 최전선을 생생하게 이야기한다. 여기에 보좌관으로서의 희노애락과 비전까지 담았다.

보좌관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공감과 위로를 얻을 것이고, 보좌관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이 업의 현실과 낭만을 동시에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주변에 혹시 보좌관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그를 좀 더 잘 이해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베일에 싸여 있었던 ‘보좌관’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장. 나는 보좌관이다

01. 2003년 12월, 어느 추운 겨울
02. 나는 왜 보좌관이 되었는가?
03. 은행원에서 경비원 그리고 보좌관
04. 나는 오늘도 전쟁터로 향한다
05. 비상사태 의원님, 수습하는 보좌관
06. 의리만 지킨다고 좋은 건 아니다
07. 내가 없어도 의원실은 잘 돌아간다
08. 보좌관 두배의 법칙

2장. 국회 보좌관으로 산다는 것

01. 보좌관은 나의 운명
02. 내 목숨은 내 것이 아니다
03. 보좌관, 꽃길은 없다
04. 보좌관의 그늘
05. 지금은 새벽 2시, 아직 신혼인데
06. 보좌관은 외롭다
07. 보좌관, 슬퍼할 시간도 없다
08. 못 해 먹겠네. 그만둘거야

3장. 오늘의 이슈를 먼저 선점하라

01. 벽돌 훔쳐간 사람을 찾아라
02. 반복되는 일상, 기록은 나의 힘
03. 질문하는 보좌관, 방어하는 공무원
04. 밤새도록 만든 질의서가 휴지통에 버려진다
05. 모든 것에 질문을 던져라
06. 매일 30분, 신문사설 타이핑하기
07. 보좌관의 역량이 의원의 성장으로 이어진다

4장. 보좌관, 철저하게 조연으로 사는 사람들

01. 보좌관, 얼굴없는 사람들
02. 이상한 나라 여의도 보좌관
03.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
04. 보좌관,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
05. 보좌관은 잡놈 근성이 필요하다
06. 모든 사람에게 친절한 보좌관일 필요는 없다
07. 인정받는 보좌관이 되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
08. 우리 때는 말이야, 꼰대 보좌관은 그만!

5장. 국회는 가을이 없다

01. 국회는 가을이 없다
02. 나는 정치적 중립이고 싶다
03. 회의실에는 1인용 침대가 왜?
04. 보좌관, 오늘도 치열하게 싸운다
05. 여보 미안해, 오늘도 늦어!
06. 나에게 고마운 사람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외로울 시간도, 슬퍼할 틈도 없다!”
한 보좌관이 고백하는 치열한 20여 년의 기록!

이 책은
묵묵히 일해온 직업인의 일기이자
행복을 꿈꾸는 평범한 한 남자의 고백, 그리고
17년간 자리를 지킨 대한민국 보좌관의 기록이다!


‘국회의원 보좌관’이라는 직업은 무엇을 하는가? 곰곰이 생각해보면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 것인지 알 수 없다. 보좌관은 작가도 아니고 기자도 아닌데 수십 건의 글을 쓰고, 난생 처음 접하는 종류의 자료 조사에도 뛰어들어야 한다. 국회의원이나 정치계와 묶여 함께 욕을 먹기도 하고, 한편 국민들에게 공감이나 동정을 받기도 하는 직업이다. 집에 들어가기 어려울 만큼 바쁘면서도 ‘편하게 일하는 사람들’이라는 오해를 받기도 한다.
보좌관의 역할은 상상 이상으로 다양하며, 일상적으로 해야 할 일들도 수행부터 회계, 정책, 모금 등 셀 수 없이 많다. 저자는 이 ‘알 수 없는 직업’, 보좌관으로 17년을 살았다. 그동안 대통령이 3번 바뀌었고, 수십 수백 번의 국정감사, 위원회, 회의를 비롯한 ‘일’들이 있었다.

이 책은 저자가 보좌관으로서 살아온 시간 동안의 치열함을 담아낸 기록이다. 어떻게 보좌관이 되었고 보좌관으로서 어떤 일을 했는지는 물론 현장에 몸담으며 겪은 정치권의 말초신경, 그 최전선을 생생하게 이야기한다. 여기에 보좌관으로서의 희노애락과 비전까지 담았다.
보좌관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공감과 위로를 얻을 것이고, 보좌관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이 업의 현실과 낭만을 동시에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주변에 혹시 보좌관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그를 좀 더 잘 이해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베일에 싸여 있었던 ‘보좌관’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대한민국 국회의원 보좌관이다!

“내가 지켜왔던 것과
지키려고 하는 것들을
함께 실천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쓴다.”


보좌관은 단순한 직장인을 넘어 긍정적인 에너지와 사명감이 없으면 살아남기 힘들다. 그는 책 속에서 지난 세월, 치열하게 싸워준 자신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 매년, 매번, 매순간마다 스스로에게 묻는다.

‘내가 가는 길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 치열함 끝에는 행복한 삶이 기다리고 있을까?’

승진도, 정년도, 임기도 보장되지 않는 보좌관이라는 위치에서 누구도 ‘그렇다’라는 답을 장담할 수 없는 질문이다. 정치권에서 17년이 넘게 오가면서 치열한 세월을 보낸 저자는 ‘지금까지 한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면 거짓말’이라고 솔직하게 말한다.

“누군가 나에게 ‘당신의 아들이 보좌관을 하고 싶다면 추천할 생각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조금의 고민없이 ‘아니’라고 말하겠다.”

그동안 보좌관의 힘든 역경을 아들에게까지 물려주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자신의 커리어와 가족을 위한 생계와 안정 등 흔들릴 때도 있었겠지만,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좌관이라는 업에 사명감을 가지고 일해왔다. 그리고 지금은 “나는 대한민국 국회의원 보좌관이다.”라고 떳떳하게 말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사명감으로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내는 직업인의 일기, 소중한 사람들과 오래도록 함께하고자 노력하는 평범한 한 남자의 고백, 현직 대한민국 국회의원 보좌관의 17년간의 생생한 기록이다.

eBook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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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역관광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Y***U | 2021.11.22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역관광이란 단어를 정식 출판물에서 보다니. 제가 산 게 책이지, 디씨글 썰 모음집은 아닐텐데요. 역관광 어원 유래 썰 중 하나가 역강간 아닌가요. 이 단어를 저자나 편집자나 아무도 거를 생각을 안 한게 어이가 없습니다. 역관광 단어에 꽂혀서 뒷내용은 눈에 안 들어오더라고요. 인생의 목표가 워라밸인 저는 보좌관 일은 절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시도 때도 없이 들어오는;
리뷰제목

역관광이란 단어를 정식 출판물에서 보다니. 제가 산 게 책이지, 디씨글 썰 모음집은 아닐텐데요. 역관광 어원 유래 썰 중 하나가 역강간 아닌가요. 이 단어를 저자나 편집자나 아무도 거를 생각을 안 한게 어이가 없습니다. 역관광 단어에 꽂혀서 뒷내용은 눈에 안 들어오더라고요.

인생의 목표가 워라밸인 저는 보좌관 일은 절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시도 때도 없이 들어오는 국회의원으로부터의 업무지시(국회의원은 집에 있는데 보좌진은 밤새서 일하는 ㅋㅋㅋㅋ). 국회의원 업무 보좌 뿐 아니라 보궐선거 등 정당일에도 차출되어 나가는 것 같고. 국회의원의 사적인 업무 담당 (국회의원 집 청소, 자녀 픽업, 자녀 괴외....), 철저하게 국회의원 취향에 따른 고용 불안정성, 보좌진 월급은 세금에서 나가는데 국회의원이 절대갑인 고용주인 상황.... 

국회의원 보좌관의 최종 목표는 보좌관 탈출(국회의원 출마, 정부 관료 임명 등등)이라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생계형이 많아졌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그럼 보좌진들이 열일할 동안 국회의원은 뭐 하는지??? 국회의원=나팔수? 국정감사 때 뭐에 대해 질의할테니 알아오라는 구체적인 지시라도 내리면 몰라. 그냥 막연하게 준비해 오라는 국회의원도 있는 것 같고. 국회의원 월급 줄여서 보좌진 수를 늘려야 하나는 생각이 들었네요.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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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3점
잘 읽다가 마지막이 삐끗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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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 |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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