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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이기는 투자를 하자

: 흑우의 자가수행법

리뷰 총점8.0 리뷰 1건 | 판매지수 1,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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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0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252g | 140*210*20mm
ISBN13 9791195638420
ISBN10 1195638426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휘둘리지 않고 슬기롭게, 초보 투자자를 위한 마인드셋 지침서!
우리나라 디지털 투자자들이 열광했던 비트코인의 신화, 리샤오라이의 베스트셀러!

지금은 투자의 일상화 시대다. 누구나 투자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투자 시장에 대한 접근성도 높아졌다. 특히 코로나19로 저금리·저성장 시대로 가파르게 진입함에 따라 디지털 자산에 대한 투자 열기가 커졌다. 그런데 그 이면에는 경제적 불평등을 뛰어넘으려는 욕망이 잠재해 있다. 이 책은 투자를 시작하거나, 투자를 하면서 희비를 경험하고 있는 수많은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 마인드셋 지침서다. 대부분의 투자 관련 책들은 투자방법, 유망 종목, 노하우를 알려준다. 하지만 기본 중의 기본인 투자에 임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은 거의 없다.

이 책의 원서인 《부추의 자기수양》은 우리나라 코인 투자자들이 자체 번역본을 만들어 돌려볼 정도로 입소문이 난 중국의 베스트셀러다. 이 책은 전통적인 주식이나 비트코인 등 투자 업계의 오랜 기본과 정석을 리샤오라이 특유의 뼈 때리는 간결한 필치로 읽기 쉽게 잘 녹여냈다. 이 책을 쓴 리샤오라이는 2011년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 대열에 발을 들여놓은 후 블록체인·암호화폐 대중화에 공헌한 성공한 자산가다. 그는 중국 동북지방 연변의 조선족으로 회계학을 전공했고, 영업의 신, 억대연봉의 토플 강사로 거듭나며 비트코인의 대가가 되었다. 그동안 리샤오라이는 투자의 실패가 어디서부터 비롯되는지 몸소 경험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투자의 기본이 ‘자기수양’이라고 말한다. 잘못된 투자 습관을 바로 잡지 않으면, 조급함과 눈앞의 희망회로에 의지해 올인하게 돼 투자에 실패하게 되기 때문이다. 투자란 오르고 내리는 것을 예측하는 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 계획하고 준비하고 대응할 수 있는 자신의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자신의 투자 습관을 파악하고, 실패하는 문제점과 투자 시장을 파악하는 끝없는 공부, 투자에 올인하지 않고 스스로의 삶도 잘 돌보는 총체적인 힘을 가져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기본이 되는 핵심적인 진리가 짧고 쉬운 것처럼, 이 책은 어려운 용어가 없고 짧은 문장으로 이뤄져 쉽게 읽을 수 있다.이것이 투자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더없이 좋은 입문서가 될 수 있는 이유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 9
1장 “흑우”란 도대체 누구인가? 17
2장 흑우의 숙명이 시작되는 순간 21
3장 소를 잃었으면, 외양간을 고치는 흑우라야 미래가 있다 25
4장 거래소의 투자자가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능력 29
5장 흑우의 숙명에서 벗어나기 위한 하나의 관념 33
6장 흑우가 매너가 없는 근본적인 이유 39
7장 흑우는 가치 따위에 관심이 없다고 한 자 누구인가? 43
8장 흑우에게 부족한 것은 인내력이 아니라 힘이다 47
9장 리스크 테이킹(Risk Taking)을 좋아하는 이는 결국 흑우뿐이다 51
10장 더 무서운 것은 비용을 고려하지 않는 리스크 테이킹이다 57
11장 손절선을 정하는 가장 좋은 방법 63
12장 거래 빈도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67
13장 흑우를 털어먹는 자는 결국 누구인가? 거래에는 리스크가 따른다 73
14장 그때 샀었더라면 79
15장 사람들은 그들이 점차 악해지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바보가 되어간다 83
16장 리스크/보상비를 높일 수 있는 올바른 방법 95
17장 초기 투자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99
18장 당신이 배워야 할 것은 종목 분석이 아니다 105
19장 흑우에게는 일상도, 성생활도 없다 111
20장 성공하는 투자자의 가장 큰 덕목은 바로 고독이다 117
21장 일상 가운데 일과 학습을 더하라 123
22장 마켓 사이클을 알고, 인지하고 관리하기 129
결론 135
부록 139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시장에서는 늘 누군가는 돈을 벌고 누군가는 돈을 잃는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뇌리에는 “흑우”는 대체로 손해를 보는 자들인 반면, “세력”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흑우를 털어먹는 방법”을 알고 있기에 돈을 버는 자들이라는 인상이 존재한다. --- p.17

투자 결정에 앞서, 열심히 연구하고 깊이 공부한다. 투자 후에는, 그 결과를 막론하고 의사 결정을 회고하고 요약하고 분석하여 더 나은 다음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준비한다. 바로 이런 이들이 투자자다. 시장에 얼마나 빨리 들어갔다가 금방 나왔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 p.30

상승장에서는 대부분의 사람이 돈을 번다. 소수 돈을 잃은 사람들의 손실액은, 돈을 번 사람들의 수익액에 비해 한참을 미치지 못한다. 이 경우 털린 흑우는 누구인가? 하락장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돈을 잃는다. 이들이 잃은 돈의 합계는 소수 돈을 번 사람들이 번 돈을 합친 것보다 훨씬 크다. 그렇다면 흑우를 털어먹는 것은 누구인가? --- p.35

성공적인 투자자란 늘 드물다. 이 드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특징은 그들이 수면 위로 드러나는 현상에 현혹되기보다는, 수면 밑에 감추어져 있는 현상의 본질을 찾고 조사하려 한다는 점이다. --- p.43

따라서 흑우의 운명을 탈출하는 길은 딱 하나다. 바로 힘을 기르는 것이다. 그렇다면 거래 시장에서 힘이란 과연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분명한 정의가 있다: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저비용의 현금 흐름이다. --- p.49

당신이 흑우의 운명에서 탈출하고 싶다면, 반드시 배워야 하는 개념이 한 가지 있다: 피할 수 있는 리스크는 감내하지 않는 것이다. --- p.52

경제가 어떻게 발전하든 간에 리스크는 리스크일 뿐이며 세상에는 늘 경험을 얻기 위해 리스크를 감내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당신이 될 필요는 없다. 그렇다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바로 관찰하고, 요약하고, 배우는 것이다. --- p.54

리스크/보상비는 다르다. 리스크/보상비는 당신의 마음 상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59

정확히 어느 정도 수준에서 손절가를 정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에는 고려해야 할 요소가 여럿 있다. 거래 당사자의 성격마저도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수 있다. 진실의 순간에 결정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결정적으로 거래자 본인의 성격이기 때문이다. 무서운 것은, 순간순간의 결정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 거래자의 성격이 지금까지의 거래자의 장기적 행동 패턴을 지배해 왔을 거라는 점이다. --- p.64~65

만일 흑우가 상황을 반전시키고 싶다면, 이미 누차 강조해 왔지만 길은 딱 하나다:
거래 빈도를 줄이고, 줄이고, 줄이는 것이다. --- p.69

시장은 직관과는 반대로 움직인다: 예측의 안목이 짧으면 짧을수록, 동전 던지기와 비슷해지고, 예측의 안목이 길면 길수록, 이성적인 사고에 가까워진다. --- p.71~72

흑우들에게는 환상이 하나 있다. 매일 매순간 차트를 쳐다보고 있노라면 이런 생각이 스쳐 지나간다.
“에휴! (지나간 고점을 바라보며) 여기에서 팔고, (지나간 저점을 바라보며) 여기에서 샀었어야 했는데!” --- p.79

흑우의 생각은 한쪽에만 쏠려 있다. 그들은 오직 ‘주당 가격’만을 보고 섣불리 ‘이미 너무 비싸다’라고 결론을 내린다. 그들은 늘 ‘싼’ 것을 찾고, 늘 ‘좀 더 이른 기회’를 찾는다. 바로 이런 사고방식이 흑우가 스스로를 털리게 하는 낫임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 p.102

흑우는 절대 초기 프로젝트에 투자해서는 안 된다. 이런 기회에 손을 대려면 최소 어느 정도 이상의 자본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털리고 또 털리고 말 것이다. --- p.103

만일 당신이 일상에서 기쁨을 찾는 데 능숙하지 않다면, 성실하게 삶을 꾸려나가는 데에 시간을 쓰지 않는다면, 당신이 투자 빈도를 줄이는 것은 영영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면 당신은 흑우처럼 하루 종일 차트나 쳐다보고, 연인과 함께하면서도 핸드폰이나 쳐다보는 불쌍한 사람이 되고 말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보낸 세월이 너무 길어지면 당신은 곧, ‘늙은 흑우’가 되고 말 것이다. --- p.115~116

거래자라면 반드시 새겨야 할 중요한 원칙은, 스스로의 결정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점이다. 성공했다면 그 성공의 열매는 당신의 것이다. 실패했다면 그 실패의 책임 역시 당신의 것이다. 당신의 돈으로 당신이 결정하여 얻은 결과이기 때문이다. 그 과정 속에서 얻은 모든 경험과 교훈 역시 당신만의 것이다. 이는 남들에게 전파하기 어렵다. --- p.121~122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당신이 여기에 일과 공부를 더해야 한다는 점이다. 오직 그럴 때에만 지속적인 성취를 유지하며, 흑우 신세를 면할 수 있다. 나는 이미 ‘시장 밖에서 돈을 버는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시장 밖에서 돈을 벌지 못한 채로는 지속성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시장 밖에서 사고를 강화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이것 없이는 흔들릴 수밖에 없다. --- p.123~124

모든 흑우는 그들이 가진 종목이 계속 오르기만 할 수는 없다고 뼛속까지 믿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그들은 빨리 사서 빨리 팔고 나온다. 장기 보유라는 말 따위는 생각조차 할 수 없다. 그들에게 있어 거래 빈도를 낮추는 것이 절대 불가능한 이유다. --- p.131

당신의 머릿속에 ‘하락장 최저점에서 샀더라면, 그래서 상승장 꼭대기에서 팔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갔다면, 당신은 아직 어린아이나 다름없다.
--- p.132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초보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최고의 기본 원칙은
자신의 직감 대신 냉철한 자기분석과 자기수양!

저자는 이 책에서 주식에 관한 지식이 없는 일반 주식투자자를 일컫는 ‘개미’를 '흑우'라고 표현한다. 즉 흑우란 거래 시장에서 돈을 못 벌거나 손해를 보는 힘없는 개인 투자자를 일컫는다. 개인 투자자 중에 실패를 경험한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그때 집을 샀더라면’, ‘그때 주식을 샀더라면’, ‘그때 비트코인을 샀더라면’.
상승장의 꼬리에 진입한 초보 투자자들은 성공의 신기루를 좇아 막바지에 탑승하지만 곧 가격이 떨어지고, 팔기만 하면 가격이 올라가는 흑우의 숙명을 맞이하게 된다. 그때 성공하려면 리스크를 경험해야 하는 거지, 라고 자기 위안을 하며, 영혼과 돈, 시간, 삶을 끌어다 투자에 올인하게 된다.
하지만 저자는 ‘피할 수 있는 리스크는 감내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즉 남들이 리스크 테이킹하는 것을 관찰하고, 요약하고, 배워 타산지석으로 삼으라는 것이다. 당장 눈앞의 상승장에 흥분하지 말고 냉정한 눈으로 상황을 지켜보고, 성공과 실패에 대해 분석하며 자신의 투자습관의 문제점을 파악해야 한다. 생각이 결정을 내리고, 결정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운명을 바꾸기 때문이다.
그는 초보 투자자에게 부족한 것은 인내력이 아니라 힘이라고 말한다. 그 힘이란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저비용의 현금 흐름을 갖고 포지션을 통제하는 것이다. 또한 과욕을 하지 말고, 거래 빈도를 줄여야 한다고 꼬집는다. 거래 빈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거래 수수료 부담도 계속 늘어나 결국 얼마 안 되는 마진과 원금까지 다 날릴 수 있기 때문이다. 충동에 휩쓸리지 않고 신중해야 한다.

최고의 투자 마인드 셋은
일과 공부를 통한 자기 성장!
초보 투자자가 투자에 올인하게 되면 돈도, 시간도, 일상도, 삶도 없게 된다.
마치 남들은 다 참여하는 파티에 혼자 초대받지 못했을 때 느끼는 조급함과 불안함, 그리고 소외감처럼, 밑으로 계속 추락하게 되면 더욱 강력하게 이 감정에 사로잡히게 된다. 그리고 자신에게는 기회가 더더욱 없다고 느끼게 되면 투자에 모든 것을 걸게 된다. 결국 일상의 기쁨과 행복은 사라지게 된다. 하지만 삶을 꾸려나가는 데에 시간을 쓰지 않는다면, 결국 초보 투자자는 하루 종일 차트나 쳐다보고, 연인과 함께하면서도 핸드폰이나 쳐다보는 불쌍한 사람이 되고 말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보낸 세월이 길어지면 결국 ‘늙은 흑우’가 되고 말 것이다.
따라서 돈이든, 시간이든, 삶이든, 절대 시장에 올인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먹어야 한다. 성공적인 투자자들은 돈을 떠나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결국 ‘성장’이라는 사실을 잘 안다. 모든 좋은 거래는 투자자의 개인적인 ‘성장’에서 나온다. 좀 더 정확히는 성장을 거부한 자들과 성장을 선택한 자들 간의 인식의 격차에서 나온다. 그렇다면 성장은 어디로부터 올까? 바로 일과 공부에서 비롯된다.


가장 중요한 습관은 계속해서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다. 대학 때 회계를 배웠고, 컴퓨터를 배웠다.
졸업 뒤에는 영업을 배웠다. 영어를 가르칠 때도 스스로 공부할 수밖에 없었다.
비트코인을 접한 뒤 또 스스로 공부했다. 누구도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혼자 할 수밖에 없었다.
비트코인이 올라 자본이 생기고 경험이 생기니 투자자가 됐다.
끊임없이 학습하는 것이 나의 끊임없는 경쟁력이다.”
-2020. 1. 08 한겨레와의 인터뷰 중에서-


이처럼 저자는 돈을 떠나 투자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성장’이라는 사실을 온몸으로 경험했다. 왜냐하면 비트코인의 성공신화를 일궜던 저자도 한때는 초보 투자자, ‘흑우’였기 때문이다.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자기를 통제하는 일이었다고 고백한다.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봄에 있어서 가장 뼈아픈 것은 ‘꼭 해야 하는 줄 알았으면서도 하지 않았던 일’들 때문인 경우가 많다. 간단하면 간단할수록 지키기 어렵기 때문이다. 스스로를 적절히 통제하지 못할 때에는, 왜 애초에 그런 상황이 발생했는지 이해하기란 더더욱 어렵다. 홀로 보내는 시간을 늘리고, 고통을 기억하고, 바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매질하는 것 정도밖에는. 그렇게 반성하며 계속 성장할 뿐이었다고 저자는 털어놓는다.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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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도서] 비트코인 이기는 투자를 하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a******r | 2021.11.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세먼지, 동북공정, 한한령, 서해 핵발전소, 위구르인 학살등.. 중국과 중국인을 너무나 싫어하지만 워낙 인구가 많아서인지 배울 것이 있는 경우도 존재한다. 이 책은 암호화폐, 특히 비트코인 투자계의 고래 중 하나인 연변조선족 리샤오라이의 저서이다. 이 책의 원제를 한국어로 바꾸어본다면 "부추의 자기수양" 정도가 될 것이다. 부추는 한국의 흑우와 비슷한 개미투자자(특히;
리뷰제목

미세먼지, 동북공정, 한한령, 서해 핵발전소, 위구르인 학살등..

중국과 중국인을 너무나 싫어하지만 워낙 인구가 많아서인지 배울 것이 있는 경우도 존재한다.

이 책은 암호화폐, 특히 비트코인 투자계의 고래 중 하나인 연변조선족 리샤오라이의 저서이다.

이 책의 원제를 한국어로 바꾸어본다면 "부추의 자기수양" 정도가 될 것이다.

부추는 한국의 흑우와 비슷한 개미투자자(특히 수익은 못내고 잃기만 하며 부화뇌동하는)에 대한 중국식 표현이다.

중국이나 한국이나 개미투자자들이 손해를 많이 보는 건 비슷한 가보다.

개미투자자들이 손해를 자주보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기초적 지식의 부재와, 적절하지 못한 방법론의 적용, 그리고 투자에 적합치 않은 심리요인의 총합일 것이다.

이 책은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심리요인들을 키우기위한 자기수양의 방법론들을 제시하고 있다.

배울부분이 확실히 존재하며, 잘 배운다면 투자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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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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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로서 배울 부분이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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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a******r |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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