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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럭키팩 7 - 삭제된 기억

: SciFan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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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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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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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6.01MB ?
ISBN13 9791139801224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기존 SciFan 시리즈 중 기억 조작이나 기억상실증, 두뇌 조작 등을 소재로 한 작품들을 모은 작품집이다.
[사라진 기억 속 음모]
피터 듀에인은 우주 화물선에 거대한 화물을 싣고 칼리스토 위성으로 가는 중이다. 그러나 이익의 분배를 두고 동료와 분쟁이 벌어지고, 그와의 결투, 그리고 우연한 사고로 인해서 기억상실증에 걸린다.
[화성의 기억]
멜 헤이스팅스는 아내와 저녁 외출을 나갔다가 사고를 당하고, 아내는 수술실에서 죽는다. 죽기 전 아내는 병이 나으면 화성으로 다시 한번 여행을 떠나자고 한다. 그러나 멜의 기억 속에서 그들은 화성으로 여행을 간 적이 없다.
[엘리베이터 안 스파이]
전지구적인 규모의 핵전쟁이 벌어지고, 지구가 방사선으로 오염된 시대. 사람들은 거대한 건물 안에 농장과 공장,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추고 모여 산다. '복합 거주 지구'라고 불리는 그 건물 하나 하나가 국가 단위로 기능하면서, 자체적인 군대를 가지고 있다. 각 복합 거주 지구는 서로를 의심하면서, 서로에게 스파이를 보내서 동태를 감시한다.
[우주적 건망증]
정신 분석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헤르만 레이는 한적한 시골에서 낚시를 즐기면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자신의 발 밑의 지표면이 모두 사라진 것을 깨닫는다. 그는 분명히 땅을 딛고 서있지만, 그 공간에는 우주의 허공만이 존재한다.
[되돌아온 미래]
제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아마추어 화학자인 앨런 하틀리는 장교로 군대에 복무한다. 캐나다를 침공한 적을 막기 위해서 최전선으로 파견된 하틀리는 원자 폭탄으로 큰 부상을 입고, 정신을 잃은 채 후송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아주 강력한 마취제가 주사되고, 하틀리가 환각을 겪기 시작하는데, 그 내용은 13살이던 어린 시절에 대한 기억이다.
[운명 작업 주식회사]
밈스 씨는 온화한 분위기의 중년 부인이고 차를 즐겨 마신다. 그녀의 직업은 과거와 미래를 오가면서, 위기에 빠진 사회에 파견되어, 인간적 관계와 공동체 의식을 복원하는 작업이다. 즉 사람들의 운명을 조정하는 것이 그녀의 업무이다.
[사소한 마법 하나]
셰익스피어 시대의 복장과 공연 형식을 그대로 재연한 "맥베스"의 막이 오르고, 주인공은 현실인지 환상인지 알 수 없는 경험들 속에 놓인다. 그떄마다 자신만의 고립된 공간으로 도망치지만 호기심이 그녀를 다시 무대 뒤로 데리고 오고, 연극이 끝나면서 그녀의 정신 발작 또한 끝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표지
목차
사라진 기억 속 음모
화성의 기억
엘리베이터 안 스파이
우주적 건망증
되돌아온 미래
운명 작업 주식회사
사소한 마법 하나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422쪽 (종이책 기준 추정치)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프레데릭 조지 폴 주니어 (Frederik George Pohl Junior, 1919년 11월 26일 ? 2013년 9월 2일)은 75년 이상을 활동한 미국 SF 소설가이자 편집 기획자이다.
레이몬드 피셔 존스 (Raymond Fisher Jones, 1915 - 1994)는 미국의 SF 작가이다. 그의 작품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지구라는 섬 This Island Earth"로 1955년 영화로 제작되었다. 그 외에도 다수의 작품이 TV 드라마 시리즈 등으로 제작되기도 했다.
도널드 에드윈 웨스트레이크 (Donald Edwin Westlake, 1933 - 2008)는 미국의 작가이다. 많은 소설들과 에세이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헨리 빔 파이퍼 (1904 - 1964)는 미국의 SF 소설가이다. 그는 '파라타임'이라는 대체 역사 소설 시리즈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이 시리즈는 광대한 영역을 무대로 한 미래 역사 소설이다.
데이비드 카펜터 나이트 (1925 - 1984, David Carpenter Knight)는 미국의 SF 및 청소년 소설 작가이다. 미국 뉴욕 출신으로 작가 및 SF 잡지 등의 편집자 등의 직업을 가졌다.
프리츠 로이터 라이버 주니어 (Fritz Reuter Leiber, Jr, 1910 - 1992)는 미국의 판타지, 공포, SF 소설가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경력을 자랑한다. 그는 시를 쓰기도 했고, 극단에서 배우로 활동하면서, 희곡 작업을 하기도 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미리 보기>
["사라진 기억 속 음모" 중에서]
듀에인의 손이 허리를 향해 번개처럼 움직였고 거기에 머물렀다. 그의 권총은 뽑히지 않은 채였다.
키가 크고 하얀 머리카락의 남자, 스티븐스가 웃었다.
"당신 말이 맞아, 듀에인." 그가 말했다.
"나 역시도 당신을 날려버릴 수 있었지. 하지만 그 누구도 그런 식으로는 이길 수 없어. 그러니 총은 원래 자리에 남겨놓도록 하자고."
피터 듀에인의 뺨 위 근육이 뒤틀렸다. 하지만 목소리는 침착했다.
"그냥 이런 식으로 놔둘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마." 그가 말했다.
"오늘밤 안드리아스에게 이 건을 가져갈 거야. 당신이 나를 잘라낼 수 있을지 없을지 한번 보자고."
하얀 머리카락의 남자가 미소를 멈췄다. 한 손으로 아래 쪽 우주복 부츠의 출력을 제어하면서 그가 앞으로 나왔다. 다른 손은 우주선 복도의 한쪽 벽에 달린 난간을 꽉 잡고 있었다.
그가 말했다.
"듀에인, 안드리아스는 당신 상사지, 내 상사가 아니야. 나는 프리랜서라고. 나는 나 자신을 위해서 일해. 오늘밤 우리가 칼리스토 위성에 착륙하면 당신이 그.... 뭐라고 표현해야 하나..... 화물? 을 내릴 때 나도 같이 떠날 거야. 그에게 인계할 때 당신을 도울 거야. 그리고나서 내 몫을 챙길 거야. 그게 내가 할 일의 전부야. 안드리아스에게서 명령을 받지는 않는다고."
푸른 옷을 입은 육중한 몸매의 남자가 연결되는 통로의 끝에서 나타났다. 그는 빠르게 움직였다. 그러더니 두 사람을 보고 바로 그 자리에서 멈췄다.
"이봐들." 그가 외쳤다.
"운항 경로가 바뀔 거야. 그러니 각자 선실에 들어가 있으라고." 그는 그들에게 걸어오려고 생각하는 듯 하다가, 잠시 후 마음을 바꿔서 서둘러 그 자리를 벗어났다. 두 사람 모두 그에게 아무런 관심도 보이지 않았다.
듀에인이 말했다.
"내가 당신을 죽여야 하나?" 그것은 협박은 아니었다. 그는 아주 평범한 질문을 하듯 말했다.
선내 스피커를 통해서 조용하게 조정된 경고음이 울려퍼졌다. 1분 내 선실로 돌아가는 경고음이었다. 하얀 머리카락의 남자가 눈썹을 치켜세웠다.
"전혀. 그러면 안 돼." 그가 날렵한 몸에 붉은 머리카락을 가진 상대방을 응시했다. 키가 더 크고 더 무겁고 더 늙은 그는 듀에인보다 호전적이지는 않았다. 사실 듀에인의 호전성은 비교할 대상을 찾기 힘들었다.
"전혀. 그러지 말라고." 그가 다시 말했다.
"당신이 먼저 10,000을 챙겨. 그리고 그것으로 해결을 보자고. 그리고 안드리아스는 지금 이 비밀 계약을 모르게 해야돼."
"이런 헛소리는 그만둬." 듀에인이 폭발했다.
"내가 약속받은 것은 50,000이었어. 나는 그 돈이 필요해. 당신 생각에는....."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잊어줘." 스티븐스가 말했다. 그의 목소리는 분노로 떨리고 있었다.
"나는 공정함 따위에는 관심도 없어, 듀에인. 물론 나 자신은 공정한 대우를 받아야겠지만. 이번 건에 대해서는 내가 모든 것을 다 했어. 게다가 모든 물품도 내가 댔고. 내가 주어진 가격은 변하지 않았어. 지구 달러로 100,000였지. 안드리아스가 당신에게 뭘 약속했는지는 내 관심사가 아냐. 중요한 것은, 내가 몫을 챙기고 나면 10,000이 남는다는 것이지. 그게 당신이 챙길 수 있는 전부야."
듀에인이 아주 오랜 시간 그를 노려보았다. 그러다가 갑자기 고개를 끄덕였다.
"내가 처음에 한 말이 맞았군." 그가 말했다.
"아무래도 당신을 죽여야 할 것 같군."

<추천평>
[사라진 기억 속 음모]
"우주 개척 시대의 식민 행성, 야심가 총독과 반란 음모, 그 음모에 연루된 우주 카우보이 등 다양한 스페이스 오페라 요소를 가진 클래식 SF 단편. SF 팬으로서 작가 생활을 시작해 한 시대를 규정한 프레데릭 폴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빛난다."
- 위즈덤커넥트 편집부
[화성의 기억]
"동시대의 많은 SF에 비해서 훨씬 뛰어난 작품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뒷부분으로 가면서 필립 K. 딕의 '기억을 도매가로 팝니다'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물론 결말로 향하는 방향성은 전혀 다르기는 하지만. 작가는 동시대의 작가들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작품을 선보였고, 흥미로움과 혁신에 있어서 새로운 장을 보여줬다. 훌륭하면서 재미있는 단편 소설. 한번 읽어보기를 강력하게 권한다."
- Pop Bop, Goodreads 독자
[엘리베이터 안 스파이]
"웨스트레이크는 SF로서 기대했던 것보다 조금 더 많은 것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하나의 거대한 탑 안에 갇힌 사회에 대한 세부 사항이 제시되는 것이다. 영혼 없는 일상, 군인들에 의해서 지배되는 체제, 질문을 하지 않는 복종적인 태도. 이런 세부적인 묘사가 작가의 위대함이다."
- Nick Jones, Existentialennui.com 블로그
[우주적 건망증]
"즐거운 이야기. 어느 오후, 지구의 모든 광물과 암석, 지반이 모두 사라진다. 지구를 지구답게 만드는 어떤 존재의 건망증을 치료하는 정신과 의사의 어깨에 지구의 운명이 달려 있다. 물론 이보다는 훨씬 더 복잡한 줄거리 구조를 가지고 있다. 끝까지 주인공이 매력적이었다."
- Sardo Weems, Manybooks 독자
[되돌아온 미래]
"지 작품은 작가가 죽기 전에 반드시 썼어야만 하는 작품이라는 느낌을 가졌다. 이 작품은 이후 시장에 엄청나게 쏟아져나올 작품들을 미리 예견하고 있다. 다른 작품들의 경우, 시작이 되는 지점에서 끝난다는 점 역시 놀랍다."
- adam smith, Goodreads 독자
[운명 작업 주식회사]
"정말 괜찮은 소설이다. 짧은 작품이지만, 로봇과 시간 여행, 아이 돌보기 등 많은 것들이 들어있다."
- Marts (Thinker), Goodreads 독자
[사소한 마법 하나]
"대단히 영리한 스릴러. 겉으로는 맥베스 연극 공연에 대한 이야기지만, 숨겨진 이야기를 읽는 재미가 크다. 스포일러 없이 줄거리를 설명할 방법이 없으므로, 그만 글을 마치겠다."
- Charlesbalpha, Amazon 독자

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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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4점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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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연* | 2022.04.15
평점5점
흥미롭게 읽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c******g | 2022.03.27
평점5점
흥미진진한 작품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h********4 | 202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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