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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체인저 1

: 세상은 어떻게 바뀌는가?

리뷰 총점9.3 리뷰 27건 | 판매지수 29,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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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량 투자서 35선 “최고의 주식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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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31쪽 | 508g | 153*224*30mm
ISBN13 9791187993940
ISBN10 118799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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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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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있던 단점까지 극복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투자서!

조던 김장섭의 이전 책 『내일의 부』(전2권)는 독자들로부터 열광적인 환호와 큰 사랑을 받았다. 2020년 3월 코로나 위기로 전세계 증시가 폭락세를 연출하면서 독자들의 관심이 증폭되었고, 종합베스트셀러 2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많은 투자자들이 조던의 ‘-3%룰’ 덕분에 손실을 최소화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었다.

저자는 이전 책에서 나스닥지수에서 한 달에 -3% 이상의 급락이 4번 이상 나오는 상황을 공황으로 규정하고, 이때 투자자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다루었다. 바로 2020년 3월 코로나 위기 때 나스닥지수 -3% 이상이 4번 발생하면서 공황에 들어갔고, 책의 출간 시기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며, 많은 독자들의 호응과 관심을 받았고, 어려운 상황에서 올바른 대처법을 도움 받을 수 있었다.

이 책 이후 저자는 더욱 연구에 매진하여 남아 있던 단점까지 완벽하게 극복한 이번 책 『부의 체인저』(전2권)를 새롭게 세상에 선보인다. 이 책에서 저자는 코로나 이후 완전히 뒤바뀌어버린 세상을 그의 특별한 통찰력으로 조망하며, 뒤바뀐 그 세상에서 투자로 살아남는 법을 다룬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제갈량의 세 주머니’라 할 만한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비책을 최초로 공개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권 세상은 어떻게 바뀌는가?

1부 새로운 세상이 온다

01 노예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거의 유일무이한 통로
02 마음 편한 투자를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
03 직장인이 재테크를 해야 하는 이유
04 플라톤이 말했다.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이 세상을 지배한다.”
05 세상을 바꿀 기업이 주목하는 곳은?
06 매뉴얼을 지키는 이유
07 주식은 모아가기만 하면 되는가? 아니면 사고팔아야 하나?
08 1등이 다 먹는 세상, 빈익빈부익부 현상은 앞으로 더욱 심화된다
09 양적완화 이후 일어나는 일들
10 인공지능 시대, 살아남을 직업 두 가지
11 테슬라가 전기차 2000만 대 생산으로 노리는 것
12 코로나가 출산율을 높인다고?
13 주식투자 하기 가장 좋은 나라는?
14 개인이 기업을 이길 수 있는? 창업을 꿈꾸라
15 소득불평등 =주가 상승 →소득불평등 심화
16 코로나 세상, 생각보다 길 수 있다
17 빚잔치에 빠진 글로벌 경제, 이럴 때일수록 어디에 투자해야 하나?
18 자본파괴자와 혁신파괴자, 결국 세상을 바꾸는 파괴자는?
19 미국은 왜 중국과 싸우는가? 이 싸움은 주가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20 전염병은 대도시의 몰락을 불러올 것인가
21 신흥국으로 향했던 달러, 결국 어디로 다시 가는가?
22 미국이 화웨이 퇴출에 목숨을 거는 이유, 신흥국이 아닌 미국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23 주식시장에서 반드시 살아남는 몇 개 안 되는 원칙
24 저금리가 일상인 시대가 온다
25 테크기업, 더더욱 높이 비상한다
26 애플 vs. 구글 = 테슬라 vs. 엔비디아
27 테슬라의 미래를 밝힐 자율주행 전략
28 왜 테슬라에 열광하나? 아니 열광해야만 하나?
29 애플의 자율주행차 도전, 진검승부가 시작된다
30 전기차의 미래패권은 누가 가져갈까?
31 1등만이 시장을 이긴다
32 10년 뒤 무조건 오른다고 ‘확신’할 수 있는 주식 혹은 지수는?
33 주식시장에서 꿈 같은 초과이익을 거두는 법
34 자산가격(주식) 상승을 불러올, 디지털화폐 시대의 개막

2부 새로운 부가 온다 1

35 중국식 자본주의의 실체
36 바이든 행정부, 강달러로 갈 것인가, 약달러로 갈 것인가?
37 바이든 정부 시대, 미중전쟁의 미래와 빅테크 기업의 운명
38 사활 건 미중 디지털 화폐전쟁
39 퇴로는 없다. 목숨 건 미중 금융전쟁
40 미중 양국에서 동시에 벌어지는, 빅테크 전쟁의 시작
41 미국은 중국의 어떤 약한 고리를 공략하려 하는가?
42 퇴로는 없다. 미중 반도체 전쟁
43 신흥국이 미국 국채를 사는 이유
44 플랫폼 기업은 어떻게 시장을 지배했을까?
45 미래 전기차 1위 기업 찾는 법
46 미국이 주주들의 천국인 이유

특별부록 _ 조던의 무료 온라인 강의(QR코드로 입장)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평상시에는 거대한 물줄기에서 금맥을 캐고

최근 해외투자, 특히 미국주식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과거 데이터를 비교하면 한국주식과 미국주식의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 한국주식에 투자하면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거나 소규모의 이익을 얻을 수 있었다면, 미국주식의 수익률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전 책 『내일의 부』에서 데이터를 제시하며 자세히 다루었던 것처럼 미국주식의 지난 23년간 수익률은 158배였다. 그것도 세계 1등이라는 가장 안전한 주식에 투자하면서 거둔 결과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우량한 주식에 마음 편히 투자하면서도 그 어떤 자산에서도 얻을 수 없는 놀라운 결과가 세계 1등 주식 투자다.
위기가 없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에 따라 거대한 물줄기를 따라가며 매월, 매년 금맥을 캐는 기간이다. 방대한 자료를 조사·연구한 결과 이 방법을 능가하는 투자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워렌 버핏의 숨은 비법과도 일맥상통한다.


위기는 반복되고, 공황은 다시 온다!
위기 시에는 폭발적인 분출 속에서 노다지를 캔다!

평상시가 금맥을 캐는 기간이라면, 위기는 또 다른 큰 기회다. 단기간에 폭발적인 분출 속에서 노다지를 캐는 기간이다. 흐름을 알지 못하는 투자자에게 위기는 말 그대로 위기 그 자체다. 그동안 쌓아온 공든 탑이 일시에 무너진다. 그러나 흐름을 안다면 위기는 하늘이 준 기회다. 수많은 부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외치는 부분이다. 실제 부자는 위기를 통해 리셋된다. 부자가 망하고, 평범한 투자자가 슈퍼개미의 반열에 오른다.
주식에서 위기는 생각보다 자주 찾아오는 불청객이다. 상대를 알고 있다면, 얼마든지 역공이 가능하며 위기가 반갑기까지 하다.
이 책에서는 -3% 이상이 4번 발생하는 공황이 발생하거나, 단순히 -3%가 한 번 뜨거나, 혹은 주가가 전고점 대비 하락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지를 중심으로 다루었다. 위기를 기회로 바꿔주는 제갈량의 세 주머니가 공개된다.
대표적인 원칙은 리밸런싱과 말뚝박기다. 이 책에서 새롭게 추가된 대원칙으로, 임상결과 이 두 개의 법칙을 활용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고, 포모에 시달릴 필요도 없다. 주가가 오르거나 떨어지거나 크게 상관없이 주가 관리가 가능하다. 그야말로 주가가 올라도 좋고 떨어져도 좋은 행복한 투자가 가능하게 한다.
지금 시장은 코로나 이후 테이퍼링 실시와 금리 인상을 앞두고 심하게 요동치는 경우가 잦아지고, 투심이 흔들리는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다. 금융위기가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투자자들이 밤잠을 편히 잘 수 있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2권 구성, 바뀔 미래의 모습과 바뀐 미래에서
부의 엘리베이터에 올라타는 법

이번 책 『부의 체인저』는 코로나를 거치며 급변하는 글로벌경제 상황 속에서 세상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그리고 바뀐 세상에서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라는 화두를 던진다.
그의 법칙은 이전 법칙보다 강력해져 돌아왔으며, 기존 법칙이 갖고 있던 단점을 완벽 보완하였다. 기존 법칙이 ‘내가 주식을 판 후 주가가 오르면 어쩌나’ 하는 투자자들의 포모를 해결하지 못했다면, 이번 수정 법칙은 포모를 없애주는 리밸런싱과 말뚝박기를 새로 추가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투자자들이 안정적으로 큰 수익을 거두게 한다.

코로나를 거치며 세상은 어떻게 바뀌었는가?

2권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1권에서는 ‘세상은 어떻게 바뀌는가?’라는 제목으로 코로나를 거치면서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리고 향후 세상은 어떻게 바뀌어 갈 것인지를 다룬다. 다양한 경제요소들의 변화상황과 미국과 중국 간 첨예하게 펼쳐지고 있는 미중전쟁의 양상을 연구하였다. 이전 트럼프 정부 시기에는 관세를 중심으로 한 무역전쟁이 핵심이었다면, 민주당으로 정권이 바뀐 바이든 정부 시기에는 금융전쟁, 반도체전쟁, 디지털화폐전쟁으로 전쟁의 양상이 확산되면서 더욱 사활을 건 양국 간 패권다툼으로 뜨거워지고 있다. 그 와중에 세상의 수레바퀴는 어떤 식으로 굴러갈지 통찰의 힘으로 예측하였고, 우리에게 미칠 영향도 포함하였다.
또한 세상을 바꿀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의 미래, ESG, 애플카, 메타버스와 AR, VR, 인플레이션의 향후 전망까지, 미래에 대한 조망도 담았다. 조던 김장섭의 끝모를 통찰력이 반짝반짝 빛나는 부분이라 아니할 수 없다.


부의 금맥을 캐게 하고 위기에서 당신을 구하는
제갈량의 세 주머니, 최초 공개!

2권 ‘바뀐 세상에서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는 구체적인 투자 실행법이다. 이번 책에서 가장 특징적인 변화와 원칙은 ‘리밸런싱’과 ‘말뚝박기’, ‘업그레이드 -3%룰’이다.
*리밸런싱은 평상시에 주가가 떨어질 때 대응법으로, 리밸런싱이 왜 투자자들에게 큰 이익을 주고 마음을 편하게 하는지 증거를 제시했다.
*말뚝박기는 나스닥에 -3%가 뜨는 위기 상황 대처법이다. 포모에 시달리지 않고 증시가 급락하는 상황에서도 위험을 회피하고 기회를 극대화하는 비법이다.
*또한 기존 -3%룰도 수정하여 업그레이드하였다. 기존 -3%룰로 투자하고 있다면 더 발전되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이를 ‘업그레이드 -3%룰’이라 명명하였다.

새롭게 추가된 이 두 가지 원칙과 업그레이드된 -3%룰은 투자자들이 위기를 기회로 살릴 수 있는 제갈량의 세 주머니 역할을 할 것이다. 위기를 기회로 살리는 차원을 넘어, 위기의 시기에 부자행 급행열차에 올라탈 수 있는 티켓을 거머쥐게 할 것이다. 이 책이 제시하는 대로 실행한다면 당신이 부자 될 확률은 99.9%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출간=베스트셀러 등극, 다 이유가 있다

조던의 책이 언제나 나오자마자 종합베스트셀러 최상위권에 매번 오르는 이유는, 세상을 읽는 그만의 깊고 넓은 통찰력 때문이다. 기사의 이면을 읽는 눈과 여러 정보를 취합하여 투자로 연결시키는 혜안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렇기에 그의 책은 언제나 독자들의 호평 속에 뜨거운 반응으로 이어진다.
다음 카페와 유튜브를 통해 독자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책을 읽은 이후의 궁금증과 구체적인 투자 지침을 무료로 공유한다. 책을 읽고도 정작 실전투자에서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라면, 그의 탁월한 애프터서비스를 받는 게 좋다.
백신이 코로나 국면에서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처럼, 이 책은 부자가 되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현실로 바꿔주는 부의 체인저 역할에 손색이 없다.

본래 부동산 투자자로 활동하던 그가 해외주식에 눈을 돌린 계기는, 가끔 발생하는 부동산 폭락의 원인이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 때문이었다. 원인이 글로벌 경제 상황에 있다고 판단한 그는 국내 부동산뿐만 아니라 글로벌경제 전반을 파고들었고, 결국 해외주식이 답이라는 결론에 이른다. 따라서 그의 책을 읽다보면 주식투자뿐만 아니라 부동산과 글로벌경제의 현황, 미래도 이해된다. 그야말로 손색없는 재테크 올라운드플레이어다.
자는 시간을 빼고는 오로지 독서와 연구에만 몰두하는, 그리고 그 속에서 삶의 행복과 목적을 찾는 저자는 외로운 연구자의 길을 걷는다.
그렇기에 그의 비법은 거의 오차가 없고, 무서우리만큼 치밀하다. 독자들이 익혀 투자에 활용한다면 99.9% 부자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포기하지 않고 시간과의 싸움에서 승리만 한다면, 자동으로 부자티켓을 거머쥐는 행운이 뒤따른다. 이는 그를 따르는 수많은 지지자들이 계좌로 증명한다. 독자들이 그의 책을 읽고 또 읽고, 과거에 나왔던 책까지 수소문하여 읽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의 통찰력과 대면하는 순간, 무릎을 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향하는 조던의 시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평생 믿을 만한 전문가 한 명을 곁에 두고 싶다면, 그의 책을 반복하여 읽고 그가 펼쳐놓은 커뮤니티에 부지런히 출석해 보라. 꿈이 저절로 이루어진다.

그의 책에서 기사나 자료가 자주 인용되고, 어떤 자료는 반복하여 나오는 경우가 잦다. 이는 근거를 중요시하는 그의 신념 때문이다. 자신의 주장이 설득력을 가지려면 소위 뇌피셜이 아니라, 팩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주장의 근거는 모두 100% 팩트다. 하지만 그의 주장은 깊은 통찰력에서 나온 혜안이며, 이는 그 어떤 책에서도 얻을 수 없는 값진 정보로써의 가치를 가진다. 여러 정보를 취합하고 믹스하여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재생산해 낸다. 그의 책이 여타 경제경영서들과 다른 점이다.


당신의 장자방이 되어줄, 조던을 곁에 두라!

이 책은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한다’는 대전제 하에 다양한 전략들이 펼쳐진다. 상황변화로 세계 1등 주식의 주인이 바뀐다면 바뀐 주식으로 바꿔타면 된다. 투자자는 계속하여 1등 주식만 들고 가면 되는 것. 따라서 세상이 바뀌어 1등 주식이 바뀌어도 투자원칙에는 변함이 없다. 평생 은퇴 없이 투자할 수 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비법이 당신과 함께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내용은 그 어디에서도 비슷한 것조차 찾을 수 없다. 저자가 누구도 다루지 않았던 지난 수십 년간의 수많은 데이터를 모아 연구하고, 현실에 맞게 재조정하면서 창조해낸 비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이해될 때까지 몇 번이고 정독하고, 실제 투자에 성실히, 정확히 활용하라. 거기에 답이 있다.

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면 저자가 운영하는 아래의 공간에 방문하기 바란다.


*다음카페 : JD 부자연구소
http://cafe.daum.net/jordan777

*JD부자연구소 인강(인터넷강의) 사이트(구글에서 제이디 부자연구소 검색)
PC URL : htps://www.jordan777.com/main/index.jsp

*유튜브 : JD부자연구소(유튜브에서 JD부자연구소 검색)
https://www.youtube.com/channel/UCJN8yfW2p6Gd8-wZ04pGAkg

회원리뷰 (27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가난을 물리치고 싶다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m******m | 2022.06.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래사회는 안락한 노예의 삶마저도 허락하지 않는다. (p19)"   세상은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 조던 김장섭 작가의 <부의체인저> 1권은 코로나를 거치며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리고 향후 어떻게 바뀌어 가 것인지를 다룬다. '인공지능은 노예의 삶을 파괴한다'라는 작가의 말에 등꼴이 오싹했다. 여기서 말하는 노예는 자본이 없는 사람들을 의미하는데, 돈 없는 사람;
리뷰제목



"미래사회는 안락한 노예의 삶마저도 허락하지 않는다. (p19)"

 

세상은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 조던 김장섭 작가의 <부의체인저> 1권은 코로나를 거치며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리고 향후 어떻게 바뀌어 가 것인지를 다룬다. '인공지능은 노예의 삶을 파괴한다'라는 작가의 말에 등꼴이 오싹했다. 여기서 말하는 노예는 자본이 없는 사람들을 의미하는데, 돈 없는 사람들에게 미래가 얼마나 잔인할지 예측할 수 있었다.

 

.

 


 

"인공지능이 발전하면 앞으로는 투자자와 CEO만 남을 것이다. (p98)"

 

인공지능이 과연 언제, 어떻게 발전될지 잘 모르지만, 미래에 관한 책은 늘 두려움을 일깨운다. 나는 투자자와 CEO 중 과연 어느 하나라도 해낼 수 있을까?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어찌나 답답하던지. 이런 현실을 안다고 하면서도 아직 큰 '행동'이 보이질 않는다.

 

.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다. 귀신처럼 돈이 될 만한 곳으로 모여든다. 이 현상이 바로 가격으로 나타난다. 가격은 사람들의 욕망을 가장 정확하고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신호라고 보며 된다. (p68)"

 

지금 돌아가는 현재 상황과 앞으로 미래에 대한 예측이 궁금하다면 1권을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권은 바뀐 세상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투자 실행법이 담겨 있다. 총 2권으로 책이 21세기를 살아갈 사람들에게 경제 길잡이가 되어주리라 생각한다.

뒤바뀐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 2권이 궁금해진다.

 


 

[책갈피]

- p206
투자에서 미래는 알 수 없다. 오늘 주식이 떨어지면 공포신에 앞뒤 가리지 않고 파는 경우가 많다. 마이너스가 주는 공포를 이겨내기가 쉽지 않다.
- p279
빅테이터를 놓고 빅테크 기업과 정부가 벌이는 통제사회의 전쟁은 이제 시작되었다.
-p 272
빅테크 기업이 데이터를 통해 얻으려는 것은 무엇일까? 한마디로 '사용자 통제'다.
-p 295
미국이 노리는 바가 무엇인가? 중국의 첨단기술 독립을 맏아 중국이 중국진 함정에 빠지게 하는 것이다.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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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변화를 바라보는 시각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리* | 2022.02.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투자를 할 때 가장 난해하고 어려운 분야 중 하나가 바로 '탑다운 분석'이다. 탑다운 분석은 큰 틀로 보면 가치투자의 일종으로 전체 경제의 흐름을 읽은 뒤 이를 토대로 투자를 진행하는 방법을 뜻한다. 세계 거시경제 흐름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을 예측하고 나아가 유망 기업이나 원자재를 분석한다. 위에서 아래로 분석하는 기법이기에 '탑다운'이라는 용어가 붙었다. 우리나라;
리뷰제목

 투자를 할 때 가장 난해하고 어려운 분야 중 하나가 바로 '탑다운 분석'이다. 탑다운 분석은 큰 틀로 보면 가치투자의 일종으로 전체 경제의 흐름을 읽은 뒤 이를 토대로 투자를 진행하는 방법을 뜻한다. 세계 거시경제 흐름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을 예측하고 나아가 유망 기업이나 원자재를 분석한다. 위에서 아래로 분석하는 기법이기에 '탑다운'이라는 용어가 붙었다. 우리나라 경제는 대외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수출로 벌어먹는 국가이기에 세계 거시경제 흐름에 굉장히 민감하다. 주식도 마찬가지다. 미국의 증시 흐름은 한국 증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미국의 반도체가 폭락하면 한국 반도체 기업도 폭락할 가능성이 높고, 미국의 특정주가 오르면 한국도 오를 가능성이 높다. 글로벌화가 진행될수록 투자에 있어 탑다운 분석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어떤 투자를 지향하던 탑다운 분석은 필수적이다. 가치투자를 하건, 차트 중심의 투자를 하건 세계 증시의 흐름을 무시할 순 없다. 꼭두새벽부터 출근하는 증권맨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세계 증시 분석이다. 금리와 환율의 변화, 미국 증시의 흐름, 주요 뉴스들을 확인하고 리포트를 쓰고 회의에 들어간다. 개인투자자들도 마찬가지다. 단타를 치던 가치투자를 하던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미국 증시의 흐름을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문제는 탑다운 분석이 개인에게는 무척 어렵다는 점이다. 경제에 해박하지 않은 일반인이 세계 거시경제를 파악하고 분석하기란 쉽지 않다. 참고해야 할 지표도 많고 범위도 광대하다. 경제를 전공한 학자들이나 실물 금융에 빠삭한 애널리스트들도 오판을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인데, 공부를 하지 않은 일반인은 어떻겠는가? 경기에 대한 기사나 자료를 봐도 이를 어떻게 통합하여 해석해야 하는지 혼란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경제공부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제도권 학자들이 많은데 탑다운 분석을 일반인의 입장에서 풀어낸 책은 시중에 찾아보기 어렵다.

 

 나는 모르는 분야를 공부할 때에는 그 분야를 '전공'한 이력이 있는 사람을 존중한다. 현대사회는 분업을 기초로 하고, 분업을 통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학술 분야도 마찬가지다. 전공은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제도권에서 탑다운 분석을 잘 하는 사람을 한 명 꼽으라면 '홍춘욱'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그는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커리어도 실물 투자와 관련됐다. 스펙도 스펙이지만 그가 쓴 몇 권의 책을 읽으면서 '괜찮다.'라는 느낌을 유독 많이 받았다. 《환율의 미래》와 같은 책은 지난 책이지만 여전히 투자자에게 인사이트를 주는 책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전공, 실무 경험도 충분하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저서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공이 상당하다. 삼박자를 만족하는 저자이기에 신간이 나올 때마다 주목하는 저자 중 한 사람이다.

 

 《부의 체인저》의 저자 조던은 제도권 출신은 아니다. 저자의 존재를 알게 된 건 전작인 《내일의 부》를 통해서였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보다 해박한 지식에 놀라서 약력을 살펴봤는데 투자 이력만 나와있고 개인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투자의 세계에서는 모로 가도 수익률만 좋으면 된다는 국룰(?)이 있다. 그래서 실물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수익률을 자랑하며 투자서를 내는 경우가 많은데, 좋은 책도 있지만 걸러야 할 책이 훨씬 많다. 읽으면 읽을수록 《부의 체인저》는 걸러야 할 책이 아니라고 확신했다. 조던은 수익률만 내세우는 일반적인 성투족들과는 달랐다. 전공자와 견줄 수 있는 해박한 경제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논리로 시장을 분석하고 예측한다. 개인이 접근하기에 어려운 탑다운 분석을 능숙하게 소화하며 주관 있는 해석을 바탕으로 거시 경제를 조명한다. 사실 실력만 있다면 스펙은 중요하지 않다. 그런 면에서 조던은 '찐'이다. 홍춘욱의 인사이트가 조용하면서도 정적이라면 조던의 인사이트는 역동적인 기세가 느껴진다. 무림에 있어서 정파와 사파의 표준을 상징하는 것 같다.

 

 《부의 체인저》는 《내일의 부》의 후속작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조던의 혜안이 돋보인다. 1권의 핵심은 세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다. 앞으로 세계 경제의 흐름과 미국과 중국의 패권전략, 살아남는 산업의 특징, 일류 기업의 초격차 흐름 등등을 조망하며 바뀔 미래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단락 중간중간에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뉴스 기사도 수록되어 있는데 이를 토대로 조던은 세계 시장의 흐름이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고찰한다. 독자는 조던의 분석을 통하여 경제 뉴스 기사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탑다운 분석이 어려운 분들이나, 투자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은 도서다.

 

 책의 내용이 워낙 방대하여 설명하자면 글이 길어진다. 개인적으로 인상 깊은 부분은 투자를 함에 있어서 특정 자산만 고집하지 말고 시기에 맞춰 자산 리밸런싱을 감행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시장 변화를 감지하여 채권, 원자재, 주식, 부동산 등 수익을 낼 수 있는 자산에 재빠르게 탑승해야 한다. 전업투자자라고 하면 보통 주식 투자자를 떠올리지만 진정한 전업 투자자는 주식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수익을 거둘 수 있어야 한다. 요즘은 ETP의 발전으로 원자재나 채권, 부동산 리츠에도 손쉽게 투자가 가능하다. 따라서 진정한 투자자라면 주식 이외에도 여러 자산들을 공부해야 한다. 이런 지식들이 하나둘씩 모이면 전문가 못지않은 탑다운 분석을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되지 않을까. 책을 덮으며 나도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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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미래투자 안내서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l****9 | 2022.02.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래 기술, 트랜드 만큼 향후 우리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칠 요소는 없다고 본다. 한국의 경우엔, 통일이 더 추가 될 수 있겠다.  이 책은 다가올 미래에 대한 큰 그림을 보여주고, 거기에 맞는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일종의 지침서이다.  미국 일등 주식투자를 주창하는 저자의 이론이 매우 타당하 다 여겨진다.  올초부터 보여지는 한국 주식;
리뷰제목

미래 기술, 트랜드 만큼 향후 우리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칠 요소는 없다고 본다.

한국의 경우엔, 통일이 더 추가 될 수 있겠다. 

이 책은 다가올 미래에 대한 큰 그림을 보여주고, 거기에 맞는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일종의 지침서이다.  미국 일등 주식투자를 주창하는 저자의 이론이 매우 타당하

다 여겨진다. 

올초부터 보여지는 한국 주식시장의 한계를 피부로 절실히 느끼고 있는 터라, 향후에도 미국

주식 중심으로 투자하게 될 듯하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그러한 내 판단을 더욱 확실하게 해주는 안내서가 되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유명 경제 및 재테크 블로그에서 많이 보여지는 내용이 다소 식상하고,

저자는 과연 본인의 투자 기법으로 얼마큼의 소득을 창출했는지가 불명확하다는 점에서,

재테크 투자 이론서의 성격이 강하지 않나 싶다. 분량이 굳이 2권으로 나누기보단 핵심내용

중심으로 임팩트있게 서술해서, 약간 두꺼운 1권으로 편집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여튼 2권까지 구매해서 다 읽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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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2건) 한줄평 총점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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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읽는 내내 긴장감이 가득했네요! 2권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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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 2022.06.08
구매 평점3점
저자의 생각과 식견을 주로 보길 바람.내일의 부 보다는 별로인듯. 주식 메뉴얼은 거르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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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본*강 | 2022.05.24
구매 평점5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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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콘**베 |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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