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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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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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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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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51.91MB ?
ISBN13 979116212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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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관능적인 매력으로 세계인을 사로잡은 브랜드
‘구찌’ 가문의 경영권을 둘러싼 내분과
마우리치오 구찌 살인사건의 충격적인 전말!
세계적인 명장 리들리 스콧 감독, 레이디 가가 주연 신작 영화 원작

『하우스 오브 구찌』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작은 가죽제품 공방에서 시작해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를 일군 구찌 가문의 80여 년에 이르는 역사를 통해 가업에서 출발해 세계적인 명품 기업으로 성장한 유럽의 패션하우스와 창업주들이 맞닥뜨린 어려움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가족 간의 소송전과 치명적인 살인 스캔들마저도 브랜드의 명성을 드높이는 데 기여한 구찌의 사례를 통해 브랜드 헤리티지의 위력은 물론 인간의 욕망을 대변하는 명품이 가진 광기 어린 마력을 재확인할 수 있다.

이 책에는 GG 이니셜 로고와 홀스빗 심볼, 빨간색과 초록색 줄무늬 컬러,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패턴으로 상징되는 구찌만의 아찔한 매력과 관능미를 만들어낸 구찌 가문의 놀라운 역사가 담겨 있다. 구찌 가문의 마지막 CEO 마우리치오 구찌의 충격적인 암살 장면을 시작으로 20세기 초반의 창업주 구찌오 구찌 시절부터 3대에 걸친 역사를 연대순으로 소설처럼 극화해 정리했으며, 매 시기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과 사건들을 관련자 100여 명의 인터뷰와 신문 잡지 기사, 출판물, 영상 자료 등을 면밀히 분석해 충실하고 풍부하게 입체감 있게 담아내는 데 성공했다. 이 책은 구찌라는 매력적인 브랜드를 이끌어 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유럽의 패션하우스가 시대 변화에 적응하는 과정과 LVMH로 대표되는 명품그룹의 인수합병으로 인한 산업 재편 정황, 20세기 후반 패션업계 풍경에 관한 현실적인 묘사를 통해 명품 산업을 이끌어간 주역들의 삶과 그 이면을 실감 나게 묘사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구찌 가문 가계도

1. 마우리치오의 죽음
2. '구찌 왕조'의 시작
3. 미국에 진출한 구찌
4. 젊은 세대의 반항
5. 가족 간의 경쟁
6. 파올로의 반격
7. 얻은 것과 잃은 것
8. 마우리치오의 승리
9. 체인징 파트너
10. 구찌를 바꾼 미국인들
11. 변화의 시작
12. 결별
13. 산더미 같은 빚
14. 호화로운 생활
15. 낙원
16. 대반전
17. 체포
18. 재판
19. 인수합병 전쟁

후일담

작가의 말
해제
참고 기사
참고 도서
참고 영상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구찌’를 만든 구찌 가문의 흥망성쇠를 다룬 책 ★
★ 세계적인 명장 리들리 스콧 감독, 레이디 가가 주연 신작 영화 원작 ★
★ 명품 패션 브랜드 CEO의 비극적인 죽음에 얽힌 가정사와 막장 드라마 ★
★ 20세기 후반 패션 디자이너와 브랜드 간에 벌어진 비하인드 스토리 ★
★ LVMH와 PPR 명품 그룹 간의 인수합병 전쟁 ★

명품 브랜드 가문의 역사를 통해
‘구찌’만의 불가사의한 매력을 탐구하다!
《하우스 오브 구찌》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작은 가죽제품 공방에서 시작해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를 일군 구찌 가문의 80여 년에 이르는 역사를 통해 가업에서 출발해 세계적인 명품 기업으로 성장한 유럽의 패션하우스와 창업주들이 맞닥뜨린 어려움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가족 간의 소송전과 치명적인 살인 스캔들마저도 브랜드의 명성을 드높이는 데 기여한 구찌의 사례를 통해 브랜드 헤리티지의 위력은 물론 인간의 욕망을 대변하는 명품이 가진 광기 어린 마력을 재확인할 수 있다.

피렌체 뒷골목의 작은 상점에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로 성장하기까지
‘구찌’는 특유의 관능적인 매력으로 수많은 추종자를 만들어내며 세계적인 패션 명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명품 브랜드이다. 구찌는 창업 이후 결정적인 순간마다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며 꿋꿋하게 살아남아 세계 정상급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1921년 피렌체 뒷골목의 작은 상점을 창업한 이래 새로운 소재를 사용한 뱀부 백과 모카신 로퍼 등의 히트 상품을 연이어 출시해 6~70년대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로마, 런던, 뉴욕, 도쿄 등에 매장을 내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한다. 80년대에는 명품업계 최초로 투자은행과 손잡으며 한 단계 도약을 위한 변화를 추구했지만, 경영권을 둘러싼 가족 간의 이례적인 소송전으로 세상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90년대 초반에는 미국에서 던 멜로와 톰 포드 등을 영입해 브랜드 혁신 작업을 추진하며 유럽 명품업계를 선도했고, 90년대 후반에는 명품업계 최초로 가장 성공적인 기업공개를 단행하기도 했다. 구찌는 20세기 후반 전 세계적인 경쟁으로 기업 통합 추세가 가속화되며 거대 명품그룹 LVMH의 인수합병 시도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PPR과 함께 새로운 명품그룹을 만들어내며 가장 선도적인 모습으로 변화를 이끌었다. 구찌는 최근에도 기존 구찌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가장 최첨단의 유행을 선도하는 명품 브랜드로서 젊은 세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충격적인 CEO 살인사건 전말과 가족 간의 소송전 등을
실제 증언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최상의 논픽션!
이 책에는 GG 이니셜 로고와 홀스빗 심볼, 빨간색과 초록색 줄무늬 컬러,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패턴으로 상징되는 구찌만의 아찔한 매력과 관능미를 만들어낸 구찌 가문의 놀라운 80여 년 역사가 담겨 있다. 구찌 가문의 마지막 CEO 마우리치오 구찌의 충격적인 암살 장면을 시작으로 20세기 초반의 창업주 구찌오 구찌 시절부터 3대에 걸친 역사를 연대순으로 소설처럼 극화해 정리했으며, 매 시기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과 사건들을 관련자 100여 명의 인터뷰와 신문 잡지 기사, 출판물, 영상 자료 등을 면밀히 분석해 충실하고 풍부하게 입체감 있게 담아내는 데 성공했다. 이 책은 구찌라는 매력적인 브랜드를 이끌어 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유럽의 패션하우스가 시대 변화에 적응하는 과정과 LVMH로 대표되는 명품그룹의 인수합병으로 인한 산업 재편 정황, 20세기 후반 패션업계 풍경에 관한 현실적인 묘사를 통해 명품 산업을 이끌어간 주역들의 삶과 그 이면을 실감 나게 묘사하고 있다.

세계적인 명장 리들리 스콧 감독
2021년 11월 영화 개봉 예정!
구찌 가문의 역사와 마우리치오 구찌 살인사건을 그린 이 책은 출간 이후 화제를 모으며 몇몇 감독과 제작자들이 영화로 만들기 위해 달려들었다. 2008년 리들리 스콧 감독이 안젤리나 졸리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으로 제작을 추진했지만, 구찌 가문의 반대로 좌절되고 만다. 2016년에는 왕가위 감독이 마고 로비를 주연으로 다시 한번 영화 제작을 시도했지만 이 역시 무산되었다. 이 작품의 영화화를 꿈꾸던 리들리 스콧은 10여 년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2020년 MGM과 함께 레이디 가가, 아담 드라이버 주연으로 영화를 만들기로 확정하고 2021년 11월 개봉을 목표로 현재 촬영 중이다.

“한 명품 기업의 흥망성쇠와 그 기업을 일군 창업주 가문 후손들의 경영권을 둘러싼 이전투구를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에 결합시켰다. 기업의 역사를 다루고 있는데도 소설처럼 읽히는 독특한 책이다.” [이코노미스트]

“《하우스 오브 구찌》는 세계적인 명품 기업 구찌의 80여 년 역사를 정리한 연대기이다. 거대한 성공을 거둔 기업조차도 전문적인 관리와 외부 자본의 도움 없이는 생존할 수 없는 냉혹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창업주의 선택에 따라 어떤 식의 변화와 부침을 겪게 되는지 상세하게 추적했다.” [월스트리트 저널]

“이 책은 구찌 가문의 역사와 20세기 패션의 변천사를 작가의 드라마적인 재현으로 상세하게 그리고 있다. 그 과정을 통해 20세기의 스타일과 비즈니스를 창조하는 데 기여한 구찌 가문에 대한 흥미로운 견해를 제공한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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