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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모든 말들

: 지혜롭고 재치 있는 여성 작가들이 사랑을 말할 때

[ 양장 ]
리뷰 총점10.0 리뷰 41건 | 판매지수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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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에세이 66위 | 여성 에세이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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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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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1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492g | 115*195*25mm
ISBN13 9791136291257
ISBN10 113629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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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임경선 작가 강력 추천!
“우리가 흠모하는 최고의 여성 작가들이 전하는 사랑에 관한 통찰!
뜨겁고, 짜릿하고, 통쾌하다!”

버지니아 울프, 뒤라스, 패티 스미스, 치마만다 응고지 아다치에 등
여성 작가들이 남긴 사랑에 관한 250가지 문장들


우리가 ‘사랑’이라고 할 때 가장 먼저 로맨스를 떠올리기 쉽지만 사랑은 한 가지 얼굴만 하고 있지 않다. 이 책은 나이지리아의 페미니스트 작가 치마만다 응고지 아다치에부터 버지니아 울프, 제인 오스틴, 뒤라스, 토니 모리슨, 패티 스미스, 요시모토 바나나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여성 작가들이 남긴 사랑에 관한 말들을 소개한다.

카피라이터인 저자는 사랑의 정의에서 출발해 여성의 사랑, 자기애, 사랑을 시작할 때의 설렘, 열정적인 사랑, 오래도록 지속되는 사랑, 사랑에 대한 통쾌한 비평, 규범 없는 사랑, 사랑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사랑을 떠나보낸 뒤의 슬픔, 영원한 사랑, 사랑의 의미 등 사랑을 12가지 주제로 나누고, 각 주제에 맞춰 150여 명의 여성 작가들이 남긴 250개의 문장을 정리했다.

이 문장들과 함께 주제마다 수록된 저자의 짧은 에세이는 단순히 연인간의 사랑뿐 아니라 다양한 사랑의 감정들과, 그 감정의 변화 속에서 우리가 보다 더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해 갈 수 있음을 시사한다. 사랑을 할 때도 그렇지 않을 때도 혼자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지금 당장 혼자라고 느끼는 사람 곁에서 이 책이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_사랑은 영혼을 자라나게 한다
Prologue_사랑의 종류는 수없이 많다
Chapter 1 사랑이란?
Chapter 2 여성의 사랑
Chapter 3 자신을 향한 사랑
Chapter 4 시작하는 사랑
Chapter 5 불같은 사랑
Chapter 6 오래가는 사랑
Chapter 7 재미있는 사랑
Chapter 8 사랑은 사랑일 뿐
Chapter 9 조심스러운 사랑
Chapter 10 사랑의 상실
Chapter 11 무한한 사랑
Chapter 12 사랑 그대로의 사랑
Epilogue
인명 색인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상심했거나 위안이 필요할 때는 그 감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엘로이즈의 말을 들어 보자. 짝사랑의 첫 떨림이 찾아왔을 때는 사포와 함께 전율하자. 누구나 자주 그러듯,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잊었을 때는 조라 닐 허스턴의 말에 귀를 기울이자. 사랑은 한 가지 종류만 있는 것이 아니다. 수없이 다양한 만큼 그것에 관해 할 말도 아주 많다.
--- p.8~9

“벌거벗은 남자가 자신의 옷을 주겠다고 할 때는 조심하라.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남을 사랑할 수는 없다.” - 마야 안젤루
--- p.66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볼 때마다 심장이 터질 듯 뛴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그 사람의 곁을 지나쳐 가면서도 그의 아름다움과 완벽함을 알아채지 못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 p.80

“남자를 아주 좋아해야 한다. 너무너무 좋아해야 한다. 너무 좋아해서 사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남자들이란 정말 견디기 힘드니까.” - 마르그리트 뒤라스
--- p.174

나는 이런 여성들로부터 어떤 역경을 겪더라도 사랑은 계속된다는 사실을 배웠다. 또 무엇을 배웠느냐고? 사랑에 올바른 방식이란 없다는 것이다. 보편적인 합의도, 데이트의 규칙도, 더 나은 취향 같은 것도 없다.
--- p.181

“섹스가 부족해서 죽는 사람은 없다. 우리가 죽는 이유는 사랑이 부족해서다.” - 마거릿 애트우드
--- p.215

“마음의 상처는 좋은 징조다. 우리가 뭔가를 얻으려 노력했다는 뜻이니까.” - 엘리자베스 길버트
--- p.241

나의 사랑은 이혼을 준비 중이던 엄마에게 매일 저녁식사를 차려 주고, 미적분 수업 때문에 벼락치기 공부를 하다 잠이 든 내 룸메이트에게 이불을 덮어 주는 것이었다. 돌려받으리라는 보장도 없이 낯선 이에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을 빌려 주는 것이 사랑이었다.
--- p.260

사랑 자체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사랑은 그저 사랑할 뭔가가 남아 있기 때문에 언제나 존재하는 것이다.
--- p.295

“나는 서툰 사람이라 매번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결코 그만두질 못한다.” - 프리다 칼로
--- p.30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그리고 내내 위로가 되는
사랑에 관한 12가지 주제 속 250개의 문장들


우리 삶을 구성하는 다양한 화두들 가운데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단연 ‘사랑’ 아닐까 싶다. 사랑은 가족을 만들고, 가족을 유지하게 하고, 우리를 성장시킨다. 이성 또는 동성 간의 에로스적 사랑뿐 아니라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 사람 대 사람으로서 갖는 애정 어린 마음까지 사랑의 범주는 무궁무진하다. ‘사랑이 뭘까?’라고 스스로에게 물었을 때 선뜻 답이 떠오르지 않는 것 역시 사랑을 몰라서라기보다는 그 형태가 다양하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안심해도 좋다. 나뿐만 아니라 지혜와 지성을 갖춘, 거기에 유려한 글 솜씨를 겸비해 세기를 대표할 만한 여성 작가들조차 사랑을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워했으니까.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려면
먼저 ‘나’를 말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 에인 랜드
사랑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하는 사랑의 정의와 나부터 사랑하기

저자가 사랑을 바라보는 관점은 지극히 다채롭고 다분히 여성의 편에 있다. 개중에는 사랑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여성도 있고, 사랑 안에서 당당한 여성도 있으며, 사랑에 일침을 날리는 여성도 있지만 그에 앞서 해야 할 일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라는 조언을 저자는 잊지 않았다. 사랑의 정의부터 여성에게 있어서의 사랑,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일의 중요성과 그에 관한 문장들을 통해 우리는 사랑을 시작하기 전 마음가짐을 단단히 세울 수 있다.


이성애와 동성애, 에로스와 아가페 등 다양한 형태의 사랑
사랑에 흠뻑 빠지고, 유지하고, 떠나보내는 경험 속에서 성장하는 우리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혀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전혀 예상치 못한 사람과 사랑에 빠지곤 한다. 사랑은 그만큼 갑작스럽게 시작되고, 마리 폰 에브너에셴바흐가 말했듯 류머티즘만큼이나 처음 닥치기 전까지는 믿지 못하는 법이다. 조라 닐 허스턴처럼 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리는 것 같은 불같은 사랑도 있고, 더 이상 활활 타오르진 않지만 온기가 지속되는 따뜻한 사랑도 있다. 이렇게 사랑에 익숙해지다 보면 상대방의 못난 모습도 보게 되는데 그런 한심한 모습조차 웃어넘기게 되는 것 역시 사랑이다.

“이상한 얘기지만, 사람들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볼 때
비로소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닫게 된다.”
_ 애거사 크리스티

또한 저자는 사랑에 관해서는 어떠한 규범도 적용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한다. 사랑에는 올바른 방식이나 보편적인 합의도 있을 수 없다며 대표적인 동성애 작가들이 사랑에 관해 남긴 문장들을 통해 그들의 사랑이 얼마나 다르지 않은지를 증명해 보인다. 사랑에 관한 어떤 경험은 때때로 다음 사랑을 시작하는 데 주춤하게 만든다. 그러나 저자는 분명 그 상처와 치유 과정을 통해 우리가 성장하고 있고, 결국 언제까지나 사랑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고 고백한다.

“돌려받으리라는 보장도 없이 낯선 이에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을 빌려 주는 것이 사랑이었다.”
_ 본문 중에서

지금 당신은 사랑하고 있는가? 당신의 사랑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 지금 자신이 사랑에 빠져 행복한 얼굴이라도, 사랑을 잃고 슬퍼하는 얼굴이라도 잊지 말아야 할 분명한 사실은 당신은 사랑 받기에 충분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당장 내 곁에 사랑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 책을 통해 사랑은 언제나 당신 곁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테니까.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버지니아 울프, 마르그리트 뒤라스, 토니 모리슨 등등 우리가 흠모하는 최고의 여성 작가들이 전하는 사랑에 관한 뜨겁고 짜릿하고 통쾌한 250개의 잠언. 그 속에서 나는 나의 사랑이 완벽히 이해 받고 있음을 느꼈다.”
- 임경선 (소설가, 에세이스트)

회원리뷰 (41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사랑에 관한 모든 말들 - 무엇인지 모르지만, 꼭 필요한 그것!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화**잽 | 2022.01.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랑에 관한 모든 말들>은 버지니아 울프, 마르그리트 뒤라스, 토니 모리슨, 등등 최고의 여성 작가들이 전하는 사랑에 관한 250개의 잠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50개의 잠언들을 통해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사랑에 관련된 경구들을 통해 수없이 많은 사랑의 종류에 대해 생각합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리뷰제목


 

<사랑에 관한 모든 말들>은 버지니아 울프, 마르그리트 뒤라스, 토니 모리슨, 등등 최고의 여성 작가들이 전하는 사랑에 관한 250개의 잠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50개의 잠언들을 통해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사랑에 관련된 경구들을 통해 수없이 많은 사랑의 종류에 대해 생각합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들이 사랑의 종류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리고 '왜 그때 그랬을까?'라는 생각과 동시에 아 '이렇게 했어야 했구나.'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우리는 흔히 로맨스라 불리는 것들 이외에도 사랑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실수를 종종 하곤 합니다.

절대 그것이 사랑이라 불릴 수 없음에도 말입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사랑이 과연 사랑일까라는 의문이 든다. 단순하게 무언가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무언가에 빠져있다는 것이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그 빠져있는 대상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동시에 듭니다. 사랑이라 부르는 그것을

과연 사랑인지 우리는 정확히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끝과 시작'이라는 말처럼 사랑의 끝은 새로운 시작일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작은 어쩌면 우리는 평생 사랑이라는 것이 뭔지도 모른 채 계속해서

새로운 사랑을 찾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우리는 사랑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가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도 제시하는 듯합니다.

 

<사랑에 관한 모든 말들>은 사랑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우리가 하는 사랑이는 것이

진짜 사랑인지 의문을 가지게 하기도 합니다. 그것이 사랑이 아닐지라도 죽기 직전 나도 그런 진짜 사랑을

해봤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후회 없는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사랑에 대한 정의에서부터

종류 그리고 대상과 방법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진심에서 나왔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어쩌면 그것의 진실 여부를 떠나서 행동하는 것이 바로 사랑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무엇인지 모를 수도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살아가는 동안 너무나 필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왜 그것이 필요한지는 중요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다만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겪는 모든 것들이

고통의 순간만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고통의 순간 속에서도 우리는 어쩌면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리딩 투데이 지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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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사랑에 관한 모든 말들 3 - 사랑의 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화**잽 | 2022.01.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끝과 시작'이라는 말처럼 사랑의 끝은 새로운 시작일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작은 어쩌면 우리는 평생 사랑이라는 것이 뭔지도 모른 채 계속해서 새로운 사랑을 찾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우리는 사랑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가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도 제시하는 듯합니다. 리딩 투데이 지원 도서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리뷰제목


'끝과 시작'이라는 말처럼 사랑의 끝은 새로운 시작일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작은 어쩌면 우리는 평생 사랑이라는 것이 뭔지도 모른 채 계속해서
새로운 사랑을 찾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우리는 사랑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가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도 제시하는 듯합니다.

리딩 투데이 지원 도서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리투 #신간살롱 #사랑에관한모든말들 #베카앤더슨 #홍주연 #니들북 #신간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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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사랑에 관한 모든 말들 2 - 사랑의 대상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화**잽 | 2022.01.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리가 하고 있는 사랑이 과연 사랑일까라는 의문이 든다. 단순하게 무언가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무언가에 빠져있다는 것이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그 빠져있는 대상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동시에 든다. 사랑이라 부르는 그것을 과연 사랑인지 우리는 정확히 알아야 하지 않을까?   리딩 투데;
리뷰제목


 

우리가 하고 있는 사랑이 과연 사랑일까라는 의문이 든다. 단순하게 무언가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무언가에 빠져있다는 것이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그 빠져있는 대상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동시에 든다. 사랑이라 부르는 그것을 과연 사랑인지 우리는 정확히 알아야 하지 않을까?

 

리딩 투데이 지원 도서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리투 #신간살롱 #사랑에관한모든말들 #베카앤더슨 #니들북 #명언 #사랑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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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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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여성 작가들은 사랑에 관해 어떤 문장들을 남겼을지 기대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류* | 2021.11.30
평점5점
유명한 여성 작가들이 남긴 사랑에 관한 말들 250개의 문장들을 통해 친구같은 책을 만나봄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책*늘 | 2021.11.29
평점5점
꺄아~애정하는 여성 작가들의 사랑에 대한 생각을 알 수 있다니, 연말 선물받은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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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이 |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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