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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산타

[ 양장 ]
리뷰 총점9.8 리뷰 38건 | 판매지수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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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228g | 168*192*8mm
ISBN13 9788901254524
ISBN10 890125452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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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그 누구도 아닌, 오직 나 하나만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산타가 있다면 어떨까요? 『나만의 산타』는 나만을 위해 정성껏 선물을 만들고, 배달해 주는 산타의 여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사랑스러운 스토리에 자수로 수놓은 귀여운 그림이 더해진,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그림책을 지금 만나 보세요.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오직 나만을 위한 산타가 있다면 어떨까?
누군가의 행복을 바라는 소원이 가득 담긴 포근한 그림책

모두가 일 년 내내 손꼽아 기다리는 특별한 하루! 바로 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는 한 해가 마무리되는 따뜻한 연말 분위기와 함께, 모두를 설레게 하는 날이지요. 특히 크리스마스는 아이들에게 더 특별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산타 할아버지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기 위해 착한 어린이가 되려고 노력했을 거예요. 상상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 그렇다면 선물을 준비하는 산타 할아버지는 일 년 동안 어떤 시간을 보낼까요? 『나만의 산타』에서 그 궁금증을 풀 수 있답니다.

여기 오직 나 하나만을 위해 일 년 내내 정성껏 선물을 만들고, 전해주는 '나만의 산타'가 있습니다. 양털을 정성스럽게 빗고 부드러운 실을 뽑아 곱게 물들입니다. 계절이 오가는 사이 수많은 낮과 밤 동안 한 코, 한 코 시간을 엮어 선물을 완성합니다.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에 보답하듯, 산타 할아버지 또한 아이의 바람에 귀 기울이며 이렇게 일 년 동안 정성껏 선물을 준비하지요.

『나만의 산타』는 오직 나 하나만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산타가 있다는 사랑스러운 내용으로, 우리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는 작품입니다. 아이의 얼굴에 번질 기쁨의 미소를 떠올리며 열심히 선물을 준비하는 산타의 모습을 통해, 세상 최고의 선물은 한 마음이 다른 마음에게 전하는 따뜻한 인사임을 알려주는 선물 같은 책입니다.

#진정한 선물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크리스마스 그림책

일 년 내내 정성스레 만든 선물이 완성되자, 산타는 긴 여행을 떠납니다. 흔히 우리가 떠올리는 산타는 순록이 끄는 썰매에 멋지게 앉아, 이 집 저 집을 자유롭게 돌아 다니며 선물을 전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나만의 산타』에 등장하는 산타는 손쉽게 순록을 타고 하늘을 날지 않습니다. 대신 한 걸음, 한 걸음 길을 걸으며 뚜벅뚜벅 세상을 헤치고 나아갑니다. 높은 산을 넘고, 깊은 바다를 헤엄칩니다. 때로는 아찔한 외나무다리를 건너고, 갈림길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루 종일 열심히 걷고 걸어, 깊은 밤이 되어서야 일 년 동안 만든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합니다.

오롯이 한 아이를 위해, 험난한 여정을 거쳐 선물을 전하는 산타의 모습은 선물을 만드는 과정만큼이나 정성스럽고 감동적입니다. '산타'라는 환상적인 캐릭터가 펼치는 지극히 현실적인 이 모험은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하게 드러냅니다. 갑자기 선물을 들고 나타나는 일회적인 존재를 넘어서, 그 이면에 숨겨져 있던 친근한 모습을 보여 주지요. 멋지고 영웅적인 모습이 아닐지라도 누군가를 향해 한없는 사랑으로 나아가는 산타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선물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정성스러운 손길이 묻어나는 아름다운 자수 그림책

『나만의 산타』는 한 땀, 한 땀 정성스러운 자수가 빛을 발하는 그림책입니다. 그동안 아름다운 자수 그림책을 선보여 왔던 나가오 레이코는, 이번 작품에서도 정성스러운 자수 기법으로 독자에게 다시 한번 보는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환상적인 겨울 숲과 나무, 익살스러운 산타의 모험이 이리저리 교차하는 색실과 매듭으로 생명을 얻었습니다. 포근한 패브릭 위에 수놓아진 반짝이는 그림은 따뜻한 온기를 머금고 독자들의 마음에 닿습니다. 작품 속 산타가 한 아이를 위해 나아간 것처럼, 책장을 넘기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기를 소원하는 마음이 한 땀 한 땀의 실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려 보세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내며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도 변함없이 우리를 지지해 주고, 보듬어 주던 ‘나만의 산타’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 보세요.

회원리뷰 (38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크리스마스에 읽으면 좋을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으*리 | 2022.01.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크리스마스가 되면 으례히 들어야 하는 캐롤, 집안 분위기를 바꿔줄 크리스마스 장식들, 그리고 맛있는 크리스마스 파티 음식과 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 간식으로 쿠키 만들기 등이 있어 기분도 들썩이고 살짝 기분도 업되어 있기 마련입니다. 제가 또 크리스마스를 엄청나게 좋아하다보니 여느때보다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런 분위기에 따듯함을 얹어줄 것이 있다면;
리뷰제목

크리스마스가 되면 으례히 들어야 하는 캐롤, 집안 분위기를 바꿔줄 크리스마스 장식들, 그리고 맛있는 크리스마스 파티 음식과

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 간식으로 쿠키 만들기 등이 있어 기분도 들썩이고 살짝 기분도 업되어 있기 마련입니다.

제가 또 크리스마스를 엄청나게 좋아하다보니 여느때보다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런 분위기에 따듯함을 얹어줄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크리스마스에 특별히 읽을 만한 책이 아닐까 합니다.

지난 크리스마스에는 참으로 귀한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읽게 되었습니다.

바로 웅진주니어의 「 나만의 산타 」

왜 귀한 책이냐고요? 모든 책이 다 귀하긴 합니다만

특별히 이 책에 귀하다는 표현을 쓴 이유는 그림이 색을 칠한 것이 아니라

바로 일일히 한 땀 한 땀 자수를 놓아 완성한 그림책이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 나만의 산타 」 라는 제목에서처럼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산타 라는 의미가

바늘로 한 땀 한 땀 수 놓은 자수 그림이기에 더 그 의미를 보여주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직접 수를 놓아보면 알지만 수라는 것이 엄청나게 시간을 들이기도 하고

 

작은 바늘 구멍 하나에 실이 오가며 겨우 한 면을 채우기에 참으로 인내가 많이 필요한 작업이기도 하니 말예요.

 

주인공 산타는 하나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위해 준비를 시작합니다.

양털을 깍고 실을 뽑고 목도리를 짜고 포장을 하고 그리고 마침내 배달까지.

모두 수작업으로 하나를 위해서 말입니다.

도대체 하나와 산타는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일까요?

이렇게까지 정성을 들이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 몹시 궁금해집니다.

 

하나를 위해 작업을 하는 과정이 하나의 풍경으로 담겼는데요,

자수의 세심함과 그림의 구도가 하나의 프레임 안에서 한 폭의 그림입니다.

읽는 사람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는 털 깎인 양들의 귀여움이 책을 뚫고 나올 것만 같습니다. ^^

 

하나에게 가는 배달을 가는 과정도 실로 만만치가 않은 여정입니다.

산넘고 바다 건너 도심을 지나 마침내 하나에게 이르기까지 배경이 모두 자수입니다.

와~~~ 이 자수 작업이 도대체 얼마나 걸렸을까 싶은 생각에 혀를 내두르며

 

작가정신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잠든 하나의 머리 맡에 둔 양말에 선물이 쏘옥~

드디어 배달 미션까지 완수한 산타.

 

다음 날 하나만을 위한 목도리 선물을 두른 하나의 생기발랄한 모습이 책의 뒷표지에 나왔습니다.

아~~ 너무 감동적이당~~~

이 대단한 정성을 기울일 수 있는 바탕은 아마도 '사랑'일 것 같아요.

그것도 아주 지고지순한 사랑 말입니다. 아이를 둔 부모님의 사랑.

이 사랑이 이렇게 산타의 재료부터 일일히 고르고 다듬고 만들고 하는 과정으로 표현이 된 것이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그리고 자수라는 참으로 엄청난 작업을 통해서 제겐 그 정성과 사랑이 남다르게

오롯이 다 전달이 되는 것만 같았습니다.

언젠가 크리스마스는 산타할아버지께 선물을 받는 날로 아이들은 알고 있고

그래서 무척이나 고대하며 1년을 기다립니다.

어느 순간 부모인 역시 저도 뭘 사주나 아이의 선물을 사기에만 급급했던 거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돌아보니 선물이란 의미에 정성과 사랑이 단순히 구입하는 것으로 끝난 것은 아닌지

특히 아이들이 산타의 신비가 벗겨진 올해가 더욱 그러했는데요,

올해는 아이에게 사랑의 담긴 카드조차 쓰지 않은 저를 발견했습니다.

아빠와 엄마 산타의 사랑에는 변함이 없지만 아이를 향한 산타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더 많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마워요~ 나만의 산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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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나만의 산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i | 2021.12.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세상에나...  자수로 만든 책이라니...  이미 표지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아 버린 책이다....  사실... 두 아이 임신하는 내내 십자수와 명탐정 코난으로 10개월을 보낸 1인...  이런 자수는 늘 반갑고 반갑다.   우리 산타할아버지는 참으로 부지런하다. 양털을 빨고, 말리고, 풀고, 염색해서 실로 만들어서 동그랗게 말기까지...  바쁘다 바빠;
리뷰제목


세상에나... 

자수로 만든 책이라니... 

이미 표지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아 버린 책이다.... 

사실... 두 아이 임신하는 내내 십자수와 명탐정 코난으로 10개월을 보낸 1인... 

이런 자수는 늘 반갑고 반갑다.

 


우리 산타할아버지는 참으로 부지런하다.

양털을 빨고, 말리고, 풀고, 염색해서 실로 만들어서 동그랗게 말기까지... 

바쁘다 바빠


자... 시작해 볼까?

산타할아버지가 목도리를 짜기 시작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

드디어 완성... 

하나에게 선물해 주기위해 열심히 포장까지 하는 산타할아버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감탄사를 지른 부분이다.

빽빽한 숲을 지나는 산타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아이는 웃었지만

나는... 손가락으로 자수를 쓰윽 쓸어보았다...

종이인걸 잊을 정도로 실의 감촉이 생생히 느껴지는것 같았기 때문에... 

보면 볼수록 신기한.... 


산타할아버지가 하나에게 가는 험나한 여정이 시작된다.

빽빽한 숲과 바다를 건너... 

그리고 이제부터 숨은 산타찾기가 시작된다.

건물들 사이에,, 자동차들 사이에 숨은 산타할아버지를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


드디어 하나에게 도착한 산타 할아버지...

 

가슴 따뜻한 크리스마스의 이야기.

산타를 믿는 우리 아이들에게 언제 들려주어도 늘 반가운 산타할아버지

 

 

 

 

 

-출판사를 통해 제이포럼에서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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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일년 동안 너만 생각했단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o | 2021.12.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겉표지를 넘기고 나오는 제목부터 바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하나의 산타 할아버지는 봄부터 하나의 선물을 준비해요. 양털로 털실을 만들고 예쁘게 물들여요. 예쁜 털실로 목도리를 짜기 시작하지요. 그렇게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지나고, 어느새 겨울이 왔어요. 드디어 목도리가 완성되고, 산타 할아버지는 하나에게 배달을 시작합니다. 숲도 지나고, 산도 오르고, 바다도 지;
리뷰제목

겉표지를 넘기고 나오는 제목부터 바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하나의 산타 할아버지는 봄부터 하나의 선물을 준비해요.

양털로 털실을 만들고 예쁘게 물들여요.

예쁜 털실로 목도리를 짜기 시작하지요.

그렇게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지나고, 어느새 겨울이 왔어요.

드디어 목도리가 완성되고, 산타 할아버지는 하나에게 배달을 시작합니다.

숲도 지나고, 산도 오르고, 바다도 지나고, 도시도 지나요.

이 책의 그림들... 모두 자수에요!!!

저기 보이는 나무들 모두, 산타 할아버지까지 모두 자수랍니다.

직접 책으로 보시면

와... 소리가 절로 나와요.

너무 예뻐서요!!

뒷 표지에요. 목도리를 받고 기뻐하는 하나의 모습이 보이네요.

이 책은 이야기가 책 안에서 끝나지 않아요.

그냥 덮지 마시고 뒷 표지까지 꼭 이어서 보셔야 해요.

한땀 한땀 모여서 그림이 되는 자수로 표현되어

일년동안 선물을 준비하고 하나의 집까지 배달가는 산타의 그 과정들과 마음이 더 잘 느껴지는 듯 합니다.

하나의 목도리는 그런 산타의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따뜻할 것 같아요.

이 책은 정말 꼭 직접 보시고 가까이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이포럼 서평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보내주신 그림책을 읽고 진심을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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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너무 바쁜 산타할아버지 대신 1년 동안 나만을 위한 선물을 준비한 나만의 산타이야기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강*래 | 2021.12.10
평점5점
오직 나를 위한 산타를 만났어요. 마음 따뜻해지는 예쁜 크리스마스 그림책. 고마워요 산타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C**e | 2021.12.04
평점5점
따듯한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자수가 주는 따듯함이 더해진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d***e |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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