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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스완

: 회복과 재생을 촉진하는 새로운 경제

리뷰 총점9.9 리뷰 29건 | 판매지수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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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480쪽 | 656g | 150*215*30mm
ISBN13 9788984054202
ISBN10 8984054208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추천의 말
소개의 말 자본주의의 전복
서장 | 미래로 뛰어들다
다르게 생각하기
불타버린 파라다이스
트리플 바텀 라인을 리콜하다
기하급수적 한계를 탐험하다
미래에 참여하다

제1장 | 주문형 기적
플라시보 버튼
변화를 읽는 비즈니스 용어 10가지
1. 목적
2. 비즈니스 모델
3. 수익
4. 성장
5. 가치
6. 임팩트
7. 책임
8. 중대성
9. 지배구조
10. 좌초자산

제1부 블랙 스완 블루스

제2장 | 사악한 세상
서서히, 그러다가 갑자기
그렇다면 사악한 문제란 무엇인가
극도로 사악한 문제
인류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3장 | 블랙 스완 자본주의
사악한 문제 1 : 플라스틱 쓰레기로 오염된 바다
사악한 문제 2 : 살인자 칼로리
사악한 문제 3 : 항생제가 슈퍼버그 문제를 초래하다
사악한 문제 4 : 탄소가 기온을 급격히 상승시키다
사악한 문제 5 : 우주 쓰레기가 심각하게 증가하다

제2부 블랙과 그린의 대결

제4장 | 기업 속 스완
변화하는 비즈니스 패러다임
패러다임 변화 단계, 5R
1단계 : 거부
2단계 : 책임
3단계 : 복제
4단계 : 회복력
5단계 : 재생

제5장 | 퓨처핏이 주도하는 변화
퓨처핏의 의미
내추럴 스텝 운동
손익분기점 도달
노보 노디스크 방식
퓨처핏의 효과
퓨처핏 관점
시장을 퓨처핏으로 만드는 일

제3부 새로운 서열

제6장 | 미운 오리 새끼의 부화
지금 우리는 위험하다
미즐리 신드롬
하이프 사이클
혁신 드롭다운 메뉴
그린인가 블랙인가?

제7장 | 그린 스완의 비상
미래 쇼크
통제의 산실
모든 것을 재창조하라
재생 게임
그린 뉴딜과 달라지는 시스템
1. 그린 스완의 특성을 보이는 자본주의
2. 그린 스완의 특성을 보이는 민주주의
3. 그린 스완의 특성을 보이는 지속가능성

제8장 | 기하급수적 이동
알고리즘이 되지 말고 리더가 되라
인류세의 길을 선택하라
U자형 곡선을 만들고 방해 요소를 제거하라
그린 스완의 등에 올라타라
그린 스완 로드쇼에 합류하라

감사의 말
저자 소개
부록 | 스완을 찾는 사람을 위한 가이드 1.0

찾아보기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자본주의의 상당 부분이 생산 단위 또는 이윤 단위에 대한 책임을 높이고 파괴적인 영향은 줄이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자본주의가 경제적으로 더 포괄적이 되어야 하며, 사회적으로 더 정의로워져야 하고, 가장 중요하게는 환경 회복에 앞장서야 한다. 달리 표현하자면 수익 및 수익성에 대한 기존의 사고방식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뜻이다.
---p. 63

세상은 점차 투명성을 강조하고 있는데, 회사 수익이 아무리 중요하다 해도 기업 총수라면 이렇게 막대하고 부정적인 타격을 계속 나 몰라라 할 수 있을까? 더 중요한 것으로 그들은, 경제학자와 회계전문가처럼, 시장 가격 책정 및 그 밖의 인센티브가 부정적인 임팩트의 감소와 긍정적인 임팩트의 생성을 모두 보상할 만큼 진정한 가치에 대한 이해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에 미래의 매출과 수익에 대한 성과가 달려 있다.
---p. 101

경기 변동이 있을 때마다 비즈니스 최상위 10퍼센트에 포함된 기업의 절반이 사라졌는데, 이렇게 밀려난 기업의 40퍼센트는 최하위 10퍼센트까지 하락했다. 이렇게 충격적인 수준으로 시장이 흔들리자 어떤 기업은 파괴적 혁신이라는 위협을 인정하고 받아들였고, 반대로 이를 완전히 외면하면서 기존 방식대로 기업을 운영하는 데 사활을 거는 기업도 나타났다.
---p. 214

래리 핑크가 이끄는 블랙록의 전 전무이사의 말을 들어보자. 모리스 펄(Morris Pearl)은 트럼프의 부유층 세금 감면 정책에 반대하는 애국적 백만장자(Patriotic Millionaires)라는 단체에서 이사를 맡고 있다.
그는 이렇게 경고한다. “우리는 사회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변화를 주도하기에 정말 좋은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그것은 바로 투표 제도다. 무슨 문제를 처리할지 결정하는 것은 기업의 몫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정은 대중의 몫이며, 결정을 내린 후에 기업에 알려줘야 한다.”
---p. 224

결정적으로 그런 네트워크나 기관은 신기술의 긍정적인 측면을 가장 잘 연구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가장 잘 지원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질문해야 한다. 이러한 접근법, 노력 및 투자를 가이드하는 경쟁 프레임워크는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퓨처핏 벤치마크도 있고, 좀 더 큰 규모로 보자면 유엔의 17가지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도 이러한 프레임워크에 속한다. 나로서는 싱귤래리티대학교에서 개발한 12개 과제를 우선적으로 소개하고 싶다.
---p. 313

블랙 스완 시나리오에서는 합성생물학자의 도움을 얻어 히틀러나 푸틴이 꿈꾸던 놀라운 무기를 개발해, 스필버그의 뒤를 이은 영화감독이 다룰 만한 재난이 현실로 나타날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하지만 그린 스완 시나리오에서는 전 세계가 음식, 영양, 건강과 세계경제포럼의 지구를 위한 ‘4차 산업혁명’과 연결되는 환경 복원과 같은 분야에서 지속가능성이 더욱 강화된 상태가 될 것이다.
---p. 366

시간이 흐르면 블랙 스완 특성을 가진 이니셔티브에 대한 자금 조달은 급격히 어려워지는 반면, 그린 스완 특성을 보이는 이니셔티브에 대한 자금을 확보하는 것은 더 쉬워질 것이다. 후자에 대한 최근 사례로 ZIF-8 분자를 생각해볼 수 있다. 이를 가리켜 대기에서 탄소를 포획하는 일종의 성배(聖杯)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이 세상이 블랙 스완 궤도에서 그린 스완 궤도로 이동할수록, 환호성을 지르는 순간도 많겠지만 실망하는 순간도 적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실패율이 빠르게 증가하는 것은 획기적인 성공의 최종 확률을 가리키는 일종의 반대지표가 될 수 있다. 실패가 많을수록 실질적인 돌파구가 열릴 가능성은 더 커진다는 뜻이다.
---p. 413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ESG?CSR… 우리는 세계 기업들에 윤리성을 촉구한다
우리가 직면한 사회적?경제적 위기와 해법

미국의 JWT는 재생 자본주의에 대해 연구하고 난 뒤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제 피해를 줄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이제 재생이 지속가능성의 미래라고 해야 한다. 지금까지 잃어버린 것을 보충하거나 회복하면서, 번영할 수 있는 경제와 지역사회를 구축해야 하고 동시에 지구도 함께 번영하도록 해줘야 한다.”
‘재생’이 지속가능성의 미래다. 이제 세계 기업들은 지속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해야 한다. 여기에는 ‘그린 스완’이라는 핵심 개념이 빠질 수 없다.


‘블랙 스완’이 우리를 큰 몰락에 빠트리는 문제라면
‘그린 스완’은 우리를 구원하는 해결책이다
그린 스완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용어를 이해하려면, 블랙 스완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한다. 블랙 스완은 뉴욕대 교수이자 작가 나심 탈레브가 2007년 동명의 저서 《블랙 스완》에서 언급하면서 생겨났다. 우리는 9.11 테러나 2008년 세계 금융위기 같은, 현재까지도 엄청난 파급력을 미치는 사건들을 기억한다. 이처럼 블랙 스완이란 쉽게 발생하지는 않지만, 발생하고 난 뒤에는 어마어마한 충격을 주는 사건 자체를 말한다.
그린 스완은 많은 이가 말하듯 ‘기후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금융 분야의 위기’를 뜻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그린 스완을 세계적으로 위기에 처한 경제?사회?정치?환경 등 ‘모든 분야를 아울러서, 회복과 재생을 추구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즉 그린 스완은 자본시장의 변화를 촉진하는 ‘개념’인 동시에 ‘해결책’이기도 하다. 경제학적으로 보면, 그린 스완은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제시하는 미래 자본주의 모델이다.

“4차 산업혁명 다음은 ‘지속가능성’에서 온다”
그린 스완을 이해하는 5가지 핵심 개념
그린 스완을 빠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개념들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트리플 바텀 라인(TBL, Triple Bottom Line)’은 기업이 사회?환경?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지속가능성 프레임워크다. 이 책의 저자 존 엘킹턴이 만든 것으로, 이는 단순한 회계 도구로 머물지 않고 나아가 자본주의의 미래를 고심하도록 이끈다.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로, 기업이 환경과 사회에 기여하고 지배구조를 투명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퓨처핏(Future Fit)’이란 기업이 전 세계 경제의 엔진이며, 기후변화?빈부격차 등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려면 기업을 독려해야 한다는 행동지침이다. 저자는 이를 실행하기 위해 재단을 설립하고, 퓨처핏 접근방식을 만들었다.
‘인류세(Anthropocene)’는 인류를 뜻하는 ‘anthropos’와 시대를 뜻하는 ‘cene’의 합성어로서, 인류 때문에 지구 환경이 변하고 많은 종이 멸종되었다는 의미를 담은 새로운 지질시대를 말한다.
마지막으로 ‘U자형 곡선’은 역사적으로 볼 때, 기존의 경제와 정치 질서가 무너지고 새로운 것이 등장하는 과정을 그린 곡선이다. 곡선 아래쪽으로 갈수록 혼란과 불확실성이 가중된다.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사악한 문제’
전 세계에 닥친 5대 위기 상황
저자는 자동차 회사 포드의 경영진과 대화하다가 사악한 문제(wicked problem)라는 단어를 듣고, 불현듯 이 단어가 기업에 닥친 전례 없는 심각한 상황을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담배회사가 흡연의 문제점을 숨기다가 결국 엄청난 액수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이나, 자동차회사가 생산해내는 자동차의 엄청난 배기가스가 인류의 건강 및 기후붕괴를 일으키는 것 등을 대표적인 사악한 문제라고 지적한다.
이 책에서 그는 전 세계적인 관점에서 크게 다섯 가지의 사악한 문제를 짚어낸다. 첫째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오염된 바다다. 이미 이로 인해 바다는 심각한 몸살을 앓고 있으며, 2050년까지 자연에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120억 미터톤 증가할 예정이다. 둘째, 말 그대로 살인자 격인 고칼로리 음식들은 인류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 비만은 이제 새로운 질병으로 자리 잡았다. 셋째, 항생제의 심각한 남용으로 인해 인류와 생태계는 내성이라는 높은 장벽을 마주하게 되었다. 넷째, 탄소가 지구의 기온을 급격히 상승시켰으며 다섯째는 심각하게 증가한 우주 쓰레기가 다시 지구로 되돌아온다는 어마어마한 문제다.
저자는 이에 그치지 않고, ‘극도로 사악한 문제’도 있다는 것을 경고한다.

녹색경제, 그린 뉴딜…
기후위기를 넘어서 미래 자본주의 모델로 가는 길
저자는 지금 세계 경제에 가장 많이 언급되는 용어인 ESG 개념의 초석을 다진 인물로, 그가 정의한 ‘그린 스완’에서 녹색경제?그린 뉴딜 등 많은 비즈니스 용어들이 생겨났다. 그는 단호하게 향후 10년이 본인의 커리어나 세계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자본주의가 이른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변화되면’ 자본주의가 아예 다른 것으로 대체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가 제시하는 미래 자본주의 모델로 가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알고리즘이 아닌 리더가 되는 것, 즉 시스템에 매몰되지 말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또한 좋든 싫든 우리가 이미 살고 있는 인류세에 대해 이해하고, 비즈니스를 새로운 관점에서 시작해야 한다. 자기만의 U자형 곡선을 만들고 이를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일도 해야 한다. 곡선의 하단부에서 확실한 시장 변화를 끌어낼 수 있는 레버리지 포인트를 찾아야 한다. 우리는 지금 모두 그린 스완의 등에 올라타고 변화에 동참하며, 로드쇼에 합류해야 할 때를 맞이하고 있다.




회원리뷰 (29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그린스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하* | 2022.01.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린스완은 이대로 가다간 환경적인 부분이 우리 사회, 정치, 경제에도 위협이 될 것이니 당장 도움이 안되는 거 같아 보여도 지금은 변화해야 할 때이며 그것이 지금의 잘못되가고 있는 자본주의, 민주주의를 더 낫게 변화시킬 수 있다. 이때 패러다임의 변화를 통해서, 더 나은 자유 경제 자본 시장이 될 것이다라며 모든 분야에 회복과 재생을 추구하는 새로운 경제 이야기로 이해했다;
리뷰제목

그린스완은 이대로 가다간 환경적인 부분이 우리 사회, 정치, 경제에도 위협이 될 것이니 당장 도움이 안되는 거 같아 보여도 지금은 변화해야 할 때이며 그것이 지금의 잘못되가고 있는 자본주의, 민주주의를 더 낫게 변화시킬 수 있다. 이때 패러다임의 변화를 통해서, 더 나은 자유 경제 자본 시장이 될 것이다라며 모든 분야에 회복과 재생을 추구하는 새로운 경제 이야기로 이해했다.

 

따라서 이런 사상의 추구 확대를 통해 국가, 경제계, 사회단체들의 협력이 무조건적으로 필요하며 그 방법은 각자가 아이디어를 내어서 해나가야 한다는 이야기로 이해했다.

 

 

어제 유투브에서 애널리스트가 한 이야기를 들었던 게 전기 자동차에 들어갈 배터리 업체들에서 이제는 재사용이 중요해지고 있는데 이는 앞으로 배터리 생산에서 각각의 일정 부분은 기존의 폐배터리에서 나오는 걸 써야 한다 했다. ( 니켈, 등등의 금속 이야기 하는 거 같다)한 1,2프로 정도밖에 안되지만 이렇게 적은 양이더라도 시도해봐야 한다 생각한다.

 

 

이 책에서 담배 업체들이 초기에 담배의 해로움에 대해서 이야기 안한 것처럼 현재 자동차의 배기가스 등의 인간과 자연 전반적으로 해를 끼치는 일 등을 사악한 문제라고 말하며 캘리포니아 주지사였던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당시 정유사들을 상대로 1급 살인 혐의로 소송을 걸었던 예시를 이야기 한다. 지금은 별거 아닌 것처럼 보여도 배기가스의 폐해가 여러가지로 폐해를 끼치는 이런 여러가지 등을 사악한 일로 이야기 하고, 인류세라는 현재 인간이 이 지구상에서 가장 역대급으로 가장 폐해를 끼치고 있어서 이 시대를 인류세라 한다는 것이다. (세금 아니고 시대를 이야기 하는 세) 지금 시대에 멸종된 종이 매우 많다 한다. 그 예시로 3장에서는 블랙스완식 사악한 문제들 5가지를 들고 있다.

 

 

블랙스완 용어가 그린스완 보다 먼저 나왔는데 미국 뉴욕대 교수 나심 탈레브가 2007년 동명의 저서 '블랙 스완'에서 처음 언급했다. 블랙스완은 9.11테러나 2008년 세계금융위기 같은 예측하지 못한 큰 사건을 말한다. 쉽게 발생하지 않지만 일단 발생하면 사회 전반에 어마어마한 충격을 주는 사건을 가리키는 용어다. 두 개념 모두 기하급수적인 형태를 보인다는 공통점이 있다.

 

 

사악한 문제 1 : 플라스틱 쓰레기로 오염된 바다

사악한 문제 2 : 살인자 칼로리

사악한 문제 3 : 항생제가 슈퍼버그 문제를 초래하다

사악한 문제 4 : 탄소가 기온을 급격히 상승시키다

사악한 문제 5 : 우주 쓰레기가 심각하게 증가하다

 

 

위의 예시들을 이야기 한 후에 이제는 변해야 할 때이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5단계로 기업이 겪을 패러다임을 이야기한다.

 

1단계 : 거부

2단계 : 책임

3단계 : 복제

4단계 : 회복력

5단계 : 재생

 

 

그린스완은 위기에 처한 경제, 사회, 정치, 환경 등 모든 분야에 회복과 재생을 추구하는 것이다.

사고방식, 가치, 정치, 정책, 기술, 패러다임의 변화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바꿔나가야 할 것이라 말한다.

재생을 통한 회복에서 미래를 위한 해결책을 찾는다.

 

 

학술적인 책이다. 이 책의 저자도 교수님이다. 그래도 읽으면 이해는 가는데 내용이 방대하며,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생각해야 한다. 이런 일은 모두가 함께 해야 하므로 다양하게 알려야 할 거 같다.

 

인류를 아끼고, 공공적인 의식을 갖고 읽는 것이 더 이 저자의 의도를 이해할 때에 도움과 좀 더 이해가 가며 읽힐 것이라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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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세상이 더 나아지자는 대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a*******i | 2022.01.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2018년 노벨 경제학 수상자인 월리엄 노드하우스 교수에 의하면 1990년대 초부터 기후합의를 도출해냈지만 세상은 생각보다 그렇게 좋아진 것은 아니고 또 다른 기후깡패들이 대두되었는 데 그 일에 그린스완을 내새우면서 세상이 더 좋아지자는 주장에 대해서는 회의감은 들지만 여러 서적을 보면서 비교해야하듯이 둘을 대조하면서 지구가 2043년 안에 그래도 우리의 문명이 유지할 수;
리뷰제목
2018년 노벨 경제학 수상자인 월리엄 노드하우스 교수에 의하면 1990년대 초부터 기후합의를 도출해냈지만 세상은 생각보다 그렇게 좋아진 것은 아니고 또 다른 기후깡패들이 대두되었는 데 그 일에 그린스완을 내새우면서 세상이 더 좋아지자는 주장에 대해서는 회의감은 들지만 여러 서적을 보면서 비교해야하듯이 둘을 대조하면서 지구가 2043년 안에 그래도 우리의 문명이 유지할 수 있겠다는 답이 도출되는 법을 찾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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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그린스완' 서평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p********k | 2021.12.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목: 그린 스완 저자: 존 엘킹턴 출판사: 더난 콘텐츠 가독성 ★★★★★ 유익함 ★★★★★ 흥미도 ★★★★★ 난이도 ★★★☆☆(비전공자 기준) 꽤 오래전에 출간된 나심 탈레브의 저서 <블랙 스완>을 읽고, 꽤 큰 충격에 빠졌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당시 지적 수준으로는 책 전체를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블랙 스완이라는 개념 자체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고;
리뷰제목


 

제목: 그린 스완
저자: 존 엘킹턴
출판사: 더난 콘텐츠

가독성 ★★★★★
유익함 ★★★★★
흥미도 ★★★★★
난이도 ★★★☆☆(비전공자 기준)

꽤 오래전에 출간된 나심 탈레브의 저서 <블랙 스완>을 읽고, 꽤 큰 충격에 빠졌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당시 지적 수준으로는 책 전체를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블랙 스완이라는 개념 자체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고, 내용 자체도 매우 흥미로웠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 읽은 <그린 스완>은 당시의 충격만큼은 아니지만, 매우 큰 지적 자극을 준 책으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그린 스완, 블랙 스완, 그레이 스완...이 책에서 주요하게 다루는 세 가지 ‘스완’시리즈는 모두 기하급수적 형태를 보인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 방향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파괴적이든, 모두 기하급수적 형태를 띤다. 저자의 정의에 따르면, 그중 그린 스완은 중대한 시장 변화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블랙 스완, 그레이 스완이 패러다임, 가치, 사고방식, 정치, 정책, 기술 등의 변화와 겹쳐져서 그린 스완으로 이어진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그리고 그린 스완의 결정적인 특징은 바로 ‘기하급수적 진보’를 가져온다는 데에 있다. 그리고 이는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 부를 창출하는 방식으로 나타난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탄소 배출, 우주 쓰레기, 열량, 플라스틱 쓰레기, 기후위기 등 전 인류가, 아니 지구가 처한 문제를 조목조목 짚어낸다. 실제로 전 인류가 처한 문제들을 생각하면 그 누구도 밝고 긍정적인 전망을 하기 쉽지 않다. 자본주의 시스템 자체에 회의를 품는 사람들도 무수히 많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다르다. 자본주의 자체의 회복력을 믿고, 호황이 올 것으로 전망한다. 그리고 기업의 역할에 따라 안정적인 기후, 건강한 환경, 번영하는 사회가 도래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한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환경적으로, 사회적으로 그린 스완 접근법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블랙 스완의 특징과 임팩트, 예시를 하나하나 제시하고, 180도 반대되는 특징을 가진 그린 스완에 대해 설파하며 우리가 살아갈 세상을 긍정적으로 묘사한다.

이 책은 교양서적이지만, 결코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다. 경영, 경제학적 배경지식은 물론이고,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어야 이 책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이 분야에 정통한 사람이 아닌 이상, 낯선 용어들도 상당히 많이 등장하는데, 하나하나 짚고 넘어가다 보면 완독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오랜 시간을 투자해 읽을 만한 가치가 분명히 있는 책이고, 읽고 나면 “아직 세상은 살만하고, 인류의 미래는 밝겠구나,”라는 이야기가 절로 나올 것이다. 저자의 엄청난 통찰력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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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0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더 나은 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위하여 그린스완을 실행해야 하며, 정치, 기업 모두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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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 2022.01.25
구매 평점4점
블랙스완에 회색코뿔소에 그린스완까지 참 ...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a*******i | 2021.12.31
평점5점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 바라봐야 할 지향점을 제시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뀨* |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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