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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하브루타로 교육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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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8.5 리뷰 2건 | 판매지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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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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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3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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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13.57MB ?
ISBN13 979118912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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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국제적인 명성과 부를 쌓으며 각계각층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유대인의 탁월한 성취는 귀에 딱지가 앉을 만큼 유명하다. 유대인이 세상을 움직인다는 말에 공공연히 동의할 정도로 정치계, 법조계, 경제계, 금융계, 언론계, 예술계, 학계 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전 세계에 흩어진 유대인이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은 유대인이 다른 민족에 비해 우수한 지능을 타고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하브루타로 교육하라』의 저자인 전성수 교수는 그것은 안이한 오해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그게 아니라면 유대인이 세계 0.25% 인구, 세계 45위의 지능으로 최고가 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 한국 아이들은 부모의 극성스러운 교육열과 세계 최고의 지능으로 오로지 학교와 학원과 집만 오가며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는데도 왜 유대인에 비해 그 결과가 턱없이 미약할까?

저자는 한국인과 유대인의 극명한 차이가 유대인 교육의 토대를 이루는 ‘하브루타’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하브루타는 ‘짝지어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교육 방식이다. 우리가 아이의 공부를 학교와 학원에 맡기고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까지 줄기차게 ‘교사는 서서 설명하고 학생은 앉아서 듣는 정답 맞히기 교육’으로 일관하는 동안, 유대인은 가정에서 시작해 학교는 물론 회당에서까지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질문과 대화와 토론 중심의 하브루타’로 아이를 교육해 왔다.

이 책에는 유대인의 자녀 교육은 물론 일상생활에 하브루타가 어떻게 공기처럼 스며들어 있는지, 유대인이 하브루타로 무엇을 얻고 이루었는지, 우리의 자녀 교육에 하브루타를 접목하여 어떻게 실천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충실하게 담겨 있다. 또한 사고력, 논리력, 비판력, 판단력, 문제해결력, 창의력, 상상력, 어휘력, 표현력, 소통력, 설득력, 인간관계 등 마법 같은 하브루타 효과가 우리 아이들에게 부족했던 능력을 채워주는 과정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뒤늦게 신학을 공부하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전성수 교수는 서울 교육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 한국교원대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또 장로회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중학생 때부터 주일학교 교사를 했으며, 초등학교와 대학에서 다양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30년을 가르치고 있다. 학교와 대학, 마음치료 연구소 등에서 강의와 상담을 하면서 아이들과 부모들의 가슴 아픈 사연들을 많이 접하기도 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간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너는 피를 토하는 가슴으로 자녀교육과 교회교육에 대해 글을 써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 그 후 500여 권의 관련 도서를 정독한 뒤, 『복수당하는 부모 존경받는 부모』, 『말씀으로 키운 자녀가 세상을 이긴다』를 집필하여 선한 영향력을 끼쳤다. 출간 후 KBS, CBS 등의 방송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국민일보 등의 신문에 소개되었고, 많은 교회에서 부모교육 세미나, 자녀교육 세미나, 내적치유 세미나 등을 진행했다.

현재 부천대학 유아교육과 교수이자 어린이연구원 원장, 한국청소년연맹 자문위원, 한국마음치료연구소 자문위...뒤늦게 신학을 공부하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전성수 교수는 서울 교육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 한국교원대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또 장로회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중학생 때부터 주일학교 교사를 했으며, 초등학교와 대학에서 다양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30년을 가르치고 있다. 학교와 대학, 마음치료 연구소 등에서 강의와 상담을 하면서 아이들과 부모들의 가슴 아픈 사연들을 많이 접하기도 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간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너는 피를 토하는 가슴으로 자녀교육과 교회교육에 대해 글을 써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 그 후 500여 권의 관련 도서를 정독한 뒤, 『복수당하는 부모 존경받는 부모』, 『말씀으로 키운 자녀가 세상을 이긴다』를 집필하여 선한 영향력을 끼쳤다. 출간 후 KBS, CBS 등의 방송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국민일보 등의 신문에 소개되었고, 많은 교회에서 부모교육 세미나, 자녀교육 세미나, 내적치유 세미나 등을 진행했다.

현재 부천대학 유아교육과 교수이자 어린이연구원 원장, 한국청소년연맹 자문위원, 한국마음치료연구소 자문위원, 쉐마교육학회 상임이사, 한국미술교육학회 부회장 및 편집위원, 말씀목회공동체 회원으로 활동하며 노량진교회를 섬기고 있다.

또한 지은 책으로는『복수당하는 부모들』 『말씀으로 키운 자녀가 세상을 이긴다』 『헤브루타 그림성경』 『자녀교육혁명 하브루타』 등 100여 권이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_ 무엇이 유대인을 특별하게 만드는가


1. 유대인은 하브루타 교육으로 만들어진다

대화의 기적, 하브루타 교육
유대인처럼 아이와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라
탈무드의 첫 장과 마지막 장은 왜 비어 있을까?
좋은 질문을 하는 아이가 학급의 리더가 된다
유대인 부모는 정답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단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가장 좋은 해답을 구하라

평범한 아이를 세계 최고의 인재로 만드는 유대인 자녀교육
세계 0.25퍼센트, 노벨상 30퍼센트
유대인들은 머리가 좋다?
두뇌 발달을 위한 최고의 방법, 하브루타
하브루타로 두뇌를 격동시켜라
하브루타로 우뇌와 좌뇌를 고르게 발달시켜라

세계의 모든 정상에는 유대인이 있다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영화계를 주도하다
법조계와 언론계를 휩쓰는 논쟁의 달인들
특유의 소통 능력으로 정계와 학계를 장악하다
설득과 관계의 전문가들, 경제계와 금융계를 휩쓸다

가족 하브루타로 부모와 아이 사이 0센티미터
유대인 가족의 애착은 왜 강할까?
성공과 행복을 동시에
아이의 첫 장난감, 저금통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씨앗, 쩨다카 정신

생각하는 아이가 모든 것을 가진다
지혜를 쌓아 지식을 이용하라
의문을 가지고 질문하는 자가 생각의 힘을 얻는다
존경하되 비판적으로 질문하라
다르게 생각하는 능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창의적인 인성의 출발점


2.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 말하기를 겁내지 않는 아이

하브루타는 책도 살아 움직이게 한다
책과 세상을 연결시켜라
부모의 질문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부추겨 독서력을 키워라
하브루타는 ‘살아 있는 책 읽기’에서 시작된다
저절로 성장하는 마법의 시간, 베드 타임 스토리

인성 교육은 밥상머리에서 시작된다
가족의 행복과 성공을 이끄는 천국의 식탁
유대인만의 시크릿, 식탁을 대화와 토론의 탁자로 만들어라

공부를 놀이처럼
공부와 놀이를 분리하지 마라
유대인 부모는 수수께끼와 유머 있는 놀이로 소통한다
끝없는 수다로 스트레스를 없애라

시끄러워야 진짜 공부이다
시장통보다 더 시끄러운 유대인 교실
반드시 짝을 지어라
1+1=∞, 짝을 지으면 공부 효과가 극대화된다
유대인 학생들에게는 외워야 할 교과서가 없다
하브루타로 평생의 친구를 얻어라

하브루타로 다르게, 새롭게 생각하라
정답은 없다. 셜록 홈즈처럼 생각하라!
탈무드 논쟁은 서로의 사고를 날카롭게 벼린다
자유롭게 대화하되 형식을 갖춰라
사고를 가로막는 정답을 찾지 말고 질문을 던져라
당연한 일상에서 질문을 만들어라


3. 아이의 행복한 공부를 꿈꾸는 교육

아이의 성공보다 가족의 행복을 우선하라
아빠를 그리워하는 한국 아이들
가족의 유대감을 강화하라
하루 10분, 아이에게 집중해서 대화하라

‘듣는 교육’에서 ‘묻는 교육’으로
질문하는 아이 vs. 듣고 외우는 기계
만들어진 우등생
‘마침표 질문’에서 ‘물음표 질문’으로

높은 성적보다 탄탄한 실력을 쌓아라
성적표를 찢어라
아이를 ‘정답의 노예’ 아닌 ‘해답의 주인’으로 키워라

조기 학습은 엄마의 대리 만족용 욕심
우리 아이들은 왜 소아정신과를 찾게 됐을까?
무엇을 할까? vs. 무엇을 하지 말까?
아이의 뇌가 원하는 것은?

아이가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라
부모의 스토커 사랑이 아이를 꼭두각시로 만든다
성적은 최상위, 동기는 최하위
칭찬도 독이 될 수 있다

확고한 정체성에서 절대적 자신감이 나온다
세계적인 유대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정체성 교육
부모의 체면과 자랑이 아이를 흔들리게 한다


에필로그_ 바로 가는 먼 길, 돌아가는 지름길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세계 0.25% 인구, 세계 45위의 지능으로 노벨상 30% 하버드 30%
무엇이 유대인을 강하고 특별하게 만들었을까?
유대인에게 공기처럼 스며든 하브루타 교육의 위대한 기적

국제적인 명성과 부를 쌓으며 각계각층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유대인의 탁월한 성취는 귀에 딱지가 앉을 만큼 유명하다. 유대인이 세상을 움직인다는 말에 공공연히 동의할 정도로 정치계, 법조계, 경제계, 금융계, 언론계, 예술계, 학계 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전 세계에 흩어진 유대인이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은 유대인이 다른 민족에 비해 우수한 지능을 타고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하브루타로 교육하라』의 저자인 전성수 교수는 그것은 안이한 오해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그게 아니라면 유대인이 세계 0.25% 인구, 세계 45위의 지능으로 최고가 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 한국 아이들은 부모의 극성스러운 교육열과 세계 최고의 지능으로 오로지 학교와 학원과 집만 오가며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는데도 왜 유대인에 비해 그 결과가 턱없이 미약할까?
저자는 한국인과 유대인의 극명한 차이가 유대인 교육의 토대를 이루는 ‘하브루타’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하브루타는 ‘짝지어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교육 방식이다. 우리가 아이의 공부를 학교와 학원에 맡기고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까지 줄기차게 ‘교사는 서서 설명하고 학생은 앉아서 듣는 정답 맞히기 교육’으로 일관하는 동안, 유대인은 가정에서 시작해 학교는 물론 회당에서까지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질문과 대화와 토론 중심의 하브루타’로 아이를 교육해 왔다.
이 책에는 유대인의 자녀 교육은 물론 일상생활에 하브루타가 어떻게 공기처럼 스며들어 있는지, 유대인이 하브루타로 무엇을 얻고 이루었는지, 우리의 자녀 교육에 하브루타를 접목하여 어떻게 실천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충실하게 담겨 있다. 또한 사고력, 논리력, 비판력, 판단력, 문제해결력, 창의력, 상상력, 어휘력, 표현력, 소통력, 설득력, 인간관계 등 마법 같은 하브루타 효과가 우리 아이들에게 부족했던 능력을 채워주는 과정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eBook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8.5

혜택 및 유의사항?
파워문화리뷰 [eBook]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하브루타로 교육하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책****곰 | 2019.07.29 | 추천4 | 댓글0 리뷰제목
아이들은 원래 호기심으로 똘똘 뭉쳐 있는 존재이다. 틈만 나면 주변의 모든 것에 관심을 기울이며 알고 싶어 발버둥 친다. ‘먼저’ 호기심이 있고 ‘그다음’에 지식이 있는 것이다.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 자체가 즐거운 놀이이다. 그런데 오늘날의 교육은 ‘먼저’ 지식을 우겨 넣고 ‘그다음’에 호기심을 강요하는 방식으로 순서가 바뀌어버렸다. 아이들은 당연히 지루하고 괴;
리뷰제목

아이들은 원래 호기심으로 똘똘 뭉쳐 있는 존재이다. 틈만 나면 주변의 모든 것에 관심을 기울이며 알고 싶어 발버둥 친다. ‘먼저’ 호기심이 있고 ‘그다음’에 지식이 있는 것이다.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 자체가 즐거운 놀이이다. 그런데 오늘날의 교육은 ‘먼저’ 지식을 우겨 넣고 ‘그다음’에 호기심을 강요하는 방식으로 순서가 바뀌어버렸다. 아이들은 당연히 지루하고 괴로울 수밖에 없다. 공부와 놀이가 분리되고 호기심과 지식의 순서가 뒤바뀐 것은 부모와 사회의 조급증에서 비롯된다. 오늘날 우리 부모들은 자기 자녀가 좀더 빨리, 좀더 많이 배우기를 원한다. 부모들 스스로 경쟁에 치인 나머지 자녀에게도 그것을 강요하게 된 것이다. 그 결과 아이가 스스로 왕성한 호기심과 순수한 동기를 갖기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섣불리 지식을 주입한다. 그릇이 준비되지 않았는데도 물을 붓는 오류를 범한 셈이다. (p. 122)







이 책은 종이책과 전자책 두권 다 구매했다. 서재에 앉아서도, 또 밖에서도 짬날때마다 찾아보고 싶어서 둘 다 구매했다. 나도 돈이 남아돌아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나, 그렇게라도 하브루타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었다. 아이에게 열린 질문을 하는 엄마가 되고 싶었다. 꽤 오래 이 책을 읽었고, 여전히 자주 읽는다. 시간 날때면 찾아서 본다. 필요한 장들을 펼치고, 읽는다. 그래서 나 역시 내용을 꽤 이해한 듯하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상세한 리뷰는 종이책 리뷰에서 제대로 다루려고 하나, 이북으로 사보실 분들도 있을까여 여기에도 감상평을 남겨본다. 



관심이 있어 검색해보신 분들은 하시겠지만, 이 전성수라는 작가님은 하브루타와 관련된 책을 꽤 많이 내신 분이다. 물론 종교적인 책도 꽤 내셨으나, 아무튼 하브루타에 대해 많은 의견과 생각을 가지신 분임은 분명하다. 



우리나라의 아이들은 똑똑하기는 하나, 세계는 유대인이 움직인다는 말이 있을만큼 우리나라의 아이들과는 다른 방면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의 사고력, 논리력, 판단력, 표현력을 키워주고 싶어하는 나는 하브루타에 대해 관심을 크게 가지고 있고, 이 책을 통해 유대인들의 질문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공부하게 되었다. 



물론 하브루타에 대해 이 한 권으로 다 알수는 없다. 다만, 이 책을 통해 이야기를 열어가다보면 아이와의 애착이 분명해질 것은 충분하다고 본다. 아픔이 많은 우리나라의 아이들이 부디 열린 질문으로 열린 마음이 되어 살 수 있기를 바래본다. 


댓글 0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4
하브루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m****m | 2016.09.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대인들의 교육법 하브루타입니다 생각하는 질문법이라고도 하고요 끊임없이 질문하고 토론해야 하는 방식이라 하브루타를 하면 할 수록 뇌에 많은 자극을 줄 수 있어서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매우 좋은 교육법입니다 유대인들은 아이들이 어렸을때부터 하브루타를 교육시킵니다 대충 넘어가고 이해하는걸 싫어하기때문에 죽일 듯이 논;
리뷰제목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대인들의 교육법 하브루타입니다

 

생각하는 질문법이라고도 하고요 끊임없이 질문하고 토론해야 하는 방식이라

 

하브루타를 하면 할 수록 뇌에 많은 자극을 줄 수 있어서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매우 좋은 교육법입니다

 

유대인들은 아이들이 어렸을때부터 하브루타를 교육시킵니다

 

대충 넘어가고 이해하는걸 싫어하기때문에

 

죽일 듯이 논쟁하고 설득하고 납득해야만 넘어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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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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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하브루타에 풍덩 빠져있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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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곰 | 2019.03.20
평점5점
하브루타 배울만 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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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 2016.10.16
  • 절판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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