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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초등과학 365

: 과학과 친해지는 탐구생활 교과서

리뷰 총점10.0 리뷰 13건 | 판매지수 5,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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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2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662g | 148*210*25mm
ISBN13 9791190846295
ISBN10 119084629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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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인슈타인과 뉴턴을 만든 것도 결국은 사소한 질문들!
하루 한 장, 365가지 과학 이야기로 만나는 과학의 즐거움


책은 어린이가 궁금해할 만한 365가지 과학 이야기를 하루에 하나씩 탐구한다. 우주와 지구, 음식, 생물, 발명가 등 다양한 주제를 넘나든다. 과학의 신비와 비밀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밌게 풀어낸다는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과학의 핵심을 콕콕 짚어 설명하고 풍부한 일러스트로 이해를 돕는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과 흥미로운 답변으로 가득한 이 책은 어린이를 즐거운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아인슈타인과 뉴턴도 처음에는 작은 호기심과 사소한 질문에서 출발해 과학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어린이가 과학과 친해지는 방법도 그와 다르지 않다. 책을 통해 일상 속에서 과학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경험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과학의 즐거움을 깨우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월
1일 떡을 구우면 왜 빵빵해질까?
2일 식물이 자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3일 우주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4일 물속에서 숨을 얼마나 참을 수 있을까?
5일 머리털을 책받침으로 문지르면 왜 곤두설까?
6일 마스크로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을까?
7일 아르키메데스
8일 어떤 음식의 칼로리가 높을까?
9일 생명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10일 별은 왜 동그란 모양일까?
11일 달리면 왜 숨이 찰까?
12일 스키 점프는 어떻게 안전하게 착지할까?
13일 돋보기로 보면 물체가 크게 보이는 원리는?
14일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15일 양파를 자르면 왜 눈물이 날까?
16일 개가 짖는 이유는 무엇일까?
17일 우주 정거장에서 몸을 떠오르게 하는 힘은?
18일 손톱과 털은 잘라도 계속 자랄까?
19일 컵 속의 물은 왜 저절로 없어질까?
20일 드라이아이스 연기의 정체는?
21일 갈릴레오 갈릴레이
22일 빙수와 아이스크림 중 어느 쪽이 더 차가울까?
23일 마트에서 산 달걀에서 병아리가 부화할까?
24일 남극과 북극 중 어디가 더 추울까?
25일 감기는 왜 걸릴까?
26일 물속에서 다리가 짧아 보이는 이유는?
27일 병따개로 어떻게 병뚜껑을 딸까?
28일 요하네스 케플러
29일 초밥에는 왜 고추냉이를 넣을까?
30일 닭과 오리는 날지 못할까?
31일 온천은 정말 건강에 좋을까?

2월
1일 감기에 걸리면 왜 기침과 열이 날까?
2일 물은 끓으면 어디로 사라질까?
3일 비누로 어떻게 때를 지울까?
4일 블레즈 파스칼
5일 껌을 씹기만 해도 살이 찔까?
6일 추위에도 펭귄이 멀쩡한 비결은?
7일 우리나라가 밤일 때 낮인 나라는?
8일 착시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칼럼] 기하학적 착시
9일 못과 나사가 붉게 녹스는 이유는?
10일 유성펜은 왜 유리에 잘 써질까?
11일 안톤 판 레이우엔훅
12일 탄산음료에서 ‘쏴’ 소리가 나는 이유는?
13일 고양이는 언제부터 높은 곳을 좋아했을까?
14일 지구 온난화로 기후 위기가 발생한다?
15일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의 비율은?
16일 천둥은 어떻게 큰 소리를 낼까?
17일 플라스틱은 영원히 썩지 않을까?
18일 로버트 훅
19일 도넛 가운데에는 왜 구멍이 뚫려 있을까?
20일 기린은 왜 목이 길까?
21일 하늘과 우주를 나누는 경계는 어디일까?
22일 인플루엔자는 어떻게 감염될까?
23일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온도는?
[칼럼] 섭씨와 화씨
24일 CD에 정보를 어떻게 기록할까?
25일 아이작 뉴턴
26일 광천수는 어디서 채취할까?
27일 판다의 흑백 무늬에 비밀이 숨어 있다?
28일 2월 29일이 4년에 한 번 찾아오는 이유는?

3월
1일 충치가 생기는 원인은 무엇일까?
2일 식은 수프를 데우면 짭짤해지는 이유는?
3일 유리는 왜 투명할까?
4일 놓친 물건이 아래로 떨어지는 이유는?
5일 생선을 많이 먹으면 머리가 좋아질까?
6일 쇠똥구리는 왜 똥을 굴릴까?
7일 사람이 우주에 나가면 어떻게 될까?
8일 평상시 사람의 정상 체온 범위는?
9일 봉이 있으면 줄타기 곡예가 편할까?
10일 거울에는 어떻게 모습이 그대로 비칠까?
11일 올레 뢰머
12일 젤리가 말랑말랑한 이유는 무엇일까?
13일 나비와 나방을 구분하는 방법은?
14일 해일과 파도는 어떤 점이 다를까?
15일 치아는 왜 두 번 날까?
16일 맑은 하늘에서 어떻게 비가 내릴까?
17일 안경을 착용하면 시력이 좋아질까?
18일 온도계는 어떻게 온도를 측정할까?
19일 채소는 정말 몸에 좋을까?
20일 원숭이가 진화하면 사람이 될 수 있을까?
21일 별이 여름보다 겨울에 더 잘 보이는 이유는?
22일 혈액은 왜 빨간색일까?
23일 비눗방울은 왜 무지갯빛으로 보일까?
24일 전구를 밝히면 왜 뜨거워질까?
25일 벤자민 프랭클린
26일 달콤하면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 있을까?
27일 새가 무리를 지으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
28일 땅을 계속 파면 지구 중심에 도착할까?
29일 한 끼만 굶어도 살이 빠질까?
30일 철은 나무보다 얼마나 더 무거울까?
31일 제균과 살균의 차이는?

4월
1일 제임스 와트
2일 우유를 마시면 정말 키가 클까?
3일 나무는 몇 살까지 살까?
4일 달은 처음에 어떻게 생겨났을까?
5일 어른이 어린이보다 뼈의 개수가 적다?
6일 이불을 햇볕에 말리면 무엇이 좋을까?
7일 세탁소에서는 옷을 어떻게 세탁할까?
8일 윌리엄 허셜·캐롤라인 허셜
9일 낫토는 왜 끈적거릴까?
[칼럼] 발효 식품
10일 벚꽃이 언제 피는지 예측할 수 있을까?
11일 일식은 어떻게 일어날까?
12일 매운 음식을 잘 먹는 비결은 무엇일까?
13일 설탕은 어떻게 물에 녹을까?
14일 햇빛으로 전기를 만들 수 있을까?
15일 알레산드로 볼타
16일 사과를 깎으면 왜 갈색으로 변할까?
17일 심해어는 왜 납작해지지 않을까?
18일 햇볕은 왜 따뜻할까?
19일 혈액형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20일 풍선은 어디까지 날아갈까?
21일 어떤 타이어가 빗길에서 안전할까?
22일 전지에서 전기가 생기는 원리는 뭘까?
23일 유기농 채소를 재배하는 방법은?
24일 뱀은 다리가 없는데 어떻게 이동할까?
25일 우주에서도 소리가 들릴까?
26일 사람은 왜 밤만 되면 졸릴까?
27일 달리는 자전거는 왜 쓰러지지 않을까?
28일 지우개는 어떻게 연필 자국을 지울까?
29일 에드워드 제너
30일 홍차와 녹차의 차이점은?

5월
1일 잡초는 저절로 자랄까?
2일 밀물과 썰물이 나타나는 이유는?
3일 시력이 나쁜 사람과 좋은 사람의 차이는?
4일 바람은 왜 부는 걸까?
5일 어떤 풍선이 하늘 위로 떠오를까?
6일 조지 스티븐슨
7일 바나나 껍질에 생긴 검은 반점의 정체는?
8일 식물의 잎은 왜 초록색일까?
9일 나침반의 바늘은 왜 북쪽을 가리킬까?
10일 부러진 뼈는 다시 붙을 수 있을까?
11일 산에서 메아리가 울리는 이유는?
12일 도로에서 차가 막히는 이유는 무엇일까?
13일 마이클 패러데이
14일 냉장고 속 음식은 안 썩을까?
15일 소는 풀만 먹어도 건강할까?
16일 별은 낮 동안 어디에 숨어 있을까?
17일 눈물은 왜 나올까?
18일 롤러코스터를 타도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19일 물티슈 액체의 주요 성분은?
20일 전동기는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21일 우유를 마시면 배탈이 나기 쉽다?
22일 벌은 누구를 위해 벌꿀을 만들까?
23일 별은 정말 반짝반짝 빛날까?
24일 똥에서는 왜 지독한 냄새가 날까?
25일 물에서도 전기가 통할까?
26일 다리미는 어떻게 주름을 펼까?
27일 발전기가 전기를 만드는 원리는?
28일 통조림 속 음식은 썩지 않을까?
29일 공작새가 아름다운 깃털을 지닌 이유는?
30일 비행기로 우주까지 갈 수 있을까?
31일 오줌이 노랗게 보이는 이유는?

6월
1일 장마가 되면 왜 비가 계속 내릴까?
2일 바코드 안에는 어떤 정보가 있을까?
3일 이태규
4일 온천 달걀과 반숙 달걀은 똑같다?
5일 꽃은 무엇을 위해 꿀을 만들까?
[칼럼] 종자식물
6일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은?
7일 귀는 어떻게 소리를 들을까?
8일 연잎에 맺힌 물방울은 왜 구슬 모양일까?
9일 에어컨 기능 중 제습과 냉방의 차이는?
10일 새뮤얼 모스
11일 음식에는 왜 곰팡이가 필까?
12일 수국이 다양한 색으로 꽃을 피우는 원리는?
13일 공기에도 무게가 있을까?
14일 갑자기 밝아지면 왜 눈이 부실까?
15일 무엇이 게릴라성 호우를 내리게 만들까?
16일 탈취제는 어떻게 냄새를 없앨까?
17일 찰스 다윈
18일 초콜릿이 알록달록 예쁜 색을 내는 비결은?
19일 반딧불이는 어떻게 빛을 낼까?
20일 구름은 왜 여러 가지 색깔로 보일까?
21일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이유는?
22일 사람이 비를 내리게 할 수 있을까?
23일 스피커는 어떻게 소리를 낼까?
24일 그레고어 멘델
25일 요리할 때 생기는 거품의 정체는?
26일 홍학은 왜 분홍색일까?
27일 별까지의 거리는 어떻게 측정할까?
28일 간지럼은 어떻게 느낄까?
29일 무지개는 언제 어디에 생길까?
30일 식품용 랩이 잘 달라붙는 이유는?

7월
1일 알프레드 노벨
2일 씨 없는 포도는 어떻게 만들까?
3일 개미는 어떻게 줄지어 기어다닐까?
4일 밤하늘에 보이는 밝은 띠의 정체는?
5일 장 속에는 얼마나 많은 세균이 살까?
6일 변화구는 어떻게 휘어서 날아갈까?
7일 창문으로 햇빛을 쬐도 비타민D가 생길까?
8일 고틀리프 다임러·카를 벤츠
9일 오이의 겉면은 왜 오돌토돌할까?
10일 물고기는 어떻게 잠을 잘까?
11일 무엇이 유성우가 되어 지구로 떨어질까?
12일 대식가가 되는 원인은 무엇일까?
13일 콜라에 사탕을 넣으면 정말 폭발할까?
14일 불꽃놀이 색깔은 어떻게 만들까?
15일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16일 옥수수는 왜 수염이 있을까?
17일 곤충은 왜 빛 주위로 모일까?
18일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추운 이유는?
19일 어른이 되면 왜 키가 자라지 않을까?
20일 여름에 물을 뿌리면 조금은 시원해진다?
21일 잠수함이 떠올랐다가 가라앉는 방법은?
22일 로베르트 코흐
23일 솜사탕은 왜 폭신폭신할까?
24일 비단벌레는 어떻게 반짝반짝 빛날까?
25일 하늘은 왜 파란색일까?
26일 운동한 다음 날에는 왜 근육통이 생길까?
27일 그늘진 곳의 철봉은 왜 차가울까?
28일 냉장고는 어떻게 시원함을 유지할까?
29일 빌헬름 뢴트겐
30일 두유로 두부를 만들 수 있을까?
31일 강에 사는 물고기가 바다에 가면 죽을까?

8월
1일 바닷물은 왜 짠맛이 날까?
2일 땀을 흘리면 좋은 점이 있을까?
3일 바다에서 몸이 뜨는 이유는?
4일 가스를 사용하지 않고 냄비를 데우는 기술은?
5일 엑스레이는 어떻게 몸속을 촬영할까?
6일 서로 상극인 음식이 있을까?
7일 소금쟁이는 왜 물에 가라앉지 않을까?
8일 파도는 어디에서 밀려올까?
9일 피부가 햇빛에 타면 어떻게 될까?
10일 타는 물질과 타지 않는 물질의 차이는?
11일 모기향은 선향과 무엇이 다를까?
12일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13일 설탕은 썩지 않는다?
14일 번데기 속은 어떤 모습일까?
15일 우리나라가 여름일 때 겨울인 나라는?
16일 액체가 같은 온도의 기체보다 더 뜨겁다?
17일 얼음은 물 위에 뜰까?
18일 전기차가 휘발유차보다 친환경적일까?
19일 토머스 에디슨
20일 수박은 왜 줄무늬가 있을까?
21일 매미와 귀뚜라미는 왜 울까?
22일 유성은 어디에 떨어질까?
23일 모기한테 물리면 왜 가려울까?
24일 찬물이 담긴 컵에 맺힌 물방울의 정체는?
25일 소화기는 어떻게 불을 끌까?
26일 전구는 어떻게 빛날까?
27일 수박을 두드리면 익었는지 알 수 있을까?
28일 제비는 왜 여름에만 나타날까?
29일 공기가 없는 우주에서 태양은 어떻게 타오를까?
30일 운동 신경은 훈련하면 좋아질까?
31일 물속에서도 소리가 들릴까?

9월
1일 전자레인지는 어떻게 음식을 데울까?
2일 이임학
3일 치즈가 쭉쭉 늘어나는 비결은?
4일 덩굴 식물은 왜 무언가를 감을까?
5일 일본에서는 왜 지진이 자주 일어날까?
6일 꿈은 왜 금방 잊어버릴까?
7일 회오리와 태풍의 차이는 무엇일까?
8일 텔레비전은 어떻게 신호를 받아 방송할까?
9일 이휘소
10일 동결 건조 식품은 어떻게 만들까?
11일 거미는 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까?
12일 별마다 색과 밝기가 다른 이유는?
13일 심장은 계속 뛰어도 지치지 않는다?
14일 신기루는 왜 생길까?
15일 휴대 전화의 원리는 무엇일까?
16일 마리 퀴리
17일 냉동식품은 왜 썩지 않을까?
18일 도마뱀은 어떻게 벽을 기어오를까?
19일 긴급 지진 속보는 어떻게 보도될까?
[칼럼] 진도와 매그니튜드
20일 비행기를 타면 왜 귀가 먹먹해질까?
21일 세계에서 가장 강력했던 태풍은?
22일 내비게이션은 위치를 어떻게 파악할까?
23일 조지프 존 톰슨
24일 연근은 왜 구멍이 뚫려 있을까?
25일 동물이 사람보다 빨리 자란다?
26일 별자리 위치는 왜 계절마다 바뀔까?
27일 밀가루와 달걀을 못 먹는 사람이 있다?
28일 방사능은 무서운 물질일까?
29일 확성기로 말하면 소리가 커질까?
30일 어니스트 러더퍼드

10월
1일 물고기는 왜 손으로 잡기 어려울까?
2일 호랑이 줄무늬는 무슨 역할을 할까?
3일 우리나라에서도 오로라를 볼 수 있을까?
4일 멀미는 왜 생길까?
5일 저녁노을은 왜 붉게 보일까?
6일 종이 기저귀는 어떻게 오줌을 흡수할까?
7일 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8일 감자를 먹으면 왜 방귀가 나올까?
9일 식물의 가시에는 어떤 기능이 있을까?
10일 임무를 완료한 인공위성의 미래는?
11일 체온은 몇 도까지 올라가도 괜찮을까?
12일 산꼭대기가 산 아래보다 추울까?
13일 열기구는 어떻게 공중에 떠 있을까?
14일 윌버 라이트·오빌 라이트
15일 생선을 말리면 더 맛있어진다?
16일 동물은 충치가 안 생긴다?
17일 달의 모양은 왜 계속 변할까?
18일 사람은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19일 구급차 사이렌에는 높낮이가 있다?
20일 철길 아래에는 왜 자갈이 깔려 있을까?
21일 비행기는 어떻게 하늘을 날까?
22일 맛국물은 무엇일까?
23일 박쥐는 왜 거꾸로 매달릴까?
24일 토성 고리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25일 레몬을 보면 왜 침이 고일까?
26일 소리가 울리지 않는 방은 어떻게 만들까?
27일 헬리콥터는 어떻게 제자리 비행을 할까?
28일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29일 콩나물은 원래 초록색으로 자란다?
30일 공룡의 몸집은 왜 거대했을까?
31일 지구 말고 물이 흐르는 별이 또 있을까?

11월
1일 예방 주사는 왜 맞을까?
2일 구름과 안개는 무엇이 다를까?
3일 광케이블과 일반 전선의 차이는 무엇일까?
4일 타임머신을 실제로 만들 수 있을까?
5일 새우와 게를 삶으면 왜 빨갛게 변할까?
6일 고래는 왜 몸집이 클까?
7일 블랙홀의 정체는 무엇일까?
8일 긴장하면 왜 심장이 두근거릴까?
9일 겨울에는 왜 입김이 하얗게 보일까?
10일 디지털카메라는 어떻게 사진을 찍을까?
11일 에른스트 루스카
12일 참마를 만지면 왜 가려울까?
13일 숲은 왜 낙엽으로 뒤덮이지 않을까?
14일 지구는 언제 태어났을까?
15일 나이가 들면 왜 흰머리가 날까?
16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면 발이 더 아프다?
17일 일반 전구와 LED 전구의 차이는 무엇일까?
[칼럼] 반도체
18일 전자 현미경은 어떻게 미세한 부분까지 볼까?
19일 곤약은 무엇으로 만들까?
20일 열매가 열리는 은행나무가 따로 있다?
21일 서릿발은 땅에서 올라온 수분이다?
22일 책상다리를 하면 왜 다리가 저릴까?
23일 과자 봉지는 산에서 부풀어 오른다?
24일 자고 일어나도 계속 피곤한 건 정상일까?
25일 유카와 히데키
26일 베이킹파우더를 넣은 팬케이크는 왜 부풀까?
27일 사람이 동물의 병에 걸릴 수 있을까?
28일 화석은 누가 남긴 흔적일까?
29일 하품은 왜 나올까?
30일 욕조의 물은 왜 윗부분만 뜨거워질까?

12월
1일 인터넷은 어떤 원리일까?
2일 고시바 마사토시
3일 소금물로 입을 헹구면 감기에 효과가 있을까?
4일 추운 지역에 살면 몸집이 거대해진다?
5일 외계인이 정말 있을까?
6일 게임을 많이 하면 눈이 나빠질까?
7일 스케이트를 신으면 빨리 달릴 수 있다?
8일 발열 내의를 입으면 왜 따뜻해질까?
9일 제임스 왓슨
10일 무의 매운맛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11일 모든 동물이 겨울잠을 잘까?
12일 바다는 얼마나 깊을까?
13일 건망증은 왜 생길까?
14일 엘리베이터가 내려갈 때 왜 붕 뜨는 느낌이 들까?
15일 자기 부상 열차는 어떻게 움직일까?
16일 미셸 마요르
17일 어린이는 왜 술을 마시면 안 될까?
18일 도롱이처럼 생긴 주머니 속에는 무엇이 들었을까?
19일 석유는 언제 바닥날까?
20일 부모의 덩치가 크면 자식의 덩치도 클까?
21일 강물은 마르지 않을까?
22일 어떤 물체에 전기가 통할까?
23일 사람이 심장과 위장을 만들 수 있을까?
[칼럼] 재생 의료
24일 귤을 먹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25일 세균과 바이러스는 어떻게 다를까?
26일 해가 저물지 않는 곳이 있을까?
27일 코가 막히면 맛을 못 느낀다?
28일 인공 눈과 자연 눈의 차이는?
29일 교통카드는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30일 요시노 아키라
31일 글루탐산나트륨은 정말 몸에 나쁠까?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누리호 발사와 함께 성큼 다가온 ‘K-우주 시대’
과학의 세계로 어린이를 안내할 탐구생활 교과서 출간!


앞으로의 10년은 'K-우주 시대'라고 한다. 누리호 발사는 우리나라가 우주 강국으로서 발돋움하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웠고, 과학의 미래를 상상하게 만들었다. 누구보다 일상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살피고 매일같이 지구 밖 우주 공간을 상상하는 어린이에게 우주 시대의 도래는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었다. 이제 남은 숙제는 어린이의 호기심을 키우고 과학과 연결시키는 일이다.

『하루 한 장 초등과학 365』를 출간한 이유는 바로 거기에 있다. 어떤 위대한 과학자도 처음에는 작은 질문에서 출발했다. 사소한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과학은 발전했다. 어린이가 과학에 관심과 재미를 가지고 계속 탐구하게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일상에서 품은 크고 작은 질문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주는 것이다.

우주 탄생의 신비부터 일상 속 과학 이야기까지
하루 한 장 365가지 이야기로 매일 쌓아가는 과학의 세계


책은 어린이가 가장 궁금해할 만한 365가지 과학 이야기를 꼽아 하루에 하나씩, 한 장에 걸쳐 소개한다. 하나의 과학 이야기를 질문과 답변으로 간결하게 구성해 1분이면 앉은 자리에서 읽을 수 있다.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에 담긴 세 가지 핵심을 짚어 짧고 굵게 설명한다. 어린이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하루에 한 장씩 가볍게 책장을 넘기며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의 재미에 빠져들게 된다.

책이 다루고 있는 주제는 평범한 일상부터 우주까지 광범위하다. 우유만 마셔도 키가 클까? 고양이는 왜 맨날 높은 곳에 오를까? 2월 29일은 왜 4년에 한 번씩 찾아올까? 지구에는 왜 낮과 밤, 사계절이 반복될까? 'K-우주 시대'에 걸맞게 우주와 지구에 얽힌 신비로운 과학 이야기는 물론이고 음식, 생물, 인체, 자연, 일상 과학, 발명가까지 어린이가 눈을 반짝일 수밖에 없는 7가지 주제에서 365가지 질문을 꼽았다.

어려운 과학 상식과 원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세 가지 포인트로 설명하는 과학 이야기


약 15만 명이 구독하는 과학 유튜브 채널 〈이과형〉은 이 책의 추천사에서 이렇게 말한다. “과학 현상의 핵심을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서 명쾌하게 설명하는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과학에 담긴 재미를 발견하고 흥미를 갖게 만들기. 이 책의 가장 큰 목적과 의의는 거기에 있다. 책은 복잡한 이야기를 ‘세 줄 요약’해서 전하는 인터넷 문화처럼, 과학 현상을 이해하기 쉽도록 세 가지 핵심 포인트를 짚어 설명한다. 덕분에 복잡하고 난해하게 느껴지던 과학이 명쾌하게 이해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현직 과학 교사의 전면 감수 및 교과 내용 반영!
특별히 추가한 한국 출신의 세계적인 과학자 소개편


『하루 한 장 초등과학 365』의 전체 내용을 현직 과학 교사가 감수했다. 책 내용과 실제 교육 현장에서 배우는 내용의 일치를 꾀한 것이다. 교과 내용을 참고해 용어를 통일하고 개념을 정리했다. 책에서 접한 과학 개념과 이해는 곧바로 수업에 적용해도 문제가 없다. 여기에 특별한 내용까지 추가했다. 이임학, 이휘소 등 세계 과학사에 이름을 알린 한국 출신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실었다. 세계적인 과학자와 어깨를 견준 한국 과학자의 이야기는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기 충분하다.

이해는 돕고 재미는 더하는 풍부한 일러스트 수록
과학의 이해를 넓히는 중요한 과학 키워드 소개

어려운 과학 원리나 현상은 일러스트로 쉽게 설명한다. 전동기의 구조, 지구의 자전과 공전의 원리 등 과학 원리를 설명한 일러스트는 어린이들이 과학을 재밌게 탐구하도록 돕고, 주제별로 삽입된 캐릭터 일러스트는 만화책을 읽는 듯한 생동감을 더한다. 책에는 365가지 과학 이야기 이외에 일곱 편의 특별한 칼럼도 담았다. 착시 현상처럼 일상에서 만나는 흥미로운 과학 개념부터 반도체나 재생 의료처럼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과학 키워드를 꼽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소개한다. 책을 모두 읽고 소화한다면 친구들 사이에서 '척척박사' 소리를 듣는 건 그야말로 시간문제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책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들의 과학적 원인을 탐구합니다. 과학 현상의 핵심을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서 명쾌하게 설명하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책을 읽으며 기발한 과학 이야기를 하나씩 알아가면, 어느새 친구들 사이에서 척척박사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 유우종 (과학 유튜브 채널 〈이과형〉 운영자)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하루 한 장 초등과학 365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북*더 | 2022.01.2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도, 과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도, 모두에게 흥미를 자아낼만한 내용의 과학 이야기 책이 바로 『하루 한 장 초등과학 365』이다. 요즘 어른들 책이나 어린이들 책이나 '하루 한 장'과 '365'라는 키워드를 제목으로 내세운 책들을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는데 그건 아마도 책읽기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면서 동시에 책에 흥미를 붙이게 하려는 의도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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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도, 과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도, 모두에게 흥미를 자아낼만한 내용의 과학 이야기 책이 바로 『하루 한 장 초등과학 365』이다. 요즘 어른들 책이나 어린이들 책이나 '하루 한 장'과 '365'라는 키워드를 제목으로 내세운 책들을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는데 그건 아마도 책읽기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면서 동시에 책에 흥미를 붙이게 하려는 의도가 아닐까 싶다.

 

그렇다고해서 꼭 하루에 한 장만 읽으라는 법도 없다. 책 내용이 재밌으면 얼마든지 읽고 또 읽을 수 있으니 말이다. 게다가 이 책은 상식적인 내용도 많아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함께 봐도 좋을만한 양질의 도서라고 생각한다. 

 

 

책에는 총 7개의 키워드가 소개된다. 일종의 주제이자 이 책이 담고 있는 분야인데 음식, 생물(동물/곤충/식물), 우주/지구, 인체, 자연, 일상과학, 발명이 그것이며 각각의 주제 안에 세부적인 내용들이 펼쳐진다. 결코 어렵지 않은 내용이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적절하게 그림이 곁들여져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에 대한 분류에서는 3~4학년 학습으로 되어 있지만 공부를 하겠다고 접근하면 아무래도 뭔가 배움이나 암기를 떠올릴 수 있으니 우리 주변의, 우리의 생활과 무관하지 않은 흥미로운 주제의 이야기를 읽어본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훨씬 좋을것 같다.

 


365일이라 그런지 페이지마다 하루 하루의 날짜가 적혀 있다. 그래서 읽은 날을 기록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생활 속 궁금증을 해결한다는 목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 더욱 흥미로운 가운데 먼저 궁금증을 제시한다음 바로 그 아래에 <궁금증 해결>이란 타이틀로 답이 제시된다.

 

빙빙 돌리지 않고 답을 바로 알려준 다음에 이 내용과 관련된 자세한 설명이 나오는 식이라 개인적으로 궁금증 해결을 빨리할 수 있고 또 그 주제와 관련해서 중요한 포인트를 3가지로 정리해두었기 때문에 체계적인 내용 습득이 가능하다.

 

퀴즈 풀이도 가능하고 일러스트도 과하지 않게 잘 삽입되어 있다는 점에서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적절한 역할을 한다.

 

가장 좋은 점은 아이들로 하여금 과학이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는 것,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현상들과 바로 내가 경험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과학적인 접근과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변의 것들에 대한 호기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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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조카에게 선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나****기 | 2022.01.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과학과 친해지는 탐구생활 교과서이 책은 보자마자 제가 너무 반한 책이에요. <음식, 생물, 우주, 인체, 자연, 일상과학, 발명> 이렇게 7개의 카테고리로 나눠서 매일 하나씩 아이들이 배울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목차는 1월부터 12월까지 되어 있는데 7가지 카테고리의 내용이 매일 번갈아가면서 골고루 학습하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알록달록 컬러풀 한것이 마음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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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친해지는 탐구생활 교과서


이 책은 보자마자 제가 너무 반한 책이에요. <음식, 생물, 우주, 인체, 자연, 일상과학, 발명> 이렇게 7개의 카테고리로 나눠서 매일 하나씩 아이들이 배울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차는 1월부터 12월까지 되어 있는데 7가지 카테고리의 내용이 매일 번갈아가면서 골고루 학습하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알록달록 컬러풀 한것이 마음에 들었고, 내용도 아이들이 하루에 하나씩 보기에 무리가 없도록 되어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조카에게 보여주자마자 마음에 들어해서 정말 기뻤답니다.



<이 책의 구성>

제일 위에 주제가 큼지막하게 써 있는데 질문 형식으로 써 있어요. 아이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래에는 퀴즈가 있어서 아이에게 퀴즈 내용을 물어보면서 대화를 진행할 수 있어요.
조카와 이 책을 보면서 질문을 해 봤는데 정말 번뜩이는 아이만의 아이디어를 쏟아내서 무척 재미있었어요. 아이가 다른 곳에서 들어서 아는 지식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았네요.. ^^
아래에는 이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그림과 함께 써 있어서 과학을 잘 모르는 엄마, 아빠가 보더라도 잘 설명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맨 뒤에는 [키워드별 찾아보기]가 있어요. 각 카테고리의 내용만 모아서 찾아볼 수 있게 해 놓았는데 전 이게 무척 좋았어요. 아이가 갑자기 궁금한 것이 생각났을때 여기에서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장점>

저는 이 책의 장점이 한 페이지에 너무 많은 내용이 들어가 있지 않은 것이라 생각해요. 적절한 양의 내용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 그에 대한 자세한 대답.
과학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느껴지도록 만든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같습니다.




조카가 너무 좋아하면서 책을 가져 갔어요. 아마 매일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할 것 같습니다. 미취학, 취학 아동 모두에게, 과학 기본 지식이 필요한 어른에게도 유용한 책인 것 같아요.
매일 부담스럽지 않게 놀이하듯 과학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을 찾으신다면 추천드립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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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분야 호기심을 자극해줄 마중물 ^^ [서평] 하루 한 장 초등 과학 365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천***께 | 2022.01.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과학과 친해지는 탐구생활 교과서 하루 한 장 초등 과학 365 치바 가즈요시 지음 / 허영은 옮김 / 유우종 감수 / 한빛라이프 출판   아이가 올해부터 학교에서 과학을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뭔가 과학을 좀 접하게 해주고 싶은데 학습 만화가 아닌 다음에는 과학책을 스스로 찾아 읽으려는 성향의 아이가 아닌지라 어떻게 과학과 친해지게 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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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친해지는 탐구생활 교과서

하루 한 장 초등 과학 365

치바 가즈요시 지음 / 허영은 옮김

/ 유우종 감수 / 한빛라이프 출판

 

아이가 올해부터 학교에서 과학을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뭔가 과학을 좀 접하게 해주고 싶은데

학습 만화가 아닌 다음에는

과학책을 스스로 찾아 읽으려는 성향의

아이가 아닌지라 어떻게 과학과 친해지게 해줄까

이런저런 궁리를 하게 요즘인데요.

 

그러던 와중에 하루 한 장 초등과학 365>라는

책을 만나보게 됐습니다.

이 책은 요즘 성인 책에서도 유행하는 것처럼

1365일 동안 매일 하루에 하나의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책을 펼치면 한 번에 다 봐야한다는 부담감도 덜어주고

이런 저런 다양한 소재들을 접해볼 수 있어서

폭넓은 배경지식을 쌓는 데에도 도움이 되고

책에서 소개되는 소재 중 더 관심이 가는 영역은

스스로 찾아볼 수 있는 마중물로도

좋은 책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책은 제목에 적힌대로 11일부터 1231일까지

일별로 소개하는 내용들을 정리해 놓았는데요.

우제나 인체, 자연은 물론

음식이나 발명과 같은 영역들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딱!이더라고요.

저희 아이도 처음 책을 줬을 때는

책의 두께에 놀라 기겁을 했는데요.

한 번에 다 읽을 필요가 없는 책이라고 알려주니

휘리릭 책장을 넘겨 가면서

본인이 궁금해하는 우주 관련 이야기부터

읽어나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런데 또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갑자기 눈에 들어오는 제목들이 있기 마련이잖아요.

저희 아이는 그 중에서 이휘소 박사에 대해

호기심이 발동한 모양이더라고요.

하나의 소재에 대해 한 페이지 분량으로 소개를 하다 보니

이 책 내용만으로는 충분한 내용을 파악하긴 어려운데요,

저희 아이도 이휘소 박사에 대해 궁금하다며

도서관에 가서 이휘소 박사에 대한 책을

좀 더 읽어봐야겠다고 얘길 하더라고요.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도서관에 종종 가기도 하는데

갈 때마다 학습만화부터 펼쳐보곤 하던 아이인데

이렇게 스스로 찾아보고 싶은 주제가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엄마로선 정말 뿌듯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엄마가 권해주는 책보다

스스로 읽어보고 싶어 읽는 책이

더욱 와닿을 건 분명할 테니까요. ^^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아이들이 제일 자주 오가는 거실 소파 한쪽에

늘 비치해두었답니다.

아이들이 오가며 한 페이지씩만 읽어도 좋고

읽다가 궁금한 것들이 생겨

더 알아보고 싶은 주제가 생기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일일 테니까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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