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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마음(心) 사용법

리뷰 총점10.0 리뷰 5건 | 판매지수 3,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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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2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558g | 153*224*30mm
ISBN13 9788997287147
ISBN10 8997287141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꼰대 상사에서 존경받는 멘토로!

직장인들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비즈니스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 이들에게는 매일매일이 살얼음판이다. 저자는 이렇게 엄혹한 환경에서 경쟁자들을 압도하고 살아남을 수 있는 열쇠가 바로 공감에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 [직장인의 마음(心) 사용법]에는 좋은 상사, 존경받는 멘토가 되기 위한 공감 100퍼센트의 처방전으로 가득하다.

2018년 갤럽의 전화 인터뷰 조사에서 미국의 직장인 68%가 불성실하게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소한의 의무만 그럭저럭 채우기, 시간 때우기, 그리고 이직할 곳 알아보기에 몰두한다고 답변한 직장인들이 많았다. 주요 요인은 대부분 사람멀미 때문이다. 이로 인해 미국 경제는 무려 3,000억 달러(연평균 약 360조 원)의 피해를 입는 것으로 추정됐다.

우리나라 직장인 역시 ‘상사의 괴롭힘’으로 괴로워한다.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 결과가 말해준다. 직장인 중 무려 73%가 ‘직장 내 괴롭힘’(모욕 등 정신적 공격, 따돌림, 사생활 침해 등)을 당한다. 그래서 전체 직장인의 1.3%가 자살을 시도한다. 직장 내 괴롭힘만 이렇다. 사람멀미, 특히 상사 멀미는 어느 정도일지 짐작이 간다. 사람들은 뱃멀미 때문에 배에서 빨리 내리고 싶지만, 직장인들은 상사멀미 때문에 사표를 던진다. 노동연구원의 조사결과, 직장 내에서의 괴롭힘과 스트레스 탓에 70%의 부하직원들이 퇴사와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상사들에게 묻는다. “왜 부하를 왜 괴롭힙니까?” 상사들은 부정한다. “괴롭혔다고요? 아니에요. 부하 직원들을 가르친 겁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는 내내 자신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계속하게 된다. “나는 과연 좋은 상사, 좋은 멘토인가?” “툭하면 핏대 올리며 가르치려 덤비는 꼰대라고?” “사람멀미를 일으키는 상사라고?” “설마, 내가 직장 내 괴롭힘의 잠재적 가해자일지도 모른다고?”

이 책 [직장인의 마음(心) 사용법]에서 저자는 사람멀미를 일으키는 인간의 ‘본능’을 해부한다. 먼저 어두운 본능이다. 늑대나 사자들은 물고 뜯고 싸워서 자신의 위상을 결정한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도 자신과 타인의 사회적 위상을 늘 확인한다. 물론 그 방법은 ‘말’, 즉 ‘언어’로 한다. 모욕함으로써 다른 사람을 굴복시킨다. 사회적 질서를 관리하려는 이런 공격성이야말로 인간의 본능이자, 직장 내 괴롭힘의 뿌리다. 저자는 밝은 측면의 본능인 ‘공감능력’도 살펴봤다. 타인의 괴로움과 아픔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인간만의 독특한 능력이다. 이 본능 덕분에 타인을 괴롭게 만드는 언행을 자제할 수 있다. 이타적, 친사회적 행동도 하게 된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이 공감능력 덕분이다. 직장 내 괴롭힘의 근본 치유책이 바로 공감에 있는 것이다.

저자는 공감의 과정을 분해해서 인지, 판단, 느낌, 행동 측면을 설명한다. 우리는 왜 부하의 고통을 알아채지 못할까? 공감을 가로막는 판단의 정체는 무엇일까? 왜 슬픔 앞에서도 눈물이 나지 않을까? 이런 질문에 친절하게 답한다. ‘이럴 땐 이렇게’와 같은 설교집이 아니다. 요리책과 같은 안내도 하지 않는다. 조직 현장의 각종 실제 사례를 예시하여 이론적으로 재미있게 분석했다. 독자가 스스로 해결책을 찾게끔 명쾌하고 알기 쉽게 유도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의 말: 조직생활 성공학 원론
감사의 말: 이 책에 깃들인 수많은 분들의 목소리

세 권의 시리즈 책머리에: 안팎을 바꾼 갑옷과 방패
꼰대 총량 불변의 법칙
직장, 비극의 현장 속으로
27점짜리 공감능력의 생존기
필자도 갑질했나?/사회성 훈련으로 만든 갑옷과 방패
원자폭탄, 미사일 그리고 기관총
이 책의 내용: 공감, 면담 그리고 말하기/이 책의 근본 주제: 인간의 인간다움/이 책의 독자: 시어머니와 며 느리/이 책의 특징: 사례 분석에서 뽑은 이론적 원칙/이 책의 목적: 개인의 행복 증진과 조직의 경쟁력 향상 /이 책의 구성: 직장인의 마음(心), 귀(耳) 그리고 입(口)

제1장 비극의 서막, ‘또라이’와 ‘꼰대’의 갈등
지옥문 열기
‘또라이’ 사원과 ‘꼰대’ 팀장의 갈등, 그 서막/지옥의 특성은 신뢰 상실과 지속적 괴롭힘/‘또라이’ 분석/‘꼰대’ 분석/묵직한 쇠망치, 뜨거운 바위 그리고 날 선 도끼
비극의 현장: 직장인의 불만
불성실한 근무, 미국 직장인 약 3분의 2/직장 내 괴롭힘,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중 약 7명이 경험/부하들의 상사 멀미 해부/질책이 무조건 다 나쁜가?
요약
생각하는 시간

제2장 비극의 원인: 내가 ‘꼰대’라고?
가해자의 무지, 모욕 그리고 지속성
사례에서 찾는 ‘꼰대’의 공통점
컴퓨터 게임 경기 중계/5 대 1 맞장 뜨기 실패/여고생 꼰대와 대학생 꼰대
‘꼰대’의 아홉 가지 특성
1. 시대 변화 인식 부족 및 수용 거부
2. 경험, 지식, 사회적 우월감 과시
3. 독선적 사고
4. 권위 의식
5. 소통 독점과 불통
6. 심판적 표현
7. 공감능력 결핍, 자신에 대한 무지
8. 가르치려는 강박관념=인생 간섭
9. 이타적 고언으로 포장
꼰대+고령화+조직상 권위=노화 현상/미국의 신세대론/일본의 ‘잘 혼나는 법’ 강의
지옥문 폐쇄 방안, ‘꼰대’ 탈피법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꼰대’를 위한 변호/‘못돼 먹은 세대’의 이해/처방전: 상사, 선배의 진화 방향
요약
생각하는 시간
소결론: 제1장 비극의 서막과 제2장 비극의 원인 제공자

제3장 공감
직장인의 마음(心)속으로 들어가며
공감, 인간성의 기본
공감능력, 상사의 기본
공감,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그것일까?
공감, 인간의 특출난 본능/공감=감정이입+배려/공감능력=인간 본능+계발+사회적 경험의 영향 /공감능력 =인간 본능+계발+사회적 경험의 영향/공감능력=인간 본능+계발+사회적 경험의 영향
공감능력=인간 본능+계발+사회적 경험의 영향+성 차이
남성이 이해 못 하는 여성의 공감능력/여성의 공감 욕구/여성과 남성의 공감능력 차이/남녀 간 소통 문제: “괜찮니? 병원 가야 되는 거 아이가?”
공감능력 키우기
공감 소통의 사례/질책과 교육 대신 공감 우선: “놀라셨지요? 다치신 데는 없고요?”/설명과 변명에 앞서 공 감 우선: “많이 아팠지요?”/자신의 상황 설명에 앞서 공감 우선: “이거 참 어쩌나요?”/감동적 실수 만회: “작은 케이크 하나를 보내드리겠습니다.”/통제에 앞서 공감 우선: “공주 옷, 나도 갖고 싶겠네.”
직장에서의 공감 소통
상대 마음에 노크하기/남성보다 더 큰 여성의 공감 기대 욕구/여성 부하를 향한 남성 상사의 관대함 문제/남 녀 간 공감능력 차이가 초래하는 사람멀미/극단적인 문제들: 성폭력 사건
요약
생각하는 시간

제4장 공감의 과정: 인지, 판단, 느낌, 행동
인지(noticing) → 판단 → 느낌 → 행동
남녀 간 차이가 큰 인지능력/인지 무능 원인 1: 뇌 장애와 인격 함양 노력의 게으름/인지 무능 원인 2: 아 픔의 경험 부족/인지 무능 원인 3: 상사의 관심 부족/인지 무능 원인 4: 세대 간 가치관 차이/인지 무능 원 인 5: 부하의 고통 표현 자제/인지능력 향상 방법/제도적 인지 방법
인지 → 판단(sense making) → 느낌 → 행동
축구팀 팬 전기충격 실험/폭행 사건 가해자에게 공감할 수 있을까?/공감 발현을 억제하는 세 가지 판단 기 준/인격의 깊이: 심리적 유연성
인지 → 판단 → 느낌(feeling) → 행동
공감능력 결여, 아스퍼거 증후군과 사이코패스의 차이/감 한 상자가 저지른 파혼의 위기/지나친 감수성이 초 래하는 사람멀미/감수성과 민감성은 키울 수 있을까?
인지 → 판단 → 느낌 → 해결 행동(acting)
해결 행동의 다양한 동기/해결 행동의 종류/죄책감, 용기 그리고 사과
공감능력 향상이 불가한 부사장
부사장 분석
공감능력 계발 책임
직접 경험/독서, 영화관람 등 간접 경험/인간을 향한 애정과 관심
요약
생각하는 시간
제1권 결론: 직장인의 마음(心) 사용법
참고문헌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 한 명 이상의 부하 또는 후임과 함께 일하는가? 그렇다면 여러분은 ‘상사’다. 만약 부하들이 힘들어한다면, 원인은 바로 상사인 여러분과의 갈등에 있다. 불만 없는 직원들이 생산성을 높인다. 창의력을 발휘한다. 고객을 만족시킨다. 이직률을 떨어뜨린다. 세계적 일류기업의 모습이다.--- p.31

* 우리의 직장이 천당인가 아니면 지옥인가? 인간의 행복과 불행은 인간관계가 결정한다. 특히 상사와의 관계가 핵심이다.--- p.44

* 부하는 눈을 들어 상사를 힐끗 바라본다. 바짝 마른 공감능력이 권력만 휘두른다. 리더십은 증발해버린 지 오래다. 무능한 상사다. 유능한 부하는 결국 탈출을 기도한다. 유능한 자의 도피와 생산성 저하라는 악순환이 되풀이된다.--- p.80

* 꼰대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어려 보이면 서슴없이 반말로 하대한다. 한마디로 요즘 젊은이들이 멀미를 일으키는 권위 의식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다. 이 세상 작동 논리를 상명하복으로 본다.--- p.115

* 인간의 공감능력은 연하게 만들어졌기에 취약하다. 지위가 높아지고 권력이 커질수록, 시간이 오래 흐를수록 공감능력은 침식된다. 그래서 발생하는 현상이 사람멀미, 직장 내 괴롭힘 그리고 권력형 성범죄다. 자신을 늘 돌아보며 반성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p.160

* 어떤 사람은 인지능력이 특출하다. 오감이 뛰어나게 발달한 사람이다. 눈치 빠른 정도가 아니다. 지독하게 정밀한 레이더를 장착했다. 상대의 ‘감정 변화’와 이를 초래한 ‘생각’을 귀신같이 알아챈다. 대부분 여성이다. 여성의 공감능력은 뛰어나다. 놀랍게도 전혀 표정이 없는 사람에게도 다가가서 공감과 격려를 표현한다.--- p.236

* 인공지능으로 대체하지 못할 유일한 능력은 인간의 공감능력이다. 조직 내에서도 공감능력이 모자란 ‘꼰대’가 설 자리는 점점 좁아진다. 인재상이 급속히 바뀌고 있다. 핵심은 집단 창의력을 발휘하게 하는 협업 역량과 소통 역량이다. 이 모든 것의 기반은 인간의 인간됨, 즉 공감능력이다.
--- p.313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경영현장 사례 !

저자는 상하 간 소통의 질에 따라 직장인의 행불행이 결정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직장 상사의 공감능력, 질문과 경청 능력, 그리고 지시와 피드백 능력을 주제로 [사람멀미 시리즈] 세 권을 집필했다. 167개의 참고서적 및 논문 설명이 인상 깊다. 심리학, 사회심리학, 진화심리학, 조직행동학, 뇌신경학, 커뮤니케이션학, 그리고 동서양 철학을 아울렀다. 그렇다고 개념적인 이론서는 아니다. 저자가 경영과 행정의 현장 그리고 학계 등에서 직접 경험한 113개의 살아 숨 쉬는 사례들이 한껏 생동감과 재미를 높인다.

이 책에는 읽는 재미와 더불어 생각의 깊이와 경험의 폭이 어우러진 저자의 통찰이 곳곳에서 빛을 발한다. 지난 10여 년간 저자는 각종 워크숍에서 650여 명의 중간관리자를 만났다. 그들의 하소연과 고민들이 이 책의 밑바탕이 되었다고 한다. 초고 검토에는 무려 58명의 직장인들이 서너 차례씩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경영자 출신의 저자답게 상품개발 단계에서부터 고객을 참여시킨 것이다.
저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가지 직장을 경험했다. 스탠퍼드 대학 교수, 부산시 정무부시장, 센텀시티(주) 대표이사, SK텔레콤(주) 사장, 중국 쓰촨성 청두시 고문, 경기도 경제부지사, KAIST 겸직교수 등 …. 그리고 10년 전에는 직장인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한 베스트셀러 [7가지 보고의 원칙]을 출간하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의 다양성을 겪었기에 저자는 조직 내 상하 간 소통의 공통점, 즉 일반적 원칙을 자신 있게 주장하고 있다. 이 책에 담긴 특징, 즉 현장감이 생생한 사례들과 깊이를 갖춘 이론적 분석 또한 학계와 산업계를 넘나든 저자의 남다른 경력에서 비롯된 듯하다. 경영자로서, 리더로서 성공하고 싶은 직장인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학적 이론의 깊이와 현실적 실용성을 모두 갖춘 책이다.

피해자로서 읽기 시작하여 가해자가 되어 덮는 책

직장인 대부분은 자기 자신이야말로 사람멀미의 피해자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독자들은 피해자로서 이 책을 펼쳤다가 결국 가해자로서 이 책을 덮게 될 것이다. ‘내가 지금껏 부하직원들을 돕기 위해 했던 일이 괴롭힘이었다니!’ 공감하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정작 공감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공감해야 하는지는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직장인들이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사람멀미와 직장 내 괴롭힘이 사라진 직장이 이 세상에 정말 존재할까? 단언코 존재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바로 세계적인 일류조직의 모습이 그렇다고. 그 일류조직의 핵심은 인재관리라고. 즉 좋은 상사가 일류 직원을 길러내는 조직이라고. 이 책은 일류조직을 만들기 위한 최고의 사람멀미 처방전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남충희 교수는 ‘인간’이 아니었다. 15분간 발표한 나에게 174개의 질문을 퍼부었다. 그런 분이 책을 썼다니…역시 깊이는 지독하고 재미까지 있다.
- 조세민 SK하이닉스㈜ 품질보증신뢰성기술팀 TL(수석연구원)

* 시리즈 3권을 읽고 얼혼이 빠지고 말았다. 흡사 ‘인간개조 캠프’에 들어갔다가 나온 느낌이다.
- 강종원 롯데케미칼㈜ 연구소 연구전략팀 팀장

* 이 책을 읽으며 한참 웃던 중 ‘꽝!’ 망치로 뒤통수를 맞았다. 바로 내 이야기가 아닌가. 반발심이 생겼다. ‘이거 근거 있어?’ 그러다 ‘꽝!’ 또 맞았다. 하나하나 다 기막힌 이론적 근거가 있다. 드디어 보인다. 무엇이 문제였는지. 이제 알겠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 김재성 군무사무관 (예)해병 소령

* ‘신고’당할 것인가? ‘칭송’받을 것인가? 이 책은 직장 내 괴롭힘의 잠재적 가해자에서 벗어나 사람다운 상사로 만들어주는 체계적인 이론서다.
- 오정화 세종문화회관 공연기획팀 팀장


* 사람멀미를 앓고 있는가? 이 책은 튼실한 구명 밧줄이다. 목마름을 해소하려다 거대한 폭포 벼락을 들이켠 듯하다. 부하, 상사와 부대끼며 느껴왔던 갈증을 채워준다. 이 책을 가까이 두고 계속 마셔야 한다.
- 남은실 ㈜포스코 인재경영실 HR전략그룹 조직제도섹션 리더

* 신나게 통쾌했다. 그러나 상사로서, 선배로서 곧 묵직한 반성이 밀려온다. 바로 내가 그 무섭다는 젊은 꼰대 아닌가! 부하나 후배를 한 명이라도 데리고 있다면, 혐오와 회피의 대상이 되기 전에, 하루빨리 읽어야 할 책이다.
- 남상현 EY Consulting Manager

* 읽는 내내 반성했다. 알아채지 못했던 부하들의 생각과 감정을 이제 이해할 수 있게 됐다. 상사들의 필독서다. 무거운 내용을 참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 이진 ㈜신세계아이앤씨 인사팀 부장

* 무척 재미있는 책이다. 단숨에 읽었다. 책 속의 사례들이 흡사 내 이야기 같았기 때문이다. 현장감과 생동감이 흘러넘친다. 어서 날이 밝아 출근하기만 기다리고 있다. 사람멀미가 사라진 직장을 만들고 싶다.
- 박수명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 차량처 처장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직장인의 마음 사용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k*******2 | 2022.01.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부하를 함부로 대하는 상사가 너무 많아요. 우리 사무실에 몰카를 설치해서 저희가 매일 겪는 온갖 갑질을 보여드릴까요?" 그러나 상사, 특히 '중간 관리자들', 주로 30대 중반~50대 초반의 팀장들은 오히려 자신을 피해자로 생각하고 있었다. (-13-) 종종 시간 때우기 한다. 큰 노력을 들이지 않고 최소한의 의무 채우기 식으로 일한다. 점심이나 휴식 시간에;
리뷰제목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부하를 함부로 대하는 상사가 너무 많아요. 우리 사무실에 몰카를 설치해서 저희가 매일 겪는 온갖 갑질을 보여드릴까요?"
그러나 상사, 특히 '중간 관리자들', 주로 30대 중반~50대 초반의 팀장들은 오히려 자신을 피해자로 생각하고 있었다. (-13-)


종종 시간 때우기 한다. 큰 노력을 들이지 않고 최소한의 의무 채우기 식으로 일한다. 점심이나 휴식 시간에 뭘할까 등 근무시간에 딴 생각한다. 가끔 결근한다.기회가 생기면 직장을 옮기고 싶어 한다. 이렇듯 불성실하게 근무하는 직장인을 만든 사람은 결국 상사다. 
기업이건 공공기간이건 단체이건 조직은 다양한 부정적 가정이 쌓이는 장소다. 인간이 교류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70-)


기성세대는 한탄한다. 요즘 세대의 이기적 태도, 불성실함, 무례함, 개인주의 그리고 승진과 성장의 욕망 부채를 신랄하게 지적한다. 소통도 불가능하다. 이 못돼 먹은 세대를 좀 가르치려 해도 담벼락하고 말하는 셈이고, 쇠귀에 목탁 치며 불경 읽기라고 한탄한다. 그런데 혹 피상적인 이해가 아닐까? 그들을 좀 더 깊이 이해해보자. (-143-)


질책, 지적, 변명, 설명 ,통제에 앞서,우선 고성능 레이더를 작동시키자. 즉 상대에게 관심을 쏘야 상대를 파악하라는 뜻이다. 그리고 공감 우선이라는 레이저를 보내 상대의 가슴속 침체된 감정을 녹이자. 이러한 노력과 습관이 공감능력 향상에 도움된다. 인간관계도 개선된다. 행복감도 더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고객의 만족도도 높아진다. (-207-)


곳간을 채워야 한다. 정신적 여유로 말이다. 참선, 다도, 독서, 산책도 좋다. 운동이나 취미활동도 큰 도움이 된다.일기 쓰기는 자기 수양의 효과는 입증되어 있다.만약 허물없이 너나들이 하며 지내는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와의 수다도 괜찮다. (-277-) 


직장 상사는 아랫사람이 성에 차지 않는다. 아랫사람은 직장 상사의 권위적인 태도와 불통에 대해,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에 차이가 난다는 이유로,서로 불편한 관계,선긋기를 시도하게 된다. 일에 대한 애착이 사그러들고, 적당히 하고 월급을 받겠다는 심사가 노골적으로 나타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서로의 마음의 차이, 생각과 사고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서로 이해하지 않고, 공감하려 들지 않는다.서로 불편한 관계가 지속된다면, 마음에 문제가 발생할 개연성이 크다.


그래서 이 책은 직ㄷ장 내에서 사람마다 서로의 다른 것, 인지 -> 판단 -> 느낌 ->행동 으로 이어지는 패턴에 대해서, 각 세대마다 다른 성향과 문화적 차이를 살펴보는 것을 기본으로 하며, 그 안에서 직장 상사가 함께 일하는 직장인의 성향과 관심사,.취미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며, 묵묵하게 챙겨주는 배려가 필요하다. 성급한 판단과 선입견은 서로가 불편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고, 야근이 꼭 필요한 상사와 칼퇴근이 꼭 필요한 중간 관리자와 함께 일하는 팀원들이 서로 공감하고 이해하면서, 마음을 좁혀 나가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행동에 앞서서 마음을 쓰는 것이 먼저이며, 선택과 결정에 있어서, 판단 이전에 사전에 선행되어야 하는 절차와 원칙,그 안에 보이지 않는 직장 상사에 대한 존경심이 싹틀 때, 직장인의 마음과 마음을 서로 모을 수 있는 기회가 포착된다.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서로의 감정과 생각, 기질을 간파하며, 인내와 기다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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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마음 사용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s****s | 2022.01.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직장인의 마음 사용법 / 황금사자 / 남충희] 불성실한 직장인 . 전체 직장인의 50.8%가 불성실하게 근무하고, 더 나아가 17.2%는 적극적으로 불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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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마음 사용법 / 황금사자 / 남충희]

불성실한 직장인
. 전체 직장인의 50.8%가 불성실하게 근무하고, 더 나아가 17.2%는 적극적으로 불성실하게 일한다고 분석했다.
. 즉, 68.0 직장인들은 비록 다른 사람들에게 적대적이거나 업무 훼방꾼은 아니었다.

직장 내 괴롭힘 현 실태 
. 거의 매일 괴롭힘을 당한다 라는 직장인은 전체의 12.0%이다. 그 12.0% 중에서 자살까지 생각했다라는 사람이 33.3% 즉 전체 직장인의 4.0%이고, 매일 괴럽힘을 당하는 12.0% 중에서 실제로도 자살을 시도한 직장인은 10.6% 즉, 전체 직장인의 1.3%다. 

경영진 인식 문제
. 나의 직장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을 중요한 문제로 인식하지 않는다라고 부정적으로 답한 직장인이 40.1%나 된다. 경영진이 사람 관리에 소홀한 듯 보인다.  사업장의 규모가 작을수록 점점 더 소홀하여 17.0%까지 떨어진다.

권위주의와 상사의 부하 관리 문제
. 권위주의 문화의 전통 때문일 수도 있다. 직장을 옮기기 쉽지 않은 노동시장의 경직성 탓일지도 모른다. 그저 참고 견디는 불성실한 직장인이 훨씬 더 많음이 분명하다. 우리의 직장은 천당보다는 지옥에 더 가깝다. 결국 상사의 부하 관리 문제가 심각하다. 더 큰 심각성은 경영진 등 윗사람은 모른다는 사실. 알았다면 이렇게 끔찍한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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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대, MZ세대와 인간 관계 이제 자신 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카* | 2021.12.1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난 X세대다. 20년전 신입사원땐 86세대들의 꼰대짓에 불만이 많았다. 언젠가 관리자가 되면 불합리한 꼰대 문화를 다 바꿔버려야 겠다고 생각했었다. 조직 문화의 혁명가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그 나이가 되어보니, 선배들이 왜 그랬는지 조금씩 이해가 된다. -_-; 겁이난다. 이제 내가 그렇게 싫어하던 꼰대가 되어가고 있는 것인가?난 아직 젊으니까, MZ세대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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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X세대다. 20년전 신입사원땐 86세대들의 꼰대짓에 불만이 많았다. 언젠가 관리자가 되면 불합리한 꼰대 문화를 다 바꿔버려야 겠다고 생각했었다. 조직 문화의 혁명가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그 나이가 되어보니, 선배들이 왜 그랬는지 조금씩 이해가 된다. -_-; 겁이난다. 이제 내가 그렇게 싫어하던 꼰대가 되어가고 있는 것인가?
난 아직 젊으니까, MZ세대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순전히 나만의 착각이었다. 86세대만큼 MZ세대와도 세대차가 있다. 내 입장에선 둘 다 연구 대상이다. 상대도 나를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회사 생활에서 극도로 스트레스 주는 것은 인간 관계이다. 남충희 교수님의 '7가지 보고의 원칙'을 통해 상사를 상대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이번 '직장인의 마음 사용법'은 부하직원과 관계를 빌드업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을 정독해보니 그동안 내가 놓치고 있었던 것들이 체계적으로 정리가 된다. 이제 실수를 최소화하고 배운 것을 실천하는 일만 남았다. 아주 강력한 무기가 생겼다. 86세대, MZ세대와 인간 관계 이제 자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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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진정한 상사의 자질을 키우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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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푸****무 | 2022.01.24
평점5점
좋은 책. 읽고 나서 팀장에게 추천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었다는게 아쉬움이라면 아쉬움.ㅋ
3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3
k***c | 2021.12.16
구매 평점5점
오! 보고의 7가지 원칙 저자시네요? 엄청 기대하면서 구매했습니다!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g*******a |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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