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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 (빅북)

: ★ 세계 국립 공원으로 떠나는 자연 여행 ★

[ 양장 ] 풀빛 지식 아이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13건 | 판매지수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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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532g | 272*370*17mm
ISBN13 9791161724300
ISBN10 116172430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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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전 세계 12개국 출간!
2021 볼로냐 라가치 코믹 스페셜 멘션
독일 청소년 아동문학상 후보작이자
PTWK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된
빅북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

세계적 논픽션 작가가 만화로 전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립 공원들의 자연 생태 이야기!


《생각하는 건축》, 《밥에서 똥까지》, 《지구촌 문화 여행》 등, 세계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은 작가 알렉산드라와 다니엘은 아이들이 쉽게 다갈 수 있고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방식으로 지식을 전하는 데 대가입니다. 이번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립 공원들을 탐험하며 지리, 문화, 역사, 자연 생태에 대한 지식을 위트 있게 만화로 전합니다.

이야기는 폴란드에 있는 오래된 숲이자 국립 공원인 비아워비에자숲에 사는 들소 쿠바가 미국에 사는 사촌에게 초대장을 받으며 시작합니다. 쿠바는 덩치는 크지만 소심해서 선뜻 초대에 응하지 못하고, 쿠바의 단짝 친구인 다람쥐 울라가 용감하게 사촌을 만나러 가자고 하지요. 숲에서 멀리 떠나 본 적이 없는 둘은 비둘기 친구의 도움을 받아 비행기를 타고 미국 옐로스톤 국립 공원으로 갑니다. 그런데 사촌 다코타는 중국 주자이거우로 떠나서 만날 수 없었어요. 그리하여 다코타를 찾아 미국에서 페루, 중국, 나미비아를 거쳐 그린란드, 인도네시아, 뉴질랜드까지 이어지는 긴 여행을 합니다. 쿠바와 울라와 함께 각 대륙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국립 공원들을 신나게 탐험해 보세요. 재미있는 문화는 물론, 좀처럼 보기 어려운 동식물도 만나고, 특이한 자연 현상과 그 지역의 문화와 역사까지 알게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빙하 지역에서 왜 어느 달은 밤만 계속될까?
동물들은 아프리카 사막의 더위를 어떻게 견딜까?
북극의 서리에서 식물들은 어떻게 살아남을까?
뉴질랜드에 사는 날지 못하는 새들은 어디에서 온 걸까?
판다는 왜 쉬지 않고 끊임없이 먹어야 할까?

세계 곳곳의 흥미로운 자연 생태 이야기로 가득 찬
빅북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를 읽고 함께 답을 찾아 봐요!


이 책의 작가들은 아이들에게 정보를 전할 때 완결성 있는 이야기에 담아서 재미있게 전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쿠바와 울라의 이야기를 ‘만화’로 그렸고 일반 책보다 두 배 정도 큰 판형의 빅북으로 제작하여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좋게 만들었어요. 작가가 이야기에 지식과 정보를 얼마나 잘 녹여 담았냐면, 주인공을 설정한 것에서부터 쉽게 알 수 있지요.

폴란드 비아워비에자숲에 사는 주인공 쿠바는 유럽 들소이고, 쿠바에게 초대장을 보낸 사촌 다코타는 아메리카 들소예요. 여행 준비를 하며 친구 울라는 둘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며 폴란드 비아워비에자숲에 살던 들소들이 인간의 탐욕에 의해 멸종되었다가 다른 곳에 사는 들소들을 교배해 다시 종을 살렸고, 들소들이 대륙을 이동해 곳곳에 퍼져 있음을 알게 됩니다. 또 미국 옐로스톤에 가서는 늑대를 만나 한때 늑대가 멸종되어 생태계가 큰 혼란에 빠졌던 일을 통해 생태계에 대해 알게 됩니다. 페루 마누에선 생물 다양성으로 유명한 아마존 열대 우림을 탐험하며 자연스럽게 동물을 구분하는 개념들을 설명하고 뉴질랜드에선 인간의 무지로 고유종을 멸종시킨 일들을 알게 됩니다. 또한, 나미비아와 그린란드처럼 너무 덥거나 추운 혹독한 기후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생물종이 살아가는 것을 보며 생명의 위대함을 느끼게 되지요.

국립 공원은 인류가 보존해야 할 귀하고 특이한 자연 환경으로 국가가 보호하는 공원입니다. 쿠바와 울라의 여행을 만화로 재미있게 읽으면서 세계 곳곳의 놀라운 자연 환경을 만나 보세요. 경이로운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며 책을 읽는 재미와 교양을 함께 얻을 것입니다.

지식의 깊이를 더해 주고 예술적 감수성까지 쑥쑥 높여 주는
풀빛 빅북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는 일반 도서보다 판형이 훨씬 큰 빅북입니다. ‘풀빛 빅북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이지요. 풀빛 빅북 시리즈는 큰 판형만큼 풍부한 정보와 지식을 담은 정보서로 시각적으로 훌륭한, 디자인적으로 독창적인 작품들만을 엄선해 한 권 한 권 정성껏 만들고 있습니다. 앞서 《꿀벌》 《나무》 《정글》 《버섯과 균》 《알》 《바다》 《신화와 미로》 《어서 와! 세계 도시》 《구석구석 세계 지도》 《뼈》가 출간되어, 다양한 주제의 전문적인 지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전해 왔지요.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는 풀빛 빅북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으로, 이번에는 세계 곳곳의 유명한 국립 공원들을 소개하며 각 대륙의 지리적 특성, 역사적 이야기, 자연 생태적 정보를 재미있는 만화로 전합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흥미로운 지식의 세계로 빠져들 것입니다.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 -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다니엘 미지엘린스키 / 김영화 역 / 풀빛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투**지 | 2022.01.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 - 세계 국립 공원으로 떠나는 자연 여행 /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다니엘 미지엘린스키 / 김영화 역 / 풀빛 / 2021.11.30 / 풀빛 지식아이 / 원제 : Ktor?dy do Yellowstone?(2020년)         책을 읽기 전       27*37이 넘는 빅북의 크기에 놀라고 128쪽의 페이지 수에 두 번 놀랐어요. ';
리뷰제목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 - 세계 국립 공원으로 떠나는 자연 여행 /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다니엘 미지엘린스키 / 김영화 역 / 풀빛 / 2021.11.30 / 풀빛 지식아이 / 원제 : Ktor?dy do Yellowstone?(2020년)

 

 

화면 캡처 2022-01-05 020446.jpg

 

 

책을 읽기 전

 

 

 

27*37이 넘는 빅북의 크기에 놀라고 128쪽의 페이지 수에 두 번 놀랐어요.

'국립 공원'을 볼 수 있다는 매력도 크고, 빅북으로 들여다보는 즐거움도 크지요.

자~ 유네스코 세계유산 '옐로스톤 국립공원'으로 출발!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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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0 ~ 21

미국, 면적 : 8,991㎢, 설립 연도 : 1872년

그랜드 프리즈매틱 온천, 옐로스톤 강, 회색 곰, 늑대, 아메리카들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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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2 ~23

 

들소의 조상은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까지 퍼져 나갔어요.

수십만 년에 걸쳐 진화해서 오늘날 우리가 아는 유럽들소와 아메리카들소가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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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0 ~ 31

한곳에 사는 동식물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요.

생태계가 균형을 유지하려면 어느 한 가지도 빠져선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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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2 ~ 33 울라의 공책

옐로스톤 숲의 80퍼센트는 로지폴소나무 군락지예요.

옐로스톤 모래 버베나라는 식물은 옐로스톤에서만 볼 수 있어요.

 

 

 


 

 

책을 읽고

 

 

지구 진화의 역사를 공부하고 이해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유적 중 하나인 옐로스톤 공원이지요.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에서는 옐로스톤 국립 공원만 소개되는 것은 아니지요.

그 시작은 '비아워비에자 국립 공원'이고, 옐로스톤 국립 공원, 페루 마누 국립 공원, 중국 주자이거우 국립 공원, 나미비아의 사막에 나미브 나우클루푸트 국립 공원, 그린란드 국립 공원, 인도네시아 코모도 국립 공원, 뉴질랜드 피오르랜드 국립공원까지 긴 여행을 했어요.

모두 여덟 개의 특별한 국립공원으로 지구의 바다와 대륙을 넘나들며 즐거운 여행을 했지요.

 

 

 

 

이번 책은 세계 곳곳의 유명한 국립 공원들을 소개하며 각 대륙의 지리적 특성,

역사적 이야기, 자연 생태적 정보를 전달하면서도 스토리가 있으면서도 만화적 구성이 돋보이네요.

말풍선, 다양한 프레임의 크기, 시각적인 흐름까지 재미를 안겨주제요.

특히, 세 캐릭터의 조합으로 그들이 만들어내는 상황, 표정들이

지루할 수 있는 정보 책에서 즐거움을 주는 하나의 요소가 되었네요.

몸집은 크지만 수줍음이 많고 소심한 유럽 들소 쿠바,

몸집은 작지만 긍정적이고 문제 해결사이자 새로운 것에 대한 흥미 가득한 다람쥐 울라,

그리고 투덜거림이 가득하고 아는 척 뽐내는 허당 비둘기 필립까지 함께 했지요.

 

 

 

 

출판사 풀빛의 빅북 시리즈는 소장 욕심이 먼저 생기는 책이지요.

큰 사이즈로 가로 28cm, 세로 37cm가 넘는 크기로 무게감도 있어서 바닥에 펼쳐놓고 자세히 들여다보아야 하지요.

다양한 정보와 감각적인 그림과 디자인으로 소장 욕심도 생기지요.

처음 만났을 때가 네 권까지였는데 벌써 열두 권의 그림책이 출간되었네요.

 

 

 

 

마지막 면지의 사진들만 보며 오히려 제가 더 신이 나네요.

함께 한 이 여행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알 것 같아요.

애착 가는 사진이나, 애매모호한 기억의 사진은 다시 한번 장면을 찾아보게 되었네요.

마음이 맞는 이와 긴~ 여행 한 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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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의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다니엘 미지엘린스키 작가님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부부 작가이시지요. 그들은 히포포탐 스튜디오(Hipopotam Studio)를 설립해,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션은 물론, 사운드 아트, 활자 디자인, 책표지 디자인, T-셔츠 문양 디자인 등 다방면에 걸쳐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어요.

 

 

 

이 책이 완성될 수 있었던 것은 작가님들의 전작이 큰 역할을 했을 것 같아요.

작가님들은 

<땅속 세상 물속 세상>, 등의 십오 년간의 작품들이 이 모든 것들의 밑바탕이 되었을 거예요.

 

 

 


 

 

- 풀빛 지식 아이의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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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는 일반 도서보다 판형이 훨씬 큰 빅북입니다.

‘풀빛 빅북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이지요.

풀빛 빅북 시리즈는 큰 판형만큼 풍부한 정보와 지식을 담은 정보서로 시각적으로 훌륭한,

디자인적으로 독창적인 작품들만을 엄선해 한 권 한 권 정성껏 만들고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의 전문적인 지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전해 왔지요.

- 출판사 풀빛 책 소개 내용 중

 

 

 

<정글 -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유산>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580561532

 

 


 

 

-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 작업 과정 -

 

 

화면 캡처 2022-01-05 020538.jpg

 

 

 

작가님의 홈페이지에서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의 작업 과정을 들여다볼 수 있네요.

캐릭터 선택, 울라가 그려내는 식물 스케치 노트, 제목 선정, 등

그림책을 완성하는 동안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네요.

 

2년이 넘는 작업, 몇 달간의 편집, 수정 등을 거쳐 완성된 책이라고 해요.

 

초창기 실수로 2년 후 많은 작업을 요하는 부분으로 쿠바의 캐릭터였다고 해요.

유럽들소(주브르)와 아메리카들소(바이슨)을 구별하는 특징 중 '갈기'에 대한 오류이라고 해요.

편집자가 발견하기 전까지 알지 못했고, 발견 후에는 다시 그려야 했다고 해요.

출간된 책의 P. 6~7에서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네요.

 

 

 

https://oladaniel.com/yellowstone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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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빅북으로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풀빛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t*******4 | 2022.01.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도서협찬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다니엘 미지엘린스키 . 글/그림 / 김영와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가보고 싶은 곳을 자유롭게 여행 간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죠. 오늘 저는 '풀빛 빅북 시리즈' 열두 번째 세계 국립 공원으로 떠나는 자연 여행을 떠날 거예요. 일반 도서보다 판형이 더 커서 시각적으로 풍부하게 볼 수 있겠죠? 한 번도 가본 적 없;
리뷰제목

#도서협찬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다니엘 미지엘린스키 . 글/그림 / 김영와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가보고 싶은 곳을 자유롭게 여행 간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죠. 오늘 저는 '풀빛 빅북 시리즈'

열두 번째 세계 국립 공원으로 떠나는 자연 여행을 떠날 거예요. 일반 도서보다 판형이

더 커서 시각적으로 풍부하게 볼 수 있겠죠?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곳으로 함께 떠나요~^^

세계 곳곳의 흥미로운 자연 생태 이야기로 가득 찬

빅북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를 읽고 함께 답을 찾아 봐요!

<차례>

1.비아워비에자 국립 공원

2.옐로스톤 국립 공원

3.마누 국립 공원

4.주자이거우 (구채구) 국립 공원

5.나미브 나우클루프트 국립 공원

6.그린란드 국립 공원

7.코모도 국립 공원

8.피오르랜드 국립 공원

이 책의 작가들은 아이들에게 정보를 전할 때 완결성 있는 이야기에 담아서 재미있게

전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쿠바와 울라의 이야기를 ‘만화’로 그렸고 일반 책보다 두 배

정도 큰 판형의 빅북으로 제작하여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좋게 만들었어요.

작가가 이야기에 지식과 정보를 얼마나 잘 녹여 담았냐면, 주인공을 설정한 것에서부터

쉽게 알 수 있지요.

줄거리..

★비아워비에자 국립 공원 -폴란드/면적:105.17㎡/설립연도:1932년★

▶숲은 대부분 사람들이 관리하는 경영림

▶가장 오래된 참나무가 살아요.(450살 정도)

안녕! 나는 울라야.

안녕! 내 이름은 쿠바야

.

.

.

이야기의 시작은 다코다라는 아메리카들소가 유럽 들소 쿠바에게 초대장을

보냈어요. 친구 울라는 비행기를 타고 함께 가자고 합니다. 비행기를 타고 갈 정도의

거리인데 아메리카들소와 유럽 들소가 친척이 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다코다가

살고 있는 옐로스톤 국립 공원은 어떤 곳일까? 마구마구 궁금해지는데요...

좌 :아메리카들소 (바이슨) / 우:부럽들소 (주브르)

울라,쿠바는 도시에 사는 비둘기 필립을 만나 공항에 가서 낯선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있는 옐로스톤 국립 공원으로 향하는데...

★옐로스톤 국립 공원 -면적:8.991k㎡/설립 연도: 1872 년★

▶세계에서 가잔 오래된 국립 공원

▶미국인들이 옐로 스톤의 그랜드 캐니언이 품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

보호 구역을 지정했어요. 지금은 전 세계에 수천 개의 국립 공원이 있어요.

드디어 도착한 둘은 다코다의 오빠인 레온을 만나게 됩니다 이유는 중국으로 가고

있다는 편지를 남겨둔 채 주자이거우 계곡에 있는 판다 민민네 집에 머문다는 거였어요.

아쉽게도 울라와쿠바는 레온과 들소의 조상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들소의 조상은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까지 퍼져 나갔어요. 수십만 년에 걸쳐 진화하면서 우리가 아는

유럽 들소와 아메리카들소가 되었어요.

옐로스톤 국립 공원은 미국에서 들소들이 선산 시대부터 지금까지 쭉 자유롭게 살 고 있는

유일한 장소입니다. 20세가 초만 해도 겨우 20마리 남짓 남아 있기도 했죠. 주부르를

사양하는 사람으로 개체 수가 줄어들다가 폴란드에서 보호 동물로 지정하게 되었어요.

울라의 공책 - 평평한 고원에 우치하고 있어요. 가장 높은 지점은 이글 피크로, 해발

고도 3,462미터예요.공원의 80퍼센트는 숲으로 이루어졌어요.

울라와 쿠바는 중국으로 가기 전 마누 국립 공원으로 가기로 했어요.

★마누 국립 공원 -페루 / 면적:1만 7,163k㎡/설립 연도 :1937년★

▶생물 다양성, 엄청나데 많은 동식물이 산다는 뜻이야.

▶같은 종인데 생김새가 다른 원앙, 재규어가 있어

▶모든 개는 한 종에 속해요 (개, 회색늑대)

▶서로 다른 종끼리 교배할 수 있는 경우도 있어요-잡종

드디어 ★주자이거우 국립 공원 - 중국 / 면적:720k㎡/ 설립 연도 :1982년 ★

울라와 쿠바는 우연히 레서 판다를 만나서 우리가 알고 있는 대왕판다와의 비슷한

점들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어요. 그리고 판다가 좋아하는 대나무로 사람들은

여러 방식으로 대나무를 활용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타오타가 준 책을 보고 그렸어요. 이 꽃들은 여름에 피는데, 우리가 공원에 간

계절은 가을이었기에 때문에 보지 못했어요.

.

.

.

.

.

다코타가 판다 민민을 만나러 간 줄 알았지만 예기치 못하게 카자흐스탄에 착륙

했다는 편지에 가기로 했지만 쿠바가 겨울이 되기 전에 따뜻한 곳으로 가자고

했어. 하지만 먼저 필립을 찾으러 나미비아 나우클루프트 국립 공원에 먼저 가기로

했지... 그 뒤로 그린란드, 인도네시아, 뉴질랜드까지 이어지는 긴 여행을 하게

됩니다.

<옐로 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를 통해 새로운 사실들을 만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접하게 되어 너무 좋았고요. 내가 생각지 못 한 국립 공원이 대륙마다 빅북으로

펼쳐보며 하나하나 둘러보면서 나만의 시간을 보냈어요. 다양한 기후에서 사는 동식물을

만나볼 수 있었던 게 너무나 좋았어요. 그 뿐 만아니라 특이한 자연 현상과 그 지역의

문화에서 역사까지 알게 되었어요. 사실 이렇게 크고 자세히 들여다보는 기회가

얼마나 있을지 모르잖아요.

우리 아이와 함께 풀빛 빅북 시리즈 열두 번째 책! 함께 탐험해 보세요.^^

#풀빛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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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t******0 | 2022.01.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거대한 자연 그 자체로 들어가볼 수 있다고 알려진 광활한 야생을 그대로 품고 있다는 국립공원 실제로 가보고 싶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렵잖아요.         특히 어른들도 가기 힘든 그 곳을 어린 아이들에게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도와주기란 쉽지 않기에 일부러 다큐멘터리를 보여주기도 했는데 어려워했었답니다.       넓은 화면;
리뷰제목

거대한 자연 그 자체로 들어가볼 수 있다고

알려진 광활한 야생을 그대로 품고 있다는 국립공원

실제로 가보고 싶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렵잖아요.

 

 

 

 

특히 어른들도 가기 힘든 그 곳을 어린 아이들에게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도와주기란 쉽지 않기에 일부러

다큐멘터리를 보여주기도 했는데 어려워했었답니다.

 

 

 

넓은 화면으로 담아도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풍경과

자연 경관은 아름답기는 하지만 기억에 오래 남지도 못했고

영상으로는 다시 되짚어 보기가 어려워서 그랬었나봐요.

 

 

 

그런 의미에서 크고 시원시원한 사이즈의 빅북 구성에

저명한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국립 공원을

국가별로 접근하는 도서의 내용은 흥미로움 그 자체였죠.

 

 

게다가 아이들이 자연 생태 지식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었고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주인공이 되어 마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전개되거든요.

 

풀빛 출판사의 빅북 신간도서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

책은 세계 국립 공원으로 떠나는 자연 여행 그 길고 긴 여정을

그림 만화 구성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담고 있답니다.

정확하게 국립 공원이 무엇인지도 잘 몰랐던 우리 아이들이

이제는 미국인들이 옐로스톤의 그랜드 캐니언이 품은

자연에 감탄한 이들이 지켜질 수 있게 보호 구엽을 지정하고

미래에도 누리게끔 국가 기념물로 삼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전 세계적으로 모두 다른 위치와 경관 그리고 자연 환경을

갖고 있지만 그 모든 것들을 다음 세대도 소중하게

공유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노력으로 지정된 것은 동일했어요.

이야기의 시작은 유럽들소인 쿠바에게 다코타라는

사촌인 아메리카들소가 초대 편지를 보내면서부터였는데

청설모 울라가 관심을 가지며 함께 출발하게 된답니다.

유럽의 폴란드에서 미국의 옐로스톤 국립 공원까지의 여정은

쉽지 않았지만 만화식 구성과 그림 덕분에 충분히 이해가

되었고 마치 사람처럼 여행을 떠난다는 설정도 흥미로웠나봐요.

천신만고 끝에 겨우 옐로스톤 국립 공원에 도착해서 유익한

시간을 보낸 그들이었지만 정작 그 장소에서는 자신들을 초대한

다코타를 만나지 못했다는 것이 또 다른 여정의 서막이었죠.

 

 

 

폴란드 비아워비에자 국립 공원, 옐로스톤 국립 공원, 마누 국립

공원, 주자이거우 구채구 국립 공원, 나미브 나우클루프트 국립 공원,
그린란드 국립 공원, 코모도 국립 공원, 피오르랜드 국립 공원

이렇게 여덟 개의 세계 국립 공원의 여정을 보여준답니다.

 

 

 

사촌 아메리카들소 다코타를 찾아서라는 영화를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궁금증을 갖고 끝까지 따라갈 수 있어서 참 즐거웠어요.

 

풀빛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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