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공유하기

깜박깜박해도 괜찮아

: 심리학자 딸과 경도인지장애 엄마의 유쾌한 동거

리뷰 총점10.0 리뷰 7건 | 판매지수 2,202
베스트
감성/가족 에세이 top20 7주
12월의 굿즈 : 로미오와 줄리엣 1인 유리 티포트/고운그림 파티 빔 프로젝터/양털 망토담요 증정
[단독] 시와 X 요조 〈노래 속의 대화〉 북콘서트
[작가를 찾습니다] 미리 만나는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 김선오
2022년 읽어보고서 : 예스24로 보는 올해의 독서 기록
2022 올해의 책 24권을 소개합니다
12월의 얼리리더 주목신간 : 행운을 가져다줄 '네잎클로버 문진' 증정
책 읽는 당신이 더 빛날 2023: 북캘린더 증정
월간 채널예스 12월호를 만나보세요!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2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338g | 135*205*16mm
ISBN13 9791170289319
ISBN10 1170289312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남 얘기가 아닌 우리 모두의 얘기, ‘치매’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누가 걸리느냐가 아니라 언제 걸리느냐의 문제라고 할 정도로 치매는 우리 모두의 삶 깊숙이 들어왔다. 하지만 우리는 치매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모른다. 인지발달 전문가 장유경 박사 역시 항상 공부하고 일하는 바쁜 딸로 부모님에게 무심하게 살아왔다. 어느덧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경도인지장애를 앓게 되고서야 문득 아버지가 그립고, 엄마가 보이기 시작했다. 저자는 10년째 경도인지장애를 앓고 있는 엄마와 3년 전부터 같이 살면서 경도인지장애와 치매, 그리고 바람직한 노년에 관해 공부하고 있다. 우리나라 노인 1/4이 앓고 방치하면 치매가 되는 병, 경도인지장애! 듣기만 해도 무섭고 당황스럽지만, 상당한 비율의 경도인지장애 환자가 치매로 진행되지 않거나 정상인지로 회귀하기도 한다는 사실 역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한 국내 연구에서는 40%가 넘는 경도인지장애 환자가 1년 후에 정상인지로 회귀하였다. ‘이제 좀 있음 치매가 되는구나!’ 하고 좌절하고 포기할 게 아니라 노력하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다는 얘기다. 희망이 보인다. 그런데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부모도 행복합니다!

chapter 1 엄마가 이상해
엄마가 이상해!
경도인지장애가 뭐야?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70년 만에 초등학교에 가다
엄마를 책임질 수 있어?
이사 준비
엄마와 삼시세끼

chapter 2 시집 같은 친정살이
성인군자 유재석 형 엄마
박사방이 뭐니?
내가 언제 수술을 해?
주전자는 기억 나!
내가 뭘 하려고 했더라?
박원순 시장 죽었잖아!
그렇게 재미있는 날을 어떻게 잊어?
엄마는 계획이 있었다
누굴 닮아서 기억이 없니?
딸과 살다 죽으면 객사하는 거야
추석이냐, 설이냐?
우울증 약 줄이기
네가 해라, 설거지!
인덕션 사고
서열 0순위 차차
나에게 주는 휴가

chapter 3 치매 예방을 위한 슬기로운 뇌 자극 생활
뇌 재활 처방전
뇌 건강의 만병통치약, 운동
뇌를 살리는 음식, 지중해 식단
나이 들어도 공부 또 공부!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예술 활동
사람들과 교류하기
엄마의 일대일 과외 교사, 요양사
소소한 즐거움, 여가활동
병원 치료와 수술
일상의 활력소, 반려동물

chapter 4 엄마와 살다 보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
생활습관의 변화가 중요하다
겪어 보지 않으면 아무도 그 사정을 모른다
행복한 이별도 있다
나의 노후
9988!
엄마와의 일상
일상의 기적

각주 및 참고문헌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상당한 비율의 경도인지장애 환자가 치매로 진행되지 않거나 정상인지로 회귀하기도 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연구마다 정상인지로의 회귀 비율은 조금씩 다르지만 한 국내 연구에서는 40%가 넘는 경도인지장애 환자가 1년 후에 정상인지로 회귀하였다.4 따라서 치매로 들어가기 전에 경도인지장애를 조기에 진단하여 치매로의 진행을 멈추거나 느리게 하거나 혹은 정상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p.21

난 그날 평소와 전혀 다른 엄마의 모습을 보았다. 말을 붙이기 전에는 한 말씀도 하지 않고 틈만 나면 주무시던 우울한 엄마가 더 이상 아니었다. 풍기에서 학교를 다니던 시절 이야기를 하는 엄마는 생기가 넘쳤다. 마치 영주까지 모험을 떠나던 풍기국민학교 꼬맹이 여학생의 시절로 되돌아간 듯했다. 엘랜 랭어의 〈시계 거꾸로 돌리기〉 실험 속에서 일어난 일들이 가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p.37

33,954원! 드디어 며칠에 걸쳐 끌어오던 숙제를 다 마친 엄마의 소감은 “다음부턴 동전 모으지 말아야겠다. 귀찮아!”였다. 5분 전 기억도 잊으시는 엄마가 이렇게 며칠에 걸쳐 계획을 하고 실행하신 일은 참 놀라웠다. 이는 기억보다는 계획하기와 같은 전두엽의 기능은 비교적 온전하기 때문인 듯하다.
--- p.79

엄마가 가장 감사한 대상은 바로 ‘차차’였다. 엄마는 ‘차차가 건강해서 감사하다.’라고 노트에 적으셨다. 차차는 엄마 집에 왔을 때 2개월이었는데 벌써 만 두 살이 넘었다. 차차가 처음 왔을 당시에는 아직도 상중이라 엄마는 차차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고 하셨다. 그러나 엄마가 슬픔에서 헤어 나오는 데 차차가 도움이 된 것만은 확실하다. 지금은 엄마가 가장 사랑하고 감사하는 가족 0순위가 되었다. 만약 엄마에게 차차가 없었다면? 상상하기도 힘들다.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발행하는 잡지는 〈건강하고 싶으면 반려견을 기르자〉라는 제목으로 경도인지장애 환자들에게 반려견이 도움이 된다는 특집을 실었다.
--- p.214

혼자 살거나 요양원에 사는 것보다 더 두려운 것은 어디에 살든 살아 있어도 죽은 것처럼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WHO에서 바람직한 노년의 모델로 제시한 ‘활동적 노년’Active Aging의 모습은 참 매력적이다.
활동적 노년은 심신의 건강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자신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내 집에 살지, 요양원에 들어 갈지)을 자신이 결정하고(자율성), 공동체 내에서 타인의 도움을 받지 않거나 최소한으로 받으면서 일상적인 생활을 하는(독립성) 노인이다.
--- p.240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불안에 지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이 세상 모든 돌봄 가족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응원!!


이 책은 경도인지장애가 뭔지 알지도 못하던 10년 전쯤, 저자가 엄마의 기억이 깜박깜박하기 시작한 때부터 지금까지의 기록을 모은 것이다. 엄마가 치매로 곧 돌아가시는 줄 알고 낙심하던 순간과 치매가 아니라서 안심하며 무심코 보냈던 시간들, 엄마의 기억을 되돌리기 위해 알면서 혹은 혹시나 하고 시도했던 여러 방법들을 저자는 모두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정리했다.

엄마는 오늘도 방금 식사한 것을 잊어버리고, 반려견에게 밥을 주고도 또 주신다. 딸에게는 아들과 살아야 하니 이사 나가라 하시다가도 살뜰히 챙겨줘서 고맙다 하시고, 늦게 귀가하는 손주들 걱정도 하신다. 저자는 그런 엄마에게 툴툴거리고 곧 후회하고 뒤늦게 감사한다. 티격태격하다가도 서로 부끄럽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모녀의 일화를 읽다 보면 울다가 웃고 내 얘기 같아 뭉클해진다.

이 책은 누구나 반드시 겪을 수 있는 일에 대해 경험자가 미리 건네는 처방전이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을 치매 돌봄 가족이나 막연한 미래의 일로 불안한 독자들에게 작지만 깊은 울림이 될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저자는 매 순간을 잊어버리곤 하는 엄마 곁에서 매 순간을 기록했다. 저자가 엄마와 함께 눈이 부시게 살아낸 이야기에 감동했다. 이 기록은 한 개인의 일기장이 아니라 누구나 반드시 겪을 수 있는 일에 대해 경험자가 미리 건네는 처방전이다. 나는 치매 초기의 어머님을 모셔와 13년째 함께 살고 있다. 그런 사실을 아는 이들은 내게 부모 간병의 고통을 털어놓곤 한다. 지금까지는 그들의 힘겨운 이야기를 조용히 들어주면서 등을 다독여 줬지만 앞으로는 이 책을 조용히 건네주기만 하면 될 것 같다.
- 한기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소장)

뚜렷한 약도 치료 방법도 아직은 없기에 치매를 처음 진단받은 환우와 가족들의 마음은 어둡기만 하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고 계신 치매 가족들께 따뜻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우리의 삶은 그래도 계속되어야 하기에 최선을 다해 치매 가족을 돌보며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분들께 작지만 깊은 울림이 될 것이다.
- 언제나 (치매 노인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카페지기)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리뷰입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j******3 | 2022.08.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장유경님의 깜박깜박해도 괜찮아를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스포가 읽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깜박한다는거 생각하면 젊은 나도 그렇다 그런데 어르신들을 부모님들을 횟수가 많아지면 걱정하게 되면 설마라는 생각이 든다 필자에 경험을 간접적으로 나만 알고 싶어 구매한 책인데 많은 도움이 되면 공감을 불렀다  어쩌면 부모님에게 많은 관심이 필요한 순간이;
리뷰제목

장유경님의 깜박깜박해도 괜찮아를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스포가 읽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깜박한다는거 생각하면 젊은 나도 그렇다 그런데 어르신들을 부모님들을

횟수가 많아지면 걱정하게 되면 설마라는 생각이 든다

필자에 경험을 간접적으로 나만 알고 싶어 구매한 책인데

많은 도움이 되면 공감을 불렀다 

어쩌면 부모님에게 많은 관심이 필요한 순간이 지나가고 있을  줄 모른다

시간은 계속 흐르니깐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깜박깜박해도 괜찮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l******i | 2022.01.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치매는 매우 관심 두는 질병 중 하나다.인간의 존엄을 해치는 가장 중대한 질병이며보호자들도 가장 힘들게 하는 질병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그래서 이 책이 무척이나 반가웠다.이 책은 무척이나 생소한 ‘경도인지장애’를 소개하고 있다.저자의 친정어머니가 ‘경도인지장애’를 앓고 계셨다.인지 발달 전문가인 저자는 어머니를 모시며딸로서 어머니를 추억하고자, 전문가로서 ‘경도;
리뷰제목
치매는 매우 관심 두는 질병 중 하나다.
인간의 존엄을 해치는 가장 중대한 질병이며
보호자들도 가장 힘들게 하는 질병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이 무척이나 반가웠다.
이 책은 무척이나 생소한 ‘경도인지장애’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의 친정어머니가 ‘경도인지장애’를 앓고 계셨다.
인지 발달 전문가인 저자는 어머니를 모시며
딸로서 어머니를 추억하고자, 전문가로서 ‘경도인지장애’를 연구한 결과를 이 책에 담았다.

경도인지장애는 치매는 아니란다.
경도인지장애란 연령에 비해 기억이나 인지 기능이 떨어지지만, 치매는 아니고 일상생활이 가능한 상태이다.
하지만 방치할 경우 상당한 비율로 치매로 진행되기 때문에 예방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참으로 다행한 것은 40%가 넘는 비율로 정상인지로 회기가 가능하다고 한다.

규칙적인 운동과 지중해식 식단, 공부, 독서, 예술 활동, 다양한 여가활동, 사람들과 교류, 반려동물 그리고 치아치료를 비롯한 질병 치료가 인지 회복 방법이라고 저자는 소개한다.

소소하지만 아름답고 감동적인 저자와 친정엄마와의 좌충우돌 동거생활...
이런 책을 써서 많은 사람에게 ‘경도인지장애’를 알려 준 것에 깊이 감사를 느끼고 많은 이들이 이 책으로 도움받기를 희망한다.
더불어 이 땅의 모든 부모님이, 우리 모두가
이런 질병에 비겨 가기를, 건강하기를 소망한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깜빡깜빡해도 괜찮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2 | 2022.01.0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경도인지장애' 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어요. 막연하게 치매 엄마와 함께하는 딸의 이야기 일거라 예상했는데... 이 책은 감성적이고 유쾌(또는 재미있는)한 일상 이야기와는 거리가 좀 있었어요. 나이드는 삶에 대해 요즘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마침 이벤트에 당첨되어 덕분에 깊이 있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작가는 실제 경도인지장애를 갖고 계시는 친정엄마의;
리뷰제목

'경도인지장애' 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어요.

막연하게 치매 엄마와 함께하는 딸의 이야기 일거라 예상했는데...

이 책은 감성적이고 유쾌(또는 재미있는)한 일상 이야기와는 거리가 좀 있었어요.

나이드는 삶에 대해 요즘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마침 이벤트에 당첨되어 덕분에 깊이 있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작가는 실제 경도인지장애를 갖고 계시는 친정엄마의 생활을 담담하게 기록했어요

정말로 장기적으로 누군가의 보호자로 생활해야 한다면 어떻게 지내야할지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 이렇게 지낸다면 지치지 않고, 함께 오랫동안 잘 지낼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 작가는 심리학을 전공하고 영유아 인지발달로 박사학위까지 취득하시고 책도 여러권 내신 분이세요.

그런데...

작가의 말처럼 우리는 어른의 인지발달에 대해 우리는 너무나도 모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각 내용들은 일상을 바탕으로 일어나는 일에 작가의 경험을 더해서 자극적이지 않게 덤덤하게 기록되어 있어요.

일반적으로 부모님과 함께한 기록들은 재미있고 감동적인 글이 책의 내용이었어요.

하지만 이 책은 노후하신 부모님과 함께하는 일상에 대해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안내서 느낌이었어요.

이벤트처럼 하는 여행이 아니고 삶을 살아가는 일상에 대한 기록.

중간중간에 최신 논문의 내용이나 정보들을 하나씩 담아주고 있어서 아직까지 정보를 찾기 어려운 경도인지장애에 대해 이해를 도와주고 있어요.

 

아직까지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경도인지장애에 대해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나이듦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돌봄 가족...

요즘 어쩌다보니 누군가를 돌본다는 것에 대해 많이 듣게 되었어요.

모든 영상이나 글에서 가장 강조하는건 가족의 건강하게 돌보기 위해 나를 가장 먼저 돌봐야 한다는 말합니다.

내가 아프지 않게 나를 건강하게 먼저 돌볼 수 있어야다른 가족도 돌볼 수 있다는 것.

오늘도 나를 돌보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봅니다.

 


 

 

https://blog.naver.com/mgirl0213/222612440700

 

#깜빡깜빡해도괜찮아 #경도인지장애 #치매 #치매예방 #치매가족 #돌봄가정 #엄마

#친정엄마 #부모부양 #노인 #노인부양 #노인케어 #인지발달전문가 #심리학자

#한솔수북 #딜레르 #에세이 #장유경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잘봤습니다ㅣ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플래티넘 j******3 | 2022.08.09
평점5점
나와 부모님을 위해 꼭 읽어야할 책이었어요. 유쾌한 에세이지만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네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C**e | 2021.12.27
구매 평점5점
60대이후 세대들의 필독도서네요. 연로한 부모님의 돌봄과 노화되어가는 자신을 위한 책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l*a | 2021.12.23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3,95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