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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편식하는 아이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

: 집콕, 온라인 스쿨 시대에 맞는 우리 아이 건강한 식습관 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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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12g | 148*210*15mm
ISBN13 9791191283655
ISBN10 1191283658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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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   컴온북   평점4점
  •  품질보장~~ !! (★ 각 출판사에서 직접 구매한(할) 서고에 보유하고 있는 책입니다 ★ ♡^^)
  •  특이사항 : ★【 최상의 도서는 새♣책입니다. 재고가 있는책도 있지만 출판사나 도매점에서 직접 구매해서 ReSell해야함으로 시간이 필요한 도서들도 있으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어릴 때 식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모든 부모는 자녀의 건강과 성공을 바란다. 그래서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좋은 음식을 먹이고, 아이가 학습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여기서 놓쳐선 안 되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식습관이다. 아이들의 건강과 성공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가장 먼저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식습관이 제대로 형성된 아이들은 건강은 물론 학습할 때도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집중력도 이해력도 더 높다.

하지만 편식하는 아이, 먹지 않는 아이, 너무 많이 먹는 아이, 혼자 챙겨 먹어야 하는 아이 등 영양 불균형 상태에 놓인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또한 요즘처럼 비대면과 배달 음식이 생활 곳곳에 들어와 있는 만큼 아이들은 자신이 원할 때 좋아하는 음식만 먹을 수 있는 환경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 심지어 운동할 시간도 줄어들어 비만, 면역력 저하, 대사증후군 등 건강에 이상 신호까지 오기 시작했다. 이 책은 10년 차 베테랑 영양사가 치킨, 햄버거, 파스타만 찾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모든 노하우가 담겨 있다. 단순히 좋은 음식을 먹는 게 아닌 무엇을 어떻게 먹는지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부터 우리 아이의 평생 건강과 미래의 성공까지 책임질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해야 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성공하는 아이는 식습관이 좌우한다

1장 아이의 식습관이 건강을 책임진다

살찌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바람직한 식습관이란 무엇일까?
20대까지의 영양이 평생 건강을 책임진다

2장 우리 아이 영양 상태 파악하기
제대로 먹이고 있을까?
우리 아이 몸에 맞는 좋은 식품이란?
편의점 간편식, 먹여도 문제없을까?
우유만 먹는 우리 아이, 괜찮을까?
과일과 견과류는 달라는 대로 줘도 될까?
우리 아이 혹시 미각 중독일까?
거식증, 폭식증, 마구먹기장애 바로 알기
시기별 체크포인트를 확인하자

3장 건강하고 올바르게 먹이는 법
식단 짜기의 기본은 무엇일까?
식품 정보를 읽고 알아보는 법
조리법을 바꾸면 칼로리도 달라진다
식재료 궁합 맞추기
식품첨가물 억제하는 법
식재료 고르고 다듬는 법
가정간편식, 밀키트를 고르고 활용하는 법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긴 재미있는 식단
비만한 아이를 위한 식단 조절법과 영양 상담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의 올바른 식품 선택 방법
줄일수록 좋은 삼총사 나트륨, 당, 트랜스지방

4장 올바른 식습관을 위한 조언
식습관을 바로 잡기 위한 규칙
편식하는 아이를 위한 바른 식생활 교육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밥상머리 대화법
식습관에 따른 성격 유형을 파악하여 지도하라
오감으로 먹이면 더 좋다
식사 일기를 쓰는 습관을 들이자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 이유

5장 아이와 함께 만드는 건강 간식
건강 채소꼬치
건강 햄버거
딸기청 우유
토르티야 견과류 피자
리코타 치즈
쌀클레이 떡
채소 계란빵
두부 동그랑땡
부리토
건강 쿠키

에필로그 성장하는 삶을 산다는 건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이 집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과체중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가 2020년 10월에 발표한 6~12세 초등학생 아동 188명 대상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이 본격화된 2020년 2~3월과 3개월 후인 같은 해 6월 상태를 비교해본 결과 아동들의 체질량 지수(BMI)가 18.5kg/m2에서 19.3kg/m2로 늘었다. 같은 아동들을 대상으로 3개월 후 진행한 2020년 9월 연구 결과, 과체중 아동 비율은 30.2%로 증가했다.
---p.17

과연 부모들은 우리 아이들이 일주일에 얼마나 간편식을 먹고 있는지 알고 있을까? 얼마만큼 우리 아이들이 간편식에 노출되었는지 생각해본 적이 있을까? 나는 이런 식품들이 다 나쁘다는 것도 아니고, 아예 먹지 말라는 것도 아니다. 아이들이 좋아한다면 먹을 수 있는 식품들이다. 물론 나도 가끔 먹을 정도로 좋아하는 음식도 있다. 그렇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런 식품들에 대한 정확한 지식도 없는 아이들이 너무도 쉽게 식품 선택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p.44

같은 식품이라도 체질에 따라 약이 되기도 하고 탈이 나기도 한다. 일례로 같은 달걀을 먹었을 때, 어떤 아이는 소화·흡수를 잘해서 몸에 필요한 영양이 되는 반면 어떤 아이는 소화·흡수가 잘되지 않을 수 있다. 또 다른 아이는 달걀을 먹으면 면역 체계에 이상이 생겨 두드러기와 같은 이상 반응이 올 수가 있다. 이렇게 하나의 식품을 먹더라도 아이마다 차이가 있다. 그만큼 건강에 좋은 식품일지라도 아이마다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른 것이다. TV나 각종 인터넷 매체를 보면 몸에 좋다는 식품과 관련된 광고들이 쏟아진다. 마치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광고를 한다. 하지만 한 가지 식품만 먹는다고 우리 몸은 좋아지지 않는다.
---p.48

이유식을 하는 시기에 유독 과일만 찾는 아이들이 있다. 초기 이유식 시기에 과일즙을 먹었을 때의 맛을 기억해서 과일만 먹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아이들의 경우 단맛과 신맛을 좋아해서 밥이나 반찬 같은 다른 음식을 먹으려고 하지 않는다. 부모들 중에는 과일은 자연식품이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여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주는 경우가 있다. 그러다가 점점 자라면서도 과일만 찾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과일을 좋아해서 밥은 먹지 않고 냉장고로 달려가서 과일만 달라고 우는 아이들도 있다. 그러나 과일도 지나치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좋지 않다.
---p.66

식재료에도 궁합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같이 먹으면 서로의 영양소를 파괴하거나, 몸에 결석을 생성하는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에 피해야 하는 식재료도 있다. 예를 들어 오이무침의 경우, 오이만 사용해도 되지만 때로는 모양이나 색을 위해 오이와 당근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오이와 당근 둘 다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지만, 함께 사용하면 당근에 있는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효소가 오이에 있는 비타민C를 파괴한다. 이때 비타민C 파괴를 막기 위해서는 조리 시 식초를 첨가하거나, 당근을 열처리하여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효소를 불활성화시키면 된다.
---p.11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엄마 치킨보다 왜 나물이 좋은 거예요?

2021년 5월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19가 아동 비만을 부추겼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저자의 말에 따르면 다양한 먹거리와 비대면과 배달 음식의 활성화, 더 이상 음식을 생존 수단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점 등 식생활의 여러 변화가 영양부족이 아닌 영양과잉 형태를 나타내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비대면이 활성화될수록 오랜 시간 집에 혼자 있는 아이들이 많아졌고, 반대로 운동 시간은 줄어들었다. 더군다나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우리나라 음식 외에도 어느 나라 음식이든 쉽게 찾을 수 있는 환경이 되었고, 그럴수록 맛있고 자극적인 음식만을 원하는 아이들이 늘어났다. 이렇듯 넘쳐나는 먹거리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무방비로 무분별하게 음식을 접하고 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어릴 때부터 20대까지 식습관에 공을 들여야 나이가 든 이후에도 건강 상태가 쉽게 무너지지 않게 된다. 성공하는 1% 아이는 식습관으로 좌우된다. 우리가 놓치고 있는 식습관의 골든타임을 잡아 똑똑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시켜야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미래를 잡을 수 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됐으며, 1장에서는 식습관이 우리의 평생 건강을 책임진다는 내용으로 올바르고 바람직한 식습관이 무엇인지, 어릴 적 식습관이 아이에게 얼만큼 중요한지에 대해 담고 있다.
2장에서는 우리 아이의 영양 상태를 파악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우리 아이가 제대로 먹고 있는지, 편식 및 여러 가지 식행동 장애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아이들의 시기별 영양 상태를 확인해볼 수 있다. 또한 미각 중독에 따른 미각 테스트와 미각 되돌리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3장에서는 건강하고 올바르게 먹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실제 영양사들이 이용하는 쉽게 식단 짜는 방법과 다양한 식품을 균형 있게 고르고 활용하는 방법, 영양학적으로 우리 몸에 좀 더 흡수율을 높여 제공하는 방법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영양정보표 읽는 방법 등 식품과 관련하여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4장에서는 우리 아이의 올바른 식습관을 위한 일곱 가지 코칭 프로그램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일곱 가지 솔루션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삶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5장에서는 아이와 함께 가정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간식 레시피를 통해, 가족과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식사라는 것에 좀 더 즐겁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통해 안 먹고, 골라 먹고, 원하는 대로만 먹는 자녀를 가진 부모들의 깊은 고민이 한 번에 해결될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영양전문가인 저자의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함께 요즘 같은 다양한 푸드시대의 학교급식 현장에서 건져 올린 영양 가득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영양 이론’이라는 국물 속에 ‘영양 현장의 실제’와도 같은 알토란을 넣고, ‘건강한 간식 레시피’를 반찬으로 곁들여 맛깔스럽고 소화 잘되는 영양책을 밥상 위에 올려놓은 셈이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사랑스럽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은 분이 읽어보고 좋은 영양을 많이 섭취해 가길 바란다.
- 이명수 (前)국회보건복지위원장, 국회의원

이 책은 ‘아이의 식습관이 평생 건강을 책임진다’라는 저자의 철학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훌륭한 식습관 안내서다. 학교급식은 단순히 한 끼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바람직한 식생활 습관 형성과 평생 건강의 기틀을 마련하는 교육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과 올바른 식습관을 만들어 가는 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충분한 영양 공급이 필요한 성장기 아이들에게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먹이는 방법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법 등 저자의 오랜 노하우가 담겨있다.이 책의 우리 아이의 건강을 위한 올바른 영양 정보들은 식습관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다.
- 임성근 조리기능장, 사단법인 한식문화교류협회 회장

이 책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자녀들이 소아 환자가 되는 문제의 핵심을 찌르는 동시에 명확하게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자녀를 사랑하고 자녀가 건강한, 행복한, 성공한 삶을 바라는 부모라면 누구든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한다.
- 최미숙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 상임대표

좋은 식습관은 나와 우리 가족을 건강하게 지켜준다. 이 책을 통해 좋은 식습관은 건강뿐만 아니라 교우관계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나의 멋진 성장을 위해서라도 식사를 거르지 않고 꼭꼭 챙겨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 같은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였으며, 식습관 개선이나 건강에 큰 도움을 주는 좋은 책이다.
- 정주영 송곡초등학교 전교학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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