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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 꿀약방 : 쿨쿨 겨울잠을 자요

[ 양장 ]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웅진 우리 그림책-85이동
심보영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21년 12월 2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39건 | 판매지수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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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4쪽 | 358g | 255*205*8mm
ISBN13 9788901253992
ISBN10 890125399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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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첫눈 내리는 날,
포근한 붕붕 꿀약방으로 놀러 오세요!
「붕붕 꿀약방」 시리즈의 겨울 이야기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떡갈나무 마을 친구들은 바빠져요. 따뜻한 집에서 겨울잠을 자려면 겨울나기 준비를 해야 하거든요. 잘 마른 장작을 모으고, 보송보송 목화솜을 저장하고, 달콤한 꿀차도 만들어 놓아요. 하지만 아무리 바빠도 겨울 놀이를 빠뜨릴 수는 없지요. 꿀비는 친구들과 신나게 놀다가 귀가 번쩍 뜨이는 이야기를 들어요. 겨울잠을 자고 있으면 산타가 선물을 주고 간다는 거예요! 꿀비는 꽃비 할머니 몰래 꿀약방 문을 살짝 열어 두어요. 밤사이 산타가 올지도 모르니까요. 과연 꿀비는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요? 즐거웠던 봄, 여름, 가을을 지나 「붕붕 꿀약방」 시리즈의 보드라운 겨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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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 꿀약방에서 보내 온 달콤한 겨울 놀이 초대장!
계절의 풍경을 담뿍 담은 겨울 그림책

「붕붕 꿀약방」 시리즈는 꽃비 할머니와 꿀비가 꾸려 가는 붕붕 꿀약방을 중심으로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아름다운 숲속 풍경과 곤충 친구들의 시끌벅적 즐거운 일상을 담았다. 봄에는 향기로운 꽃꿀을 모아 꿀약을 만들고, 여름에는 떡갈나무 수영장에서 실컷 놀고, 가을에는 달님에게 소원을 빌다 보니 어느덧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겨울 권 『붕붕 꿀약방: 쿨쿨 겨울잠을 자요』에서는 겨울을 맞아 겨울나기 준비에 나선 꿀약방과 곤충 친구들의 모습, 분주한 중에도 빼놓을 수 없는 신나는 겨울 놀이, 그리고 아름다운 숲의 설경을 가득 담았다. 부드러운 색연필 그림과 섬세한 상상력으로 계절의 정취를 전하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따듯한 시선으로 어린이의 성장을 응원하는 그림책

꿀비와 친구들은 바쁜 겨울나기 준비 중에도 틈을 내어 다 함께 겨울 놀이를 즐긴다. 얼음 스케이트부터 나뭇잎 눈썰매까지 한바탕 놀고 잠시 쉬는 시간, 무당벌레가 산타 이야기를 꺼낸다. 꿀비는 모두들 겨울잠을 자는 사이 산타가 몰래 찾아와 선물을 준다는 얘기에 마음이 설렌다. 추위가 매서운 겨울밤, 꿀비는 산타를 맞이할 생각에 꽃비 할머니 몰래 꿀약방의 문을 살짝 열어 놓는다.

그렇지만 선물은커녕 문틈으로 들어온 찬바람에 할머니가 지독한 감기에 걸리고, 때마침 꿀약도 똑 떨어져 버린다. 꿀비는 꿀약의 재료가 되는 빨간 꽃을 구하기 위해 눈보라 치는 숲속으로 길을 떠난다. 선물 받을 생각에만 정신이 팔렸던 꿀비가 자신의 실수를 깨닫고 바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사뭇 감동적이다. 아픈 꽃비 할머니를 돕기 위해 곤충 친구들이 아껴 두었던 겨울맞이 양식과 이불, 장작을 들고 줄지어 찾아오는 장면은 함께하고 나누는 일의 가치를 되새기게 한다.

곤충의 특성을 잘 살린 생기 넘치는 캐릭터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이어지는 곤충 친구들 이야기


솔방울로 장작을 패는 사슴벌레, 굴뚝 설계사 굴뚝알락나방…… 저마다 개성 있는 곤충 친구들이 추운 겨울날, 붕붕 꿀약방을 찾아온다. 실제로 사슴벌레는 사슴뿔같이 생긴 굵고 강한 턱을 가졌고, 굴뚝알락나방은 굴뚝에 묻은 숯처럼 검은 몸으로 자신을 보호하는 숨기 왕이다. 심보영 작가는 숲에서 볼 수 있는 곤충들의 특성을 포착하여 생기 넘치는 곤충 캐릭터를 만들었다. 그리고 곤충 친구들이 떡갈나무 마을의 붕붕 꿀약방이라는 세계 안에서 함께 놀고, 먹고, 이웃하여 지내는 모습을 계절별로 풍성하게 그려 냈다.

『붕붕 꿀약방: 떡갈나무 수영장으로 오세요』에서 씻기를 싫어하던 무당벌레는 『붕붕 꿀약방: 쿨쿨 겨울잠을 자요』에서 산타 이야기로 꿀비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붕붕 꿀약방: 반짝반짝 소원을 빌어요』에서 꿀비와 함께 소원 사탕을 뿌리던 호박벌은, 겨울 권에서는 꿀비가 자리를 비운 사이 아픈 꽃비 할머니를 돌본다. 독자들은 「붕붕 꿀약방」 시리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권에 어떤 곤충들이 어떻게 등장하는지 찾아보며 친구를 만나듯 반갑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섬세하면서도 뚜렷하게 표현된 계절의 풍경 속에서 크고 작은 곤충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고 따듯하다.

「붕붕 꿀약방」 시리즈는 계절이 지나간 자리마다 남겨 놓은 숲속 풍경을 아름답고도 생동감 있게 담았다. 향기로운 꽃잎이 날리는 봄, 굵은 비가 쏟아지는 여름, 환한 보름달 아래 펼쳐지는 가을, 눈송이 날리는 하얀 겨울······. 사계절 아래 펼쳐지는 곤충들의 매일은 세상 모든 하루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다. 「붕붕 꿀약방」 시리즈는 아이들의 신나는 모험과 단단한 성장을 응원하는 향기로운 꽃자리 같은 작품이 될 것이다.

회원리뷰 (39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겨울그림책 붕붕꿀약방 쿨쿨 겨울잠을 자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오* | 2022.01.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겨울이 되면 아이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건 다름 아닌 바로 눈. 책표지에서부터 계절의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붕붕 꿀약방. 계절의 이야기를 담은 붕붕 꿀약방은 시리즈로 봄, 여름, 가을이 출간되었고.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읽어본 겨울 그림책인 붕붕꿀약방 시리즈 중 쿨쿨 겨울잠을 자요"는 겨울 그림책으로 유아들과 함께 볼만한 책으로 추천해 본다 우;
리뷰제목

 

겨울이 되면 아이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건

다름 아닌 바로 눈.

책표지에서부터 계절의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붕붕 꿀약방.

계절의 이야기를 담은 붕붕 꿀약방은 시리즈로 봄, 여름, 가을이 출간되었고.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읽어본 겨울 그림책인

붕붕꿀약방 시리즈 중 쿨쿨 겨울잠을 자요"는 겨울 그림책으로 유아들과 함께 볼만한 책으로 추천해 본다

우리나라는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로 계절의 변화를 느껴볼 수 있다.

겨울이면 하얀 눈이 펑펑 내리고,

크리스마스에는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주러 오시는 날로

아이들은 겨울을 기다린다.

겨울은 너무 추워서 바깥활동은 하기 힘들고,

외출할 때도 힘들지만,

솜사탕 같은 폭신폭신하면서 새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이면

놀이터에서 눈싸움도 하고,

눈썰매도 탈 수 있어

눈 쌓인 그날은 맘껏 눈 위에 뒹굴 수 있어 좋아하는 아이들+.+

첫눈이 내리던 날.

우리 윤민자매도 친구들과 눈놀이를 맘껏 즐기며 너무 재미있었다고 했다.

또 언제 눈이 올까~?

이 겨울이 끝나기 전에 눈이 또 왔으면 좋겠다_ 손꼽아 기다리면서 말이다.

붕붕꿀약방 쿨쿨 겨울잠을 줄거리는 겨울이라는 소재와 맞는 산타 이야기를 담고 있다.

굴뚝이 없는 꿀약방에 산타가 들어오지 못할까 봐 문을 살짝 열어두고 자는 꿀비.

문틈 사이로 찬바람이 들어와 꽃비 할머니가 감기에 걸리고..

꿀비는 꽃비 할머니를 위해 꿀 약을 만들기로 결심을 하고

재료를 구하러 긴 여정을 떠나게 된다.

길을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았던 그때.

빨간 꽃이 보였지.

바로 동백꽃.

새하얀 눈위에 피어 있어 너무 이쁘다:)

작은 곤충들.

힘없어 보이기도하고, 도움이 될까? 싶지만.

작은 도움도 상대방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아이들의 생각을 크게 만들어주고,

이해시켜주는 겨울그림책

붕붕꿀약방은 부드러운 색연필로 그린 그림과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곤충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도 비슷하다는걸 알려주고 있어 유아와 함께 읽어보기에 좋았던 붕붕꿀약방

책 맨 뒷장에는 붕붕꿀약방의 친구들이 소개되어 있고,

봄을 기다리는 붕붕 꿀약방의 곤충 친구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책을 다 읽고 덮으며

꽃비 할머니는 왜 감기에 걸렸을까?라고 질문을 던져보니

할머니 말을 듣지 않고 문을 열고 자서~라서 말하는 민이.

 

답답하다고 두꺼운 겨울옷을 입기 싫어하는 민이에게

겨울에는 추워서 외출할 때는 따뜻하게 입어야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고 말해주니..

조금 수긍한듯하지만...

여전히... 두꺼운 옷은 답답하고 싫어하는 6살 어린이.

책을 읽으며 빨리 눈이 펑펑 왔으면 좋겠다고

눈오는 그날을 기다리고 기다려본다..

본 서평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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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붕붕 꿀약방:쿨쿨 겨울잠을 자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장*****랑 | 2022.01.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글.그림_심보영붕붕 꿀약방에서 보내 온 달콤한 겨울 놀이 초대장을 받았으니 놀러가야겠죠?겨울에도 바쁜 꿀비는 따뜻한 집에서 긴 잠을자려면 겨울나기 준비를 해야 해요.곤충 친구들도 겨울나기 준비를 위해 제각각 준비를 해요."폴폴, 첫눈이 내려.겨울은 춥지만하얀 눈 송이는 포근한 솜사탕 같아."꿀비는 겨울나기 준비중이예요.하지만 첫눈 내리는 날에는 꼭 할 일이 있지요.신나;
리뷰제목
글.그림_심보영

붕붕 꿀약방에서 보내 온 달콤한
겨울 놀이 초대장을 받았으니 놀러가야겠죠?
겨울에도 바쁜 꿀비는 따뜻한 집에서 긴 잠을
자려면 겨울나기 준비를 해야 해요.
곤충 친구들도 겨울나기 준비를 위해 제각각 준비를 해요.

"폴폴, 첫눈이 내려.
겨울은 춥지만
하얀 눈 송이는 포근한 솜사탕 같아."
꿀비는 겨울나기 준비중이예요.
하지만 첫눈 내리는 날에는 꼭 할 일이 있지요.
신나게 겨울 놀이를 즐기는 거예요.
얼음 스케이트 타기,
나뭇잎 눈썰매까지 타고나서
마시는 꿀차는 참 달콤해요.
친구들과 꿀차를 마시는 동안,
무당벌레가 산타 이야기를 꺼냈어요.
"쿨쿨 겨울잠을 자고 있으면
산타가 몰래 선물을 주고 간대.
산타는 나처럼 빨간 옷을 입고 다닌다지?"

산타할아버지는 굴뚝으로 내려 온다는 말에
꿀비는 꿀약방에는 굴뚝이 없으니 할머니 몰래
꿀약방 문을 살짝 열어 두었어요.
산타할아버지는 꿀약방에 선물을 주러 오기는 커녕
문을 열어 놓고 자는 바람에 차바람 때문에
꽃비 할머니가 지독한 감기에 걸리고 말았어요.
때마침 꿀약도 떨어져 버렸어요.
아픈 꽃비 할머니를 돕기 위해
곤충 친구들이 아껴 두었던
겨울맞이 양식과 이불, 장작을 들고 찾아왔어요.
꿀비는 꿀약의 재료가 되는 빨간 꽃을 구하기 위해
눈보라 치는 숲속으로 길을 떠나요.

겨울 숲은 춥고 무서운 곳이였어요.
꿀비는 할머니를 위해 멈추지 않고 빨간 꽃을 찾으러 다녔어요.
추운 겨울에 피는 빨간 꽃을 찾아 꿀약을 만들어야 해요.
꽃비는 빨간 꽃을 찾았을까요?
아픈 할머니에 꿀약을 만들어 드려야하는데 말이예요.
하얀 눈이 내린 산 속은 추워보이기도 했고,
손으로 하얀 눈을 만지면 샤르르 녹을 것만 같기도 했어요.
우리 동네도 눈이 내렸으면 좋겠다는 우리 아이들의 말에
내년에는 눈이 내릴거라며 함께 기대해보기로 했어요.

붕붕 꿀약방을 보면 곤충들이 특징이 잘 묻어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겨울잠을 자기 위해 곤충들이
해야할 일들이 있다는 것도 알았구요.
우리 아이들이 그냥 그림책을 넘기며 읽다가
다넘기면 끝나는게 아니라
처음들어보는 곤충들의 이름을 외우기도하고
신기해하기도 했어요.
대벌레,도토리거위벌레,검은띠꼬마입벌레,
굴뚝알락나방,호박벌등
실제로는 좀 징그러울 수 있는 곤충들이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독후활동까지 스스로 하는 아들을 보니
붕붕 꿀약방 시리즈를 더 보여주고 싶네요.
꿀비와 어느 새 친해진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매년 겨울이 올 때마다 꿀비를 만나고 싶어지내요.
꿀비와 함께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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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붕붕 꿀약방 /겨울그림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2 | 2022.01.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붕붕하면 어떤 소리가 생각나나요? 벌이 날아다니는 소리가 먼저 생각나요.   붕붕꿀약방은 꿀벌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그림책이랍니다. 붕붕 꿀약방은 계절별 시리즈인데요, 이건 겨울편이예요.   표지를 먼저 살펴보면 겨울이지만 참 포근한 느낌이 들어요. 눈사람들이 있고, 반짝이 눈도 내려요. 목화솜, 주인공 친구들, 그리고 동백꽃도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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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하면 어떤 소리가 생각나나요?
벌이 날아다니는 소리가 먼저 생각나요.

 

붕붕꿀약방은 꿀벌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그림책이랍니다.

붕붕 꿀약방은 계절별 시리즈인데요, 이건 겨울편이예요.

 

표지를 먼저 살펴보면 겨울이지만 참 포근한 느낌이 들어요.

눈사람들이 있고, 반짝이 눈도 내려요.

목화솜, 주인공 친구들, 그리고 동백꽃도 보여요.

 

붕붕꿀약방 쿨쿨 겨울잠을 자요를 따라가봅니다.

꿀비는 긴 겨울잠을 자기 위해 여러가지들을 챙겨요.

첫눈이 내리는 날 친구들과 신나게 놀아요.

한타탕 놀고나서 달콤한 꿀차를 마시곤

각자 겨울잠을 자러가요.

꿀비는 산타가 올지 모르니까 문을 살짝 열어두고 잠을 잡니다.

할머니가 다시 확인하시지만 꿀비는 시치미를 뗍니다.

그러다가 할머니가 지독한 감기에 걸렸고,

자기의 잘못을 인지하고 꿀약을 구하러 떠나는 꿀비.

우리 꿀비가 할머니를 낫게할 꿀약을 구해올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아이들과 이 책을 보면서

눈사람을 만들고, 썰매를 타고 싶다는 얘기를 많이 했어요.

곤충친구들처럼 겨울에 신나게 놀아본 기억이 없거든요.

 

동물 친구들만 겨울잠을 자는 줄 알았는데 벌도 겨울잠을 자는 걸 알게 되었어요.

 

 

 

산타를 기다려 본 아이들은 꿀비의 행동이 잘못 되었다는 걸 알지만 꿀비의 마음을 이해해줘요.

굴뚝이 없는 우리집에 산타가 어떻게 올지 저희 아이들도 고민을 많이 했었거든요.

꿀비가 산타에게 선물을 받았을지를 제일 궁금해했는데 꿀비는 착한 일을 했으니 받았겠죠?
 

 

 

 

겨울 그림책이지만 따뜻한 색감으로 포근함을 주는 그림책이예요.

아이들에게 다양한 곤충 이름도 알려줄 수 있고, 겨울에 쓰이는 용품들이 많이 나와서 그림을 하나하나 살펴보기 참 재미있었어요.

겨울에 피는 꽃 이름을 알려주고, 자연관찰 책에서 찾아보기도 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붕붕 꿀약방 친구들 이름을 다 알려줘서 곤충이름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겨울이 되면 생각 날 붕붕 꿀약방 쿨쿨 겨울잠을 자요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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