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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 남들 앞에서 괜찮은 척 애쓰는 당신을 위한 위로

리뷰 총점9.8 리뷰 45건 | 판매지수 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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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113*188mm
ISBN13 9791197646775
ISBN10 1197646779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MD 한마디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기]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여야 감정에 가장 솔직해질 수 있다고 말해주는 에세이. 저자의 전작들처럼, 더 잘 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위로하는 책이다. 잔잔하면서도 내면에 단단한 힘을 주는 저자의 이야기가 가득한 책. - 에세이PD 이나영

조각난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안아줄
최대호 작가의 신간


누구에게나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 속, 세상과 타인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잔잔하고 담백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최대호 작가는 이번 신간을 통해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한 권의 책에 가득 담았다. 세상이 정답이라 강요하는 답안지에 과감히 ‘아니오’라 대답할 수 있는 작가. 보편의 시선, 판단, 결정에 흔들리지 않는 내 행복에 대한 셀프치유서가 되어줄 이번 신간은 스스로의 행복에 마주하고 건강한 고민을 통해 도전하는 자세를 설명한다. 모든 사람이 1인분씩 짊어지고 있는 인생의 궤란 모두 하나로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에게나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며, 이것이 답인지 오답인지 헤메는 순간, 작가가 얘기하는 말들을 한번쯤은 그대로 따라가다보면 자기에게 딱 맞는 답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결국 가장 먼저 소통하고 이해하고 아껴줘야하는 것은 우리 자신인 것을 깨닫게 되면서 말이다. 이 책은 타인의 시선과 눈치로 자신을 축소시키는 모든 이들에게 스스로를 믿고 소모되는 자신의 감정을 돌볼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1. 자존감이 떨어진 너에게
에너지
허들
남의 시선

여기 들어오지 마세요
진심
조건 없이
나를 아프게 하는 건 놓아버리세요
나를 점검하는 일
화의 총량
반대로 살지 마

part 2. 사람에게 상처 받은 너에게
신호
불안하세요?
기술보다 진심
주인공
메모
안목

결정
어떤 후회
골든 타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관계로부터

part 3. 참으며 버티느라 지친 너에게
슬럼프
적당히
더 넓게
오늘의 응원
하루
움직이기
가치
그런 시간
좋은 포기
나를 사랑하는 일
그렇게 살아요

part 4. 이제는 행복해질 너에게
거절에 대해서
잘했다
다시 일어나길
정의
시작할 수 있는 일
잊지 말아야 할 세 가지
매 순간
포인트
방향
가자 가자
시간 주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자존감을 채우는 건 지금부터 시작할 수 있다. 이유 없이 나를 사랑해주자. 조건이 붙지 않는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자존감이다.
--- part 1. 「자존감이 떨어진 너에게」 중에서

각자 살기도 바쁜 삶에 남에게 진심으로 온 신경을 쓰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각자의 삶에만 집중하며 살아가는 게 정상이다. 타인의 시선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자. 내가 하고 싶은 걸 못하는 이유가 현재 상황이나 나의 부족함이 아니라 남의 시선이 되지 말자. 시선이나 평판이 두려워서 무언가를 포기할 만큼의 나에게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없다. 눈치 볼 거 하나 없고 주눅들 거 없다는 말이다. 이제부터 하고 싶은 거 다 하며 중요한 걸 잃지 말고 살자.
--- part 1. 「자존감이 떨어진 너에게」 중에서

날이 갈수록 단단해지고 때로는 뻔뻔해지며 내 앞에 닥친 어려움을 이겨내려는 노력만으로도 우리는 행복이라는 최종 목적지로 잘 가고 있는게 아닐까. 당신은 주인공이라서 뭐든지 할 수 있다. 그리고 무조건 해피엔딩이다.
--- part 2. 「사람에게 상처 받은 너에게」 중에서

좋아하는게 같으면 반가운데 싫어하는 게 같으면 감사하더라.
--- part 2. 「사람에게 상처 받은 너에게」 중에서

지나가는 말에 상처가 생겼다면 마음이 통하고 서로를 잘 아는 사람들과 마음 편안한 시간을 가지면 된다. 오늘 이런 일도 있었다며 안줏거리로 흘려보내면 그만이다. 당신을 아프게 하는 말은 가치가 하나도 없는 말이다.
--- part 3. 「참으며 버티느라 지친 너에게」 중에서

쉬는 날이거나, 편한 사람을 만나거나 충분히 행복할 만한 상황에도 계속해서 우울하고 몸이 아프고 악몽을 꾸는 등의 매일 괴로운 상황에 있다면 그땐 그만하자. 그 어떤 것도 몸이 망가지면서까지 해내야 할 일은 결코 없다.
--- part 3. 「참으며 버티느라 지친 너에게」 중에서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당신께 계속 위로의 말을 건네는 건 무너지지 않을 최소한의 지지선이 돼주는 일인 겁니다. 내가 아끼는 사람이니까. 지금의 일로 자신감을 잃어서는 안 되니까. 그래도 살아가야 하니까.
--- part 4. 「이제는 행복해질 너에게」 중에서

내가 대신해줄 수 없는 일, 본인이 이겨내야 하는 일 앞에서 몇 분 못 가는 행복일지라도 계속해서 만들어 주고 괜찮다고 말해주고 항상 내가 옆에 있다는 것만 알려주자. 고맙다고 말할 여유도 없는 사람에게 더할 나위 없는 힘이 될 테니까. 나중에 많이 괜찮아졌을때 정말 너 없으면 이겨내지 못했을 거라는 말이 들려올 것이다.
--- part 4. 「이제는 행복해질 너에게」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여전히 타인의 세상속에 갖혀 있는
나에게 던지는 공감과 격려의 메시지


타인의 안위는 무시되고, 타인으로부터 받은 상처 이상으로 스스로를 괴롭히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최근, 덮어놓고 무조건적인 위로가 필요한 세상에 최대호 작가는 소란스럽거나 거창하지 않게 한 권의 책을 독자에게 건네준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나를 좋아하는 사람, 혹은 나를 싫어하는 사람, 그리고 나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 등 나를 둘러싼 수많은 이들과의 관계를 통해 구축되어있다. 누구나 갖고 있을 가슴속에 상처와 갈등으로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최대호 작가는 오로지 ‘나’를 위한 ‘나’를 먼저 챙기는 마음 습관을 최우선으로 책을 썼다.

“살아간다는 것만으로도 잘 하고 있는 것이다”라는 생과 연결된 주문은 독자를 포함한 대다수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과 자신을 위로하는 감동을 선사한다.

사람들은 타인, 그리고 내가 속한 세상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자기 자신을 알아가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내가 취할 포지션을 설정한다. 그 과정에서 생기는 오해와 상처, 갈등에 따른 감정에너지 소모는 혼자선 때로 버겁게 느껴진다. 이에 작가는 ‘힘들어하는 내 사람을 묵묵히 지켜봐주는 것’, ‘슬픔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건 스스로의 일이지만 그곳에 도달하기까지 든든한 지지와 버팀목이 되어주는 것’ 등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글귀로 소모되는 내 감정에너지를 스스로에 대한 너그러움과 따뜻함으로 가득 채워준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이제는 더 이상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한 순간에 처해있던 사람들은 거창하고 화려한 말보다 담담하고 소박하지만 진심에서부터 오는 한마디 한마디를 기억 속에 간직할 것이다. 잊지 말자. 각자는 자기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다’란 것을.


하루하루를 성실히
그리고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


타인에 민감한 혹은 관계에 있어 어려움을 느끼는 우린, 미래의 불안을 미리 끌어와 본인을 괴롭히는 존재다. 누구나 한번씩 있을 본인과의 싸움에서 “의심하지 말 것, 자신감을 가질 것, 스스로를 굳게 믿을 것”이라며 지금의 마음 과제를 설정해주는 글귀들은 하루하루를 성실하고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 “못하는건 거절하고, 대신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하며, 하고 싶은 게 있다면 차근차근 준비하자”며 먼저 이를 실천하고 있는 작가 자신을 독자들에게 증명해보이고, 행복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격려의 조언은 결국 무엇을 남길까. 정해진 답이 아닌 각자가 품고 있는 답을 있는 그대로 수용할 수 있게 해주는 용기와 실천. ‘타인’이 먼저 자리 잡은 내 마음속 공간을 ‘나’에게 기꺼이 내주는 수많은 시도. 여러 강연활동과 다수의 저작에도 여전히 사람들에게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메시지를 새롭게 던지는 작가의 이번 신간이 기대되는 이유다.

회원리뷰 (45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0 | 2022.09.0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하나의 주제로 짧게 짧게 내용이 담겨져 있는 구조로 되어져 있는데,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아가는 법을 알게된 기분이라고나 할까? 나도 예전에는 남 눈치도 많이보고 별거 아닌 걱정을 꽁꽁 싸고선 혼자 불안하고 심장이 쿵쾅거리고 그랬었던것 같다. 하지만 어느 순간 그냥 오직 나를 위해서 살자는 마음가짐을 바꾸고 나서 많이 내려놓게 되고 오히려 나의 자존감이 더 올;
리뷰제목

 

하나의 주제로 짧게 짧게 내용이 담겨져 있는 구조로 되어져 있는데,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아가는 법을 알게된 기분이라고나 할까? 나도 예전에는 남 눈치도 많이보고 별거 아닌 걱정을 꽁꽁 싸고선 혼자 불안하고 심장이 쿵쾅거리고 그랬었던것 같다.

하지만 어느 순간 그냥 오직 나를 위해서 살자는 마음가짐을 바꾸고 나서 많이 내려놓게 되고 오히려 나의 자존감이 더 올라갈 수 있게된 계기가 된것 같다.

한장 한장 읽을때마다 마음 치유가 되는듯 한 글감이다.

소소한 행복이 무엇인지 느끼지 못한 나에게 대단한게 아니라도 행복할 수 있다는 감정을 느끼게 해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떤 사람을 만나 최선을 다해서 붙잡아도 보고 했는데, 위 사진을 보면서 마치 그때 느낀 내 감정이 그대로 표현되어진 것 같다.

결국 사람은 변하지 않을거고, 추억은 손잡이가 아니라는 말이 있듯 갈사람은 그대로 보내주는게 맞다는 생각이 든다.

이건 친구든 연인이든 그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혼자 붙잡고 늘어져봐야 결국 혼자 상처만 늘어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계속 끙끙 거리며 짊어지고 가다가 결국 손을 놓고나니 체한듯 한게 내려가는 기분이 들었고, 결국 나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미련이 남지 않게 된거같다.

 

 

여행이 좋은 이유는 일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계획을 짜고, 여행준비도 하기도 하고 그 자체만으로도 콧노래가 나올것이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질리기 마련이고, 그 어떤 대단한 사람도 매일보면 특별할게 없다는 말도 완전 공감된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어차피 지내다 보면 나와 별 다를게 없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에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요즘 알게 모르게 힘이 들었나 보다.

책 한권으로 많은 공감을 하고 많은 위로도 받고 내가 느꼈던 것들이 이런 거였나 싶기도하고 정말 여러가지 감정을 느낄수 있었다.

SNS에서 간혹 떠있는 광고를 보고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내용도 좋고 가볍게 잠들기 전이라던지, 이동하면서 들고 다니며 읽기 정말 좋은 책이다!!

이 글은 리뷰어스클럽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2 | 2022.09.0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걱정과 불안한 생각이 들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는 따뜻한 위로를 건네줍니다. 반복되는 하루속에 나는 그대로인데 주변은 변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작은 계획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면 삶이 복잡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럴때는 타인과 나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과거의 나와 비교를 해봅니다. 과거의 내모습에 비해서 더 나아지고 단단해졌;
리뷰제목

 

정과 불안한 생각이 들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는 따뜻한 위로를 건네줍니다.

반복되는 하루속에 나는 그대로인데 주변은 변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작은 계획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면 삶이 복잡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럴때는 타인과 나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과거의 나와 비교를 해봅니다. 과거의 내모습에 비해서 더 나아지고 단단해졌는지 살펴보고 나도 내 속도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느껴지면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내려놓음으로서 얻게되는 삶의 과정과 앞으로 살아갈 날들에 대한 마음가짐이 들어 있습니다.

 

 

< 나를 아프게 하는 건 놓아 버리세요 >

1장에서는 자존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 있다면 그게 무엇이든 그냥 놓아버리라고 말해줍니다.

그럴수록 포기하지 말고 더욱 끈기있게 하라고 할 수도 있지만 무조건 도전만 한다고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본 사람이라면 그 경험만으로 값진 자산이 됩니다. 아무것도 얻은게 없는게 아니라 긴 시간동안 노력하면서 더욱 단단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할 만큼 했다고 생각했을때의 포기는 '좋은 포기'입니다. 때로는 계속 노력하는 것보다 그만두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될 수 도 있다고 말합니다.

사람에 대한 사랑이 될 수 도 있고 공부도 될 수 있고 다양하게 나의 관점에서 아프게 하는것은 많습니다. 힘들게 붙잡고 있다고 해서 바뀔 수 없다는 것을 아는것이 필요할 때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화의 총량 >

친한 친구가 무심히 뱉은 말에 상처가 되어서 며칠을 고민합니다.

오랜만에 서로의 안부를 물으면서 가볍게 던진 농담인지 진담인지의 말은 두고 두고 상처가 됩니다. 너무 충격적인 말에 할말을 잃어버려서 제 때 답을 못한 경우가 이런 경우가 아닐까 합니다.

몇달을 곱씹어서 생각해도 마음에 상처가 되어서 친구를 만나서 직접얘기하고 끝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친한 친구이기 떄문에 모른척하고 넘어가려고 했던것이 계속 자신을 괴롭히게 만든 말이 되고 말았습니다. 사소한 말 한마디로 상처를 받게 되는 경우는 자주 생길것 같습니다. 나의 의도와 상관없이 잘못 전달이 된 경우도 있고 장난으로 한 말이지만 상대는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기분이 안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내가 남에 의해서 상처를 받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에너지에 총량이 있듯이 화에도 총량이 있다고 합니다. 한번 화를 내고 대화로 풀면 되는 것을 매일 조금씩 화를 내면서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면 내 삶이 힘들어 지는 잘못된 방법을 선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말은 향기를 품고 있고

어떤 말은 날카롭게 다가와

마음에 상처를 남기기도 한다.

유난히 힘들었던 날에

누군가 향기 있는 말을 남기면

얼마나 큰 위로가 됐던지.

'어떤 것이든 할 수 있겠다'라는

마음까지 들곤 했다

사람의 말 한마디로 상대방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더욱 느끼게 됩니다.

내가 받을 수 있는 말의 상처도 있지만 내가 상대방에게 해주는 말한마디가 그의 하루를 달라지게 한다면 말한마디에 커다란 책임감을 가지고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 어떤 후회 >

살아가면서 후회할 일은 계속 생기게 됩니다.

"해야 할까? 하지 않아야 할까?" 처럼 최종결정에서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냥 부딪쳐 보라고 할 수 도 있지만 다양한 변수를 생각해보면 막상 주저하는 것은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입니다.

후회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고 합니다.

그렇기 떄문에 해보고 후회하라고 말합니다. 성인이 되어서 가장 후회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질문했을때 공부를 제대로 못해서 다시 돌아간다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다는 답변이 많았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해보고 아닌것 같아서 후회 를 한것보다 해보지 못한 일에 대한 후회는 미련이 남아서 자꾸 돌아보게 됩니다.

어떤 결정을 할지 말지 고민이 된다면 결정을 하고 나서 하는 후회는 후회와 경험이 남게 됩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도전해보고 후회한 일들에 경험이 있다고는 깊이 생각을 못했습니다. 후회했던 경험은 가치가 없다고 생각을 했던것일까요? 그러나 내가 해보고 하는 후회에는 남들보다 다양한 경험을 얻고 삶을 넓게 볼 수 있는 큰 무기가 된다고 말해줍니다.

 

 

 

아가면서 어느 순간이 오면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또는 오히려 가만히 정체되고 있는 것보다 뒤로 뒤쳐지고 있다고 느껴지면 더욱 힘이 들어서 일어설 힘조차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때 포기하려는 생각보다 어떻게든 해 보려는 노력과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라고 격려해주는 책입니다. 실수해도 멀리 돌아가도 괜찮다고 위로해주니 지친 마음이 편안해지고 힘을 얻게 됩니다.

지금 마음이 힘들어서 위로를 받고 싶다면 당신을 위로해주는 책이 필요한분께 추천합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에세이)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 최대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다*이 | 2022.09.0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1년에 한번만 봐도, 몇년에 한번만 봐도 어제 본 것처럼 어색하지 않고 좋은 사람. 내게는 딱 3명이 있다. 두 명은 타지역에 한명은 같은 지역에 있지만, 서로 먹고 살기 바쁜지라 자주 볼 시간이 없어서 일 년에 한번 볼까 말까한다. 그럼에도 한 번 만나면 마치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 그때 그 감정 그대로 어찌나 즐겁고 어색함이 없는지 모른다. 말하지 않아;
리뷰제목





 

 

1년에 한번만 봐도, 몇년에 한번만 봐도 어제 본 것처럼 어색하지 않고 좋은 사람.

내게는 딱 3명이 있다. 두 명은 타지역에 한명은 같은 지역에 있지만, 서로 먹고 살기 바쁜지라 자주 볼 시간이 없어서 일 년에 한번 볼까 말까한다.

그럼에도 한 번 만나면 마치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 그때 그 감정 그대로 어찌나 즐겁고 어색함이 없는지 모른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눈빛만 보아도 감정을 알아서, 이제는 말없이 마주보고만 있어도 좋은 그런 사이.

요즘은 한 살씩 나이 들어감에 연락하면 우리 건강하게 만나자라며, 우스갯소리를 하는 그런 사이.



무작정 아무것도 하지않고 침대에 누워 이불과 한몸이 되어 있는 것도 쉬는 거지만, 그러면 점점 더 몸이 가라앉는 기분이다. 자꾸만 침대에 침식되는 기분이랄까.

나도 몸을 움직이는게 더 개운한 기분이 드는 스타일이라, 신나는 음악을 크게 틀고 이어폰을 꽂고 땀을 흠뻑 내며 러닝을 한다. 집으로 돌아와 샤워하고, 시원한 커피한잔 마시면 그렇게 기분이 날아갈 듯 가뿐 할 수 없다.

남들이 볼 땐 저게 쉬는 게 맞아? 싶지만, 내 나름대로의 '고속충전'방법.

 


오랫동안 알고 지낸 친한 절친이 있었는데, 내가 결혼을 하고 점점 연락이 뜸해지고 그 친구도 결혼을 하고 더 소원해지더니 이젠 서먹한 사이가 되어버렸다.

근데 이상한 건 그 친구와 나의 사이에 알 수 없는 벽이 하나 생긴 듯한 기분이 드는 것이다.

그걸 그 친구도 나도 분명 서로 알고 있음에도 그 누구도 먼저 그 벽을 깰 생각을 하지 않고, 이렇게 지내고 있는게 맞는건가 싶은데...

그러다 문득 딱 저 위의 글과 같은 생각이 나의 머리 속에 스친 것이다. 내 주변의 사람을 더 아끼고 생각하자, 누구와 더 오랜시간을 함께 같이하며 보내는 것인지.. 그랬더니 답이 나오더라.

그렇게 인간관계는 하나씩 정리하고, 남은 인간관계를 잘 다스려 나가면 되는 것이다.

솔직한 위로와 공감을 담은 에세이로 부담없이 읽어내려가기 좋은 책이다.

최대호 작가의 책은 처음 접했지만, 이전에 SNS의 짧은 글로 워낙에 많이 접했던 적이 있어 그만의 스타일을 알 수 있었다. 짧은 글 속에서도 느낄 수 있었던 위로와 공감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에서도 많이 드러나 있으니 지친 일상에 잠깐이나마 쉼이 되었음 한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38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사람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좋은 책이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2 | 2022.09.02
평점3점
전편에 비해 다소 아쉬운감이 있었지만, 여전히 아이 흥미유발에는 좋은 도서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다*이 | 2022.09.02
평점5점
지친 일상속에서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에세이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다*이 |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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