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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투자전략편

[ 2022개정판 ]
리뷰 총점9.9 리뷰 19건 | 판매지수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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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20쪽 | 704g | 152*225*30mm
ISBN13 9791157845507
ISBN10 115784550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주식 대가 14인의 투자전략을 담고,
최신 데이터를 완벽 반영한 주식투자 실전전략서!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투자전략편』은 실제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내기 위한 전략을 담았습니다. 기본편에서 주식투자의 A부터 Z까지 꼼꼼히 설명했다면, 투자전략편에서는 주식 대가들의 투자철학을 공부함으로써 투자자 자신이 스타일에 딱 맞는 전략을 세우고, 행동경제학으로 심리적 오류를 극복해 투자실패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합니다. 극심한 시장변동성을 심리적으로 극복하고, 인간의 비합리성을 꿰뚫어 투자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2022년 개정판에 새로 담긴 최신 주식거래제도와 최신 이슈를 확인해보세요.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개정판 머리말
머리말
실전투자 어떻게 시작할까?

Part 1 이것이 대가들의 투자전략이다!
일광 씨의 Grow Up | 주식투자에서 돈과 정보력만큼 중요한 것

CHAPTER 1 가치투자로 성공한 거인들

1. 피터 린치, 전설이 되어 떠난 월가의 영웅_아는 기업에 투자하라
2. 벤저민 그레이엄, 가치투자의 아버지_절대 원금을 잃지 마라
3. 워런 버핏, 오마하의 현인_친숙한 기업의 주식을 사라
4. 필립 피셔, 성장주의 아버지_현재보다 미래의 가치를 보라
5. 존 템플턴, 영혼이 맑은 투자자_역발상으로 투자하라

CHAPTER 2 실전에서 성공한 고수들

1. 윌리엄 오닐, 매매타이밍의 고수_성장하는 주식을 사라
2. 제시 리버모어, 추세매매의 창시자_시장은 언제나 옳다
3. 존 네프, 가치투자의 황제_저가주를 공략하라
4. 니콜라스 다비스, 손실 최소주의자_박스권에 주목하라
5. 조지 소로스, 헤지펀드의 황제_우선 시장에서 살아남아라

CHAPTER 3 흔들림 없이 원칙을 지킨 정석투자자들

1. 제럴드 로브, 리스크를 즐긴 증권왕_투자는 습관, 투기는 충동이다
2. 사와카미 아쓰토, 주식 농부_좋은 종자를 심고 기다려라
3. 앙드레 코스톨라니, 유럽의 명품 투자자_작은 시세흐름에 현혹되지 마라
4. 존 보글, 인덱스펀드의 창시자_증시 전체를 사라

나만의 투자비법 찾기 | 투자의 대가에게 배우는 10가지 원칙


Part 2 행동경제학으로 심리적 오류 뛰어넘기
일광 씨의 Grow Up | 왜 주식투자는 실패의 길로 가는가?

CHAPTER 4 실패를 부르는 자신감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1. 나는 과연 합리적인 투자자일까?_심리적 오류
2. 결국엔 잘될 거라는 이상한 믿음_과도한 낙관
3. 실제 아는 것보다 더 큰 자신감_자기과신
4. 보고 싶은 것만 보이는 심리_선택적 지각
5. 보고 싶은 대로만 보는 심리_확증편향
6. 잊지 말자, 주식시장의 아이큐는 3000!_자기귀인편향
7. 애널리스트의 해석은 예측이 아니다 사후확신편향

CHAPTER 5 사람의 판단은 정교하지 않다 - 휴리스틱

1. 어림짐작으로 투자해야 하는 현실_상황에 따른 의사결정 방식
2. 척 보면 안다는 생각의 오류_대표성 휴리스틱
3. 똑같은 사실 다르게 말하기_프레이밍 효과
4. 첫 번째 정보가 고정관념이 된다_기준점 휴리스틱(앵커링 효과)
5. 인상이 강한 대상을 선택하는 오류_가용성 휴리스틱
6. 얻는 기쁨보다 잃는 고통이 더 크다 손실회피성향

CHAPTER 6 실제 가치를 왜곡하는 사람의 심리 - 전망이론

1. 확실한 이익과 최소한의 손실_전망이론과 기댓값
2. 실제 가치와 내가 느끼는 가치는 어떻게 다를까_가치함수
3. 우리는 확률을 과대평가 또는 과소평가한다_확률가중함수

CHAPTER 7 마음속에 나눠져 있는 몇 개의 통장 - 심적회계

1. 어떻게 번 돈이든 같은 금액이면 같은 가치다_심적회계

나만의 투자비법 찾기 | 행동경제학으로 잘못된 투자를 피하는 법


Part 3 우물 안 개구리를 벗어나라(대안투자)
일광 씨의 Grow Up | 주식만큼 매력적인 또 다른 투자법들

CHAPTER 8 채권, 경기불황기의 효자상품

1. 왜 스마트머니는 채권으로 몰릴까?_채권의 개념
2. 국채는 뭐고, 전환사채는 뭘까?_채권의 종류
3. 채권은 이자율을 따져봐야 한다_채권투자의 특징
4. 채권의 가격은 어떻게 결정될까? 채권수익률의 결정요인
5. 위험도에 따라 AAA부터 C까지 등급이 있다_채권의 등급평가
6. 채권은 어디에서 사고팔까?_채권매매 방법

CHAPTER 9 해외주식, 애플에 직접 투자해보자

1. 해외주식투자 계좌 만들기_해외주식투자 준비하기
2. 해외주식투자전용 HTS & MTS 내려받기_해외주식 HTS & MTS 시작하기
3. 미국시장의 특징_미국시장 투자 안내
4. 미국주식시장의 구성_미국시장 투자 안내
5. 미국주식시장 주문하기_미국시장 투자 안내
6. 중국주식투자에 대해 알아보자_중국시장 투자 안내

CHAPTER 10 펀드, 투자전문가에게 맡겨보자

1. 헤지펀드, 고액투자자들의 투기성 자본_헤지펀드의 특징과 전략
2. 인컴펀드, 정기적인 수익을 얻는 펀드_인컴펀드의 특징과 장단점
3. 롱쇼트펀드, 시장과 상관없이 꾸준한 펀드_롱쇼트펀드의 특징과 유의점

나만의 투자비법 찾기 | 투자의 대세가 된 상품! ETF와 ELS가 뭘까?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실패를 되풀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스마트기기의 보급으로 엄청난 양의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음에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익을 더 이상 늘려가지 못하는 것은 고사하고, 오히려 손실을 보게 되는 것은 주식시장이 반드시 경제이해력만으로 손익 여부가 결정되지 않는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은 아닐까요?
주식시장에서는 정보를 얼마나 잘 검증하고 얼마나 바른 정보를 이용하느냐 하는 문제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성공투자가 더 이상 보장되지 않는다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최근 주식투자는 점점 경제현상을 이해하는 능력보다 멘털게임의 형태로 변해가는 추세입니다. 누가 더 정신적으로 강건할 수 있는지, 이를 바탕으로 시장이 주는 극도의 변동성을 동반한 스트레스를 얼마나 잘 관리할 수 있는지가 성공투자의 전제조건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 p.5

주식시장은 돈의 힘만으로, 또 정보의 힘만으로 정복되는 곳이 아닙니다. 주식시장은 기업가치가 거래되는 곳입니다. 철저히 기업가치를 따져보고 그 기업 가치에 바탕을 둔 투자만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런 투자자세를 갖추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투철한 투자철학과 투자원칙이 필요합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투자자들은 바로 그들만의 투자철학과 투자원칙을 가지고 철저히 그 원칙을 지켰던 사람들입니다. 이제 투자 대가들의 가르침을 통해 우리도 성공투자의 길로 한 걸음 다가가보겠습니다.
--- p.25

코스톨라니는 돈, 생각, 인내, 행운을 소신파 주식투자자의 4가지 성공요소로 꼽았습니다.
먼저 돈에 대해서는 ‘절대 빚내서 주식투자하지 말라’로 요약됩니다. 그는 경험상 빚을 내 주식투자를 하면 결과가 항상 나빴다고 말합니다. 또 생각한 뒤 매매해야 하고 자기 생각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식보다는 상상력이 더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인내에 대해서는, “증시에서는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로 돈을 번다”고 설명합니다. 물론 행운도 뒤따라야 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 p. 165

문제는 이 회사 주식에 뉴턴도 투자했다는 것입니다. 처음 주가가 상승할 때 뉴턴은 주식을 사서 조금 오른 다음 팔았습니다. 그런데 앞서 본 바와 같이 남해회사 주가가 뉴턴이 매도한 이후 엄청나게 더 올라갔던 겁니다. 이를 지켜보던 뉴턴은 냉큼 고가에 주식을 되샀고, 이후 주가가 폭락하는 과정에서 전 재산에 해당하는 2만 파운드를 잃었다고 합니다.
풍설에 의하면 뉴턴은 죽을 때 동전 한 닢 남기지 못하고 이런 말을 남기며 눈을 감았습니다. “나는 천체의 움직임을 시간 단위로 계산할 수 있다. 하지만 주식시장에서 인간의 심리는 도저히 예측할 수 없다.”
이처럼 머리 좋은 사람들이 투자에 실패한 사례는 손으로 셀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나요? 인류 역사상 가장 머리 좋은 사람 중 한 명으로 칭송받는 뉴턴이 비합리적인 사람일까요, 아니면 뉴턴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이 비합리적인 걸까요? 결론은, 사람은 모두가 합리적이지 않다는 겁니다.
--- p.195

주식시장에서도 대표성 휴리스틱 오류가 자주 발생합니다. 흔히 저PER주는 저평가된 주식이라고 믿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령 PER가 ‘주가÷주당이익’으로 구해진다는 점을 감안해서 PER가 낮아지는 원인을 찾아보면 실제로 저평가된 경우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회사의 위험이 너무 커서 투자자들이 주식을 내다 팔아 주가가 떨어져 저PER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회사의 성장성이 너무 낮아 투자 매력을 찾을 수 없는 투자자들이 주식을 매도하는 바람에 주가가 떨어져 저PER 주식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PER주가 무조건 저평가된 주식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대표성 휴리스틱 오류의 한 예입니다.
--- p.227

손실을 좋아하는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겁니다. 사람들이 경제활동을 하거나 주식투자를 할 때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는 것은 그것이 자신에게 이익을 주기보다 손해를 입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사람들은 손실에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사실 미래의 불확실성이라고 해서 반드시 손실을 주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익을 주는 상황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익을 얻을 생각보다 손해를 보는 상황을 머릿속에 먼저 떠올립니다. 이렇게 손실을 회피하려는 인간의 심리적 습성이 변화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 됩니다.
--- p.275

물가와 채권수익률은 정의 상관관계입니다. 물가가 상승하면 시장의 명목금리는 상승하지만 실질금리는 하락합니다. 명목금리의 상승은 기존의 채권수익률보다는 다른 실물투기를 발생시키므로, 채권의 수요는 감소합니다. 반대로 물가가 하락하면 실질금리는 상승하고 기존의 채권수익률로 채권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해 채권수요가 늘어남으로써, 채권수익률은 하락합니다.
물가와 채권수익률의 관계를 잘 보여주는 것이 피셔 효과(Fisher Effect)입니다. 이는 명목수익률은 실질수익률에 물가상승률을 더한 것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즉, 채권수익률은 실질금리와 물가상승률의 합으로 나타나는데, 피셔 효과에 의하면 물가상승은 채권수익률의 상승을 가져옵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는 물가상승이 어느 정도 시차를 두고 채권수익률의 상승을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 p.33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왜 성공한 개인투자자를 찾기 힘든가?

주식투자를 위한 입문서를 비롯한 서적이 많아졌습니다. 투자이론도 쉽게 공부할 수 있고, HTS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투자를 위한 정보도 예전보다 수월하게 찾을 수 있고, 주식투자의 기본인 기업분석과 차트분석도 HTS처럼 쉽게 배우고 투자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투자하기 쉬운 환경인데도, 왜 성공한 개인투자자를 찾기가 힘들까요?
그것은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투자철학과 투자전략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려는 종목을 신중하게 분석하고 차분하게 매매하지 않으면, 주식투자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복권을 사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지식을 많이 안다고 투자철학과 투자전략이 당장 머릿속에서 샘솟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그 답은 기적에 가까운 수익률을 낸 투자 대가들에게 있습니다.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철학과 전략

이왕 주식투자의 길로 들어섰다면 단순한 활용법만 배워서는 안 됩니다. 주식투자는 활용법이 다가 아니고, 그걸로 성공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기초지식 위에 나만의 투자스타일과 나만의 투자방법을 알아내야 합니다. 워런 버핏, 피터 린치 같은 주식 대가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험난한 시장에서 ‘나만의 방법’을 알아내고 개발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역사상 최고의 주식투자 대가들의 투자전략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고, 그 전략을 실제로 적용해보고 있습니다.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하는 워런 버핏을 비롯해 피터 린치, 앙드레 코스톨라니, 조지 소로스 등의 투자철학도 같이 다루고 있습니다. 이들은 일생에 걸친 투자와 연구로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우고, 놀라운 수익률로 이를 증명했습니다. 14명의 주식 대가들의 삶을 바탕으로 성립된 투자철학과 이를 바탕으로 꼼꼼하게 기록한 투자전략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순히 주식 대가들의 투자전략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금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HTS 조건검색을 이용해 각각의 대가들이 주목했던 수치들을 대입해, 투자전략에 맞춰 종목을 찾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가치투자 황제 존 네프의 저PER주가 기업가치를 회복하는 과정을 통해 수익을 얻으라는 전략에 따라, HTS에서 PER 5배 이하의 종목으로 순이익 증가율은 3년 평균 7% 이상으로 검색합니다. 손실 최소주의를 주장하던 니콜라스 다비스의 박스이론을 적용할 때는 국내 한 종목의 차트를 놓고 박스권을 돌파하는 시점을 보여줍니다. 또 급등주에 투자하는 윌리엄 오닐의 전략은, HTS에서 매출액과 주당순이익 25% 이상 성장하고 자기자본이익률이 15% 이상 성장한 종목을 검색하는 것으로 구현합니다.
이처럼 대가들의 전략은 대개는 각자 자기만의 철학에 따라 다릅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다양한 투자전략을 비교해 봄으로써 보수적 투자, 공격적 투자, 원칙 고수 투자, 가치 중심 투자 등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투자실패를 극복하는 행동경제학의 비밀을 밝혀,
투자판단 오류를 바로잡는다!

주식투자 입문서는 기업분석과 차트분석을 주로 다룹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원동력은 ‘투자자 자신’입니다. 그리고 시장은 인간심리의 집합소입니다. 사람이기에 잘못된 선택을 하고, 그래서 한순간에 투자실패의 길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 유럽의 전설적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주식시장에 바보보다 주식이 많을 때 주식을 사야 하고, 주식보다 바보가 많을 때 주식을 팔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기업분석과 차트분석을 아무리 잘해도, 결국 선택의 순간은 투자자 자신의 마음, 심리적 요인에 크게 좌우된다는 말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심리적 오류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행동경제학의 최신 연구결과를 차근차근 살펴보고, 투자에 임하는 자세를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하거나 비합리적으로 행동하는 사례들을 통해, 왜 사람들이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해 올바른 판단을 내리지 못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과도한 낙관, 자기과신, 확증편향, 사후확신편향, 휴리스틱, 손실회피성향 등 주식투자자가 빠질 수 있는 심리적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실전사례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세상은 넓고 투자할 곳은 많다
대안투자로 우물 안의 개구리에서 벗어나자

수익이 날 만한 곳에 가장 먼저 가 있는 돈을 ‘스마트 머니’라고 합니다. 그러면 스마트 머니가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일까요? 주식시장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정답이 아닙니다. 금융시장에서 진짜 큰돈은 채권시장에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더 눈을 돌려보면 주식투자만큼의 수익, 또는 그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금융투자가 분명히 있습니다.
이 책은 주식투자와 함께 병행해 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대안투자 방법까지 담아냈습니다. 다양한 채권의 특징과 투자방법을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주식 투자하기, 전문가들의 투자방법을 엿볼 수 있는 펀드까지 더 똑똑한 재테크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금융투자를 소개합니다.

주식투자의 목적은 단 한 가지, 바로 수익입니다. 이 책은 주식 초보자의 입장에서 실전투자 시 반드시 필요한 전략과 원칙, 심리적 오류의 극복, 그리고 투자 시야 넓히기를 통해 수익을 내는 성공투자의 길을 탄탄히 다져줄 것입니다.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투자전략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k*****e | 2022.02.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투자구루들의 이야기는 결국은 통용된다’  _ 지난 2년간 주식시장을 지켜보면서 느낀 것은, 시장은 ‘변하지 않는다’라는 것입니다. 스마트머니들이 꾸준히 움직이는 것 같아도, 언제나 갑자기 블랙스완(Black Swan, 예상치 못했던 시장의 충격)이 다가오면 시장은 무너질 것 같다가 리바운드를 시작하고, 그리고 주식시장이 언론에 대거 보도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주식투자;
리뷰제목

‘투자구루들의 이야기는 결국은 통용된다’ 
_
지난 2년간 주식시장을 지켜보면서 느낀 것은, 시장은 ‘변하지 않는다’라는 것입니다. 스마트머니들이 꾸준히 움직이는 것 같아도, 언제나 갑자기 블랙스완(Black Swan, 예상치 못했던 시장의 충격)이 다가오면 시장은 무너질 것 같다가 리바운드를 시작하고, 그리고 주식시장이 언론에 대거 보도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주식투자를 하지 않던 일반인들이 조금씩 유입되고, 주변사람들의 투자권유와 리딩방이 성행하기 시작하죠. 그리고 기업들은 가치대비 엄청난 매수세에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합니다. 설령 영업이익단이 아니라 매출이 턱없이 부족해도 주가는 기대치와 작전을 통해 날라갑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파티가 끝나면 다시 주식은 손도 안대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조용해집니다. 이 역사가 우리나라에도 오랫동안 반복되어왔고 코로나 19발 블랙스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투자구루들의 이야기들은 여지없이 들어맞았고 그것을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투자전략편 개정판을 통해 재확인했습니다. 

본서는 주식시장의 정의와 구조, 매매방법등의 기초적인 지식들을 알려주는 기본편과 마찬가지로 개정판으로 출간되었으며 기본편과는 확연히 다른 역사적인 투자대가 14인의 투자철학과 그들의 전략, 원칙들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현명한 투자자>의 벤저민 그레이엄, 필립피셔, 앙드레 코스톨라니, 존 템플턴, 피터린치, 사와카미 아쓰토등 연식이 없거나 있는 투자자들이 전부 한번쯤은 들어본 이름일 겁니다. 아마도 투자초보자나 투자 미경험자들은 본서를 읽는게 그리 와닿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시장의 매커니즘의 한 사이클을 온연히 이해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죠. 

지난번에 이어 다시 읽게된 투자전략편을 보면서 저는 14명의 대가중에 앙드레 코스톨라니, 워렌버핏, 존 템플턴, 필립피셔, 존 보글, 그리고 피터린치가 모든 시대를 초월해서 가장 참고하고 따라야할 투자자들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코스톨라니는 방향성을, 워렌버핏은 장기투자보다는 어떻게 현금운영을 해야하는지를, 템플턴은 대중과 역행하는 투자를, 존 보글은 안정적인 수익을 끌고 가는 것을, 피터린치는 산업에 대한 시각을 알게 된 훌륭한 구루들입니다. 투자 연식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들의 투자철학을 뼈저리게 이해할 겁니다. 

그리고 최근 분쟁과 관련해서는 필립피셔의 이야기가 가장 와닿습니다. 모두가 전쟁의 공포에 휩쓸려 자산을 처분할 때 좋은 기업을 담아가야 한다는 그의 원칙을 따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참여자들은 상식과 논리로 접근해야하는데 뉴스보도에 전쟁이 난다고 하고 자산을 처분하고 전쟁이 끝나기를 기다리는 것이 일반적인 대중의 방식일 겁니다. 하지만 전쟁의 지역과, 전쟁 참여의 구조, 그것과는 별개로 기업들이 실적을 냈는지 앞으로도 실적을 낼 것인지의 확률을 계산해보고, 이런 시기에 좋은 회사의 비중을 늘려가는 것이 저는 상식적인 전략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저는 주식 투자가 처음인데요>의 투자전략편은 기본편과 달리 ‘아는만큼 보인다’가 가장 잘 적용될 서적입니다. 

‘시간이 보여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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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투자전략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t | 2022.02.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람에 대한 이해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에서 주식투자에 대한 방법(기술적 측면)을 익혔다면, 투자전략편에서는 투자를 위한 마인드와 전략을 배우는 시간이라 하겠다. 저자도 언급한 부분이지만 올바른 투자를 위해서는 기업에 대한 깊은 이해(기본적 분석)와 함께, 주가 움직임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기술적 분석)도 있어야 한다. 여기에 덧붙여 주식시장을 움직;
리뷰제목

사람에 대한 이해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에서 주식투자에 대한 방법(기술적 측면)을 익혔다면, 투자전략편에서는 투자를 위한 마인드와 전략을 배우는 시간이라 하겠다. 저자도 언급한 부분이지만 올바른 투자를 위해서는 기업에 대한 깊은 이해(기본적 분석)와 함께, 주가 움직임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기술적 분석)도 있어야 한다. 여기에 덧붙여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원동력인 투자자 자신에 대한 이해도 있어야 한다.

 

나만의 투자 마인드 찾기

무슨 일이든 기존에 가장 잘한 사람들의 모습을 따라하는 것이 실패를 줄이는 법이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투자의 대가들의 투자법과 마인드를 배우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는 건 분명 중요한 부분이라 하겠다. 피터 린치, 벤저민 그레이엄, 워런 버핏, 윌리엄 오닐, 조지 소로스 등 14명의 대가들의 투자에 대한 투자 철학과 원칙, 종목 발굴 방법들을 배우고 익힌다면 자신만의 투자에 대한 철학과 원칙이 세워질 거라 생각된다.

또한 이 책에서는 행동경제학에서 다루는 심리학적인 오류들을 자신의 모습에 투영해 투자 마인드를 찾는 것도 권하고 있다. 누구나 자신은 합리적이고 틀림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결코 인간은 완벽하지 않다. 그리 완벽하지도 합리적이지도 않은 인간 덕분에 심리학은 꾸준히 관심을 받고 파생된 다양한 학문과 마케팅에 열심히 적용되고 있지 않은가.

 

대안투자

이 책은 주식투자에 대해 가르침을 주는 책이지만 이외에도 채권, 해외주식, 펀드도 언급되어 있다. 주식투자가 처음인 이들에게는 한번쯤 들어본 것들이지만 구체적으로 배울 기회는 없었기에 이번 기회에 보다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학습시간이라 하겠다. 국채,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같은 채권 용어부터 한때 서학개미들이 미국시장에 투자했다는 뉴스가 나왔던 것처럼 해외주식도 배운다. 또 헤지펀드, 인컴펀드, 롱쇼트펀드와 같은 펀드들도 그 특징을 언급하고 있다. 주식투자가 요즘과 같은 저금리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하지만 투자에 대한 자신감이 없거나 이해도가 낮은 이들에게는 대안투자에 대한 방법들도 좋은 출구로 할 수 있을 것이다.

 

요즘은 임금노동자로만 살 수 없다는 생각이 보편화 된 것 같다. 가끔 나오는 뉴스에도 20대 초반의 대학생 투자자들도 있다고 하니 투자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바뀐 걸 알 수 있다. 다만 묻지마 투자와 같은 방법이나 주변에 누군가가 알려주는 정보를 믿고 인생을 걸듯이 투자해서는 안 된다.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이지만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투자자의 양심'이라고 말하는 진정 가치있는 기업을 고르고 오랫동안 기업이 성장하는 길에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어 주는 투자자이면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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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 투자가 처음인데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M* | 2022.01.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저는 주식 투자가 처음인데요 : 투자전략편 l 강병욱 l 한빛비즈]   꼼꼼하게 ‘기본편’을 보았다면, 다음 책으로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투자전략편>으로 실제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내기 위한 전략을 배워보자.   ‘투자전략편에서’는 주식 대가들의 깊이 있는 투자철학이 담겨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자 자신이 스타일에 딱 맞는 전략을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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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 투자가 처음인데요 : 투자전략편 l 강병욱 l 한빛비즈]

 

꼼꼼하게 ‘기본편’을 보았다면, 다음 책으로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투자전략편>으로 실제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내기 위한 전략을 배워보자.

 

‘투자전략편에서’는 주식 대가들의 깊이 있는 투자철학이 담겨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자 자신이 스타일에 딱 맞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한다. 극심한 시장변동성을 심리적으로 극복하는 것이 우선 과제이며, 투자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일러준다.

 

수익이 날 만한 곳에 가장 먼저 가 있는 돈을 ‘스마트 머니’라고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스마트 머니’가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일까? 주식시장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아니라고 한다. 금융시장에서 진짜 큰돈은 바로 ‘채권시장’

 

저자는 “조금만 더 눈을 돌려보면 주식투자만큼의 수익, 또는 그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금융투자가 분명히 있다.”며 실질적은 수익전략편을 설명한다.

 

+ 주식 시장에 가장 중요한 최근 소식 2022년 개정판에 새로 담긴 최신 주식거래제도와 최신 이슈를 확인 할 수 있어 더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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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린치 외 14인 거장의 원칙 요약본과 심리학 기반의 마인드 전략까지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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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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