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EPUB
미리보기 공유하기
eBook

첫째아이 마음 아프지 않게, 둘째아이 마음 흔들리지 않게

[ EPUB ]
리뷰 총점8.0 리뷰 1건 | 판매지수 1,782
주간베스트
가정 살림 17위
정가
10,500
판매가
10,500(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구매 시 참고사항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한 눈에 보는 YES24 단독 선출간
매월 1~7일 디지털머니 충전 시 보너스머니 2배 적립
★90일 대여점★ 이렇게 싸도 대여?
[READ NOW] 2023년 1월호
eBook 전종 10%할인+5%적립 무한발급 슈퍼쿠폰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15일
이용안내 ?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1.85MB ?
ISBN13 9791159099595

이 상품의 태그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부-첫째와 둘째 사이 _가장 가깝고도 먼, 가장 친밀하고도 어려운
1. 왜 형제자매가 필요한가?
언니, 오빠, 누나, 형, 그리고 동생 | 형제자매를 만들어주고 싶은 이유 | 현실은 다르다
2. 형제자매 관계에 대한 진실
형제자매 관계의 특징 | 발달에 따른 형제자매 관계 변화 | 형제자매가 서로에게 미치는 영향
3. 출생 순서에 따라 다르게 키워라
첫째 아이, 폐위된 왕 | 둘째 아이, 탁월한 중재자 | 중간 아이, 강인한 생명력 | 막내 아이, 위대한 성취자 | 외동아이, 낙천적 이상주의자 | 쌍둥이와 다둥이, 개인성과 유대감 사이

2부-동생이 생겼어요! _첫째 아이 마음 아프지 않게
1. 동생이 생기는 순간
언제, 어떻게 임신 사실을 말할까?
2. 첫째 아이를 위해 출산 전에 해야 할 것들
가사와 양육의 분담 | 보조 양육자와 유대감 쌓기 | 안정적인 수면 습관 만들기 | 밤중 수유 끊기 | 산후조리 기간 동안의 분리 준비 | 동생을 받아들일 준비
3. 동생과의 첫 만남
가능한 빨리 동생과 만나기 | 아기가 아닌 아이에게 집중하기 | 선물 교환하기 | 아기 안아보기
4. 동생과의 첫 생활
첫째와 즐거운 시간 보내기 | 아기 보는 일에 참여시키기 | 작은 일도 모두 설명해주기 | 첫째 아이를 스타로 만들어주기 |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기 | 변화를 최대한 줄이기 | 아이의 욕구 살피기 | 동생과의 유대감 만들어주기 | 동생이 태어나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Q&A)
5. 동생이 기어 다니기 시작할 때
첫째의 물건 보호해주기 | 동생과 놀도록 요구하지 않기 |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때 열정적으로 반응하기 | 첫째를 위한 시간 조율하기 | 한쪽 편만 들지 않기 | 상처를 보듬는 법 알려주기 | 동생이 기어 다닐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Q&A)

3부-내 이름은 동생 _둘째 아이 마음 흔들리지 않게
1. 둘째는 언제나 서럽다
열등감 느끼지 않게 | 정체감 상실하지 않게 | 소외감 느끼지 않게 | 억울해지지 않게
2. 둘째는 경쟁에서 이기고 싶다
자기 욕구만 채우려 하지 않게 | 자기 마음 표현할 수 있게 | 둘째가 첫째를 인식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 (Q & A)

4부-싸우면서 크는 아이들 _싸우지 않아도 얼마든지 자랄 수 있다
1. 무엇이 아이들을 싸우게 만들까?
삼각관계에서 시작되는 싸움 | 다툼은 ‘약’이 될 수 있지만 ‘독’이 될 수도 있다 | 아이들이 다투는 이유 | 아이들의 다툼, 경쟁인가 학대인가
2. 아이들이 잘 다투는 가정의 특징
싸움을 이해하지 못하는 부모 | 신체적 공격만 제한하는 부모 | 갈등을 완벽히 해결하지 않는 부모

5부-어제도 싸우고, 오늘도 싸운다 _형제 간 다툼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
1. 두 아이 사이에서 부모가 가져야 할 원칙
비교와 낙인 버리기 |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기 | 편애하지 않기 | 사랑 보여주기 | 아이를 역할 모델로 삼지 않기 | 개별적 관심 주기 | 각자의 욕구 인정하기 | 분명한 경계 나누기 | 가족 활동 계획하기 | 같은 편 만들어주기 | 하루 일과 조정하기 | 우리집 규칙 정하기
2. 형제의 난, 어떻게 다스릴까?
부모의 개입은 타이밍이다 | 유머는 갈등을 이긴다 | 싸움의 규칙과 타임아웃 | 싸움은 작은 소리로 말린다 | 평온을 되찾는 시간 |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6부-형제와 다투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법 _형제애는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1. 정서지능 높이기
감정에 관해 이야기하기 | 아이의 감정과 욕구 해석하기 | 비난하지 않고 말하는 기술 | 친사회적 행동 보여주기 | 때로는 행동 제한도 필요하다 | 부정적 감정 해소하기 | 서로에게 제한을 설정하도록 코치하기 | 창의적인 방식으로 감정 표출 지도하기
2. 문제 해결 기술 키우기
침착한 모습 보이기 | 문제가 있음을 알려주기 | 갈등의 원인 제거하기 | 아이의 생각을 평가하지 않기 | 가족 규칙을 우선하기 | 아이의 동의 얻기 | 문제 해결 과정에 아이들 초대하기 | 해결책 함께 적어보기 | 해결책 평가하기 | 함께 모니터링하기 | 가족 규칙 새로 정하기 | 형제자매 갈등 해결 연습
3. 협상 기술 배우기
거래하기 | 달콤한 거래 | 차례 지키기 | 순서 거래하기 | 나누기 | 협력하기 | 규칙 만들기 | 합의서 쓰기
4. 경쟁 줄이기
불공평에 공감하기 | 비교와 경쟁에 낚이지 않기 | 욕구에 기반한 물건 사기 | 무조건 사랑해주기 | 성별과 나이로 가르지 않기 | 낙인찍지 않기 | 개별적으로 칭찬하기 | 협동 게임 발견하기 | 형제의 실패에서 우월함 느끼지 않도록 하기 | 개인적인 공간과 시간 제공하기
5. 정서적 유대감 높이기
개별화 존중하기 | 서로를 도울 때 인정하기 | 아이들을 한 팀으로 묶기 | 협동이 필요한 게임하기 | 관심 보이는 법 가르쳐주기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싸우며 크는 아이들?
싸우지 않아도 얼마든지 자랄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아이에게 인생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만들어주기 위해, 진한 형제애를 느끼게 해주기 위해, 외롭지 않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둘째 아이를 낳는 부모가 많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첫째는 둘째를 질투하며 괴롭히고, 둘째는 자신에게도 관심과 사랑을 달라며 보챈다. 게다가 눈만 뜨면 싸우는 두 아이 사이에서 부모는 싸움을 말리느라 지쳐버린다. 그리고 어느새 자신의 역할도 잊은 채 두 아이 모두에게 상처를 주는 부모가 되고 만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첫째 아이에게 동생의 등장은 위기의 시작이다. 나하고만 뽀뽀하고 나를 제일 사랑해주던 부모가 낯선 아이에게 사랑의 눈길을 보내는 것은 아이에게 엄청난 충격이다. “첫째 아이에게 둘째의 등장은 마치 남편이 난데없이 애인을 데리고 와 자기 앞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데, 이것을 지켜보고 있는 아내의 심정과 비슷하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이처럼 갑작스런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한 첫째 아이는 이제껏 보이지 않았던 특이 행동을 시작하고, 부모는 그런 아이를 보면서 어찌 대응해야 할지 몰라 발만 동동 구르다 결국엔 ‘반쪽짜리 부모’가 된다.
부모는 둘째가 태어나면 자연스레 어린 아기에게 사랑과 관심을 쏟는다. 그리고 첫째가 항상 동생을 잘 돌보고 듬직하게 행동하기를 기대한다. 그러다 보니 전에 없던 행동을 하는 큰아이의 행동을 제어하기 위해 화를 내거나 체벌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둘째가 태어나면 더욱 신경 써야 하는 것은 첫째 아이다. 첫째 아이가 동생에게 느꼈을 복잡한 감정에 대해 귀를 기울이고 아이의 부정적 감정을 인정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동시에 자신도 동생처럼 똑같이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줘야 한다. 동시에 태어나자마자 이유 없이 첫째에게 미움받으며, 보이지 않게 투쟁적으로 살아가는 둘째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보듬어주어야 한다. 가족 사이에서 그저 ‘동생’이 아닌 아이 자체를 인정해주는 부모의 관심과 육아 방식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야 비로소 두 아이는 서로를 경쟁 상대가 아닌 슬픔과 기쁨을 같이 나누는 인생의 동반자라로 받아들인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60분 부모〉의 육아 멘토 이보연 소장이 알려주는
큰소리 내지 않고 두 아이를 키운다는 것

부모는 아이가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존재다. 두 아이 사이에서 중심을 잡고 균형 잡힌 사랑을 보낼 때 동생에게 자리를 빼앗긴 첫째의 마음이 아프지 않고, 형과 누나라는 큰 장애물 앞에 선 둘째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
이 책 《첫째 아이 마음 아프지 않게, 둘째 아이 마음 흔들리지 않게》에서 육아 멘토 이보연 소장은 첫째 아이에게 꼭 맞는 사랑과 둘째 아이에게 필요한 관심을 보내는 교육법을 알려준다. 각자의 위치에서 충분히 사랑받고 있음을 느낀 두 아이는 다툼 대신 애정을 선택할 것이다. 그리고 눈만 뜨면 다투는 형제자매가 서로를 이해하는 우애 좋은 사이로 발전하는 기술을 공개한다. 아이들은 싸우면서 자란다고 하지만, 어린 시절 형제자매간의 싸움은 평생 상처로 남아 자아정체감과 자존감을 방해한다. 이런 경험은 어른이 된 뒤 인간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따라서 싸우지 않고 성장한 아이일수록 자신의 개성과 장점을 발전시키고 사회성을 발휘할 수 있다.
이 책에 담긴 아이들의 다툼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와 형제애를 쌓기 위한 다양한 문제 해결 기법과 사례는 아이들의 싸움이 시작되었을 때 곧바로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효용성이 높다. 이들 기술을 반복할수록 부모의 개입은 줄어들고 아이들 스스로 원만하게 갈등을 해결하고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이자 동지로 관계를 변화시킨다. 어느새 아이들의 시기와 질투, 다툼은 줄어들고 부모는 큰소리 내지 않고도 두 아이에게 최고의 사랑을 줄 수 있게 된다.

첫째와 둘째는 다르게 키워라!
출생 순서에 따라 다르게 키우는 형제자매의 진실

개인 심리학의 창시자인 알프레드 아들러는 가족 내에서 출생 순위가 개인의 생활양식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준다고 보았다. 일반적으로 어떤 특정 출생 순위에 태어난 아이들은 그에 따른 특징을 갖고 있다. 아들러는 인간이 어떤 행동을 하게 만드는 가장 큰 심리적 원동력을 ‘열등감’이라고 주장했다. 모든 인간은 열등감을 지니고 있으며 이를 극복해 우월해지기 위한 노력이 인간의 성격과 생활 양식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열등감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가 바로 ‘출생 순위’다. 몇 번째로 태어났는가가 그 아이의 입지를 결정적으로 좌우하기 때문이다. 출생 순서는 곧 나이, 체격, 힘, 가족 내 지위의 차이를 일으키는 지

eBook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첫째아이 마음 아프지 않게, 둘째아이 마음 흔들리지 않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도**이 | 2022.02.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보연 저자님의 [첫째아이 마음 아프지 않게, 둘째아이 마음 흔들리지 않게]전자책에 대해 리뷰글을 남겨 봅니다. pc뷰어 양면설정으로는 약 239페이지 분량이 되었고, 단면설정에서는 약 160페이지 분량으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책은 '제 1부 첫째와 둘째 사이'파트부터, 마지막 '제 6부 형제와 다투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법'파트까지, 크게 여섯 개 부분으로 나눠;
리뷰제목

이보연 저자님의 [첫째아이 마음 아프지 않게, 둘째아이 마음 흔들리지 않게]전자책에 대해 리뷰글을 남겨 봅니다. pc뷰어 양면설정으로는 약 239페이지 분량이 되었고, 단면설정에서는 약 160페이지 분량으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책은 '제 1부 첫째와 둘째 사이'파트부터, 마지막 '제 6부 형제와 다투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법'파트까지, 크게 여섯 개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 키우는 부모들에게 현명한 조언과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서 유익했고, 알찼습니다. 추천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둘째태어나고 조리원에서 읽었어요 낳기전 어서보시길^^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0 | 2023.01.15
구매 평점5점
자녀들을 키우는 부모들에게 현명한 조언을 해주는 책 같아 추천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도**이 | 2022.02.18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