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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수수께끼

: 모든 면에서 탁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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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02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800g | 196*254*18mm
ISBN13 9788984143906
ISBN10 898414390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  판매자 :   홧어칼러   평점5점
  •  특이사항 : 비닐 밀봉 포장도 뜯지 않은 완전체! 그래서 선물용으로도 딱 좋아요~~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생명이란 어떻게 생겨나 어디로 가는 걸까?

인간이랑 똑같은 생김새에 어떤 질문에도 척척 답을 해내는 하이테크 기술의 로봇, 지금 인간은 그런 로봇을 만들 수 있고 앞으로 점점 더 발전한 로봇을 만들어 낼 것이다.
그런데 만약 ‘짚신벌레’를 만들어 낸다고 하면, 할 수 있을까? 이 문장의 마침표 하나보다 작은 생물 짚신벌레 말이다.
첨단 기술의 세상에 짚신벌레쯤이야, 기껏 짧은 섬모로 헤엄치거나 도랑의 뿌연 물을 마시거나 마신 물을 다시 배설하는 하찮은 벌레 정도야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답은 아니, ‘만들 수 없다’이다. 짚신벌레를 만든다는 건 온갖 기술이 담긴 로봇을 만드는 것보다 백배 천배는 더 어려운 일이니까.
그건 바로 짚신벌레가 ‘생물’이기 때문이다. 짚신벌레는 살아 있는 생명이지만 로봇은 아니다! 비록 그동안 셀 수 없이 많은 생물이 흔하디흔하게 지구에 살았다 해도 생명이란 그토록 특별한 거다!

《진화 -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수수께끼》는 수수께끼요, 불가사의이며 영원한 호기심의 명제인 지구상 생명 탄생의 신비를 탐구한다. 수많은 질문을 던지고 답하며 생명이 어디에서 어떻게 생겨나 어디로 가는지 아주 단순한 언어로 간단하고 분명하게 게다가 아주 재미있게 찾아 나간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의 말
1부: 기적, 수수께끼, 불가사의 그리고 여러분

-왜 짚신벌레한테 갈채를 보내야 할까요?
-단순한 세포라고요?
-자그마한 기적
-검은 괴물과 죽음
-그리고 또 다른 기적

2부: 지구는 몇 살일까요?
-2를 머릿속에 두고, 6으로 나눈 다음에 3을 곱하면······
-그럼 신은 딱 6시에 일을 마쳤음에 틀림없어요
-돌이 얼마나 오래됐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우주는 얼마나 오래 됐을까요?

3부: 모든 것의 역사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아주 오래전 지구에서의 하루는 어땠을까요?

4부: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멋진 과학적 아이디어
-진화론은 무엇일까요? 누가 그걸 생각해 냈을까요?
-70kg 나가는 개를 어떻게 만들까요?
-어떻게 한 가지 핀치에서 두 가지를 만들까요?
-사람들은 다윈이 미쳤다고 생각했을까요?

5부: 진화의 요약
-새로운 종은 어떻게 생겨날까요?
-뭐라고요? 꼭 가장 강하고 좋은 게 살아남는 건 아니라고요?
-진화가 뭔가 실수했을까요?
-왜 암컷은 못된 예술가를 원할까요?
-왜 수백만 년 진화했는데도 완벽하지 않을까요?

6부: 가족을 위한 모든 것
-유전자가 뭔데 지구를 지배할까요?
-왜 유전자가 이렇게 중요할까요?
-왜 때로는 죽는 게 의미 있을까요?

7부: 지구에 생명이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프랑켄슈타인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지구 위 첫 생명의 비밀은 무엇이었을까요?
-얀 그로스 같은 사람을 어떻게 만들까요?
-어떻게 스스로 ‘생명이 깨어나게’ 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 생명체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8부: 태고의 바다에서 살아남기
-지구의 생명은 어디에서 생겨났을까요?
-냠냠, 태양이 맛있나요?
-어떻게 박테리아가 덩치 큰 고래가 됐을까요?
-석고로 침의 모형을 만들 수 있을까요?
-어떤 발전이 오늘날 생명체를 가능하게 했을까요?
-섹스가 세계를 어떻게 바꿨을까요?
-5억 5000만 년 전 동물원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어떤 동물들이 가장 성공적이었을까요?
-우리는 어떤 바다 동물에서 나왔을까요?

9부: 반은 물고기, 반은 사람
-어떻게 물고기가 네발짐승이 됐을까요?
-이제 진심으로 사과해야겠어요
-왜 아프리카에 있는 돌과 똑같은 돌이 아메리카에도 있을까요?
-가장 멋진 화석을 어디서 발견할까요?
-얀 그로스가 상어랑 비슷해 보일까요?
-왜 언젠가 여러분은 고등어처럼 보였을까요?
-세포는 어떻게 자기가 이, 코, 발가락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까요?
-바이러스는 과거에 대해 어떤 비밀을 누설할까요?
-왜 소는 말보다 고래와 더 닮았을까요?
-‘내 안의 물고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무엇이 공룡을 멸종시켰을까요?

10부: 진화는 완전히 증명되었을까요?
-진화! 말이 될까요, 안 될까요?
-“진화론은 이론일 뿐 증명되지 않았다.”
-‘자연은 어찌나 아름다운지, 신이 생각해 냈을 수밖에 없다!’
-그럼 폭탄먼지벌레나 눈은 어떻게 된 걸까요?
-여러분 눈에 무엇이 빠져 있을까요?

11부: 쥐에서 인간으로
-우리 선조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우리가 루시한테서 나왔을까요?
-유인원이 우리만큼 똑똑해질 수 있을까요?
-과학자들이 이브를 발견했을까요?
-외계 생명체가 있을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생겼을까요?
마지막으로 이것만······
감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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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4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기적, 수수께끼, 불가사의 그리고 우리!
‘생명’이란 정확하게 무엇일까?
어떻게 식물과 동물과 인간이 존재하게 되었을까?
왜 수백만 년 진화했는데도 완벽하지 않을까?
진화·유전학·종의 형성, 세상의 근본에 대한 광범위한 탐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고급 논픽션.
놀라운 통찰을 담아낸, 아주 재미있으면서 또 그만큼 진지한 아름다운 과학책!

★ 2014년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 2014년 황금붓상
★ 2014년 황금연필상
★ 2014년 황금튤립상(최고의 논픽션도서상)
★ 2013년 닌커판히흐튐상(13세 이상을 위한 최고의 어린이책상)
★ 2013년 네덜란드 최고 도서디자인상


지구상 생물들의 놀랍고도 신비한 진화의 세계

수백만 종의 생물이 살아가는 지구, 가늠할 수 없는 먼 과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면 그 개체 수는 훨씬 더 어마어마하다. 과학자들은 이런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여 형태와 특성에 따라 분류하며 생물들의 구조, 영양, 유전, 환경이 미치는 영향 등을 꼼꼼히 연구한다. 놀랍게도 이러한 연구는 이미 약 160년 전부터 진행됐다. 1859년, 진화론의 창시자 영국의 찰스 다윈은 《종의 기원》을 발표했다. 다윈은 무려 20년 동안 배를 타고 전 세계를 누비며 동식물의 진화 상태를 연구하며 강력한 증거로 자기 이론을 뒷받침했다. 처음 진화론은 세상의 놀림거리가 되어 부정당했지만, 오늘날 이 이론은 인류의 가장 위대한 과학적 발견 중 하나로 꼽힌다. ‘진화론’이라는 정해진 범주를 넘어, 계통학, 진화생물학, 유전학 같은 인접 학문뿐만 아니라 새로운 철학의 발전과 사회 과학의 아이디어에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현대에 생물진화론에 입각하여 사회의 변화 모습을 해석하고, 진화심리학적으로 접근하여 인간의 마음을 분석하고, 철학적 명제를 바탕으로 인간 존재의 의의를 찾는 통섭과 융합의 학문을 가능하게 한 뿌리는 바로 진화론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진화 -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수수께끼》는 이처럼 진화에 대해 과학자들이 발견한 지식을 바탕으로 138억 년 전 빅뱅으로 태어난 우주를 탐구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박테리아가 일으킨 기적부터 외계 생명체에 대한 이야기까지······. 원자 탄생의 순간, 세포가 커다란 생명이 되고, 그 생명이 또다시 진화하기까지 지구상 존재하는 모든 것의 비밀에 대해 이야기한다. 46억 년 전 엄청난 폭발과 함께 지구가 시작된 이래 생물들이 저마다 어떻게 환경에 맞게 생존하고 달라졌는지 수수께끼를 풀어나간다.
소와 말, 소와 고래 어느 쪽이 더 가까운 친척일까? 언뜻 소와 말 같지만 아니다. 소와 고래가 삼촌과 조카 사이라면 소와 말은 훨씬 더 먼 관계이다. 왜냐하면 소, 고래, 하마, 양에게서 ‘인도히우스’라는, 신생대에 출현해 물속에서 산 공통 조상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놀라운 내용 하나 더, 고래의 후기 조상은 지금과는 달리 발도 있고, 바다가 아닌 육지에서도 살았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화석 측정이나 DNA 분석, 유전 형질 분석 등 과학의 진보는 한층 더 다양한 접근으로 온갖 생물의 변이 과정을 추정하게 한다.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진화 이야기는 기상천외한 연결고리로 놀라움을 안긴다.
가뭄, 산불, 폭우…… 그동안의 생존 조건을 뒤흔들 만큼의 환경 변화에 직면한 지구. 과연 우리는 머지않은 미래에 어떻게 달라진 모습으로 존재하게 될까?

유머러스하면서도 풍부한 과학 자료의 총집합

‘탁월한 책, 모든 면에서’ _황금연필상 심사평 중


주제만큼 딱딱한 과학책이 아니냐고? 아니, 오히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방식으로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학책이라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어 내려갈 수 있다. 유머러스한 글솜씨로 유명한, 네덜란드 어린이 논픽션 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저자 얀 파울 스휘턴은 그야말로 신박하고도 기발한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며 과학적 근거를 수없이 모으고 확인한다. 그렇게 방대한 분량의 전문 서적과 학계 전문가들의 자료를 엮어 탄탄하게 내용을 채워나간다. 때론 어딘가 엉뚱하고 우스꽝스러운 문체이지만 단지 흥미진진해 보이는 질문을 넘어, 정확하게 학문적인 부분을 채워주며 똑똑하게 대답해 준다.
목차 11장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은 기나긴 시간의 역사를 담고 있지만 지루할 틈이 없다. 말을 거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표현으로 질문하는 어린이, 호기심 가득한 어른, 진지한 과학자 들이 한자리에 모여 집단 지성을 이룬 것처럼 상상력 가득하고 신비로운 진화의 세계로 이끌기 때문이다. 덕분에 한껏 입체적이고 살아 숨 쉬는 진화론 속에 교과별로 사전 배경지식까지 야무지게 쌓아 올릴 수 있다.

방대한 서사를 매력적으로 담아낸 통찰력 가득한 그림
인류는 어떻게 지구에 남게 되었을까? 왜 침팬지나 원숭이는 인간이 될 수 없을까? 이 책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넘어 호기심 많은 성인에게까지 쉽게 다가가는 과학 논픽션’이라는 칭찬을 받은 데는 방대한 분량의 서사를 매력적으로 담아낸 그림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얀 파울 스휘턴이 생명이 어떻게 생겨나 어디로 가는지를 정확한 언어로 담았다면, 플로르 리더르는 생기 넘치고 미학적인 레트로 스타일의 그림으로 진화를 재해석했다. 과학서에 흔치 않은 클래식한 느낌의 선과 절제된 색감, 언뜻 단순해 보이는 그림은 핵심을 전달하며 글의 직관적인 이해를 돕는다. 그러면서도 개성 넘치는 드로잉으로 진화라는 다소 무거운 소재를 한껏 생기발랄하게 만들어 준다. 그림 작가가 얼마나 눈을 반짝이며 집중해서 한 장면 한 장면을 창조해냈는지 그대로 그려진다.
덕분에 이 책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학계와 출판계, 언론계 그리고 독자들에게 극찬을 받으며 황금연필상, 황금튤립상, 네덜란드 최고의 논픽션상, 황금붓상, 네덜란드 최고 도서디자인상 등 글, 그림, 디자인 분야 모두에서 탁월함을 인정받았다.

책 만듦새 또한 흔하지 않은 실크 인쇄와 천 양장 표지와 금장정 옆면으로 장식해 마치 태고의 생명 탄생 역사를 찾아가듯 고풍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더해준다. 책 장정에서부터 한껏 제작 기술을 집약시킨 레트로 스타일의 클래식한 책이다.

진화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까다롭고 복잡한 주제이다. 그만큼 가까이 두고 여러 번 읽어야 한다. 《진화 -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수수께끼》는 오래도록, 두고두고 꺼내 보는 친숙한 고전의 자격이 있는 책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이런 현실에서 《진화 -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수수께끼》의 출간은 매우 반가운 일이다. 과학자가 쓴 책이 아니다. 과학을 사랑하는 네덜란드인 저자가 많은 과학책을 읽으면서 자기의 지식을 확장하고 시각을 바꾸고 체계화한 결과물이다. 독일과 미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 출간하면서 사소한 오류가 수정되고 더 체계적으로 발전하였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출간되면서 다시 한번 다듬어졌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있다는 것이다. 내가 몇 년 전에 《공생 멸종 진화》라는 책을 쓸 때 참고한 책과 이 책의 저자가 참고한 책은 거의 같다. 그런데 저자는 나와는 전혀 다른 결과물을 만들었다. 사실을 던지는 데 그치지 않고 생명에 관한 사실과 역사가 씨줄과 날줄로 엮이면서 작은 이야기를 만들고 이 이야기 구슬을 다시 꿰어 진화라고 하는 아름다운 보석을 탄생시켰다. 책을 읽는 내내 질투심을 느꼈다.”
- 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장)

“이제 우리는 우주의 나이가 몇 살인지, 지구의 나이가 몇 살쯤인지 꽤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또 수백만 년이 흐르는 동안 동물과 식물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왜 말이 아니라 소가 고래의 친척인지 밝혀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걸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 과학자들은 온갖 까다로운 질문에 답을 내는 건 잘하지만 그걸 설명하는 것은 또 다른 일입니다. 그래서 작가가 필요한 거죠. 얀 파울 스휘턴 선생님은 그런 분입니다. 복잡한 일을 아주 잘 설명하죠. 여러분이 여러 번 읽어야 겨우 이해할 수 있는 많은 일을 쉽게 설명해 줍니다. 사실 더 중요한 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일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해 준다는 겁니다. 첫 생명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우리는 아직 알지 못합니다. 그냥 저절로 ‘짠’ 하고 나타났을까? 우주에서 휙 날아왔을까? 신이 만들었을까? 어떤 과학적인 질문에 대해서는 여전히 속 시원한 답이 없습니다. 바로 그래서 과학이 재밌는 겁니다. 우리는 호기심을 간직하고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질 수 있지요. 우주의 끝, 그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태양은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 새들이 공룡의 후손이라면 공룡이 멸종됐다고 할 수 있을까? 지금의 인간은 맨 처음 어디에서 생겨났을까?
그래서 저는 이 책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여러분한테도 그럴까요?”
- 옐러 뢰머르(로테르담 자연사 박물관 관장)


“과학책에는 흔치 않지만, 함축적인 윤곽선을 알록달록한 색깔로 채운 삽화는 독창적이다. 너무 예술적으로 보일 때도 종종 있지만, 전문 지식에 맞춰서 봤을 때 아주 정확하다. 이 그림은 책의 표현력을 지지해준다.”
-독일청소년문학상 추천사 중

“이 책이 독일청소년문학상 후보로 추천된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작가는 그냥 어린이들이 하는 대로 한다. 작가는 기기묘묘한 질문을 던지고 온갖 전문 지식을 동원해 감동적일 만큼 성실하게 대답하면서, 다윈 전문가한테까지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다. 플로르 리더르가 그린 틀에 박히지 않은 삽화는 늘 하나의 기지나 놀라운 통찰을 감추고 있다.”
-「쥐트도이체 차이퉁」

“이제는 자녀들의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온라인 백과사전의 도움을 받아 헤맬 필요가 없다. 그저 책장에서 아름답게 만들어진 이 책을 빼주면 된다. 짤막짤막한 대답들이 우스꽝스러운 경우도 있지만, 어쨌든 이 책은 섣불리 가르치려 들지 않는다. 대답은 재미있는 동시에 아주 진지하다.”
-「차이트 비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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