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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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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622쪽 | 922g | 153*224*35mm
ISBN13 9788949702926
ISBN10 8949702924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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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은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를 중심으로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 등이 15세기 중엽에서 16세기 말엽에 걸친 일본의 전국난세를 평정하고 통일을 이뤄내는 파란만장한 역사에서 소재를 가져온, 야마오카 소하치(山岡莊八)의 대하소설 『도쿠가와 이에야스』총26권을 완역한 것이다.

도쿠가와이에야스는 노부나가처럼 날카롭지 않고, 히데요시처럼 화려하지 않았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견뎌내지 못할 일들을 꾹 참고 견디어내면서 착실히 실력을 쌓아 유종의 미를 거둔 한 인물의 일대기가 장엄하게 펼쳐진다.

*대망 1,2,3세트는 각 세트를 다른 저자가 집필하였으며,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출생

인간시대 대망시대-김인영

새벽이 오기 전
휘파람새
빗속 꽃봉오리
봄볕
말발굽 자국
여인의 노래
덫과 덫
흐드러지게 핀 싸리꽃
아즈키 고개(小豆坂)
금생미래(今生未來)
겨울이 오면
갠 날 흐린 날
티끌의 탄식
윤회
모략
전국(戰國) 부부
가을 천둥
별리(別離)
희망의 매화
욕실문답
남편을 그리며
벚꽃탕
춘뢰지연(春雷之宴)
아득한 염원
안개에 파묻힌 성
도라지꽃 채찍
한 톨의 쌀
볼모로 가다
시오미(潮見) 고개
연모(戀慕)의 가을비
외로운 인질의 어머니
흐르는 별
주인잃은 성
설월화(雪月花)
붉은 단풍
마른 잎은 굴러도
나고야 부채
가는 기러기 오는 기러기
고아 등성(登城)
서로 다가서는 자
봄의 서리

대망 이데올로기와 퇴계 경 사상-김인영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야마오카 소하치(山岡莊八)
1907년 일본의 니가타 현(新潟縣)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를 다니다 우편강습소에서 공부한 다음 우편국원, 대중잡지 편집장을 지내며 국민문학의 거장 하세가와 신(長谷川伸)에게 가르침을 받았다. 1934년 <선데이 매일>에《약속》이 입상되면서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1942년《해저전기(海底戰記)》로 제2회 노마(野間)문예상을 수상했고, 1950년부터 1967년에 걸쳐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평화를 추구하는 합리적이고 이상적인 인물로 포착해 대하소설《대망(도쿠가와 이에야스)》을 집필했다.
이 작품으로 요시카와 에이지(吉川英治) 문학상을 받았고 이는《소설 메이지(明治) 천황(1963~1968)》《태평양전쟁(1962~1971)》과 더불어 일본의 특성을 찾는 3부작이 되었다. 미국과 전쟁 중 가고시마 현(鹿兒島縣)의 가노야(鹿屋)에서 특공대에 참여한 체험이 그의 모든 작품의 원점을 형성하고 있다. 야마오카 소하치는 늘그막에 일본 수상들과 기업총수들의 사표(師表)로서 국가기업 경영전략에 대한 자문에 응했다. 1978년에 세상을 떠났으며,《야마오카 소하치 전집》전46권(1981~1984, 고단샤)이 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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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가와 이에야스는 말한다

世上―그 냉혹한 도전장!
▶ 작은 불은 침으로도 끌 수 있다. 큰 불은 바가지물로써도 끄기 어렵다.
▶ 시대를 만드는 자는 권력의 안배만으로는 안된다.
▶ 정치란 만인의 희망을 못따라가면 곧 패배한다. 이는 전쟁과 같은 것.
▶ 말을 아무리 선한 것으로 장식하더라도 마음에 악한 것이 있으면 그 악을 알게 되며, 말에 잘못이 있더라도 심성이 착하면 그 착함을 알게 된다. 조금이라도 거짓말을 해서는 안된다.
▶ 전쟁은 언제나 집단의 생명과 운명을 거는 냉혹한 도전이다.
▶ 사심을 떠나 자기를 무로 해두지 않으면 사람은 모이지 않는다.
▶ 매는 하늘을 날아야 제 구실을 한다. 가마우지는 물 속에 들어가야 제 구실을 한다. 능력을 갖춘 사람들을 많이 얻었다하더라도 그중 한 사람에게만 모든 일을 맡기지 마라.

人間―궁지에 몰리면 울부짖는 동물!
▶ 사나이란 책략이라는 가지 위에 계획과 야심의 둥지를 짓고 사는 동물.
▶ 그릇의 크기는 집착하는 대상에 정비례한다.
▶ 운은 생명의 소장이다. 누구나 그 춘하추동을 거부 못한다.
▶ 갈망은 생존의 증거이며 불안의 싹이다.
▶ 무지한 사람은 영리한 척은 하지만 한 치 앞도 못 본다. 여름에는 더워서 겨울 추위를 생각지 않는다. 앞날을 생각하여 교만을 부리지 말라.
▶ 하늘이 여자에게 준 세 가지 큰 힘이란, 첫째는 색으로 사내를 사로잡는 것 둘째는 아내의 자리를 차지하고, 셋째는 듬직하게 어머니의 자리에 앉는 것… 뛰어난 여자는 이 세가지 힘을 하나로 하여 남자를 마음에서부터 손발까지 꽁꽁 묶어 버린다.
▶ 능력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한 사람에게만 일을 맡긴다면 많은 사람의 원망을 산다. 하물며 모든 것이 갖추어진 사람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드문 일이다. 한 가지가 좋으면 다른 쪽에는 나쁜 것이 있기 마련이다.
▶ 아버지와 아들 사이가 화목하지 않은 것은 인륜(人倫)에서 첫째로 사리에 어긋나는 일이다. 이 세상에 크고 작은 일들이 많으나 이 이상 더 큰일은 없다.
▶ 사람에게 이로운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그에게 행복을 갖다주고, 사람에게 해로운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그에게 화를 내린다.
▶ 인간의 완성은 그 최후의 한순간에 있는 법.

處世―강한 자가 이긴다. 인내심이 강한 자가!
▶ 기회와 결단은 천하를 다스리는 자의 제일법칙.
▶ 천하의 주인이라면 물이 새는 배 안에 들어앉아 있는 마음가짐, 또는 불붙는 집 안에 들어앉아 있는 마음가짐을 잊어서는 안된다.
▶ 모든 승패는 반반의 산율을 놓고 겨룬다.
▶ 현실의 싸움은 또 하나 화목이라는 타협의 길이 있으니 싸움만을 계속해 가면 강자도 결국 패자가 된다.
▶ 지혜의 차이는 언제나 인간의 위치를 바꾸어 버린다.
▶ 인간생애의 큰 위기는 셋―성년이 될 무렵의 무분별한 색정, 장년기의 혈기에 내맡긴 투쟁심, 그리고 불혹을 넘어 자기완성을 했다는 자만심.
▶ 일이란 그 전부를 독차지해서는 안되는 것. 8할쯤 고비를 넘기면 나머지 2할의 공은 타인에게 양보하라.
▶ 목숨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당장에 죽는 일은 쉽다. 오래 살면서 계략을 꾸미는 일이야 말로 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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