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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의 힘

: 호감 가는 사람들의 5가지 대화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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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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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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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2.41MB ?
ISBN13 9791191347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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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시작하며

단계0 스트레스를 만들어내는 잡담에 관한 오해
무리한 잡담은 독이 된다
잡담 ‘고수’가 될 필요는 없다
‘스트레스 없는 잡담’의 이점

단계1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는 잡담의 목적
목적을 바꾸면 잡담이 편해진다
‘인사’만 잘해도 절반은 성공이다
호감 가는 인상을 만드는 세 가지 요소
Column 01 자연스러운 미소를 위한 스트레칭
Column 02 긴장을 없애주는 인사 연습

단계2 잡담에 꼭 필요한 자아 개방
‘자아 개방’의 효과와 효능
자아 개방을 못 하는 사람의 특징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것만큼 중요한 건 없다
Column 03 ‘자기 이해 연습장’ 만들기
Column 04 에피소드는 ‘사진’으로 남기기

단계3 대화가 끊길 염려가 없는 만능 화제
잡담 하수가 화제 때문에 고민하는 이유
상대방이 이미 갖고 있는 것에 주목하라
얼굴만 아는 상대방한테서는 ‘차이점’을 찾기
우리는 모두 같은 계절을 겪는다
두 번째 만남부터는 ‘가르침을 청하기’
상대도 스트레스 없는 잡담을 하도록
Column 05 ‘차이점’을 발견하는 사람 관찰하기 연습

단계4 스트레스 없는 듣기의 기술
듣기를 잘 못하는 사람의 특징
듣는 힘의 근원은 관찰과 관심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는 질문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앵무새처럼 따라 하기’와 ‘요약’
관심이 생기지 않는 잡담을 매듭짓는 법
많은 인원이 모인 자리는 잡담 연습에 최적
Column 06 ‘관찰력’을 단련하는 음소거 동영상 연습

단계5 쌓아 올린 신뢰를 무너뜨리지 않는 말하기
상처를 주지 않는 말하기 연습
지나친 수다를 막는 방법
불필요한 한마디를 덧붙이지 않기
험담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말하기는’ 상대방이 있어 완성된다
Column 07 지나친 수다를 멈추는 연습
Column 08 최적의 실전 연습 장소는 미용실

마치며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말만 하면 ‘아무 말’, 입만 열면 ‘갑분싸’를 만드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
“같은 말도 듣기 좋게 하는 호감형 잡담법”

『잡담의 힘』은 대화 초보를 위해 평소 말투를 조금만 바꾸어도 어색하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26가지 스몰 토크 요령을 설명한다.

-[상대방의 이름 말하기] “이번 안건은 어떻게 생각해?” → “‘△△ 씨,’ 이번 안건은 어떻게 생각해?”
-[개인적인 질문은 돌려서 표현하기] “회의 끝나면 어디로 가세요?” → “회의 끝나면 ‘어느 쪽으로’ 가세요?”
-[닫힌 질문 대신 열린 질문하기] “운동 좋아하세요?” → “‘무슨’ 운동을 좋아하세요?”

앞의 예시는 간단하지만 대답의 효과를 몇 배 높일 수 있는 표현들이다. 이름을 부름으로써 상대에게 친밀감을 전하는 동시에 더 밀도 높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개인적인 질문은 살짝 피해주면 매너와 센스를 갖춘 사람이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질문할 때 상대에게 ‘회피할 구석’을 주는 것도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상대는 자신의 정보를 나에게 구체적으로 드러내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또한 “예” “아니오”로 끝나지 않는 열린 질문을 하면 대화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이후 다른 이야기까지 쉽게 확장해 나갈 수 있다.

이 밖에도 책 속에 누구에게나 100% 먹히는 칭찬법, 무례하지 않게 화제를 돌리는 법 등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각종 상황별 대화 예시가 수록돼 있다. 이를 통해 잡담 스킬 하나만 잘 활용해도 ‘아무 말’은 ‘의미 있는 말’로 바뀌고, ‘갑분싸’는 ‘핵인싸’가 되어 없던 호감까지 만드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말을 해야 할 때와 빠져야 할 때를 알면 대화가 쉬워진다
“왜 자꾸 나만 떠들고 있을까?”

잠시 캐치볼을 하는 장면을 떠올려보자. 잡담은 상대방과 공을 주고받는 캐치볼과 같다. 상대가 공을 쥐고 있을 때는 자신의 차례가 아니므로 가만히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인정 욕구가 강한 타입의 경우에는 상대방이 공 하나 던질 시간에 자신의 공을 세 개씩 던지는 식의 우를 범한다. 본인 의견을 내세우기 바빠서 상대방의 말을 자신의 말로 막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이다. 혹여 특기 분야 이야기가 나오면 목소리가 더욱 커져 수다를 멈추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긍정적인 어필은커녕 ‘배려심 없이 자기 할 말만 하는 사람’ ‘뭐든 지나치게 과장하는 사람’과 같은 부정적인 인상만 남을 뿐이다.

아무 신호도 보내지 않는 상대에게 공을 던지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사이가 서먹한 동료를 출근길 지하철에서 만났을 때나 낯선 모임 자리에 갔을 때, 어색한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의미 없는 잡담을 늘어놓고 나중에 가서야 쓸데없는 소리를 한 것 같아 후회한 적이 최소 한두 번은 있지 않은가? 이는 받아들일 준비도 되지 않은 상대에게 자기만 열심히 일방적으로 공을 날렸기 때문이다. 잡담은 어색하거나 낯설어서,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다. 마땅한 화제가 떠오르지 않을 때는 그냥 가만히 있어도 괜찮다. 서로 다른 타인이 만나 이야기를 하다 보면 중간중간의 공백은 자연스럽게 생겨나기 마련으로, 자기 자신을 ‘어색한 사람’ ‘말도 못하고 분위기도 못 띄우는 사람’이라고 비하하며 의기소침하지 않아도 된다.

지금껏 그렇게 노력해서 대화했는데도 늘 어딘가 찜찜하고 불편했다면, 당신은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때론 한 걸음 물러나 여유롭게 관망하는 연습도 꼭 필요하다. 대화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며 하는 것이다.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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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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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헤*리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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