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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 양장 ]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16건 | 판매지수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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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562g | 242*308*12mm
ISBN13 9791191738124
ISBN10 119173812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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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저자 소개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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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무엇일까요?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요?
사랑의 순간들과 의미, 그 다양한 형태와 모습이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감동적으로 펼쳐집니다. 사랑하는 대상을 떠올리며 벅차오르는 그 감정을 이 책과 함께 느껴보세요.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는 다양한 순간과 장면이 있을 뿐입니다.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이미 알고 있지만, 자주 잊고 있던 소중한 감정을 일깨워주세요.

사랑은 예쁘고, 기쁘거나 숭고한 감정만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은 우리 안에 있지만 꺼내어 볼 기회가 없었던 사랑의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그림작가 새라 메이콕은 사랑이야말로 많은 생명체의 본능적인 감정임을 섬세한 이미지로 그려냅니다. 용기 있고, 강렬하고, 부드럽다는 모든 표현이 아마도 우리가 놓치고 있던 사랑의 의미가 아닐까요?

메이콕은 자신만의 힘 있고 섬세한 그림체로 다양한 동물의 움직임과 특징을 순간적으로 포착합니다. 작가는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다정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사랑이 주는 마음의 일렁임을 서정적인 수채화로 아름답게 전달합니다. 사랑이라는 추상적인 감정은 말로 표현하기엔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을 전하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긴 설명이 없어도 사랑을 이해하게 됩니다

회원리뷰 (16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소장하고 싶은 그림책이 되실거예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애*쌤 | 2022.04.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랑해! 라는 말은 자주 하면서사랑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는 일은 드문거 같아요사랑에 대해 자기 나름의 생각과 정의를 내리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저처럼 사랑에 대해 말하기 어려우신 분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사랑에 대해 간단명료하게 정리된 문장이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사랑은 추상적이지만 동물들의 모습이 담긴 그림을 보면금방 알아들을 수 있어요.릴리 머;
리뷰제목
사랑해! 라는 말은 자주 하면서
사랑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는 일은 드문거 같아요

사랑에 대해 자기 나름의 생각과 정의를 내리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처럼 사랑에 대해 말하기 어려우신 분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사랑에 대해 간단명료하게 정리된 문장이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사랑은 추상적이지만 동물들의 모습이 담긴 그림을 보면
금방 알아들을 수 있어요.

릴리 머레이 작가님께서는 자연을 관찰하는데 흥미를 갖고 있으셔서 동물들의 행동과 사랑의 속성에서 공통점을 찾으셨어요.
이 책을 읽고서 동물이 나오는 다른 자연관찰책을 읽으며 사랑의 속성을 발견해 보시면 어떨까요?

새라 메이콕 작가님의 그림은 따로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예요. 수채화와 수묵화로 표현하신 그림은 서양화가가 이렇게 동양적인 느낌을 표현할 수 있을까? 하고 놀라게 해요.

사람은 사랑에 대한 욕구를 갖고 있기에 사랑에 대해 생각하게 되요. 사랑의 속성을 잘 이해하면 나와 다른 사람을 더 사랑하는데 도움이 될거예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개인적인 생각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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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M* | 2022.03.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 사랑은 l 릴리 머레이 글, 새라 메이콕 그림 l BARN ] 원제 : Love is...   릴리 머레이가 글 쓰고, 새라 메이콕이 그려낸 <사랑은>. 모두가 제각기인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동물들의 모습으로 담아냈다. 그리고 이 서사에 우리가 우리를,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 따뜻하고도 아름다운 사랑의 맥락이 이어졌다.   릴리 머레이는 사랑은 요란하고, 진지하고, 용감하고,;
리뷰제목

[ 사랑은 l 릴리 머레이 글, 새라 메이콕 그림 l BARN ]

원제 : Love is...

 

릴리 머레이가 글 쓰고, 새라 메이콕이 그려낸 <사랑은>. 모두가 제각기인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동물들의 모습으로 담아냈다. 그리고 이 서사에 우리가 우리를,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 따뜻하고도 아름다운 사랑의 맥락이 이어졌다.

 

릴리 머레이는 사랑은 요란하고, 진지하고, 용감하고, 재미있고, 강렬하다고 말한다. 물론 책에는 더 많은 사랑의 형태가 있다. 첫 시작이 ‘사랑은 요란하다’인데, 표현한 동물이 너무 찰떡이다. 바로 공작. 화려한 깃털을 활짝 핀 공작처럼 사랑은 보여주고 싶은 거란다. 하지만 때론 조용한 노래이기도 하며, 부드럽지만 결코 약하지 않은 것이라 말한다.

 

강렬한 사랑은 호랑이다. 힘과 열정 뒤에 사랑은 온화하고 부드러운 순간들로 가득 차 있다고 이야기 한다. 단어의 앞과 뒤의 상대적 의미로 사랑을 표현했다.

 

이를 새라 메이콕이 동물의 움직임으로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무채색 혹은 약간의 수채화로 구성된 배경공간은 붓의 농담을 활용해 포근함이 느껴진다. 상대적으로 색이 많이 들어 간 동물들의 역동성은 두드러지지만 경계 없는 부드러움이 보이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림의 배경이 아마도 감정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사람은 살아가는 동안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며 살아간다. 단 한순간도 감정이 없을 수 없다. 수 없는 감정을 느끼고 살아가는 서사 속 밑거름은 언제나 ‘사랑’이 있다는 것이다. 또 이렇게 그림책이 힘을 주었다. 당연한 것을 감사하고 사랑할 줄 알게 만드는 힘.

 

#강민정북큐레이터 #강민정그림책큐레이터

#한국북큐레이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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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오랜 시간 동안[사랑은]/리릴 머레이 /반 출판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t*******4 | 2022.03.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도서협찬   릴리 머레이 . 지음 / 새라 메이콕 . 그림 / 김지연 .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표지를 보며... 아기 펭귄을 바라보는 엄마, 아빠의 펭귄의 모습에 하트가 보이는 건 저만일까요? 사랑이라는 단어만으로도 무언가를 떠올리고 웃게 만드는 것 같아요. <사랑은>을 통해 다양한 동물의 모습을 만나러 갑니다.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사랑은;
리뷰제목

#도서협찬

 

릴리 머레이 . 지음 / 새라 메이콕 . 그림 / 김지연 .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표지를 보며... 아기 펭귄을 바라보는 엄마, 아빠의 펭귄의 모습에 하트가 보이는

건 저만일까요? 사랑이라는 단어만으로도 무언가를 떠올리고 웃게 만드는 것

같아요. <사랑은>을 통해 다양한 동물의 모습을 만나러 갑니다.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요?

사랑의 순간들과 의미, 그 다양한 형태와 모습이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감동적으로 펼쳐집니다. 사랑하는 대상을 떠올리며 벅차오르는 그 감정을

이 책과 함께 느껴보세요.

사랑은 요란해요.

공작이 화려한 깃털을 자랑스럽게 펼치는 것처럼,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이지요.

하지만 때로는 조용한 오래이기도 해요. 부드럽지만 결코 작은 합창처럼

말이에요.

사랑은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됩니다.

비록 덧없는 것일지라도, 모두의 기억과 미소, 이야기 속에서 살아가곤 해요.

사랑은 함께하는 것이에요.

고래가 큰 무리를 지어 서로의 옆에서 헤엄치는 것처럼 말이지요.

하지만 때로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요. 생각하고, 여행하고, 자유를 느끼는

순간을 주는 것 그것 또한, 사랑이랍니다.

.

.

.

.

사랑은 하트 모양처럼 분홍색이고, 아름다움만이 아닌 듯해요. 사랑이라는

말들과 동물이 연결되어 여러 형태를 다양하게 말해주고 있었어요.

공작새가 화려하게 깃털을 펼쳤을 때와 서로를 바라보는 공작새의 모습.

호랑이의 강렬한 모습과 서로의 얼굴을 맞대고 있는 온화한 모습.

잊고 있는 사진첩을 꺼내 보는 것처럼 새롭고 다시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수많은 사랑을 전하는 책은 정말 많아요. 많은 만큼 사랑은 중요하고 늘 곁에

있어요. 사람들의 느끼는 사랑처럼 동물들의 사랑도 무척이나 아름답고, 용감하고,

화려하고.. 다양한 마음을 볼 수도 있지요. 보면 볼수록 소중한지 생각했더니

서정적인 수채화로 아름답게 와닿아 깊게 느꼈던 것 같아요.

여러분은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떤 모습이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사랑이 숨 쉬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중요하지만 가끔 잊고 있을 때가 많아요. <사랑은> 책을 읽고 나니 지금도

소중하게 숨을 쉬고 있구나! 참 좋은 거구나! 감사하구나! 씩씩하구나! 즐겁구나!

말하게 되더라고요. 여러분도 그림책을 만나게 된다면 나에게 사랑은 무엇

인지 생각해 보세요. ^^

#반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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