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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적는 아이들

: 100일 동안 매일매일

[ 부록 : 소원 수첩, 컬러 ]
리뷰 총점10.0 리뷰 27건 | 판매지수 4,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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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적는 아이들』- 소원 수첩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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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쇼핑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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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1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324g | 152*210*11mm
ISBN13 9788934948841
ISBN10 893494884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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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베스트셀러 자기계발서,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을 어린이책으로 만난다!
소원을 이루기 위해 매일매일 꿈을 되새기며 노력하는 주인공 용우에게 배우는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쓰기의 힘을 길러주는 창작동화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돈도 귀찮은 아이 · 7
오용우 같은 아이 · 20
경찰서에서 포스터를 보다 · 33
포기하려고 했는데…… · 44
우주인 체험 오디션에 지원서를 내다 · 57
나를 좋아한다고 고백하기 · 76
오디션에서 일등 했다고 거짓말하라니! · 90
누나 핑계 대지 마 · 104
상금을 받아서 학교에 기부한다고? · 114
왜 안 된다고 생각해? · 125
누나가 폭삭 망했으면 좋겠어요 · 140
다른 별에 가면 선물 하나 가져다주마 · 153
일부러 다친 거 아니야 · 162
우주야 기다려라, 내가 간다 · 172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창가에서 풍선 터지는 소리가 났다. 그 소리를 신호로 교실 안은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되었다.
“귀찮아서 그냥 지나간다고? 오직 귀찮다는 이유로?”
선생님이 믿을 수 없다는 듯 다시 확인하려고 했다. 선생님 입가에도 웃음이 슬쩍 번졌다.
“오용우. 선생님 질문을 잘못 들은 모양인데 다시 질문할게. 용우 네가 길을 가고 있는데 바로 눈앞에 돈이 떨어져 있어. 돈 말이야. 그럼 어떻게 할 거야?”
선생님이 돈이라는 말에 힘을 주며 재차 물었다.
“그냥 지나간다니까요.”
“왜?”
“귀찮다니까요.”
--- pp. 7-8

“그런데 용우야, 궁금한 게 있는데 말이야. 언제부터 네가 그렇게 모든 것을 귀찮아했지? 너는 그런 아이가 아니었잖아. 그런데 언제부터 네가 이렇게 변했을까?”
성주가 심각한 표정으로 물었다.
나는 성주를 빤히 바라봤다. 생각해 보니 성주 말이 맞았다. 나도 한때는 호기심이 빵빵한 풍선 같은 때가 있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는 빠릿빠릿한 아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앞에 나서기도 싫고 호기심 따위는 없다. 뭔가를 시작하려면 두려운 생각부터 든다. 그리고 귀찮은 생각도 든다.
--- p. 19

쏟아진 물은 도로 주워 담을 수 없다. 나는 어쩔 수 없이 ‘우주인 체험 오디션’에 지원서를 냈다. 엄마한테는 비밀로 하고 싶었지만 지원서에 부모님 확인란이 있었다. 부모님이 허락을 해야 지원서를 받아 준다나 어쩐다나. 초등학교 4학년이면 지원서 정도는 혼자 낼 수 있는데, 왜 꼭 부모님 허락을 받으라고 하는 건지.
“뭔 오디션?”
지원서를 내밀자 엄마는 일단 미간부터 잔뜩 찡그렸다.
“우주인 체험 오디션.”
--- p. 57

나는 문자가 시킨 대로 하면 우주인 체험 오디션에서 창피를 당하지 않을 수 있다는 성주 말을 믿기로 했다. 왜 냐하면 성주와 나는 친구고, 또 나에 대한 성주의 마음을 잘 알고 있으니까. 그리고 성주가 간절하게 부탁을 했으니 까. 하지만 문자의 주인공은 나한테 화가 나서 마음대로 하라고 했다. 문자도 끊어졌다. 나는 이미 마음속으로 오 디션을 포기한 상태다. 그런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니. 우승을 하면 상금을 학교에 기부한다니.
--- p. 121

“며칠이 지났지?”
나는 세 개의 소원을 처음 시작한 날부터 오늘까지 며칠이 지났는지 세어 봤다. 29일이 지나 있었다. 100일이 되려면 아직 한참 멀었지만, 29일 동안 나는 참 많이 변해 있었다.
거울을 보면 내가 점점 더 멋지게 느껴졌다. 잘생기게 느껴진다는 말이 아니다. 괜찮은 아이로 느껴진다는 뜻이다. 내가 괜찮은 아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소중한 아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더 이상 소금에 절인 오이나 찌그러진 깡통으로 보이지 않았다
--- pp. 153-154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용우는 길에 떨어진 돈을 줍는 것조차 귀찮아할 정도로 매사에 무관심하고 냉소적인 아이다. 학교에서는 이미 아무것에도 관심이 없는 아이로 소문이 났다. 용우도 가만히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길에 떨어진 돈을 발견한다. 그냥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저 뒤에서 소림이가 걸어오는 모습이 보인다. 안 그래도 용우는 복도에서 넘어지려는 소림이를 도와주는 바람에 한참 놀림을 받았다. 돈도 귀찮은 용우가 소림이는 그냥 지나치지 않고 잡아 줬다는 이유였다. 돈이라도 주워 오해를 풀어야겠다는 생각에 보란 듯이 돈을 줍고 경찰서로 가져다준다.

그러다 우연히 경찰서에서 ‘우주인 체험 학교 오디션’ 포스터를 발견한다. 자기도 모르게 멍하니 포스터를 바라보던 용우는 한번 도전해 보라는 제안을 받지만, 우주인은 아무나 되냐며 손사래 친다. 하지만 찬란한 별과 행성을 누비며 우주를 둥둥 떠다니는 꿈을 꾼 이후 조금씩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우주인 되는 법을 검색해 보고 우주인이 되면 어떨까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설렘도 잠시, 우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훈련 강도를 견뎌야 하고 성적까지 우수해야 한다는 사실에 용우는 꿈을 포기하기로 마음먹는다. 과연 용우는 이대로 단 하나뿐인, 우주인이 되는 꿈을 접는 걸까?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쓰기만 해도 소원이 이루어진다!”
베스트셀러 자기계발서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을 어린이 동화로 만난다!


SNS에서 큰 화제를 불러 모은 자기계발서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을 동화로 각색한 『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 적는 아이들』이 출간되었다. ‘잠들기 전, 쓰기만 하면 이루어진다’는, 단순한 비법에 과학적인 근거를 더해 쉽게 설명하며 독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던 원작이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동화로 탈바꿈했다. 그동안 「수상한」 시리즈, 『이상한 초대장』 등 아이들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며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풀어낸 박현숙 작가가 이번에는 꿈과 소원에 대해 이야기한다.

매사에 냉소적이고 무관심한 아이 용우가 우연한 기회에 새로운 꿈을 갖게 되고, 그 꿈을 이루려는 과정에서 한뼘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이 책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무엇이든 해 보는, 행동하는 힘과 도전 정신을 키워 주는 창작동화이다. 새로운 다짐과 마음을 다잡는 새해,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정하고 이제 막 행동으로 옮기려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이 될 책이다.

간절한 소원을 이루기 위해 매일매일 꿈을 되새기며 노력하는 주인공,
용우에게 배우는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쓰기의 힘


누구에게나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일,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 그것을 이루거나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꿈을 위해 얼마나 생각하고 행동했는지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간절히 원하고 노력했지만 이루어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크게 실망할 건 없다. 노력하는 과정에서 분명히 무언가를 배웠을 테니까. 이런 노력과 성공 혹은 실패를 반복하면서 우리는 원하는 것에 조금씩 다가간다. 어린이의 세계도 다르지 않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군분투하며 하루를 살아내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다채로운 마음의 색만큼이나 다양하다. 그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마음가짐은 무엇일까?

『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 적는 아이들』은 어느 순간부터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이 가장 편한 것이라고 믿고 행동하는 용우의 모습을 보여 준다. 까칠해 보이기도 하지만 매사에 소극적인 아이와 다르지 않은 용우는 어딘지 위태로워 보인다. 그런 용우에게 운명처럼 나타난 ‘우주인 체험 학교’ 포스터는 싸늘하던 용우의 마음속 ‘꿈’, ‘소원’이라는 작은 불씨에 불을 지핀다. 소원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커지자, 용우는 그동안 왜 그렇게 매사에 무관심했는지, 아니 왜 무관심한 척했는지 자기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결국 무엇이 되고 싶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직접 경험하고 부딪혀 보는 것이라는 걸 깨닫는다.

이 책은 나의 꿈 혹은 소원은 무엇인지, 그걸 이루기 위해 내가 지금 하는 노력은 무엇인지 곰곰 생각해 보게 한다.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꿈을 되새기고 직접 적어 보는 경험을 통해 꿈에 한 발짝 가까이 설 수 있도록 이끄는 창작동화이다.

스스로 100일 동안 소원을 적으며 기적을 경험하게 할 ‘소원 수첩’ 증정

『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 적는 아이들』은 어린이 누구나 따라 해 볼 수 있는 소원을 이루는 방법을 알려 준다. 100일 동안 빠짐없이 소원을 적도록 ‘소원 수첩’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다.

수첩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올해, 혹은 100일 안에 꼭 이루고 싶은 소원 세 가지를 정하고 소원 수첩에 매일매일 적는다. 이때 이미 이루어진 모습을 상상하며 적어 나가야 하고, 가능한 한 짧고 간결하며 긍정적인 단어를 써야 한다. 수첩을 다 채웠다면, 이제 나에게 어떤 일이 생길지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소원을 상상하며 꾸준히 적어 보는 습관은 아이들에게 작은 것이라도 시작하고 도전해 보는 용기를 심어 줄 것이다.

회원리뷰 (27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아이가 꿈을 갖고 도전하길 바란다면 이 책을 권해주세요 [서평] 소원 적는 아이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천***께 | 2022.03.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 적는 아이들 박현숙 글 / 홍정선 그림 / 주니어 김영사 출판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이란 책을 아직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책을 기반으로 한 <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 적는 아이들> 책 소개를 보자마자 확! 느낌이 왔습니다. 더구나 박현숙 작가님이 쓴 동화라니, 뭐 이건 망설;
리뷰제목

 

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 적는 아이들

박현숙 글 / 홍정선 그림 / 주니어 김영사 출판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이란 책을

아직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책을 기반으로 한

<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 적는 아이들>

책 소개를 보자마자 확! 느낌이 왔습니다.

더구나 박현숙 작가님이 쓴 동화라니,

뭐 이건 망설일 필요가 없는 거죠. ^^

 

이야기의 주인공은 매사가 귀찮아

길가에 떨어진 돈을 줍는 것조차

거부하겠다고 발표를 한 용우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길에서 엄청난 돈을

줍는 일이 생기고 마는데요.

용우는 다행히 앞서 있었던 작은 사건 때문에

평소의 지론을 깨고

주운 돈을 경찰서에 갖다 주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운명처럼 한 포스터를

접하게 되는데요.

저희 아이가 가장 인상 깊었던 것 중

하나로 꼽은 장면입니다.

돈을 줍는 것보다 더 인상을 받은 이유는

저희 아이도 용우처럼 우주인이 되고 싶기 때문이죠. ^^

 

아주 어릴 때부터 태양계, 우주에

관심이 많았던 아이인지라

과학 분야에서도 오로지 이 부분 책만

주구장창 읽어대곤 했는데요.

그래서 장래 희망이 NASA에 들어가는 겁니다.

미국에서 온 영어 학원 선생님이 NASA에

예일대 친구들이 많이 가더라는 말을 해준 이후로

아이는 국내 대학이 아니라

예일대학에 진학하겠다고 목표를 세우기도 했죠.

물론 그래서 영어 공부를 꾸준히 잘해야 하는

목표가 더욱 뚜렷해지기도 해서,

엄마로서는 NASA에 들어가거나 말거나 ㅋㅋ

그저 감사할 뿐이죠. ;;

 

그런 저희 아이이기 때문에

이 책은 더 의미 있게 다가온 것 같은데요.

하지만 장래희망은 같지만

성격은 용우와 너무 달라서

용우를 잘 이해하기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매사 의욕이 넘치고

자신감이 넘치는 편이거든요.

자주 용두사미가 되긴 하지만 ;;

 

여튼 평소와 다른 행동을 잇따라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우주인 체험 오디션 포스터!

하지만 용우는 평소처럼

귀찮아서 이 체험에 응모하지 않을 생각이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 대목에서

어쩜 그럴 수 있느냐며

본인에게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최선을 다해 준비할 거라며

흥분에 겨워했는데요. ㅋㅋ

그런데 용우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용우가 지금과 다른 모습이었던

초등 저학년 시절,

용우 덕에 용기를 얻게 된

성주와 대화를 하게 되고

그리고 성주의 제안으로

정체불명의 누군가와 문자를 주고받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면서

용우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 건데요.

 

그렇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주는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하고

마침내 소원을 적기 시작합니다.

3가지 소원을 매일 100일 동안 쓰는 거죠.

 

처음엔 막연한 소원을 적기 시작했던 용우,

하지만 조금씩 더 자신이 원하는 것을

뚜렷하게 인식하고 소원으로 정하게 됩니다.

과연 용우는 소원대로 우주인 체험 오디션을 

보러 가서 합격을 하게 될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용우의 이런 변화를 이끌어낸

문자 메시지의 주인공은 대체 누구일까요?

그 결과는 <소원을 적는 아이들>에서

직접 확인해보시는 게 좋겠죠? ^^

그리고 이 책에는

소원수첩이 부록으로 함께 있는데요.

아이들이 용우처럼 세 가지 소원을

매일매일 적어볼 수 있도록 구성된 노트입니다.

 

용우처럼 소원을 써볼 수 있다는 말에

무척 흥미를 느꼈던 저희 아이도

소원을 적어보기로 했는데요.

 

하지만 도무지 소원을 3가지만

정하기가 너무 어려울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 열흘 간은

생각나는 소원을 이것저것 적어본 다음에

그중에서 이것들은 꼭! 이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들을 골라보기로 했답니다. ^^

용우도 소원을 조금씩 바꿔나갔으니까요.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원하는 것들 중 경중을 따져보는 경험 자체도

아이에겐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엄마 입장에서도

아이의 다양한 소원을 읽어보는 것도

무척 흥미로운 시간이기도 했고요. ^^

 

물론 아이가 매일 꾸준히

이 소원들을 반복해서 적고 있진 못합니다.

100일 동안 꾸준히 뭔가를 하는 일 자체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생각날 때마다 한 번씩

소원 수첩을 썼느냐고 물어보며

아이의 실천을 독려해보고 있는데요.

 

아이가 이 많은 소원 중

과연 무엇으로 3가지 소원을 결정하게 될지

기대가 되기도 하고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

 

<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 적는 아이들>

초등 중학년 이상,

서서히 사춘기가 오면서

의욕이 옅어져 가는 아이들에게

권해주면 딱 좋을 책이네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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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동안 매일매일 소원을 적는 아이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k*****2 | 2022.03.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제 4학년이 된 딸아이와 함께 읽기 위해서 선택한 책이다. 등장인물 용우가 4학년이기에 그리고 개인적인 독서 취향은 소설은 아니지만 동화책은 역시 내가 싫어하는 소설속의 소재가 없기에 좋다. 아무튼 소설 속 주인공 용우는 길에 떨어진 돈을 줍는 것 조차 귀찮아하는 친구이다. 그런데 그런 용우가 길에 떨어진 돈을 주워서 경찰서에 갔다주었다. 그리고 그;
리뷰제목

이제 4학년이 된 딸아이와 함께 읽기 위해서 선택한 책이다.

등장인물 용우가 4학년이기에 그리고 개인적인 독서 취향은 소설은 아니지만

동화책은 역시 내가 싫어하는 소설속의 소재가 없기에 좋다.

아무튼 소설 속 주인공 용우는 길에 떨어진 돈을 줍는 것 조차 귀찮아하는 친구이다.

그런데 그런 용우가 길에 떨어진 돈을 주워서 경찰서에 갔다주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본 우주인 체험 학교 오디션 포스터를 보고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런데, 용우가 우주인이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로 회피하고자 한다.

그런 용우에게 문자 메시지를 통해 응원을 하고 자극을 하는 이가 생긴다.

그리고 누나와 엄마로 인해 상처 받은 용우를 보면서 가족으로 인해서 상처가 되기도 하고 치우가 되기도 하는 상황이

나를 되돌아 보게 되고

내가 아이들에게, 남편에게 상처가 되는지 치유가 되는지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나의 소원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꿈을 위해서 노력은 했는지?

나에게도 성주와 같은 친구가 있는지? 또는 내가 성주 같은 친구인지?

어린이 동화책이지만, 나의 삶과 꿈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100일 동안 매일매일 적는 소원 노트를 책과 함께 받았는데, 이 노트는 딸아이에게 주었다.

아직 수시로 꿈이 바뀌고 있는 시기지만.

현재는 펜싱 국가대표가 되고 싶어하는 딸아이가 매일매일 꿈을 꾸고 노력하며 소원을 이루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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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동안 매일매일 소원적는 아이들 최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서*리 | 2022.03.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번 도서 < 100일동안 매일매일 소원적는 아이들 > 책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소원 수첩이 들어있다. 거기다가 파랑 분홍색 색감으로 특히 메모하기 좋아하는 초등 여자어린이들 취향 저격이라고 볼수있다.지은이 박현숙 작가님은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반, 수상한 학원 등등 수상한 시리즈를 많이 편찬한 우리나라 대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이 책들 역시 여러 서점가에서;
리뷰제목
이번 도서 < 100일동안 매일매일 소원적는 아이들 > 책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소원 수첩이 들어있다. 거기다가 파랑 분홍색 색감으로 특히 메모하기 좋아하는 초등 여자어린이들 취향 저격이라고 볼수있다.



지은이 박현숙 작가님은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반, 수상한 학원 등등 수상한 시리즈를 많이 편찬한 우리나라 대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이 책들 역시 여러 서점가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컬러풀한 필체와 글귀들 모두 독서에 집중할수 있을만한 요소이다. 베스트셀러 작가의 작품들은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소원수첩이라는 별책부록도 같이 딸려 오는데

아이들이 뛸듯이 기뻐하며 100일동안의 소원을 스스로 적어보며 독서의 기쁨을 되새길수 있다.

이처럼 이 책은 어린이날 선물 생일 선물로도 손색이 없으며 주 독자 연령층은 초1~초4 정도라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초 고학년에겐 약간 쉬울수 있다.

많은 어린이의 소원이 이뤄지길 바라며

좋은 어린이책을 읽어보았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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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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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부록으로 받은 소원적는 메모지가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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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뭉* | 2022.04.13
평점5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북*더 |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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