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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순간들

: 나조차 몰랐던 나를 만나는 시간

[ 양장 ]
리뷰 총점9.8 리뷰 47건 | 판매지수 38,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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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1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64g | 135*207*17mm
ISBN13 9791190299282
ISBN10 1190299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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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나에게 가장 묻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행복은,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는 순간을 늘려갈 때 찾아옵니다.
이 다이어리는 바로 그 순간들의 기록입니다.


“하버드대 성인 발달 연구팀은 오랜 기간 ‘행복의 조건’을 탐구한 끝에 이런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행복은,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는 순간을 늘려갈 때 찾아온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시간을 늘려가세요. 당신이 행복하게 지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으니까요.
세상은 당신이 보는 대로 보입니다. 삶을 결정하는 것은 당신의 마음가짐입니다.”
_프롤로그 중

요즘 현대인들의 일과는 이렇습니다. 구독 중인 유튜브로 하루를 시작하고, 짬짬이 SNS에 올라온 지인의 일상과 감정을 들여다보며 때로는 축하를, 때로는 위로와 격려의 댓글을 달며 소통하지요. 그러다 종종 가슴 한구석이 헛헛하고, 온통 화려해 보이는 타인의 일상을 보며 갑자기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한데 타인의 일상을 그토록 열심히 들여다보는 만큼, 나에 대해 궁금했던 적은 있나요? 다른 사람의 일상, 취미, 생각, 감정이 아니라 “온전히 나에게”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져본 적이 있나요?

『나만의 순간들』의 저자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나를 받아들이고 믿어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사랑은 믿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고요. 이 책에는 답이 없습니다. 오직 질문만 있지요. 1년간 하루에 하나씩 질문에 답하며 당신은 “나만의 순간들”을 기록해나갑니다. 그렇게 지금껏 몰랐던 내 모습을 발견하고 알아가는 거지요. 저자의 말처럼 나를 사랑하려면 먼저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무엇을 할 때 즐겁고,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다시 말해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하니까요.

정작 내 것은 잃어버린 채 타인의 인생만 부러워하고 있다면, 마음을 감추며 사는 데 익숙해져 내가 없어져버린 느낌이라면, 오늘부터 “나만의 순간들”을 기록하며 “나를 사랑하는 연습”을 시작하세요! 잊지 마세요. 행복은 타인을 모방하는 데서 오는 게 아니라, 나에게 묻고 답하는 시간, 그렇게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는 순간을 늘려갈 때 찾아온다는 걸요!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How to use

CHAPTER 1 나도 몰랐던 내 안의 나에게 말 걸기
요즘, 내 마음은 어디를 향하고 있나요?

DAY 1 … DAY 50
DAY 181 … DAY 230
내 안의 감정 쓰레기, 이곳에 휙!

CHAPTER 2 소소한 일상 속 나에게 말 걸기
당신의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DAY 51 … DAY 100
DAY 231 … DAY 280
내가 가진 나쁜 습관들, 이곳에 휙!

CHAPTER 3 가족, 친구, 연인… 관계 속 나에게 말 걸기
나를 더 단단하게 지켜주는 일상의 관계들

DAY 101 … DAY 150
DAY 281 … DAY 330
나를 괴롭혀온 잘못된 관계, 이곳에 휙!

CHAPTER 4 내일의 나에게 말 걸기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DAY 151 … DAY 180
DAY 331 … DAY 360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 이곳에 휙!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하루 한 번, 나에게 묻고 답하는 시간”
나는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무엇을 할 때 즐거운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알고 싶은 당신에게….


이 다이어리는 1년 동안 하루에 하나씩 질문에 답하면서 나를 찾아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같은 질문에 두 번씩 답하는 과정에서 나의 변화와 성장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볼 수 있게 했다.
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할 때 즐거운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알고 싶다면 나 자신에게 많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 그리고 답해야 한다.
_프롤로그 중

『나만의 순간들』과 다른 다이어리북과의 큰 차이점은 6개월간 하루에 하나씩 180개의 질문에 답한 뒤, 다시 앞으로 돌아가 6개월간 같은 질문에 두 번씩 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의 질문에 답한 뒤 그냥 흘려보내는 게 아니라, 6개월 뒤에 또 같은 (혹은 비슷한) 질문에 답함으로써 자신의 변화를 돌아보고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질문은 1장. 나도 몰랐던 내 안의 나에게 말 걸기, 2장. 소소한 일상 속 나에게 말 걸기, 3장. 가족, 친구, 연인… 관계 속 나에게 말 걸기, 4장. 내일의 나에게 말 걸기 등 주제별로 구성하여 감정, 일상, 관계, 삶의 가치관 등을 한번에 주욱 돌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땅한 답이 떠오르지 않을 때는 빈칸으로 두거나 간단한 그림 등을 스케치해보세요. 6개월 뒤 같은 질문에 답할 때 다시 한번 생각을 정리하거나 새롭게 떠오르는 답을 적으며 그간의 변화와 성장을 들여다볼 수 있을 테니까요!


“나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진짜 나를 발견하고 어제보다 나은 나를 만드는 질문, 그리고 나만의 답


1년 동안 꾸준히 답을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어느새 단단해진 나를 만나게 된다.
과거의 일들이 의외로 아무렇지 않을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고,
나에게 꽤 많은 장점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될 것이다.
_프롤로그 중

- 지금 가장 걱정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 6개월 전에 걱정한 그 일이 지금은 어떻게 되었나요?
- 최근에 속마음과 다르게 아무렇지 않은 척한 적이 있나요? 왜 그래야 했나요?
- 지금까지 살면서 내가 가장 잘한 일은 무엇인가요?
-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냄새가 있나요?
-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나요? 나는 왜 그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까요?


『나만의 순간들』에 담긴 질문들은 생각은 해봤지만 기록으로 남겨본 적은 없는 주제, 한때는 진지하게 고민했지만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어진 것들, 알고 보면 매우 중요한데 단 한 번도 곰곰이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들입니다. 따라서 보자마자 술술 답을 적을 수 있는 질문도, 왜 여태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지, 하며 당황스러워할 질문도, 너무 오래된 기억이라 사진 앨범을 펼치듯 추억을 소환해야 하는 질문도 있습니다.

답을 기록하다 보면 “하루에 하나씩 질문에 답한다고 얼마나 달라질까 싶겠지만, 시간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선물해준다.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지나면 나무에 다시 새싹이 돋고 잎은 더욱 푸르러진다. 어린아이가 어느 순간 끙차 일어나 혼자 걸음마를 하고, 아팠던 상처가 아물어간다”고 말한 저자의 말을 몸소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나를 발견하고 나만의 답을 찾으며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진정 사랑하는 방법”을 깨우치게 될 것입니다.

회원리뷰 (47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수*니 | 2022.05.04 | 추천5 | 댓글0 리뷰제목
남이 아닌 나에게 하는 질문들이 수록되어 있다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이라고 할까 내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 보았는지 너무 내가 아닌 남에게 맞춰져 있는게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오늘부터라도 하루에 하나씩 나를 사랑하기 위한 연습을 위한 책이다 이 책에는 답이 없다고 한다 하루 한 번 나에게 묻고 답하며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
리뷰제목

남이 아닌 나에게 하는 질문들이 수록되어 있다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이라고 할까 내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 보았는지 너무 내가 아닌 남에게 맞춰져 있는게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오늘부터라도 하루에 하나씩 나를 사랑하기 위한 연습을 위한 책이다 이 책에는 답이 없다고 한다 하루 한 번 나에게 묻고 답하며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답이 없는 것이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나눠져 있다 가정 일상 관계 삶의 가치관 등 한 권에 모두 돌아볼 수 있도록 질문이 담겨 있다

 

하나씩 기록하다 보면 잊고 있었던 나의 모습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그와 동시에 마음을 치유하고 돌보면서 자존감을 조금씩 높이는 것이다 이 책은 6개월간 하루에 하나씩 180개의 질문에 답하고 다시 앞으로 돌아가 6개월간 같은 질문에 두번씩 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어렵지 않다 하루에 하나씩이니 부담이 없다 하나의 질문에 답하고 6개월 뒤에 질문에 다시 답하고 6개월동안 변화를 돌아보고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솔직히 뭘 좋아하는지 나도 잘 모를때가 있다 인간관계에 지쳐 내 마음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제대로 보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자존감을 다시 높이고 싶고 그래서 마음의 상처도 치유하고 싶어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하루에 하나씩 답을 기록하고 다시 6개월 뒤에 다시 기록하다 보면 나도 뭔가 변하고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댓글 0 5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5
포토리뷰 [나만의 순간들] 나조차 몰랐던 나를 만나는 시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도*비 | 2022.03.1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옛날 중국의 병법 중 가장 뛰어난 저서는 '손자병법'으로 알고 있다. 물론 병법에 관한 책이지만 춘추전국시대에 병법뿐만 아니라 자신의 수양에도 사용되는 책이었다고 한다. 두산백과에 따르면 백전백승은 손자병법 중 〈모공편(謀攻篇)〉에 나오는 말로 ‘백 번 싸워 백 번 모두 이긴다’는 뜻이다. 백전백승이라는 말은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 백 번 모두 이긴;
리뷰제목


 

옛날 중국의 병법 중 가장 뛰어난 저서는 '손자병법'으로 알고 있다. 물론 병법에 관한 책이지만 춘추전국시대에 병법뿐만 아니라 자신의 수양에도 사용되는 책이었다고 한다.

두산백과에 따르면 백전백승은 손자병법 중 〈모공편(謀攻篇)〉에 나오는 말로 ‘백 번 싸워 백 번 모두 이긴다’는 뜻이다. 백전백승이라는 말은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 백 번 모두 이긴다’는 뜻의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는 식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이 말은 같은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의 ‘지피지기면 백전불태(百戰不殆)’라는 구절에서 비롯된 것으로, ‘백전불태’를 더 직접적인 ‘백전백승’이라는 표현으로 바꾸어 사용하는 것이다. 《손자병법》의 원문은 다음과 같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고, 적을 알지 못하고 나를 알면 한 번 이기고 한 번 지며, 적을 알지 못하고 나도 알지 못하면 싸울 때마다 반드시 패한다(知彼知己 百戰不殆 不知彼而知己 一勝一負 不知彼不知己 每戰必敗).

 


 

병법에 사용된 말이지만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아야 이길 수 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자신을 제대로 알아야 사회에 나가 성공할 수 있고, 조직을 제대로 이끌 수 있다는 말로도 전용할 수 있다. 이 내용을 우리 삶에 적용한다면 자신을 제대로 알아야 자기를 소중하게 여기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오늘날 직장인들이 대체로 사용하는 '다이어리' 책이다. 일반적으로 업무상 기록을 남기는 다이어리의 역할을 하는 것은 빈 노트를 사용해도 무방할 것이다. 그러나 이 다이어리는 자신을 제대로 앎으로써 소중히 여길 수 있고 삶의 목적인 '행복'의 길이 열릴 수 있다는 말로도 풀이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책 『나만의 순간들』의 저자 김현경은 「프롤로그」를 통해 “하버드대 성인 발달 연구팀은 오랜 기간 ‘행복의 조건’을 탐구한 끝에 이런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행복은,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는 순간을 늘려갈 때 찾아온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시간을 늘려가세요. 당신이 행복하게 지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으니까요.세상은 당신이 보는 대로 보입니다. 삶을 결정하는 것은 당신의 마음가짐입니다.”라고 밝힌다.

 


 

책에 따르면 요즘 현대인들의 일과는 구독 중인 유튜브로 하루를 시작하고, 짬짬이 SNS에 올라온 지인의 일상과 감정을 들여다보며 때로는 축하를, 때로는 위로와 격려의 댓글을 달며 소통한다. 그러다 종종 가슴 한구석이 헛헛하고, 온통 화려해 보이는 타인의 일상을 보며 갑자기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한데 타인의 일상을 그토록 열심히 들여다보는 만큼, 나에 대해 궁금했던 적은 있었냐고 묻는다. 다른 사람의 일상, 취미, 생각, 감정이 아니라 '온전히 나에게'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져본 적이 있는지를 묻는 것이다.

저자의 이같은 물음은 자신을 소중하게 여겨야 자신감(自信感)이 생긴다는 생각에서 나온 것으로 판단된다. 저자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나를 받아들이고 믿어줄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랑은 믿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 이 책에는 답이 없다. 오직 질문만 있다. 1년간 하루에 하나씩 질문에 답하며 독자들은 '나만의 순간들'을 기록해 나가도록 구성돼 있다. 다만 질문은 저자가 하는 것이다. 답은 독자들이 하는 것이다. 그렇게 지금껏 몰랐던 내 모습을 발견하고 알아야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길 수 있으며, 삶에 대한 자신감도 가질 수 있다는 신념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저자의 말처럼 나를 사랑하려면 먼저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무엇을 할 때 즐겁고,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다시 말해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한다는 점을 주장한다.

 


 

정작 내 것은 잃어버린 채 타인의 인생만 부러워하고 있다면, 마음을 감추며 사는 데 익숙해져 내가 없어져버린 느낌이라면, 오늘부터 '나만의 순간들'을 기록하며 '나를 사랑하는 연습'을 권유하기 위해 이 책을 펴냈다. 일년 단위로 책을 낸 것은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 자신을 완전히 파악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자신에 맞는 인생을 꾸려 나갈 수 있다는 믿음에서 비롯된 것일 터다. 저자는 "행복은 타인을 모방하는 데서 오는 게 아니라, 나에게 묻고 답하는 시간, 그렇게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는 순간을 늘려갈 때 찾아온다"는 점을 강조한다.

『나만의 순간들』과 다른 다이어리북과의 큰 차이점은 6개월간 하루에 하나씩 180개의 질문에 답한 뒤, 다시 앞으로 돌아가 6개월간 같은 질문에 두 번씩 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나의 질문에 답한 뒤 그냥 흘려보내는 게 아니라, 6개월 뒤에 또 같은 (혹은 비슷한) 질문에 답함으로써 자신의 변화를 돌아보고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질문은 1장. 나도 몰랐던 내 안의 나에게 말 걸기, 2장. 소소한 일상 속 나에게 말 걸기, 3장. 가족, 친구, 연인… 관계 속 나에게 말 걸기, 4장. 내일의 나에게 말 걸기 등 주제별로 구성하여 감정, 일상, 관계, 삶의 가치관 등을 한번에 주욱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마땅한 답이 떠오르지 않을 때는 빈칸으로 두거나 간단한 그림 등을 스케치할 것을 권하기도 한다. 6개월 뒤 같은 질문에 답할 때 다시 한번 생각을 정리하거나 새롭게 떠오르는 답을 적으며 그간의 변화와 성장을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독자는 이 책에 담긴 질문들을 생각해본 것도 있지만 기록으로 남겨본 적은 없었다는 점을 성찰하게 된다. 즉 진지하게 '나'와 '삶'에 대해 진지한 성찰이 부족했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또 진지하게 고민했지만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어진 것들도 이 책에 기록으로 남기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이밖에도 알고 보면 매우 중요한데 단 한 번도 곰곰이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들도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보자마자 술술 답을 적을 수 있는 질문도 있다. 매우 쉬운 질문이고, 필요한 질문이라는 생각이다. 오히려 왜 지금까지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지? 하며 당황스러운 질문도 자주 눈에 띈다. 어떤 질문은 기억의 한계에 부딪쳐 '한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은' 질문도 나온다.

중요한 점은 어떤 질문이든 조금 생각하며 진솔하게 답하면 누구나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 책의 특장점이다. 답을 기록하다 보면 "하루에 하나씩 질문에 답한다고 해서 크게 변화될까? 하는 의구심은 들지만 저자의 의도에 맞춰 생각해본다면 매우 당연한 질문들이 대부분이다. 삶은 어느 하루도 같은 날이 없고, 행복은 어느 순간에도 찾아온다. 순간이 오래되지 않아 기억에서 사라질 뿐 살아오면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누구나 있었을 터다. 시간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선물해준다.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지나면 나무에 다시 새싹이 돋고 잎은 더욱 푸르러진다. '나'도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다르다. 그러나 치열하게 삶을 대한다면 행복을 느끼는 순간들이 많아질 것이고, 결국 '내 삶은 행복했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진정 사랑하는 방법'을 깨우치게 될 것으로 독자는 믿는다.

 


 

1장. 나도 몰랐던 내 안의 나에게 말 걸기,

2장. 소소한 일상 속 나에게 말 걸기,

3장. 가족, 친구, 연인… 관계 속 나에게 말 걸기,

4장. 내일의 나에게 말 걸기

 

요즘, 내 마음은 어디를 향하고 있나요?

당신의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나를 더 단단하게 지켜주는 일상의 관계들,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나에게 가장 묻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행복은,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는 순간을 늘려갈 때 찾아옵니다. 이 다이어리는 바로 그 순간들의 기록입니다.

 

저자 : 김현경

 

“삶이 언젠가 끝나는 것이라면 삶을 사랑과 희망의 색으로 칠해야 한다.” 샤갈의 이 말을 좋아한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보다 ‘어떤 색을 칠할까’를 생각하면 한결 마음이 좋다. 당신이 지쳤다는 건 그만큼 열심히 노력했다는 것이다. 이 다이어리를 쓰면서 그렇게 애쓴 당신을 많이 위로해주면 좋겠다. 나만의 순간들을 차곡차곡 쌓아가면 좋겠다. 10년 넘게 울고 웃으며 책을 만들어왔고, 지은 책으로는 『40주의 속삭임』이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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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나만의순간들 리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책***비 | 2022.02.25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정말 읽고싶었던 책을 손에 드디어 넣었다...........! 마음을 비우고 찬찬히 한장한장.. 페이지를 넘기면 그걸로 된다.  책을 읽기도전에 좋은 말들이 적혀져있다.   책을 펼치면 질문들이 쏟아져나온다...  나만의 일기장처럼 진지하게 한글자 한글자 적어보는 시간을 가질수있다..! 최근에 잠을 잘 못자는데 괜히 이런 물음에 머쓱해지는데 책과 더 친해지는;
리뷰제목

정말 읽고싶었던 책을 손에 드디어 넣었다...........!

마음을 비우고 찬찬히 한장한장.. 페이지를 넘기면 그걸로 된다. 

책을 읽기도전에 좋은 말들이 적혀져있다.
 

책을 펼치면 질문들이 쏟아져나온다... 

나만의 일기장처럼 진지하게 한글자 한글자 적어보는 시간을 가질수있다..!

최근에 잠을 잘 못자는데 괜히 이런 물음에 머쓱해지는데 책과 더 친해지는 기분이 든다.

누군가에게 굳이 보이지않아도 좋다.. 솔직하게 나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가 계속되는 현실에 지친 사람들이라면

꼭 이책을 손에 넣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바삐 돌아가는 생활속에서 잠시 심호흡할수있는,

내 스스로를 돌아볼수있는, 과거로 돌아가볼수있는 좋은 시간이 되어줄것이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한줄평 (24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연애하듯이 자신을 대하려고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플래티넘 수*니 | 2022.05.04
구매 평점5점
6개월 뒤가 궁금해집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바* | 2022.03.31
평점5점
오늘 부터 매일 저를 아껴주고 사랑해 주려고 합니다 .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패***마 |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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