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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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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09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314g | 133*203*20mm
ISBN13 9788901088235
ISBN10 8901088231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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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   inmiya   평점4점
  •  특이사항 : 읽지않은 상태로 최상입니다 출판사 드림 도장 작게 찍혀있습니다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융화하지 못하고 일상적인 삶에 적응하는 데 서투른 젊은 예술가의 마음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이 작품은 자살을 명백하게 옹호하는 태도를 보였다는 이유로 격렬한 비난의 대상이 되었고 판매 금지 조치를 받기도 했다. 사회에 융화하지 못하고 일상적인 삶에 적응하는 데 서투른 젊은 예술가의 마음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괴테의 이 작품은 유럽 문학에 등장한 최초의 위대한 비극 소설로 평가된다.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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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마이클 헐스 (Michael Hulse)
시인, 비평가. 세인트앤드루스 대학에서 수학하고 에를랑겐 대학, 독일의 아이크슈태트와 쾰른에서 강의했다. 괴테, 릴케, 루이제 린저, 야코프 바서만, 엘프리데 옐리네크 등의 독문학 작품을 영어로 옮겼다.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시전집으로 『네크로폴리스에서 딸기 먹기』(1991)가 있다. 현재 워릭대학교 비교문학과에서 시 창작 등을 가르치고 있다.
역자 : 김재혁
현재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독문학과 교수. 시인. 지은 책으로 『바보여 시인이여』,『릴케와 한국의 시인들』,『릴케의 예술과 종교성』,『릴케의 작가정신과 예술적 변용』,『내 사는 아름다운 동굴에 달이 진다』(시집), 『아버지의 도장』(시집)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릴케전집』,『릴케. 영혼의 모험가』, 『노래의 책』,『로만체로』,『넙치』, 『푸른 꽃』,『겨울 나그네』,『책 읽어주는 남자』,『환상동화』,『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변신』,『회상록』외 다수가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로테, 당신을 위해 나를 바칠 수만 있다면!
……
권총은 장전되었습니다. 시계가 12시를 치네요.
자 이제! 로테! 로테, 잘 있어요! 잘 있어요!”


예민하고 낭만적인 성격의 청년 베르테르는 독일의 한 아름다운 고장을 방문했다가 사랑스러운 여인 로테를 보고 한눈에 사랑에 빠진다. 로테가 이미 알베르트와 약혼한 것과 다름없는 사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녀를 향한 자신의 열정을 억누르지 못하는 베르테르는 결국 그 사랑으로 인해 극단적인 절망의 고통 속으로 빠져 든다. 최초의 위대한 ‘고백’ 문학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샤를로테 부프에 대한 괴테 자신의 짝사랑과 그의 친구 카를 빌헬름 예루잘렘의 죽음을 그린다. 이 작품은 출간 즉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고, 이 책을 읽는 것이 유행이 되어 사방으로 번져 나갔다. 하지만 이 작품의 이러한 명성은 수많은 모작을 낳았을 뿐 아니라 자살을 명백하게 옹호하는 태도를 보였다는 이유로 격렬한 비난의 대상이 되었고 판매 금지 조치를 받기도 했다. 사회에 융화하지 못하고 일상적인 삶에 적응하는 데 서투른 젊은 예술가의 마음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괴테의 이 작품은 유럽 문학에 등장한 최초의 위대한 비극 소설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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