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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모든 것 영화에서 배웠다

: 영화 48편이 내 인생에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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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00g | 150*210*14mm
ISBN13 9791190356046
ISBN10 119035604X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한 편의 영화 속 메시지가 인생을 바꾼다"

세상 모든 영화에는 보석 같은 메시지가 숨어있고, 그 메시지를 찾아내는 노하우만 알게 되면 모든 영화에서 인생 교훈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는 책이 출간됐다. 예를 들어, [라라랜드]는 시행착오를 겪어도 다시 꿈꿀 용기를 북돋워 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고, [아이언맨]은 '나 자신을 아는 것'이라는 명제에 대한 답을 탁월하게 보여준다.

우리가 영화에서 메시지를 발견할 수만 있다면 때로 한 편의 영화에서 새로운 인생을 만날 수도 있다. 책에는 180만 팔로워가 선택한 48편의 주옥같은 영화에서 발견한 아름다운 메시지를 보여줌과 동시에 영화에서 숨겨진 메시지 얻을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담았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보게 되는 영화는 지금까지와는 달라질 것이다. 스토리와 감동 속에 숨겨져 있는 인생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만든이 서문 48편의 영화 속, 우리 삶을 반짝이게 만들 메시지
지은이 서문 현실을 마주할 용기, 한 편의 영화로 불러내다

Chapter 1
자아, 누구보다 먼저 이해해야 할

남에게 정의당할 것인가, 스스로 정의할 것인가
[아이언맨] X [모아나]

나를 구할 수 있는 단 한 사람
[추억의 마니] X [파이트클럽]

내가 원하는 것을 이해하기, 그 행복한 여정
[인사이드 아웃] X [내 머릿속의 포이즌베리]

내가 어찌해볼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은 바로 ‘지금’이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X [나비효과]

Chapter 2
꿈 그리고 성공, 언젠가는 이룰 수 있는

꿈은 이렇게 현실이 된다
[업] X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남들이 몰라줘도 괜찮은 이유
[라라랜드] X [주먹왕 랄프]

무모한 도전에 필요한 두 가지
[몬스터 대학교] X [독수리 에디]

시도해보지 않으면 영원히 알 수 없는 것
[씽] X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Chapter 3
성장, 그 당혹스러운 축복

눈물 한 방울이 하룻밤 사이에 사람을 성장시킨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X [더 임파서블]

현실을 마주할, 아이의 시선을 되찾으라
[어린왕자] X [후크]

지난 모든 경험이 지금의 자신을 만든다
[문라이트] X [컬러풀]

과거의 자신과 화해하기
[나의 소녀시대] X [추억은 방울방울]

Chapter4
우정, 외딴 섬을 이어주는

세상의 누구도 외딴 섬이 아니다
[슈렉] X [어바웃 어 보이]

‘좋은 친구’는 흔해도 ‘믿는 친구’는 드문 이유
[빅 히어로] X [인턴]

우정은 똑같은 것이 아니라 평등한 것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X [폭풍우 치는 밤에]

꼬리표를 떼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 보인다
[주토피아] X [조찬 클럽]

Chapter 5
사랑, 함께 키워가야 할

괴로우면 울고, 기쁘면 웃고, 좋아하면 상대가 알게 하라
[싱 스트리트] X [벼랑 위의 포뇨]

사랑에 실패했다는 이유로 인생에 실수하지 말라
[겨울왕국] X [언 에듀케이션]

우리 모두를 옭아맨 저주를 풀려면
[하울의 움직이는 성] X [미녀와 야수]

Chapter 6 가족의 정, 무겁고도 견고한

가족의 사랑이 짐이 될 때
[빅 피쉬] X [니모를 찾아서]

‘아픔’만으로는 성장할 수 없는 이유
[맨체스터 바이 더 씨] X [갓파 쿠와 여름방학을]

완벽하진 않지만, 충분히 기댈 만한 버팀목
[인크레더블] X [당갈]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을 기꺼이 놓아줄 수 있는가X
[미라클 벨리에] X [늑대아이]

최고의 추억은 함께한 시간 그 자체다
[스틸 앨리스] X [도리를 찾아서]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는 삶이 기쁘고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버럭 화를 낼 줄도 알아야 스트레스를 발산할 수 있다. 때로는 몸을 움츠리고 두려움에 잠긴 채, 외부의 위험 요소를 가늠할 필요도 있다. 혐오와 불쾌의 감정 또한 겪어보아야만 기쁨과 사랑의 감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슬픔에 휩쓸려보아야 더 강인한 모습으로 일어설 수 있다. 진정한 자신이 되는 법을 알고 싶다면 먼저 자기 안의 다양한 감정과 인격들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 당신의 마음속에서 오늘도 아옹다옹하는 서로 다른 존재들을 보듬고 인정하자. 그들 하나하나 때문에 세상에 유일무이한 당신이 존재하는 것이다.
[인사이드 아웃] X [내 머릿속의 포이즌베리]
--- p.47

두 사람의 꿈은 모험이었지만 늘 생활과 타협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꿈은 점점 더 뒤로 밀려났고 ‘나중에 다시 생각하자’, ‘다음에 하자.’ 하는 생각은 습관이 되었다. 그러다 어느 날, 떠밀리듯 상황에 부딪치고 나서야 비로소 행동하기로 결심한다.
꿈은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그 꿈을 행동으로 옮길 용기는 누구에게나 있지 않다. 이유가 무엇이든, 뭔가를 시도하지 않는다면, 꿈은 결코 꿈 이상이 될 수 없다. 그 꿈은 영원히 꿈에 불과할 것이다. 오직 행동만이 꿈과 현실의 거리를 좁혀준다.
[업] X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p.68~69

나이 들수록 진심을 나눌 ‘지기’가 점점 줄어드는 이유는, 우리 안의 동키가 점점 사라지기 때문은 아닐까? 새로운 대상에게 무한한 관심과 호의를 퍼붓는 아이들과 달리, 어른들은 끈덕지게 타인을 이해하고자 하는 인내심을 굳이 발휘하지 않는다. 진정한 자신을 표현할 원동력과 용기도 어느 순간 사그라든다. ……우리 자신과 타인의 겹겹이 포개진 마음들을 정성스레 열어젖히는 방법을 잊는다면, 결코 서로의 마음을 진실하게 이을 수 없을 것이다.
[슈렉] X [어바웃 어 보이]
--- p.150

윌의 아버지 역시 아들의 감정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자신의 방식만 고집했다. 그러나 일련의 사건을 겪은 뒤, 두 아들은 아버지의 괴상한 행동 뒤에 숨은 사랑과 애정을 서서히 확인한다.
현실 속 우리의 모습도 크게 다르지 않다. 잔소리처럼 들리던 당부의 말들, 집에 돌아오면 서둘러 차리던 정성 어린 음식, 대문을 나서는 당신에게 억지로 입혀주던 코트. 때로는 짐스럽고 귀찮았겠지만, 이는 모두 부모님 나름의 방식으로 표현한 사랑이었다.
누구든 마음속으로 바라는 ‘사랑’의 방식이 있을 것이다. 연인 간에든, 가족 간에든 마찬가지다. 어쩌면 지금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의 방식이 기대에 못 미칠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해서 상대방이 당신을 마음 다해 사랑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님을 기억하라. 그 사람이 사랑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그 사람이 생각하는 최고의 사랑 방식을 일단 존중하라. 서로 맞추고 바꿔나가는 것은 그 다음 일이다.
[빅 피쉬] X [니모를 찾아서]
--- p.20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180만 독자들이 공감한
영화 속, 특별한 깨달음의 순간들

사람들이 소중한 휴식 시간을 영화 한 편에 기꺼이 투자하는 이유는, 아마도 우리 삶을 관통하는 메시지를 영화만큼 직관적이고도 강렬하게 전달하는 매체가 또 없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 『내 인생의 모든 것 영화에서 배웠다』는, 우리 삶을 반짝이게 만들 영화 속의 메시지들을 선명하게 포착하고, 알맞게 적용하도록 안내한 책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48편의 영화를 선정해 나를 어떻게 이해하고 정의할 것인가, 지난 경험을 통해 어떻게 성장하고 꿈을 현실로 이뤄낼 수 있는가, 내 곁의 소중한 사람들과 어떻게 동행할 것인가를 고찰한다.

이 책의 저자 수이앙, 수이머우는 대만에서 ‘영화를 사랑하는 부부 작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두 사람은 ‘영화에서 배운 것들(Lessons from Movies)’이라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하여 18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수많은 독자들이 공감한, 영화와 삶이 교차하는 특별한 깨달음의 순간들을 선별하여 이 책에 담았다.

“인생에서 어떤 고통은 피할 수 없다
그러나 계속 괴로워할 것인가는 얼마든 선택할 수 있다”

“우리는 종종 ‘아픈 만큼 성숙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사실 아픔 자체는 우리에게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한다. 사람을 진정으로 성숙하게 만드는 것은 아픔을 겪은 뒤, 그것을 치유하는 과정이다.”

책에서는 영화 [맨체스터 바이 더 씨]와 [갓파 쿠와 여름방학을] 두 편을 통해 인생에서 큰 고통을 겪은 두 주인공의 자세를 비교한다. 그리고 아픔을 대하는 서로 다른 방식이, 이후의 삶을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가는지를 보여준다. 살면서 다양한 상처와 고민의 순간을 겪은 독자들이라면, 그 상처를 스스로 봉합하고 매듭짓는 법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내가 어찌해볼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은 바로 ‘지금’이다”

“한번 만들어진 과거는 더 이상 어찌할 방법이 없다는 사실 때문에 더욱 무력한 절망감을 안겨준다. 그러나 내 손으로 어찌해 볼 수 있는 다른 것들이 있다. 바로 ‘지금 이 순간’이다. 과거에 붙들린 사람은, 살아 있는 현재마저 빛바랜 과거의 시간으로 만들어버린다. 삶은 제자리걸음만 하게 될 것이다.”

영화 [나비효과]와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통해 저자는 과거를 헤집는 여행이 아닌, 미래를 탐색하는 여행을 하라고 권한다. 많은 이들이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과거를 바꾸는 능력이 아니라, 모든 순간을 단단히 붙드는 능력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바로 내 손으로 바꿀 수 있는 또 다른 ‘어제’이자 ‘내일’이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많은 이들이 어렴풋이 알고 있었을 두 영화의 메시지를 명확하게 드러내어 새로이 인식하도록 한다. ‘후회하는 삶’과 ‘나아가는 삶’ 가운데 어떤 길을 택한 것인지는, 바로 오늘 하루의 나에 달려 있음에 새삼 공감하게 된다.

“꼬리표를 떼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 보인다”

“만약 주디가 닉의 꼬리표 뒤에 가려진 진짜 모습을 알고자 하지 않았다면, 그의 사려 깊고 정의감 넘치는 본모습을 끝까지 보지 못했을 것이다. 주디에게 닉은 끝까지 그저 ‘교활한 여우’에 지나지 않았으리라. 나에게 ‘영웅’, 혹은 ‘동반자’가 될 수 있는 누군가를 고작 편견 때문에 이방인으로 지나치게 된다면 그처럼 안타까운 일이 또 있을까.”

저자는 [주토피아]와 [조찬클럽]이라는 두 작품에서 ‘편견’이라는 것이 그 구성원들을 얼마나 망가뜨리는가를 신랄하게 보여준다. 누군가를 판단한다는 건 손쉬운 일이다. 굳이 시간과 마음을 들여 그 사람을 이해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그저 머릿속에 박혀 있는 고정관념을 고민 없이 작동한다.

사람들의 편견은 어떤 과정을 통해 형성되고 작동하는지, 그것에서 벗어나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두 영화를 통해 다시 한 번 고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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