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플랜데믹

: 코로나19 팬데믹은 기획되었다!

리뷰 총점9.0 리뷰 12건 | 판매지수 16,014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1주
2월의 굿즈 : 산리오캐릭터즈 독서대/데스크 매트/굿리더 더플백/펜 파우치/스터디 플래너
내 최애 작가의 신작 '최신작' 먼저 알림 서비스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월간 채널예스 2023년 2월호를 만나보세요!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88g | 153*225*20mm
ISBN13 9788967442415
ISBN10 8967442416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 | 모든 이들이 더 늦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책머리에 | 검열 100%, 오류 인증 0%의 다큐멘터리 〈플랜데믹〉
프롤로그 | 비극과 음모 그리고 희망과 기쁨의 이야기

제1장 · 코로나19 팬데믹의 서막
제2장 · 플랜데믹 1
제3장 · 거짓이라는 주장의 허구
제4장 · 플랜데믹 2
제5장 · 여론 조작의 거대한 음모
제6장 · 세계 지배를 위한 예행연습
제7장 · 게이츠 제국과 백신 복마전
제8장 · 팩트체커를 팩트체킹하다
제9장 · 진실을 찾아서

에필로그 | 공포가 바이러스, 진실이 치료제!
감사의 말
후주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코로나19 팬데믹은 우리의 삶 대부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전례 없는 경험이다. 따라서 우리 자신을 위해, 또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은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미래 세대를 위해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으며, 그런 식으로 될 수밖에 없었는지 철저히 조사하여 진실을 밝히는 일이다. 나 개인적으로는 정부와 의학계가 진실에 입각해 올바른 결정과 선택을 했더라면 결코 이 지경까지 이르지는 않았을 거라고 믿는다.
---「프롤로그」중에서

윌리스는 코로나19 팬데믹을 짜여진 각본에 따라 진행되는 게임으로 규정하며 이를 ‘플랜데믹’이라고 불렀다. ‘계획’이라는 뜻의 ‘플랜’과 팬데믹을 합친 조어다. 그에 따르면, 치료제와 백신 또는 진단 기법의 ‘긴급 사용 승인(EUA, Emergency Use Authorization)’으로 불리는 장치가 이 ‘플랜데믹’ 전체를 떠받치고 있다. 공중의 안전이 시급할 경우에는 EUA의 권한 아래 기존 법령은 일시적으로 보류된다. 그러다 긴급 상황이 해소되면 EUA 지위가 취소되고 그로써 팬데믹이 종료된다. 따라서 팬데믹으로 이익을 얻는 사람들은 EUA 지위를 지속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다.
---「제2장 플랜데믹 1」중에서

윌리스는 “민중의 힘과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검열이 호기심을 자극한 덕분에 〈플랜데믹 1〉은 누적 합계로 10억 뷰를 넘어 세계 기록을 세웠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제작팀은 솔직히 말해 디지털 검열까지는 예상하지 않았다. 미코비츠 박사가 이미 그 점을 경고했지만 그들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흔히 그러듯, ‘우리는 진실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에겐 그런 일이 없을 거야’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동영상에서 거짓으로 판명난 내용이 전혀 없는데도 단지 주류 언론이 전하는 메시지에 의문을 제기한다는 이유로 〈플랜데믹 1〉은 인터넷에서 가차 없이 삭제되었다.
---「제3장 거짓이라는 주장의 허구」중에서

특허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마틴 박사는 우연히 결정적인 문서를 발견했다. 미국 정부와 대기업, 과학계 거물 인사, 대학들이 무슨 일을 꾸미는지 보여주는 내용이었다. 홍보 자료 이면에 숨겨진 특허 문서가 진실을 담고 있었다. 마틴 박사는 계속 진실을 파헤쳤다. “우리의 발견을 입증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범법자의 디지털 지문이죠. 다시 말해 출원된 특허 그 자체를 가리킵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표현을 알면 그것을 사용해 보조금의 출처를 밝히고 관련 기관이나 인물을 추적할 수 있어요.”
---「제4장 플랜데믹 2」중에서

“그들은 바이러스만이 아니라 검출 방법과 검사 키트까지 전부 특허를 출원했어요. CDC는 그 특허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독립적인 연구를 선별 승인할 권한을 가졌습니다. CDC의 승인이 없으면 코로나바이러스를 관찰할 수도 없고, 양을 측정할 수도 없으며, 검사 키트도 개발할 수 없어요. 그들은 코로나바이러스 연구를 통제하는 특허를 얻어냄으로써 병원체인 그 바이러스를 황금알 낳는 거위로 바꿀 수 있는 수단과 동기를 확보했고, 무엇보다 거기서 막대한 이익을 얻었습니다.”
---「제4장 플랜데믹 2」중에서

코로나19 초기, 록다운이라는 이동 제한령이 내려진 동안 미국인들의 삶은 조지 오웰의 『1984년』처럼 변했다. 그때 우리는 그 소설에서처럼 화면을 통해서만 뉴스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21세기에도 빅 브라더가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점은 빅 브라더가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쓰기도 한다는 사실이다.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이야기를 쓴 뒤 하루 24시간, 일주일 7일, 1년 365일 내내 우리 모두가 주시하는 화면으로 전송되도록 한다.
---「제5장 여론 조작의 거대한 음모」중에서

“미국의 코로나19 대응책은 햇볕과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을 멀리하고 집 안에 머무르며, 마스크를 착용함으로써 산소 흡입을 억제하고, 집 안을 독성 살균제로 가득 채우며, 파멸을 예고하는 미디어 대기업과 정치 전도사들이 주입하는 이야기를 듣고 보는 것뿐이다.”
---「제5장 여론 조작의 거대한 음모」중에서

‘이벤트 201’ 행사는 2019년 10월 열렸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선포되기 5개월 전이었다. 이처럼 복잡하고 규모가 큰 행사는 일반적으로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준비하고, 제작하는 데에만 수개월이 걸린다. 그렇다면 이 행사를 처음 기획한 시점은 적어도 실제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하기 1년 전쯤일 것으로 추정된다.

이런 사실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당연히 다음과 같은 의문이 들 것이다. 그처럼 부유하고 막강한 사람들이 실제 팬데믹이 발생하기 훨씬 전에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물자가 부족할지 알았다면 왜 그토록 중요한 세부 문제에 미리 대비하지 않고 끔찍한 일이 눈앞에 닥칠 때까지 손을 놓고 있었을까?
---「제6장 세계 지배를 위한 예행연습」중에서

대학을 중퇴한 컴퓨터광이 어떻게 의약품, 특히 백신에 대한 세계적인 전문가를 자임하게 되었을까? 희한하게 아무도 그런 의문을 갖지 않는다. 의학 교육과 훈련을 전혀 받지 않은 빌 게이츠가 백신의 미래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연설과 인터뷰를 해도 누구 하나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심지어 그는 WHO 회원국 모임에서 기조연설까지 했다. 의사도 아닌 민간인으로서 그런 경우는 처음이었다.
---「제7장 게이츠 제국과 백신 복마전」중에서

2020년 3월 미국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와 관련된 솔루션(진단 키트, 백신, 치료제 포함)을 개발하고 제조하고 시험하고 배포하고 투여하는 일에 참여하는 모든 개인, 회사, 단체를 보호한다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제약사는 코로나19와 관련된 행위에서 어떤 결과가 빚어지더라도 ‘고의에 따른 위법 행위’만 아니면 책임지지 않을 수 있게 되었다. 소송당할 염려가 사라진 것이다. 코로나19 백신의 이상 반응으로 심하게 앓더라도 개인이 알아서 해야 한다.
---「제7장 게이츠 제국과 백신 복마전」중에서

“지금은 우리가 무리 지어 몰려가 가해자들을 색출해서 광장으로 끌어내 공개적인 치욕을 주고 처벌해야 하는 그런 시점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지금 우리는 음모 세력들이 내리는 결정 하나하나가 어떤 식으로 합쳐지는지 잘 파악해야 합니다. 그 각각은 하나씩 떼어놓고 보면 대중을 위하는 조치로 그럴듯해 보이죠. 하지만 그런 결정들이 하나둘 쌓이면 그 결과는 우리 삶의 피폐로 이어져요. 그들이 이 세계를 함께 살아가는 동료 인류의 사정을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제8장 팩트체커를 팩트체킹하다」중에서

“내가 여러 차례 강조했듯이 mRNA 기술로 만들어진 제품은 백신이 아닙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기만적인 의료 행위 아래 시판되는 유전자 요법이라고 할 수 있죠. 현재 백신으로 통용되고 있지만 법적인 정의에 따르면, 이 제품은 백신과 아무 상관이 없어요. 법률상으로 백신은 자체적으로 면역을 활성화하고 병원체의 전염을 막아야 하는데 이 유전자 요법은 그런 역할을 하지 않거든요.”
---「제9장 진실을 찾아서」중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해 자주 나오는 질문 중 하나가 이것이다. ‘정부는 왜 국가 경제를 무너뜨리고, 일자리를 없애고, 소상공인을 망하게 하는가?’ 그 답은 한마디로 ‘의존성’을 키우기 위해서다. 영업을 제한하고 지원금을 주는 상황이 계속되면 머지않아 대다수 국민은 정부가 지급하는 월정 기본 소득에 의존할 것이다. 그러다 누군가 정부의 마음에 들지 않는 견해나 아이디어를 온라인으로 표현하면 그 사람과 그의 가족은 다음 한 달 동안 굶을 수밖에 없다. 그런 식으로 1%가 99%를 완전히 지배하는 것이다.
---「에필로그」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진실이 최고의 코로나 백신이다!

10억 뷰의 삭제된 다큐멘터리가 밝힌 놀라운 진실


지난 2년 동안 전 세계에 공포를 불러온 코로나19 팬데믹이 기획된 것이라는 충격적인 주장을 하는 책. 10억 뷰가 넘는 조회 수에도 불구하고 검열의 철퇴를 맞고 삭제된 다큐멘터리 제작에 얽힌 비사를 통해 팬데믹이 우연히 일어난 위기가 아니라는 도발적인 진실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코로나19의 기원과 진실을 찾는 동영상 〈플랜데믹〉은 과연 허구로 가득한 음모론의 끝판왕일까? 코로나 위기 속에서 혼란을 가중시키는 가짜 뉴스를 걸러내기로 작심한 어느 탐사 보도 기자가 그 진실을 밝히고자 나섰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그의 예상과 너무나 달랐다. 주류 언론의 비판이 오히려 거짓이라는 사실이 하나둘 드러나기 시작했다. 마침내 그는 이 다큐멘터리가 주장한 대로 부패와 거짓말, 음흉한 미스터리의 지하 세계를 직접 목격할 수 있었다. 그 결과물로 나온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범세계적 백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속내는?

이 책 『플랜데믹』은 ‘미국 최고의 의사’로 불리는 앤서니 파우치 박사와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에서 자선 사업가로 탈바꿈한 빌 게이츠, 그리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미국 국립보건원(NIH), 세계보건기구(WHO),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 등이 범세계적 백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속내를 가차 없이 파헤친다. 아울러 거대 IT 기업과 주류 언론이 〈플랜데믹〉의 진실을 덮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필사적인 몸부림도 여실히 보여준다.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미키 윌리스는 두 명의 핵심 취재원에 초점을 맞춘다. 바이러스 학자 주디 미코비츠 박사는 권력과 이득을 노리는 책략이 공중 보건을 감독하는 기관과 개인을 어떻게 부패시키는지 솔직히 이야기한다. 또 재무 분석가인 데이비드 마틴 박사는 철저한 특허 조사를 통해 얻은 충격적인 데이터로 그들의 이해 충돌 의혹을 짚어낸다.

검열 100%, 오류 입증 0%

언론과 팩트체커들은 〈플랜데믹〉 2부작을 ‘위험한 음모론’으로 낙인찍었지만 인류에 대한 범죄를 전 세계에 경고하는 이 다큐멘터리의 대담한 폭로에 지구촌 곳곳에서 격려의 박수가 쏟아졌다.

“감히 말하건대 〈플랜데믹〉은 진실을 무너뜨리려는 어떤 저격에도 끄떡없는 완전한 ‘방탄’ 작품이다. 어떤 비판자나 팩트체커나 의사도 말로만 떠들었지 실제로 나서서 입증하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는 ‘검열 100%, 오류 입증 0%’라는 구호를 내걸 수 있었다.”

공포가 바이러스, 진실이 치료제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 모두가 경험하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진실을 직시하지 않는다면 이 공포의 악몽을 극복할 수 없다. 공포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라고 주장한다. “이렇게 터무니없는 일이 뻔뻔히 자행되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잘 믿으려 하지 않아요. 그런 일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하는 게 어렵기 때문이죠.”

이 책은 비극과 음모, 죽음의 이야기이면서도 희망과 기쁨 그리고 인간적 경험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다. “공포가 바이러스, 진실이 치료제”라고 강조하는 이 책은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이 세계를 올바로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기존의 감염병을 해결하는 방식과 판이하게 다른 ‘코로나19’를 보며 많은 분들이 진짜 이게 맞는 방법인지 의구심을 갖는다. 하지만 다른 나라도 상황이 비슷하니까, 미국이나 유럽 같은 소위 선진국도 그렇게 하니까 더 이상 의심하지 않는다. 누군가가 파헤쳐주지 않았으면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을 수도 있었던, 숨겨졌던 사실들이 이 책 덕분에 비로소 수면으로 떠오르게 되었다. 진실이 최고의 코로나 백신이다.
- 서주현(명지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코로나19, 걸리면 진짜 안 돼?』 저자)

앞으로 우리 세계는 두 부류로 나누어질 가능성이 크다. 한 부류는 코로나19가 특정 엘리트들이 계획적으로 만들어낸 팬데믹이라는 진실을 아는 사람들이고, 다른 부류는 그 세력이 내세우는 ‘거짓말’을 믿는 사람들이 될 것이다. 당연히 무지가 축복이었다고 나중에 말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 델 빅트리(온라인 대담 프로그램 〈하이와이어〉 진행자)

코로나 팬데믹 기간 내내 우리 눈앞에 펼쳐졌던 이해하기 어려운 현상들이 이 책을 통해 이해되기 시작한다. 이 모든 것들의 실체를 이 책은 여실히 보여준다. 공포야말로 진정한 바이러스고, 진실이 곧 진정한 치료다. 이 시대를 함께 겪고 있는 모든 이들이 더 늦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조한경(『환자 혁명』 저자)

효과와 안전성이 의심스러운 코로나 백신을 세계 각국이 일사불란하게 자국민에게 강제하는 기묘한 사태. 진실은 의외로 단순하다. ‘누가 이익을 보는지,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찾아가면 답이 보인다. 범죄 수사의 기본이기도 하다. 거대한 거짓말은 알아채기 어렵지만, 모든 거짓에는 시효가 있고 반복했을 때 들키는 건 필연이다. 진실을 위해 전 세계가 연대해야 하는 이때, 『플랜데믹』 책이 그 도화선이 될 것이라 믿는다.
- 이상미(변호사)

“이 책은 세상에 나오지 말았어야 했다.” 책의 첫 문장이다. 그렇다. 내 책도 이 책도 세상에 나오지 말았어야 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우리는 백신을 맞는 사람과 안 맞는 사람, 마스크를 쓴 사람과 안 쓴 사람으로 나뉘었다. 이 책은 왜 우리가 이렇게 가깝고도 먼 두 부류의 존재로 나뉘게 되었는지 알려준다. 『플랜데믹』이 코로나 사태로 멀어졌던 친구, 가족, 동료와의 거리를 좁히고 다시 이런 책이 필요 없는 하나의 세상으로 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김상수(소아랑한의원 원장, 『코로나 미스터리』 저자)

회원리뷰 (12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누가 진실을 말하는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오***삶 | 2022.03.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모든 진리는 세 단계를 거친다. 먼저 조롱거리가 되고, 그다음 극렬한 반대에 부닥치며, 마지막에야 자명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본문 p.109)      COVID-19로 일상이 마비된 채 3년째다. 20년 1월만 해도 ‘설마 한국에까지?’ 했었는데, 이제는 변종에 변종을 거듭하여 어제만 해도 하루 55만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거리두기며 백신접종;
리뷰제목

모든 진리는 세 단계를 거친다. 먼저 조롱거리가 되고, 그다음 극렬한 반대에 부닥치며, 마지막에야 자명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본문 p.109)

 

   COVID-19로 일상이 마비된 채 3년째다. 20년 1월만 해도 ‘설마 한국에까지?’ 했었는데, 이제는 변종에 변종을 거듭하여 어제만 해도 하루 55만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거리두기며 백신접종이며 정부에서 하라는 건 다 했는데, 보다시피 결과가 처참하다. 사실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다. 우한바이러스는 중국만의 책임은 아니다, 긴급승인된 백신의 부작용을 제약회사에서는 책임지지 않는다(물론 정부도 책임지지 않았다), PCR검사는 확진 판단 검사로는 추천하지 않는 방식이다 등등... 하지만 이를 검증하기 위한 노력을 누구도 하지 않았으며 설사 누군가 했다 하더라도 정부나 언론은 제한적인 정보 공개로 공포심만 키웠을 뿐 밝혀진 사실을 널리 알리거나 인정해 주지 않았다. 나는 항상 궁금했다. COVID-19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는 무엇인지, 있다면 그건 누가 독점하고 있는지, 또한 자신의 생명과 직결되는이 중대한 문제에 사람들은 왜 그 어느 때보다 비이성적인지 말이다.

 

   ‘플랜데믹(미키 윌리스 공저, 이원기 옮김, 에디터 펴냄)’은 ‘플랜데믹’이라는 다큐멘터리에서 시작했다. 공저로 되어 있지만, 이 책의 실저자는 자신의 이름과 정체를 끝까지 숨기고, 다큐멘터리 제작자 미키 윌리스를 인터뷰하고 그를 대변하며 ‘플랜데믹’을 지지하는 글들로 이 책을 완성했다. 저자는 팩트 체크 없이 비난과 공격만 일삼는 트롤들과 이 모든 상황을 의심없이 수용한 다수의 사람들이 각성하기를 바라고 있다.

 

대담하게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흔히 조롱당하고, 외면당하며, 재갈 물림을 당한다. 그러다가 시간이 흐른 뒤에는 진실이 드러난다. 하지만 진실이 드러나기까지 오랜 세월이 걸릴 수 있다. 할리우드가 이런 이야기를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면 세계가 넋을 빼앗기고 감동하는 동시에 진실을 감춘 세력을 향해 공분을 표한다. 우리는 집단으로 이렇게 묻는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 (본문 p.161)

 

   그간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던 사람들이라면 이 책은 당신의 궁금증의 5%도 해결해 주지 못할 것이다. 백신회사는 관련 정보 공개를 거부하고, 정부는 어떤 근거로 사망원인을 기저질환과 코로나로 나누는지 알려 주지 않으며, 거리두기의 원칙과 감염병 등급의 기준을 국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해 주지 않는다. 이처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정보들이 공유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제대로 된 팩트 체크가 가능할 리 없다. 현재로서는 이 책도 명확하지 않는 여러 주장 중의 하나일 수 있지만, 무의식적인 편견의 피해자가 되지 말자는 저자의 의견에는 닥치고 찬성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헛똑똑이들과 참지성인들을 시험하는 도서, 《플랜데믹》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노**스 | 2022.02.28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나는 《플랜데믹》이라는 영상을 본 적은 없다. 그러나 프랑스 공영 방송인들의 폭로, 그 외에도 각 나라들의 내로라하는 연구진들의 발견, 전세계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의 경고... 언론은 실어다 주지 않는 정보들에도 귀를 열어 두었기 때문에 현 상황에 대한 이면의 이야기들에 눈을 감고 있지도 않았다. 사실 진정한 지성인이라면, 겉으로만 보여지는 정보들과 말들에 무조건적;
리뷰제목
나는 《플랜데믹》이라는 영상을 본 적은 없다. 그러나 프랑스 공영 방송인들의 폭로, 그 외에도 각 나라들의 내로라하는 연구진들의 발견, 전세계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의 경고... 언론은 실어다 주지 않는 정보들에도 귀를 열어 두었기 때문에 현 상황에 대한 이면의 이야기들에 눈을 감고 있지도 않았다.

사실 진정한 지성인이라면, 겉으로만 보여지는 정보들과 말들에 무조건적인 신뢰를 내보여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또 중립을 '고집'하지도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이 분별을 갈망하고, 그것이 힘들다 하더라도 진실을 알기 위해 산재하는 자료들을 취합하다 보면, 그 내용들이 결국 어느 한 쪽에 승기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객관적인 자료들에 근거한다.
저자는 '음모론자'도 아니고 어느 한 쪽에 치우친 정치적 성향을 가지지도 않았다. 그는 금전적 이익을 위해 이 일을 한다는 소리를 들을까봐 책마저 처음엔 출판하길 꺼렸고,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한 그의 플랜데믹 영상은 얼마든지 바란다면 억만금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었을 텐데도 그러지 않았다.
그는 객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만 취급했고 만일 과학적으로 증거를 제시하며 그들의 주장에 반박할 수 있다면 상금도 주는 챌린지를 열었으나 도전자가 없어 종료되었다.

참고로 이 책의 저자로 미키 윌리스라는 이름이 쓰여 있으나, 실제로는 공저이고 여러 단체와 사람들이 함께 했다. 특히 그 중의 한 사람은 과학과 백신을 신봉하던 사람으로 처음엔 이들을 정신병자 취급 했다가, 자료를 파고 들고 인터뷰와 조사를 진행할수록 완전히 바뀌어 함께 책을 쓰기까지 한 사람이다. 그는 자신의 생각과, 또 정지척 경향과 반대되었던 플랜데믹의 내용들을 불쾌하게만 생각할 뿐, 반박할 거리를 찾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함께 진실을 위해 일하기 시작했다.

이 책에 있는 자료들을 일일이 이곳에 나열할 필요성은 느끼지 못하지만-사실 인터넷만 쳐봐도 웬만한 최신 정보들까지 당신은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 자료들도 늘 조심성 있게 걸러내긴 해야 한다.-, 조한경-《환자 혁명》저자-의 추천사에 거의 모든 핵심이 드러나 있어 언급해 보고자 한다. 그러니까 적어도 의구심을 가지고 살피게 되는,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게 만드는 수상쩍은 이들의 행태에 대한 요약본과도 같은 목록들을(첨부 사진 참고). 예를 들어, 의사도 아닌 빌게이츠가 늘 거론되며 전문가 행세를 하는 이유, 팩트 체커들이 합리적이기는 커녕 떼쟁이 같이 구는 이유, 제약회사들의 근본적인 도덕성에 관한 의구심, 그리고 각종 플랫폼들의 이상하리만큼 가상한 검열 열정... 조금이라도 눈을 열고 살았다면 목격할 수밖에 없는 저 이상한 행태들에 대해 이 책은 설명을 해 준다.

사실 이 책이든 어떤 다른 자료든, 조금이라도 현상황의 '이면'을 언급하는 내용들을 보면 무조건 음모론 치부하는 사람들이 지금도 많이 있다. 어차피 모든 이들이 같은 열정으로 현실을 궁금해하지는 않으리란 것은 자명하다. 다만 알고자 하는 이라면 자신의 생각과 기존의 정보와 다르다고 해서 덮어두고 단정하며, 스스로를 무지 속에 가두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일시적으로 작은 안전을 얻기 위해 근본적인 자유를 포기하는 사람은 자유도 안전도 누릴 자격이 없다. -벤저민 프랭클린'

현실을 파악하려는 것만으로 피로한 세상이긴 하지만, 알기를 원치 않고 그저 잠시간의 평안을 위해 불의를 모른 체한다면, 더한 일이 닥쳤을 때 더이상 원하는 평안을 얻을 수 없으리라 생각한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이 공통분모적 문제는, 애써 살펴볼 가치가 있는 일이다. 우리 모두의 기본적인 생존과 삶에 관한 일이니까 말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그들의 진정한 자유와 삶을 위해 현명한 시야를 갖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라 생각하며,《플랜데믹》을 추천하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코로나19 팬데믹은 기획되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r***a | 2022.02.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코로나19 팬데믹은 기획되었다'란 문장이 눈에 띄어 선택한 책이다. 플랜데믹이란 단어 자체도 신조어인데다가 흔히 접하는 부분이 아니다보니 궁금증도 생겼다.       책은 동명의 다큐멘터리를 만든 미키 윌리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보진 못한 동영상이지만 음모론으로 취급 받기도 하고, 다수가 본 영상이었던 듯하다. 책에는 코로나1;
리뷰제목

  '코로나19 팬데믹은 기획되었다'란 문장이 눈에 띄어 선택한 책이다. 플랜데믹이란 단어 자체도 신조어인데다가 흔히 접하는 부분이 아니다보니 궁금증도 생겼다.

 

 

  책은 동명의 다큐멘터리를 만든 미키 윌리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보진 못한 동영상이지만 음모론으로 취급 받기도 하고, 다수가 본 영상이었던 듯하다. 책에는 코로나19에 대해 기대했던 것만큼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계속 언급되는 다큐멘터리 플랜데믹 속의 내용이 궁금해졌고, 그 다큐멘터리를 본 이들이라며 이 책이 조금 더 공감이 되고, 쉽게 읽힐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상황들과 관련하여 에이즈약과 얽힌 이야기(저자의 가족사도 그 속에 있다). 돼지독감 바이러스 접종을 언급하고 있다. 그 과거의 사례는 흡사 현재 백신 부작용을 주장하고, (인과관계를 알 수 없다고 대부분 말해지는 ) 백신 접종후의 사망사례들을 떠올리게 한다. 빌 게이츠와 관련하여서는 이런저런 음모론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었지 그닥 관심이 없었는데 게이츠가 투자한 회사들에 대한 설명들을 들으니 그런 음모론이 왜 생겨났는지도 좀 이해가 되었다. 사실 여부를 떠나 의심이 가는 정황인 것은 맞는듯.

 

 

  그리고 이 책에서도 언급되고 다른 책을 통해서도 알고 있었던 중국 우한 연구소에 들어간 미국 자본 부분을 보면 중국과 미국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겠구나란 생각도 든다. 코로나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건지 자연발생 한건지, 우한 연구소가 유출의 시작이었는지 등등 그 진실여부를 떠나서 과거 중국과 미국이 관련된 위험한 연구를 한 것은 사실인 듯하다. 그런 부분을 보면 중국과 미국이 서로를 사건의 원인자로 공격하는 것이 단순한 패권전쟁의 연장이 아니라 서로가 이런 코로나를 만들어낼 정보 등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인게 아닌가 하는 의혹도 들었다.

 

 

  더불어 음모론의 진위 여부를 떠나 이 팬데믹 상황을 각국의 정치인들은 정부나 본인들의 힘을 강화하는데 이용하고 있다는 것은 공감이 같다.

 

 

  책은 코로나19를 자세히 분석하고 있거나, 계속 언급되는 플랜데믹 다큐멘터리 내용을 세세하게 설명해주는 것은 아닌 듯하다. 하지만 코로나19를 2년여 겪으며 논란이 되거나 의문을 품은 부분들을 한번 더 정리하고 진실을 고민해 볼 지금 한번 쯤 참고해볼만한 책인 듯하다.

 

#플랜데믹 #미키 윌리스 #에디터

#YES2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

#사회정치 #사회학 #사회학일반 #코로나19_기원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16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늦었지만 이책을 더 많은 사람이 봐야하는데..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j****6 | 2022.10.26
평점5점
아직도 의심하지 않는 자들 백신을 맹신하고 맞지않는 선택한 자를 바보만드는 대한민국
6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6
h*****9 | 2022.07.29
구매 평점5점
아는것과 모르는것의차이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판단할지는 각자의몫
6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6
p*****8 | 2022.06.09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3,5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