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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영단어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07이동
박빛나 글그림 / 현상길 감수 | 유앤북 | 2022년 01월 2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8 리뷰 52건 | 판매지수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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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16g | 152*190*14mm
ISBN13 9791197752513
ISBN10 119775251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빵빵한 영단어』는 어렵고 낯선 영단어에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접근하여 배울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재미있고 신기한 영단어 마법 이야기 속에 동화되어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단어를 익힐 수 있게 됩니다.

저자 소개 (2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이 책의 주인공 ‘그리’는 영어를 어려워하는 초등학생입니다. 어느 날 학교에 유령들이 출몰하여 모든 걸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는데, 좋은 유령 ‘헬퍼'가 그리에게 나타나 영어 단어를 말하면서 유령을 퇴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며, 그리와 친구들은 재미있게 영단어를 배우게 되는 스토리로 짜여져 있습니다. 각 장의 끝에는 한 단어가 가지는 여러 가지 뜻을 알 수 있도록 별도의 단어장도 만들어 두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책의 좋은 점

-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 ‘빵’ 캐릭터들, 또 재미있는 유령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재미있게 이야 기가 전개됨으로써 영단어에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 주인공 ‘그리’와 함께 유령을 퇴치하며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영단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됩니다.
- 영단어들 옆에 그 발음을 한글로 표기해 놓아 어려운 영단어 발음도 쉽게 익힐 수 있으며, 한 단어가 가지는 여러 가지 뜻도 잘 알 수 있습니다.
- 이야기를 통해 친구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며, 학교 생활에 필요한 올 바른 가치관 형성에도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의 활용법

- 인물들의 대화 속에 나오는 영단어를 한글 발음으로 여러 번 읽고 뜻을 알아 둡니다.
- 각 장의 끝에 만들어 둔 단어장을 보며 영단어의 발음과 뜻을 반복하여 익힙니다.
-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책에서 배운 영단어 퀴즈 맞히기를 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 책에 나오는 영단어를 소리 내어 읽으면서 쓰기도 함께하면 더 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회원리뷰 (52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영단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m****8 | 2022.03.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빵빵시리즈는 아이가 좋아하는, 믿고 보는 책 중에 하나이다. 아이는 책을 받자 말자 바로 읽어보느라 바쁘다. 언제 봐도 재미있으니 보자 마자 읽어야 한다. 매번 생각하게 되는, 아니 어쩜 이 주제를 이렇게 잘 이어서 이야기로 풀어냈을까? 이번에도 영단어를 어떻게 이야기로 만들어냈을까? 내가 다 궁금하다. 이번 영단어에서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사건들을 따라 가다;
리뷰제목

빵빵시리즈는 아이가 좋아하는, 믿고 보는 책 중에 하나이다.
아이는 책을 받자 말자 바로 읽어보느라 바쁘다. 언제 봐도 재미있으니 보자 마자 읽어야 한다.

매번 생각하게 되는, 아니 어쩜 이 주제를 이렇게 잘 이어서 이야기로 풀어냈을까?
이번에도 영단어를 어떻게 이야기로 만들어냈을까? 내가 다 궁금하다.

이번 영단어에서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사건들을 따라 가다 보면, 재미있고 신기한 영단어 마법 이야기 속에 빠져들어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단어를 익힐 수 있다고 한다. 영어를 어려워하는 초등학생 그리, 어느 날 학교에 유령들이 출몰하여 모든 걸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는데, 좋은 유령 헬퍼의 도움으로 영어 단어를 말하면서 유령을 퇴치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다. 영단어 옆에 발음을 한글로 표기해 놓아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 발음도 익히고, 단어의 뜻도 알게 된다. 세상에나, 꿩먹고 알먹기가 바로 이런 거겠지?
인물들 대화 속에 나오는 영단어을 한글 발음으로 여러 번 읽으면서 뜻을 알아두고, 각 장의 끝에 있는 단어장을 보면서 영단어의 발음과 뜻을 반복하여 익히다보면 어느새 영단어가 내 것이 되는 마법.  혼자 보는 것도 재미있지만 퀴즈 맞추기를 하면 더 잘 알 수 있고, 책의 빈칸에 영단어를 쓰면서 소리 내어 읽으면 더 잘 기억할 수도 있다.


 

 


 

오른쪽, right
왼쪽, left
저 상자 사이로 들어갔어. 사이 between
이러다 잡히겠다. 건너편에 across

쓰기 귀찮아하는 아이인데 스스로 알아서 단어를 찾고, 쓰는 걸 보면서 역시나 이번 빵빵한 영단어 책도 성공이란 느낌이 든다.

 

선생님, 그때 일은 forget,[포~겟]잊어 주세요.

저희 얼마나 좋은 학생 good student[굳 ㅅ튜우든ㅌ]인데요!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익히고,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발음과 의미도 알고 여러모로 좋다.

 

단어장을 보면서 각 장에 나온 단어들을 다시 한번 더 익히는 것도 좋다. 

요사이는 파닉스만 익히고 따로 발음기호를 익히지 않는 것으로 아는데 맨 앞장에 발음기호가 따로 나와있다. 모음과 자음 모두. 파닉스도 물론 좋지만, 이렇게 한번 보게 되면 조금 더 수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언제나 믿고보는 빵빵 시리즈. 

이번에는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영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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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영단어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z***e | 2022.03.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 제목    -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영단어       나의 상황    - 막내가 초등학교 입학하였습니다.       영어는 3학년 때부터 배우지만 그 전에 영어에 관심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서요       전체적인 감상  ;
리뷰제목

책 제목  

 -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영단어

 
 
 

나의 상황 

  - 막내가 초등학교 입학하였습니다.   

   영어는 3학년 때부터 배우지만 그 전에 영어에 관심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서요

 

 

 

전체적인 감상

 

우리아이 빵빵 시리즈

 이 책은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 시리즈의 7번째 책입니다. 

 다른 책은 보지는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볼 때

  우리의 빵 친구들(밤만쥬, 슈, 파운드케이크)과 함께 하는 즐거운 이야기 같습니다. 

  만화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공부하는 형식이지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괴담과 엮어

영어공두도 할 수 있도록 엮어주는 책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영단어

 

이 책의 주인공 그리는 운동을 좋아하는 평범한 초등학생입니다. 

학교에 유령이 나타난다는 괴담이 있어 누나한테 가서 이야기하려는데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누나는 그리가 책을 오래 본다고 하니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고

그리한테 책이 영어로 뭐냐고 물어봐 그리가 대답을 못해 그리를 무시합니다. 

그래도 괴담에 대해 또 이야기하는데 

누나는 그럴 시간에 가서 영어공부나 하라며 그리를 무시해 버립니다. 

 

화가 난 그리는 학교에서도 찌뿌둥해 있다가

축구를 하며 기분을 풀려는데 그만 넘어져서 다리를 다쳐 양호실에 가게 됩니다. 

양호선생님은 다리를 치료해주며 영어공부하라고 책도 줍니다. 

그리는 청소하다가 또 머리를 다쳐 양호선생님을 만나게 되는데

알고보니 양호선생님도 유령이었습니다. 

그리고 양호선생님이 준 책은 바로 마법의 힘이 담긴 책이었지요

책에 있는 단어를 영어로 말하면 바로 힘이 되는 마법의 힘

 

그리는 양호선생님과 친구들과 힘을 모아 유령을 물리쳐 나가는 이야기인데

 

유령이 나타나서 숨어버리면

 

드러나다  reveal! 외치면 유령이 드러나고

 

던지다, Throw 외쳐서 돌을 던져 유령을 잡거나 하는 식으로 영어를 실생활에 쓰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물론 다 단어이고,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지는 않지만

 

영어를 처음 접근하는 입장에서 이럴 때 이런 단어를 쓰는구나 쉽게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총 6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한 장이 끝날 때마다 그 장에서 나왔던 단어들을 모두 리뷰해줍니다. 

확실히 리뷰해줄 때 보이는 단어를 보니 단어를 외우는 느낌이고

본문에 나오는 단어를 보니 실생활에 쓰는 느낌이라

같은 단어를 외운다고 해도 이렇게 느낌이 다르네요

 

뿐만 아니라 책의 처음에는 발음기호표까지 나와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많은 단어를 외우지는 못하더라도

실생활에 근접한 단어들을 알 수 있고

거기다가 발음기호표까지 익히게 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감상 요약  

  이제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보면 좋을 책 같습니다. 

  이왕이면 알파벳을 다 알고 나서 보면 좋지만 알파벳을 몰라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한글로 발음이 나오니까요

  영어가 어려울 수 있는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하기 위해 이 책을 추천해 봅니다.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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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알고, 바로쓰는 빵빵한 영단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6 | 2022.03.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빵빵 시리즈가 유명한 이유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빵'과 관련된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학습주제에 맞게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가기때문인데요ㅎㅎ 지금 우리아이는 여기 빵빵한 영단어책에 나오는 착한 유령 '헬퍼'에 푹 빠져서 책 한권을 하루만에 다 읽고는 헬퍼 보고싶다고 눈물까지 글썽일정도로 너무나 애정하는 캐릭터가 생겼어요. 나쁜 유령을 무찌르고 획득한 화살;
리뷰제목

빵빵 시리즈가 유명한 이유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빵'과 관련된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학습주제에 맞게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가기때문인데요ㅎㅎ

지금 우리아이는 여기 빵빵한 영단어책에 나오는 착한 유령 '헬퍼'에 푹 빠져서 책 한권을 하루만에 다 읽고는 헬퍼 보고싶다고 눈물까지 글썽일정도로 너무나 애정하는 캐릭터가 생겼어요.

나쁜 유령을 무찌르고 획득한 화살표를 '와앙!'하고 물어버리는 귀여운 헬퍼 덕분에 영어단어를 정말 쉽게 외울 수 있었답니다.

영어를 어려워하는 밤만쥬 '그리'의 초등학교에 유령들이 출몰하여 모든것이 엉망진창이 되어버려요. 그때 나타난 착한 유령 '헬퍼'가 그리에게 영어단어를 말하며 유령을 퇴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요.

그렇게 그리와 친구들이 헬퍼와 함께 유령을 무찌르며 자연스럽게 영단어를 배우게 되는 스토리입니다. 6~7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유령에 관심이 많을 나이기에 (신비한 아파트도 인기가 아주 많죠 ㅎㅎ) 빵빵한 영단어의 스토리가 매우 흥미있게 느껴질거예요.

실제로 우리아이도 이 책 한권을 앉은 자리에서 한번에 다 읽었고, 두번 세번 반복해서 읽을만큼 내용이 알차고 정말 재미있어요 ^^

각 장의 마지막엔 이렇게 단어장이 정리되어있어 한번 더 복습할 수 있어 참 좋더라구요 ^^

모든 학습이 그렇듯 반복해야 내것이 되지만, 특히나 영어는 더더욱 반복이 중요하잖아요ㅎㅎ

빵빵한 영단어 책 처럼 재미있는 구성으로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면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기억나며 영단어를 익힐 수 있어 영어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는것같아요.

[바로알고, 바로쓰는 빵빵한 영단어] 영어때문에 고민인 어린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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