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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위험한 심리술

: 97%의 사람을 내 맘대로 조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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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3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61쪽 | 350g | 130*195*15mm
ISBN13 9788925561233
ISBN10 8925561239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책마실   평점5점
  •  특이사항 : 상태양호 / 본문깨끗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3초 만에 상대의 마음을 읽는 마인드 리딩 기법
“대통령, CEO, VIP 리더들은 고도의 치밀하고 당돌한
이 심리기법을 알고 있다!”

누구나 인간관계에 관한 고민을 안 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사람의 심리를 알면 상대의 마음을 읽을 수 있고 내가 원하는 대로 조정이 가능하다. 이 책은 이런 고민과 희망을 가진 이들에게, 최단시간 효과를 볼 수 있는 마인드 리딩 기법을 소개한다.

각국의 대통령과 정치인, CEO, VIP 리더들이 의식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심리술. 위험한 심리술을 알면 당신도 상대를 내 맘대로 조정할 수 있다! 인간관계를 더 풍요롭게 만드는 초간단 비법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사람을 조정할 준비가 되었는가?”

Chapter 1. 불편한 상대를 뜻대로 조정하는 악마의 심리술
마음에 안 드는 상대의 입을 막는다
발목을 잡는 동료의 기를 꺾는다
성과를 가로채는 상사를 제압한다
자존심이 강한 사람을 고분고분하게 만든다
자신과 맞지 않는 상사와도 좋은 관계를 형성한다
아부하지 않고 상사의 마음을 얻는다
꾸중을 들은 후에도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준다
무능한 부하직원을 스스로 움직이게 만든다
격분한 상대를 단숨에 잠재운다
상대의 무리한 요구를 차단한다
얄미운 상대를 한 방에 날린다
집요한 요구를 세련되게 거절한다
직장에서 우습게 보이지 않으려면

Chapter 2. NO를 YES로 바꾸는 위험한 심리술
질문 하나로 마음을 움직인다
헤어질 때 강렬한 인상을 심다
반드시 고객의 YES를 받아내는 방법
고객의 구매심리를 조정하라
무의식적으로 고객이 마음을 열게 하다
3초 후 상대의 행동을 따라한다
전화로 승낙을 받아내는 손쉬운 방법
프레젠테이션의 성공률을 높여라
고객과 상담할 때 잠재의식을 자극한다
구매의사가 없는 제품도 100% 구매하게 만들다
진상 고객을 대하는 효과적인 방법
‘이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들어라
구매율을 최대로 끌어올리다
은연중에 드러나는 ‘거짓 웃음’에 주의한다

Chapter 3 표정, 몸짓, 움직임으로 상대의 마음을 투시한다
‘손동작’으로 상대의 동요를 간파한다
상대의 동작으로 심리를 유추한다
프레젠테이션의 주도권을 잡다
고객이 ‘이런 표정’에는 무조건 한발 물러서라
불만고객을 내 편으로 만들어라
거래처와의 친밀도를 확인하는 ‘미러링’
상대의 진심은 ‘발’에 숨겨져 있다
순간적으로 마음을 읽어내다
소지품만으로 성격을 알아내다
상대의 마음을 열려면 ‘오른쪽’에 서라
낯선 곳에서는 사교적인 사람을 찾아내라
약점을 노출하여 부하직원의 속내를 파악한다
무심결에 YES를 내뱉게 해 목적을 이룬다

Chapter 4 원하는 대로 인간관계를 지배한다
일관성의 기술로 한결같은 사람이 되어라
여성사원들의 호감도를 높여라
생각해주는 척하면서 경쟁자를 끌어내린다
능력 있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준다
부탁을 거절할 수 없게 만든다
한심한 부하직원을 훈련한다
포커스 리딩으로 상사의 눈에 든다
이름을 불러 친밀감을 높인다
이메일만으로 상대의 신뢰를 얻다
‘환영회’에서 능력 이상의 평가를 받아낸다
턱과 가슴으로 일류라는 느낌을 준다
안경으로 위엄을 30퍼센트 증대시킨다
인사고과를 10퍼센트 높인다
자신의 인상을 자유자재로 조정한다
눈빛으로 기를 내뿜는 사람이 되어라
상대의 말투를 따라해 회의를 지배한다

Chapter 5. 마음에 드는 이성을 내 마음대로 조정한다
반복으로 상대의 경계심을 푼다
친근함을 높여 상대가 연락하게 만든다
상대의 전화번호를 손쉽게 알아낸다
신경 쓰이는 존재가 되어라
무덤덤한 상대의 마음을 자극한다
파티에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유도술
선택지 질문으로 만남을 유도한다
문자의 기술로 호감도를 높인다
식사하면서 연애감정을 높인다
진지한 상대인지 단번에 알아낼 수 있다
선물로 상대의 마음을 사는 기술
차 안에서는 본성이 드러난다
관계에 특효인 ‘한밤의 데이트’
‘자기완결형’ 커뮤니케이션은 금물
싸우더라도 쉽게 화해한다
“응? 부탁이야”로 모성본능을 자극한다
자연스럽게 키스를 유도한다
의존상태를 만들어 헤어지지 않는다
질문 하나로 외도를 간파해내다
사랑을 제자리로 되돌리고 싶다면
무덤덤한 상대의 마음으로 파고들다

Chapter 6. 암시의 힘으로 잠재능력을 끌어낸다
의지박약을 간단히 극복한다
생각하는 대로 행운이 따른다
말로 잠재의식을 각성시킨다
뇌리에 나쁜 추억을 새로 덧입힌다
멘탈 강화로 금연에 성공한다
누구나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긍정적인 사람이 되려면 TV를 보지 마라
긴장을 단번에 풀 수 있다
시점을 바꾸고 경계선을 없앤다
겉모습만으로 상대를 조정한다

에필로그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통하게 하는 진정한 평화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로미오 로드리게스 주니어
Romeo Rodriguez Jr.
세계적인 멘탈리스트. 1972년 홍콩에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부터 영국, 캐나다, 일본 등 다양한 나라에서 생활한 덕분에 4개 국어에 능통하다. 상대의 마음을 읽고, 암시를 걸어 조정하는 공연인 ‘멘탈 매직(Mental Magic)’을 최초로 일본에 확립시켰다.
2009년 홍콩으로 이주하여 경영, 매니지먼트, 비즈니스의 게임적인 즐거움에 빠지게 되는데, 자신의 전문분야인 심리술과 서로 공통점이 있음을 깨닫고 독자적인 비즈니스 심리방법론을 고안해냈다. 2010년에는 세계대학랭킹 34위인 홍콩대학에서 멘탈리즘 강사로 활동했으며, 그의 강좌는 개설되자마자 수강생이 쇄도하는 인기강좌로 화제를 모았다. 홍콩의 대부호, 연예인과 저명인 등 수많은 VIP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는 ‘더 슈퍼멘탈리즘 엔터테인먼트’를 주최하여 전 세계를 돌며 초심리술 엔터테인먼트쇼를 하고 있다. 한편 독자적인 비즈니스 심리방법론을 바탕으로 한 세미나를 개최하여 비즈니스와 영업 관련 비즈니스 현장에서 어떤 식으로 고객의 마음을 읽는지를 지도하고 있다. 특히 기업을 대상으로 한 ‘마인드업-마음의 기술’ 세미나는 호평을 얻고 있으며 멘탈리즘 언더그라운드 아카데미 온라인과 심리카운셀러, 탐정업을 병행하고 있다. 2015년 사단법인 일본 마인드리딩협회를 설립하는 등 마인드 리딩의 발전을 위해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역자 : 김하경
계명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계명대학교, 대경대학, 경북 외국어대학에서 일본어 강의를 했으며, 현재는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상대의 속마음이 보이는 심리학』,『연애 심리학 레시피』,『사장의 일』『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 불확정성의 원리』등 다수가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대부분의 사람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반대되는 성향을 내면에 지니고 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이런 내면의 모습을 말해주면 ‘아, 이 사람은 나에 대해 정말 잘 알고 있구나’라며 당신에게 급속도로 호감을 느낀다.
딱 한 번 만난 점술가를 여러 번 찾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만약 ‘이 사람이라면 틀림없어’, ‘이 사람이 하는 말은 절대적이야’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점술가는 자신의 목적을 완벽하게 달성한 것이다.
--- pp.115-116「순간적으로 마음을 읽어내다」중에서

단 한 명의 배심원만이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무죄’를 강력하게 주장하자 이전까지 ‘유죄’라고 선언했던 배심원들이 하나둘 ‘무죄’로 돌아서고 마지막까지 버티던 사람들도 고집을 꺾고 전원이 ‘무죄’를 선고하게 된다. 물론 영화 속 이야기지만 일상에서도 소수의견에 있는 사람들이 일관된 태도로 주장하여 반대쪽 다수파의 마음을 돌리기도 한다.
이는 ‘마이너리티 인플루언스(Minority influence, 소수영향)’라는 현상으로 심리학 연구에서도 증명되었다.
--- p.133「일관성의 기술로 한결같은 사람이 되어라」중에서

사람은 항상 ‘자기존재감’을 의식하기 때문에 누군가가 자신을 필요로 한다고 느끼면 힘이 솟는 법이다. 반대로 아무도 자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느끼면 살아가는 의미를 잃고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기도 한다. … “바쁜데 미안하다”거나 “정말 고마워. 이 신세는 잊지 않을 테니까” 같은 감사 인사를 빼먹게 되면 이후로는 당신의 연락을 부담스러워하며 피하게 될 것이므로 주의하기 바란다.
--- pp.142-143「부탁을 거절할 수 없게 만든다」중에서

만약 상대의 바람을 잠재우고 다시 관계를 회복하고 싶다면 분한 마음을 꾹 누르고 외도의 계기가 무엇이든 상대를 비난하지 않도록 한다. 또 하나 해야 할 일이 있다.
‘결핍된 애정’을 채워주는 것이다. 불륜상대와 정리하고 가정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면 이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늘 감사의 말을 전한다. 남편에게 아이의 엄마가 아니라 다시 한 번 여성으로 대한다. 아내에게 아이의 아빠가 아니라 예전의 남성으로 다가간다. 부부만의 데이트와 여행을 즐긴다. 상대의 마음을 존중해준다.
--- pp.221-222「사랑을 제자리로 되돌리고 싶다면」중에서

기분이 축 처질 때 사람은 어깨가 아래로 뚝 떨어지고, 등이 둥글게 굽으며, 머리는 아래쪽을 향하고, 몸 전체가 위축되어 있다. 반대로 흥분되고 기쁠 때는 손과 팔은 크게 열고, 얼굴은 위로 향하며, 목소리도 자연히 커진다. … 즉 자신이 없다면 자신 있을 때 몸이 취하는 행동을 하면 된다. 자신 있는 자세란 가슴을 펴고, 어깨는 편안히 하며, 곧게 선 자세에서 얼굴은 정면을 바라보며, 느긋하게 움직이면서도 목소리에는 힘이 들어가 있다.
이 자세를 습관화하면 주위 사람들에게 ‘저 사람은 언제 봐도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으로 인식되는 사이 정말 자신감이 생기게 될 것이다. 비결은 습관이 될 때까지 반복하는 데 있다. 분명 그 효과에 놀랄 것이다.
--- pp.244-245「누구나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 될 수 있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상대의 말에 당신이 속아 넘어간 진짜 이유
“상대는 심리술을 알고 당신은 모르고 있는 것이다!”

‘97%의 사람을 내 맘대로 조정하는’이라는 부제를 단 이 책은 사람의 구미를 여러 면에서 당긴다. 먼저 각국의 대통령과 정치인, CEO, VIP 리더들이 이 고도의 치밀하고 당돌한 심리기법을 이미 알고 있다고 하니 마음이 솔깃해진다. 그리고 이 책 곳곳에는 “제발 이 책을 악용하지 마세요!”라는 주의사항이 담겼다. 도대체 어떤 내용이 쓰였기에 선전 포고를 하는 것일까. 저자는 이 책을 구매하고자 하는 상대방의 마음을 눈앞에 보고 있지 않지만 이미 움직이고 있는 것 같다. 마치 이 책 제목처럼 ‘위험한 심리술’이다.

저자 로미오 로드리게스 주니어는 일본에서 멘탈리스트로 활동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TV에도 여러 차례 출연했고 강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대단한 인기를 누렸다. 또 조직폭력배를 상대로 심리전을 펼쳤다는 저자의 실제 경험이 바탕이 되면서, 상대의 마음을 조정한다는 이 위험한 심리술은 사람들로부터 신뢰감을 더해갔다.

멘탈리즘이라고 하면 자칫 최면술이나 마술 묘기로 생각하기 쉽지만 세계 대학 순위 50위 권 안에 드는 홍콩대학에서는 멘탈리즘 강좌를 만들어 가르칠 만큼 인간관계에 꼭 필요한 심리기술로 자리 잡았다. 로미오 로드리게스 주니어의 강좌는 개설되자마자 수강생이 쇄도하는 인기 강좌로 화제를 모았고 홍콩의 대부호, 정계인사, 연예인과 저명인 등 수많은 VIP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이 책의 출간 의도는 이렇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인간관계에 관한 고민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그렇다면 사람의 심리를 심층적으로 파악함으로써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조정하여 모든 일을 내 뜻대로 할 수 있다면 정말 멋질 것 같지 않은가? 단, 악용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서 말이다.”

직장에서 인간관계가 힘들다, 상대방이 내 말을 무시한다, 'YES'라는 대답을 얻기 힘들다, 자신감이 없어서 연애가 순조롭지 않다, 상대방에게 쉽게 설득당해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주도하지 못한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을 잘하고 더 나은 인간관계를 만들어가는 ‘마인드 리딩 기법’을 소개한다. 내 마음을 들킨 것처럼 콕콕 짚어 핵심만 알려주는 당돌하면서도 위험한 심리술이다.

위험한 심리술로
얄미운 상대를 한 방에 날린다

어느 시대건 깐죽대며 얄밉게 구는 사람이 있는 법이다. 예전이라면 주먹을 치고받으며 싸움이라도 해서 조용히 만들기라도 했겠지만 요즘 시대에 폭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바람직하지 않다. 더구나 조직 안에서 이런 행동을 했다가는 자칫 해고를 당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가만히 입 다물고 참고 있자니 쌓이는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다. 그럼 아니꼬운 상대를 어떤 식으로 처리해야 조용히 만들 수 있을까?

미국 스탠퍼드대학에서 한 실험이 이루어졌다. 4명의 남성을 둘씩 짝을 지어 두 그룹으로 나눈 다음 한 사람은 회사 고용주, 나머지 한 사람은 취업희망자라는 설정으로 고용조건을 협상하게 했다. 흥미롭게도 고용주가 점잖은 태도를 취한 그룹은 취업희망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입사조건이 합의된 데 반해, 고용주가 거만한 표정을 지은 채 의자를 젖히고 앉아 고압적인 태도를 보인 그룹에서는 고용주 측이 제시한 조건을 대부분 수용하는 결과가 나왔다. 상대가 고압적인 태도로 나오면 ‘빨리 이 자리를 벗어나고 싶다’는 심리가 작용하여 무조건 상대가 원하는 대로 따르게 된다.

이 책『위험한 심리술』은 당신에게 깐죽대며 얄밉게 구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앞에서는 최대한 고압적인 태도를 취해보라고 조언한다.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생기면 상대보다 더 큰소리를 내는 방법도 매우 효과적이다. 목소리의 크기는 그 자리를 지배한다.

이는 유소년 시기에 부모님께 큰소리로 혼나던 기억을 무의식적으로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란다. 부모님께 혼다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저절로 움찔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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