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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거인 신발

[ 양장 ]
끌레르 아르뛰 저 / 브뤼노 지베르 그림 / 정미애 역 | | 2002년 08월 3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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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2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7쪽 | 210g | 158*230*15mm
ISBN13 9788981335502
ISBN10 8981335508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유아들을 위한 1단계에서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내용을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조금씩 눈뜨는 아이들에게 사랑과, 행복, 따뜻한 마음을 전해줍니다. 처음에는 엄마가 재미있게 읽어 주고, 언어 능력이 발달되면 자신이 신나게 읽어보세요.

3권 '거인 신발'에서는 장애를 가진 친구를 사랑으로 보듬아 주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한 마을에는 하늘만큼 큰 거인이 살았지요. 그 거인의 신발은 한 짝은 무지 크고, 한짝은 작았답니다. 사람들은 거인이 뛸 때마다 큰 피해를 보았아요. 매일같이 신발을 똑같은 것으로 갈아 신으라고 했지만, 거인은 그 큰 신발을 벗지 않았답니다. 사람들은 화가 났어요. 거인이 잠들었을 때 거인 집에 들어가 큰 신발을 강에 버렸지요. 다음 날이 되어도 거인은 나오지 않았어요. 하지만 밖으로 나온 거인의 발을 보고 사람들은 자신들이 미웠지요. 거인의 발 한 짝은 원래부터 아주 큰 발이었어요. 거인의 장애를 알지 못하고 자신들의 뜻대로 한 마을 사람들은 지금 거인의 큰 신발 한 짝을 만들고 있답니다.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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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점점 더 화가 났어요.
"신발을 바꿔 신어! 이 멍청아! 네 놈에게 경고하는 게 만 번째는 될 거다!"
모두들 두 손을 나팔처럼 모아 큰 소리로 외쳤어요.
거인은 정말 미안한 마음뿐이었지요.
알았어요~ 그렇게 할게요~ 트랄랄랄랄~
거인이 대답했어요.
집으로 돌아간 거인은 잠시 뒤에 다시 나타났어요.
신발을 바꿔 신고 말이에요.
그런데 큰 신발은 가만히 두고 작은 신발을 바꿔 신고 나온 거예요.
마을 사람들은 크게 한숨을 쉬며 말했어요.
"아니, 도대체 왜 저렇게 큰 신발을 신고 다니는 거야?"
하루가 가고, 이틀이 가도 거인은 달라지지 않았어요.
마을 사람들은 이제 더 이상 거인이 저지른 잘못을 두고 볼 수는 없었어요.
그래서 멋진 꾀를 하나 생각해 냈죠.
--- pp.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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